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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 교동섬 난정교회가 노후건물 보수위해 새우젓을 판매해요!
이필완  |  leewaon3@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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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3년 10월 24일 (화) 11:47:14
최종편집 : 2023년 10월 30일 (월) 22:06:12 [조회수 :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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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분, 마음을 모아주세요!!
제가 20년전 5년간 목회했고, 은퇴 후 8년전부터 강화도에서 살면서, 지금 다니고 있는 강화도 교동섬의 난정교회가 교동섬에서 잡은 새우젓 추젓을 판매합니다. 
수익금은 노후한 교육관과 사택을 전면 보수하다가 어려움에 처한 공사 마무리에 쓰여진답니다!

😄2kg 2만오천원(배송비 오천원) 5개 이상은 무료배송입니다. 30개 이상은 직접 배달도 합니다.

     

🤗강화도 교동섬 새우젓 주문 & 문의! 문자로 주문시엔 주소와 주문자 이름, 전화번호와 주문갯수를 알려주세요!

난정교회 김용헌목사/ 010-5414-3815   
송금계좌 농협/ 351-1292-2441-53 김용헌(난정교회)

                                     😅저는 요즘도 강화도 인화리에서 너른 텃밭 농사하며 나름 건강하니 잘 지낸답니다. 
                                                         
제가 다니는 난정교회를 도울 일은 이 방법밖에 없어 널리 알립니다.
                                                         거의 20년 감리회종립학교 산돌학교에서 일하고 있는 큰아들 진형이가,
                                                         내일부터 열리는 입법총회에서 장정개정을 통해 산돌학교 관련법을 무리하게 삭제하려 한다고,                                                                 이걸 막을려고 동분서주하는 것을, 그저 바라보기만 하고, 오래전에 은퇴했다는 핑계로
                                                         
나서서 돕지도 못하는 주제에 이런 새우젓 판매를 도와달라는 글이나마 올려봅니다ㅠㅠ...(이필완)

   
 
주님의 평화가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강화도 서쪽 교동도에 있는 난정교회는 1949년 설립 이후 지금까지 ‘사랑으로 하나 되는 교회’를 삶과 신앙의 이정표로 삼고, 모든 교우가 그리스도의 몸의 작은 지체로서의 소명을 잘 감당하기 위해 애쓰고 있는 교회입니다. 
 
1988년, 지금의 예배당을 짓고 35년 지난 지금까지 교인들은 재래식 교회 화장실을 사용하고, 예배당과 사택의 옥상과 벽으로 빗물이 스며드는 등 건물의 노후로 인한 불편함과 불안함을 감수하며 지내왔습니다. 그러나 이를 더는 두고 볼 수 없어 전면적인 보수 공사를 진행하기로 하였고, 먼저 건축헌금을 하여 화장실과 외벽 보강, 옥상 방수, 사택 보수 공사를 마쳤습니다. 
 
이제 예배당과 교육관 공사가 남아 있는 상황에서 저희 힘만으로는 부족하여 아래와 같이 강화도의 새우젓을 판매하여 공사를 마치려고 합니다. 부디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의 지체인 난정교회의 사정을 너그럽고 넉넉한 주님의 마음으로 헤아려 도와주시기를 빕니다. 
 
무더웠던 여름이 물러가고 가을이 깊어 가면서 바람결도 한결 시원하고 가을볕은 따사롭기 그지없습니다. 이 가을의 바람처럼 성령의 생기와 주님 은총의 빛이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 아       래 -
1. 새우젓은 2kg 단위로 판매하며 가격은 25,000원입니다.
2. 택배비(5,000원)는 별도고, 5통 이상은 무료, 30개 이상은 직접 배달 가능합니다.
3. 주문은 김용헌(010-5414-3815)에게 문자나 카톡으로 이름, 주문 수량, 주소를 알려주시면 됩니다.4. 계좌번호는 농협 351-1292-2441-53 김용헌(난정교회) 입니다.
                        2023. 10.  20
                       기독교대한감리회 난정교회  담임목사   김   용   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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