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8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신성남 칼럼] '목회자'와 '목회업자' [새창] 신성남 2017-08-06
[신성남 칼럼] 교회는 창녀다 [새창] 신성남 2017-07-23
[신성남 칼럼] 준삯꾼 목사가 많다 [새창] 신성남 2017-07-10
[신성남 칼럼] 칼뱅의 신정통치와 '사역적 이단' [새창] 신성남 2017-06-23
[신성남 칼럼] '목사교'는 변하지 않는다 [새창] 신성남 2017-06-15
[신성남 칼럼] 설교 남용과 교회의 변질 [새창] 신성남 2017-05-31
[신성남 칼럼] 목사는 교회의 지배자가 아니다 [새창] 신성남 2017-05-18
[신성남 칼럼] "난 교회를 떠나본 적이 없다" [새창] 신성남 2017-05-05
[신성남 칼럼] 돈 바쳐야 복 받는 건 무당 종교 [새창] 신성남 2017-04-22
[신성남 칼럼] 종교라는 이름의 약장수 [새창] 신성남 2017-04-09
[신성남 칼럼] 설교에 중독된 교회 [새창] 신성남 2017-03-26
[신성남 칼럼] "교회는 목사님이 독재하는 곳이야"?? [새창] 신성남 2017-03-13
[신성남 칼럼] 목사의 재산 [새창] 신성남 2017-03-01
[신성남 칼럼] 예수는 종교가 아니다 [새창] 신성남 2017-02-14
[신성남 칼럼] "교회에서는 계급장 떼자" [새창] 신성남 2017-02-01
[신성남 칼럼] 자비량 사역은 '삯꾼 목사'의 천적 [새창] 신성남 2017-01-19
[신성남 칼럼] 월급 주면 목회 누군 못 하나 [새창] 신성남 2017-01-06
[신성남 칼럼] 평신도가 꿈꾸는 교회 [새창] 신성남 2016-12-30
[신성남 칼럼] 예수는 돈 받고 설교하지 않았다 [새창] 신성남 2016-12-27
[신성남 칼럼] 설교에 속지 말라 [새창] 신성남 2016-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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