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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완칼럼] 이제는 저들로 하여금 그들의 길을 가게 하라! 특별총회 마다할 필요 없다!고수철 감독회장 측 취하소식에 GAME OVER를 외치며 김국도 목사가 감독회장이라고 선언하는 자들!
이필완  |  leewaon3@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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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9년 04월 08일 (수) 00:19:39
최종편집 : 2009년 04월 20일 (월) 00:31:38 [조회수 : 5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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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저들로 하여금 그들의 길을 가게 하라! 특별총회 마다할 필요 없다!
고수철 감독회장 측 취하소식에 GAME OVER를 외치며 김국도 목사가 감독회장이라고 선언하는 자들!

   

김국도 목사 측의 끝없는 자충수에 조만간 끝나버릴 것만 같았던 감리교 사태가 또다시 한없는 미궁에 빠져 들었다. 이번에는 김국도 목사 측이 아니라 항고 결정만 나오면 모든 것이 정리된다고 주장해오던 고수철 감독회장 측에서 돌연 고소 자체를 취하해 버림으로 중대한 명분을 잃었기 때문이다.

고소 취하의 실익이 무엇인지는 자세히 알 수 없지만 최소한 유리한 판결이 나올 것 같지 않다는 예단만으로 돌연 취하를 해버린 고수철 감독회장 측의 처사는 아무리 생각해도 당당하지 못했다. 기각으로 판결이 유지되거나 차라리 판결이 뒤집히는 한이 있더라도, 아무리 변호사들이 취하를 권고했다고 하더라도 그럴 일이 아니었다.

고소 취하를 한 다음 날인 4월3일. 답답한 마음에 모처럼 몇 달 만에 감리교 본부를 방문하여 고수철 감독회장과 측근들을 직접 면담한 당당뉴스 운영자는, 고소취하를 단행해 놓고도 스스로 당혹해 하는 저들의 모습을, 당황하고 불안해 하는 모습을 읽는 것은 어렵지 않았다. 무슨 이유때문이라고 열심히 설명들을 하였지만 이미 엎지러진 물이었다.

더구나 고소 취하소식에 ‘김국도 목사 감독회장 당선’이라고 문자 날리며 들떠있는 김국도 목사 측의 행보는 더욱 가관이었다. 선거 당일인 25일 오전에야 법원의 가처분 송달문이 공식적으로 감리교본부에 전달되었으니 미리 가처분 결정 소식을 인지하고 24일 변호사를 통해 감리교본부에 접수된 판결문만으로 신경하 전 감독회장이 취한 일련의 조치들은 다 무효이니 당연히 선거는 인정되고 득표수대로 김국도 감독회장의 당선이란다.

어차피 모두가 사법적 판단에 목매달고 있었으니 김국도 목사가 제기한 감독회장 지위확인소송이나 몇몇이 제기한 선거 무효소송의 판결을 기다려 볼 일이기도 하지만 최종 판단은 오로지 판사의 몫이니 기다려 볼 일이다. 여하간 어떤 판결이 나와도 양측 간의 송사는 쉽게 마무리 되지는 않을 것이고 대법원 판결이 나오기 전까지는 여전히 고수철 목사가 감리교회 감독회장으로서 행보를 계속하는 데 달라질 것은 없으며 거칠 것도 없고 지장도 없어 보인다.

   
▲ 고소 취하 다음날인 4월3일 오후, 몹시 답답해 하던 필자는 허종 목사와 함께 본부를 방문하여 고수철 감독회장을 면담하고 이야기를 나누었다. 미리 백방으로 김국도 목사와의 면담도 요청했지만 일언지하에 거절당했다. 그래도 만나뵐 양으로 16층 감독회장실까지 찾아 들어갔지만 몇몇 목회자들이 않아 있을 뿐 아쉽게도 이미 퇴근했단다. 몇 달만에 감리교본부를 방문한 김에 이곳저곳 다녔고 기독교타임즈에서는 총무부장의 차대접을 받으며 얘기를 나누기도 했다. 돌아오는 길, 두사람의 발걸음은 한층 더 무거워져 있었다. ⓒ 당당뉴스 송양현
그날 당당뉴스 운영자는 백방으로 김국도 목사와의 면담을 요청했지만 김 목사에게 보고가 되었는지 조차 알지 못한 채 거부당했다. 운영자는 당일 행정기획실과 감독회장실도 방문했지만 그곳을 지키는 몇몇 목사들만 어슬렁거릴 뿐 김국도 목사는 기자회견 후 점심후에 퇴근했단다. 할 일없이 각 국과 연회본부들을 방문하고 기독교타임즈도 방문해 실무자와 잡담을 나누는 일 외에 더 할 일이 없었다.

이미 말했듯이 고수철 감독회장 측은 ‘왜 돌연 취하했느냐?’는 운영자의 질문에 상식적인 대답을 들려줄 뿐이었으며, 김국도 목사를 만나서는 ‘9일 임마누엘교회에서의 총회를 강행하는 이유’를 묻고 싶었다. 그러니까 이미 김국도 목사가 언급한 대로 선거무효 판결이 나서 재선거를 하게 되면 받아들일 것인가, 아니면 재선거 운운은 립서비스였고 끝까지 어떤 상황에서도 감독회장 직을 고수할 것인가를 묻고 싶었다.

아쉽게도 만나지도 못했으니 김국도 목사로부터 직접 대답을 들을 수 없었지만 고소취하 이후 그들 측근들의 광분하는 모습과 2번의 기자회견을 연달아 열면서 ‘송달과정 문제 제기’에 급급하며 특별총회를 준비하고 총대 동원에 신경쓰는 저들의 모습에서 어떤 경우에도 김국도 목사는 감독회장직을 끝까지 유지하며 행세하려고 한다는 결론을 유추해 낸 것은 크게 무리도 아니리라.

이미 감독회장실 등을 불법적으로 점거하며 2달여 행세해 온 것처럼, 김국도 목사는 어떤 상황이나 법적 판결에도 불구하고 기어이 감독회장을 하겠다는 데에야 누가 저를 말릴 수 있으리요! 그러니 차라리 4월9일 임마누엘교회에서 소집한 특별총회를 말리지 말자. 현직감독들 몇이 함께하던 얼마나 많은 총대나 혹은 교회들이 합세하던 내버려 두자. 기어이 감독회장 행세를 하겠다면 하도록 그냥 내버려 두자!

결국에는 새로 ‘임마누엘측 총회’를 만들겠다면 그도 할 수 없다. 바라기야 나눠지지도 않고 이 감리교 사태가 해결되었으면 하는 것이 모두의 바램이었지만 이제 물 건너간 것이 아닐까! 어차피 끝까지 김국도 목사가 감독회장을 해야만 한다고 주장하며 고집하는 사람들이라면, 저들에겐 앞으로도 교회법이고 사회법이고 안중에도 없을 터이니 갈 사람은 가게 하라!

작년 10월1일 총회 파행 이후 당당뉴스 운영자가 ‘감리교회는 이제는 똥통에 빠졌다’고 절규할 때부터 이미 예상했던 대로다. 일면 고수철 감독회장을 중심으로 감리교 사태의 해결을 바랐고 얼마든지 가능한 것이기도 하였으나 무시하고 일각에서 끝까지 선거무효소송을 밀어붙인 자들의 행보도 여전하거니와 이제는 고수철 감독회장 측 마저도 당당치 못한 고소취하로 소중한 명분을 잃었으니 차라리 특별총회를 할 테면 하라는 것이 옳지 않을까?

이미 감리교 사태는 며칠 후 연회를 앞두고 연회에서의 난장판이 예상되고 있다. 이미 당당뉴스 송양현 칼럼에서 지적한대로 합법적인 성원에 의한 연회 개회 자체가 불투명하며 어떻게 열린다고 하여도 이미 파행으로 끝난 총회에서 추천된 실행위원이나 선관위원, 각국 위원들의 처신이나 나아가서는 각 지방 감리사 선거 판조차도 살벌해질 것이며 곧장 각각의 개체교회 내에서 조차까지도 이쪽이니 저쪽이니 하면서 다투게 될 것이다.

그런 바에야 감리교회의 분열만은 안된다고 고집해봐야 소용이 없다. 차라리 4월9일 임마누엘교회에서 모인다고 소집한 특별총회에 갈 사람은 가게 하라! 총대의 반 이상이 가더라도 내버려 두자! 모이는 숫자가가 작든지 많든지 상관할 필요도 말릴 필요도 없다. 나아가서 감독들이나 총대 목사들과 총대 평신도들의 선택을 개체교회들이 따르던 말던 또 다른 분쟁들이 나더라도 이러쿵저러쿵 할 때가 아닌 것이다.

김국도 목사는 끝까지 감독회장이라고 주장하고 또 하겠다 하고, 한편 저들의 행태를 단호히 막아서지도 못하고 실효적인 감독회장의 권리는 거의 다 가졌으면서도 돌연 고소취하라는 명분 잃은 모습을 보이고만 고수철 감독회장 측도 차라리 저들끼리 모여 무엇을 하든 내버려 두고 우뚝하니 각각 제 갈 길을 가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선거 이후 내내 무리수, 자충수만을 둬오다가 고소취하 소식에 신나서  '고수철 목사가 다 포기했다'면서 다끝났다는 듯이 ‘김국도 감독회장 당선’이라고 환호하고 문자날리고 GAME OVER을 외쳐대는 저들과 같이 간들 무엇을 더 할 수 있겠느냐는 말이다. 갈라서겠다면 갈라 서게 하라. 차라리 그것이 새로운 감리교회로 서는 은혜로운 기회가 되지않을까?

생협 출근하며 1주일 동안 금식하는 아내가 일찍 잠자리에 들어 평화롭게 잠들고 있는,  이 때는 모두에게 예수 고난의 지독히 고통스러운 날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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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수 (211.172.42.37)
2009-04-11 17:21:52
어떻게 하자는 말입니까?
지금 이 칼럼이 희망을 얘기하자는 겁니까, 포기하자는 말입니까? 이런 무책임한 글을 칼럼이라고 쓰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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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독자 (114.201.137.51)
2009-04-11 12:25:03
차라리 갈라서라
김국도 고수철의 교권욕으로 생긴 문제가 아니라, 그들을 대표하는 감리교내의 신학적, 신앙적 차이가 분명히 있는 것 같다. 김국도를 지지하는 보수파와 고수철을 지지하는 진보파 그룹이 그들이다. 그렇가면 한지붕 두기족으로 싸우느니 차라리 갈라 서는 게 낫지 않겠나 싶다. 어차피 장로교도 신앙적 차이 때문에 갈라서서 나름대로 발전하고 있지 않은가? 시간이 지나면 어느 쪽이 옳았는 지는 그 맺어지는 열매로 알 수 있을 것이고, 문제는 총회회관을 비롯하여 재산 문제인데, 그것은 역시 지지하는 교회 숫자로 가를 수 밖에 없지 않을 까 싶다. 대법원 판례에서도 교회재산은 교인총유이고, 교인의 숫자에 비례하여 재산을 나누라는 판례가 있으니, 세상법정 좋아하는 감리교에서 참고하면 문제가 쉽게 풀릴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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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했다 (121.165.214.232)
2009-04-09 12:46:42
그리고 보았다
특별총회에 참석하여 등록을 한 총회대표들은 11시 예배전까지의 숫자가 812명입니다. 1494명의 전체수의 과반수 이상이 참석하였으며 미주 연회에서도 참석을 하였습니다. 아직도 약 20여명정도 더 등록할 예정으로 있다 합니다.

깨달을분은 깨달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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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사랑 (211.226.168.61)
2009-04-08 18:35:12
모두에 당신이 있었으면 합니다.
늘 댓글로 훈수 두듯이 한편을 드는 당신,
즐겁습니까?
저는 당신이 먼저 회개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한사랑님
그렇지요 하나님편에서기 싫은 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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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랑 (218.209.86.238)
2009-04-08 18:26:12
정말 답답하시겠네요
이 글은 마치 고통스런 신음 소리처럼 들리는군요.
그러나 어쩌겠어요.
법을 주장하면서 법을 어겼고
교리와 장정에서 한 귀절만 외쳤지 다른 곳은 못보고 넘어갔으니 ... 정말 어렵게 됐지요.
심지어는 법원 결정문 공시송달 시간보다 문서접수를 먼저 한 것으로 돼 있으니 그런 걸 뭘로 설명하겠어요.

고난주간입니다.
모두들 주님 앞에 엎드려 회개하여야 합니다.
욥기를 읽으면
하나님께서는 회개하는 사람 편을 드셨거든요.
아니죠. 회개하는 사람이 하나님 편에 서게 된 거죠.
이제 모두 회개할 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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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84.178.253.99)
2009-04-08 16:09:39
내 머리에...
이런 표현을 들은 적이 있다. "머리에 쥐난다"고. 내가 딱 그 꼴이다.
현사태에 대한 진단과 처방이 난무하는데 ㅤㅉㅗㅈ아가며 읽다보니 "머리에 쥐나더라".
진단과 처방을 내놓는 이들은 힘(???)이 없고 저들은 머리가 없고.
그래서 생각이다. "편을 잘못먹은 거다". 그리고는 이불 속에서 외치는거다.
"나는 그 때 그곳에서 너희들이 벌인 일을 알고 있다"고. '이불 속 증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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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1
참으로 (84.178.253.99)
2009-04-08 15:24:31
이 전쟁이 끝나면....
많은 전쟁이 있어왔다. 그런데 요즈음은 전쟁기간 중 벌어진 '비인도적인 사건'들에 대해 국제사법재판소에서 재판을 하고있다. 시간은 조금 흐른 뒤이긴 하다.
'winner takes it all'은 맞는 듯하지만 전혀 맞는 말이 아니다. 패자는 칼을 갈고 있다.
전투를 벌이지 않고 제삼자에게 물으며 내가 옳음을 확인 받기 위한 전쟁은 그래서 치사해진다.
갖다 붙이고, 재해석이 생명인 목사들이 앞으로 벌어질 일을 하나님의 '정의' '지혜'로 명명할까 두려울 뿐이다. 그저 매일매일 벌어지고 있는 싸움(운동경기도 포함해서) 중에 하나일 뿐이다. 거기다 너무 목숨걸지 말기 바란다. 하나님이 말씀하셨다.
"나하곤 전혀 상관없는 일이다"라고. '들을 귀 있는 자들'은 다 듣고 있다.
D-1일이다. 이후를 준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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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12
창공 (218.237.101.234)
2009-04-08 11:57:33
감독무시하고 연회장 제도로 가야 희망이 있으려나.
고수철, 누구를 위한 감독출마였는지, 철저히 자기 영광과 명예를 위한 것 외에 감리교회에 대한 책임을 질만한 인물이 아니었다. 김국도도 문제지만, 감리교회를 이렇게 부끄럽게 한 목사는 헌신할 줄 모르는 4명의 후보 모두가 만든 것이다. 따라서 감독이 되겠다는 사람들이 없도록 감독제는 폐지하고 연회 중심으로 권한을 분산하여야 할 것으로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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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12
김원기 (121.142.76.160)
2009-04-08 10:38:14
감리교회에서는 어려워도 교단은 세울수 있으리라
김국도 목사의 행보로 보아 정치인은 역시 다르다는 생각을 합니다.
결국 자신의 교단을 만들때까지는 그 걸음을 멈추지 않을것 같군요.
상처를 치료하느니 수술하여 자르는 것이 더 낫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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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12
정회원 (121.124.217.82)
2009-04-08 09:40:55
첫 단추를 잘 끼어야
모처럼 당당뉴스가 올바른 소식을 썼습니다.애초 고XX목사님은 한번 감독하신 일로 존경받으셨어야 했습니다.욕심이 발동한즉,인간적인 수단방법이 동원이 되고,새롭게 감리교를 세워보겠다는 분의 의지를 약점을 꼬트리로,법정싸움으로 끌고가, 결국 감리교를 죽이려하는 현상을 초래하고 말았습니다.솔직히 두분 다 포기하시고, 감리교를 살려놓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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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12
작명 (125.133.50.194)
2009-04-08 09:09:42
대한기독교감리회 임마총회가 출범한다.
대한기독교감리회 임마총회
이름 멋지지 않나요.
임마총회. 꼭 그들의 행동과 정체성, 신앙성, 그들의 감독회장의 품성,
그를 쫒는 이들의 품성까지 모두 담고 있는 이름 같아요.
새벽기도 마치고 주님이 저에게 주신 지혜입니다.
대한기독교감리회 임마총회
내일 멋지게 출범하여 깃발을 올려주기 바랍니다.
기독교타임즈도 그 이름은 대한기독교감리회에 돌려주고
기독교타임즈도 임마신문으로 바꾸세요.
편집국장 아니 행정실장 품성하고 잘 어룰리지 않나요. 임마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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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12
주병환 (220.121.134.246)
2009-04-08 07:18:12
그렇습니다. 감리교는 애석하게도 똥통에 빠졌습니다.
거두절미하고, 한 마디로 짚어말하면,
이쯤해서 갈라서는 것이 정신건강에 좋을 것이다는 진단을
개인적으로 해봅니다.
개교회 목사들도 이제 각자 자기입장을 분명히 해야겠습니다.
이 정도까지 온 상황에서는, 내면적 봉합은 사실상 힘들기 때문입니다.
이목사님. 칼럼 잘 읽었습니다.
내용에 대해서도 거진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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