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7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추모와 시국 관련] 떠나지 못하는, 떠날 수 없는 사람들
* 이 기사는 뉴스앤조이 유연석 기자의 기사입니다. ▲ 8월 7일 저녁 8시 서울 용산구 한강로 남일당 건물 앞에서 '용산참사 200일' 추모제가 열렸다. 추모제는 개신교, 불교, 원불교, 천주교 등 4개 종단 13개 단체가 주최하고 300여 명의 사
당당뉴스 운영자   2009-08-10
[추모와 시국 관련] 언론 악법으로 불의를 굳건히 하려는 이명박 정권을 강력히 규탄한다!
<미디어법 관련 정부 규탄 시국선언문> 언론 악법으로 불의를 굳건히 하려는 이명박 정권을 강력히 규탄한다! 이명박 정권이 들어선지 불과 20개월...나라가 파탄 나고 있다. 살기 어려워진 세상, 경제난으로 힘들어하는 국민들은 이명박 대통령이 그래도 서
당당뉴스 운영자   2009-07-29
[추모와 시국 관련] 용산참사 반년, 사회 원로 대표 시국선언, 용산참사 해결없이 민주주의는 없습니다
용산참사 반년, 사회 원로 대표 시국선언 용산참사 해결없이 민주주의는 없습니다 국민 모두에게 충격을 던져주었던 용산참사가 발생한지 지난 7월 20일로 6개월이 지났습니다. 지난 반년 동안 우리 사회의 민주주의와 인권은 죽었습니다. 용산에서 철거민 5명
당당뉴스 운영자   2009-07-25
[추모와 시국 관련] "날치기 언론악법 원천무효선언 목회자 금식기도회" 7월24일부터 Ncck 총무실에서
하나님의 사랑과 평화가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어제 23일 저녁 8시에 목정평 긴급임원회의가 목정평 사무실에서 있었습니다. 어제 긴급임원회의에서는 7월 22일 한나라당과 이명박 정부가 국회에서 보여주었던 언론악법 날치기 과정에 대한 향후 목정평의
당당뉴스 운영자   2009-07-25
[추모와 시국 관련] 서민의 정부는 6개월 전에 죽었다.
대한문부터 서울역까지 침묵행진을 하려 했으나 경찰은 이날 추모제가 미신고 불법집회라며 플랜카드와 팜플랫을 들고 행진을 못하도록 차벽과 전경들로 애워샀고, 한 사람씩 물품을 압수한 후 삼삼오오 행진을 하도록 인원수를 조절하여 대한문 앞을 빠져나가도록 해
송양현   2009-07-21
[추모와 시국 관련] 용산 문제 해결을 위한 여성추모제 7월 21일(화) 이른 11:30 대한문 앞, ~서울역 광장
용산 문제 해결을 위한 여성추모제 일시: 2009년 7월 21일(화) 이른 11:30-늦은 1:30장소: 대한문 앞, ~서울역 광장 순서: (1) 사전행사(11시 30분부터) 사진전 <용산참사! 떠나지 못하는 사람들~> (2) 본 행사(12시부터) 여
당당뉴스 운영자   2009-07-20
[추모와 시국 관련] [알림] 현 시국에 대한 평신도 시국 선언문 및 평신도 시국선언을 위한 제안서
평신도 시국선언을 위한 제안서 ■ 취지 이명박 정부가 들어선지 2년이 되면서 점점 더 후퇴하는 민주주의와 파괴되어가는 민중들의 삶의 자리, 그리고 늘어만 가는 민중의 고통의 현실을 바라보면서 기독인 평신도들도 이러한 시국에 신앙의 양심에 따라 시국에
당당뉴스 운영자   2009-07-12
[추모와 시국 관련] 용산참사 170일, 아직도 장례를 치르지 못했다!
용산참사 해결과 4대 강 지키기 위한 제2차 나라를 위한 시국기도회가 9일(목) 오후7시30분 청파교회에서 열렸다. 원래 서울역에서 열릴 에정이었던 이 날의 기도회는 우천으로 청파교회로 급히 장소를 변경한 가운데 80여명이 참가하였다.
이필완   2009-07-10
[추모와 시국 관련] [알림] 4대강 죽이기 사업저지 및 용산참사 해결, 사회적 약자 보호 제2차 개신교시국기도회 7월 9일(목) 오후 7:30 청파교회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생명평화 하나님이 허락하시는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제2차 개신교시국기도회가 열립니다.아래의 내용을 참조하시고 많은 참여와 관심,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일시 : 7월 9일(목) 오후 7:30장소 : 서울역광장주제
당당뉴스 운영자   2009-07-06
[추모와 시국 관련] 전국을 도는 나라 위한 기독인의 시국기도회가 시작되었다!
일천인 목회자 시국선언으로 촉발된 전국을 차례대로 돌아가며 드리는 첫번째 시국기도회가 7월2일(목) 오후 7시 향린교회에서 2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열렸다. 용산참사 유가족들과 일부 정치인들이 함께 한 이 기도회는 시국기도회 준비모임이 주최했다. 다음
이필완   2009-07-03
[추모와 시국 관련] MB, 차라리 잘 됐다
“망할 것은 빨리 망해야 합니다. 한 나라가 망할 때는 망하게 하는 사람이 임금이 되죠.”이현주 목사(드림실험교회)가 최근 이명박 대통령이 하는 일과 시끄러운 정국을 보고 “잘 되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나라가 망하는 것은 다른 나라가 서고 있다는
당당뉴스 운영자   2009-07-01
[추모와 시국 관련] <캐나다 목회자 시국선언>이명박 대통령은 회개하고 돌이켜라!
이명박 대통령은 회개하고 돌이켜라! 악한 궁리나 하는 자들, 잠자리에 누워서도 음모를 꾸미는 자들은 망한다! 악한 궁리나 하는 자들, 잠자리에 누워서도 음모를 꾸미는 자들은 망한다! 그들은 권력을 쥐었다고 해서, 날이 새자마자 음모대로해치우고 마는 자
당당뉴스 운영자   2009-07-01
[추모와 시국 관련] 나라를 위한 시국 기도회 "주여 이 땅에 민주주의와 평화를 주소서"
나라를 위한 시국 기도회 "주여 이 땅에 민주주의와 평화를 주소서" 6월 18일에 있회던 '목회자 1000인 선언'은 한국교회가 민주주의의 후퇴에 우려와 경고를 보내고 한국교회가 하나님의 정의를 세우는데 목소리를 내지 않는것에 대한 자성을 촉구하는 자
당당뉴스 운영자   2009-06-25
[추모와 시국 관련] "신앙을 가장하여 정치권력과 야합하는 한기총을 규탄한다"
"신앙을 가장하여 정치권력과 야합하는 한기총을 규탄한다" 지난 6월 13일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 대표회장 엄신형)는 프레스센터에서 "국가위기 민생불안 중단하고 국민화합 경제대국 이룩하자"는 제목의 성명서 발표와 함께 기자회견을 했다. 한
당당뉴스 운영자   2009-06-18
[추모와 시국 관련] [한국 교회 목회자 1024인 시국 선언] 기본적 사람됨의 도리, 최소한의 양식조차 사라져 버렸다
한국 교회 목회자 1024인 시국 선언 그가 찔린 것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고 그가 상처를 받은 것은 우리의 악함 때문이라 - 이사야 53:5 - 국민의 피땀으로 세워진 민주주의가 무너지고 있습니다. 온 겨레의 여망과 전 세계 양심의 기대와 축복 속에
당당뉴스 운영자   2009-06-18
[추모와 시국 관련] 기장 목회자 1221명, "정의 실현하는 대통령 되세요!"
* 이 기사는 뉴스앤조이에 실린 김세진 기자의 기사입니다. ▲ 기장 목회자 1200명 이명박 대통령에게 공개 서신을 띄워 "민주주의와 한반도 평화를 위해 정직하게 결단하라"고 촉구했다. (<한겨레> 6월 16일 자)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총회장 서
당당뉴스 운영자   2009-06-16
[추모와 시국 관련] [성명] MB는 막중한 직무에서 깨끗이 물러나야 옳다!...(천주교 사제 1178인)
한국천주교사제 1178인 시국선언문 천주교사제 1178명 시국선언 관련 오마이뉴스 기사 보러가기! "이 사람아, 주님께서 무엇을 좋아하시는지, 무엇을 원하시는지 들어서 알지 않느냐? 정의를 실천하는 일, 기꺼이 은덕에 보답하는 일, 조심스레 하느님과
당당뉴스 운영자   2009-06-16
[추모와 시국 관련] [성명] "국민이 부처입니다" 이명박 정부 국정운영의 대전환을 촉구합니다 ...(조계종 승려 1447명)
시국선언문 전문 "국민이 부처입니다" - 이명박 정부 국정운영의 대전환을 촉구합니다 - 존경하는 원로대덕 큰스님 이하 사부대중 여러분 그리고 각고의 노력으로 일군 민주주의를 지켜내고 숭고한 가치를 실현하고자 노력하고 있는 국민여러분께 삼가 존경의
당당뉴스 운영자   2009-06-15
[추모와 시국 관련] “MB 정권, 북한과 자존심 대결 그만하라”
* 이 기사는 뉴스앤조이 김세진 기자의 기사입니다. ▲ 평화와 통일을 위한 기독인 연대가 '한반도의 전쟁 위기를 우려하는 한국교회 기독인들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왼쪽부터 윤은주 운영위원(통일기도회)·김종환 사무국장(평화누리)·최은상 사무차장(유니프레
당당뉴스 운영자   2009-06-14
[추모와 시국 관련] 시국을 염려하는 부산 종교계 인사 공동성명서
시국을 염려하는 부산 종교계 인사 공동성명서 현재 이 나라가 처해있는 현실은 전직 대통령의 불행한 죽음 앞에 온 국민들이 경악하며 비통할 만큼 매우 절망적이며 어려운 시국입니다. 6.15 공동선언 9주년을 맞는 지금, 남북관계는 오히려 악화일로에 있으
당당뉴스 운영자   2009-06-11
 1 | 2 | 3 | 4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20-012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2가 35 기사연빌딩 401호 ☎ 02-393-4002(팩스 겸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자득
제호 : 당당뉴스  |  등록번호 : 서울아00390  |  등록연월일 : 2007.7.2  |  발행인 겸 편집인 심자득(010-5246-1339)
Copyright © 2005 당당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ngdang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