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집 > 감리교 선거 사태
[현장] 김국도 목사 소집 임마누엘교회 총회 열려...현직감독 1명 참석!감리교 분열 피하지 못할 듯! 전직 감독 10여명 참석, 주최측 주장 812명 등록, 성만찬예전으로 개회예배 드려
송양현  |  song-1002@nate.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입력 : 2009년 04월 09일 (목) 12:05:51
최종편집 : 2009년 04월 12일 (일) 19:10:22 [조회수 : 13135]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텔레그램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결 의 문

2009년 4월 9일 임마누엘교회에서 개최된 기독교대한감리회 제28회 특별총회에 참석한 총회대표 일동은 오랜 혼란 속에 황폐되어 가는 감리회의 빠른 회복과 정상화를 위하여 다음과 같이 우리의 뜻을 결의한다.

- 다 음 -

하나.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은 제28회 총회에서 취임한 김국도 목사를 재확인하고 결의한다.

하나. 우리는 감리교회 창시자이신 존 웨슬리의 성령운동을 지표로 삼아 민족복음화와 세계복음화의 사명을 감당하는 복음적이고 능력 있는 감리교회의 위상을 바로 세울 것을 결의한다.

하나. 기독교대한감리회는 사회법보다 교회법이 우선하는 것을 결의한다.

하나. 감리교회 본부의 파행적 행정과 비리를 정확히 밝혀 올바르고 투명한 감리교회로 회복할 것을 결의한다.

- 주안 소재 원로원 부지의 특혜매각과 재산전용 의혹, 원칙 없이 사용 된 재해기금, 부실 운영된 은급금과 신은급법 시행과정의 비리를 철저히 규명하여야 한다.

하나. 자격이 없는 이로써 감독회장 직임을 행사하는 고수철 목사의 불법행위를 즉시 중지시키고 원상회복시킬 것을 결의한다.

- 본부기금 횡령의혹, 유용, 배임 등으로 본부회계를 불법으로 전횡한 일체의 비용에 대하여 고수철 목사는 배상하여야 한다.

- 고수철 목사에 대한 급여 및 판공비지급 등을 즉시 중단하고, 본부재정을 이용하여 본인 홍보용 카렌다 제작, 직제에 없는 인건비지급, 불법신문 발행 등 불법으로 지출 된 일체의 사항은 반드시 법적 책임을 물어야 할 것이다.

하나. 본부 임직원들은 교회법에 따라 감리교회 정상회를 위하여 맡은 바 업무에 충실할 것을 결의 한다.

- 직원들은 집단행동(조끼착용 등)을 일삼는 행위를 즉시 중단하고, 감리회 본부 직원으로서의 품행을 바르게 하며, 추후 재발 방지를 위하여 엄격한 제도적인 장치를 제정해야 할 것이다.

김국도 감독회장의 직무상 지시를 거부하는 이는 직임정지시켜야 한다.

하나. 감리교회 목회자와 평신도들은 감리교회의 정상화를 위해 적극 나설 것을 결의한다.

- 비복음주의적인 1%의 세력화 된 집단에 감리교회가 휘둘릴 수 없다. 침묵하는 99%의 감리교도들은 감리교회 정상화에 함께 기도하고 힘을 모아 복음주의의 기치를 높이 들어 하나님의 뜻이 실현되는 감리교회로 바로 세워야 할 것이다.

하나. 신경하 전 감독회장은 감리교회의 대혼란을 야기한 원인제공자로서 감리교회의 법절차에 따라서 처벌하기로 결의한다.

2009년 4월 9일
기독교대한감리회 제28회 특별총회 참석자 일동


이래저래 더하고 6시에 산회했단다...

<오후 5시 기사>

행정기획실장에 박영천 기독교타임즈 국장 선출, 김영동 사무국 총무 해임 결의!! 차기 사무국 총무도 내정? 나머지 인사권은 차후에 해결하겠다.
김승현 목사가 작성해온 “김국도 목사의 감독회장 재확인, 사회법보다 교회법이 우선하는 것을 결의, 고수철 목사의 불법 행위 즉시 중지, 신경하 전감독은 이번사태에 대한 책임을 지고 감리교회의 법적차에 따라서 처벌받아야 한다.”는 내용을 총회 특별총회 참석자 일동의 결의문으로 만장일치 채택...

   
▲ 본부 총무 중 김두범 총무만 참석 ⓒ 당당뉴스 송양현

장동주 전 선관위원장 기도로 3시 40분 속개

회무처리 (2)

   
▲ 최승일 목사의 긴급동의 ⓒ 당당뉴스 송양현
긴급동의
최승일 / 연회감독들의 취임이 불법이라는 부분에 대해서 장동주 전 선관위원장이 회원들이 잘 인지할 수 있도록 설명을 해주길 바란다.

장동주 / 심의분과위원회에서 문제가 제기되면 46명 전체가 다루어 결의를 한다. 혼자하는 것이 아니다. 나 개인적으로도 무흠하지 않다. 교리와 장정에는 입후보자 등록 서류가 있고 서류가 있는데로 받았다. 있는대로만 했다.
정말 하나님뜻이 어디있는가? 신경하 전 감독하고도 가깝다. 그러나 이것이 하나님 뜻이냐 아니냐의 기준으로 옳으면 융통성없이 소신을 가졌다.
23일 내려가는데 행정기획실장이 전화가 왔다. 가처분 신청이 내려졌다는 통보였다. 후보자격이 있다 없다는 선관위에서 결정하는 것이다.
얼마든지 답해줄 수 있다. 46명 모두 있는 그대로만 했다. 신감독이 남대문경찰서에 고소했지만 아직까지 처분이 없다. 오히려 내가 선거방해죄로 고소를 해야되는 입장이 아닌가?

김국도 / 5백 31만 5천원 나머지 교회돈으로 메워서 천만원을 헌금 위탁하겠다.

   
▲ 전 선관위원장 장동주 목사의 경과보고 ⓒ 당당뉴스 송양현
1) 분과위원회 보고 및 결의
공천위원회 보고

분과위원회 보고
감리교회 비리 진상규명 위원회를 만들자 (은급법, 원로원 등의 문제)
특별위원과 명단을 받기로 만장일치 동의

김국도 / 3명의 법인구성 회계감사단을 투입하겠다. 총회 서기 부서기가 당연직, 연회별로 관심자들로 선정된 것같다. 위원장은 최승일, 각연회별 2명씩 총 22명 구성은 조사와 규명해내야 한다.

이기복 / 유지재단 이사장을 법원에 등기해야된다. 그런데 아직까지 재단이사장이 감독회장문제로 등기가 안됐다. 오늘 총회 이름으로 감리교 감독회장이 재단이사장으로 당연직 김국도 이사장으로 결의하도록 여기서 하기를 긴급동의한다.

김창수 / 처음에 신경하 감독회장이 임기가 끝났기 때문에 유지재단 이사장을 누구로 하느냐에 문제가 많았었다. 법원에서 알다시피 양측이 감독회장이 아니다라는 법 때문에 고등법원 판결에 의해서 하자고 해서 오늘까지 왔다. 오늘도 이문제로 얘기를 했는데 아직 정확한 법적인 재판이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4월 30일쯤 재판에 나온다는 의견에 따라 그것을 보고 하자는 말이 있었고, 신감독이 4월에 은퇴를 하기 때문에 후임자가 있어야 한다고 논란이 있었지만, 현재상황으로는 다른 대안이 없기 때문에 감독회장이 확정되는 그때까지 신경하감독을 이사장으로 하는 것으로 잠정결정했다. 이사회에서는 법원의 판결을 주시하고 있다.

   
▲ 선거무효소송의 장본인 , 신기식 목사도 참석하고 ⓒ 당당뉴스 송양현
김국도 / 내가 낸 본안심사도 취하하면 끝나는 일이다. 신기식 목사가 제기한 선거무효소송도 기각될 가능성이 크다. 또 우리가 교회법을 사수하기 위해 모인 것이지 우리가 사회법을 따를 이유가 전혀 없다. 이기복 감독의 말대로 당당하게 유지재단 이사장이 되는 것이다. 결의가 필요없는 내용이긴 하지만 여러분에게 다시 한번 묻는 것일 뿐이다.

윤중훈 장로 / 선거를 치루는 것에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 다시한번 우리는 김국도 목사가 감독회장임을 확인했다. 감리교 선거법에 의해 아무 하자없이 당선된 분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했으면 좋겠다. 유지재단 이사장 등기는 재단이사회에서 받아야만 등기가 등재되게 된다. 장학재단, 사회복지재단, 은급재단, 태화복지재단의 이사장 등기를 하도록 총회가 결의를 했으면 좋겠다.

김국도 / 재확인 촉구를 결의한다고 봐야 정확할 것이다.

오종탁 / 본부직원들이 김국도 감독회장의 명령에 불응할 시 조치를 취하도록 총회에서 결의를 해야한다.

박상혁 / 본부를 폐쇄했던 총무들을 해임결의를 해야하고, 박영천 목사를 행정기획실장으로 천거해야 한다.

   
▲ 의장석에 선 김국도 목사 ⓒ 당당뉴스 송양현
김국도 / 본부에서 남용되거나 유용되어온 재무를 다시 규명해서 구상청구권을 청구하도록 하고, 행정기획실장은 지난 10월 마감이 되고 강승진 목사는 불법으로 대리직무를 맡기고 있다. 사실 공석이다. 본부 직원들이 아침부터 술먹고 하루종일 담배피고 일한다. 그 담배꽁초는 수거해왔다.
김영동 사무국 총무는 악랄한 운동권이고 본부문 열어준다면서 일영에 본부를 차린사람이다. 다른사람들은 나중에 처리하자.
행정기획실장에는 시한부로 박영천 기독교타임즈 국장을 사무국 총무에는 윤종웅 목사를....

경기 오세영 / 여기서 결의만 하는 것이 아니라 내일부터 직무에 들어갈 수 있도록 해야한다. 실무열쇠갖고 있는 사람들이 막고있다. 실제적 직무가 가능하도록 해야한다. 이것을 여기서 정식 동의한다.

김국도 / 사무국 불신임 결의가 먼저되야하고 직위해제를 먼저하고 그리고 임명해야되는것이 절차다. 악랄한 김영동 총무에 대해서 이번 사태를 책임지고 불신임안 결의를 하겠다.
김영동 총무 해임안이 통과되었다. 만장일치 박수

   
▲ 행정기획실장 서리에 선출된 박영천 기독교타임즈 국장 ⓒ 당당뉴스 송양현
박영천 국장을 행정기획실장으로 임명을 합니다. 만장일치

박영천 /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역사를 체험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843명의 총회원 여러분들이 역사를 새로쓰는 분들이 되었다. 이분들의 이름을 기독교타임즈에 기록을 하겠다. 지난 6개월 동안 하나님이 아무일도 안하시는 것 같았는데, 843명을 준비해주심을 감사하다. 총회의 의지를 받아들여 복종할 수밖에 없다. 국장은 총무 1급이고 행정기획실장은 총무 2급이다. 월급이 30만원 차이나지만 시한부라고 하시니 받아들이겠다.

김국도 / 가능한 빨리 유지재단을 모인 후에 김영동 목사를 해임하고 윤목사를 총무로 추대하겠다.

   
▲ 성찬을 보좌하는 김승현 목사 ⓒ 당당뉴스
김승현 / 작성해온 총회결의문을 채택해달라.
주된 내용 / 김국도 목사의 감독회장 재확인, 사회법보다 교회법이 우선하는 것을 결의, 고수철 목사의 불법 행위를 즉시 중지, 신경하 전감독은 이번사태에 대한 책임을 지고 감리교회의 법적차에 따라서 처벌받아야 한다.
결의문 만장일치로 채택!!

곽선희 군선교회 이사장 방문, 이학수 사무총장
곽선희 / 군선교를 위해 항상 함께 앞장서는 형제교단이 되길 바란다.

가칭 김국도 감독회장 직무보조위원 선정을 결의.

회의가 마칠 때까지 연장하기로 결의

목원대 이요한 총장 방문

<오후 2시 40분 기사>

기독교대한감리회 교단분열의 수순 피하지 못할 듯!
한기총 가입 결의 및 엄신형 회장 방문, 회무처리 대부분 총실위로 위임

1시 10분 개회

1) 회원 점명
12시 35분 현재 843명 등록

2) 개회 선언
현장에서 총대 참석자 과반수 이상을 통해 총대들이 총회를 소집요청한 것으로 총회의 당위성 확보

3) 회원석 결정
4) 순서채택

   
▲ 개회선언 ⓒ 당당뉴스 송양현


5) 감독회장 인사말씀
<주요내용 발췌>
첫째로, 감리교회를 다시 66권의 성경위에 올려놓아야 합니다.
둘째로, 감리교회는 성령의 뜨겁게 불타오르는 교회로 재현되어야 합니다.
셋째로, 감리교회의 청결운동만이 새롭게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구체적 대안제시
첫째로, 신학대학원의 통합과 종합타운의 건설
둘째로, 은급제도의 개정 및 생산성으로 전환
셋째로, 미자립교회가 신도시에 기획거점교회 설립

투명성을 생명처럼 지키겠습니다.
공평성입니다.
생산성입니다.

회무처리

   
▲ 한기총 가입 결의에 대한 축하 인사 ⓒ 당당뉴스 송양현

* 긴급동의 - 한기총 가입문제

   
▲ 구동태 목사도 한기총 가입 발언에 한몫하고
구동태 / 한기총 가입에 대한 문제를 지난 27차에서도 언급됐었고 지난 28회 총회에서도 한기총 가입을 통과시켰는데 이번 모임총회에서 긴급동의안으로 다시한번 더 결의를 했으면 좋겠다. 저쪽은 NCCK에서 인정을 받으니 우리도 한기총에서 인정을 받자

김국도 / 2005년도 2007년도에 임영훈 목사가 강력히 목소리를 냈지만 신경하 감독이 표결에 올리지 않고 넘겼다. NCCK는 세계적 네트워크를 갖고 있으나 진보적 신학은 우리와 맞지 않다. 그러나 한기총이 개신교를 이끌어가는데 아주 중요한 역할이 사실이다. 안충수 장로 제청 만장일치 통과


   
▲ 김충식 목사의 감사보고와 본부보고는 실행위에서 받기로 했단다.
엄신형 총회장이 방문 약속 최병남 총회장, 군선교회 회장 곽선희 목사, 김삼환 목사는 선약 때문에 못온다고 전했다.

1) 감사보고, 2) 본부보고
김충식 감사보고와 본부보고는 다음 총실위에 위임해 그곳에서 받기로 위임하기로 한다.
만장일치

3) 내빈 및 원로목사 소개
김수현 원로목사 원로원 사태 대책위원장
불의의 풍랑을 만나서 기독교대한감리회가 씻지못할 어려운 문제와 난관에 봉착하게 됐다. 나이가 84살인데 참 많은 눈물을 흘렸고, 오늘도 눈물 흘리며 기도했다. 김국도 감독회장님이 믿음의 감독회장이 되기를 기도했다. 교통비까지 줘서 감사하다.  

   
▲ 원로목사들 소개 ⓒ 당당뉴스 송양현

<내빈참석>
오후 2시 5분 한기총 엄신형 회장 방문 사무총장 전영택 장로, 서기 권승진 목사, 평신도 위원장 김문혁 장로

김국도 / 1시 40분에 2009년 4월 9일부로 한기총 가입을 만장일치로 가결하고 신청한다.

엄신형 / 이 고난 주간에 대한민국 교계가 하나가 되어 이단의 세력들의 치밀한 계획속에서 한국기독교계가 하나로 뭉쳐야 되는데 한국기독교총연합회에 감리교단이 가입이 안되어서 계속해서 기도해왔는데 오늘 만장일치로 가입을 결의해주셨고, 이제는 한기총을 중심으로 한국 모든 교단들이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고 이단의 세력을 막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큰역사가 감리교단과 한기총 6만의 교회 10만의 교역자 모두... 오늘 참석하지 못한 감리교단 교역자가 다 하나가 되길 바란다.

김국도 / 교단에서 재원이 확보안되면 한기총에 연회비 부담금을 제개인적으로 목회비에서 떼서라도 1억원을 책정해서 보고하겠다.

<목원감독들 연회 후 5명은 김국도 감독회장과 함께하기를 밝힌다고 누군가 서면으로 올렸다.>

5) 총장인준
감신총장과 협성총장 총실위로 위임

6) 입법의회 회원 및 공천위원 선출
교리와 장정상에 총회원 1/3이 입법의회위원으로 선출, 각연회 총대수에 의해 비율로 선출해야 하기 때문에 지금 연회총대들이 지금 모두 모여 선출해야된다.

7) 분과 위원회 소집
8) 장정 유권 해석위원회 조직

오후 2시 30분 각 분과위원별로 모임 정회했다.

   
▲ 신경하 전감독을 향한 고소문을 써온 원로목사 / 총회특별재판위원회에 제소하겠다고 밝혔다 ⓒ 당당뉴스 송양현


1신 기사 / 낮 12시 20분 기사

김국도 목사가 소집한 특별총회가 오늘(9일) 오전 11시 임마누엘교회 본당에서 열렸다. 11시 개회예배에는 총회대표 (주최측 주장 등록 통계 812명, 낮12시 집계)와 원로와 내빈, 성가대 등  9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국도 목사의 설교와 성만찬 예전으로 진행됐다.

   
▲ 김국도 목사 입장에 일어나서 박수치고...
   
▲ 김국도 목사 입장에 일제히 일어나 박수차고

현직 감독 정양희 삼남연회 감독과 전직 감독 장동주, 권혁구, 김승현, 김종문, 소화춘, 박상혁, 구동태, 석준모, 이종현, 최승일 목사가 성만찬을 보좌했으며, 이기복 목사가 봉헌기도를 맡았다. 또한 조명동 장로(남선교회전국연합회장)이 대표기도를 했으며 김외숙 장로(서울남연회직전여선교회연합회장)이 성경봉독을 했다.

   
▲ 개회예배 풍경 ⓒ 당당뉴스 송양현

누가복음 24장 32-35절을 통해 '예루살렘으로 돌아가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김국도 목사는 "예수를 다시 발견해야 하고 예수만이 우리의 푯대가 되어야 한다"며, 흐려져가고 있는 일부 감리교인들의 영안이 밝아져야 하며, 예수님이 십자가에 잡히시기 전 제자들과 함께 나눴던 성만찬을 오늘 나누며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피로 깨끗해져야 한다고 설교했다. 또한, 감리교회의 영적권위를 회복해 다시 다윗의 왕권을 회복하는 감리교회로 변화되야 하며 이제는 갈등과 혐오를 향해 쳐다보지 말고 동쪽을 바라보며 다시한번 감리교도의 눈이 불타게 해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개회예배에서 드려진 헌금은 홀사모들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밝혔으며, 정양희 감독의 축도로 12시 15분 예배를 마쳤다. 현재는 점심시간이다.

   
▲ 총회 등록 현장 ⓒ 당당뉴스 송양현

   
▲ 임마누엘교회 예배당 ⓒ 당당뉴스 송양현

   
▲ 주최측 등록인원 812여명 ⓒ 당당뉴스 송양현
   
▲ 조명동 장로 기도 ⓒ 당당뉴스 송양현
   
▲ 전직감독들 ⓒ 당당뉴스 송양현
   
▲ 김국도 목사 설교 ⓒ 심자득
   
▲ 감리교회를 위한 통성기도 ⓒ 당당뉴스 송양현
   
▲ 감리교회를 위한 통성기도 ⓒ 당당뉴스 송양현
   
▲ 감리교회를 위한 통성기도 ⓒ 당당뉴스 송양현
   
▲ 장동주 전 선관위원장 ⓒ 당당뉴스 송양현
   
▲ 성만찬 ⓒ 당당뉴스 송양현
   
▲ 성만찬 ⓒ 당당뉴스 송양현
   
▲ 성만찬 ⓒ 심자득
   
▲ 정양희 감독 축도 ⓒ 당당뉴스 송양현

* 아래 사진은 당당뉴스 객원기자 심자득 목사(자원)가 촬영해 보내온 것이다.

   

   

   

   

   

   

   

   

   

   

   

   

   

   

   

   

   

   

   

   

   

   

   

   

<오후 사진>

   
▲ 한기총 엄신형 회장 방문 ⓒ 당당뉴스 송양현

   
▲ 한기총 엄신형 회장 방문 ⓒ 당당뉴스 송양현

 

   
▲ 전 선관위원장 장동주 목사의 경과보고 ⓒ 당당뉴스 송양현
   
▲ 최승일 목사의 긴급동의 ⓒ 당당뉴스 송양현
   
▲ 신기식 목사가 총회장소에 나타났다. ⓒ 당당뉴스 송양현
   
▲ 오늘 거둬진 헌금은 홀사모를 지원하기로 했다. ⓒ 당당뉴스 송양현
   
▲ 행정기획실장 서리에 선출된 박영천 기독교타임즈 국장 ⓒ 당당뉴스 송양현
   
▲ 전 소망교회 담임 곽선희 목사(현 군선교회 이사장) 방문 ⓒ 당당뉴스 송양현

 

[관련기사]

송양현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를 추천하시면 "금주의 좋은 기사" 랭킹에 반영됩니다   추천수 : 3130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의견나누기(60개)
 * 100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20000byte)
 * [운영원칙] 욕설, 반말, 인신공격, 저주 등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지 않은 글과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올린 글은 통보 없이 삭제합니다.
  
고슬이 (115.161.39.220)
2009-04-12 09:30:17
빨리 가야지1
또 밑에 완전히 돈놈 또 나타났군( 장x선이가 즐겨쓰는 말)
장x선이 좋겠네, 또 꼬붕들 많이 거느리고 있으니 얼마나 든든하냐?
송X섭이 똘마니처럼 시커먼 안경 디벼 쓰고 장X선이 위해
혈혈단신 몸 바쳐 충성하는데
(그날 임XX엘교회 앞에서 벌린 송X섭의 쌩쑈를 장X선이가 봐야 했는데)
장X선! 송X섭이 위해 조그만 자리 하나 마련해 주면 어떻겠나?
그리고 장X선이 언제까지 거짓 선지자 노릇 할꺼냐?
오늘 부활절을 맞이하여 장X선이 새사람으로 부활하기를
바라면서 늦기 전에 빨리 불쌍한 장X선이 위해 기도하러 가야지
리플달기
0 0
송귀섭 (121.135.64.173)
2009-04-12 06:05:16
그런데 왜 서기석에는 사람이 없나요?
사진을 보면 서기석에는 사람이 없습니다.
이날 회의는 서기가 없이 진행된 것인가요 ?
서기가 누구였는지 궁금합니다.
리플달기
0 0
감리교인 (110.8.27.184)
2009-04-12 00:44:30
고슬아~! 불쌍한건 너지^^
임마누엘이 거대한 정신병원같이 느껴지는구나!
사실 고슬이 너가 양머시기인지 아닌지는 사실 별로 중요한 건 아니야^^
다만 그냥 그 교회에 양머시기스러운 꼴통들이 많다는게 안타까울뿐이다.
정말 최고의 모욕이지 않니? 양머시기스럽다!! ㅋㅋ
양머시기스러운 고슬씨! 아~ 너 그리고 9일날 임마교회 옆에서 깡패짓하고 다녔다면서?
고난주간에 잘하는 짓이다~ 그래 하나님이 기뻐하시든??
리플달기
0 0
고슬이 (115.161.39.220)
2009-04-11 23:29:02
위 사진들 보니 느끼는것 없니?
불쌍한 인간들
본부 사람들 제발 제정신좀 차리소,
감게에 보니까 장X선이 또 헛소리 했데
입만 벌렸다 하면 쌩구라쟁이 장X선이
고목사 자진 사퇴 설( 언제 고목사가 감독회장이 되었던 적이 있나?)
김X도 감독회장님이 엄연히 계시는데 어케해서 자진이란 말이 나와?
보낸 축하 화환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 하는 수작은
다 장X선이의 대갈빡에서 나온(역시 새대가리는 새대가리야,)
약팍한 술수니 감리교단의 모든 성도님들 착오없으시기 바랍니다.
그 모든 죄 다 씻을 려면 어떻게 하지....
막바지에 다달으니 벼라별 꼼수가 다 나오네요
리플달기
0 0
회개 (218.52.121.83)
2009-04-10 22:15:26
정말 목사님들 맞습니까?
정말 말씀들 하시는게 목사님들 맞습니까?
아무리 지 뜻하고 어긋나도 그렇지..
시정잡배들처럼 뭡니까?
정말 목사님들 맞습니까? 님들의 댓글들을 보고 있자니 기가차 말이 안나옵니다.
웨슬리안들이 우째 막장 휫필다이트처럼 구십니까. 참 답답하네요
리플달기
0 0
passion (128.134.60.72)
2009-04-10 15:06:01
앞으로의 전망
앞으로 더욱 더 험난한 길이 펼쳐질 것임

1. 분단의 전망
( 총회원 수의 지지에서 절대적으로 불리한 입자에 있는 고측은 어쨌든 법의 판단에 희망을
조금이라도 걸면서 본부와 합심해 교단분리라는 방향으로 유도할 가능성이 크다 : 어차피
총회에서 인준 및 의결권 행사에 큰 어려움을 알 테니까... 큰 진통예상.. 지금 본부의
법인 카드등은 일단 본부쪽에서 가지고 있는 상황이다보니 로펌 쪽 변호인단 선임등 거대한 자금력의 문제는 일단 없어보이나 - 차후 밝혀질 진상조사에 대한 부담.


2. 교단분리가 아닌 퇴출?

(김측은 교단분리의 카드보다는 고측 및 본부 몇 총무들의 퇴출 전략으로 나올 것이 분명. 가장 큰 의결권 있는 기구의 지지를 확인했으므로...진상조사 위원회의 구성도 이 날 나왔음
본부의 몇몇 총무들의 퇴출은 기정사실화. 하지만 어찌할 수 없이 따를 수 없었던 직원들은 포용의 정책을 가질 듯- 포용의 정책을 쓸 수 밖에 없는 딜레마 - 어떻게 본부를 접수할 것인가?가 관건)
리플달기
0 0
passion (128.134.60.72)
2009-04-10 14:54:23
이젠 해결입니까?
이젠 어느정도 해결의 실마리가 풀어지나요?
참 답답한 6개월이 지났습니다.
긴가민가 했는데 그런 숫자가 참석을 했다는게 놀라울뿐이구요.

고측이랑 본부쪽이랑 정상적인 감리교 리더십은 이제 좀 힘들어지는건 무시못할 사실입니다.
과반수 총회원이 손을 들어줬는데 앞으로 단독으로 고측도 총회를 열든 말든... 어떻게 진행하겠습니까? 총회처럼 큰 의결기구가 절대적으로 손을 들어주는 이 시점에서 고쪽의 리더십은 이제 막을 내린 걸로 보여줍니다.

물론 가장 큰 고측의 치명점

1. 별 대책없이 반김국도의 대결구도로 이끌어감
( 감리교 게시판등 온갖게시판에 욕설과 목사들의 부적절한 언행으로 오히려 고측의 부정적인 영향을 미침)

2. 법원의 판결만 바라볼 수 없는 현실 (법원으로 시작하였으니 법원으로 끝내야 했음. 하지만 도중에 재판을 취소함 -> 이유야 어쨌든 큰 명분상실 -> 김측에서는 어제 부연설명을 통해서 고측과 김측 모두 법무법인을 통한 판사결과문의 결과를 사전에 미리 입수했다고 함 : 역쉬 법무법인들의 정보력은 대단한건 알고 있었지만...-> 결국 김측의 상당한 유리한 상황을 이끌어내서 총회원들을 결집시킴)

3. 본부에 대한 불신조장
( 본부에 대한 불신이 팽배해진 시점에서 본부의 중립성이 치우침을 나타내 총회원들에게
반발적인 불신을 조장하여 반본부 적인 성향을 만들어냄
-> 본부가 오히려 두 감독회장 모두를 거절하였다면 본부의 중립성은 지킬 수 있었음 = 법의 판단을 일으킬때까지 라는 전제조건 하에... : 사무총장에 대한 극심한 불신초래.)
리플달기
0 0
국도교출교해라 (59.152.173.65)
2009-04-10 14:53:38
감리회 정상화를 위해
김국도와 그 딱가리들을 출교시켜라.
말이 필요없다.
생각도 없는 김국도 딱가리들이 이곳에 와서 지랄이구나..
리플달기
0 0
감리회정상화... (211.238.143.82)
2009-04-10 13:48:48
정말 잘 합니다...
늦었지만 정말 잘한 일입니다.
총대들의 절대지지를 받은 김국도 감독회장께서는 누가 무어라 하여도
감리회를 위하여 빠른시간 안에 정상화 시키셔서 감리회의 기능을
다 할수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길 바랍니다.
그 뒤에는 4월9일 특별 총회원들의 지지와 힘을 보시고
나가 십시요...
그리고 아래 빙신님은 정신과 치료를 받던가 정신 병원에
가셔야 되겠 습니다.그렇치 않으면 어디 조폭세계에 노는 분이신지요.
언어 표현이 너무 유치 합니다.
오히려 조폭 세계는 경우와 논리와 언어사용을 교양있게 하시던데
빙신님은 역시 빙신이네여...
리플달기
0 0
빙신 김꼴통 (59.152.186.61)
2009-04-10 11:04:56
재수 없는 한기총과 김국도
기감을욕먹이는 대표적인 꼴통은 김국도와 그 똘마니들
그리고 한국교회를 욕먹이는 대표적인 꼴통들은 한기총이다.
재수 없는 넘들...돈 1억이 장난이냐.썩을 넘들..
절대로 한기총 가입은 안되다.
절대로 김국도는 안되다.
리플달기
0 0
30만원 (121.135.64.173)
2009-04-10 09:41:55
5공에는 허문도....기탐에는 박문도....
그래도 5공시절 허문도는 전통에게 30만원만 더 달라고 떼쓰지는 않았는데....박문도는 기탐에서 행정실장 되었다니까....저렇게 좋으까 ? 뒤돌아서서는 아이고...30만원 아까와라....
어찌 하는일이 5공 수준이냐 ?
리플달기
0 0
뭐든지 돈이야 (125.133.50.194)
2009-04-10 09:33:42
대한기독교감리회 임마총회 출범 축하합니다.
이놈들은 그저 돈이다.
1억주고 한기총에 가입하겠다고 떠들고
헌금 부족분 채워주겠다고
월급 30만원 적지만 그냥 행정실장 맡겠다고 <돈을 이중으로 받는다에 한표>
그저 돈 돈 돈 돈
그래서 돌았나.
대한기독교감리회 임마총회 출범을 축하합니다.
임마신문 만세.
리플달기
0 0
예수사랑 (203.244.221.1)
2009-04-10 09:32:24
김국도 감독회장님 연회총회도 참석바랍니다.
지금 본분에서 김국도 감독회장님을 인정하지 않는 극안 무도한 무리들이 있습니다.
이들이 합법적으로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며 감독회장에 당선된 현 회장을 인정하지 않고
사회법을 앞세워 차선자를 억지로 감독회장에 앉히려는 술수를 부리고 있습니다.
감독회장님 이들을 척결하시고 감리회를 다시 세우셔야합니다.
제가 볼땐 핵심분자 몇명만 척결하시면 감리회가 예전처럼 다시 돌아올것 같습니다.
김국도 감독회장님 앞으로 할일이 정말 많으실것 같습니다.
모든일이 순조롭게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리플달기
0 0
장운석 (125.249.10.2)
2009-04-10 09:25:41
미쳤다고 밖에는 할 수 없는 자들아 앞으로 아는척 마라
미쳤다고 할 수 밖에...정당하지도 못하고 투명하지도 못하고 이래저래 얼키고 설킨 사욕과 이권때으로 얼룩진 면면들의 자기 보신과 영욕을 위해 예수 팔아벅는 넘들하고는 상종하지 않겠다. 앞으로는 개보듯 할 것이며 마주치면 내 입에서 쌍욕을 들어야 할 것이다. 예수 팔아먹는 종교 권력자, 종교 기업가들아 안녕~ 이들에 편승하는 자들 또한 불쌍하지만 그 댁가를 치러야 할 것이다.
리플달기
0 0
송귀섭 (121.135.64.173)
2009-04-10 09:21:07
고슬이는 양** 맞고요....
어제 임마교회에서 내 앞에 앉아 있던 넘이 난 첨에 누군지 몰랐거든요....
목회자인줄 알았어요. 왜냐면, 처음에 누구냐...아, 순복음교회 목사님과 똑같은 이름의 부목사가 계단에서 졸래졸래 따라오더라구요. 그러더니 잠시후에 내 주변에 거 젊은 넘들...고스리가 얘기한 청년들인지 앉았는데..... 내가 혼자 하는 음성메모는 앞에 있는 사람에게만 들릴정도로 했걸랑요.... 알고보니 그게 양** 이더군요..... 아니 고스리죠....고수린가 ? 근데 양**가 중심성망막염이 뭔지 알기나 할까 ?
리플달기
0 0
송귀섭 (121.135.64.173)
2009-04-10 09:08:08
얼굴 팔린 사람들 임마교회는 가지를 마소 !
감리교 사태를 통하여 anti 김국* 목사 편에 섰던 분들... 임마교회는 가지를 마소 !
거기에는 친위대가 무전기를 갖추고 누군가 오면, 우선 누군가가 따라붙습니다.
그 다음에는 힘이 있는자....ssa 가지 없는 사람(대부분 안경낀 사람)....
잘못하면 매 맞습니다.
임마교회는 아무나 가는 곳이 아니고 사람 골라가면서 입장 시킵니다.....
그러니.... 얼굴 팔리분들 아예 가지를 마소 !
리플달기
0 0
송귀섭 (121.135.64.173)
2009-04-10 04:14:21
고슬아 잠바가 아니라 양복이다...멍충아.
원래 니 이름이 꼬실이니 ? 누구를 얼마나 꼬셨길래 꼬슬이니 ?
그리구 넌 잠바하구 양복도 구분 못하니 ? 하기야 그러길래 내 양복을 그 안경 쓴 인간이 그렇게 잡아 당겨서 찢어놓지....아마 장병선 목사님 양복도 찢었지, 일전에 말이야....
그리고 넌 정보부재의 인간이다. 일전에 내가 밝혔지 ? 아프리카에서 망막이 상해서 색안경 써야 한다구....어제는 햇빛이 더 강했잖아 얼굴이 다 꼬실러 질 정도로 말야. 그리고 그거 문방구에서 산 싸구려 아니야...그러니 넌 바보가 분명해...아프리카 말로 너 같은 사람을 음징가 라고 하지.....음징가....고슬이는 음징가랍니다......그리고 니 성질이 가만히 보니까 담임감독회장님과 비슷하더라.....내 어제 녹음,녹화된 자료가 컴으로 복사가 잘 안되서 그러는데....어쨌든지 시간이 지나면 해결되겠지.... 그리구 나 혼자 숫자를 말한 것은 이 바보야.... 나만의 메모방법이야...멍충아.... 군대도 안 갔다왔으니 뭘 알겠어 ?
리플달기
0 0
desert abba (216.109.25.121)
2009-04-10 03:44:53
신기한 일...
참 많이들도 갔네. 이해할 수 없는 건 저 넓은 예배당에 그래도 주일이면 저런 목사 설교 듣겠다고 꾸역꾸역 찾아가는 사람들 머리 속에 뭐가 들었을까...그게 더 궁금해요 솔직히...정말 그래요 저는...무뇌존재들인가 싶기도 하고....

아마 한국이 앞으로 6.25같은 비극이 또 있다면 이 사건 때문일거라는 예감도 들고....저 놈의 붉은 색 가운부터 다 없애야 하는건데....원래 자신을 감춘다는 뜻으로 가운을 입었는데 이제는 자기 과시용이 되었으니.....감리교는 좀 다른가 했는데...
리플달기
0 0
에휴 (59.8.243.100)
2009-04-10 00:29:10
역사가 부끄러워 할 날이다
살다살다 "특별"이란 단어가 붙는 총회는 처음본다.
불법의 승리인가? 분열은 시작되었다.
이제는 저들과 깨끗이 갈라서는 일밖에 남지 않았다.
리플달기
0 0
고수리.. (125.178.4.34)
2009-04-10 00:16:03
선글라스의 기섭님..
ssong기섭님.. 선글라스 끼고 총회장소에 나타나면 모를줄 알았지???
선글라스도 어디.. 초등학교 문방구 앞에서 파는 어린이용 선글라스는 뭐하러 끼고 오션나??
그리고 점퍼 안에 뭣이 들어있길래.. 오케이 알았음 여기는 총회장 철수하겠음..
응답바람.. 혼자서도 무지하게 잘놀대??? 혼자왔다면서 누구랑 그리 대화를 하는지..
착각속에 사는듯... ㅉㅉㅉ

그래도 목사님이라 그정도에선 끝냈다고 하더라.....
살려달라고 벌벌떨면서.. 빌더라 하더라..
아마도 오사마장라덴이 왔으면 맞아 죽었을것이라고 하더라..

감리교 개시판에

슈털이 개되서 개인지사람인지 모르는 인간들 하나씩 목줄메서 총회장 구경이나 시켜줬음 좋았으련만. 제발 이제는 사람답게 사러라...
리플달기
0 0
고슬이 (115.161.39.220)
2009-04-10 00:11:55
땡! 틀렸습니다
“땡! 틀렸습니다. 아깝게 되었습니다.”
이몸은 준성이란 분 잘 모르거든
그러는 넌 장X선이 쫄따구지?
말하는 작태가 장X선이 수준이구나?
그야, 니 말대로 똥 담긴 드럼통 10개 택하지
왜 냐면, 똥 담긴 드럼통 10개 너네들 머리통에
훽하고 뿌려 주고 싶어서지
리플달기
0 0
감리교인 (110.8.27.184)
2009-04-09 23:53:24
고슬이 너 준성이 친구지?
말하는 작태가 딱 그네들 수준이구나?
그건 그렇고 고슬아 너가 한 가지 잘못생각하고 있는게 있다.
지지하는 세력이 많다고 그것이 진리는 아니라는거지^^;

똥 담긴 드럼통 10개랑 작은 다이아 하나 있으면 뭐 택할래?
너넨 바보같게도 똥담긴 드럼통 10개 택한거여~ㅋ
리플달기
0 0
고슬이 (115.161.39.220)
2009-04-09 23:47:20
영&#45016;아!
영꿘아! 왜 사니?
개 눈엔 똥 밖에 안 보인다는데
깡패들 눈엔 깡패 밖에 안 보이지?
리플달기
0 0
고슬이 (115.161.39.220)
2009-04-09 23:40:50
불쌍한 송X섭
귀섭아! 왜 사니?
그러니 남의 잔치에 뭐 얻어 먹을라고 왔나
벼룩이도 낮짝이 있다고
얼굴 감추려고 시커먼 안경 쓰고 나타났냐
선 그라스 꼈다고 널 못 알아 볼 줄 아냐
고놈의 주둥이는 벌렸다 하면 거짓말이냐
자네가 하는 행동은 누가 봐도 동네 양아치나 하는 짓이지
그 꼴을 너의 두목 장X선이가 한 번 봐야 되는데 ㅎㅎㅎ
떳떳하게 오지 못하고 썬 그라스는 왠 놈의 썬 그라스?....
송X섭이 몰골에 썬 그라스 씌어 놓면 그 모습
상상만 해도 가관이지.... 훗훗
그리고 거름아 나 살려라 도망치는 꼴하곤...
글구 이 한심한 양반아!
뭐 녹음했는지 모르겠지만 그걸 겁이라고 주는 거냐?
녹음한 것 네 두목 장X선이에게 갖다 주거라
경찰서에 가지고 가라고 선물로 주거라
리플달기
0 0
아소보이 (211.205.169.43)
2009-04-09 23:22:39
장정유권해석위원회에서 법을 고쳤다는 소리가 들리는데 확인해주기 바람
감독회장선거와 관련하여

1.후보자의 범과중 예외사항이었던 교통법과 건축법위반 조항 삭제,
2.범죄경력조회서를 내되 실효된 형은 포함하지 않아도 된다.
3.전임감독은 출마할수 없다 등을 결의하였다던데.....
리플달기
0 0
먹 탐 (121.129.18.115)
2009-04-09 23:16:02
불쌍한 ...고슬이.....개독의 하수인
고슬이 이사람이 사람일까 개 일까..........개가 자존심 상하겠다 ..................아니다 미친 하이에나 다
리플달기
0 0
변영권 (122.44.96.250)
2009-04-09 23:14:55
쉽게 말하면
아소보이님 // '김국도 감독회장 직무보조위원'을 쉽게 말하면 "용역깡패"네요....
리플달기
0 0
아소보이 (211.205.169.43)
2009-04-09 23:10:40
가칭 김국도 감독회장 직무보조위원 (연회별로 5명씩)선정을 결의.... 라는 것의 의미
연회별로 5명씩 총 50명 정도를 뽑아 김국도 목사의 본부 업무강화를 도모한다는 결의가 있었다. 구체적인 일정이나 선정기준 등은 알려지지 않았으나 이른 시일내에 본부에 파견할것으로 보이는 결의이다.

가칭'직무보조위원'이란 일종의 점거조 인원 증가라고 해석할 수 있다. 어쩌면 내일아침 본부자체를 접수하려고 하는 행동대원을 선발한 것일지도 모른다. 원래의 본부 점거조는 오늘도 행정기획실을 지키고 있었는데 인원이 보강되었더라는 후문...임마누엘에서의 총회를 틈다 고측의 재탈환시도가 있을지도 모른다는 우려때문이었으리라. 그러나 본부측은 그럴 의사가 없었던것으로 알려졌으며 오히려 임마누엘교회에서의 총회분위기에 한층 고무된 이들이 당장에라도 본부를 점령하러 오는것이 아닌가 긴장했다는 이야기가 들려온다. 이 일이 어쩌면 내일 아침에 실현될수도 있다.
리플달기
0 0
고도리 (58.121.9.50)
2009-04-09 22:39:01
추락하는 새는 날개가 없다 ~~ 그대 이름은 정양희!!
무뇌아들의 생쑈를 보는 듯하다.
그리고 그 춤에 놀아나는 유일한 현직감독, 정양희!
아아~~ 아직 한창 젊은 나이인데 ... 쯧쯔쯔
돌아도 한참 돌았고 맛이 갔어도 한참 갔구나.
더 이상 울어야할 가치도 없는 인간이 되버렸구나. ㅉㅉ
리플달기
0 0
이혼 (58.226.92.197)
2009-04-09 22:38:11
이혼인가
요즘 사회적으로 이혼한 가정이 많다던데 드디어 교회도 이혼이 유행하는건가?
갈라서... 그만 도장 찍자~~
리플달기
0 0
장귀섭 (221.158.254.28)
2009-04-09 22:32:24
고수철감독님도 특별총회하면 된다..
해결책은 간단하다.
고수철 감독님도 특별총회하면 된다.

그런데, 과연 얼마나 모일까....

한 백명모아놓고,,,

그것이 감리교전체라고 하면 된다...
리플달기
0 0
송귀섭 (121.135.64.173)
2009-04-09 22:05:27
고슬아 비디오 찍었다......
휴대폰이 켜져있다는 사실을 몰랐을거다. 내가 양**에게 말했지.... 다 녹음되고 있다고....
감게에 올리터니 한번 보더라고...아이들이 소리 지르는 것도 한번 들어보고....그나저나 거 안경쓴 '뭔 낯짝으로 여기 왔냐 ?' 라고 한 인간은 누구여 ?
리플달기
0 0
강물처럼 (72.38.222.109)
2009-04-09 22:04:16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
엘리위젤의 흑야! 도대체 예수님이 어디계시느냐고 울부짖는 소리에 나는 지금 가스실에서 화장터에서 생체 실험실에서 죽어가는 그들과 함께 고통받으며 죽어가고 있다고....

임마누엘에서 열린 비상총회를 보면서 하나님 어디에 계십니까?
탄식하며 기도할때

주님께서는 당신의 모습을 보여주셨다.

당당한 자신감에 찬 모습들,
무언가 고뇌에 찬 모습들,
환한 웃음의 모습들,
걱정과 염려의 모습들,
수많은 군상들의 속에서
나는 보았다 그분의 모습을

성가대석에 앉은 여인들의 모습에서
그 속에서 나는 분명히 보았다 예수님의 모습을....
리플달기
0 0
추카추카 (61.102.168.189)
2009-04-09 21:49:50
추카추카
기독교 대한 국도교 출범을 축하드립니다.
고슬이님께 특별히 초대 감독회장님 잘 보필하시길 기원합니다.
앞으로도 개독의 발전을 위하여 지대한 공헌을 하실 분 아니십니까?
리플달기
0 0
산고 (218.52.121.83)
2009-04-09 21:42:49
답답들 하시네요
서로 자신이 옳다고 으르렁...
근데..가만히 보면 인터넷 댓글러 들 중에는 반김국도목사님 측이 대세인 듯 하네요.
자신들이 대단히 옳다고 생각하시는 모양이구요. 말빨도 무지 쎄세요. 특히 기감게시판.ㅋ
그거 아세요? 님들이 옳다고 생각하는 거 이상으로 김국도목사님 측도 옳다고 생각한다는거.
그리고 침묵하는 다수는 아무래도 김국도목사님 쪽인 것 같네요
리플달기
0 0
고슬이 (115.161.39.220)
2009-04-09 21:31:26
시은 정말 부끄럽네
시은 난 자네가 부끄럽네
장X선이 패거리와 똑같은 작태를 하고 있는 자네을 보니
실망 실망 정말 실망이네
리플달기
0 0
시은 (219.251.27.23)
2009-04-09 21:21:02
정양희 감독 정말 부끄럽소!!!
그래도 존경할려고 했었는데 삼남연회 회원이라는게 정말 부끄럽소
정 감독 당신의 행보 지켜보겠소.,
에이 김국도 패거리와 똑같은 작태를 하고 있어....
실망 실망 정말 실망이요...
리플달기
0 0
고슬이 (115.161.39.220)
2009-04-09 21:06:15
총회시 헤프닝 한 편
총회시 헤프닝 한 편
자기가 뭐 제임스 본드라도 된 것처럼
까만 썬그라스를 점잖케 끼고 몰래 회의장 진입을 시도하다
그 자를 알아 본 본 교회 청년들에게 들켜
바깥으로 쫓겨난 장X선의 수석 꼬붕
송X섭의 모양새
끌고 나간 청년들 보고 교회 앞 대로에서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 여기! 사람 패요! 사람 패요”( 패기는 누가 패나? ) 바짝 쫄은 목소리로
별 쑈를 다한 송X섭! 누가 그 자를 선교사라 하는지...... 원 참!
썬그라스를 낀 그 몰골하고는.... 정신병자가 따로 없지요
맞을 까봐 벌벌 떨면서 올림픽 공원으로 사라져가는
검은 안경을 낀 송X섭
그 초라하고 불쌍한 모습이 당당에서 댓글을 올리는
그네들의 모습과 어쩜 그렇게 잘 어울리는지........
글구 야! 임마! 똑바로들 해라 임마!
리플달기
0 0
감리교인 (110.8.27.184)
2009-04-09 20:56:50
금번 감독 당선자중 삼남연회 정양희 목사님이 단독 참석하셨군요~!
목원후배의 한 사람으로서 실망을 금할 길이 없습니다.
현명한 판단을 기대했건만 왜 가셨는지요?
덧붙여 한기총 하니깐 에어장 사건을 안 떠올릴 수 없네요.
궁금하면 검색창에 에어장 쳐보시기 바랍니다.
리플달기
0 0
심통..... (58.143.33.125)
2009-04-09 20:53:44
얼마나 원통할까여.......
고측및 그를 따르는 무리들....
얼마나 심통나면 별에별 입에 담지못할 심술 부릴가여...
주님오시면 어떻게 보실가여...
목사로서 때로는 성도로서 입에 담지못할 말들을 하시니...
상대성 논리로 자기들이 그렇게 되기를 원한다면?????????하심해...
그러나 오늘 특별총회를 통하여 총대들의 절대적 지지를
김국도 감독회장이 받았으니 빠른시간안에 감리회가 정상화
되기를 바랍니다...이제는 게임이 끝났으니 말입니다...
리플달기
0 0
발없는말 (218.232.27.158)
2009-04-09 20:15:01
교 이름이 어떻게 되드라
'임마교'니까 臨魔敎나 入魔敎가 어울리겠구먼
리플달기
0 0
ㅇㅇㅇ (220.70.206.105)
2009-04-09 18:25:37
꼴통 김국도와 한기총
꼴통 김국도와 그 따까리들은 가룟 유다처럼 될 것이다.
그리고 꼴통 한기총과 손을 잡다니...어이없다.
아무튼 아무런 근거없는 지랄들이다.
리플달기
0 0
김원기 (121.142.76.160)
2009-04-09 18:15:09
사이비가 아닌 다음에야
현장에 무력으로 쳐들어가는 김국도 목사측 인사들처럼 했어야할까?
회의장안에 못들어온 이들이 있다면 얼굴찍힐까봐 그랬을까,
소신으로 당당한 편이 오히려 봐줄만 할 것이다.
세상을 힘으로만 하려하니 당신들이 예수님의 제자라 하겠는가?
그가 당한 모욕과 십자가는 너희의 입에나 붙어있는 유행가일 뿐이더냐?
돈이면 다고, 힘이면 다라면 무엇하러 하나님을 믿는가? 너희가 의지하는 힘과 돈을 섬기면 될것을..
리플달기
0 0
숫자놀음이라!! (124.57.161.55)
2009-04-09 18:10:43
숫자놀음이라 하셨습니까? 누가 먼저 시작한 겁니까?
▲ 선거무효소송의 장본인 , 신기식 목사도 참석하고 ⓒ 당당뉴스 송양현
김국도 / 내가 낸 본안심사도 취하하면 끝나는 일이다. 신기식 목사가 제기한 선거무효소송도 기각될 가능성이 크다. 또 우리가 교회법을 사수하기 위해 모인 것이지 우리가 사회법을 따를 이유가 전혀 없다. 이기복 감독의 말대로 당당하게 유지재단 이사장이 되는 것이다. 결의가 필요없는 내용이긴 하지만 여러분에게 다시 한번 묻는 것일 뿐이다.

이 발언은 어쩌면 앞으로 감리교회의 미래를 말하는 것 같다. 자신도 지키지 않는 교회법으로 끝까지 가겠다고 하는 말이고, 앞으로 전개될 상황을 예시하고 있다. 자신이 낸 소송취하하고 돈과 그 세력을 규합해서 감리교회를 아사 상태로 몰고 가겠다는 전쟁을 선포한 것이다.

참! 어이가 없다. 그래 잘들 사십시요.
리플달기
0 0
흠~ (59.29.36.207)
2009-04-09 17:44:50
이젠 숫자세기 놀이로
여기 댓글들을 보니.. 대부분 목사님들이실텐데..

우째 찌질거리신다는 느낌이 드네요. 기분상하셨다면 죄송. 하지만 솔직한 심정.
그렇게 배가 아프시다면 그동안 뭐 하신겁니까?
한발 빠르게 총회를 하시든지, 오늘 가서 막으시든 했어야죠.
다 끝나놓고.. 정족수 미달 숫자세기 하고 계시니..
모르시진 않죠? 원래 회의장안보다 바깥에 겉도는 분들이 더 많다는거..
기감게시판에두.. 참석하기만 해바라... 계속 협박들만 하시고.. 에구...
리플달기
0 0
김국도 (222.251.151.71)
2009-04-09 16:55:42
정말정족수?! 정답은 여기에...
위에 사진을 잘보세요.... 총 6줄중 4개줄만 사용 장의자 1줄에 14~ 13줄 장의자 1에 7명 앉아있음... 그럼 14줄 *4분단 * 7명 = 392명
그러나 임마교회 남자교인 다수 있음... 또 전직감독및 대형교회목사들 들 회원자격없는 장로들 끌고왔음... 아무리 해도 300명 정도 밖에는 여러분도 계산 해 보세요...
김국도 먹사 하도 뻥이 세서 믿을수 있어야죠...
리플달기
0 0
정말 정족수?? (124.57.161.55)
2009-04-09 16:33:59
정말 정족수되나???(단어오타로수정해서올림)
정말 정족수되나
약25*6*4=600, 최대660명...
그 곳에 앉아있는 사람들이 다 총대일까? 참석인원 약 850명이라 발표... 전직감독들은 등록안하고(참 비겁한 사람들이다. 다른 사람들은 하라고 자신들은 안하고...(kd:왜 감독들은 등록안하냐 이것은 진실(?, 그전에 그렇게 안했나보다)해야 한다고 말했다) 도망갈 구석을 마련하고자 하는 것이 아닐까! 정말 자신들이 옳다고 생각하면 등록해야지... 그것이 신앙인, 목사의 모습이지... 쩝쩝... 한심자체....

좌우간 그래도 여전히 최대 660명이라는 의문.... 전부 총대라고 해도.... 그러니 등록 총대의 명단을 밝히십시요.

그리고 본부는 그 명단을 일일히 확인하십시요. 차후에 kd가 안되면 총대의 자격을 박탈하고 만약에 kd가 되면 폐기하시고....

감리교회의 법을 안지키는 사람들은 더 이상 총대가 되면 안됩니다. 총대들의 발의으로 총회를 개최했다는 근거를 마련해야 되고 정당성을 인정받는다고 주장하지만 총대의 발의가 있었다고 해도 총실위를 거쳐 장소와 시간을 정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

감독회장도 아닌 사람이 개최하다고 공지하고 그 곳에 모여 총대의 발의가 있었다고 하는 발상은 참 어린 아이들도 하지 않는 유아기적 발상입니다. 그것이 교회 안에서나 교회 밖에서나 이해되리라고 봅니까!!!!

정말 불법에 동참하고 있는 총대를 보면 피가 거꾸로 솟습니다. 분노를 느낍니다.

기본적으로 선과제가 총대들의 변화입니다. 총대 선출의 문제가 정말 변해야 합니다. 이렇게 나가면 로마의 전철을 밟게 되어 있습니다. 그 모습 그대로... 지금도 그렇게 가고 있지만...
리플달기
0 0
맘몬교 (125.133.50.194)
2009-04-09 16:15:51
돈벼락 맞은 한기총, 뭐든지 돈으로 해결한다.
맘몬이란 것이 이런거지. 돈으로 우린 뭐든지 할 수 있다.

나 인정해주는 한기총 1년에 1억이면 되지. 미치겠다.

교단 돈 없으면 개인 목회비에서 1억 내겠다.

교단법에 따르면 감독회장은 담임목회를 못하는데 어디서 목회비를 책정하니.

그러니 니 속 보였어, 감독회장도 하고 임마누엘 담임도 하고.

뭐 어때 니가 1등인데. 니가 이겼다. 맘몬교의 교주여.
리플달기
0 0
먹 탐 (121.129.18.115)
2009-04-09 15:54:07
대강 30년 안에 다 죽는다..그때를 생각하라
임마누엘교회 나이트크럽 같구먼 기독인으로 최소의 기본도 없는 맘몬과 교회권력의
군상들이여.........예수님을갖고 장난좀 그만.........감리교를 더럽히지말고 교단
하나 만드시요.정말지끗지끗 한 인간들이아...예수를 죽인자들 못지않다
리플달기
0 0
엄신형저양반도 (124.57.161.55)
2009-04-09 15:51:07
엄신형저양반도 정신없는 양반이구만
kd가 한기총에 가입하겠다면 감리교회가 가입되는건가! 저 양반도 국법을 어기는 일에 동참하네.... 감독회장이라고 사용하면 안된다는 사실이 아직 유효한데.... 그러니 한기총이 신뢰를 못받는거지.... 달리 욕먹는게 아니라.... 타교단이지만 목회의 대선배이지만 자신이 맡고 있는 직임에는 최소한 충실하고 정직해야 하지 않나.... 다른 교단이기에 오히려 행동에 신중해야 하는 것을... 나중에 법원판결이 kd에게 유리하게 나오지 않으면 어떻게 행동할 지 사뭇 궁금해진다. 고측에서도 한기총 가입을 심도있게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고측에서 감리교회 감독회장이 되면 이번 행동을 어떻게 설명하고 해명하려고... 참 영적 지도자의 행동이 다 이렇게 분별하지 못해서야 한국 개신교의 미래가 걱정된다. 지탄받는 개신교라는 점점 수렁에 빠지는 것 같아...

주님! 고난 주간에 이런 어리석은 행동들을 하는 것 보니...
주님이 오실 날이 멀지 않았는가 봅니다.
그 때 저를 비롯한 모든 목사들을 책망하시기라고 생각합니다.
일꾼이라고 보냈더니 늑대가 되는 삶을 살았구나...
난 너희들을 도무지 알지 못한다.....

참 마음이 아프다. 개신교인으로서, 목사의 한 사람으로서...
고난주간 이렇게 회개할 일이 많은지....
리플달기
0 0
교회법존중??!!! (124.57.161.55)
2009-04-09 15:31:05
교회법을 목숨을 걸더니
kd측의 이제까지 논리는 교회법을 지키는 것이었다. 그런데 이젠 그것도 포기했나보다. 자신이 정말 감독회장이면 총실위를 먼저 해야 하지 않는가? 그리고 특별총회라는 명칭이나 규정도 없는데 그것을 개최한다고 공고하고 열었으니 교회법도 지키지 않은 것이 아닌가!
여기에서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은 감리교회를, 신앙의 모습을 보여주기 않고 있다. 정말 감리교회를 사랑하고, 신앙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그런 방법을 온당하지 않다. 그래서 결론적으로 그는 개인의 욕심과 욕망을 교회법이라는 허울로, 그리고 신앙적이라는 모습의 허울로 씌어왔고 드러내고 있다. 얼마나 많은 총대가 그 곳에 갔는지는 모르겠지만 당신들도 더이상 감리교회의 총대들이 아니다. 감리교회의 법도 안지키니 더 이상 감리교회 안에 있을 필요가 없다. 그냥 나가라... 그리고 kd 아래 모여라.... 결코 감리교회가 갈라서는 것이 아니다. 떨어져 나가라. 그냥 나가라.... 그리고 당신들만의 세상을 만들어라... 말이 필요없다.
리플달기
0 0
열받아서 (121.154.106.125)
2009-04-09 15:28:59
임마는 참석자 명단을 밝혀라
참석자 명단을 밝히시오.
리플달기
0 0
죽돌 (218.144.138.111)
2009-04-09 15:28:10
그래 니들은 떠나가라
이제 그만 당신네들 한기총에 붙어서 이제 얼굴 보는일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리플달기
0 0
지나가다 (61.106.203.142)
2009-04-09 14:36:54
정의의 사도
신기식목사가 보인다. 그가 왜 거기 갔을까?
리플달기
2 15
김원기 (121.142.76.160)
2009-04-09 14:20:49
불법이 횡행하는 자리에서 벗어나길
불법은 불법을 낳는다고 진작에 감리교단의 불법자를 치리하지 못한 그 뿌리에서 지금의 불법을 불러온 것입니다. 용서는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인데 자신이 자신을 면죄부를 주는 이들이 무슨 낯으로 강단에 설 수 있을까. 저들이 하는일을 알지 못함이 아니라 알면서 저리하니 두려운 것입니다.
리플달기
10 15
지하철 (122.128.32.170)
2009-04-09 14:05:33
진실
노무현두가지얼굴의 비리가밝혀졌듯이 신경하 전감독의 비리를 감추기위해 고수철감독
꼭두각시를 내세워 은폐하려는 하수인들이여! 이제그만들 장난하세요.
하나님이 두렵지않습니까? 이제 더이상 쇼는 그만하세요. 냉정하세요.
정말 감리교회를 사랑한다면 사람을 헤아리지 마시고 고난속에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향하여
간절한 기도를 드리세요.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특히 감리교회를 위하여..........
리플달기
6 15
변영권 (122.44.96.250)
2009-04-09 13:27:56
812명일리가 없습니다.
잘 세어보세요. 850명일겁니다. ㅎㅎ
리플달기
8 16
아무나감독 (211.62.85.98)
2009-04-09 13:27:24
아무나 불러다놓고
임마총회에 812명이 참석했다고요? 그중 대리참석은 몇명인가요?
회원명단은 정확히 확인했나요? 적어도 절반은 가짜인 것 같은데.
당당하면 명단을 공개해야죠.
임마교회 교인들이 많이 참석했겠죠. 자리채우기 위해서.
그리고 참석한 전직감독중에 김충식 목사님 이름이 빠졌군요.
자랑스러운 이름을 반드시 넣어주세요.

총무를 새로 임명했다는데 그 명단이 나왔나요?
리플달기
10 16
동그라미 (211.62.84.223)
2009-04-09 13:20:27
드디어 총회를 하셨군요.
대단하십니다.
이제는 혼자 잘 하실 수 있겠네요.
그러니 감리교회에서 나가시죠.
참석한 전 감독, 현감독은 감독직을 박탈하고,
새로 만드세요~ 812명과 함께~
어찌 이렇게 우매한 경거망동을 할 수 있습니까.
교회의 어른이라는 분이..
아무리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답이 안나와...
리플달기
9 15
참석했다. (121.165.214.232)
2009-04-09 12:49:53
햐 정말 빠르다
정말 빠른 뉴스 감사합니다. 현직 감독 한분이 참석했다면 812명 가운데 한분이겠군요 ㅎ
리플달기
9 14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20-012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2가 35 기사연빌딩 401호 ☎ 02-393-4002(팩스 겸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자득
제호 : 당당뉴스  |  등록번호 : 서울아00390  |  등록연월일 : 2007.7.2  |  발행인 겸 편집인 심자득(010-5246-1339)
Copyright © 2005 당당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ngdang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