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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교회가 아름답다] 이런 농촌교회는 희망 없을까? 아니, 넘치도록 있다! [새창] 이필완 2012-11-28
[작은교회가 아름답다] 농촌교회 농사현장에서 어린아이들과 손 모내기 하다! [새창] 이필완 2009-05-25
[작은교회가 아름답다] 사흘간 기독교 역사탐방 나선 강화 교동섬의 아이들 [새창] 송양현 2008-07-23
[작은교회가 아름답다] 호島에도 기름 유출 피해는 적지 않았다. 방제는 아직 멀었고... [새창] 이필완 2008-01-05
[작은교회가 아름답다] 11년 한 곳, 묵묵히 농촌목회하며 유정란을 생산했다!! [새창] 이필완 2008-01-01
[작은교회가 아름답다] 작지만 큰(?) 성실교회의 성탄 새벽송! 들어보세요! [새창] 이필완 2007-12-25
[작은교회가 아름답다] 새예배당 짓고 주민들 초청 "입당 감사 음악회" 열었다 [새창] 이필완 2007-12-11
[작은교회가 아름답다] 두 교회 맡은 재벌(?) 목사 이야기 [새창] 송상호 2007-12-01
[작은교회가 아름답다] 월 5만원 받고도 행복한 시골목사 가족 [새창] 송상호 2007-11-26
[작은교회가 아름답다] 농촌교회 어려움 많아도 결코 꿈을 잃지 않는다! [새창] 이필완 2007-11-08
[작은교회가 아름답다] 홍천 공작산 임도를 자전거로 황홀하게 달리다 [새창] 이필완 2007-10-31
[작은교회가 아름답다] 농사지으며 목회하고 깊은 영성으로 마을을 위한다! [새창] 이필완 2007-10-29
[작은교회가 아름답다] 숲속 작은 공연이 얘기하는 ‘구봉산아 안녕? 우리는 네 친구야!’ [새창] 이필완 2007-10-21
[작은교회가 아름답다] 시골 작은교회들의 새벽기도회는 살아있다! [새창] 이필완 2007-10-14
[작은교회가 아름답다] 떼제 찬양 부르며 리마예배서로 예배드리며 주일마다 성찬을 나눈다 [새창] 이필완 2007-10-10
[작은교회가 아름답다] 사람하고 함께 사는 그게 선교지요 [새창] 당당뉴스 편집실 2007-10-06
[작은교회가 아름답다] 사람 하나없는 오지에서 수도원 공동체를 꿈☆꾼다! [새창] 이필완 2007-09-30
[작은교회가 아름답다] 교회는 결코 교인 숫자로만 평가되지 않는다 [새창] 이필완 2007-09-23
[작은교회가 아름답다] 남녘땅 땅끝의 봄길교회는 왜 봄길교회일까? [새창] 이필완 2007-09-16
[작은교회가 아름답다] 10여명이 함께 모여 해맑은 예배 드린다. [새창] 이필완 2007-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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