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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 성추행 목사 사직 요구' 방송 타다!D공동체 J목사 관련 OBS 11월17일 방송내용 및 2008년 사건 당시 MBC 방송내용 보기
이필완  |  leewaon3@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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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9년 11월 19일 (목) 11:25:13
최종편집 : 2009년 11월 29일 (일) 18:50:10 [조회수 : 8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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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동두천 성추행 목사 사직 요구
D공동체 J목사 관련 OBS 11월17일 방송내용 및 2008년  MBC 방송내용 보기

   
11월17일 방송된 OBS의 '시민단체 동두천 성추행 목사 사직 요구' 보러가기 여기 클릭!
* 다음{Daum)에 실린 위 동영상마저 블라인드 될 경우 당당뉴스 동영상에 걸겠습니다!

   
 

 
  ▲ D공동체 J목사 사건 당시(2008년) MBC 보도 영상  

한편 D공동체 J목사 관련하여 공방을 벌이고 있는 플레비언교회개혁연대(http://cafe.daum.net/AFFECTION) 다음 카페에 실린 관련 수십개의 글 내용들이 J목사 측의 권리 침해 신고 접수에 의해 임시 접근금지 조치(블라인드) 처리되었다.

사건 후 1년이 지났지만 J목사가 최근 2심판결에서도 유죄를 받은 후 사건 자체를 인정하지 않고 억울하다며 여전히 활동을 하는 것이 포착되면서, 'D공동체 활동을 중단하라'며 문제를 제기한 플레비언 교회개혁연대와 김문정님 등과의 지나친 대응이 오히려 사태를 일파만파로 확대, 확산시키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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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의 사람 (119.75.79.111)
2010-01-21 10:58:48
헐...
기독교 얼굴에 먹칠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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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안디바 (98.237.219.36)
2009-11-25 03:53:35
어두운 세상과 타락한 교회에 빛을 밝히는 당당뉴스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결코 쉽지 않은 결단을 내리셔서 거짓과 허위로 포장해서 교회를 혹세무민한
전우섭목사와 그 일당의 실체를 폭로 고발하심에 경의를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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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etly (211.207.206.73)
2009-11-24 14:14:03
측은지심이 밀려옵니다.......
조두순...
그렇게 끔찍한 일을 저질러놓고 이제와서 그런적 없다구요.
그런적 없다... 허... 말이 쉽습니다.

그리고 권리침해신고의 달인, 누구!!!!!!!!
그런 일은 없다고 똑~같이 똑~같이 우기고 있지요!
떳떳하고 당당하면 재판 때 결판을 내지 뭐하는 짓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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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밴댕이 (211.216.20.213)
2009-11-23 14:17:41
한번 쌩 까보자는거지
미치지 않고야 어찌 그런짓을 할 수있겠어요?! 조두순이나 전 목사나 미친척 하고 한번 쌩 까보는거지요 라는 어느 청년의 말에 호응하고 왔습니다 쌩깐다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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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검을보내사 (115.138.80.19)
2009-11-23 10:11:00
자기도 자신을 용서할 수 없다고?
조두순이 정말 그렇게 말했답니까?

.............................................

정신병으로 인정받아서 감형 받으려고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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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지니 (70.18.129.113)
2009-11-23 04:37:05
조두순이도 지금 무죄를 주장하고 있답니다, 감옥에서도.
오늘 기사를 보았는데, 조두순도 자신은 그런 일을 한 적이 없다며,
만약 자신이 그런 일을 했다면, 자기 자신조차 자기 자신을 용서할 수 없다고 했대네요..
그럼, 범행현장에서 나온 DNA나 여러 증거들의 주인공은 누굴까요?

J목사는 그런 짓을 안 했다고 하는군요.
그럼, 녹취록에 생생히 증거된, 그 짜증섞인 목소리의 주인공은 누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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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여의도 (203.246.142.38)
2009-11-19 16:20:10
악인의 팔을 꺾으소서
근데 꺾어야할 팔이 왜이리도 많은지요. 몇개는 찾지도 못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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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14
주의검을보내사 (115.138.80.19)
2009-11-19 15:15:33
누가 주의 손을 막아서리요....!
어찌하여 악인이 하나님을 멸시하여 그의 마음에 이르기를 주는 감찰하지 아니하리라 하나이까.

주께서는 보셨나이다. 주는 재앙과 원한을 감찰하시고 주의 손으로 갚으려 하시오니 외로운 자가 주를 의지하나이다. 주는 벌써부터 고아를 도우시는 이시니이다.

악인의 팔을 꺾으소서. 악한 자의 악을 더 이상 찾아낼 수 없을때까지 찾으소서.

(시편 10: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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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13
공의 (218.156.180.181)
2009-11-19 14:18:02
여론이 무섭다
법원에서 실형을 받은 것보다 여론이 더 무서웠던 것 아닐까요? 실형을 받고도 무혐의라고 주장하며 오히려 신천지 모함을 받았다고 하면 후원금은 계속 답지할 수 있었지만 여론에 의해 세상이 떠들썩해지면 아무것도 할 수 없게되니 무슨일이 있어도 여론을 막아야겠다는 생각때문이지 않았을까요? 넷티즌들이 퍼뜨린 모든 글 다 차단하면 그것으로 세상이 잠잠해질 줄 알았던 것 아닐까요? 몇 번에 걸쳐 법원에서 자신들의 주장이 인정되지 않은 이유를 물었지만 이에 대한 대답은 없고 허위다, 소설이다라는 소리만 반복해서 메아리처럼 되뇌이면서 치부를 드러내는 글들은 전부 차단하였다면 이는 결국 자신들의 주장이 허구임을 증명하는 것인데 이것을 세상이 모를 것이라 생각한 것 같습니다. 차라리 그 카페에 가입하여 그 글들에 대해 하나 하나 반박하여 그 글들을 무용화 시키는 것이 훨씬 공격적이었을 것 같은데 그럴만한 진실은 없었나 봅니다. 지금이라도 진실이라고 주장하는 근거들을 들어 그 카페에 글도 올리고 반박하는 댓글을 달아가는 것이 진짜 명예를 되돌리는 길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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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13
quietly (222.239.36.145)
2009-11-19 13:50:43
알 권리를 지켜주신 운영자님과 당당뉴스 감사합니다.
2심 확정을 받은 전우섭씨는 자신의 치부를 가리기에 급급하여
기사에 스크랩된 것과 같이 포털 사이트를 돌아다니며 권리침해 신고하기에 바쁘지만
진실은 진실이고 정의는 가리워지지 않습니다.
이를 위하여 함께 도우시는 당당뉴스와 운영자님, 플레비언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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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4
dogma (125.130.193.47)
2009-11-19 13:35:53
운영자님 힘내십시오. 기도하겠습니다.
이번 사건을 관심있게 지켜보면서

저도 힘닿는대로 당당뉴스를 후원해야 겠다는 감동이 옵니다.

고소협박에도 굴하지 않고 의연히 대처하시는

이필완 목사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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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14
기름부음을 받은자 (220.117.42.234)
2009-11-19 13:27:33
왜, 이제서야 공론화되는거죠?
이미 동두천에서는 알만한 분들은 다 알고 있는 사실 입니다. 주변인들의 증언도 있고요.그나마 늦게라도 당당뉴스에서 다뤄주시는 것을 보니 다행이라고 생각 합니다. 뉴스앤조이는 객관성을 유지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그게 아닙니다. 당당뉴스가 하루빨리 교계 개혁지로써 선두로 나가기를 기도하며 작은 후원이라도 하겠습니다. 사법부가 아무리 질타를 받더라도 바보가 아닌이상 죄없는 사람을 2심까지 확정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모든 사실과 증거,증인들이 완벽한데도 자신은 무죄라며 마지막 발악을 하는 모습을 보니 같은 남자로써 한심하기까지 합니다. 댐의 붕괴를 여기막고 저기막아봤자 결국에는 물이 터져 버립니다. 같은 크리스찬으로써 너무 부끄럽고 회개를 할 줄 모르는 사람이 목사라는 것에 비애를 느낍니다. 당당뉴스는 앞으로도 당당하게 개혁 정론지 역활을 감당하기를 주님과 함께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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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13
물방울 (210.95.24.106)
2009-11-19 12:51:25
이상해요, 동영상의 나오는 교회는 어느교회인가요?
동영상을 보았는데 동두천 다비타 교회는 아니거든요? 어느 교회 정문에서 동영상을 찍은 것 같구요 빨리 이 사건의 실제가 밝혀져 억울한 피해자가 더이상 없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그리고 허위의 글을 써서 상처를 입힌 사람은 법에 처벌을 받아야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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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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