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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 채희동!안인철 목사와 당당뉴스가 찍은 故 채희동목사 3주기 Photo 85장과 동영상 모음
이필완  |  leewaon3@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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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7년 11월 20일 (화) 23:39:57 [조회수 : 8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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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故 채희동목사와의 아름다운 추억을 이야기하는 갈산교회 안인철목사  
 
지난 11월 13일(화) 아산 들꽃교회에서 모인 봄길 3주기 모임 이모저모이다.  앞부분의 사진은 갈산교회 안인철목사가 찍어 편집하여 '봄길을 걷는 사람들' 카페(cafe.daum.net/revchaeheedong)에 올린 사진들을 모두 가져오고 필자가 찍은 사진 몇 장과 동영상을 올린다.

   
 

 
  ▲ [채희동 3주기 추모] 윤주필교수의 기타 연주  
   
 

 
  ▲ [채희동 3주기 추모] 김영동목사의 추모 설교 중  
   
 

 
  ▲ [채희동 3주기 추모] 그의 묘소에서  

   
 
   
 
   
 
   
 
   
 
   
 
   
 
   
 
   
 
   
 
   
 
   
 
   
 
   
 
   
 
   
 
   
 
   
 
   
 
   
 
   
 
   
 
   
 
   
 
   
 
   
 
   
 
   
 

 

   
 
   
 

13일 열린 봄길 3주기모임 이모저모입니다. / 안인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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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부르기를 진행하는 이헌 목사님(통성명을 했는데 잘 못들었는지 주소록에 없군요. 이름이 틀린 것 같은데 누가 정정해주십시오.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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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 하나님을 작곡한 최규환 목사님이 직접 노래를 부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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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 하나님을 부르며 눈물을 훔치는 이진영전도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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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영 전도사의 부모님의 뒷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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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사회를 맡은 박순웅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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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 몇년만에 처음으로 공개한다는 봄길의 편지입니다. 이 편지는 박순웅 목사님이 안수 받을 때 봄길이 친구인 박순웅 목사에게 보낸 장문의 편지(시라고 해도 좋을듯 싶습니다.)입니다.

이 편지의 전문을 올리시면 좋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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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기 나누기 순서에 봄길의 매형인 정창석 목사님이 봄길에 대한 추억을 얘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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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교회 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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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학교의 윤주필 교수님(사손재)께서 신동엽시인의 산에 언덕에(김대진 곡)을 불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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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복자여고 교사이신                       님 께서 봄길과 맺은 인연을 얘기하셨습니다. (성함을 몰라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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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시는 곽일석 목사님(감신 82학번 동기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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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스물네분 정도 참석하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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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 쓴 여자분은 봄길의 누이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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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전하시는 김영동 목사님(덤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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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 줄 왼쪽의 여섯 분은 어느교회의 장로님 권사님들이시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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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용목사, 이찬석목사, 정창석 목사(왼쪽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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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소에서 서로 손 잡고 봄길이 좋아했다는 해바라기의 사랑으로를 불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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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등불교회 장병용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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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뉴스 이필완 목사님. 아마도 동영상 찍으시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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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기에 세운 봄길 시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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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목사님 옆에는 기독교환경연대 사무총장인 양재성 목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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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와 제가 서로 찍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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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아빠의 배위에라도 올라가 노는듯 참 자연스럽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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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성 목사와 제가 서로 교대로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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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서 내려와 덤목사님께서 사주신 국밥 잘 먹고 헤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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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세계 11월호에 실린 봄길의 <하느님은 그리움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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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웅 (72.221.98.179)
2007-12-01 12:25:40
그리운 목사님
벌써 3주기가 되었군요!
고 채희동목사님과 함께 했던 시간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갑니다.
문득 사진을 보면서 85년 기숙사에서 함께했던
중년목회자들이 되신
곽일석목사님, 이찬석목사님..박순웅목사님등의 사진을 보니
세월의 무게와 함께 왠지 모르게 가슴에서 그리움이 북받쳐 옵니다...
다시 뵙고 싶은 목사님들... 늘 건강하시고
하나님의 방법으로 승리하시길 빕니다.
채희동목사님 사모님 힘내세요...

사랑의 마음을 담아서
미국에서 장재웅목사드림..www.ctcentralkumc.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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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17
세례요한 (124.1.189.151)
2007-11-28 14:19:52
안인철목사님 고맙습니다.
목사님, 친히 우편으로 '민들레의 노래' 책 보내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노래집에 실린 곡들이 제가 너무 좋아하던 노래가 무척 많아서
옛 친구를 만난듯한 반가움이......
목사님,
제가 75학번이라서 대학시절 군부독재에 항거하던 민중의 노래에
남다른 애착을 갖고 있답니다.
당당뉴스를 통해 목사님을 알게되고
이렇게 귀한 책도 얻고
베풀어주신 사랑과 은혜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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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17
세례요한 (121.182.26.152)
2007-11-22 23:04:32
안인철님께 감사드려요
혹시나 누가 답장을 해 주실까하며 하루 종일 당당뉴스를 클릭한 결과
이 밤이 가기전 반가운 답장소식에 아이처럼 기쁜 마음을 가져봅니다.
메일로 제 주소를 보내드렸습니다.
안인철님,
관심 가져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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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7
안인철 (211.107.224.209)
2007-11-22 17:46:09
<민들레의 노래>에 실려있습니다.
세례요한님 <민들레의 노래>(발행 최완택 목사, 편집 채희동) 에 이 두노래 모두 실려있습니다. 그외에 좋은 노래들도 많구요. 이 노래책을 보내드릴 수 있습니다. 저의 메일로 주소를 알려주시면 보내드리겠습니다. aicu@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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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18
전재범 (222.113.75.87)
2007-11-22 11:26:37
감사하네요
저는 채희동목사님을 잘모르지만, 채목사님을 기억해 주시는 분들께 동역자로서 참 감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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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8
세례요한 (121.182.26.152)
2007-11-22 02:25:54
산에언덕에 곡 실린 노래집 구하고 싶어요
윤교수님의 기타연주와 노래
지금도 제 가슴속에
잔잔하게 여울지며 퍼져옵니다.
김대진곡의 '산에 언덕에' 악보를 구할 수 있을까요?......
신동엽시인의 '산에 언덕에'
이 시는 불행한 시대를 살다가 먼저간 의로운 이를 기리기 위해 쓴 작품일진대,
논술 특강 시간에 학생들에게 이 시를 소개한 적도 있습니다.
악보나 노래집을 구하면
제가 직접 기타 연주 해 가면서 학생들에게 노래를 들려주고 싶습니다.
"샘예~ 고마하이소 괴로와서 못 듣겠십니더~ 제발 1절만 하이소"
라는 야유와 태클을 무릅쓰고라도 부르고 싶은 노래시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농부의 하나님' 악보나 노래집도 꼭 구하고 싶습니다.
올려주신 사진을 보니
이 노래를 듣고 눈물을 훔치시는 전도사님의 장면이 나오던데
정말 천사의 눈물속에 담긴 가사의 의미가 무엇일까 무척 궁금합니다.
사진에 담긴 모든 분들에게서
그리스도의 향기, 들에 핀 백합화 향기, 들 꽃 향기를 느껴봅니다.
고 채희동목사님의 시
"힘겨운 저녁길 지치고 허리굽은 내 인생길
하느님 당신을 그리는 마음 내 삶의 양식이 됩니다."
너무 감동적이네요~
신동엽시인의 '산에 언덕에' 시를 소개드리며 글을 맺습니다.

산에 언덕에 - 신동엽

그리운 그의 얼굴 다시 찾을 수 없어도

화사한 그의 꽃

산에 언덕에 피어날지어이.


그리운 그의 노래 다시 들을 수 없어도

맑은 그 숨결

들에 숲속에 살아갈지어이.


쓸쓸한 마음으로 들길 더듬는 행인(行人)아.

눈길 비었거든 바람 담을지네

바람 비었거든 인정 담을지네.


그리운 그의 모습 다시 찾을 수 없어도

울고 간 그의 영혼

들에 언덕에 피어날지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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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16
사막교부 (216.109.25.121)
2007-11-21 02:57:25
가슴 따뜻한 이야기
남겨진 가족들에게 하나님의 단비 같은 은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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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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