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집 > 감리교 선거 사태
김기범, 김덕창 목사가 당당뉴스가 밝혀 달라고 한 질문에 대하여[이필완칼럼] '언론 중재 위원회에 고발하여 사과문을 받아내고 벌금을 받도록 하려 합니다.'라고 하였으니 속히 그렇게 하기 바랍니다.
이필완  |  leewaon3@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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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8년 10월 20일 (월) 01:22:34
최종편집 : 2009년 10월 07일 (수) 23:26:23 [조회수 : 6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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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뉴스는 10월17일 오후 2시부터 9시간(식사시간 포함)에 걸쳐 열린 기감 임시실행위를 문자중계하였습니다. 우리는 회의의 실상을 전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였으나  9시간에 걸쳐 논의되어진 모든 발언을 빠짐없이 다 적을 능력은 없었습니다. 무척 번거로운 상황에서도 기자 자신은 가능한대로 발언을 요약하였고 혹은 한가할 때는 모두 적었을 뿐입니다.

위의 두 분이 19일 감리교 자유게시판에 올린 글 '당당 뉴스는 당당하게 밝혀주십시오' 라는 글에서 당당뉴스가 유불리를 따져 특정 발언을 고의로 누락시켰다고 주장하는 것에 대하여 인정할 수 없습니다. 실제로 문자중계를 담당한 송양현 기자는 사진쵤영과, 8시간 분량의 캠코더 촬영, 디카를 이용한 동영상 촬영과 문자중계를 모두 혼자 감당하였습니다. 김덕창 목사가 사례별로 검토하고 있다고 하니 결과를 공개하면 더 많은 회의내용들이 자세히 드러나니 더없이 좋을 터입니다. 필요하다면 당당뉴스가 찍은 8시간 분량 비디오를 제공할 용의도 있습니다. (너무 길어서 우리도 볼 생각은 없고 인터넷용으로 인코딩도 하지 않고 자료로만 남기려 하였으나...)

그렇지 않다고 하더라도 문자 중계는 모든 발언을 빠짐없이 적어낼 수 없다는 사실을 알만한 분들이, 두 분이 판단하기에 꼭 문자 중계 보도가 되었으면 하는 내용들이 빠졌다고, 그래도 실상을 바로 전하려고 애썼던 당당뉴스의  노력을 폄하하고 오히려  사실보도가 아닌 편협한 보도라고 주장하는 것에 대하여 어이가 없습니다. 하긴 저는 두 분을 전혀 모릅니다만 당당뉴스가 고의로 삭제하고 허위보도를 하였다고 공개적으로 주장하였으니 두 분을 알지 못해도 우선 지상으로나마 답변을 드리는 것입니다.

실행위 산회 후 송양현 기자가 취재 도중 멱살을 잡히고 폭행을 당한 일과 관련하여 당사자와 화해를 했다는 것과 실제 되어진 일을 당당뉴스가 보도하는 일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그것은 상식이 아닙니까?  화해는 화해고 보도는 보도입니다. 더구나 산회 후 혼란하여 송고를 못한 송양현 기자를 대신하여 당당뉴스 운영자가 최대한 현장에서 되어진 일을 전화로 취재하여 실행위 말미 기사를 직접 쓴 것이니 책임질 일이 있다면 제가 책임지도록 하겠습니다.

기자의 멱살을 잡고 폭언을 행한 일은 목사가 아니더라도 대단히 심각한 사태였습니다. 당당뉴스 운영자와 송양현 기자가 함께 논의하여, 이 일에 대하여 기사에 쓰여진 것 이상 다른 문제제기를 하지 않기로 하였으나, 여러분이 원하여 굳이 따지고 싶다면 저희도 얼마든지 시시비비를 따지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랄 뿐입니다..

김덕창 목사가 제기한 허위보도라는 지적에 대해 답변하겠습니다.
"피신청인들이 선관위에 6차례, 장정유권해석위원회에 2차례 청원했으나 처리하지 않았기 때문에 교회법에 호소할 수 없어 사회법에 의뢰했다고 밝혔다"라는 기사내용을 들어서 확인해 보니 실제로 3 후보가 직접 청원한 적이 없는데도 3 후보가 청원한 것처럼 보도했으니 허위보도라 하였습니다.

그러나 청원을 제기한 분들은 3후보의 대리인들로 각각의 후보 교회의  장로들 등으로 이루어진 점이 확실한 이상 허위보도라고 단정하는 것은 지나치다고 생각합니다. 더구나 '언론 중재 위원회에 고발하여 사과문을 받아내고 벌금을 받도록 하려 합니다.'라고 하였으니 차라리 속히 그렇게 하기 바랍니다. 영광으로 알겠거니와 별로 내키지는 않지만 역시 시시비비를 가리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일전에 당당뉴스가  김덕창 목사의 글을 게재하고 싶다고 하였을 때 거절하였고, 후엔 홍선기 장로의 답변 글을 게재할때에 당연히 질문이 함께 살리는 것이 옳다 판단하여 질문을 함께 실었으나, 당당뉴스에 이름 석자 오르는 것도 싫다하면서 삭제를 요구하고 당당뉴스에 실명 적는 것을  거부하였음으로, 우리도 내키지 않지만 또다시 당당뉴스에 직접 답변을 요구하였으니 실명을 적는 것을 이해하기 바랍니다. 한마디 더 하겠습니다.

김덕창 목사는 지난 10월4일 감리교 자유게시판에 '최영진목사님께 답변을 드립니다' 라는 글에서

"총회 실행부회의의 긴급동의안 의결을 신경하 감독회장이 수용하였다고 합니다
신경하 감독회장님도 자신이 행한 회의의 절차가 잘못 되었음을 인정하였고,
속개하여 개회된 총회 실행부위원회가 결의한 긴급동의안을 수용하여
장동주 선관위 위원장의 직무정지는 불법이었음으로 회복시키고
선관위가 공포한 김국도 감독회장 당선을 확정하기로
감독님들께 통지하셨다니 확인하여 보시기를 바랍니다."
라고 허위사실을 공공연하게 유포하였습니다.

또한 이 사실의 진위를 묻는 곽일석 목사에게 댓글로

"없는 말을 지어서 올린 것이 아닙니다
여비 지급을 확인한 것이고,
긴급동의안 수용사실을 신경하 감독회장이 각 연회 감독들께 통지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남부연회 ***장로님이 알려 준 것입니다
들은 것을 말하고 사실확인을 위해 알아보라고 하였습니다.
제가 없는 말을 지어 올린 것이 아닙니다

그렇게 없는 말을 지어 올렸다고 책임 없이 허위로 말하면,
흑색선전을 생산한다고 말하여 비방하면
제게 알려준 분의 실명과 시간을 공개하고
허위사실로 악성 댓글을 달면 정보통신망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61조(사이버 명예훼손) 제1조에 저촉되니 법적인 책임을 묻겠습니다." 라고 하였지요!

당당뉴스가 곧바로 이 내용이 악질적인 유언비어인 것을 기사로 밝혀낸 이후, 김덕창 목사는 뭐라고 하였습니까? 10월4일 '당당뉴스 담당자께' 라는 글에서 "저는 악질적인 유언비어자가 아닙니다. 사실을 확인해 보라고 한 것입니다."고 하면서 아무 잘못이 없는 것처럼 그렇게 변명하였지요? 도대체 이것이 교회법을 잘 알고 사회법을 제법 안다고 자칭하는 사람의 할 말과 태도입니까? 정말 몰라서 괜찮다고 생각한 것입니까?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부디 '언론 중재 위원회에 고발하여 사과문을 받아내고 벌금을 받도록 하려 합니다.' 라고 하였으니 속히 그렇게 하기 바랍니다. 당당뉴스 운영자도 영광으로 알겠거니와 별로 내키지는 않지만 역시 이것저것 시시비비를 가리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암튼 이 글을 정성들여 쓰느라 아까운 시간 애쓰는 제 모습이 스스로 답답하게 여겨지는 밤입니다. 한가지 팁을 알려 드리지요. 저는 a목사, k목사, d교회 장로들에게 사회법으로 고소당한 적은 있어도 한번도 사회법으로 누굴 고소한 적은 없었습니다...(당당뉴스 운영자 이필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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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 탐 (121.129.18.145)
2008-10-27 07:43:58
집단적 광증을 보이는 나그네들..........허접쓰레기들 아닌가
다양한 여러 나그네가 국도에게 맹신과 맹종의 잔치를 벌리고 있구나
뻔한 무뇌아들이여 입을 닥치기를 예수의 이름으로 명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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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영희 (196.1.52.48)
2008-10-22 05:15:58
너무 수고많으십니다.
당당뉴스로 인해 답답한 마음이 위로를 받는 것이 여러번입니다.
후원하고 싶지만 사정이 허락이 안되는 것이 더욱 죄송할 뿐입니다.
그러나,
언젠가는 꼭 기회가 있으리라 봅니다.
여러가지 어려운 환경가운데에서도
믿음으로 공의로우신 주님을 의지하시며 꾿꾿하게 의지를 펴 나가는
당당뉴스의 진실된 (거의 모든~) 기사를 올리시는 힘든 수고에 감사를 드리며

주님의 위로하심과 보호하심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감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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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영권 (116.45.243.32)
2008-10-21 22:12:56
항상 당당한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마음으로 늘 후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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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71.126.105.132)
2008-10-20 21:17:09
제자리로 돌아 갈 시간입니다
감리 교단의 수장들이라는 사람들의 추태가 여러사람들 맘 상하게 하는구려!.

저들은 그러드라도 같이 그러지들 마시요

"너희가 무슨 무익한 말을 할지라도 너희가 말한 그 말로 심판을 받으리니"

이렇게 성도들에게 분을 내게 한 저들의 심의 날은 어떠 하리요

그러나 그 분냄은 저녁을 넘기지 말지니 내일이 오늘과 같지 않기 때문이라

이제 상황이 끝나 가는것 같은데 나머지의 일은 저들끼리 지지고 복게 냅두고
성도의 자리로 돌아들 가세요. 그것이 성도들의 본 분이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이 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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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홧팅! (221.160.153.81)
2008-10-20 20:20:21
나그네 홧팅!!!!!!!!
나그네님 홧팅!!!
여기서도 수준이하의 모습을 보는구만.. 끌끌.......
감독회장님 회의진행이 영 아니던데 뭘!!!
중립적인 입장에서 양쪽 의견을 충분히 듣고서 의견 조율이 안되면
표대결로 가던지 했어야지.참
논쟁으로만 끌고 갈려고 하니까 10시간 12시간 가도 결론이 안나지....
아마도 3박4일이 가도 안끝날 껄ㅎㅎ
안그렇습니까? 여러분들???
회장님은 회의를 지혜롭게 잘 끌고 가야지
자신의 그릇된 점을 인정하는 모양새가 되어서일까?
끝가지 굽히지 않고 회장의 의도대로 끌고 갈려고 하니 싸움만 일어나지........
만일 지방에서나 연회에서 이렇게 회의를 주도하다가는
난리버거지가 났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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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없는말 (218.232.27.21)
2008-10-20 16:38:21
나보고 누군가가
"공산당 같다."고 했으면 빨갱이로 알아듣고 기분이 나쁠 듯.
그 말을 헤아려서 "아, 내가 회의를 공산당식으로 하는구나. 고쳐야지."
이런 생각은 전혀 들지 않을 것임.
더구나 이어서 "하긴 저쪽(북한)하고 친하니까."라고 했으면
나를 보고 확실히 빨갱이라고 한 소리로 알아들었을 것이며
나와 다수 교회가 선의에서 북의 백성들을 돕는 행동을 저렇게 표현하면
의사봉을 면상에 던지지 않은 것이 다행이라고 봄.
(그 뒤에 했다는 말, "빨갱이, 좌파"운운은 아직 논란 중이니 거론 않겠음)
어쨌거나 박목사님, 상당히 과격하게 회의에서 발언하시던데, 이 분의 말씀을
아주 은혜롭게 해석해 주시는 목사님들은 또 어떤 분들일까 궁금합니다.
더구나 힘든 가운데서도 되도록이면 그대로 당당뉴스에 기사를 쓰신 분들이
나쁜 자며, 왜곡하는 자라는 식으로 몰아붙이는 것을 보며
논리도 모르고 예의도 모르고...
참으로 비뜰어진 심성을 가진 사람들이라는 것을 새삼확신하게 된다.
물론 그 사람들이 지지하는 분이야 더할 나위없고...
어디서 떼거지로 돌아다니며.. 욕설에, 멱살에...
화해 했으니 끝?? 가해자가 화해를 해야 된다, 용서해야 된다.. 어디서 많이 들은 레파토리.
그렇게 시간 남으면 그 시간에 하나님께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짓이 옳은 것인가,
또는 내가 그 회장후보였던 분을 지지하는 것이 옳은 일인가 묻기나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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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만해라2 (222.108.6.45)
2008-10-20 15:58:19
생각 좀 하고 그리고 글을 써라
그리고 들소리라는 양반 당신도 정신차리고 고만해라.
그게 무슨 예언이라고 주접을 떠나. 아니 설교할때 사회법에 고소할 만 내용이 없도록 노력하고 말씀에 충실하면 되지 뭐가 무섭다고 그런 예언을 하나.
혹시 당신 강단에서서 명예훼손 될만한 애기 막하나 보지. 제발 바닥 드러나는 애기 고만해라.창피하다. 가치가 없는 뉴스가 뉴스가 되는 경우, 바로 지금처럼 양아치 마냥 몰려다니면 일을 만드니까 그러는 거야.
무흠주의가 뭔지나 알고 떠드는지. 아무튼 수준이 바닥 드러나 보이니까. 고만해라 잉.
기탐도 이제 경우 눈치까고 고만하자. 모르면 배워 왜 지금 멈췄는지. 나그네나 들소리나 니들도 미치겠지. 기탐이 니들 편들어주다 안해주니까. 이쯤 되면 눈치까지.
머리도 없는 것들이 눈치도 없으면 이게 아주 죽여줘요.
다시한번 간곡히 부탁한다. 고만해라 잉. 짜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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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 지대한 공을 (123.109.241.58)
2008-10-20 15:50:22
어쩌나 어쩌나
원래 교회법은 교회에 지대한 공(?)을 세우시면 무죄라고들 하더군요.
그런데 어쩌나 사회법정에서는 그걸 인정을 안하니. 우물안에서 개구리 울어봤자 인정을 안하니...
밀어붙이면 될 줄 알았는데 임기가 열흘도 안 남은 감독회장 노인네가 몽니(?)을 부리고 있으니...
열흘후면 감독회장실은 딴분이 들어가 앉아 있을텐데...
작금의 상황에서 감독회장실 어설프게 밀고 들어가 앉으면 마귀라고 짓어봐도 소용없는 공공력이라는게 밀어 닥칠텐데...
어쩌나 어쩌나 불쌍해서 어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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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만해라 (222.108.6.45)
2008-10-20 15:27:55
흥분하지 말고 생각하라니까
나그네 기분나쁘지 그럼 더 기분 나쁘게 해볼까.
핫바리 판사가 판결을 해도 판결이냐. 교회법 애기 하는데 그럼 니들은 교회법을 지키고 있나 웃기지 니들도 생각해보면. 버릇장머리 없는 놈, 인정할게 그럼 무뇌아적 행동은 멈춰줄래.
아마도 지금 감독회장 선거처럼 광분하려면 그 어른 형문제 나왔을때 서모목사 문제가 나왔을때 했어야지. 지금 이런 문제가 가지고 교회법을 애기하면 궁색하잖아.
동네 양아치 마냥 애들 몰고다니면서 수준 이하 짓을 하면서 교회법 애기하면 지나가는 개도 웃을 일. 고만해라. 진짜로 고만해라.
나그네는 가던 길 계속가라. 그러면 그때 예우 해주마. 시궁창이에 빠져 말도 안되는 주접 떨지말고. 정말 하고 싶은 애기가 있으면 명분과 논리로 말해. 진짜 부탁이다. 고만해라 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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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220.69.250.64)
2008-10-20 14:54:22
고만해라 보아라!!2
아주 버르장머리 없는녀석이야. 교회법이고 나발이고 신감독이 특정후보를 불법으로 자격정지시킨것이나 (야 짜샤!! 그게 대법원 판결이 난것이냐? 어찌될줄도 모르는, 제일 핫바리 판사가 낸 가처분이잖냐?)선거위원장 직무정지시키면서 온갖 불법을 저지른것을 너는 왜 어찌 모르느냐? 앞으로 조심해라!! 딴지걸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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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220.69.250.64)
2008-10-20 14:50:21
고만해라 보아라!!
좌우간 누가 한말에 대해서 나불대는건 모두 저따위라니까!! 저따위가 뭐냐하면 남의 글을 비방이나 하면서 욕지걸이하고 호칭도 니가 뭐냐? 니 애비가 널 그리가르치더냐? 버릇없는 짜샤!! 나는 건드리지 않으면 싸움을 안거는데 니가 뭔데 쌈을 거느거냐? 밑에있는 감리교 목사처럼 저런글을 싣으면 안되냐? 정말 화딱지 나는일이지만 이쯤해두자. 고만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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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교 목사 (98.207.94.224)
2008-10-20 12:24:30
목사의 수준이...
여러번 김기* 목사의 글을 읽으면서 참으로 감리교회에 이런 분이 있음을 부끄럽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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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1
고만해라 (222.108.6.45)
2008-10-20 11:49:09
나그네 보시게
나그네라는 양반 말을 바르게 하자.
신감독이 사법부에 청원서내자 그때는 니편이다 싶었지. 그러다가 사법 판단에 따르니까 지금은 적이다 싶지. 그래서 니들은 안되는 거냐. 상식에 따라 행동해야지 비상식적인 행동으로 이것저것 갔다가 붙이니까 누더기가 되는 거야. 하려면 명분있는 행동을 해야지 명분도 없이 무조건 동네 건달들 행동 하니 자꾸 밀리지.
나그네 니가 생각이 있다면 생각 좀 해봐. 이 무뇌아들아 어떤 것이 명분있는 행동인가.
홍선기 변호사가 법해석을 그렇게 했으면 반대 쪽 변호사도 그에 합당한 논리를 내놔야 할 것아닌가. 되지도 않는 논리를 몇몇목사가 떠드니까 뭐라고 생각하겠나. 이거 밥먹고 할일 없는 목사들 또 떠드네 이거 얼마 먹은거냐 이런식의 오해만 쌓이잖아.
부목사와 사위들이 아무리 봐도 논리도 없고 말꼬투리만 잡고 떠드니까 남들 보기에도 흉하잖아. 볼쌍 사납고 안그런가 나그네.
이젠 고만해라. 안되는 것 같고 교회법이 뭐니뭐니 떠들어 봐야 추하다.
솔직한 심정으로 니들 감리교회 떠났으면 좋겠다. 이번 기회에 정화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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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2
나그네 (220.69.250.64)
2008-10-20 10:58:19
감리교회 망신은
신 경하 감독이 다 시킨걸로 아는데... 신 경하 감독이야말로 감독 회장자리에 앉아서 권력의 힘으로만 밀어 부칠려고 하니 그게 문제인것 같은데... 그리고 의사표현은 이렇게 정중하게 해야지 guest는 뭐하시는 분인데 그렇게 구린 냄새가 나고 그 냄새를 풍기는지 모르겠네. 이렇게 막말하고 대들고 욕하는 자(놈자)는 도대체가 누구인가? 누가 답변좀 시원하게 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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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2
guest (124.120.151.217)
2008-10-20 10:09:59
어이 없는 놈들 때문에 감리교회가 고생이다.
감리교회 망신을 시킨 kd목사와 그 작당들은 어서 속히 회개하는 것이 하나님의 진노를 피하는 길일텐데...도대체가 툭하면 힘으로 하려니...거기다가 이제 색깔론까지..완전 꼴통들의 집단이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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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12
이게 감리교회입니까 (222.108.6.45)
2008-10-20 09:50:48
참담하고 참담하다.
김덕창 김기범 목사님 이런 열의로 목회를 열심히 했으면 아마도 임마누엘교회를 능가하는 교회로 성장시켰을 것입니다. 왜이리도 헛된 일에 힘을 쏟는지 알수가 없네요. 이런 일에 기웃거릴 시간 있으면 심방 한번 더 돌고요. 교리와 장정 들여다보고 있을 시간에 성경책 보고 기도하세요. 제발 부탁드립니다.
실행부 동영상 보면서 전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세상에 감리교 수준이 아니 목사 감독이란 사람들의 수준이 이 모양인가. 4대째 감리교회를 다닌 제가 부끄러워서 ----.
특히 감독이라고 꼬리표를 물고 떠들어 사람들을 보면서 공사 현장 감독 보다 못한 사람들 같더군요. 한심해서 원. 저런 저질스러운 사람들 밑에서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들은 얼마나 참담할까. 개탄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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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12
송창섭 (124.80.58.108)
2008-10-20 06:34:36
이 답변은...
감리교 자유게시판에 올려져야 할 내용인듯하여
허락도 없이 퍼갑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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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12
감리교인 (71.251.202.83)
2008-10-20 03:39:30
교회는 계속 갱신되어져야 합니다
이필완 목사님,미국에서서 많은 목사님들이 열심히 보고 있습니다. 이목사님이 누군지는 모르지만 교회개혁을 위해서 계속 몸부림쳐 주세요.학연,지연 떠나서 어느누구든지 성경적인 아닌 것은 아니라고 계속 해 주시기 바랍니다.보는 사람이 알아서 받아들이니까 조금 지나쳐도 상관없습니다.한국의 교단싸움 소식에 지친 이곳에서는 완전 독립감리교가 태동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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