기사 (전체 10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 22대 총선의 변화의지와 한반도 평화
문재인 정부의 한반도 평화와 교류 협력의 시대는 윤석열 정부 등장으로 급변하여 남북긴장과 대결의 분위기가 점고되고 있다. 미일 주도의 동아시아 정치, 군사 구도의 구상과 확장에 윤정부가 적극 동조, 참여하여 상대적으로 대중국, 러시아 및 북한과의 대결
김홍섭   2024-05-09
[칼럼] 귀에 맴도는 음악
사람은 늘 노래나 음악과 함께 산다. 우리 사람의 들숨과 날숨처럼 늘 우리 몸과 마음 가운데 자리하며 맥박같이 낮은 주파수로 파동을 일으키며 온 몸을 흐른다. 처음의 그것은 엄마 뱃속에서 들려오는 음악일 것이다. 낮으나 쉼 없이 토닥거리며 종알거리며
김홍섭   2024-04-20
[생활] 봄이 오늘 길목
봄이 오고 있다. 여기저기에 꽃들이 오랜 기다림을 뚫고 새싹과 새 잎을 터뜨리며 화안한 세상을 펼치고 있다. 봄은 우리에게 얼마나 감사하고 기쁜 현상인가. 춥고 가난한 민초의 삶에도 햇볕 따사롭고 길어진 낮 시간과 생동하는 산천은 우리에게 힘과 생기를
김홍섭   2024-03-28
[칼럼] 과부와 불의한 재판장
성경에는 약자들을 설명하면서 드는 대표적인 예로 고아, 과부, 그리고 나그네를 든다. 가난한 사람과 병든 자 및 불구된 자 들도 소개된다. 전쟁 등 다양한 이유로 고아와 과부가 생겨나게 되며 그 수효와 형태는 늘어나고 다양해지고 있다. 나그네는 박목월
김홍섭   2024-02-05
[칼럼] 분단체제와 남북연합
우리 역사에서 단군왕검의 삼부인(三符印)과 홍익인간(弘益人間)사랑을 담은 단군역사는 여러 문헌에 기록되어 있으나 일제의 부정과 식민사관으로 왜곡된 채로 오늘까지 전해지고 있다. 고조선과 삼한시대의 장대한 역사와 문화는 제대로 우리에게 전수되지 못했고
김홍섭   2023-12-25
[오늘의칼럼] 한 해의 시작과 마침
올 한 해도 우리는 바쁘고 열심히 살아왔다. 일터에서 교회에서 가정에서 그리고 여러 만남의 현장에서 다양하고 많은 상황에서 우리는 최선을 다해 올 한 해를 보냈다. 국내외적으로 많은 사건, 사고와 기후와 자연 재해로 인류는 힘든 시간도 있었으나 나름대
김홍섭   2023-12-11
[칼럼] 선교사들의 기도와 한국 민주화의 한 별, 오글 목사
우리역사에서 선교사들의 역할을 매우 크고 심대하다. 새로운 문물과 과학 문명을 전달하기도 하였으며, 동시에 새롭고 낯선 종교나 이념을 소개.전파하여 기존 질서와 크게 충돌하기도 하였다. 조선 말기에 청에서부터 전해온 천주교와 천주실의 등 기독교는 심대
김홍섭   2023-11-20
[칼럼] 변화산 묵상
이스라엘 성지 순례시에 변화산에 들르게 된다. 변화산의 위치에 대해 학자들 마다 견해가 다른 점도 있으나 나사렛 동남쪽의 다볼산(Mount of Tabor)을 변화산(The Mount of the Transfiguration)으로 본다. 가이사랴와의
김홍섭   2023-10-06
[칼럼] 기억과 망각(Memory & Oblivion)
우리는 일상에서 많은 사람과 다양한 일과 만나게 된다. 새로운 공간과 일상은 물론 비일상의 순간들과도 마주치게 된다. 그런 만남들은 우리에게 즐겁고 기쁜 감정을 주기도 하지만 아쉽고 슬픈 느낌으로 남아있기도 한다. 너무 기뻐 눈물이 날 정도의 생에 최
김홍섭   2023-09-06
[오늘의칼럼] 잼버리와 우리 사회
국제 스카우트는 영국의 로버트 베이든 포엘(Lord Robert Baden Powell, )경이 1907년 보이스카우트를 창설하고, 1910년 걸가이드(Girl Guides) 운동으로 걸스카우트도 시작되어 174개국 약 5.7억 명의 청소년과 5백만
김홍섭   2023-08-15
[칼럼] 기후 정의와 평화
생태계의 변화는 인류의 모든 삶에 변화를 가져온다. 지난 코로나 19 팬데믹도 결국 기후위기와 생태계의 변환에 기인하여 4년여 동안 세계인을 불편과 질병, 사망으로 고생하게 하였고 지금도 완전 해결되지 못하고 있다. 기후환경의 변화로 인한 자연생태계의
김홍섭   2023-07-13
[오늘의칼럼] 바람과 평화
2016년 노벨문학상은 미국의 작사가이자 가수인 밥 딜런(Bob Dylan, 출생명 Robert Allen Zimmerman,1941~ )에게 돌아갔다. 당시 우리나라의 한 시인도 이 상에 거명되는 차에 한 대중가수의 노벨문학상 수상은 매우 놀라고 이
김홍섭   2023-06-20
[성지순례] 느보산의 모세
출애급 한 후 40년 만에 느보산(Mt. Nebo)에 도착한 모세는 아름다운 가나안 땅을 바라본 후 거기서 죽었으며 그의 나이 120세였다(민 27:12~14, 신 32:48~52, 34:1~8). 느보산은 3개의 주요 봉우리로 이루어졌으며, 가장 높
김홍섭   2023-06-04
[칼럼] 종교 화해, 우리 사회 화해, 평화
근래 우리나라 지방 한 도시에서 베토벤의 교향곡 9번 을 종교편향이라고 공연금지하는 결정이 일어나 논란이 되었다. 뿐만 아니라 베르디의 과 하이든의 오라토리오 도 헨델의 등 종교적 색채의 곡들도 공연 목록에서 제외했다. 이 도시의 종교화합자문위원회는
김홍섭   2023-05-17
[행사안내] [알림] 2023 용서와 화해 기도 주일
“전쟁과 분단 이야기에서 용서와 화해의 이야기로”해마다 6월이 되면 전쟁을 기억하고 전쟁 이야기를 합니다. 그만큼 전쟁으로 인한 상처가 깊고 치유되지 않았고 분단상태가 지속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갈등과 분쟁은 남과 북 사이뿐만 아니라 개인과 개인, 가
김홍섭   2023-05-08
[칼럼] 요단강 묵상(默想)
요단강((히브리어: נהר הירדן 네하르 하야르덴, 아랍어: نهر الأرد
김홍섭   2023-05-08
[성지순례] 아르논(Arnon) 계곡
우리 일행은 차를 타고 아르논 계곡에 이르렀다. 거대한 골짜기, 대협곡(大峽谷)이다. 작은 나라 요르단과 이스라엘 접경에 이런 거대한 협곡이 있다는 것에 놀랐다. 아르논(Arnon)강은 요르단 북쪽 고원지대로부터 깊은 협곡을 통하여 사해로 흘러 들어가
김홍섭   2023-04-20
[칼럼] 비아 도로 로사
비아 돌로 로사(라틴어,Via Dolorosa: 히브리어:ויה דולורוזה; 아랍어: طري&#
김홍섭   2023-04-03
[성지순례] 갈릴리 호수에서
성지순례의 가장 중요한 관심 성지의 하나가 갈릴리 호수다. 예수님이 베드로와 형제들 및 제자들을 만나서 제자로 삼은 곳이 갈릴리 호수이며, 기적과 말씀의 많은 부분이 갈릴리 지방과 호수 부근임을 우리는 알고 있다. 세계에는 유명 호수들이 많다. 시베리
단테   2023-03-17
[칼럼] 시내산을 오르며
오래 마음에 두고 있던 성지순례를 은퇴 후 2년 반에서야 출발하게 되었다. 순례여정은 이집트, 요르단, 이스라엘의 순서로 출애급의 경로를 따라 진행되었다. 카이로공항을 통해 이집트에 온 우리는 파리미드와 스핑크스를 보고 자동차로 시나이 반도에 들어와
김홍섭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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