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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동문을 살리자거나 죽이자는 게 아니다!감신에 하나님의 정의를 세워라! 최소한의 양식이나 양심을 위해
이필완  |  leewaon3@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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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7년 05월 22일 (화) 00:00:00 [조회수 : 30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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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해를 돕고 공론을 위해 21일 자유발언을 한 이용윤목사(본부 교육국)의 발언 동영상을 게제한다.

감신대 사태가 복잡하고 뜨겁게 달아오르면서, 비상동문대책위를 띄웠던 감신총동문회는 어느 동문이라도 상처를 받지 않으면 안된다고 성명을 내었다. 그리고 중재를 감당하겠다고 하였다.

우리의 싸움은 특정한 어느 동문을 살리자거나 죽이자는 게 아니다!

감신에 하나님의 정의를 세워라!

감신 공동체가 최소한의 양식이나 양심을 갖으라고 우리는 싸우는 것이다! 최소한의 옳고 그름을 가리자는 것이다.

인사위원 사퇴 압력 등을 받는 어느 누구 교수는 대학원 옥탑 기도실에서 사흘째 금식기도를 한다고 했다.

기도, 특히 금식기도는 참 좋은 일이다.  난 금식기도할 용기가 없다. 그래서 밥먹으며 1인 침묵 농성을 한다.

그러나 진정한 회개가 아니라 학생들을 혼란케하여 사태를 호도하기 위한 방법이라면.... 암튼 모두에게 은혜로운 금식기도의 결과를 기대해본다.

이 싸움이 동문 살리기인가? 독자들에게 묻고 공론을 위해 독자들의 판단을 돕기 위해 21일 기도회에서 발언한 이용윤목사의 주장을 동영상으로 싣는다.

여러분의 바르고 의로운 판단을 바란다. 행여나 이번 감신대 사태가 감신 동문이나 껴안으려는 학연 옹호의 장, 이기적인 싸움이 되서는 결코 안될 일이다.

그렇다면 감신 동문인 김외식총장의 사퇴나 역시 감신동문인 인사위원들의 사퇴를 주장 할 수 없지 않은가?

* 감신대 100주년 기념관 현관 점거, 7일째 1인 침묵 시위 중, 삼남연회 목회자들과 고난모임의 연대 농성으로 잠시 교대를 하고 닦고 옷 갈아입고 쉬려고 당당뉴스 사무실에 돌아와 이필완(목사) 급히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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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요한 (86.204.228.156)
2007-05-23 00:39:50
예수 정신을 위해 !!
감신대 인사위원회의 15년간 강의를 맡은 김준우 교수의 내침은
기독교 개혁의 정신을 내친 폭거 입니다.
그것은 진실에 대한 우울 입니다.
예수를 말하는 신학대학이 그래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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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특정한 동문을 살리자거나 죽이자는 게 아니다! 감신에 하나님의 정의를 세워라! 최소한의 얌심, 상식을 세우자는 것이다.

21일, 연합기도회 및 보고대회에서 자유발언을 하는 이용윤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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