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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교회 1층 교인들, 또다시 펼침막 걸고 호소문 배부작년 총회장소 시위이어, 법정공방 중! 경기연회장에서, 이젠 수렁인가?
이필완  |  leewaon3@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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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7년 04월 20일 (금) 00:00:00 [조회수 : 8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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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8일 경기연회가 열린 안산 성광교회 앞에서 개봉교회 1층 성도들 4-50명이 여러장의 펼침막을 걸어놓고 연회원들에게 호소문을 나누어주며 교회사정을 호소했다.

A3 용지에 인쇄된 호소문 뒷면에는 일전 개봉교회 장로들이 장로들의 결정에 따르겠다는 최기순 목사의 요청에 따라, 최기순 목사의 조기은퇴를 결의하여 통보한 2006년 3월 4일의 전체 장로들의 회의록을 게재하기도 하였다.

   
이 날 경기연회 진행측은, 연회 참석자들에게 호소문을 나눠주려는 개봉교회 교인들이 교회당 내부로 들어가지 못하게 막음으로 교인들은 여러개의 펼침막을 대로에 펼쳐놓고 오가는 이들에게 호소문을 배부했다.

지난 주에도 또 양측 모두 주일예배를 드리지 못해

최기순 목사측의 용역 동원으로 양측이 충돌을 빚어 1, 2층 모두 주일예배를 드리지 못한 일이 있은 후 양측이 협의하여 분쟁해결과 평화를 위한 협의가 진행됨으로 두주간 동안은 각각 평화롭게 주일예배를 드렸었다.

그러나 협의의  의미로 교육관을 공동사용하게 해달라는 1층측 교인들의 요구를 최기순목사측에서 거절함으로 결렬되어, 부활주일이었던 4월8일 주일, 1층 교인들이 또다시 어깨띠를 두르고 2층 주일예배에 올라가 최기순목사 설교 도중에 1층 교인이 질문하고 2층 교인이 반발하기도 했다.

이어 지난 주 4월15일 주일예배 때에는 1층 교인들이 대화를 요구하면서 최기순목사의 예배당 입장을 막아서는 바람에 양측 교인들간에 물리적인 충돌이 벌어지면서 주일예배를 드리지 못했다.


최기순 목사 측, 1층 측 교인들에 대해 교회출입및예배방해금지 가처분신청 해

그동안 성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한 교인들의 고소로 벌금형을 받은 최목사는 현재 정식재판을 청구하여  1심 선고 판결을 앞두고 있는 형편이며,  한편 최기순목사도 기물파손죄로 1명, 그리고 그동안의 크고 작은 충돌과정에서 예배를 방해했다고 5명의 권사를 연이어 고소하여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1층 측 교인들은 지난 3월5일 남부지원에 당회 무효 및 제명처리무효가처분신청을 하여 심리 중이고,  최기순목사 측도 지난 3월30일에, 제명한 1층 성도 31명과 1층 예배를 인도하고 있는 이상윤목사 등 32명을 상대로 교회출입및예배방해금지 가처분신청서를 안산지원에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제 개봉교회 사태는 법정공방으로 치달리며 깊은 수렁에 빠지고 만 것인가? 

최기순목사측의 교회출입및예배방해금지 가처분신청 심리는 4월24일 오후2시 1차 심문이 예정되어 있었으나, 1층 교인들이 신청한 제명처리무효가처분신청 심리는 최목사 변호인측의 이송요구로 안산지청에서 합병 심리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성추행 벌금형에 대한 최기순목사의 정식재판 청구 1심 선고는 5월3일로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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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기사는 1층 측 교인들이 제공한 사진과 자료를 중심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물론 최기순목사 측에서 인터뷰를 원하거나 자료를 제공할 때에도 마찬가지로 기사로 작성하여 게제합니다. 

-호소문 전문-

목사님 장로님들께 호소 드립니다

2006. 10. 26. 총회 때 호소의 말씀을 드렸었는데 오늘 또 이렇게 호소의 말씀을 드리게 되어 심히 죄송합니다

그 후 저의 교회에서는, 재정관리규정을 만드는 등 제도적인 개선방안을 만들어 새해예산부터 적용하기로 하는 대합의를 이루어내어 고소가 취하되었던 재정관련 약속이 이루어지지 못했고, 우리교회 30년 역사 상 처음으로 감사를 1명 선출했는데 감사는 시행되지 못했고, 사전 공고 없이 2006, 12. 24.밤 9시경에 크리스마스이브 어린이 재롱잔치에 나왔던 성도들만 앞으로 나오라고 모여 놓고 당회를 했다고 하고, 그 당회에서 성도들을 제명하는 것을, 담임목사님의 조기은퇴를 2차례나 결의했었으면서 입장을 바꾼 5명의 장로들과 담임목사님께 전권위임하여 당회 후에 발표하기로 했다고 하고, 2007. 2. 11.에는 1차로 1층에서 예배드리는 성도 22명을 제명했다고 주보에 광고가 나고, 2007. 2. 25.에는 2차로 1층에서 예배드리는 성도 9명을 제명했다고 주보에 광고가 나고, 제명됬다고 하는 성도는 개봉교회 교인이 아니라며 멀리하고, 바른 말을 하는 장로 4명이 지방회에서 미파송처리가 되고, 1층에서 예배드리는 성도는 교육관을 사용하지 못하게 자물쇠를 바꿔 잠가 두고, 자물쇠를 자르고 교육관을 사용했다고 성도를 고소하고, 부족하지만 바른 말을 하는 1층에서 예배드리는 성도들 중 권사 5명을 설교를 방해했다며 고소를 하고, 제명했다는 31명의 성도들을 상대로 교회출입금지및예배방해금지 가처분 신청까지 하는 지경에 이르는 등, 신앙은 그만두고 교리와장정이나 상식적으로도 납득할 수 없는 부끄러운 모습이라고 생각되는 모습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담임목사님의 <조기은퇴>는, 여자성도 성추행 문제 때문에 2006. 1. 8(일). 긴급장로회의가 열려 결의되어 건의되었고, 다음 날인 2006. 1. 9(월). 담임목사님께서 장로회에서 <2007. 4. 연회 조기은퇴>를 공식으로 발표하셨고, 그 후 2006. 1. 21.과 2006. 2. 16. 거듭 확인하셨으며, 권사들과의 약속에 따라 2006. 2. 26. 기획위원회를 열어 장로들의 결정에 따르겠으니 장로들이 결정해 달라고 하셔서, 장로들이 2차례 모인 끝에 2006. 3. 4. 담임목사님께서 말씀하신 2007. 4.보다 훨씬 빠른 2006. 5. 사실상 조기은퇴를 결의하여 개봉교회 30년 역사 상 처음으로 즉석에서 회의록을 만들어 서명하여 2006. 3. 5(일) 기획위원회 서기가 담임목사님께 통보해 드린 사항인데, 그런 가운데서 앞의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 것 입니다(정년은퇴는 2009. 4.이심)

담임목사님께서 떠나시게 된다면 부목사님 전도사님 사찰 까지 모두 함께 떠나야 할 것이라는 말씀이 계셔서 그렇게 결의를 했고, 예배당을 지으려고 땅을 살 때 농지라서 교회명의로 등기를 할 수가 없어 담임목사님 개인 명의로 등기를 해둔 땅이 있는데 담임목사님께서 떠나시게 되므로 그 땅을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도 함께 결의하였으며, 후임 목사님을 선정하는데 담임목사님께서는 관여하시지 않도록 한다는 것 까지도 결의하는 중대한 결의였습니다. 담임목사님께서 스스로 <조기은퇴>를 발표하시고 장로회에서도 <조기은퇴>를 결의할 때는 그 만큼 중대한 이유가 있었기 때문에 그렇게 결정을 했을 것 입니다

1층 예배가 시작된 이유는, 담임목사님께 진지하게 건의를 드리려 해도 그러한 기회가 마련되지 않기에 따로 예배를 드리면 좀 더 관심을 두실 것이라는 소박한 생각에서였습니다, 아시고 계신 목사님도 계실 줄 압니다만, 2006. 2. 지방회 때 안타까운 마음을 호소 드리려고 했었는데 담임목사님께서 기획위원회를 열어 처리하겠다고 약속하셔서 취소했었고, 2006. 4. 연회 때도 안타까운 마음을 호소 드리려고 오목천교회에 갔었는데. 담임목사님께서 ***감독님과 함께 나오셔서 <사람이 어려서는 부모를 의지하고 살고 늙어서는 자식을 의지하고 산다고하시며 자식 같은 ***목사에게 위임할 테니 돌아가라고>고 약속하시고 ***감독님께서도 도와 주시겠다고 하셔서 믿고 되돌아 오기도 했습니다

2006년 당회 예정일인 12. 9.의 전날인 12. 8. 16:00경에는 현 감독님으로부터 갑자기 대화를 나누자는 연락이 와 담임목사님의 성의를 보기 위하여 <당회를 연기한다면 만나겠다>고 했으며 당회를 연기하기로 했다 하고 12. 10. 주보에 당회가 연기되었다는 광고도 났기에 12. 10. 저녁예배 후 저의 교회로 오신 감독님을 만났으며, 2006. 12. 14. 1층에서 예배를 드리는 성도들을 대표하는 권사 3사람이 감독님을 찾아뵙고 문서로 의견을 제시하고 중재해주시기를 호소 드리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담임목사님의 <조기은퇴>약속은 물론 아들 같으신 ***목사님의 중재도 감독님의 중재도 이루어지지 않았고, 앞에서 말씀드린 안타까운 일들만 일어나고 있으며, 1층에서 예배를 드리는 성도들이 무슨 불순한자라도 되는 듯 호도되고 있고, 교회를 나누자는 이야기가 담임목사님 측에서 나오고 있고, 3차례에 걸쳐 교단에 제출한 조정신청에도 아무런 소식조차 없습니다

1층에서 예배를 드리는 성도들은 교회가 나누어지는 것을 원치 않습니다. 진정한 예수님의 마음을 품고 못 낫으면 못 난대로 진실되게 마음과 마음이 통하는 생명있고 신령한 교회가 되기를 원합니다. 이러한 소박한 뜻이 사실대로 알려지지 못한 것 같아 심히 안타깝기도 합니다. 당당뉴스(dangdangnewc.com)나 뉴스앤조이(newsnjoy.co.kr)에 들어가 보시면 도움이 되실것 입니다

존경하는 목사님과 장로님 !

제가 호소 드려 왔고 호소드리는 내용에 잘못이 있다면 지적해 주시고, 저의 교회를 위해 기도해 주시고, 담임목사님에게도 고견을 말씀해 주셔서, 모든 일이 합력하여 선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간절하게 호소 드립니다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드리고, 섬기시는 교회에 풍성한 은총이 있으시길 부족하지만 기도드립니다
  *** 뒷면의 관련 자료 참고해 보세요 ***
                                                      2 0 0 7.    4.    18.

                                                      개봉감리교회를 사랑하는 김철규 권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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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 탐 (121.129.18.145)
2008-04-17 07:35:10
최기순 목사 는 즉각 사퇴하라
최기순 목사는 즉각 자진사퇴해야 한다 2층 신자들이 목사가 잘못해도
하나님께 맞겨야 한다는것은 그런 논리는 무지 무식 단순을 고백하는 일과 같다
최 기순은 즉각 사퇴하여 하나님의 공의와 예수님의 참사랑 앞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라
그래야만 죄를 용서 받을 것이다 옷을찢지말고 가슴을 찢어라
가식자 위선자 회칠한 무덤이 않되길 기도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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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길완 (124.199.203.242)
2007-05-13 18:32:26
성호 집사 !
부족해서 그런지 무슨 말인지 잘 이해가 가지 않는데

<아닌거>라는 부분은 잘못했다는 말이고
<실수>라는 부분은 실수 했다는 말이고
<방법>이라는 부분은 방법이 잘못됬다는 말이고
<순수>라는 부분은 순수성이 없다는 말이고
<집요>라는 말은 잘못된 것을 고칠 줄 모른다는 말로 알고
몇 마디만 이야기 할까 합니다

보디발의 아내는 자기가 욕심을 채우려고 했으면서
반성하기는커녕 요셉에게 뒤집어 씌우는 잘못을 했고

보디발은 진실을 알지 못한 채 아내의 뒤집어씌우기에 빠져
요셉을 감옥에 가두는 잘못을 했습니다

그 글이 장길완에게 하는 말이라면
그렇게 알게 되기까지
장길완에게 사실을 알아 본적이 있었는지
물어 보겠습니다

참고로
2007. 3. 22. 여자성도와 관련된 재판 증언에서
장로회의에 대한 상반된 이야기가 나왔었는데
누가 진실을 말했는지
장로회의에 참석하셨던 2분 장로님께서 방청석에서 보고 들으셨으니
2분 장로님께 여쭈워 보시기 바랍니다

어느 누구든 부족함이 없는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러나 실수가 아닌 고의라면 문제가 될 것입니다

거듭 호소해 봅니다
<정직해지면 저절로 해결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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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 판 (221.153.87.62)
2007-05-08 02:08:14
저 성호예요...
왜 ?????
궁금????
저두 체제속에 안주하는것은 싫은데 아닌거 알잖아요.
실수 하신거.
방법론과 純수함이 없으면 개혁은 없읍니다.
형님 벗어 나세요.
그 ...
집요함에서 밖에서 만나면 다 존경험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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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길완 (124.199.203.222)
2007-04-29 18:34:28
<저는 요..>님께
<하나님 앞에서 당신의 죄는 모르고요 ...>
라고 지적하신 끝맺음 말씀이

그 글 앞 부분에서 지적하신 여러 내용들에
바로 해당되는 말씀 같은데 어떠신지요

<당신>을 향해
정죄하는 말씀이 아닐까요

님의 말씀처럼
<정죄>는 하나님께서 알아서 하실 일이고

성도들은
하나님의 말씀에 비추어 보아
<예> 할 것은 <예>하고
<아니오> 할 것은 <아니오>하는 것이
도리라 생각합니다... (마태복음 5:37)

성도 중에 나는 죄가 없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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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프다.. (210.2.32.4)
2007-04-28 12:40:29
하나님앞에 지은죄..
2층에 계신분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다들 하나같이 그러신다..
하나님 앞에 지은죄는 하나님께서 심판하신다고.. 내버려두라고..
모두안다..하나님께서 심판하신다는것을..
1층성도들도 안다...
그러나 사람으로서 사람에게 지은죄는 이땅에서 마땅히 벌을 받아야 하는건아닐까..
목사라는 직분이 있으면 모든죄를 하나님께 맡기면 다 해결되는것인가?
목사.. 아니 한인간으로써 자신을 존경하고 헌신하던 사람들에게 가한 입에 담지못할 행동들은 사람으로써 뉘우치고 용서를 구해야하는건 아닐까..
잘못을 인정하는것은 둘째 치고 스스로 이러한 사태가 일어난것에대해 조용히 기도하고 있지는 못할망정 불법적이고 악의에 찬 행동들을 하는 목사는 제대로 된것인가..?
1층성도들도 안다. 어떤모습들이 주님께서 슬퍼하실 모습들이라는것을..
그래서 그렇게 하지않으려고 노력한다.
그런데 목사는 안그렇다..
어떻게 하면 인간적인 방법으로 자기권력을 가지고 묵살시킬수있는지만 생각한다.
하나님께 벌받아야할것은 하나님께서 하실거라 나도 믿는다.
하지만 목사라는 직분으로 인간적인 욕심으로 지은 죄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성도들에 대한 죄는 마땅히 목사이전에 그사람이 책임져야할 부분이다.
내 가족중에 한사람이 그런 일을 당했다고해도 .. 모함이라고 ..하나님께서 하실 일이라고만 할수있는가?
만약 그래도 그냥 내버려두면 알아서한다고 말을 한다면 목사는 세상에 대한 죄의 면죄부를 갖고있다는 말이고, 지은죄 없이도 우리의 죄를 사하시려 십자가에 못박혀 달리신 예수님보다도 뛰어난 존재인가보다.
모두 안다. 2층성도만 아는것들이 아니다.
하나님께서 하신다는것을.. 기도만 하는것이 능사가 아니라. 하나님 성전을 바로잡기 위해 잘못된점을 지적하고 개선해가기 위해 어쩔수 없는 충돌이 생기는것..이렇게 하심도 하나님께서 하시는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물론 이에 대해 벌어지는 불의한 일들에 대해 우리가 하나님께 회계해야 하고 더 깨끗해지기위해 권면해야한다는것 또한 잘안다.
목사님이 정말 하나님의 종이라면 이런일이 벌어지기 전에 고통받은 성도들을 위해 기도하고 조용히 물러났어야한다. 이렇게 시끄럽게 하면서 목사가 지키고자 하는것이 무엇인가. 성도를 위한것이라고.?? 성도를 위한것이라면 성도들끼리 미움이 커지게하고 싸우게 조장하지않았겠지.. 내집이라고!끼어들지말라구!하시던 최목사님 말이 생각난다.교회가 목사님 집이라면 그집을 지키기위해 주님을 팔지않았으면 좋겠다. 그냥 나는 돈이 좋으니까 죽어도 못준다라고 말하는편이 깨끗하겠다.
지금까지 봤을때 목사는 점점더 불법적이고 악랄한 방법들을 동원하고 있고 첨엔 시인하던 일조차 이젠 아니올시다 하고있다.
무조건 기도하고 목사편에 서서 기다리기만 하는것이 지금까지 목사에게 불법적인 행동을 더 하게 하고 더 큰죄를 짖게 동조하고있는건 아닐까 생각해봤으면 좋겠다.
지은죄가 없다면 당당히 대화에 참여하십시오.
하나님께 기도하셨다면 모든 욕심또한 내려놔야한다는 사실도 아실텐데..본인이 지은 잘못으로 일어난 문제에 장로들을 앞세워 욕먹게 하고 정작 본인은 살아남을 방법 간구하느라 성도들이 거룩하게 받친 헌금으로 얼토당토안한 소송이나 준비하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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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211.207.43.44)
2007-04-27 18:46:04
....
어떤 누구도 다른 사람을 정죄할 수 없습니다.
정죄하는 일은 하나님만 하시는 일이지요.
우리 누구도 하나님 앞에 떳떳한 사람있습니까?
알고 지은죄 모르고 지은죄가 얼마나 많은지
한번 생각해 보는 것을 어떨까요.

저는
누가 무엇을 잘모했다고 말하는 것 자체가
하나님 앞에 교만이 아닌가 싶은데요?

목사가 어떻구 저떻구...
목사라고 말하는 것은 감사한 일이죠..

교회에서 목사님께
'저**(운영자 수정)'
'야 000' 이렇게
이야기 하는 사람들이

누구에게 죄가 있네, 없네 이야기 한다는 것이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우리는 모두 하나님앞에 죄인입니다.
남이 보기엔 아무 죄가 없어도
내 생각에 나는 죄가 없다고 생각을 하여도
하나님앞에 모르고 지은 죄도 있다는 말입니다.

이렇게 이야기 하면
또 그러면 최목사는 왜 자신의 죄를 모르냐고
조롱하시겠지요?

하나님 앞에 범죄한 당신의 죄는 모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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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시다 (222.121.116.52)
2007-04-26 13:10:18
대화를해야 합니다.
저기요.님과 ㅋㅋㅋ님 미안하지만 사실을제대로 보시고 글을올리시지요.어덯게헐리웃액션하는것을 가지고그러는지 쇼트트렉 심판인가요? 그리고 발로지지다니요. 같이오버하지마세요. 어째서그리도 편견을가지고보시는지안타까움을 금할수가없네요. 그렇다면 윤종엽군이 팔십세할머니 권사님을 고의적으로문을 세차게밀첫서 크게다치시게한것은최목사님의 사주를받아서한일로 보아도되는지 묻고싶습니다. 모든일을삐뚤게보시지말고 정말로진정한 하나님의자녀가되시기를 바람니다.개봉교회가왜 이렇게되었는지에대하여 정말시각하게한번 생각해보셨는지요. 성도들은누구나 하나님의자녀이자인격체입니다. 목사님들의 노리개나 심심풀이 장난감이아니다. 이말씀입니다.또한하늘나라에서도 공소시효가 있는것이아님니다. 이제1.2층성도들이 한자리에모여서 진정한대화를통하여 합의를이끌어내어교회를 새롭게세우는것만이 하나님의뜻이라생각이됨니다. 두분들의 의견이바로 교회에 그만큼사랑과 애착이 있다는것으로 해석이됨니다, 게속적으로 관심을가지고 더욱소망이담겨있는글을보고싶습니다.
리플달기
5 16
저기요 (220.86.34.88)
2007-04-24 22:09:53
평화롭다니요
평화롭게 예배를 드리다니요
목사님 설교하시는데 휘파람 불고
비웃고 쳐웃고 소리치고 그게 퍽이나 평화롭습니다*^^*
리플달기
7 16
ㅋㅋㅋㅋㅋ (220.86.34.88)
2007-04-24 22:05:26
나참나
개봉교회를 사랑하는 김철규 권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봉교회를 사랑해서 목사님을 밀쳐서 넘어뜨린다음에
발로 지지시군요
나참나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아니라고는 못하겟죠................?
성가대서시는 분들과 앞쪽에 계신 교인들은 다봣는데!?
리플달기
9 16
장길완 (124.199.203.214)
2007-04-23 23:14:23
예배/ 하나님의 보내신 자
예수님의 말씀과(요한복음 15:7)
영과(로마서 8:9)
마음을 품고(빌립보서 2:5)
하나님의 뜻이 이 땅 위에 이루어지도록(마태복음 6:10)
예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신 것 같이 서로 사랑하며(요한복음 13:34)
헌신의 삶을 사는 삶 전체가 예배이며(요한복음 4:23)

주일 예배는
그러한 예배의 삶 중 특정한 날과 장소와 순서를 정하여
여럿이 함께 모이는 모습의 예배로(사도행전 2:46)

원망들을 만한 일이 있으면 서로 화목부터 하는 것이(마태복음 5:23-24)
꼭 지켜야 할 예배의 순서입니다(사무엘상 15:22)

예수님께서 피 값으로 사서 하나님께 바쳐진 성도들을(사도행전20:28)
핍박하기위하여 찬송가를 부른다는 것은(로마서 10:3)
하나님을 거역하고(사무엘상 15:23)
찬송가라는 이름을 망녕되이 일컫는 죄악이 될 것 입니다(출애굽기 20:7)

하나님의 보내신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하는 자입니다(요한복음 3:34)
사랑은 불의를 기뻐하지 않으며(고린도전서 13:6)
사랑에는 거짓이 없으며(로마서 12:9)
거짓의 아비는 마귀입니다(요한복음 8:44)

그러므로 불의를 저지르고 거짓말을 하는 자는
하나님의 보내신 자가 아니라
마귀가 보낸 자 일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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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한마디 (125.133.29.89)
2007-04-20 11:58:20
개봉교회 한심하다
거짓으로일삼는 목사도 목사님축에드는가 어떻게 자신이설교하면서 자신의 지난시간에한말을 자기스스로뒤집어 듣는이로하여금 어이없게하는지 그것이 정말로 하나님의 말씀으로 또한하나님의 사자라고자처하는 사람이 양심의거리낌도없이 강단에서 마이크 잡았다는권력만으로 그럴수있는일인지 묻고싶으며 서로간에약속을하고도 적당히얼버무리고마는것이 진정한신앙인으로서 취할자세인지 참으로안타까움을 금할수없군요.우리는서로간에 최선을다하는모습을 서로간에갖기를 원하고또한바람니다. 피차간에 필요없는시간낭비하지말고 정말로교회를 사랑하고 성도들을 사랑한다면 어떤분의눈치나보지말고 믿음을가지고 진정한 그리고 사명감있게대화에임할겄을 양측에제의하며 목사님답지못하게 성도들을 고발이나일삼고있으면 하나님께서 퍽이나 좋아하시겠네요.한없는안탂움에 이렇게 몇자적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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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199.213.238)
2007-04-20 09:54:49
잘잘못을 떠나 ...
사실을 모르는 대다수 독자들은 누구를 지지하기 힘듭니다.
그러나 진실을 몰라도 결정할 수 있는 일이 있으니,
사태가 이지경이면 담임자는 책임을 통감하고 떠나야 합니다.
"성추행사건이 어디 나뿐이냐 하며 전임감독회장도 간통까지 있는데 뭘~~~"
또는 "난 사실 성추행이나 이런거 비슷한 것도 없이 떳떳해."
이렇다 해도 교회가 분란중이어서 내가 떠나서 더 악화될거로 예상되어도
하나님께 맡기고 떠나시는 것이 어른의 모습아닐까요.
그자리에 억지로 버티고 있는 모습으로 보이기도 하고, 측은해 보이기도 합니다.
훌훌 털고 하나님을 찾아 가시는 것이 좋을것으로 여겨집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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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랑 (218.209.187.238)
2007-04-20 09:37:13
교회에서 주일예배 못드리게 하는 것은
사탄의 하수인이 할 일입니다.
절대로 하지말아야 할 짓을 저지른 겁니다.
그 다음에 할 수 있는게 뭘까요?

이제
싸움은 끝내고 분립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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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교회 1층 교인들은 2007.4.18 경기연회가 열린 안산성광교회에서 여러 개의 펼침막을 걸어놓고 호소문을 연회원들에게 나눠주었다.

2006년 10월26일 감리교 27차 총회가 열렸던 숭의교회 앞에서의 개봉교회 1층 교인들 첫 시위 모습 ⓒ 이필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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