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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봄길을 생각하며 함께 걸었다!21일(월) 감시대에서 봄길을 걷는 사람들의 2번째 문화제, 봄길 학술제 열려
송양현  |  song-1002@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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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7년 05월 22일 (화) 00:00:00 [조회수 : 3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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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채희동목사를 추모하며 그의 정신을 잇고자 모인 [봄길을 걷는 사람들/아우름꾼 김영동목사  http://cafe.daum.net/revchaeheedong ]이 주최하는 "봄길 학술제"가 감신 웨슬리채플 제1세미나실에서, 감신대사태를 위한 연합기도회가 늦어진 탓에 예정보다 30분 늦게 5월21일 오후 6:30분에 열려 장장 3시간동안 '봄길의 신학과 신앙'을 이야기하였다.

   
이 날 봄길 학술제에는 백석대학교 성백걸교수가 < 마지막 마을의 품에서 자라난 새로운 세계 - 봄길의 민족 서정, 모성적 영성, 삶 신학의 뿌리>라는 제목으로 강연하고 남서울대학교 이찬석교수가 <봄길의 '걸레 예수론'>을 펼쳤다.

   
▲ ⓒ 송양현 / 당당뉴스
한편 장애인을 위한 아트센터를 건립하고 있는 등불교회 목사이며 '아름다운 등불' 대표인 장병용목사가 <아름다움이 세계를 구원할 것이다>라는 제목으로 '봄길의 에술목회론'을 이야기했다. 당당뉴스는 이 날의 강연원고들이 입수되는 대로 기사화한다.

   
▲ ⓒ 송양현 / 당당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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