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7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추모와 시국 관련] 현 정부의 환골탈태(換骨奪胎)를 요청한다
현 정부의 환골탈태(換骨奪胎)를 요청한다 “정의를 쓴 쑥으로 바꾸며 공의를 땅에 던지는 자들에게 고함” 감리교신학대학교 교수들은 오늘의 한국 정치 사회 경제적 상황을 바라보며 하나님 앞에서 깊이 근심하며 기도해 왔다. 그러나 이제는 더 이상 묵과해서는
당당뉴스 운영자   2009-06-10
[추모와 시국 관련] 한신대, 촛불 들고 '예수 정신 되찾자'
* 이 기사는 뉴스앤조이 김은석 기자의 기사입니다. ▲ 한국신학대학교(총장) 학생들이 6월 8일 고 노무현 전 대통령 분향소가 있는 시청 옆 대한문 광장에서 촛불 예배를 열었다. ⓒ뉴스앤조이 김은석 한국신학대학교(총장 윤응진) 학생들이 6월 8일 고
당당뉴스 운영자   2009-06-10
[추모와 시국 관련] 기독단체공동 시국선언문 "이명박 대통령과 정부는 지금 위기를 직시하고..."
기독단체공동 시국선언문 “이명박 대통령과 정부는 지금 위기를 직시하고, 생명과 평화의 정신으로 거듭나야 합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지난 수 십 년간 조금씩 발전시켜온 민주주의, 인권, 복지, 그리고 남북 간에 이어온 소중한 평화의 실험 등 거의 모든
당당뉴스 운영자   2009-06-09
[추모와 시국 관련] 한기총 한국교회 원로회의 시국성명에 깊은 유감을 표함
국가의 현 사태를 걱정하는 한국교회 원로 시국성명 일제의 압제 아래 온갖 가난과 헐벗음에 고통 받던 가운데 하나님의 은혜로 광복을 맞이한 대한민국은 건국하는 순간부터 한반도 적화를 시도하는 공산주의자들의 도전에 직면했으며, 북한의 도발로 시작된 6.2
당당뉴스 운영자   2009-06-09
[추모와 시국 관련] 부산기독교교회협의회 「시국선언문」“이명박 정권은 국민 앞에 사과하라!”
부산기독교교회협의회 「시국선언문」 “이명박 정권은 국민 앞에 사과하라!”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를 계기로 국민은 현 정권의 정책에 질타를 가하며 국정을 쇄신하기를 바라고 있다. 수백만이 넘는 추모의 물결은 전직 대통령을 애도하는 수준을 넘어 오늘
당당뉴스 운영자   2009-06-08
[추모와 시국 관련] 이명박 대통령과 한나라당은 남북 문제 위기와 민주주의 후퇴에 대한 책임있는 대안을 제시하라!
최근 남북관계는 쌍방의 갈등이 더욱 증폭되어, 지역전투의 가능성이 우려되는 시점에 있다. 이 위기 상황의 한반도에서 전쟁을 막고, 시급히 평화와 화해로 전환시켜야 하는 시급함은 국민전체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한 권리이며, 행복을 추구할 자유를 지키기 위
당당뉴스 운영자   2009-06-05
[추모와 시국 관련] 국민 이기는 정권은 없습니다!
국민 이기는 정권은 없습니다!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만일 이 사람들이 침묵하면 돌들이 소리 지르리라 하시니라” (눅 19:40) 온 나라가 전직 대통령의 비극적인 죽음 앞에 큰 충격과 슬픔을 겪고 있습니다. 장례는 끝났지만 식을 줄 모르는 추모의
당당뉴스 운영자   2009-06-05
[추모와 시국 관련] 이명박씨 한테는 충신이 있을 수 없지요
* 이 기사는 최종운의 기사에 달린 댓글입니다.이명박씨 한테는 충신이 있을 수 없지요 살아온 삶이 가치지향적이 아니고 출세지향적이었기 때문에 그 자신이 우선 인간을 사랑하지 않았을터이고 모두 수단으로 대했을겁니다. 저도 작금의 상태를 보면서 이 사람
당당뉴스 운영자   2009-06-04
[추모와 시국 관련] [인터뷰] 나 혼자 살면 죽는다!
* 이 기사는 인터넷신문 겨자씨와누룩의 안명준 기자의 기사입니다. 이 기사는 26일(화) 서울역에서 평택에 계신 황재순 장로님께 전화를 드리니 지금 삼일간 분향소를 지키고 있는데 빨리 오라는 말씀을 듣고 연로하신 몸으로 '상주'노릇까지 하시는 어르신을
당당뉴스 운영자   2009-06-03
[추모와 시국 관련] 386 "부모님과 대화가 안 돼, 포기한 심정"
노무현 전 대통령 영결식에 수많은 사람들이 나왔죠. 교복을 입은 학생부터 하얀 머리칼로 눈물을 닦으시는 어른까지 남녀노소 엄청난 사람들이 모여 노 전 대통령의 마지막을 지켰습니다. 5월 29일, 차분한 분위기에 치른 영결식과 노제를 끝으로 ‘사람 노무
당당뉴스 운영자   2009-05-30
[추모와 시국 관련] [사회인사 100인 선언 전문] 노무현 전 대통령의 죽음, 누가 책임을 져야 하는가?
[사회인사 100인 선언 전문] 노무현 전 대통령의 죽음, 누가 책임을 져야 하는가? 노무현 대통령이 검찰의 기획수사에 의해 죽음을 맞이했습니다. 이러한 비극적인 죽음은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현주소를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시민사회는 이제까지
당당뉴스 운영자   2009-05-30
[추모와 시국 관련] 대통령이 책임지고 장로 내려놔라!
노무현 전 대통령의 영결식이 거행된 5월 29일, 몇 몇 기독교 신학자들이 현 시국을 집권 정치인과 경제 특권층 및 기독교 지도자들의 야합으로 인해 공평이 무너지고 긍휼이 사라진 시대라고 규정하고, 이런 시대적 위기를 몰고 온 이명박 대통령이 자진해서
당당뉴스 운영자   2009-05-30
[추모와 시국 관련] 노무현 전 대통령은 죽음으로써 죽음을 이겼다!
5월28일 오후 7시, 기독교회관 강당에서 NCCK를 비롯한 기독교 제 단체들 목회자들과 성도들 200여명이 모여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기독교 추모예배"를 드렸다.김기석 목사(청파교회)의 사회로 촛불을 점화하며 열린 이날 추모 기도회는 먼저 청각장
당당뉴스 운영자   2009-05-29
[추모와 시국 관련] 촛불의 바다 덕수궁 정동길을 이정배 교수와 함께 한없이 걸었다
5월28일 저녁 7시, 종로5가 기독교회관 강당에서 열린 범 기독교 노무현 전 대통령 추모예배를 드리고나서 엄상현 목사와 저녁식사를 한 후 중고시절부터 같은 교회 같은 학교 다니던 깨쟁이 친구 이정배 교수와 함께 덕수궁에 마련된 시민 분향소를 찾았다.
이필완   2009-05-29
[추모와 시국 관련]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유지를 살피자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유지를 살피자 김성복 전국목회자정의평화실천협의회 공동의장 이 거대한 조문 행렬은 전직 국가원수에 대한 애도의 의미를 넘는 것이다. 또한 국민들은 ‘바보 노무현’을 지켜주지 못한 자책감으로 흐느끼고 있다. 그러나 이 절망과 분노가
김성복   2009-05-28
[추모와 시국 관련] 노무현, 부동산 정책의 기초를 세우다
* 이 기사는 뉴스앤조이에 실린 이태경 님의 글입니다.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소식이 전해진 뒤 노무현 전 대통령의 재임시절에 대한 평가가 분분하게 이뤄지고 있다. 눈에 띄는 것은 진보성향의 매체들조차 참여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해서는 박한 평가를 내리
당당뉴스 운영자   2009-05-28
[추모와 시국 관련] 노무현 추종자라니요?
처음 노무현 추종자라는 소리를 들었을 때는 괜히 싫었습니다. '목사가 예수를 추종하는 사람이래야지, 노무현을 추종하다니?’하는 같잖은 자존심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나 이제 와 생각하니 나는 결코 노무현 추종자라 불릴 수가 없는 사람이었습니다.
박성규   2009-05-28
[추모와 시국 관련] 盧 추모제 '눈물바다'…경찰은 '방패' 무장
* 이 기사는 대자보(www.jabo.co.kr) 이석주 기자의 기사입니다. ▲ 참여연대 등으로 구성된 '시민추모위원회'와 종교계는 27일 저녁 서울 덕수궁 서울시립미술관 앞에서 시민1만 여명이 모인 가운데, 노무현 전 대통령 '시민추모제'를 열었다.
당당뉴스 운영자   2009-05-28
[추모와 시국 관련] 주류 콤플렉스가 만든 비극, '노짱'의 서거
* 이 기사는 대자보(www.jabo.co.kr)에 실린 이동연 목사의 글입니다. ‘야!, 기분 좋다’ 대통령을 마치고 봉하 마을에 내려온 '노짱'의 첫 일성이었다. 작은 권력이라도 움켜쥐면 천년만년 누리려고 하는 세태에 노짱은 대통령 권력을 내놓고
당당뉴스 운영자   2009-05-28
[추모와 시국 관련] 노전대통령, 죽음은 그의 삶의 한 조각
노전대통령, 죽음은 그의 삶의 한 조각 죽음의 그림자는 그의 삶에 늘 따라 다녀 노무현전대통령의 일생은 죽음의 삶이었다. 지방출신, 상고졸, 인권변호사, 낙선국회의원, 탄핵대통령, 그야말로 죽음과 함께 더불어 사는 죽음의 노무현이었다. 그는 육체적으로
황규학   2009-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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