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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 것일까?취재를 핑계로 잠시 서울을 벗어나 있기로 했다. 과연 특수목회라고 칭할 수 있기나 한 것일까?
이필완  |  leewaon3@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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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7년 08월 30일 (목) 03:02:40 [조회수 : 4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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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당뉴스 운영자는 당분간 서울을 떠나 있기로 하였으나 출발하자마자 심한 관절통으로 집으로 돌아와 현재 치료하며 칩거하고 있습니다.

   
 
   
 

감신 사태가 <김준우교수문제 비상 동문대책위>와 감신 총동문회, 감신 이사회(이사장 이종복목사)의 애씀에도 불구하고 감신대 김외식총장과 감신대 교원인사위원회의 김준우 교수 복직 거부와 이사회의 신규임용 인준으로 말미암아 그동안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일단 끝나고 말았다.

이제 김준우 교수의 복직은 현단계에서는 불가능해졌고 현실을 그대로 받아들일 수 밖에 없는 형편이 되었다. 여전히 감신 교수들은 침묵하고 개학이 된다해도 학생들도 이판에야 별무소용이리라.

그럼 아주 끝난 걸까? 결코 그렇지 않으리라. 근간 <김준우교수문제 비상 동문대책위>는 이제 김준우 교수 문제를 내려 놓고 <김외식총장과 박종천 대학원장, 이후정 교원인사위원장 퇴진 운동>으로 급선회 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이사장은 그냥 넘어 갈 수 있을 런지 모르겠다.

암튼 감신대 김외식총장 체제는 생각보다 문제가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 불의함이 가득 찬 것이다. 필자가 100주년 기념관 현관 봉쇄 농성을 들어갈 때에 제일 먼저 대자보로 붙인 “박종천은 나가”라고 써 붙인 이유가 구체적으로 밝혀질 때가 되었다. 하늘 아래 숨겨진 것이 없고 아무리 덮으려해도 덮어지지 않는 것이 있다.


감신 사태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결과에 분노 참을 수 없어

이런 시점에 필자의 개인적 견해나 당당뉴스 운영자로서의 단편적인 경향을 차라리 배제하기 위하여 필자는 서울을 잠시 떠나 있기로 했다. 필자의 분노는 극에 달했기에 차라리 감신대의 김외식총장 체제를 잠시나마 공간적으로나마 멀리하기로 한 것이다. 그냥 서울에서 버티면 정말이지 무슨 일이건 저지르고야 말 것 같다. 건강도 악화되었으니 핑계도 좋다.

이 기회에 늘 한번은 꼭 하고 싶었던 전국을 도는 농어촌교회 취재에 나서면서 필자 자신도 냉정하게 돌아볼 시간을 갖기로 한 것이다. 몇몇 인연이 있는 분들도 찾아보면서 어떻게 지내는 지 찾아 뵙기로 했다. 분명한 일정은 없으나 일단 떠나고 보기로 했다. 당당뉴스 사무실 운영은 당분간 송양현전도사가 도맡는다. 2달여 신학전문기자로 애써온 J기자는 재정 상황이 감당을 못하여 운영자의 일방적 요청을 받아들여 당당뉴스 기자 직을 그만 두게 되었다.

당당뉴스 시작 2년반이 다되어가는 요즈음 당당뉴스의 향방도 아직은 오리 무중이다. 지금 해오듯 자발적 후원에 의지하는 그저 운영자 일인 체제의 비영리 인터넷신문 틀을 그대로 유지하거나 아니면 좀 더 운영의 폭을 넓혀 온라인 홈쇼핑 책방을 열거나 직접 출판에 간여하는 모색을 하고 있는 중이다. 그러니까 수익을 고민하며 사업자 등록을 할 것을 심각하게 고려하고 있다.

개중에는 당당뉴스가 목하 감리교가 인정하는 기관으로서 나아갈 것을 바라는 감리교 기관 신청의 요구도 있으며 운영자의 건강여하에 따라 차라리 공상은퇴를 하는 것에 대한 진지한 고민도 하고 있으며 최근 ‘아무 일 없음’으로 결판이난 감신대 사태에 충격 먹은 대로 류상태씨처럼 아예 목사 직을 반납하고 사라져서 아주 운둔해 버리고 싶기도 하다.

감신은 개교 120주년을 자축하면서 흥청거릴 때가 아니다! 피눈물 흘리는 분이 있다.

이 나라의 불교가 1,000년을 흥왕하다 무너졌고 유교가 600여년을 누리다가 무너졌고 한국교회는 일찍이 120년 만에 세상 민심이 고개를 돌리는 커다란 위기에 봉착했는 데도 신학교인 감신대의 총장과 교수들은 이 시대 교회의 위기를 아직 제대로 읽기는커녕 감지도 못하는 모양이어서 여전히 A*코스나 가르치고, 기숙사 인원 새벽기도회 참석 100%를 자랑하고, 아침 7시 직원기도회를 새로 여는 등 불의를 은혜로 덮기만 하면 된다는 식인 모양이니 처량하기만 하다. 감신대가 처량하다고 하는 사람들의 수가 작다고 오산하지 말라!

김홍도 목사의 위세가 여전히 그대로 먹히는 교회! 세상에서도 손가락질은커녕 사람대접도 못받을 인간들이 오히려 떵떵대고 버티는 일부 교회의 타락과 일부 목회자들의 부패가 감신대의 불의와 불의 용납과 관련이 없을까? 대부분 교수들의 지나치게 비겁한 침묵과 관련이 없을까? 대부분 신학교 학생들의 정의에 대한 무관심과 관련이 정녕 없는 것일까? 오늘날 한국교회가 직면한 위기의 여러 이유 중 가장 근복적이 이유가 어줍잔한 목회자의 양산과 신학 정체성을 잃은 정신 없는 신학교의 난립에 있다는 사실을 저들만은 정녕 모르고 있는 것일까?

하늘 아래 숨겨질 일이 하나도 없다, 막무가내 버틴다고 장땡이 아니다.

개봉교회 사태는 여전히 오리무중이다. 법원은 1층 교인들의 제명무효 가처분 신청과 불법 당회 무효 신청을 받아 들였다. 최목사를 중심으로한 2층교인들의 불법 당회에서 제명한 30여명의 교인들은 다시 개봉교회 교인으로서 법적 자격을 회복했다. 그런가하면 최목사와 2층 교인들이 신청한대로 1층교인들의 따로 드리는 주일예배를 불법으로 간주하여 이로 인해 일부교인을 빼곤 2층에서 함께 주일예배를 드리고 있다. 최목사의 추행 건 재판은 2심이 진행 중이며 9월13일 속행된다. 개봉교회 사태 해결의 열쇠는 최목사의 진퇴 결단과 교인들끼리의 합의에 의한 화해다.

교회 운영에 관한 의견차이로 촉발되어 십일조를 안했다는 이유로 당회에서 제명당했다가 감리교회 서울연회 행정조정재판에서 당회원 복귀를 위한 화해권고 합의 결정문을 받아냈던 김갑희(권사), 박노임(집사) 부부의 한서교회 당회원 복귀는 이루어졌으나 직분은 회복이 안된 채로 김갑희 권사는 한서교회와 양총재목사를 상대로 형사고발을 하여 현재 검찰에서 기소여부 판단을 기다리고 있다. 고발내용은 기소여부에 따라 기사화할 예정이다.

원주청년관 사태는 감리교 총회 실행부위원회의 ‘감사결과 특별대책위’(위원장 서울남연회 한정석감독)의 조사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다. 아직도 원주청년관의 운영은 아무런 변화가 없다. 물러나겠다고 한 이정송 이사장은 여전히 상임이사를 겸무하면서 한석진 청년관장의 일부 진행한 프로그램 재정 지출 요청을 승인하지 않고 있다. 당당뉴스는 근간 한석진목사가 대책위에 낸 ‘소견서’를 입수 공개할 예정이다.

이랜드 사태, 아프간 사태, 김홍도목사 구설수에 이어 또 다른 폭로 방송이 뜬다니!

근간 MBC 2580팀이 또 다른 감리교 대형교회의 오래된 비리를 추적 조사 중이란다. 유력한 소식통에 의하면 일간 곧 방송을 탈 예정이리고 한다. 여기에 관련한 자료들은 이미 당당뉴스도 오래전에 입수했던 것으로 제보 사실이 너무 오래 되었고 복잡하며 기묘하여 당시 기사화를 하지 못했던 것이나 어떤 경로에선지 방송사에서 추적한다 하니 감리교와 한국교회는 또 한번 망신살을 탈모양이다. 한편 감리교 감독선거 관련 사전 금품 선거운동에 대한 방송사들의 추적도 만만치 않은 모양이다.

여하간 당당뉴스 운영자는 모든 일들을 일단 뒤로 하고 취재 길 겸 요양 길을 떠난다. 일주일이 될지 한두달이 될지 알 수는 없다. 가족들과도 충분히 의논하지 못했다. 하루만에 폭염이 거짓말처럼 사라졌다. 아침 저녁으로 서늘하다. 2년만에 어렵사리 아내가 만들어준 중국모시로 만든 개량한복을 이제 나흘정도 시원하게 입었는데 더 입을 수 없단다. 시원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모시제품은 망가진다나 만다나...

당당뉴스의 전국 사이트 순위가 제법 올랐다. 기독교 인터넷 신문 가운데에는 그래도 발군이다. 조금만 더 열심히 하면 감리회사이트나 기독교타임즈 인터넷부분과 맘먹는다. 그런데 그게 무슨 소용이 닿기는 하는 것일까? 당당뉴스 시작 이후 처음으로 적자폭이 대폭으로 늘어났다. 덕분에 함께 가자던 기자도 밀어냈다. 나는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 것일까? 과연 특수목회라고 칭할 수 있기나 한 것일까?

[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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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신대 이사회, 두차례 보류했던 이성림 교수 등 교수 임용 인준해!
<이필완칼럼> 이제는 그야말로 어찌해야만 하는가?
이것이 과연 감신대를 팔아먹자는 건가요?
<이필완칼럼> 보수 기독교계, 도대체 무슨 짓을 한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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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m (121.129.50.115)
2007-09-01 17:56:38
당당뉴스, 화이팅^^!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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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지리산 (122.44.102.52)
2007-09-01 15:43:05
아름다운 순례길이 되길...
교회를 교회되게 하는 일은 참으로 아름다운 일입니다. 불의에 저항하는 것은 지금 내가 살아있음을 확인하는 것입니다. 저항이 사라진 것은 우리네 가슴에 화인을 맞았기 때문입니다. 성령께서 순례길에 함께 하사 새 힘을 얻는 귀회가 되길 빕니다. 다시 뜻을 모아 새 길을 걸어갑시다. 형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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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송정호 (116.36.129.155)
2007-08-30 22:09:11
동병상련
광화문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날 수 있겠나 !! 냉천동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날 수 있겠나!!
그냥 그렇게 울분을 토해내며 살아 있는 것으로 만족하렴. 그래도 저 위에서 보시는 분이 이루시리.... 먼저 몸 망가져 주저앉아 있었어도 필완이가 있어 위안이었는데.... 다시 힘을 얻어 저 회칠한 무덤들을 파 헤치렴. 자네를 위한 울분으로 새벽을 깨우리라. 동병상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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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하늘문 (124.199.61.123)
2007-08-30 20:34:38
슬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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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일 (121.175.139.244)
2007-08-30 20:01:28
숨고루는 일
혹 부산에(근처라도)오시면 박철 목서남 찾으시고,그럼 이 늙은이에게도 연락되면 당당한 당신(筆 完) 보고싶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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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박철 (124.61.101.96)
2007-08-30 16:56:50
9월 10일 지리산으로
몇 몇 지인과 함께 9월 10일(월) 가벼운 산행도 할겸 지리산에 가기로 했네.
동행할 수 있으면 좋겠네. 갈 수 있으면 전화바라네. 건강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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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이주현 (61.83.132.112)
2007-08-30 16:41:10
형님!
힘 내세요.. 할 말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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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3
이양로 (220.127.176.140)
2007-08-30 16:19:55
한 번 뵙고싶습니다.
목사님. 잘은 모르지만 존경하고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 유의 하시고 이번 여행을 통해서 영육간에 강건함을 회복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그리고 한 번도 뵌적은 없지만 이번 여행길에 동두천에 한 번 오시면 좋겠습니다. 꼭 뵙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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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2
이용섭 (211.171.137.214)
2007-08-30 13:53:48
이필완 목사님 !
하루 거의 비관만 하고 알콜에 의존해 사는 한심하고 죄인의 괴수인 이용섭이가 이런 말을 할 자격은 없지만 한 마디 합니다. "너무 비관하지 마이소 !" 이필완 목사=참 주의 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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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3
이용섭 (211.171.137.214)
2007-08-30 13:23:18
아래 방현섭님과
동행하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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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12
이용섭 (211.171.137.214)
2007-08-30 13:22:15
좋은 생각 같습니다 !
떠나서 한 바퀴 쭉 돌고 오십시오. 무슨 일을 저지를 것 같다는 이 목사님의 심정을 저는 충분히 이해합니다. 저도 이런 심정을 억누르고 한 5년 사니 거의 극에 온 것 같습니다. 요사이 저의 유일한 낙은 당당뉴스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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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13
방현섭 (211.211.53.54)
2007-08-30 13:01:37
나도 따라가고 싶네요...
시간만 허락한다면
나도 따라다고 싶다~
하루 이틀만이라도 휴가 삼아 따라가고 싶네요.
그러나 목사님 마음은 휴가가 아니라 몸과 영혼을 건강하게 하기 위한 일종의 순례가 아닌가 하는 생각에 철없는 마음이 부끄럽습니다.
아무튼 건강도 회복하시고 스트레스도 날려버리고 너무 늦지 않게 오세요.
여기 일은 하나님이 편들어 주신다면 남은 사람들이 어떻게든 하리라 봅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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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3
회색 (125.142.29.11)
2007-08-30 11:09:40
이필완 목사님께
저는 목사님을 한 번도 뵌적은 없지만, 목사님의 행적을 당당뉴스를 통해 보면서 누군가가 이 일은 꼭 맡아서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목사님은 이렇게 생각하시겠지요. 좋은 결론이 나지 않고 싸워야 할 부조리가 너무 많으니, 힘드시다는 것은 십분 이해합니다. 그런데 이도 목사님의 십자가이겠지요. 아무도 잘한다 박수쳐 주지 않고, 그나마 옳다고 생각하시는 가치마저도 공격 받으실 때가 있으니 말입니다. 그러나 목사님께서 하시는 일과 또 당당뉴스에 나오는 극히 일부의 글을 통해서도 많은 사람들의 의식구조가 변화하고 있다면 목사님은 믿기 힘드실 것입니다. 아니 이런 열린 토론 장소 하나만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사실은 많은 이들의 숨통을 여시는 일입니다. 한마디로 보이지 않는 어떤 악의 실체를 해제시키시기 위해 싸우시면서도, 동시에 누군가를 또 무엇인가 가치있는 것들을 살리시고 있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누군가를 죽이고자하는 것 같아도 다 같이 살아보자는 의미라는 것입니다. 감리교 법은 인정을 하지않아도, 오늘도 누군가를 죽여야 자신이 산다고 생각하는 목회보다는 훨씬 바람직한 목회라고 봅니다. 목사님과 아무 관련이 없는 제 자신이 그렇게 확실히 여기고 있으니, 아마도 적지 않은 사람들이 조금이라도 그렇게 여길 것입니다.
졸업생이자 저를 가르치고 영적으로 정신적으로 양육해 준 감신의 문제는 너무나 가슴이 아픕니다. 저는 감리교의 역사를 돌아보았을 때 지금 이 때가 바로 감리교가 번성 할 시기라고 여겼습니다. 왜냐하면 개신교이면서도 신학적으로 가장 열려 있고 오히려 예배의식은 전통적 성격을 강조하기 때문입니다. 지금 가톨릭이 그 수혜를 감리교 대신 고스란히 받고 있지 않습니까? 오히려 쇠퇴해가는 장로교나 순복음이 되지 못해 안달하는 모습이 감신, 더 나아가 감리교단을 지배하는 모습을 볼 때마다 "가장 한국적인 것이 세계 최고"라는 말이 떠 오르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하지만 이런 일련의 일들을 통해 집어 보면 목사님의 이런 정, 반, 합에서의 반의 과정이 또 다른 합을 이루는 역사의 일부라고 보고 싶습니다. 그 때 주님께서 개입하시고, 역사하시는 중요한 때도 있겠지요. 하여간 편히 쉬시고 재충전 하셔서 좋은 기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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