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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판기 목사, 자판기 교회돈이 사역하는 종교
신성남  |  canavillage@yah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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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8년 02월 06일 (화) 13:25:40
최종편집 : 2018년 02월 10일 (토) 21:31:11 [조회수 : 9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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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목사님은 자판기 목사다. 돈이 사역한다. 돈을 주어야 설교하고, 돈을 주어야 목회한다. 그러다 유명세가 좀 더 오르면 개별적으로 기도해주고 돈 받고, 축도해주고 돈 받고, 안수해주고 돈 받고, 방언 가르쳐주고 돈 받고, 그리고 심방해주고 돈을 받는다.

그래서 그런 교회는 입구에서부터 수많은 돈 봉투로 악취가 진동한다. 목사는 돈 받는 기계가 되었고 교인은 돈 내는 기계가 되었다. 주일헌금 내고 십일조 내는 건 아주 기본이고 추가로 생일, 취업, 개업, 승진, 결혼, 이사, 차량 구입 등 매사에 건수만 있으면 열심히 돈을 내도록 유도하고 있다.

그 바람에 요즘은 신앙도 '자판기 종교'로 변질되어 돈만 내면 하나님께서 더 잘 들어주시는 줄로 착각하는 맹신도들이 부쩍 많아졌다.

자판기 목사들은 교인들에겐 입술에 꿀을 바르고 "늘 빠짐 없이 예배하고 뜨겁게 찬양하고 감사함으로 헌금하자"고 설교하나 막상 결정적인 순간이 오면 헌금 유용, 설교 표절, 성직 매매, 금품 수수, 성추행, 그리고 교회 세습을 결코 사양하지 않는다.

사실 어떤 목사가 삯꾼인지 아닌지 검증하는 건 그리 어렵지 않다. 무슨 명분을 대던 고등학교 교사 이상으로 교회 돈을 가져가는 자들은 거의 다 삯꾼이라고 보면 된다. 성경엔 돈 받고 설교하는 직업이란 결단코 없었다. 유대 랍비들이나 사도들도 설교나 목회의 댓가로 돈을 요구하지 않았다.

반면에 일부 중대형 교회를 보면 구토가 날 지경이다. 이 핑계 저 핑계로 교회 돈을 마구 쓸어 간다. 심지어 어떤 귀족 목사들은 대학 총장이나 장관이나 대통령보다도 더 많이 가져간다. 대체 담임목사직이 언제부터 이리도 사치하고 찬란한 직업이 되었는지 모르겠다.

전통적으로 개신교 목사직은 본래 검소한 직분이었다. 장로교 창시자인 칼뱅조차 먹고 살기 바쁠 정도로 소박하게 살았다.

기독교는 자판기 종교가 아니다. 돈을 내야 복 주고, 돈을 내야 은혜 받고, 돈을 내야 부자 되고, 돈을 내야 성공하고, 돈을 내야 기도 응답이 있는 게 아니다. 돈을 바쳐야 복 받는다고 주장하는 건 이방의 무당 종교일 뿐이다.

자판기는 동전을 넣어야 작동한다. 돈을 주지 않으면 아무리 두드려도 소용 없다. 그런데 이게 오늘날 어떤 교회들의 모습과 너무나 일치하여 우리를 슬프게 한다. 돈을 안 내면 홀대하고, 돈을 안 내면 장로도 못 되고, 그리고 돈을 안 내면 교인 자격도 박탈하려는 교회마저 있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교회는 본질상 돈으로 사역하는 곳이 아니다. 원칙적으로 신약 교회의 모든 사역자는 자원 봉사자다. 본래 신약 교회의 연보는 구제가 주 목적이었다. 건물 세우고, 학교 늘리고, 재단 설립하고, 또는 교회의 재산을 가족에게 사유화하는 건 결코 목사의 고유한 사역이 아니다.

최근 내가 존경하는 어느 목사께서 "초등학교 50년 다녀봐야 초등학생인 겁니다"고 하셨다. 정말 옳은 말이다. 마찬가지로 아무리 자판기 신앙을 50년 돌려봐야 그저 돈 내는 기계를 면치 못 한다. 가나안 성도가 괜히 늘고 있는 게 아니다.

우리는 이제라도 바른 신앙을 위해 고심해야 한다. 진정한 사역은 돈이 아니라 사람이 하는 것이다. 예수께서 우리에게 주신 사랑과 배려와 관심과 용서와 나눔과 격려로 하는 것이다. 자판기처럼 돈만 열심히 걷는 종교는 속히 퇴출시켜야 마땅하다. 차라리 자판기 없는 작은 교회가 더 큰 복인 줄 알아야 한다.

성직자가 부자인 종교는 변질된 종교다. 자판기 교회는 교인들의 주머니만 노린다. 그 돈을 털어 기복적 신상을 만들고 미혹하며 계속 배를 채운다. 이단은 스스로 자신을 이단이라 실토하지 않는다. 오늘날 진짜 세련된 이단은 배부른 성직자가 설교하는 교회, 배부른 성직자가 찬양하는 교회, 그리고 배부른 성직자가 축도하는 교회 속에 있다.

자판기 교회가 바로 이단이다.

"사람들이 주머니에서 금을 쏟아내며, 은을 저울에 달고, 도금장이들을 사서 신상을 만들게 하고, 그것에게 엎드려 경배한다(사46:6, 새번역)."

신성남 / 집사, <어쩔까나 한국교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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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화 (175.214.79.191)
2018-02-14 20:23:14
알바요?
댓글중 바울의 선교비 말씀하시는 부분은 기근으로 인해 예루살렘의 성도들이 어려워졌을 때에 바울이 교회를 돌며 모금운동을 한 기록으로 바나바와 함께 예루살렘 교회에 방문하여 그것을 전달합니다
알바요?

곡식 밟아 떠는 소에게 망을 씌우지 말라고 했고 성전의 일을 하는 이가 성전에서 나는 것을 먹고
제단에서 일하는 이들은 제단에서 함께 나눈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뒤에 결론은 그 권리를 쓰지 않음은 복음에 아무 장애가 없게 하려 함이라 하고(고전:12)
복음을 전할때 값없이 전하고 권리를 다 쓰지 아니한다고 말합니다(고전9:18)
그런데 목사들은 권리해석만 하고 끝냅니다
요한 베드로도 정기적인 급여를 받았다고 볼수가 없습니다

바울은 사역자의 생활문제에 대하여 조용히 일하여 자기양식을 먹으라 햇으며 권리가 없는것은 아니나 본을 보여 자신들을 본받게 하려 함이라고 밝힙니다(살후3장)

성경의 말씀대로 그를 본받도록 하십시오

적어도 성경을 따르고 활용하려거든 입맛대로 취하려는 욕망을 다스려 행할 일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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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0
삼청교육대 (39.7.28.39)
2018-02-11 22:28:44
목사라는 인간들의 염치를 보면
한때 잘나갈때 교회에 헌금도 많이 학
사람이 사업이 망해서 헌금을 못내자
목사가 하는말

하나님앞에서 반성하시오

뭘반성하 그럼 반성하기전 돈받아쳐먹어서
호의호식한것은 누군데
거지도 그런식으로 말을 안하는데
참 목사라는 인간들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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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0
가난한성도 (121.171.213.216)
2018-02-09 12:18:16
제가 섬겼던 어느 교회의 부목사 부부 이야기.
평신도들 신앙생활도 하고 경제활동해서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드립니다.
제가 본 부목사는 새벽예배 끝나면 사택으로 가서 잠을 자다가 10시30분쯤 교회 사무보러 오십니다. 그러나 교회가 문제가 있어 반으로 나뉘고 간사와 부목사는 하는일도 없습니다. 하는일 없이 사례비 따박따박 받습니다.
심방이나 전도 부흥을 위해 무얼 할수도 없는 상황의 교회에서
간사도 안 그만두고, 부목사 부부는 1일2식 성도들이 해주는 밥 거의 챙겨잡수십니다. 잡수시는건 뭐라고 안하겠으나, 저 같으면 성도들이 사비로 1년가까이 밥하는데 고마움에 기도를 해준다던가 심방와서 기도해달라고해도 꿈쩍안하고 새신자를 전도해도 관심도 없었습니다.. 정말 그래서 화가났습니다.
헌금이 매너리즘과 천하태평에 빠진 교회에 사용되어지느니
구제하는데 드리는것이 하나님이 기뻐하실것 같습니다.
목사님들 욕하려는거 아닙니다. 몇몇 이상한 목사님들때문에
다 싸잡아서 욕먹는거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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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1
개혁본부 (121.127.77.229)
2018-02-08 22:55:19
새해에도 변없이 "낚시질" 이어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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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2
개혁본부 (121.127.77.229)
2018-02-11 22:29:31
때로는 내용이 꼭! 나쁘지는 않아~^^ 그런데...말이지..
계속적인 이런글들을 읽다보면 결국! 어케?
교회에관한 "나쁜인식"이 자리잡지...
이것이 너무나 많은 세월을 타고가고 있다는데...아주 문제가 심각하다는거지!
이런얘기 이젠 굳이 말 안해도 다들 알아~
너무나도 열악한 기독교계의 "힘"이 되어줄 사람들이 이젠 필요 한거지^^
알간?

잘못된 것을보고 앙앙/징징대는 시대는 이미 지나갔다네~
때가 때이니 만큼 이젠 "힘"을 합하여 주님의 "선"을 이루어야 할때 인데...
아직도 징징대는 철부지라네~~~~ 휴! 정신 차리고 기도 하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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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8
777 (59.77.43.99)
2018-02-24 00:03:34
한국 교회를 망친 건 이단이 아니라 바로 자네의 이런 사고방식일세. 박근혜와 최순실, 온갖 부정들, 이윤택의 성범죄..... 들춘들 나라망신, 연극계 망신이니 그냥 덮자는 것과 뭐가 다른가? 교회에 이로울 것이 없으니 덮고 가자고? 구약의 선지자들을 핍박하고 예수님을 죽인 바리새인들이 바로 자네와 같은 논리였었네.
자네 이런 교회를 언제까지 끌고 가려나? 루터와 칼빈은 교회의 불의를 그냥 묵인했나? 중세 교회에 자정능력이 있었다면 무엇 때문에 피비린내 나는 개혁이 필요했겠나? 자네의 눈에는 지금의 한국 교회가 정상으로 보이나? 루터와 칼빈 때보다 나아 보이나? 제발 눈을 뜨게! 안 떠진다면 라오디게아 교회에 하신 예수님의 귄고대로 안약이라도 구해보게. 하나님은 사단이 반역했을 때 “내 명예에 득될 것이 없으니 그냥 덮자”고 결정하셨나? 자네는 늘 그런 식으로 성경을 보나? 자네가 말하는 ‘주님의 선’이 하나님께 순종인지 아니면 반역을 말하는지 사람을 헷갈리게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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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지나가다가 (117.123.132.189)
2018-02-08 14:25:57
대단하다
우리 교회 헌금도 안하면서 재무부 장로 하는 장로님하고 하는 얘기가 똑같네....정작 헌금 안하는 건, 본인이 돈 아까워서 그런거면서 무지하게 논리적으로 얘기하던데...마치 교회 헌금 목사님이 다 갖다 쓰는거 처럼 몰아가고, 자기 돈도 아니면서 목사님한테 자기 돈으로 월급 주는 것 처럼 하고...우리 교회에 그 양반 때문에 교회 떠나는 사람 무지하게 많은데...새신자 들어오면 1,2년을 못버티게 만들고...그냥 솔직하게 돈 아깝다고 하세요. 이런데가 맨날 목사님들 까는 얘기 쓰시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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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22
평신도 집사 (175.214.79.43)
2018-02-07 23:04:27
목사에게 고등학교 교사 대우를 말씀하시는것에 의문이 듭니다
바울은 성경에 자비량 사역을 명시적으로 제시했습니다
만약 그것이 없었다면 요한 베드로등 여타의 경우로 자비량도 가능하고
사례를 받는것도 가능하다 할수있겠으나 일하기 싫거든 먹지도 말라고까지 설파했음에
차라리 구원관이라면 행위와 믿음 사이에 논박이 있을지언정
사역자의 생활 문제는 쟁론의 여지가 없다고 봅니다

이것은 고스란히 무시하고 그가 말한 여성관만 수용합니다

어찌하여 여성문제는 성경에 그것을 그대로 인용하며 하나님의 말씀이라 떠들면서
사역자의 노동문제는 그땐 바울이 한말이라고 격하시키는지요

권리가 있다한들 결론은 스스로 일하여 생활하라고 분명히 전하고 있습니다

형편에 따른 목회를 한다해도 진리가 형편따라 변하는것은 아니겠지요
형편에 따라야 할 몫도 있겠으나 바울이 명시적으로 제시하고 스스로 모범을 보인바
그것을 여기에 적용한다면 성경 다시 써야할일 아니겠습니까

바울은 독신에 순회사역자 였음을 우리모두는 알고 있습니다
목회자 대부분은 순회자역자도 아니고 독신도 아닙니다
그런 상황에 어떻게 자기 처자식 까지의 생계문제를 성도 주머니에서 평생을 보장 받으려고 합니까

성도 주머니 털어 깨끗한 부자라~~ 난 거기 감동이 없습니다
반대로 가난한 목회자라 ~~ 마찬가집니다
제스스로 벌어먹는걸 무슨 대단히 억울한 일인양 손놓고 있는데 가난이란 말도 이상합니다
해외선교사가 아니고서 목회자의 사례문제는 재고되어야합니다
사례를 한다하여도 최소한의 것 이상은 성경과 동떨어진것이라고 여깁니다

기독교는 속세에서 벗어나 즉 사회적 노동에서 벗어나 한적한 곳에서 깊은 사유로 들어가는 종교가 아닙니다
골방에서 기도한후 세상밖으로 나와 빛과 소금으로 살아내야 합니다
아무리 훌륭한 주제설교를 한다해도 노동의 영성이 빠져있고서는 반쪽짜리밖엔 안됩니다
태초에 하나님께선 아담과 하와에게 에덴동산을 충만케 할것을 명령하셨습니다. 타락 이전입니다
에덴동산으로 부터 기독교적 노동관은 이미 드러나있습니다
아무도 예외가 없습니다

작금의 목사들은 월급받고 말씀연구하고 성경보고 도서비로 책사보고 정신세계 살찌우며 입바른 소리만 늘어가는....
미안합니다만 그만하면 신선놀음입니다
화가나실 분들이 계시다면 그냥 넘어가시기 바랍니다 해당하시는분들 이야기 입니다
글쎄요...

목사가 일하면 시간 없어 성경연구를 못해 질이 떨어진다고.
제아무리 목사한테 안식년 주고 유학시키고 돈많이 줘서 연구하고 좋은 설교하라고 해봐야
비싼부페먹이고 그사람한테 그거 설명듣는 정도입니다 소박한 밥상이라도 내가 한술 떠먹어야 나에게 살과 피가 됩니다
그사람이 먹은건 기본적으론 그사람 겁니다
문제는 교묘한 아전인수격 해석에 그냥 당한다는거지요
우리모두가 왕같은 제사장이 되어야함에 말씀을 스스로 먹는것을 소홀히하는 성도의 사정도 작용한다고 봅니다

교회건물에 대한 초기투자나 지분관계를 분명히 하고 여러 교역자들과 성도들과 함께 공동목회로 가야함이
자판기와 같은 돈에물든 복음과 세습등의 부패 문제를 해결할수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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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6
하나만 (211.224.229.163)
2018-02-12 16:39:43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시네요 바울이 자비량으로만 한 것 아닙니다 고린도 교회 있을 때 그 교회 신자들 신앙이 약하여 빌립보 교회등에서 선교비 받아 쓰다가 사정으로 늦어지면 알바했습니다. 그리고 베드로 등은 가족을 데리고 다니면서 목회했고 바울도 그런 권리가 있다고 했으며 성전에서 일하는 자들은 성전에서 나는 것으로 먹고 산다 일하는 소의 입에 망을 씌우지 말라고 했습니다, 성경을 알려면 바로 알아야 합니다, 고린도 전 후서를 다시 읽어 보세요 빌립보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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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0
장동휘 (1.212.152.58)
2018-02-07 09:51:31
궁금하네요
고등학교 교사 이상으로 돈을 가져가는 목사는 삯꾼이라고 하셨는데, 왜 기준이 고등학교 교사인가요? 고등학교 교사의 월급이 어느 정도인가요? 그럼 그 이하의 돈을 받는 목사는 훌륭한 목사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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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14
오해 (112.186.44.176)
2018-02-07 20:28:45
가끔 집사님이 "결단코" 이런 말을 쓰면서, 거슬리는 말을 쓰거나 진리를 아는 듯한 말을 쓰기는 합니다. 그러나 취지는 목사들이 청렴하라는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목사들이 이런 말을 들을 만하지요.

고등학교 교사 월급은 하나의 기준을 제시한 것이지, 선과 악을 나누는 절대 기준으로 제시한 것이 아니지요.

고등학교 교사 월급만큼도 많이 받는거예요. 고등학교 교사 월급이 우리나라에서 상위 30% 이상은 될겁니다.

저는 목사는 청렴과 봉사의 표상으로 교인들 평균보다 낮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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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7
일봉성도 (122.101.20.78)
2018-02-07 09:14:50
삯꾼 목사란?
어떤 목회자들은 교인들끼리 경쟁을 시켜서 내가 누구보더 더 많은 헌금을 해야지
라는 생각을 가지게끔 또는 누가 어떤 헌금을 했다고 하니 나도 목사에게 잘 보이기
위해 그런 헌금을 나도 해야지 라는 생각을 가지게끔 하는 목회자도 있습니다.
물론 노골적으로 헌금을 강요하지 않지만 헌금을 더 많이 해야겠다란 생각을 서서히
들게끔 하는것 같더군요.
아마도 일종의 교인들을 쇄뇌하거나 길들이기라고나 할까요....
이런 유형의 목사들이야 말고 전형적인 삯꾼들이 아니겠습니까!
아무턴 대단한 능력을 소유하신 목회자라고 봐야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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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7
직딩교인 (223.62.212.68)
2018-02-07 08:30:03
자비량하라고하면90프로가 목사그만둘걸요 돈주고명예주고 자식까지
든든해지는직업인데 포기할리가있나요 개혁했더니 다시 타락한종교가되어가고있습니다 재정공개못하는이유가 여기있지요 들키지않고야금야금쓰는게얼마나재미납니까
업자들이 많으니 똑똑하고 의식있는 성도는 가나안성도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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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9
직딩교인에게 (1.212.152.58)
2018-02-07 09:55:10
네 좋은 답 글이네요. 하지만 직당교인에게 묻고 싶네요. 조국교회의 모든 교회와 목사들의 사정을 잘 알고 그런 글을 남기셨나요? 어떤 수치를 말하려고 할 때는 분명한 근거와 자료를 제시해야 하지 않을까요? 직딩교인의 말을 분명히 새겨 들을 말임은 분명합니다. 하지만 수치를 말할 때 좀 더 신중히 해주시면 좋을 않을까 해서 리플을 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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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8
직딩교인 (223.62.219.138)
2018-02-07 18:14:24
네 전에 신학생대상 설문결과 십일조없으면 목회안한다90프로결과
본게 기억나서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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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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