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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도는 무시하십시오. 제대로 된 개혁안을 내어 놓으라![고수철감독회장님, 본부직원들 그리고 침묵하는이들께] 본부를 지키는 것이 감리교회를 지키는 것이 감리교회의 미래를 지키는 겁니다
남재영  |  goodpasto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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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9년 04월 15일 (수) 00:37:53
최종편집 : 2009년 04월 15일 (수) 20:40:54 [조회수 : 3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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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기사 아래에 관련 의견글과 댓글, 나목사의 답변 글 모두 추가 게재합니다.  꼭 필요하다고 판단되어...

고수철감독회장님, 본부직원들 그리고 침묵하는이들께


   

저는 감리교사태에 대해서 양비론자가 아닙니다. 잘 아시리라 믿습니다. 감독회장은 고수철이고, 김국도는 감리교회 조직폭력사태의 원흉이라는 점은 확실하게 하고 있습니다. 정확하게 고수철감독회장님을 비판적으로 지지하고 있습니다.

고수철감독회장의 인간적인 고뇌와 수모도 이해합니다. 뿐만 아니라 김국도측이 저러고 있는 한 고수철 감독회장의 지도력이 식물이 될 수밖에 없다는 점을 저는 이미 벌써 오래전에 예고해왔습니다. 김국도측에서 노리는 것은 바로 그 점이라고요. 지금 감리교사태는 김국도의 의도대로 그대로 먹혀들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선거국면을 개혁국면으로 전환해야 함에도, 손을 놓고 있는 까닭입니다.

감독선거국면에서 법리논쟁은 소모적인 겁니다. 감리교회를 한줌의 재로 만드는 재앙이지요. 그 재앙을 계속해서 확대 재생산시키는 법리논쟁은 김국도측의 술수에 말려드는 수렁입니다. 무시해야할 것을 무시하지 못하니 김국도 감독회장이라는 말도 안되는 행태가 마치 살아있는 실재(reality)처럼 보이고 있는 겁니다. 이런 식의 상황이 지속되면 어찌 될까요. 양비론이 기승을 하게 됩니다.. 김국도도 안되지만 고수철도 안되겠다는 논리가 곧 힘을 얻어가게 될 것은 불을 보듯 뻔한 일입니다. 이점도 지적을 했습니다.

저는 고수철감독회장님께 묻고 싶습니다. 그동안 뭐하셨습니까? 선거가 끝나고 벌써 한해의 절반도 더 지나갔습니다. 고수철감독회장님이 되면 감리교회가 어떻게 좋아지는지. 우리 중에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습니다. 김국도가 저러고 있으니 감리교회를 위해서 뭘 할 수 있는가? 안정이 되어야 뭘해도 하지? 이런 생각이면 사임하십시오,

소모적인 논의를 생산적인 논의로 국면을 전환시켜나가는 것이 파괴적이고 폭력적인 김국도에 대응해서 고감독회장님은 생산적이고 창조적인 지도력을 세우고 발휘해왔느냐고 비판적인 지지자의 한사람으로 묻고 싶습니다. 이미 저는 수차례 이런 점을 지적을 해왔습니다.

김국도가 하는 대로 끌려 다니다, 부활절 급박하게 쓴 카드가 김국도방식이었다는 것이 어이가 없다는 겁니다. 그 방식은 김국도가 전문입니다. 그 방법으로는 김국도를 절대 못 넘어섭니다. 저는 고감독회장님께 이 불행한 사태의 국면을 개혁국면으로 바꾸어나가려는 고심의 흔적이 전혀 없다는 것에 실망감을 감출 수가 없습니다. 이런 양식으로 가면 김국도에게 늘 끌려 다니다 결국은 감리교회는 한 줌 재만 남고, 고감독회장님도 기력을 다 쇠진당할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죄송하게도, 사회법에서 명백하게 고수철감독회장 손을 들어줘도, 김국도는 안나갑니다. 그게 공권력이든지 아니면 뭐 던지 장렬하게 끌려 나가는 모습을 연출하여 자기 의를 세우려는 김국도측의 얄팍한 계산이 안 읽히십니까?

김국도는 무시하십시오. 그리고 고감독회장님께서 어떻게 감리교회로 개혁할 것인지, 제대로 된 개혁안을 내어 놓으시고 그것으로 감리교회공동체의 전면적인 지지를 받아 지도력을 세우시고, 영을 세우시기를 바랍니다. 공교회 영성이 다 무너지고, 감리교회는 맘몬우상숭배로 완전히 타락했습니다. 이 점을 인정하십시오. 그리고 무너진 터 위에 다시 감리교회를 제대로 세워나가는 개혁의 선두에 고감독회장님이 서십시오, 그래야 고감독회장님의 지도력이 살아나고, 지도력이 살아나야 김국도세력을 척결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본부 직원들에게 한 말씀드립니다.

본부에 직원들은 고감독회장님을 지키는 것이 감리교회를 지키는 것이라는 확고한 고백이 있어야 합니다. 이 상황에서 김국도에 저항하는 가장 큰 동력은 밖에서 본부로 들어가는 힘이 아닙니다. 지금 밖에서는 본부의 일거수일투족을 다 주시하고 있습니다. 김국도 패거리들의 행패를 다 읽고 보고 있습니다. 힘을 내시기 바랍니다. 물리적인 충돌로 야기될 또 다른 사태는 김국도의 폭력에 명분을 더해줄 뿐입니다. 그래서 밖에서 안타깝고 절통해도 힘을 모아 들어가는 수는 접어두고 있는 겁니다.

본부 직원 여러분! 본부 직원들 여러분들이 지금 본부를 지키는 가장 큰 동력입니다. 지난번 0403본부 난입 때 본부가 보여준 그 감동으로 김국도 패거리로부터 본부를 사수하십시오. 김국도측이 조폭적인 완력을 써도, 위협을 느껴도, 꿋꿋하게 자기자리를 지켜야 하는 겁니다. 물론 그것이 얼마나 고통스럽고 힘들다는 것을 몰라서가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본부 직원들은 목숨을 거십시오. 지금까지 본부에서 밥 잘 먹었으면, 이럴 때는 정말 감리교회회를 위하여 본부의 직원들이 의를 위하여 목숨을 거는 각오로 본부를 사수해야 하는 겁니다.

본부를 지키는 것이 감리교회를 지키고 고수철감독회장을 지키고, 감리교회의 미래를 지키는 겁니다. 밖에서 동원된 열 개의 물리적인 폭력보다, 자기 자리를 지키려는 본부의 의로운 힘 하나가 더 큰 힘입니다. 자기 자리를 지키는 것으로 감리교에 희망을 줄 수 있는 유일한 세력이 본부직원들입니다. 눈물로 여러분들의 분투를 응원합니다.

이 사태에 침묵하고 있는 이들에게 한마디 합니다.

이 상황에서 침묵은 용서 받을 수 없는 죄악입니다. 강도가 들어와 어머니를 능욕하는 것을 두 눈으로 보고서도 고개를 돌리는 것은 또 다른 패륜입니다. 적어도 지금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침묵의 자리를 남겨두지 않았습니다. 이 상황을 보고서도 아무런 분노도 눈물도 없이 감리교회를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은 자기기만입니다. 이제 침묵을 깨고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자리로 나아가야 합니다. 더 이상 어머니 감리교회를 능욕하는 폭력의 패거리들에게 감리교회가 유린당하지 않도록 일어서야 합니다.

오! 주님! 도와주소서!
저들의 폭력과 야만이 당신을 이기지 못하게 하소서!

* 아래 기사들은 남재영 목사 글 고수철은 사과하고 김국도는 회개하라! 용역이든 공권력이던, 힘으로 문제 해결하겠다는 발상은 잘못!...(남재영)  게재 후 올라온 의견 글과 댓글이고 그리고 김국도는 무시하십시오. 제대로 된 개혁안을 내어 놓으라! 게재 한후에 뒤늦게 올린 남재영 목사의 답글 모음입니다. 밤이 너무 늦었고 여러분들이라 일일이 게재 허락 받지 못하고 꼭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그냥 모두 올립니다. 혹 기사게재를 허락치 않는 분은 댓글에 표시하여 주시면 곧 삭제하겠습니다....(당당뉴스 운영자)

존경하는 남재영 목사님
이 름 최효순
날 짜 2009-04-14 18:52:15


존경하는 남재영 목사님.
목사님의 말씀 백번 천번 옳은 말씀입니다.
“고수철은 사과하고 김국도는 회개하라“는 말 현 사태를 바라보는 감리교인이라면 누구라도
하고 싶은 외침입니다.
그러나 감리교의 현 상황 하에서는 그리 적절한 표현은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
그동안 교단을 지키기 위해 인내하며 머리를 맞대고 여러 가지 방법을 강구하며 고심 해 왔던 고수철 감독 회장 측에나 본부 직원들에게는 너무나도 야속한 말로 다가 갈 것입니다.
김국도는 회개하라는 말 아무 소용없다는 것은 남 목사님께서 더 잘 아시지 않습니까.
저들에게 신앙양심이 있습니까. 상식이 통합니까. 법이 통합니까. 입만 아플 뿐입니다.
본부를 지키기 위한 고육지책으로 쓸 수밖에 없었던 정당한 절차를 거친 용역업체 동원에 대해 원론적인 말씀으로 비판 하시니 김국도 목사의 불법을 규탄하며 본부의 처사를 옹호
했던 사람들까지 이상하게 되어 버렸습니다.
의분을 가지고 외치던 사람들이 관망파로 돌아설까 걱정이 됩니다.
고수철 감독회장에게 아무리 좋은 비젼이 있다한들 펼칠 수 있는 기회가 있습니까.
아무리 좋은 비젼을 제시한들 저들은 더 좋은 조건을 제시하며 떠들어 댈 것입니다.
그 어떠한 상식적인, 신앙적인 방법도 통하지 않는 저들입니다.
막강한 돈과 조직, 학연으로 상당수의 총대를 김국도 목사가 장악한 현 상태에서는 교회법 테두리 안에서 총실위를 열고 총회를 개회 하는 것도 현실적으로 어려운 실정입니다.
이러한 상태에서 무슨 지도력을 기대 한단 말입니까.
비젼과 방법은 이미 다 나왔다고 봅니다. 더 이상 무슨 방법이 있겠습니까.
문제는 저들에게 통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사태가 장기화되며 지칠 대로 지쳐 힘들어하는 고수철 감독회장이나 본부에 대해 모두가 공감 할 수 있는 비젼과 방법을 제시하라며 압박 하는 것은 너무 가혹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올 감 모 에서도 그동안 여러 차례 모임을 갖고 감리교회의 변화와 개혁에 대한 좋은 안들을 내 놓으셨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좋은 개선안이 있다한들 현 상황 하에서는 무용지물 아닙니까. 현 대치상황에 대한 그 어떠한 해법도 제시하지 못하는 것이 올 감 모 의 한계라고 봅니다. 유일한 비책은 하나님의 방법을 기다리며 기도 하는 것밖에 없습니다.
두 귀 꽉 막고 있는 자들에게 계속해서 회개해라, 철수해라 외치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그러는 동안 저들은 저들의 방식으로 본부를 장악하고 감리교회를 유린해 나갈 것입니다.
본부 직원들만으로는 감당하기가 어려울 것입니다.
그렇게 된다면 정말 Game Over입니다.
그동안 입장표명 안하며 눈치 보던 자들, 중립을 자처하며 애매모호한 태도를 취하던 자들
이때다 싶어 김국도 측에 붙어 비난과 조롱을 할 것입니다.
불법총회를 열고 본부를 접수하겠다며 설쳐대는 저들을 보면 못할 것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애써 불법총회 인원을 축소하고 싶겠지만 저들의 조직, 돈 간과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차라리 우리의 바람처럼 교단을 분리해 나가면 좋으련만 그것도 우리의 뜻대로 될 것 같지 않습니다.
자 게 판에서의 활동, 개혁 포럼도 중요하지만 이제는 행동으로 보여 줄때라고 생각합니다.
호통 치며 성전 장사치들을 쫓아 내셨던 예수님처럼 불법점거하고 있는 깡패집단들을 몰아
내야 합니다. 우리의 사랑하는 어머니 감리교회라면 우리가 행동으로 지켜내야 하지 않겠습니까. 불의와 불법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대처해야 합니다.
지금도 무자격자가 감독회장 행세를 하며 아무 제지 없이 본부를 드나들고 있습니다.
이제는 막아야 합니다. 행동으로 저들에게 보여주어야 합니다.
비폭력으로 막다가 때리면 그냥 맞으면 됩니다.
이러한 행동이 사태해결에 도움이 되며 본부에도 힘이 될 것입니다.

송창섭 (2009-04-14 19:19:51 / 124.80.56.52)
아닙니다. 장로님
우리는 무엇보다 하나님의 눈치를 살펴야만 합니다.
부활주일의 그 사단은 양측 간에 분명히 존재하던 차별성을 무효화시켜버렸습니다.
'아무런 소득 없이' 말이지요.
아무런 소득이 없다는 말은 하나님께서 함께하시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곧 우리가 주님보다 앞섰다는 것이며
주님보다 앞서는 것은 주님의 제자들이 할 일이 아닙니다.
차별성을 회복해야만 우리의 승리가 아닌 주님의 승리가 됩니다.
주님께서 승리하셔야만 기독교대한감리회가 온전해질 수 있습니다.
어쩌면 우리는
우리의 승리가 주님의 승리일 것이라 오버하며
주님의 승리를 가로막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조성욱 (2009-04-14 19:47:59 / 210.223.59.51)
맡은 바 책무를 열심히 하고 있는데, 조용히 책상에 앉아 일하고 있는데 와서 나가랍니다.
내 말 안들을테면 나가라, 안 그러면 쫓아내겠답니다. 그러면서 때립니다.
아무리 둘러봐도 날 지켜줄 사람이 없습니다.
이 상태에서는 도저히 일을 할 수 없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저는 그동안 "본부직원들이 잘 참고 계시구나, 참 힘들텐데....."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말도 안되는 해고통지서를 들이대며 나가라는데 다른 방법이 있을까요?
더 있으면 한 사람씩 들려나갈 상황이 아니었을까요?

무력으로, 완력으로 그들을 밀어냈다는 점에서는 성서적이 아니라는 비난도 있을 수 있겠지요.
하지만 본연의 본부업무를 수행할 수 없는 상황이 됐다면 그렇게라도 했어야 당연하지요.
본부직원들이 다 쫓겨나지 않은 것만도 감사한 일 아닌가요?
다 들려나간 뒤에 불법 무리들이 본부 장악한 뒤에 다시 탈환하러 갔어야 했을까요?
저는 어쩔 수 없는 불가피한 선택이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장병선 (2009-04-14 19:48:01 / 124.80.45.224)
최효순장로님의 균형잡힌 시각에 감사를 표합니다. 평소에 감리회에 대한 절절한 사랑의 마음이 없다면, 바른
판단도 없었을 것입니다. 남재영목사님의 애석히 여기는 마음 또한 이해합니다.
양지가 있으면 그늘이 있듯이, 모든 일에는 명암이 있게 마련이며, 본부는 최선의 길이 막히자 차선을 택했을 뿐입니다.

김성국 (2009-04-14 20:22:02 / 211.243.192.167)
어느 곳에나 입장차이는 분명 존재하는 법입니다.
이 사안은 지금이 아닌 나중에 보다 명확한 판단과
분석이 뒤따르리라 봅니다. 중요한 것은 더이상 당하지
않겠다는 의지입니다. 우리가 지금껏 싸워온 원칙도
그것입니다. 불법세력에게 더이상 우리 감리교회가
농락 당하도록 내버려 두지 않겠다고 작정한 이후
지금껏 입니다. 우리가 그동안 이 게시판에서 온갖
험한 소리를 들으며 험한 싸움을 싸워 온 중대한
가치는 감리교회를 바르게 세우자는 것이였습니다.
우리가 이곳에서 때로는 험한 말로 상태편을 윽박지르는
것이나 본부를 지키기 위해서 자기방어와 정당방위
차원에서 그 사태를 가져온 것이나 뭐가 다르겠습니까?
말은 옳고 행동은 그르다는 발상 자체가 어불성설입니다.
옳지 않음과 싸우기로 했으면 그 원칙과 바탕에서
해나가는 것이 마땅합니다. 오히려 어제 사태는
좀 늦은감이 없지 않습니다. 진즉에 치러야 했을 일을
부활절에 모양 사납게 치른 것이 못내 아쉬울 뿐입니다.
그래도 더 늦지 않은 것은 천만다행입니다.
이제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그때까지
본부를 잘 사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경수 (2009-04-14 20:39:54 / 211.38.190.145)
여기에 글을 쓰시는 분들께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한번만 본부에 가셔서 본부직원들이 어떤 상황에서 근무하고 있는지
특히 행정기획실을 점거하고 있는 저들이
어떻게 행동하는지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지금 본부에 있는 방들을 돌아다니며 어떤 행동을 하고 있는지
눈으로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오늘 오세영 목사(중앙연회)가 뭐라고 말했는지 한번 직원들에게
물어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오죽하면 본부에서 그런 행동을 취했을지 생각해주시기 바랍니다.
본부직원들은 지금 처절한 심정으로, 일사각오로 본부를 지키기 위해 분투하고 있습니다.
16층에 죽치고 있는 저들은 앞으로 얼마나 더 험한 일을 할지 모릅니다.
본부접수한다고 공공연히 떠드는데 무슨 일인들 못하겠습니까?
그것을 맨몸으로 저항하고 있는 분들이 본부 직원들입니다.
격려해 주시고 함께 해 주시고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부직원들에게 힘을 보태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2009-04-14 20:42:47 에 "이경수(lambch)" 에 의해 수정됨

송창섭 (2009-04-14 20:44:09 / 124.80.56.52)
//김 목사님

험한 말에 대해 옳다 평가된 적 한번도 없었습니다. 다만 묵인했을 뿐이죠.
험한 말로 인하여 얻은 것 아무것도 없습니다.
도리어 그 때문에 k단 모 집사 같은 경우 스스로를 고난자라 자처하며 오만을 떨도록 만들었을 뿐이지요.
험한 말에 관한 부분도 회개해야 할 부분임에 틀림없습니다.

김성국 (2009-04-14 20:50:31 / 211.243.192.167)
송목사님, 의중은 잘 알겠습니다만..
지금은 그것을 논할 때가 아닙니다.
아직은 전시중입니다. 피아간에
상처가 어찌 없겠으며 부상자 사망자가
왜 안나오겠습니까? 아직도 고지가 먼데..
우리 스스로 원리원칙에 빠져 스스로
좌고우면하면 안된다는 얘기입니다.
모든 것은 상황이 종료되고 싸움이 끝난 이후에
해도 늦지 않습니다.
송목사님, 무슨 말씀인지 아시리라 믿습니다.

송창섭 (2009-04-14 20:53:01 / 124.80.56.52)
//이 목사님
부활주일의 그 사단이 수난 당하는 본부직원들을 위한 것이었습니까?
그럼에도 오늘도 본부직원들의 수난이 있었다구요?

부활주일의 그 사단으로 얻은 것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송창섭 (2009-04-14 21:03:09 / 124.80.56.52)
//김 목사님

왜 모르겠습니까?
그러나 사소하다는 등의 이유로 무시해버린다면 결국 저들이 원하는 대로 되게 되어있습니다.
저는 그것이 싫습니다.
이제 빌미를 주는 일은 그만 둘 때가 되었습니다.
일영으로 갔던 지혜가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합니다.

김성국 (2009-04-14 21:18:04 / 211.243.192.167)
처음 일영으로 간 것은 말씀대로 적절한 조치였습니다.
그때만 해도 조만간 이 사태가 종료될 것이라는 믿음으로 간 것입니다.
그러나 그 이후 예상한 거와는 다르게 사태가 흘러 그 이후
지금까지 때리면 맞고 횡포를 부리면 부리는 대로 그 수모를
다 겪으면서 여지껏 견뎌왔습니다. 참으로 우리 공동체 대단합니다.
그러면서 그네들이 하나 터득한 것은
야 이거봐라 이놈들 말로만 백날 떠들지 완전 허방새구나 생각하고
그 뒤로 지금까지 감리교회를 있는대로 농락하고 능욕했습니다.
그 결과 지난주 금요일, 불법총회 이후 본부에 쳐들어가 그 난장을
또 지르며 부활주일 이후의 본부접수를 예고했습니다.
그런데 또 일영으로 피신할까요? 저는 교회에다 이렇게 선포했습니다.
이번에 누가 죽어나가든지 한명이 죽어나가는 한이 있더라도
그냥은 있지 못하겠다는 심정으로 본부에 올라가겠다 고 말입니다.
그런데 다행스럽게도 본부에서 그 사태를 예견하고 급속하게
일처리를 하여 쌍방간에 큰 대과를 치르지 않고 신사협정을
맺었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이제는 만만치 않다는 것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이제 얼만 남지 않았습니다.
그때까지 본부를 사수하는 책임이 우리에게 있습니다.

최효순 (2009-04-14 22:34:05 / 124.28.168.75)
송창섭 목사님,
목사님께서 말씀 하시고자 하는 의중 충분히 이해 하고 공감을 합니다.
그러나 이제는 때가 지났다는겁니다. 그리고 저들과 똑 같은 방법으로 치고 받고 욕지거리를 하자는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얼마든지 평화적인 방법으로 저들과 차별성을 가지며 행동 할 수 있는것 아닙니까.
주님께서도 교회를 세우시고 교회와 함께 일 하시기를 원하셨습니다.
급박한 위기상황에서 기도하며 주님의 처분만 기다린다는것도 제자로서 직무유기 아닌가요.
남재영 목사님께서도 저의 심정을 이해 해 주시리라 생각합니다.
현재의 본부 상황은 4.29판결과 관계없이 장기화 로 갈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김국도 목사가 낸 소송은 본인이 밝혔듯이 취하 할 가능성이 높고 신기식 목사가 낸 소송도 그 결과에 관계없이
장기화의 국면으로 접어 들 수밖에 없다고 생각 합니다.
신 목사님이 낸 소송이 기각 되더라도 고수철 감독회장의 법적지위만 조금 강화해 줄 뿐이지 김국도 목사측에서 감독회장으로 인정을 하지 않을것이 뻔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장기화의 국면에서 저들의 상식이하의 행동을 본부 직원들만의 힘으로는 버텨내기는 힘들다는것입니다.
언제 인원을 동원하여 본부를 접수하려 들지 모르는 위기의 상황입니다.
그러므로 이제는 우리의 행동을 저들에게 보여 주어야 하며 행동으로 본부에 힘이 되어 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제가 글을 올린것은 남재영 목사님의 글을 오해해서 올린것은 절대 아님을 밝혀둡니다.
늘 영육이 강건 하시길 기도 합니다.

조희영 (2009-04-14 23:55:53 / 118.216.223.16)
효순장로님.. 장로님 심정 알지요.^^
하여 죄송한 맘.. 변함없건만 그대로 놔두고 토 달겠습니다.

그래도 아닌 건 아닌 것이라 생각해요.
세상적인 힘이 들어간 이후 그리스도의 일이 아닐것 같다는 게 저의 좁은 소견입니다.
여태 아무리 저들의 강압이 담긴 모습에 주눅이 들어 산다 손 의가 죽진 않을 것이고,
힘에 눌려 지내도 의로움이 있다면 퇴색되지 않을 거라 믿는 이들이 여기 살아요.
언젠가는 역사가 이 시절을 말해 주겠지요.

무력은 금물입니다. 가장 저급한 대응방식이어요.
한번의 한 풀이는 되겠지만, 그 방법으로 이길 수 있다면 그 이김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이미 그리스도와 관계없는 승리인것을.. 더 이상의 악수(바둑의..) 가 없기를 바랄 뿐입니다.
기린 역시 목원이냐? 하신다면 더 이상 글을 줄이겠습니다. 아시지요? 제 맘.. (기린)

김성국 (2009-04-15 00:14:03 / 211.243.192.167)
조목사님, 그 마음 생각 저희도 마찬가지입니다. 남목사님이나 송목사님 같으신 분들이 옳으신 겁니다.
다만, 저는 이것도 하나의 싸움이니 전술도 필요하고 전략도 필요하다는 겁니다.
본디 싸움에서.. 전쟁에서.. 패자는 말이 없는 법이기에 그렇습니다.

최효순 (2009-04-15 00:20:04 / 124.28.168.75)
기린 목사님의 마음 왜 모르겠습니까.
부활주일의 일 전혀 무리수가 아니라는것은 아닙니다.
그럴 수밖에 없었던 본부의 심정도 해아려 보시라는 겁니다.
위에서 밝혔듯이 저들과 같은 저급한 방식의 무력 사용은 저도 반댑니다.
감리교의 구성원인 우리들의 평화스러운 행동을 보여 주자는 것입니다.
웬 목원 타령입니까. 그런 말씀하시면 정말 싫어 할 겁니다 ㅎㅎㅎ
그러나 2~3명은 정말 싫습니다.
남재영 목사님께서도 이해 해 주실거라 믿고 글을 썼습니다.
오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남 목사님과 조 목사님께 완전히 찍히는거 아닌지 ... 불안하네ㅎㅎ
안녕히 주무십시요.

※ 2009-04-15 00:23:11 에 "최효순(chs9585)" 에 의해 수정됨

조희영 (2009-04-15 00:42:47 / 118.216.223.16)
성국목사님.. 효순장로님..요즈음 핏줄보다 진한 게 돈이라는 데..
그 돈 보다 수천 만 배 더 진한 주님의 사랑으로 두 분.. 사랑합니다.ㅎㅎ
편안한 밤 되시길..^^ (기린)

[re] 최효순 장로님의 글에 동조합니다.
이 름 박영규
날 짜 2009-04-15 00:38:09

최효순 장로님께서 감리교단의 현 사태를 바로 보시고 글을 올리신데 대하여
전적으로 공감하고 동감입니다. 김국도와 패거리들은 본부에서 철수하고 김국도는
감독회장 행세를 하면 안 됩니다. 교단법과 형사소송법으로 처단해야합니다.

[re] 존경하는 최효순장로님!
이 름 남재영
날 짜 2009-04-15 01:06:07

존경하는 최장로님

나갔다 밤늦게 들어왔더니 제게 주신 장로님 글을 보게 됩니다. 장로님. 그냥 반갑고요.
그리고 답 글을 올립니다.

쇠귀에 경읽기인 김국도패거리들에게 회개하라는 말이 온당한가 물으시면,
저는 그렇다고 봅니다.
회개는 저들의 몫이고, 하라고 촉구하는 것은 감리교공동체의 살아있는 지성이요 신앙적 양심이라고 고백합니다. 그럼 <회개하라는 말이 사태를 여는 해법이냐?>고 물으시면 당연히 <아니요>입니다.
저는 김국도가 회개하던 아니던 회개하라고 전 감리교회가 촉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최장로님!
잘 보십시오.
저는 지금 지금 감리교회사태에서 문제가 되는 건 김국도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미 김국도는 너무 많은 문제를 야기 시켰고 용서받을 수 없는 길을 가고 있습니다. 그냥 두십시오. 그러면 가다가 자멸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왜 자꾸 김국도를 붙잡고 시비를 겁니까? 지금 게시판에서는, 그리고 고수철감독회장진영에서도 자멸의 길을 가고 있는 김국도의 존재를 자꾸 붙잡아서, 감리교회 전체가 김국도와 함께 자멸의 수렁으로 빠져들어가고 있다고 생각되지 않습니까?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자멸의 길로 가는 길에서 김국도를 그냥 놓아 버려야 감리교회가 삽니다. 그냥 두시면 김국도는 죽게 되어 있습니다. 잡지 말고 놓아두십시오. 김국도는.

그리고 지금이라도 시급하게 이 감독선거국면을 개혁국면으로 전환해야 합니다.
장로님의 말씀이 맞습니다. 개혁국면을 열어갈 힘이 올감모에는 없습니다. 올감모만으로는 개혁국면을 열 여력이 없습니다. 그러나 고수철감독회장님은 그렇지 않습니다. 현재 기독교대한감리회의 감독회장은 누가 뭐래도 고수철감독회장입니다.

그러면 고수철감독회장님은 김국도보다 당연히 더 통이 커야하고 보는 안목도 커야 합니다. 그래서 김국도가 백주의 대낮에 폭력으로 능욕하고 유린하여 다 죽여 놓은 어머니 기독교감리회를 살리는 길은 이 길이라며, 길을 제시해야 했습니다.

감리교회가 이 지경이 된 것이 우리 눈에는 절통하나, 썩을대로 썩고 타락한 맘몬우상숭배자들로부터 출애굽하시는 하나님의 숨은 섭리가 이것이라는 그 비전을 내어 놓아야 합니다.

오늘 감리교회의 고난은 내일 아름다운 감리교회를 위하여 변장하고 온 하나님의 축복이라는 확신을 감리교회공동체에 심어 줘야하는 겁니다.

고수철감독회장님이 그렇게 길을 제시하는 순간, 김국도는 쓰레기가 되는 겁니다.
왜 이걸 모르십니까?

계속해서 김국도식으로 대응하다가는 고수철감독회장님도, 기독교대한감리회도 회생불능입니다. 고감독회장님에게 누가 힘을 실어줍니까? 김국도가 힘을 실어주는 것이 아닙니다. 감리교회공동체 전체가 힘을 실어드려야 합니다. 그러면 감리교회공동체의 지지를 받을 수 있는 비전을 내어놓고, 그 비전의 깃발아래 감독회장님을 지지하는 모든 세력들을 감독회장님에게 모일 수 있도록 감독회장님이 깃발을 들어주셔야 합니다.

최 장로님!
그런데 지금은 어떻습니까?
제가보기에는 고감독회장님이 지금 정치꾼들의 인의 장막에 갇혀 현실을 제대로 못 읽고 있는 것은 아닌지...안타깝기 그지없습니다. 제 눈에는 너무나도 선명하게 보이는 그 해법을 두고 자꾸 정치적으로 수를 찾으니 다 꼼수만 던지다가, 막판에는 <부활절본부>와 같은 황당한 헛발길질을 하게 되는 겁니다.

최장로님!
김국도 때문에 감독회장 노릇 못하겠다는 것은 비겁한 변명입니다. 지도자의 모습이 아닙니다. 지금 상황을 김국도 탓으로 돌리는 것은 고감독회장님께서 스스로 열어야 나가셔야 할 국면전환의 책임을 김국도탓으로 돌리는 겁니다.

제발 기독교대한감리회의 감독회장님 답게 처신하십시오, 고감독회장님께서 김국도의 벽 앞에서, 그 벽을 문으로 못 여시면 감리교회가 불행해집니다.

이점을 이해하시겠습니까?

감리교회 개혁의 길에서 장로님과 함께 한길을 가고 있음을 확신하면서
답글을 올립니다.

대전 빈들교회 남재영 목사

[관련기사]

고수철 목사를 감독회장으로 인정하는 것은 적법하고 마땅하다!
고수철은 사과하고 김국도는 회개하라
[자비를 구하는 기도 ] 이제 침묵을 깨고 일어나려고 합니다.
결단을 내리실 때입니다!
용역 동원 사태에 대한 김국도 목사측 증언과 폐쇄 찬성 의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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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호 (118.223.26.185)
2009-04-16 08:51:03
정의의 칼날앞에서는 진보도 엄격한 도덕성을 전제로 한다.
썩어빠진 국도나부랭이는 아예 입에 담기도 싫다
적어도 권력에 욕심이 없고 진실로 감리교단의 발전을 위한 목사님이라면
저 또한 든든한 응원을 보낼것입니다.
이건, 아니다. 입니다.
진보를 가장한 권력욕의 화신인 사람이
마치 자기가 모든 개혁의 깃발인양 하는 모습이 우습다, 이거지요
밖에서는 그토록 진보니,개혁이니 민주인사니 하면서
교회내에서는 하느님으로 군림하니 말이 됩니까.
대전빈들교회교인 반이상을 쫓아내고 그들에게 사과한마디 없이
이 거룩한 당당에
마치 자기가 개혁의 깃발을 꼿는것처럼하지만
뒤집어보면 권력에 미친 것이라고 봅니다.
제발 자중하시고,
진실되고 아름다운 목사님들이 나셔서 외쳐야 합니다.
그들이 이 시대의 선지자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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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121.160.11.226)
2009-04-15 20:43:27
이 기사의 사진은 당당뉴스 운영자가 편집하여 덧붙인 것입니다.
필자 자신의 사진은 대부분 당당뉴스 운영자가 덧붙입니다. 오해 없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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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기 (121.142.76.160)
2009-04-15 20:17:45
이창호님 감독회장의 문제에 전념할 수 있도록 부탁합니다.
감독회장 문제로 모두가 집중하며 해결 방안을 위하여 애쓰고 있습니다.
교회내에서 일어난 일들을 모르는 이들이 뭐라 할 수 없습니다. 다만 감리교단의 문제에 다양한 의견을 들으며 걱정하는 감리교인들이 아닙니까?
개 교회의 문제라면 목사님의 까페도 있으니 가능하면 그곳을 활용하시던가 하시고 이곳에서는 함께 감리교회를 살리는 방안들을 의논하는 자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곳에서는 어느 한쪽을 지지하지 않으면 다른쪽을 지지하는 것으로 받아들여져서 그 본래의 의도를 오해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님께서 김국도 목사님을 지지하는 분이라면 더 말씀드릴 것이 없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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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호 (118.223.26.185)
2009-04-15 18:56:50
남모사는 자중해야 ...다른 분이 나서야
대전빈들감리교회 교인을 반이상 쫓아낸
그들에게 피눈물을 안겨준
목사가 개혁의 기수인양
떠드는구나.
제발 자중하길 빌었는데
권력에 눈이 멀었는가,
그리 이름을 내어야 하는가.
감리교단의 진정성 있는 목사는 없는가
해도 너무하지 않는가
자기가 사진을 올리고 참 기가 막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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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 탐 (121.129.18.150)
2009-04-15 16:36:17
211......동네 식학생 님
이 친구 는 자네 부모한테도 이런식으로 말하는가 신학을 할려면 십자가 신학을하라는
말이고 그것도 모르고 50년 넘게 교회생활 했껏는가 나는직통 교감하려 애쓰지 주님과그정도 못하면 신학생 포기하시게 걸림돌이요 일감만 되지말고 예수님를더 좋와 하지 그러나 지금 교계에 그만한 분이없지 자네가 그정도도 못느끼고 모르고사니 내가 측은해서 한수 알려주는것이지 물이란 독사가 처먹으면 독이요 양이 먹으면
우유가 되는 것이네 한 30대쯤 되시는가 한번쯤 진지하게 생각하시게..인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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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생 (211.253.232.245)
2009-04-15 16:21:34
먹탐님.혹시 직통계시받으세요?
제가 신학의 길을 걷던 노동의 길을 걷던 먹탐님이 무슨 상관인지?
그리고 노동을 걷는게 예수를 사는 길인지 당신이 어떻게 잘알아?
혹시 직통계시받는가?
또 당신이 말한 그 목사분들이 예수보다 더 좋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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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 탐 (121.129.18.150)
2009-04-15 14:26:50
211신학생님 보시게
211 출신 신학생이여 그대가 예수를 믿을지는<자신을 위해> 모르나 예수님의 본질를
모르는 사람이네 젊은이가 예수를 살려는 신학생이 라면 211에서 나오시게 차라리 노동을 하시게 그것이 예수를 사는것이네 국도를 존경하시는가 ㅉ.쯔.ㅉ.
김 준우 교수 이현주 목사님 최완택 목사님보다 국도 먹사가 더 좋으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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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생 (211.253.232.245)
2009-04-15 13:54:39
남재영목사님.보세요.
남재영목사님.일개의 신학생따위 글을 목사님께서 보실지 모르나 그래도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아무리 남목사님께서 김국도목사님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이 있으시더라도 남목사님보다 김목사님의 연배가 더 높으실텐데요.그리고 감리교본부직원들은 감리교를 위해 존재하고 그보다 높으신 하나님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지 고수철목사를 위해 존재하는게 아니지 않나요?왜 목사님께서는 본부직원들이 고수철목사를 지켜야한다고 생각하시죠?단지 그가 감독회장으로 인정받기 때문에? 그렇다면 오늘날 감리교본부의 수준은 북한과 다를 바가 없네요.어버이 수령 김일성동지를 위해 희생하자며 구호를 외치는 북한주민들과 다를 바가 뭐가 있나요? 설마 고수철목사께서도 감리교본부가 자신을 위해 존재하길 바라고 있는건 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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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 탐 (121.129.18.103)
2009-04-15 08:39:58
211****228...언제 성숙하시려나
잠잠하라........................그대나 잠잠하고 사라져라
211 들은 예수님보다 <삼 도>를 믿는 인간이요 맘몬과 종교을 권력화하는
자들에게 맹종하는자들이라.삼도란? 선. 홍 .국..도을 말하느니라
이 삼형제의 특징 김일성이 김정일에게 권력을 넘기듯..감리교 이름으로
감리교에서 이들을 되출시키시길 삼도의 진실한어머니 권사님의 이름으로
부탁 드립니다 권사님이 생존하셨어도 세형제가 그모양일까..이따에 기독교를
개독교로 만드는 삼 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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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영권 (122.44.96.250)
2009-04-15 07:54:45
김국도 목사 지지자들은 참 편해요
법원 판결에서 김국도 목사에게 유리한 판결이 나오면
"거봐라, 사회법에서 김국도가 감독회장이란다~~~~" 이럴거고
법원 판결에서 김국도 목사에게 불리한 판결이 나오면
"교회가 왜 사회법을 따르냐? 대법원 판결이 나와도 승복 못한다~~~~~~"" 이러면 되니...

참 쉽죠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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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잠하라 (211.216.237.228)
2009-04-15 06:57:51
그런데 법원 판결이 고가 아니라고 나오면 어이할까요?
동부지법에서처럼 고목사님이 아니라고 나오면 그동안 고를 주장했던 모든 분들은 자살이라도 하실려나요?
차라리 잠잠히 때를 기다리는 것이 지혜로다.(얼마 안남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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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84.178.254.61)
2009-04-15 01:32:21
맞습니다. 그 길입니다.그런데
남목사님의 의견에 뜻을 같이 합니다.
다만 개혁추진주체가 되어야하는 사람들이 본부의 사람들이라면 한계가 있을 것같구요.
예를들면, 당장 은급문제 등등이 공감대를 넓히는데 저들이 장애가 되지 않을까요??
다 내어던지기에는 테크노크라트들이 부족할거고. 쉽지는 않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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