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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25호(복간2호) 나왔다! 전문 PDF파일 공개!故 채희동목사를 아끼고 사랑하는 지인들이 만드는 [특집 꿈과 영성]
당당뉴스  |  leewaon3@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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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6년 12월 12일 (화) 00:00:00 [조회수 : 4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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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뉴스에서도 <샘> 구독신청을 받습니다

<샘>은 우리 모두가 발행주체입니다. 제작도, 구독도, 마케팅도 우리 모두가 나서서 해야 합니다.
명확하게 정해진 체제 없이 하나씩 다시 만들어가야 합니다.
특정한 사람이나 회사가 책임지지 않고 샘을 아끼는 우리 모두가 책임을 져야 합니다.

 이런 연유에서 샘은 실험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 실험의 끝에 샘이 어디에 다다르게 될 지는 모릅니다. 단지, <샘>이 다시 도저(到底)히 흐르도록 최선을 다해야지요.

2007년에 <샘>은 정기간행물 등록을 하고 일단 반연간지로 두 번 발행할 듯합니다. 2007년 새해엔 샘에서 목을 축이는 이들이 많이많이 나왔으면 합니다. 이 샘 방이 함께 노래하고, 기도하고, 나누는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샘을 읽고 소감, 비평, 투고, 나누고픈 이야기 등을 올려주시면 좋겠습니다.
*구독신청도 해주시고, 구독자 추천도 해주시면 더욱 좋겠습니다.
*교회단위로 신청해주셔도 좋습니다.

샘 구독 신청방법(구독료는 1부 5,000원, 일년분 10,000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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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희동목사 추모 <봄걷사> 카페, 샘방에서 신청하셔도 됩니다.  http://cafe.daum.net/revchaeheedong

구독료 및 후원계좌 우체국 012534 - 01 - 000948 양재성(샘)
글 보내 주실 곳
hfmc1004@kornet.net    010-4348-9004(양재성)

[샘]지 25호가 나왔다.

봄길목사님 1주기에 맞추어 '복간준비호'를 발간하였고, 올해 봄에 복간1호(통권 24호), 그리고 이번에 복간2호(제25호)가 나온 것이다.

故 채희동목사를 아끼고 사랑하는 지인들이 만드는 <샘>으로 재탄생했다.
이번 호 <샘>은 어떤 책으로 선보였을까?

   
▲ 故 채희동목사

편집위원들은 이번 호를 편집하면서 <샘>이 참 소중한 책이라는 것을 다시 느꼈다.
필진 모두 기꺼이, 기획에 따른 소중한 옥고를 보내 주어서 <샘>에서만 볼 수 있는 감동의 글이 되게 해주셨다.
편집위원들은 원고를 읽고, 교정을 보고, 디자인하면서 저도 모르게 가슴이 벅찼더랬다.

[샘] 25호를 특별히 PDF파일로 공개한다.

복간된 <샘>을 보고 혹독한, 냉철한, 그리고 애정어린 평가를 해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 물론 [샘]지 홍보도 하는 것이지만 전체 내용을 모두 올리는 것은 바로 이런 의미에서다.

<샘>은 1권에 5천원에 판매되고 있다.
PDF 파일 공개는 이번 뿐이다. 책을 보고 구독신청해주는 꼬리말(주소 이름 성명)을 달아주면 구독 신청이 된다. 당당뉴스 이메일(leewaon3@chol.com)이나 양재성목사 (hfmc1004@kornet.net )이메일로 신청해도 된다.

전체 142페이지 내용을 전부 올리지만, 이렇게 컴에서 보는 것보다 까실까실한 종이를 넘기면서 본다면 그 맛이 더욱 새록새록하고, 좋으리라 믿는다.

이번 기회에 [샘]을 구독신청하는 분이 많아졌으면 참 좋겠다

*아래 녹색글자 샘지 25호를 클릭하면 됩니다.
*축소, 확대(+, -)가 가능하니 파일을 열어서 크기를 조정해서 보면 더욱 효과적이고 편리하다.
*Adobe Arcobat 리더기를 자기 컴퓨터에 먼저 설치해야 볼 수 있다.아래 다운로드 받으면서 자동실행 선택, 혹은 한번만 실행시키면 된다.  
                                                        아크로뱃 다운로드 받으러 가기! 재시도 클릭!

샘지 25호 보러가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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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211.196.105.152)
2007-01-09 19:41:22
수정하였습니다.
양재성목사님! 전화번호 수정하였습니다.
리플달기
7 12
지리사 (222.110.176.87)
2007-01-08 08:50:48
제 전화번화가 바뀌었습니다.
제 핸드폰 번호가 바뀌었습니다.

010-4348-9004입니다.

샘의 주인은 독자 여러분입니다.

함게 만들어 가는 샘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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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2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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