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0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 종교 화해, 우리 사회 화해, 평화
근래 우리나라 지방 한 도시에서 베토벤의 교향곡 9번 을 종교편향이라고 공연금지하는 결정이 일어나 논란이 되었다. 뿐만 아니라 베르디의 과 하이든의 오라토리오 도 헨델의 등 종교적 색채의 곡들도 공연 목록에서 제외했다. 이 도시의 종교화합자문위원회는
김홍섭   2023-05-17
[행사안내] [알림] 2023 용서와 화해 기도 주일
“전쟁과 분단 이야기에서 용서와 화해의 이야기로”해마다 6월이 되면 전쟁을 기억하고 전쟁 이야기를 합니다. 그만큼 전쟁으로 인한 상처가 깊고 치유되지 않았고 분단상태가 지속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갈등과 분쟁은 남과 북 사이뿐만 아니라 개인과 개인, 가
김홍섭   2023-05-08
[칼럼] 요단강 묵상(默想)
요단강((히브리어: נהר הירדן 네하르 하야르덴, 아랍어: نهر الأرد
김홍섭   2023-05-08
[성지순례] 아르논(Arnon) 계곡
우리 일행은 차를 타고 아르논 계곡에 이르렀다. 거대한 골짜기, 대협곡(大峽谷)이다. 작은 나라 요르단과 이스라엘 접경에 이런 거대한 협곡이 있다는 것에 놀랐다. 아르논(Arnon)강은 요르단 북쪽 고원지대로부터 깊은 협곡을 통하여 사해로 흘러 들어가
김홍섭   2023-04-20
[칼럼] 비아 도로 로사
비아 돌로 로사(라틴어,Via Dolorosa: 히브리어:ויה דולורוזה; 아랍어: طري&#
김홍섭   2023-04-03
[성지순례] 갈릴리 호수에서
성지순례의 가장 중요한 관심 성지의 하나가 갈릴리 호수다. 예수님이 베드로와 형제들 및 제자들을 만나서 제자로 삼은 곳이 갈릴리 호수이며, 기적과 말씀의 많은 부분이 갈릴리 지방과 호수 부근임을 우리는 알고 있다. 세계에는 유명 호수들이 많다. 시베리
단테   2023-03-17
[칼럼] 시내산을 오르며
오래 마음에 두고 있던 성지순례를 은퇴 후 2년 반에서야 출발하게 되었다. 순례여정은 이집트, 요르단, 이스라엘의 순서로 출애급의 경로를 따라 진행되었다. 카이로공항을 통해 이집트에 온 우리는 파리미드와 스핑크스를 보고 자동차로 시나이 반도에 들어와
김홍섭   2023-03-06
[생활] 설날에 우리는
설날은 추석과 더불어 대표적인 우리 명절로 음력 1월 1일이다. 오늘날 우리는 대부분 양력 1월 1일인 새해 첫날에 기념하고, 일가 친척들이 만나는 전통 명절인 설날은 음력설을 쇤다. 설날에는 조상에게 차례를 지내고 성묘도하며, 친척이나 이웃 어른들에
김홍섭   2023-02-03
[칼럼] 그리스도인과 평화와 전쟁
인류는 전쟁과 무관하게 살아 온 적이 거의 없다. 전쟁과 전쟁의 위협과 공포는 늘 우리 곁에 있어왔다. 코로나 19와의 전쟁과 더불어 러시아의 무단 침략으로 인한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류는 경제, 사회문화적으로 어려움에 처해있다. 동구권과 공산권의 몰
김홍섭   2023-01-20
[칼럼] 새 희망, 새 다짐
일상의 삶을 살아오다가도 우리는 한 시점에 새로운 전기를 맞게 된다. 초중등학교의 입학과 졸업은 개인에게 큰 의미를 갖지만 고졸과 대졸은 더 큰 부담과 남다른 의미를 갖게 된다. 새로운 조직이나 기업에 입사하는 경우에도 큰 기대와 새 결단과 다짐을 하
김홍섭   2023-01-02
[칼럼] 온고지신(溫故知新)으로 새로워지는 사회
스페인 태생 미국의 철학자, 시인, 평론가였던 조지 산타야나(George Santayana, 1863~1952)는 “과거를 기억 못하는 이들은 과거를 반복하기 마련이다.”란 명언으로 유명하다.단재 신채호(申采浩, 1880~1936) 선생도 “역사를 잊
김홍섭   2022-12-14
[칼럼] 겨울은 우리에게
겨울은 춥다. 찬바람이 옷깃을 파고들어 두터운 외투와 목도리와 장갑을 끼게 한다. 가을 낙엽들이 길에 딩굴고 더러는 모퉁이에 쌓여 있다. 산에는 아직 남은 단풍들이 선연한 빛깔을 남기며 벗은 나뭇가지 사이에 시간의 볕에 조올고 있다.겨울은 어디 먼 곳
김홍섭   2022-12-05
[사회] 죄 없이 20년 옥살이 한 윤성여씨
화성연쇄 살인 사건은 오랫동안 해당 지역과 국민을 놀래고 두렵게 한 사건이었다. 많은 희생자들이 나와도 수사는 답보하고 범인을 찾는 일은 오리무중이며 주민들의 불안감이 커져갔다. 전국적으로 압력을 받아온 경찰은 부실수사와 늑장수사로 주요 단서들을 놓치
김홍섭   2022-11-26
[칼럼] 빨간 벽과 꼬마 생쥐
현대를 사는 우리는 다양한 형태의 장벽을 만나게 된다. ICT 기반의 소통이 원활한 오늘에도 우리는 단절과 벽을 체험하게 된다. 그것은 물리적으로 존재하는 차단과 장벽을 의미하기도 하며 동시에 다양한 원인에 기초한 차이와 경험의 다름 등으로 인한 인식
김홍섭   2022-11-09
[칼럼] <배제와 포용>, 우리 시대 한 대안
우리사회는 오늘날 심대한 갈등을 앓고 있다. 그 갈등은 다차원적으로 그리고 복합적으로 중첩되고 심화되고 있다. 우리는 그 원인을 흔히 세대, 빈부, 지역, 이념, 종교, 성별 등 다양한 것에서 찾고 있다. 이 갈등은 국가 정책이 통합과 화해를 지향할
김홍섭   2022-10-22
[칼럼] 로망과 희망의 열차
열차는 인류 문명의 큰 발전의 기초를 열었다. 영국의 제임스 와트 증기기관의 발명과 이어 영국의 스티븐슨(G. Stephenson,1781~1848)이 1814년 기차를 발명한 후, 인류는 신속하고 대량운송의 길을 열어 문물과 기술과 사상까지 신속하게
김홍섭   2022-10-13
[칼럼] 우리 사회의 정의와 미래
요즘 우리 사회는 다양한 주장과 논의로 의견충돌이 상존하고 있다. 매일 새로운 뉴스와 미담과 성공, 축하의 사건들이 있으며 동시에 바람직하지 않는 사건, 사고들도 이어지고 있다. 우리사회는 세계에서 가장 빨리 산업화와 민주화를 이룬 선진국이란 자랑과
김홍섭   2022-09-20
[칼럼] 사회적 경제의 국제적 연대의 필요성
기업이 이윤극대화를 추구하던 시대가 지나간 것은 오래다. 성공한 기업들은 고객만족 (CS)과 고객 생애가치(CLV) 극대화 등을 기업목표로 내세웠고 CSV(Creating Shared Value), CRM(Customer Relationship Man
김홍섭   2022-09-03
[통일] 해방 77년과 한반도
올해 2022년은 해방의 1945년으로부터 77년되는 해이다. 해방의 감동과 감격에도 우리는 잘 준비되지 못하고 민족의 다양한 세력들이 단합되고 일치된 견해와 입장을 갖지 못해 갈등하던 해방정국은 남북한의 분단과 이어 한국전쟁이란 더 큰 시련을 맞게되
김홍섭   2022-08-23
[생활] 하얀 배와 키르기스스탄
이번 여름에 오래 전부터 가고픈 중앙아시아 지역 키르기스스탄( Kyrgyzstan)과 이식쿨 호수(Ozero Issyk-Kul)를 다녀왔다. 이 나라는 민족적으로 키르기스인이 국민의 다수를 차지하며, 한 때 소련의 구성 공화국에서 1991년에 독립하였
김홍섭   2022-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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