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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질문 있습니다!"설교 후 질문 시간이 필요하다
신성남  |  sungnamshi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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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8년 07월 09일 (월) 17:21:46
최종편집 : 2018년 07월 17일 (화) 10:44:49 [조회수 : 3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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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예배학'이니 '설교학'이니 하는 학문이 필요 없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신학적인 측면에서 보다 성경적인 예배와 설교를 추구하는 건 극히 당연한 일이다. 하지만 그게 너무 화석화하여 전통적인 관습이나 유전에 매여 교조적인 교리가 되는 것에는 크게 반대한다.

 

설교는 무오하지 않다

예를 들자면 예배를 마치 중세 교회의 미사나 구약의 제사처럼 지나치게 예식화하며 종교화하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초기 사도들의 집회는 현재보다 매우 단순했기 때문이다. 특별히 순서라고 열거할 것도 별로 없었다. 따라서 예배는 그 형식이나 내용에 있어서 가능한 치장하지 말고 담백할수록 좋다고 본다.

설교자 역시 자신이 무슨 '하나님의 대리인'이라도 되는 양 설교를 장식하지 말고 성경의 진의를 그대로 전하고 가르쳐야 옳다고 생각한다. 개신교 목사는 본질상 사제가 아니고 오히려 교사의 직분에 가깝다. 따라서 설교 시간이 예배의 중요한 일부이기는 하지만 설교 자체가 제사적 행위가 되는 건 아니다.

가장 중요한 점은 설교는 사람이 한다는 사실이다. 그리고 인간은 무오하지 않다. 제 아무리 소명을 받고, 직분을 받고, 기름 부음을 받았다고 주장하더라도 현실 교회 속의 설교자는 완벽하지 못하다.

루터의 종교개혁 이후 개신교는 많은 굴곡을 겪어왔고 근자에는 전세계적으로 극심한 타락상을 보여주고 있다. 중세 교회 성직자의 제사장적 월권을 다시 반복하며 돈과 권력으로 심하게 부패하고 있는 것이다.       

여기에 가장 크게 기여한 것이 '설교 권력'이라고 나는 확신한다. 개신교는 설교가 교회를 이끌어 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세상의 오염으로부터 교회를 지키려 노력한 것도 설교를 통해서였고, 반대로 그 세상을 닮아가며 교회를 오염시킨 것도 설교를 통해서 교인들을 세뇌한 덕분이었다.

 

공개 질문이 필요하다

대부분의 목회자들은 적극 부인하고 싶겠지만, 회중의 한 사람으로 그동안 들었던 수많은 설교들은 성경적 오류, 신학적 오류, 그리고 인문학적 오류를 다수 포함하고 있었던 것이 엄연한 사실이다.

우리는 대체 언제까지 개신교의 고질적인 설교 오류 관행을 대충 용납하고 묵인해야 할까. 특히 요즘처럼 설교가 범람하고 있는 시대엔 더욱 심각하다. 좋은 설교는 보약이지만 나쁜 설교는 마약이다.

아무나 강단에 서서 말한다고 해서 그 설교가 저절로 '하나님말씀'으로 둔갑하는 건 아니다. 게다가 그 중에는 매우 의도적이며 악의적으로 설교를 이용하는 사이비 목회자들도 있다.

목회자라는 직분을 남용하여 설교로 신도를 기복화하거나 맹신화하는 사람들이 제도권 교회에 결코 적지 않았다. 더구나 이들은 신도들의 '설교 의존 신앙'을 더욱 부채질했다. 결국에는 신도들을 설교자에게 종속시키는 '무당 목회'라는 말까지 나온다. 그러므로 앞으로 교회는 실제적인 설교 평가나 설교 비평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고 본다.

그런데 다행히 굳이 새로 번잡하게 제도화하지 않더라도 이를 보완할 수 있는 좋은 대안이 하나 있다. 그것은 바로 매주 설교 후 교인 중에 단 한두 명이라도 간단히 공개 질문을 할 수 있는 시간을 주는 것이다.
 
어떤 경우 설교를 듣다 보면 일부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 있기도 하고, 추가 설명을 듣고 싶은 곳이 있기도 하고, 그리고 다소 틀리다고 생각하는 내용도 있다. 특히 분명히 잘못된 설교라고 느끼는 내용이 있는데 많은 교인들이 그것을 바르게 교정하지 못하고 그대로 귀가한다면 이는 매우 안타까운 일이 될 것이다.

 

'회당 정신'의 회복

그동안 교회가 통째로 우민화하고 맹신화하는 경우가 자주 있었는데 그게 바로 이런 잘못된 설교가 계속 누적되어 쌓인 결과라고 할 수 있다. 물론 신실한 목회자들도 간혹 실수할 수 있겠지만 삯꾼 목사들의 경우는 정말 심각하다.

그들은 겉으론 거룩을 말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틈만 나면 자기 주머니와 이익을 실속있게 챙긴다. 그래서 성경으로 재주 부리고, 교권으로 기만하고, 제도로 장난친다. 외형적으로만 보면 거의 다 합법이지만, 내용적으로 보면 유대의 바리새파 도적과 크게 다른 게 없다.

개신교의 노련한 삯꾼 목사들은 합법적으로 교회 돈 퍼가고, 합법적으로 교회 양도하고, 합법적으로 교회 재산 사유화하고, 그리고 합법적으로 교회를 세습한다. 그런 사람들 때문에 개신교 성직이 먹음직한 기득권으로 변질되고 있다. "담임목사 한번 잘하면 평생 먹고 살고, 거기에 세습까지 하면 대대로 먹고 산다"는 말이 괜히 나오는 게 아니다.

교회 집회를 지나치게 신성시하는 사람들은 "성스러운 예배 중에 무슨 개별적 질문이냐!" 하며 반발할지는 몰라도 인간의 예배를 너무 과장할 필요가 없다고 본다. 만약 그런 단순한 종교수사학적 논리가 옳다면 신성한 예배 중에 광고하거나 푼돈 걷는 건 왜 괜찮은가? 더구나 상당수 설교자들은 요즘도 툭하면 설교 중에 농담하고 잡담하고 심지어 수다까지 떨고 있지 않은가.

예수님 당시 유대의 회당 집회에선 누구나 성경을 읽고 가르치고 설교하고 묻고 답할 수 있었다. 그래서 율법 학자가 아닌 어부, 목수, 세리, 의사 등 보통 사람들도 거기서 자유롭게 설교하고 토론할 수 있었다. 이제 개신교는 그 '회당 정신'을 회복해야 옳다고 본다. 예배는 제사가 아니고 교회당 건물은 제단이나 성전이 아니기 때문이다.

질문이 없는 설교가 개신교를 망치고 있다.

 

신성남 / 집사, <어쩔까나 한국교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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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어쩌랴 (1.254.130.226)
2018-07-10 11:53:42
성경을 스스로 읽고 은혜를 사모하라.
성경을 스스로 읽어라.

현대교회의 많은 성도들이 말씀을 목사들의 입을 통하여 듣는다. 또 그것이 최선의 선택이라 여긴다. 여기엔 목사들의 교묘한 꾀와 성도들의 게으름이 완벽하게 맞아 떨어졌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목사들은 성도들이 성경을 읽고 필요이상으로 똑똑해지는 것을 결코 원하지 않는다. 왜냐 하면 아무 것도 모르는 성도들 앞에서도 설교하기 힘들다고 남의 것을 복사하거나 이것저것 짜깁기 하면서도 힘들다고 징징되는데 만약 성도들이 필요이상으로 성경의 지식을 높이 갖고 있다면 목사들이 성도들 앞에서 설교하기 무척 어렵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목사들은 자기만 바라보는 성도들로 만들기 위해 성도들에게 성경 말씀을 읽으라고 권하지 않는다. 오랜 성도 생활을 하신 분들이라면 어느 목사가 성도들이 성경을 읽지 않는다고 화를 내거나 회초리를 드는 목사를 보았는가? 없을 것이다. 어느 목사들이나 다 하는 말은 “성경은 읽으면 좋죠.” 이 정도의 권면에 그칠 뿐이다.
성도들 역시 목사들의 이러한 권면이 좋다. 왜냐 하면 성경을 읽는 것이 재미없기도 하고 정말 힘들기도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성도들은 성경을 읽으라고 권하는 목사를 혹 만나더라도 이런 변명을 한다. “목사님. 사회 생활하기 얼마나 힘든 줄 아십니까? 성경을 읽을 시간이 전혀 나지 않습니다. 말씀연구나 설교는 목사님이 기도하시고 준비하셔서 전하시면 잘 듣고 따라가겠습니다.”라며 성경 읽는 것은 모두 목사들에게 그 책임과 의무가 있는 것으로 핑계를 대고 있는 것이 한국교회의 현실이다.
그러나 성경에선 모든 사람이 제자가 되기 원하며, 모든 성도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바로 알아야 함을 강조한다. 우리나라의 정서엔 사기꾼을 미워하며 사기꾼에게 사기 당한 사람을 피해자라 부르며 동정을 베풀기도 하지만 성경엔 사기꾼인 거짓 목자나 거짓 선지자들에게 피해를 입은 사람을 피해자라 부르지 않으며 오히려 사기꾼과 같은 죄의 값을 치를 피의자로 불러 모든 성도들이 그 스스로 말씀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갖추기를 원하고 있다. 왜냐 하면 거짓 목자와 거짓 선지자들의 이마에 ‘나는 사기꾼입니다.’는 글을 쓰서 사람들 앞에 나서지 않기 때문이고 그에 따른 모든 책임을 사기꾼을 따라간 성도들이 책임을 져야 하기 때문이다.
예전의 사람들이 거짓 목자와 선지자들에게 속았다면 오늘날도 성도들이 거짓 목사들에게만 말씀 묵상의 책임과 의무를 맡겨두고 “나는 오직 목사님의 설교에만 귀를 기울이겠습니다.”는 생각은 마치 거짓 목사에게 자기 영혼을 맡기는 것과 같은 어리석은 사람이며 그렇게 욕하는 사기꾼 목사와 함께 비판 받아 마땅한 성도에 불과할 뿐입니다. 왜냐 하면 오늘날도 수많은 목사들의 이마에도 그 어느 누구도 ‘나는 사기꾼입니다.’는 글보다 오히려 ‘나는 능력 있고, 신실하며 하나님의 충성된 종입니다.’라고 사람들에게 광고하는 목사들이 더 많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성도들이 목사들의 설교에 속지 않으려고 공개적인 질문을 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목사에게 묻는 설교에 관한 질문이 다른 목사가 전한 설교를 바탕으로 하는 것이라면 사람의 말로 사람을 판단하는 것에 지나지 않는 것이다. 목사의 설교를 올바로 판단하는 기준은 사람의 말이 아니라 본문에서 말씀하신 하나님이셔야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성도들이여 지금이라도 목사들의 설교를 듣고 그 진위를 알려면 스스로 성경을 묵상하는 노력을 하라. 성경은 말씀과 지혜에 대하여 사람들에게 이와 같이 명령한다. “네 귀를 지혜에 기울이며 네 마음을 명철에 두며 지식을 불러 구하며 명철을 얻으려고 소리를 높이며 은을 구하는 것같이 그것을 구하며 감추어진 보배를 찾는 것같이 그것을 찾으면 여호와 경외하기를 깨달으며 하나님을 알게 되리니”
언제까지 시간이 없다고 말하며 성경을 읽는 것을 게을리 하고, 성경 묵상과 전함에 있는 그 책임과 의무를 목사들에게 위임시켜 놓고, 돌아서서 목사들의 허물과 죄를 보고 그들을 비난하고만 있으려 하는가? 현대교회의 성도들은 극장의 무대 앞에 모여 대리 만족을 하는 관객들인가? 배우들이 옳게 보이면 박수치고 환호하며, 못된 놈으로 보이면 비난하고 욕만 하려는가? 성경을 스스로 묵상하여 하나님을 알고 그 지혜의 세계로 뛰어들어 하나님의 역사와 그 은혜를 직접 체험하는 배우가 되는 것이 옳지 아니 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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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향마을이장 (222.105.146.139)
2018-07-14 10:55:05
성경을 스스로 읽어라!!!!
진정 스스로 성경을 읽고 그 뜻을 바로 깨달을 수가 있다면 그는 더 이상 집사가 아니면 권사가 아니며 장로가 아니니 빨리 모든 것을 정리하고 신학교에 입학하여 목사가 되십시오.

목사가 된 이후에 하나님의 뜻을 바로 선포하시는 진정한 목사의 길을 걷기를 바랍니다.
만약 깨닫지도 못하면서 스스로 성경을 읽으라 한다면 소 귀에 경읽기란 말로 대신 말을 드리고 싶습니다.

본들 하얀건 종이요 까만건 글씨가 분명한다.... 뭐가 뭔지 알지 못함이며
성경말씀이 하나님의 말씀이 아닌 사람의 글처럼 들려진다면 그 교만함을 내려 놓으십시요.

그리고 조금의 믿음과 열심이 있다면 목사가 못된 것에 감사하며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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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hamo (112.162.187.144)
2018-07-16 15:27:59
영안이 닫히니 본질을 모르시네..
이 분은 뭔가 정상이 아닌 것 같다. 진정 성경을 읽고 바로 깨달을 수 있는 것이 교회 직분하고 무슨 관계가 있단 말인가? 목사는 누구나 성경에 통달한다고 생각하는지? 혹시 덜 개혁된 로마교회 성직자 아닌지? 귀하처럼 신학교에서 학점따는 일에 잘 훈련되어 성도 위에 군림하려는 사람들이 하는 말의 모습의 전형을 본다. 성도는 목사보다 하나님 말씀을 알 수 없다는 것을 베이스에 깔고 있는 이상한 주장을 하네.. 목사도 하나님 앞에서는 죄인이며, 성도일 뿐이다. 뭐가 잘 난 것이 있다고 구별하는지? 꼭 목사는 하나님 말씀에 독점자인체 하시네.. 하나님 말씀을 하신 목적대로 깨달고 그대로 전한다면, 왜 이런 말이 나오겠어요.. 그게 아니고 고장난 스피커처럼 떠드는 목사가 많이 있으니 그런 것 아니겠어요?
스스로 그런 목사라고 표내지 마시고, 엄숙히 자신을 되돌아 보셔요..
여때 내가 전한 말씀이 만담수준은 아닌지????
잘못된 것을 지적하는 것을 도무지 알아듣지를 못하시네...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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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향마을이장 (222.105.146.139)
2018-07-16 17:53:09
영안이 닫혔다 하는데
코하모님은 영안이 열리셨나보네요.
영안으로 보니 제가 개혁이 덜된 로마교회 성직자로 보이시나요? ㅋㅋㅋㅋ 그렇다면 그 영안은 큰 병원에 가서 찾아 보시지요. 영안을 보아둔 실이 있더군요. 제가 정상이 아니라 하셨는데... 그 근거가 성경을 읽고 바로 깨닫는 것이 교회 직분하고 무슨 상관이냐고 하심입니까? 그러니 병원 영안실을 찾아가 보십시요. 거기에 님이 찾는 영안이 띈 사람들이 있을 것입니다.

믿음은 들음에서 난가 하였습니다.
들음은 전하는 이가 있었으니 들음이 있었겠지요.
그렇다면 그 전하는 이가 누구이겠습니까?
선지자요, 제자요, 사도이며 목사인 것입니다.

코호모님의 직분이 무엇인지는 알수 없으나 코호모님은 태어나는 그 날로 믿음을 갖게 되었으며 어느날 성경을 읽고 깨달음을 얻으셨던가요? 진정 그렇다 하면 그 성경은 누가 전해준 것인가요? 스스로 영감을 통해 직접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것이라도 된단 말인가요?

영안이란 말을 그리 함부로 사용하지 마십시요. 그러다 병원 영안실로 가실수도 있음입니다.

어린시절 목사와 전도사님들에 의해 전해진 이야기를 성경말씀으로 듣고 그 성경말씀이 지식이되고 지헤가 되어 성경을 읽어도 그 말씀이 무슨 말씀인지 어렴풋하게 이해가 되고 생각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선지자, 제자, 사도, 목사를 비롯한 가르치는 직분을 갖은 이들에 의해 전달된 성경의 지식을 통해 성경을 읽고 깨달음이 되는 것입니다. 물론 이 깨달음이 온전케 되기 위해선 진리의 영이신 성령의 감동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진리의 영, 곧 성령을 통해 감동을 받게 될 때야 비로서 영안이라는 말을 쓸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성령에 의해 깨달음을 얻은 사람이라면 영안이라는 말을 함부로 사용하지 않을 것입니다.

영안은 자신이 죽어서야 띄어지는 영적인 눈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세상의 거짓 영들이 있습니다. 그 거짓의 영이 곧 마귀요 사탄의 자녀들입니다. 목사 가운데도 있고 장로 가운데도 있으며 권사와 집사 가운데도 있으며 세상의 불신자 가운데도 있음입니다.

'꼭 목사는 하나님 말씀에 독점자'라 표현을 하셨는데 이것을 비웃음의 표현으로 사용하는 것을 보니 목사는 아니라 생각이 됩니다.
거짓 목사들도 함부로 그런 표현을 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거짓 목사들도 그런 표현을 사용하지 않을 것인데.... 코호모님은 대체 누구신가요? 진실한 목사? 아니 진실한 목사라면 더더욱 그런말을 함부로 사용할 수 없을 것이며 영안이니 뭐니 하는 말도 조심스러운 표현이라 생각을 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깨달은 사람이 목사입니다. 즉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는 자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침으로써 사도라 부르기도 하고 제자라 하기도 하며 영적인 스승이라 하기도 하지만 영적인 스승은 오직 주님 밖에 없으시니 가르치고 있으나 스스로 영적인 스승이라 칭하진 않을 것입니다.

만약 장로가 말씀을 깨우치고 가르친다면 그는 더 이상 단순한 장로가 아닙니다. 그와같이 권사도 마찬가지이며 집사도 마찬가지입니다.

성경엔 집사 가운데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기 시작한 사도와 같은 집사도 있었고 목사와 같은 장로도 있었음을 알수 있습니다. 그러니 그런 분들은 목사라는 칭호를 함부로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니 목사를 비웃거나 조롱하거나 무시하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그가 비록 거짓의 자녀라 하여도 말입니다.

내가 진실한 믿음의 사람도 알고 내가 거짓 믿음에 속한 자들도 알지만 코호모님은 누구신가? 호모? 이런 성정체성이 불분명한 이인가? ㅎㅎㅎ

정신을 차리십시요. 영안이 닫히면 그냥 세속인이 되는 것입니다.
영안이 띄면 자신이 이미 죽은 자와 같다는 사실을 알고 있을 것입니다.
그러니 함부로 목사에 대하여 이렇쿵 저렇쿵 하지 마시요.
그 입에 스스로 자갈을 물리심이 영육간에 복이 될 것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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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hamo (112.162.187.144)
2018-07-17 09:31:27
비비 꼬인 본색을 드러내네요..
내가 쓴 글을 다시 보고 반박하고 싶으면 반박하세요. 영안이 닫혔다는 말에 뿔이 많이 났는 모양인데, 진리와 관계없이 인간의 소리를 아무리 포장해도 그건 구린내 나는 사람 소리 아닌가요.. 비록 성경을 말할지라도.. 그것이 영안이 닫힌 결과 랍니다. 당신 같은 사람이 성경의 전체적인 흐름을 보지 않고 몇 구절만 가지고 왈가왈부 하는 자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호도하는 길로 갑니다.. 영안은 고사하고 육적인 눈도 망해서 제대로 읽을 줄 모르네요.. 영안을 영안실의 구성요소로 읽고 싶어하고, 호모를 좋아하는 하는지 아님 호모인지 모르나, 눈을 씻고 잘 보셔요.. 당신의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글을 이해하는 수준이 이 정도니, 어찌 성도들의 처지를 알겠소? 결국 감정 충만한 육적인 사람이라는 본색을 드러내고 말았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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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hamo (112.162.187.144)
2018-07-17 14:04:57
먼저 쓴 글를 많이 고쳤네요..
이미 올린 글자를 많이 고쳤다는 것이 스스로 오류를 자인했다고 봅니다.. 똑똑한척 해도 인간은 별 수 없습니다. 제발 왜 기독교가 세인들의 웃음거리로 전락했는지 보셔요.. 그 돼먹지 못한 목사탓 아닌가요.. 성도의 잘못이라면, 이런 목사들이 교회 내에 활거하도록 내버려둔 것이겠죠..언제나 주의 종이니 뭐니 하여 상좌를 탐하는 부류들... 이를 지적하면 거듭나지 못한 사람으로 정죄하는 아주 희안한 인간들이지요. 마치 지들은 무오류자인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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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향마을이장 (222.105.146.139)
2018-07-18 07:45:44
누가 먼저 쓴글을 많이 고쳤다 하는 것인지...
혹 눈에 보이지 않는 글이 보이는가? 혹 귀신하고 대화를 하는가?

언젠가 나를 향해 하늘의 영물이라 비난을 하던 이가 있던데...코하모님은 진짜 영물을 보고 있단 얘긴가?

영물과 대화를 하고 보이지 않는 글이 보인다 말하며 보통 사람은 읽을 수 없는 글을 읽을 수 있는 능력이 영안이던가?
아하~~ 그게 무당위 영안이로구나....

남들이 보지 못하는 귀신을 볼 수 있는 눈이 코하모님의 영안이가 봅니다.그런 무당의 영안과 같은 눈으로 목사들을 바라보니 돼먹지도 못한 목사들이 많이도 보일 것입니다.

물론 돼먹지 못한 목사가 왜 없겠습니까? 왜 타락한 목사가 없겠는가 말입니다. 그렇다고 무당의 영안으로 목사를 봐야 되겠는가요?

성도의 잘못을 말하니 내가 한 가지 말하겠습니다.
과연 세상 교회의 주인은 누구요?
목사요? 장로요? 아니면 집사가 교회의 주인이요? 그도 아니면 그 누구요?

요즘 세대에 누가 목사를 담임목사로 고용하는 것이요?
마음으론 목사를 고용하면서 표현은 청빙이라 말하니... 진실로 청빙이라면 어찌 목사를 테스트하려 하고 목사의 설교를 들어보려 하고 목사의 이력서를 받아 이리저리 비교해가면서 자기들 입맛에 맞는 목사를 선별하는 것이요?

그대들이 진정 주님의 제자가 되겠다던 성도가 맞소?
그대들이 진정 예수를 그리스도로 고백하는 이들이 맞소?
그대들이 진정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겠다는 성도인가 말이요?
그대들에게 성령의 무엇인요?
그대들에게 하나님의 역사하심은 무엇이며 하나님의 섭리와 경륜은 대체 무엇인가 말이요?

돼먹지 않은 목사에게 돼먹지 않은 얘기들만 들어 교회를 자기의 것인냥 주인행세하며 목사를 판단하고 목사의 가치를 정하고 목사를 제 먹대로 부려먹으려 하는 이들이 진정 아무런 잘못이 없는 성도라 생각을 하시요?

교회를 정치판으로 만드는 것이 누구요? 목사! 그렇소...돼먹지 않는 목사의 소행이요.
그럼 목사만이 교회를 정치판으로 만드오? 장로! 돼먹지 않은 장로들이 패를 지어 목사를 견제하려 하고 목사를 판단 비난하며 제 맘에 들면 훌륭한 담임목사 지덜 맘에 들지 않으면 못된 먹사라 하니.... 그대들의 판단과 그대들의 정죄함은 대체 어디에서 나오는 것이요?

그대들이 진정 하나님과 동급으로 여기시는 것이요?

세상 교회가 하도 어의가 없어 하나님 위에 목사 목사위에 장로가 판을 치는 세상인데... 성도의 잘못이 없다고????

신성남 집사와 같은 이들이 교회를 바로 세우겠다 비판과 비난을 하지만 정작 자신에게 물어보고 목사를 비난하시요?

신집사님,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신집사님이 섬기신다는 교회와 교단은 대체 어디란 말이요?
신집사님은 목사 위에 군림하는 거룩한 선지자 집사이시요?
목사에게 질문을 한다 하니 어디 한번 목사인 내게 물어 보시요.

집사로써 목사에게 무엇이 그리 궁금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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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향마을이장 (222.105.146.139)
2018-07-17 10:23:54
비비 꼬인 본색을 드러낸다 하시니...
전 영안이 닫혔다는 말에 뿔이 난 것이 아닙니다.

영안이 뭔지도 모르고 이렇쿵 저렇쿵 하는 코하모님의 그 오만함이 안타갑기 때문입니다. 진리와 관계없은 인간의 소리라 하셨네요. 이것이 바로 영안에 대한 인간의 소리입니다.

영적인 눈이 띄이기 전에 영원한 안식의 때가 올것이니 그날은 준비하며 살아가는 것이 믿음의 삶입니다. 진정한 믿음의 삶은 본것을 말하지만 그것은 세상의 헛된 것 가운데 보여진 영원한 것 즉 진리(실)에 대한 증언입니다.

진리를 볼 수 있다면 그것이 곧 영안이 띄인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참으로 얄굽게도 그 영안은 죽음을 앞두고서야 보이는 것이 문제입니다. 모든 사람이 범죄하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함이기도 합니다.

진리와 관계없는 인간의 소리를 많이 들으셨나 봅니다. 그러나 진실로 영안을 통해 세상을 볼수 있는 사람은 인간의 소리를 통해서 하나님의 음성을 들음이며 세상의 이루어져 가는 것들을 통해서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진실한 믿음의 사람들의 말(가르침)은 대부부은 상징과 비유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상징과 비유는 세상의 것을 통해 하늘의 것을 보여주려는 것이기도 합니다. 마치 천국에 대하여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천국은 씨뿌리는 자와 같다 하심입니다.

씨뿌리는 자의 모습을 하루종일 보고 있어도 천국을 보지 못하는 이가 육의 눈으로 사는 사람이며 보지 않고도 천국을 볼수 있는 사람이 영의 눈, 즉 믿음으로 보는 것입니다.

영안은 믿음의 눈입니다. 보지않고 믿는 믿음이 복되다고도 하셨습니다.

성경 한구절을 통해 성경 전체를 말할 수 있다면 그는 진정한 믿음의 사람이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성경 전체를 말하고도 주님의 뜻에 어긋난 말을 한다면 그 성경의 지식이 곧 그를 구원하는 능력이 말씀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 이러한 사람을 빗대어 살았으나 죽은 자와 같다 하심입니다.

성경의 전체 흐름을 보아야한다? 그럼 이렇게 묻습니다. 모세는 신약과 계시록에 대하여 알고 있었을까요? 선지자들은 모든 성경의 말씀을 알고 있었을까요? 제자들은 자신들에 의해 씌여진 글이 구약 성경과 같은 권위를 갖게 되는 신약성경이 될 것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을 까요?

쪽복음을 받은 사람이 성경의 전체의 흐름을 보앗다 할수 있을까요?
만약 쪽복음을 통해 성경전체의 흐름을 알고 있었다면 그것은 대체 어떻게 된 것일까요? 다른 제자들이 기록한 서신을 다 읽어 보지도 않고 어떻게 믿음의 공명이 있었던 것일까요?

몇구절을 알고 있느냐? 아니면 성경전체를 알고 있느냐? 이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진정 성령의 감동이 있는 사람이냐?가 중요한 것입니다.
왜냐하면 성령의 감동은 모든 성경의 공명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말씀 한 구절을 통해 성경 전체 속에서 울려퍼지는 그 공명의 소리인 성령의 감동을 전할수만 있다면 그 사람이야 말로 진정한 믿음의 사람이자 영안이 띄인 사람이라 할 것입니다.

영안은 고사하고 육적인 눈도 망했다 하시는 데... 뭐 그럴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육적인 눈이 멀쩡하면서도 영안이 띄이지 않은 이들이 있으니 그들은 남의 말에 귀를 기울이지 못함이며 진리의 소리를 들어도 그 소리를 개닫지 못함이라 할 것입니다.

글을 이해하는 수준이 이정도라.... 뭐 그럴 수도 있지요.
어찌 성도들의 처지를 알겠소?.. 뭐 그럴 지도 모르죠.
세상의 노래엔 이런 구절이 있더군요. '내가 나를 모르는데 네가 어찌 나를 알겠는가?'라고 말입니다.

제가 감정충만한 육적인 사람이라 하시니 부인하지는 않겠습니다. 저는 아직 육의 옷을 벗어던질 만큼 영적으로 자유로운 이가 아님을 압니다. 그렇다면 코하모님은 어떠십니까? 육체의 옷을 벗어던지 진정 자유로운 존재이십니까?

감정에 치우치지 않는 하나님의 영에 온전한 자이십니까?
그런데 어찌 구린내 나는 사람의 소리 속에 담겨진 진주와 같은 그 비밀을 듣진 못한단 말입니까?

누가 진정 비비꼬인 사람인지 코하모님의 영안으로 한 번 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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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어쩌랴 (1.254.130.226)
2018-07-16 11:55:05
천리 길도 한 걸음부터
성경 말씀을 이해할 수 없다고 해서 아예 성경 읽는 것을 금해야 할까요. 이는 마치 천리 길이 멀다고 하여 한 걸음도 떼지 않고 떼는 사람들을 향하여 어리석은 사람이며 교만한 사람이라고 앉아서 떠드는 것과 다를 바가 없군요.
한 걸음이라도 시작해야 끝이 한 걸음이라도 가까워지고 한 치라도 올라가야 한 치 밑을 바라볼 수 있는 것 아닐까요.
또 이장님은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그 능력을 무시하군요. 성경은 반드시 이루어지는 하나님의 말씀이며 성경을 읽는 것은 사람의 권고와 지식이 아니라 하나님의 명령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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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향마을이장 (222.105.146.139)
2018-07-16 14:19:54
큰 오해를 하고 있으시군요.
제가 언제 성경을 읽지 말라 하였던가요?

천리길도 한걸음부터 가려는 생각이 참으로 좋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어디로 어떻게 가야 할지를 모른다면 어찌 해야 할까요?

그래도 무조건 한 걸음부터 내 딛고 볼까요?

우리의 인생은 두번을 살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인생의 스승이 필요하고 믿음의 선생이 필요하며 가르침을 줄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한 것입니다. 이러한 사람을 우리는 목사라 부르는 것입니다.

목사에게서 무엇을 배우고 싶으십니까?
돈을 많이 버는 방법? 그것은 차라리 이건희 회장에게 찾아가 물어 보십시요.
큰 건물을 짓는 방법? 그 또한 대형건설사 회장을 찾아가 물어 보십시요.
사람을 많이 사귀는 방법? 그것은 나도 궁금하기는 하지만 주변에 친구가 많은 이들에게 찾아가 물어 보십시요. 대인관계를 폭넓게 하는 것이 요즘 출세의 지름길이라 하던구요?
출세하는 방법을 목사에게 물어보실 것입니까? 아닙니다.
목사에겐 성경을 물어 보십시요.
성경의 해석을 구하십시요.
그러면 성경을 해석해 줄 것입니다.
만약 물었는데 성경을 해석해 주지 못하거든 우선 다른 목사를 찾아 가십시요?
그것이 어렵거든 그리고 자신이 정말로 거룩한 사람이라 믿는다면 주님의 깨우침을 기대하십시요.

천리길도 한걸음 부터 라고 하신 님의 말슴처럼 하나님은 살아계시며 그 능력이 전지전능하시니 말입니다.

그러나 목사로써 한 마디 충고한다면 절대로 당신이 거룩하지 않다면 하나님은 당신에겐 한 없이 무능한 존재처럼 아무것도 가르쳐 주시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왜냐하면 이미 세상엔 성경에 대하여 가르칠 대행자로 목사를 세우셨으니 목사에게 찾아가 물어보라 하실 것입니다.

진정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며 성경을 읽는 자의 권고와 지식이 아니라면 하나님의 말씀(명령)을 들으십시요. 세상엔 이미 하나님께서 소경을 인도할 인도자를 세워 놓으셨기 때문입니다. 그 인도자가 목사입니다.

그러나 다만 조십하십시요. 세상과 교회안엔 이미 거짓 목사들이 판을 치고 있으니 말입니다. 그들은 오늘도 개인 토크쑈로 돈을 모으려 할 것입니다. 그들의 말은 듣고 그들의 행동은 본받지 마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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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blo (24.205.8.29)
2018-07-18 23:15:27
신 집사님, 먼저 질문을 해 보십시요. 어떤 결과가 나오는지. 그리고 알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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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 (121.160.212.26)
2018-07-17 23:04:58
일생을 겪고 보아왔던 한국의 개신교 목회자들에겐 공통점이 있습니다
그들은 심리를 연구할때 알게되는 확신범이나 리플리증후군을
(자신이 만든 허구를 진실로 믿는)
어렴풋하게나마 비슷하다 느끼게 만들때가 있습니다
그런이들을 수없이 보았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대리권을 가진자로 자신들의 정체를 규정합니다
하나님으로 부터 부여받았다고 믿습니다
그들은 자신들끼리의 독특한 윤리관을 형성하고 있으며
자신들이 부여해놓은 규범을 두고 그걸 하나님의 질서라고 소개합니다

개인을 넘는 집단적 특징이었습니다

최근 흰옷입은자 몇이 눈에 띄기는 하나
그들로 절망의 수준을 넘기는 어렵습니다

믿고싶은대로 믿어버리는 믿음

먼저 스스로 속은후에 눈면자들을 엮어 배나 지옥자식으로 끌고들어갑니다

강도가 도둑을 조심하라고 합니다



존 맥아더 목사의 문답증 일부를 그대로 옮겨봅니다

질문: 목회자가 가지는 권위의 한계는 어디까지 인가
목회자가 성도들의 삶에서 가지는 권위는 어디까지인가


맥아더: 없습니다. 전혀 없습니다

나의 경험과 지식과 교육이 나에게 권위를 허락하지 않습니다
나의 포지션과 타이틀이 나에게 권위를 허락하지 않습니다

오직 하나님 말씀만이 권위가 있습니다

저는 기록된것을 넘어설수 없습니다
고전4장6절에 바울은 그렇게 하는것은 자신이 남보다 뛰어나다는
교만 이라고 말합니다

바울이 말합니다 바울은 무엇이냐 아볼로는 무엇이냐 누가 게바냐
우리는 아무것도 아니다

그리스도와 성령과 성경이 전부입니다
- 이하 생략 -


한분 하나님 하나의 성경을 가지고 개신교는 한국에 들어와서
그리스도교 유사종교가 된듯한 느낌입니다
어느분은 목사교라고도 하더군요
전세계 유래가 없이 한국에서만 기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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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향마을이장 (222.105.146.139)
2018-07-18 08:59:00
워치만니 추종자 같으시네...
목사의 심리를 연구하는 당신... 다음엔 장로의 심리도 연구하고 권사 집사의 심리도 검사하시오... 무엇보다 자신의 심리에 대하여 연구하셨으면 합니다.

목사를 극히도 싫어하는 아니 혐오를 한다 할정도로 극히 반목사주의자군요.
평신도 사역을 원하십니까? 목사가 없는 교회를 원하시나요?
워치만니의 복음교회가 답이되겠군요. ㅎㅎㅎ

자기 맘에 들지않으면 목사의 심리는 확신범이나 리플리증후군이라 하고
자신의 맘에 들면 아주 휼륭한 목사이군요.

내가 믿고 싶은대로 믿고 있는 지는 말 모르겟군요. 어쩌면 일부인정입니다.
내가 믿고 싶은 것은 하나님은 질서의 하나님이시며, 하나님은 실수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이시며, 내가 믿고 싶은 하나님은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이시며, 내가 진정 믿고 싶어하는 하나님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뜻은 참으로 선하심을 믿고 싶습니다.

그대가 목사에 대하여 혐오증을 보인다 해도 목사는 목사임을 믿고 싶은 것입니다. 왜냐하면 목사를 통해 성도들을 바른 길로 인도하려 하시기 때문입니다.

왜 알곡과 가라지가 함게 자랐는데 주님은 뽑지 말라 하셨을까요?
가라지 때문에 알곡이 상할까 해서이고 때가 되면 주님이 심파하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주님은 알곡과 가라지가 함께 있음을 알고도 뽑지 말라 하셨습니다.
왜일가요? 종들은 가라지를 빨리 뽑아 없애야 한다고 했는데도 말입니다.

가라지는 가라지 나름데로의 스임새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대가 말하는 목사교? 그것이 한국 개신교의 모습입니까?
정신을 차리시요. 그대의 눈엔 한국 개신교가 목사교로 보일진 몰라고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려 세우신 그리스도의 몸된 성전입니다.

물론 앞서 얘기한 바와 같이 그리스도의 몸된 성전안에 가라지가 있습니다.
이 가라지는 목사만을 지칭하진 않습니다. 장로와 권사 집사 그리고 평싱도들도 포함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합력하여 선을 이루어 가실 것입니다.
전 세계에 유래없이 기승하는 것이 목사교가 아니라 기도원입니다.
평신도 중에 성령을 받았다고 방언 좀 한다고 뭔가 좀 안다고 목사의 가르침을 버리고 자신이 목사 그 이상의 존재(원장)가 되어 교회도 아니고 수도원도 아닌 참으로 묘한 것이 기도원이지 않습니까?

권사 장로가 원장이랍시고 군림하며 예언기도라 하기도 하고 치유기도라 하기도 하고 은사집회라 하기도 하고... 뭐 자기들이 하고 싶은 것 다 하며 무당 비스므리 하게 사람의 인생사에 관여하여 돈을 뜯어 내려는 이들 말입니다.

그것이 진정 헌금일가요? 뭐 그들도 헌금이라 합디다.....

목사교가 한국에서만 기승하는 것이 아니라 무당교가 한국에 아주 기승함입니다. 그런 무당교를 원하시나?

나는 무당교보단 목사교가 그나마 더 나아보이오.....

1) 질문: 목회자가 가지는 권위의 한계는 어디까지 인가
목회자가 성도들의 삶에서 가지는 권위는 어디까지인가?

이장: 목사의 권위는 하나님으롭터 나옵니다. 목사의 권위는 성경말씀을 가르침이며 복음을 전하는 데 그 권위가 있음입니다. 사람으로써 목사의 권위는 일반 평신도와 다르지 않습니다. 없거나 동급이거나...

한 사람으로 그리고 한 성도로서 목사와 평신도는 다른 것이 없습니다.
다만 목사는 가르치는 직분이며 평신도는 가르침을 받는 직분이니 교회의 질서를 따라 가르치고 배우면 됩니다.

목사가 전부를 가르칠 수 없습니다. 평신도가 목사의 모든 지식을 알필요도 없습니다. 다만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가르치고 깨우치면 되는 것입니다.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가르쳤으니 목사는 가르치는 직분이나 자랑할 것이 없습니다. 성령의 운혜로 깨우쳤으니 그는 절대로 목사를 없신여기거나 무시하거나 비웃지 않을 것이며 비난이나 비판을 함부로 하지 않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목사나 평신도나 하나님안에서 한 형제와 자매이며 이들은 성부 하나님과 성자 하나님과 성령 하나님만을 의지하며 자랑하게 될 것입니다.

못된 목사가 있으나 못된 평신도로 인해 못되지는 목사들이 많은 것이 한국 개신교의 비극이다. 이 못된 평신도들이 목사를 비웃고 조롱하며 비판과 비난을 멈추지 아니한다.

한국 개신교회는 평신도가 교회의 주인이 되려 한다. 아니 이미 주인행세를 하고 있다. 이들이 바로 못된 평신도이며 가라지들이다.
그러나 주님은 이 가라지를 뽑아내지 말라 하신다.
그래서 목사는 이 가라지같은 성도들이 못된 성도임을 알고도 그냥 내버려 둔다. 이것이 주님의 뜻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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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 (121.160.212.168)
2018-07-19 00:16:56
워치만 니가 누군지 잘 모릅니다만
중국인 영성가 인가요 그정도 입니다

이럴때 보통은 더 말을 하지 않는것이 일반이나
사실 첨부터 댓글을 올렸을때 대상이 목사님은 아니었습니다
이곳을 방문하시는 믿는분들 모두를 향해 생각을 밝힌것이기에
댓글란은 빌어 마지막으로 한마디 더 덧붙입니다

보수장로교단에서 대를 넘어 신앙생활하는 신자입니다

권위와 해설과 인도자는 목사뿐인데(아마 이쯤이면 예수도 안중에 없지 싶습니다)
가라지는 권사 집사 장로도 함께 하시나 봅니다

권위와 성경해석과 인도자에 뜻이 있어서가 아니라
하나님 대신 내머리위에 올라타려는 무리에 더는 끌려갈수 없을뿐입니다

그리고

배움은 직분이 아닙니다

20여년전 김홍* 목사 치정문제로 처신하는것을 보고 절망한 수많은 성도들이
해당 교회를 떠나가자 그가 했던말이 바로
'이때에 알곡과 가라지가 구별된다 저들은 가라지다'입니다
이후는 역시 가라지도~ 당장 뽑지 않으시고 심판이 블라블라~~~~

결코 개인성이 아닌 집단적 특징이라는것 증명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제가 오늘 하고싶은 말은
대형교회 몇몇목사들이 최전방에서 욕받이에 있는것 뿐이지
작은교회 미자립 운운하는교회 이름없는 교회 전부 마찬가지 란것입니다

중세 가톨릭이 어떤 쇄락의 길을 걸었는지 보았듯
자성하지 않으면 양이나 목자나 한국의 개신교도 마찬가지일것 같습니다
이것을 말하고 싶습니다

목사님 개인 한분을 폄훼하려 드는것이 아닙니다
너무나 기가 차오릅니다
1세대는 포기하고 그세대가 가고 나면 나아지려나 했었지만
지금 새파랗게 젊은 부교역자들 보면
답이 없습니다. 똑 같습니다 그리고 징징거립니다

너무 늦은 감이 있지만 늦게라도 자각할수있어 저는 다행입니다

기도원도 문제가 있겠습니다만
서로간 비난할 처지는 못될것으로 보입니다
리플달기
예향마을이장 (222.105.146.139)
2018-07-19 09:01:14
목사만이라 한적이 없는 것 같은데....
목사에 대한 실망감이 큰가 봅니다.

한 때 한국교회의 영성가이자 철학자이자 실천신앙의 대가처럼 등장하여 내가 새벽을 깨우리라고 외쳤던 분의 이야기를 하시는 군요.

나도 그 분의 설교 테잎과 글들을 읽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한때 그 분을 통해 한국 교회가 변화되지 않을까 생각도 했었습니다.
그래서 그분이 말하는 할빈당도 좋아 보였고 두레도 좋아 보였으며 그야말로 토착화신학의 모본이 된다고도 생각을 했습니다.
물론 그 분은 그런 말을 한적은 없는 것 같습니다만...
어쨌든 제 생각이 그랫단 것입니다.

목사가 말하는 것과 행동하는 것이 다름으로 실망감이 크셨던 것 같습니다.
성경과 현실, 이상과 현실의 괴리감을 느낄수 있는 대목이고 어쩌면 기대가 큰 만큼 실망감도 크다 할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진정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고 들으려 한다면 이 말씀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들의 말은 듣되 그들의 행동은 본받지 말라는 말씀입니다.

그러니 그들의 행동이 틀렸다고 그들이 전하는 말도 틀렸다 생각을 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물론 성경적이지 않은 자기자랑 또한 과대포장, 광고등이 난무하니 듣는 이가 지혜롭게 그 말을 들어야 하는 것도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은 이 지혜로움을 위하여 성령을 보혜사로 주신 것입니다.

성도님, 성령을 아십니까? 성령을 받으셨습니까? 성령의 감동이 있습니까?

만약 성령을 모르고 성령의 감동도 없이 성경을 말하고 설교를 한다면 그 또한 목사로서 치명적인 자력미달이라 할 것입니다. 가라지입니다.
제가 목사는 가라지가 없다 하지 않았습니다.
목사는 가라지 보다 더 무서운 거짓 선생이며 거짓의 일꾼이라 하였습니다.

'권위와 해설과 인도자는 목사뿐'이라 하지도 않았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론 그랬으면 합니다. 그러나 목사들이 다 그러하지 못함으로 제 개인적인 바램으로만 생각을 할 뿐 입니다.

어떤 과정과 경험을 통해 목사들의 세계에 대한 비관적인 모습을 갖게 되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누군가의 가르침을 받았던지 아니면 주님이 보여주신 것이었겟지요.

만약 누군가로부터 배운 것이라면 그 누군가는 미혹의 영일 수 있으며 그 사람이 거짓선생일수도 있음입니다.

주님이 보여주신 것이라면 그 일로 인해 비판과 비난만을 하라 하심이 아니라 성도님을 통해 그 비판받을 내용과 비난받아 마땅한 일들을 바로잡으라 하심이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이것이 사명이며 이것이 신탁이며 이것이 감동이며 이것이 주님의 명령일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성도님은 아직도 일반 평신도로 목사들의 세계를 비난만하고 있음입니다.

그 사람의 입장이 되어 보지 않고 비난과 비평을 하는 것은 쉬운 일입니다.
그러나 내가 그 자리에 서보면 그보다 더 할수도 있고 그보다 더 못된 일을 옳다 할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어떻습니까? 성도님은 어느 쪽이라 생각을 하십니까?
듣고 배움입니가? 보고 깨달음입니까?
보고 깨달음이라면 부난만 하지 마시고 당당히 목사의 신을 신으십시요.
그리고 못난 목사들의 돼먹지 않음을 비난 또는 비판을 하십시요.

만약 듣고 배운 것이라면 조십하십시요. 왜 교회와 목사를 비난케 하였을까요?
그의 목적인 교회를 바로 세우기 위함일까요? 그의 신분은 누구입니까?

사람이 보기엔 바른 것 같을지라도 굽은 것이 많습니다.

제가 목사로써 한 가지 목사의 입장을 변호해 본다면 목사는 지켜야 할 것이 있습니다. 성경, 믿음, 교회 그리고 성도입니다. 이 모든 것이 목사가 지켜야 할 것이지만 다른 이들에겐 기득권으로 보일수도 있습니다.
물론 그것을 지킴으로 목사로써 얻게 되는 것이 있으니 아주 기득권이 아니라고는 못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 기득권 이전에 목사로서의 마땅한 본분이라 여기는 것이 있습니다.

그 모든 것이 옳다 맞다 목사는 무오하다... 이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소위 말하는 평신도 사역이 늘면서 목사의 권위가 땅바닥에 떨어졌습니다.물론 그렇게 된 대에는 목사들의 목사들의 책임이 90%는 되겠지요. 그러나 교회를 흔들려 하는 미혹의 영들의 역사가 있음도 아셔야 합니다.

목사의 권위는 목사 개인에게 있음이 아닙니다.
그를 세우시고 기름 부우신 하나님께 있음입니다.
그리고 목사가 감당해야 할 사명과 본분이 목사의 권위를 뒷받침함 입니다.

이 권위로 인해 평신도들을 무시한다면 그 목사는 또 다른 의미로 목사답지 않음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목사의 권위가 바로 서면 목사만의 유익이 아니라 성도들에게도 유익이 될 것입니다. 목사답지 못한 이들의 권위도 인정하자 이것은 아닙니다.

목사로써 목사의 본분을 다하려다 보니 발생한 의도치 않은 것들은 그래도 주님의 은혜와 자비로 덮어주자는 것이며 주님의 사랑으로 덮어주자는 것입니다.
그러면 비록 평신도이지만 목사가 행하지 못한 주님의 말슴대로 살았던 그 모습이 성도들에게 보일 것입니다.
그러면 목사도 그 성도를 함부로 하지 못할 것이며 진정 온전한 목사라면 오히려 그 성도를 자신을 위한 믿음의 스승으로 섬기게 될지도 모릅니다.

부교역자들? 그들이 무엇을 할까요? 담임목사 흉을 볼까요?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라 교회 내에서 분란을 일으킬까요?
부목사들고 교회를 지키려 해야 합니다.

가끔 그러나 그렇게 가끔이 아닌 일들이 부목사에게서 나타납니다.
담임목사의 흉을 보고 비난을 하여 패를 이루고 교회에서 분란을 일으켜 교회를 개트리고 나누어 교회를 분립하는 모습 말 입니다.

그것이 의식있고 믿음이 바로선 부목사의 모습은 아니라 생각을 합니다.
서로간 비난할 처지가 못 된다 진정 생각을 한다면 성도님도 목사를 비난만 하지 마시길 권면을 드립니다.
리플달기
가짜목사 (58.72.158.210)
2018-07-17 15:31:12
성경이라 하지마라. 바이블이다.
.


한심한 어느 분 : 목사에겐 성경을 물어 보십시요.
성경의 해석을 구하십시요.
그러면 성경을 해석해 줄 것입니다.
만약 물었는데 성경을 해석해 주지 못하거든 우선 다른 목사를 찾아 가십시요?
그것이 어렵거든 그리고 자신이 정말로 거룩한 사람이라 믿는다면 주님의 깨우침을 기대하십시요.


---> 왜 성경 해석을 목사에게 물어봐야 하지?

목사가 평신도에 비해 성경을 잘 알지도 못할 뿐 아니라 제대로 알지도

못한다.

개신교의 중요한 개념 중 하나가 전 성도의 제사장인데 이 말은

모두가 개인개인이 제사장이요 목자라는 뜻이다.


똘*이 녀석이 말하는 목사는 그저 현대 자본주의 사회에서

교회건물을 가지고 거기서 영업하는 두목 놈을 가리키는

고유명사일 뿐이다.


예전에 말이야, 중세 때는 사제들이 성경을 가지고 해석을 해주었지.

그런데 1,000년이 지난 지금도 똑같은 사고방식을 하는

개똘*이 녀석들이 있어. 지능이 낮아도 한참 낮은 거지.



이런 지능이 낮은 개똘*이 같은 녀석들은 이해를 못하니

좀 더 부연을 하면...


'모든 성도의 제사장'이라는 개신교의 신념으로 볼 때 목사만이

성경해석을 할 수 있다는(그것도 올바른 해석) 주장은 1도 사실이

아니며, 현재 우리나라 사회에서 '목사' 그룹이 가지는

특수성을 볼 때 더더욱 가당치도 않은 주장이다.


그 특수성이란 목사들은 일반인들에 비해 학력과 지능이 상당히

낮은 그룹이라는 것을 말한다.


신학대학 입학생들의 수능점수가 어느 정도인지 이미 오랜시간 동안

축적된 자료와 통계가 명확하게 보여준다.
'

어떤 면으로 보건, 성경해석을 목사만이 할 수 있다거나

제대로 할 수 있다는 주장은 완전히 틀린 주장이며 단 1도 고려할만한

가치가 없는 이야기다.



이런 주장을 할 수 있는 것은 이 녀석들이 개신교가 어떻게 애초에

성립되었는지에 대한 역사를 전혀 모르기 때문이다.

역사만 모르면 다행인데 지능도 무척 낮아서 사회현상이나 정치, 경제

문화에 대한 인지능력도 거의 전무한 실정이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Dog Bottle' 이 쓰레기들 자체가 가지는

무지와 무식이 근본 원인이라고 할 수 있다.


.
리플달기
예향마을이장 (222.105.146.139)
2018-07-18 09:16:02
제사장이 뭔지도 모르면서 목사를 향하여 개 똘아이라 한다.
이것이 오늘날 평신도 운동 또는 의식이 있다는 평신도들의 수준이다.
물론 목사보다 아이큐는 높을지 모른다.
물론 목사보다 학력고사 점수도 높을 지 모른다.
물론 목사보다 더 많은 돈을 벌고 잇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냥 거기까지다.

그래서 아이큐 높으면 천국가는가? 학력고사 점수로 천국에 들어 갈 수 있다 생각을 하는가? 세상에 돈을 많이 벌면 그게 전부인가?

그래 인간적으로 목사가 다른 평신도들보다 나은것이 없을지도 모른다.
그렇다고 목사로서 자격이 없음일까?

그래 목사보다 신학적인 지식도 평신도가 많이 알고 있을 수도 있다.
그렇다고 평신도가 강단에서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려고?

진정 그렇다면 신학교 교수를 목사로 섬기라.
신학교 교수의 가르침을 목사의 가르침이라 믿으라.

신학교 교수 나름대로의 사역이 있으며 감당해야 할 일이 있음이다.
그와 같이 목사가 신학지식이 부족하고 아이큐가 낮다고 감당해야 할 주님의 사역이 없음이 아니다.

왜 성경을 목사에게 물어봐야 하느냐고? 목사가 성경을 가르치는 직분이니 그런 것이다. 물론 목사에게만 성경을 물어보란 얘기는 아니다. 목사만이 성경을 가르칠 수 있다는 얘기도 아니다.

성경을 모르면 궁금한 것이 있다면 그래도 목사에게 찾아가 물어보란 말이다.

성경을 많이 알고 있어 목사에게 물을 것이 없던가?
그렇다면 목사에게 찾아가 신앙생활에 대하여 물으라. 그리고 어떻게 해야만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지도 물어보라.

나는 단언을 한다.
아무리 돼벅지 못한 목사라 하여도 그 목사를 향하여 개똘아리라 하는 이는 절대로 천국에 들어갈 수 없음을 말이다. 물론 회개한다면 모르지만....

아이큐와 학력수준으로 목사를 평가하는 그대는 누구인가?
그대의 아이큐가 그리 좋은가? 그대의 학력고사 점수가 그리 높은가?

나는 아이큐가 높지 않아도 좋다. 나는 학력고사 점수가 낮아도 좋다.
대신 목사를 향하여 개똘라이라 막말을 퍼붓는 가라지가 되지 않기를 바랄뿐이다.

내게 누가 찾아와 물어보지 않아도 좋다.
누가 내겐 들을 말이 없다 해도 괜찮다.
누가 내게 머리가 나브다 해도 괜찮고 공부를 못햇다 비난을 해도 괜찮다.
다만 저와 같이 되지 않기만을 바랄 것이다.
왜냐하면 천국은 그런 것이 아님은 나는 알고 있기 때문이다.
천국의 자녀들은 목사를 향하여 개똘아이라 하진 않을 것이란 사실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대가 목사보다 역사를 알고 지능도 무척 높아서 사회현상이나 정치, 경제, 문화에 대한 인지능력이 좋아 참으로 좋겠수다.

그 인지능력으로 세상에서 왕노릇하다 지옥에 가시오.
난 그런 인지능력이 부족해도 목사로 최선을 다하다 주님의 부르심을 바다 천국에 갈 것이니.....

만약 그대가 천국에 가길 진정 원하오? 그렇다면 목사에게 찾아가 물어보시오. 어떻게 해야 천국에 갈수 있는지 말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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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아! (67.173.217.154)
2018-07-19 05:35:41
조용히있어라!
너 잘난것 없다 조용히있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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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향마을이장 (222.105.146.139)
2018-07-19 09:05:15
너 잘난 것이 없다 하시니..
그렇습니다. 저 잘난 것 없습니다.
그러나 님처럼 막말은 하지 않으니 그나마 그대보단 나은 것이 아닐까요?
물론 목소리 크고 막말하는 것ㄹ이 더 나음이라 생각을 한다면 어쩔수 없지만 말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막말을 일삼는 데에선 그대가 이장보단 나은 듯 합니다.

지혜로운 자는 어린 아이의 말에서 깨달음을 찾습니다.
지혜로운 자는 거지의 모습에서 천사의 모습을 보려 함입니다.
성령의 지혜를 구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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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아! (67.173.218.95)
2018-07-19 18:54:31
그래서
너 잘났다 하는것이다
너 참 잘났다
조용히 있어라 너 잘난것 다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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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향마을이장 (222.105.146.139)
2018-07-19 20:02:27
스스로 못났다 하시니...
님이 짱입니다.... 득도를 하셨군요.^^

그러나 스스로 못났다 하면서 제게 조용히 있으라 하시니... 이것은 외식입니다. 외식하는 자여... 어찌 한 입에서 칭찬과 무시가 함께 나오는 것입니까? 독사의 혀를 갖고 계심이군요...

주님의 이름으로 권면하오니 진심으로 회개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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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아! (67.173.217.154)
2018-07-21 02:40:36
넌 예수님보다 더잘났다!
니가 다해라 ^^
에수님도 제자들도 누구도 신학교 나온사람없다
목사안수 받은사람없다.너 목사안수받아서 세상에서 제일 똑독하다
니가 다해라!
너 참 잘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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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향마을이장 (222.105.146.139)
2018-07-21 07:16:54
안수 받은 사람이 없다?
물론 목사 안수를 받은 이는 없습니다. 그러나 기름부음을 받거나 세례를 받았습니다. 당신도 세례를 받았습니까? 그 세례는 누구로부터 세례를 받았습니까?
안수와 세례... 세례와 안수는 또 다른 의미에서의 기름부음입니다.

다윗도 기름부음을 받은 자 입니다.
기름부음 맏음과 안수와 세례는 신학대학을 나왔다는 증표가 아닙니다.
하나님께 택함을 받았고 세움을 받았다는 증표입니다.

목사안수? 그대에겐 그 안수가 우습게 보일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 안수가 목사로 택함 받고 세움 받았다는 증표가 되기도 합니다.
물론 가룟 유다와 같이 제자로 부름을 받았으나 배신하는 이도 있습니다.

목사안수를 받았다고 다 진실한 목사란 얘기는 아닙니다.
더불어 목사에게 질문을 한다고 다 진실을 궁금해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 질문은 때론 시험이 되기도 합니다.

"넌 예수님 보다 잘났다?"
당신은 예수님을 성자 예수님이요 하나님과 동등된 삼위일체 가운데 한분으로 믿지 않으시는군요. 만약 삼위일체를 믿는다면 감히이런 말을 함부로 하지 못할 것입니다.

인간인 예수, 사람의 아들 예수.... 그대가 믿는 것은 이것 뿐인 듯합니다.
그렇다면 진정한 그리스도인이라 할 수 없을 것입니다.

예수를 안다고 모두가 예수님의 진실한 제자가 아닌 것입니다.
예수님도 제자들도 신학교 나온 사람은 없지만 신학교에서 배운 것 보다 더 위대한 하나님의 말씀을 성령을 통해 배운 사람들입니다.
성령의 감화감동이 있었던 분들이었습니다.

니가 다해라... 너 참 잘났다 하는 그대에겐 성령의 감동도 보이지 않으며 그 잘난 신학교 졸업장도 없어 보이는군요......

성령의 감동이 없으면 잘난 신학교 졸업장이라도 있어야 할텐데.....
내가 진실로 성령의 감동을 받은 사람과 내가 진실로 신학교 졸업장에 부끄럽지 않은 목사의 길을 가는 이도 아는 데... 그대는 누구입니까?

하늘의 질서도 없고 세상의 질서도 없으니 그대는 무질서의 자녀요...
세속의 자녀요... 타락의 자녀이니.... 하나님의 자녀가 아닌 사람의 자녀로 보입니다.

진정 사람의 자녀도 같은 사람의 자녀를 향해서 "니가 다해라^^" 그리 말하진 않을 것입니다. 사람의 자녀라 할지라도 세상의 윤리와 도덕 그리고 배려와 존중은 알고 있을테니 말입니다.

성령도 받지 않고 신학교 졸업장도 없으면서 교회를 혼란스럽게 하는 그대는 회개하시오... 성령의 훼방하지 말고 양심을 거스르지 마시오....
성령을 방해하고 양심에 화인을 맞은 자는 구원을 받지 못함을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성경에 증거된 믿음의 사람들 가운데 목사 안수받은 이는 없을진 모르고 신학교 졸업한 이도 없지만 그렇다고 성령을 방해하거나 양심에 화인을 맞은 믿음의 일꾼도 없음을 기억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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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아! (67.173.217.154)
2018-07-22 05:15:55
내그래서
너 잘났다 하는것이다^^
제자들도 바울도 못나온 신학교씩이나 ^^
아무도 못받은 목사 안수씩이나 받아 너 잘났다 ^^
사람 선별 능력까지 그래 너 참잘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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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향마을이장 (222.105.146.139)
2018-07-22 10:10:22
신학교 나오지 못한 것에 대한 한이 있나요?
신학교 점수 낮아요.... 믿음과 열정만 있다면 신학교 골라가실수도 있을 듯요...
신학교 나온 것이 그리 비웃음을 사야 할 일인지는 모르겠군요....
그대의 마음이 뒤틀린 탓이 아닐가 싶습니다.

뒤틀림은 믿음이 아닙니다.
뒤틀림이 선지자의 마음이 아닙니다.
뒤틀림이 평신도의 마음도 아닙니다.

사람 선별능력? 글쎄요 믿음의 없음과 있음에 대하연 좀 알듯합니다.
진실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에 대한 것도 어느 정도 말을 해 보면 알듯도 합니다. 그렇다고 100% 맞는 것은 아닙니다. 그냥 그렇단 얘기일 뿐입니다.

사람의 선별엔 실수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이 선별하는 알곡과 쭉정이의 선별엔 실수가 없을 것입니다.
주님의 선별하심에 알곡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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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향마을이장 (222.105.146.139)
2018-07-14 11:03:40
집사님 질문이 있습니다.
교회에서 목사가 가르치는 사역입니가? 아니면 집사가 가르치는 사역을 감당함입니까?

교회에서 목사에 대하여 비난을 하는 집사가 있다면 바른 믿음을 갖고 있는 집사입니까? 아니면 아주 못된 집사입니까?

교회에서 집사가 설교학이니 목회학이니 뭐니 하면서 목사의 설교에 대하여 비난을 한다면 그 교회가 바로 세워지겠습니가? 아니면 뒤흔들리겠습니까?

교회에서 교회를 바로세운다고 평신도들이 목사를 적대시하고 비난하며 내 쫓으려 한다면 그 평신도들이 진정 참 믿음의 사람인가요? 아니면 못된 교인인가요?

집사님 질문이 있습니다.

대체 집사는 교회에서 무엇을 하라고 세워진 직분입니까? 부동산 투기하여 집을 여러 채 사란 뜻인가요? 아니면 자신의 집과 같이 교회를 사랑하고 섬기란 뜻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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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향마을이장 (222.105.146.139)
2018-07-14 10:38:01
집사가 목사를 향하여 삯꾼이라 판단하니...
그대가 목사인가? 그대가 선지자인가? 그대가 진정 주님의 사도라도 되는가?
주님은 비록한 타락한 교권이라 하여도 그 권의를 부정하지 않으셨다. 아니 오히려 그들의 권위를 인정하였다. 비록 독사의 자식이라 비난을 하셨음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그런데 목사를 향하여 먹사라 한다. 집사가 말이다.
하나님은 질서의 하나님이라 하셨다. 그러니 집사는 목사의 말을 들어야 한다. 집사가 목사를 가르침이 옳지 못함이다.

물론 목사답지 않은 목사들이 많음은 사실이다. 그렇다고 그들이 목사가 아닌 것은 아니다. 목사답지 않음은 하나님이 판단하실 것이며 목사의 일은 목사에게 맡겨야 한다. 그런데 집사가 목사를 먹사라 하는 것이 성경적인가? 그것이 진정 하나님의 뜻일까?

나는 신성남 집사에게 뭍고싶다.

그대가 선지자인가?
그대가 하나님의 대언자인가?
그대가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말하는 것인가?

아무리 옳아 보이는 주장과 같아도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면 교회에선 잠잠해야 한다. 교회의 질서를 위해서라면 자신을 부정해야 한다.

자신을 부인하지 못하면서 집사가 목사를 먹사라하며 가르치려 드는가?
진정 신성남 집사가 섬기는 교단과 교회는 어딘란 말인가?
예수 그리스도의 몸된 성전인가? 아니면 교회를 비난하기 위하여 세워진 이단교회는 아닌가?

왜 집사가 되어 스스로 돌이 되려 하는가?
무릇돌이 좋아 보이고 깨진 돌이 그리 좋아 보인단 말인가?

돌을 버리라 그리고 집사가 되라.
그리고 목사의 말을 들으라.
교회의 질서를 지키고 교회와 목사의 권위를 인정하라.

비난하기 전에 먼저 주님의 뜻을 깨달으라.
주님의 음성을 듣거든 그 때 선지자의 모습으로 교회와 목사를 비난하고 판단하라. 진정 그렇지 못할 것이라면 잠잠하라.

그것이 신성남 집사로서의 집사의 믿음을 온전케 할 것이니 말이다.
괜한 강단신학 물을 아주 쪼끔 맛보았다고 뭔가 크게 안 것처럼 착각하지 마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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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ut (114.201.186.254)
2018-07-11 21:47:54
망나니 칼춤 추기를 멈춰라!
당신한테 화가 나는 것은 언제나 옳다 주장하는 것을 손가락으로 가르키지만 말고 말로만이 아니라 직접 실행해 보이시요
그럼으로 소리없는 행동으로 나를 따르라고 해야돼쟎아요.
당신이 목사안수 받고 교회 개척해서 설교시간에 질문 받고...
당신은 진리의 수호자라기보단 진리의 회의론자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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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본부 (121.127.77.229)
2018-07-10 21:43:59
아무리 현시대라 할지라도, 인간을 향한 설교 등의 "복음(Gospel)과 우리 인간이 예배를 통하여 "주님께 드리는 것"을 반드시 지키는것 또한 우리의 모임 속에서 해야 할 일 인데...

도대체 기본이 없는 지식으로 가장 기본적인 것을 논 하지 못하고 설명하지 못하니... 매번 참~ 답답하고 조잡한 외침(욕구불만)만 보고 갑니다.

공부는 하고 있는것인지...
기도는 하고 있는 것인지...
자신을 잘 파악하고 있는 것인지...

시원하게 소나기나 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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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화 (175.214.79.146)
2018-07-11 17:09:26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사건과 구원의 약속이 복음지 목사설교가 복음인가요

예배 자체가 이미 주님께 바쳐진 주님을 경배하는 것임에 '예배를 통하여? 주님께 드리는것?'은 무엇입니까
예배는 하나님을 향한 찬양과 기도 말씀봉독 그리고 떡과 잔을 떼는것 까지라고 늦게 알았습니다

우리는 예배와 설교 성경공부는 서로 다른것으로 구별할 필요가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설교나 성경공부는 말씀을 가지고 사람간에 교제하고 교육하는거지 하나님께 드리는건 아닙니다
예배중 설교를 끼워넣는다 해도 그렇게 긴시간을 할애하는것이 과연 옳은것인가 합니다
예배를 통한 예배를 빙자한 목사 개인 토크쇼 같습니다

복음을 전하고 말씀을 증거하며 그리스도인으로 살아내는건 믿는자의 본분이지 그게 직업이겠습니까
예배가 예배지 예배를 통하여 설교들어주고 헌금내는게 예배겠습니까
말씀하신대로 기본을 알고 살아가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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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향마을이장 (222.105.146.139)
2018-07-14 10:42:29
예배를 통한 예배를 빙자한 목사 개인 토크쇼 같습니다
토크쇼를 보았다면 토크쇼 본 만틈의 입장료를 내면 될 것이다.
그러나 예배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다면 하나님의 말씀을 들은 것에 대한 감사의 예물을 드리면 될 것이다.
억지로 하지 말고 자원하는 마음으로 하라.

목사의 토크쇼를 보앗다면 토크쇼를 본 만큼의 입장료를 내라.
목사의 설교를 들었다면 하나님의 말씀을 들은 만큼 믿음으로 순종하라.

만약 토크쇼가 별로였던가? 그렇다면 토크쇼 입장료 내고 다음엔 오지 마시라.
만약 설교가 별로였던가? 그렇다면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이 별것처럼 들려지는 자신을 돌아보며 회개하시라. 그러면 주님이 채우시리라.
리플달기
장사 (218.234.129.116)
2018-07-15 16:43:42
원맨쇼나 하나님말씀이나 이러나 저러나 어쨌거나 저쨌거나
바라는게 돈뿐이라

하나님말씀은 성경이 하나님 말씀이고
목사의 말은 그저 죄인들중 한사람의 말일뿐이니
그분을 만홀히 여기지 말것이며 스스로 속이지도 말지니라

하나님 팔아 입장료로 먹고살며 성전을 강도의 소굴로 만드는자 누구랴
다시말하느니라
하나님의 말씀은 성경이니라

감사의 예물?은 목사 먹고살라고 드리는것이 아니니라
겸손할지라
리플달기
예향마을이장 (222.105.146.139)
2018-07-16 07:54:39
이러나 저러나 어쨌거나 저쨌거나 바라는게 돈뿐이라
돈에 한이 맺힌 듯합니다.

돈이란 이 세상에선 모든 것들을 측정할 수도 있는 잣대가 되기도 합니다.
마음? 그 마음을 어떻게 젤수 있을까요?
믿음? 그 믿음 또한 어떻게 졸고 나쁨을 볼수 있을까요?
사랑? 사랑이란 말 그 자체가 좋지만 사랑은 또 어떻게 표현이 될까요?

물론 이 모든 것을 돈이 제대로 측정해 보일순 없습니다.
그러나 어느 정도 돈은 그 사람의 어떠함을 느낄수 있게 하는 도구가 됩니다.

하나님이 돈이 필요하시냐? 아닙니다. 돈이 필요한 것은 맘몬입니다. 그러니 참 하나님은 돈이 필요치 않으실 것입니다.

그런데 왜 십일조니 감사헌금이나 드리라 할까요?
이러나 저러나 어쨌거나 저쨌거나 바라는게 돈뿐이라 생각할수도 있습니다.

대통령? 왜 대통령이 되고 싶은 걸까요?
군인? 그는 왜 군인이 되고 싶은 것이며 장군이 되고 싶은 것일가요?
경재인? 그는 무엇 때문에 경재인이 되려 할까요?
교수? 진정 교수가 되려함은 지적인 만족만을 위함일까요?

좋던 싫던 인정하던 인정하기 싫던 세상은 돈으로 모든 것이 측정이 되기도 합니다. 사람에겐 돈이 때론 하나님같은 존재가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 하나님과 같은 돈이 진짜 하나님이 아니니 참 하나님 앞에 돈으로 우리의 믿음과 마음과 뜻과 정성을 보이라 하심입니다.
그래서 헌금은 인색함으로 드려선 안됩니다.
그래서 헌금은 너무 계산적이어서도 안됩니다.
그렇다고 너무 과도한 계산을 통해 하나님이 원하시지 않는 과잉충성금을 드릴 필요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 과잉충성금은 곧 하나님을 향한 뇌물성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뇌물을 원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그저 하나님이 허락하신 물질 가운데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헌금을 드리는 것입니다. 이에 지나치는 것은 많아도 죄요 적어도 죄가 될 것입니다.

목사가 강도의 소굴로 만들고 있음을 아니라 할순 없습니다.
그러나 장로와 평신도들이 그에 동조하지 않는다면 교회는 절대로 강도의 수굴이 될수 없습니다. 이것은 장로와 평신도에게 목사의 잘못을 전가하려 함이 아닙니다. 단지 그렇단 얘기일 뿐입니다.

그러니 헌금에 대하여 거부감을 갖지말고 헌금은 하나님의 것이란 의식을 갖고 하나님의 뜻을 위해 사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그 해야한다는 당위성의 대상은 목사만이 아닙니다.
그 당위성엔 목사와 장로 그리고 평신도들이 함께 하며 교회 전체가 함께 합니다.

목사가 주님입니까? 아닙니다. 다만 주님의 말씀처럼 목사의 설교를 들으셔야 합니다. 그러나 목사를 주님처럼 섬기려 하진 마십시요.
그 섬김이 목사를 교만케 하고 목사로 하여금 교회를 강도의 소굴로 만들고 싶은 욕구에 빠지게 하는 미혹이 되니 말입니다.

주님과 목사 그 사이에서 말씀에 중심을 잡으십시요. 그 말씀은 하나님의 말씀이며 성경입니다. 성경의 말씀을 따라 행하시면 족한 것입니다.
그러니 장사님도 성경의 말씀을 따라 마땅히 행해야 할 것을 행하십시요.
하나님은 만홀이 여김을 받지 않으시는 분이시니 말입니다.
그리고 스스로 자신을 속이려 하지 마십시요.

진실한 믿음의 사람은 돈에 대하여 집착하거나 헌금에 대하여 불만을 표현하신 않습니다. 도리어 자신의 부족함과 연약함을 탓할 뿐입니다.

감사의 예물? 목사가 먹고 살라고 드렸습니까? 그렇다면 이제부턴 진실로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한 헌물을 드리십시요. 만약 그리 감사한 것이 없거든 헌금을 드리지 마십시요. 하나님은 억지로 하라 하시는 분이 아닙니다.

목사의 눈치를 살피고 교인들의 눈치를 살피십니까? 믿음은 하나님만을 의식하려 함입니다. 누군가 사람을 의식하는 것 그 자체가 아니 하나님의 뜻이 아닙니다.

목사를 향하여 겸손하라! 외치셨습니다. 네, 목사도 겸손해야합니다.
그러나 목사를 향하여 겸손하라 외칠 정도의 모습이라면 그대가 선지자입니까?
그대가 주님입니까? 그대가 하나님의 영이신 성령의 현현이라도 되십니까?
그렇다면 좋습니다.

그러나 아니라면 그대는 그리스도의 몸된 성전을 비웃음이며 성도들의 헌금을 조롱함이며 자신의 교만함을 드러내는 것입니다.
그러니 회개하십시요. 천국이 가까이 왔습니다.
리플달기
개혁본부 (121.127.77.229)
2018-07-11 22:25:51
ㅋㅋㅋ 예배중에 인간을 향하여 설교하는것은 여러표현이 있겠습니다만 결국
"복음"을 전하는것 이죠. 그 이상, 그이하도 없죠~?

예배의 순서 중에서도 주님을 향한 대표기도, 설교전 주님께드리는 찬양 이 있죠. 이 행위들은 주님께 드리는 것 이상 이하도 아니죠?

인간이 모여서 즉 공동체를 이루어서 여러가지들을 행하는것 중 현시대까지 이어져 오는 예배에는 정확한 순서 상의 이유있는 포지션, 그것을 부정하는 것은,공동체가 필요 없이 혼자 나름대로의 형식으로 스스로 예배하면 됩니다.
목사원맨쇼 보기 싫으면 그교회 안나가면 됩니다.
(그래도 어디에선가는 꼭! 혼자서라도 주님께 드리고, 성경 읽으시길 바랍니다.)

님이 말씀하신 부분은 제가 얘기한것 하고 본질적으로 달라보이지 않은데...
어디에서 이해를 못한 건가요? 아! 설교를= 복음 이리 표현해서~? ㅎㅎㅎ
복음을 전하는것 그 동사이죠? = 복음~ 님의 말씀처럼 목사 설교 쑈 같은 분들도 있으시죠^^ 그런한 특이한 예로 내가 얘기한것은 아니겠죠^^

님은 글쓴이를 나의 반박글로부터 무엇인가로 두둔해 주고 싶은데...
내용을 아주 잘못 파악 하셨습니다.
즉 이리 글을 쓰게하는... 남의 시간을 낭비하게 한.. 짓을 하신겁니다~^^
리플달기
이성화 (121.160.212.133)
2018-07-12 13:16:21
글쓴이를 두둔하는게 아닌 제의견을 말했습니다~~^^
그누구도 무조건 두둔하진 않습니다

목사 원맨쇼 안하는 교회가 있던가요
외면하고 가나안 되는게 본분은 아닐겁니다
주의백성으로 당연히 목소리를 낼수있겠습니다

보통은 그러면 그런교회 가지말고 너혼자 신앙은 잃지마라
이런식이 대부분인데...

가나안은? 삯꾼목사가 가야하는거지
애통하는 성도가 가나안 될일은 아닐것 같아서요~~~^^

댓글을 빌어 의견 나눌수 있었음에 감사합니다
이만.
리플달기
예향마을이장 (222.105.146.139)
2018-07-14 10:45:49
목사 원맨쇼 안하는 교회가 있던가요????
글쎄 그렇게 보였다면 교회와 목사가 회개할 일이 많음이라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그런 교회만 찾아다닌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뭐 눈엔 뭐만 보인다고... 이성화님이 그런 마음을 갖고 있으니 그런 것이 보인 것은 아닐까요?

하나님의 섭리와 경륜엔 우연이란 없습니다.
우연처럼 보이는 일들을 통해서도 하나님은 당신의 뜻을 분명히 이루러 가시며 분명히 주님의 뜻을 보이심입니다.

그러니 왜 목사의 원맨쇼가 보이게 되었는가?
스스로 자신을 돌아 보시길 바랍니다.
보이지 않거든 보여달라 기도하십시요.
그러면 주님은 미쁘셔서 진정 애통하는 성도라면 반드시 보게하여 주실 것입니다.
리플달기
평신도 (223.33.222.81)
2018-07-10 16:00:31
바로 제가 다니는 교회네요.
어쩜 우리 교회 교인이신듯이 잘 아시고 글을 쓰셨습니다.
딴 교회로 가봐야 별반 다르지 않을 것만 같고 목사를 바꿀 수도 없고...
ㅠㅠ
리플달기
예향마을이장 (222.105.146.139)
2018-07-14 10:48:01
딴 교회로 가봐야 별반 다르지 않을 것만 같다면
평신도를 바꿔야겠지요.
평신도라 하며 아는 척하고 잘난 척하며 교회의 주인행세 하려는 평신도를 바꿔야겠지요.

누군가는 그럽디다. 내가 바뀌면 모든 것이 바뀐다고....
리플달기
하 어쩌랴 (1.254.130.226)
2018-07-10 11:53:42
성경을 스스로 읽고 은혜를 사모하라.
성경을 스스로 읽어라.

현대교회의 많은 성도들이 말씀을 목사들의 입을 통하여 듣는다. 또 그것이 최선의 선택이라 여긴다. 여기엔 목사들의 교묘한 꾀와 성도들의 게으름이 완벽하게 맞아 떨어졌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목사들은 성도들이 성경을 읽고 필요이상으로 똑똑해지는 것을 결코 원하지 않는다. 왜냐 하면 아무 것도 모르는 성도들 앞에서도 설교하기 힘들다고 남의 것을 복사하거나 이것저것 짜깁기 하면서도 힘들다고 징징되는데 만약 성도들이 필요이상으로 성경의 지식을 높이 갖고 있다면 목사들이 성도들 앞에서 설교하기 무척 어렵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목사들은 자기만 바라보는 성도들로 만들기 위해 성도들에게 성경 말씀을 읽으라고 권하지 않는다. 오랜 성도 생활을 하신 분들이라면 어느 목사가 성도들이 성경을 읽지 않는다고 화를 내거나 회초리를 드는 목사를 보았는가? 없을 것이다. 어느 목사들이나 다 하는 말은 “성경은 읽으면 좋죠.” 이 정도의 권면에 그칠 뿐이다.
성도들 역시 목사들의 이러한 권면이 좋다. 왜냐 하면 성경을 읽는 것이 재미없기도 하고 정말 힘들기도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성도들은 성경을 읽으라고 권하는 목사를 혹 만나더라도 이런 변명을 한다. “목사님. 사회 생활하기 얼마나 힘든 줄 아십니까? 성경을 읽을 시간이 전혀 나지 않습니다. 말씀연구나 설교는 목사님이 기도하시고 준비하셔서 전하시면 잘 듣고 따라가겠습니다.”라며 성경 읽는 것은 모두 목사들에게 그 책임과 의무가 있는 것으로 핑계를 대고 있는 것이 한국교회의 현실이다.
그러나 성경에선 모든 사람이 제자가 되기 원하며, 모든 성도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바로 알아야 함을 강조한다. 우리나라의 정서엔 사기꾼을 미워하며 사기꾼에게 사기 당한 사람을 피해자라 부르며 동정을 베풀기도 하지만 성경엔 사기꾼인 거짓 목자나 거짓 선지자들에게 피해를 입은 사람을 피해자라 부르지 않으며 오히려 사기꾼과 같은 죄의 값을 치를 피의자로 불러 모든 성도들이 그 스스로 말씀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갖추기를 원하고 있다. 왜냐 하면 거짓 목자와 거짓 선지자들의 이마에 ‘나는 사기꾼입니다.’는 글을 쓰서 사람들 앞에 나서지 않기 때문이고 그에 따른 모든 책임을 사기꾼을 따라간 성도들이 책임을 져야 하기 때문이다.
예전의 사람들이 거짓 목자와 선지자들에게 속았다면 오늘날도 성도들이 거짓 목사들에게만 말씀 묵상의 책임과 의무를 맡겨두고 “나는 오직 목사님의 설교에만 귀를 기울이겠습니다.”는 생각은 마치 거짓 목사에게 자기 영혼을 맡기는 것과 같은 어리석은 사람이며 그렇게 욕하는 사기꾼 목사와 함께 비판 받아 마땅한 성도에 불과할 뿐입니다. 왜냐 하면 오늘날도 수많은 목사들의 이마에도 그 어느 누구도 ‘나는 사기꾼입니다.’는 글보다 오히려 ‘나는 능력 있고, 신실하며 하나님의 충성된 종입니다.’라고 사람들에게 광고하는 목사들이 더 많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성도들이 목사들의 설교에 속지 않으려고 공개적인 질문을 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목사에게 묻는 설교에 관한 질문이 다른 목사가 전한 설교를 바탕으로 하는 것이라면 사람의 말로 사람을 판단하는 것에 지나지 않는 것이다. 목사의 설교를 올바로 판단하는 기준은 사람의 말이 아니라 본문에서 말씀하신 하나님이셔야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성도들이여 지금이라도 목사들의 설교를 듣고 그 진위를 알려면 스스로 성경을 묵상하는 노력을 하라. 성경은 말씀과 지혜에 대하여 사람들에게 이와 같이 명령한다. “네 귀를 지혜에 기울이며 네 마음을 명철에 두며 지식을 불러 구하며 명철을 얻으려고 소리를 높이며 은을 구하는 것같이 그것을 구하며 감추어진 보배를 찾는 것같이 그것을 찾으면 여호와 경외하기를 깨달으며 하나님을 알게 되리니”
언제까지 시간이 없다고 말하며 성경을 읽는 것을 게을리 하고, 성경 묵상과 전함에 있는 그 책임과 의무를 목사들에게 위임시켜 놓고, 돌아서서 목사들의 허물과 죄를 보고 그들을 비난하고만 있으려 하는가? 현대교회의 성도들은 극장의 무대 앞에 모여 대리 만족을 하는 관객들인가? 배우들이 옳게 보이면 박수치고 환호하며, 못된 놈으로 보이면 비난하고 욕만 하려는가? 성경을 스스로 묵상하여 하나님을 알고 그 지혜의 세계로 뛰어들어 하나님의 역사와 그 은혜를 직접 체험하는 배우가 되는 것이 옳지 아니 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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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향마을이장 (222.105.146.139)
2018-07-14 10:55:05
성경을 스스로 읽어라!!!!
진정 스스로 성경을 읽고 그 뜻을 바로 깨달을 수가 있다면 그는 더 이상 집사가 아니면 권사가 아니며 장로가 아니니 빨리 모든 것을 정리하고 신학교에 입학하여 목사가 되십시오.

목사가 된 이후에 하나님의 뜻을 바로 선포하시는 진정한 목사의 길을 걷기를 바랍니다.
만약 깨닫지도 못하면서 스스로 성경을 읽으라 한다면 소 귀에 경읽기란 말로 대신 말을 드리고 싶습니다.

본들 하얀건 종이요 까만건 글씨가 분명한다.... 뭐가 뭔지 알지 못함이며
성경말씀이 하나님의 말씀이 아닌 사람의 글처럼 들려진다면 그 교만함을 내려 놓으십시요.

그리고 조금의 믿음과 열심이 있다면 목사가 못된 것에 감사하며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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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hamo (112.162.187.144)
2018-07-16 15:27:59
영안이 닫히니 본질을 모르시네..
이 분은 뭔가 정상이 아닌 것 같다. 진정 성경을 읽고 바로 깨달을 수 있는 것이 교회 직분하고 무슨 관계가 있단 말인가? 목사는 누구나 성경에 통달한다고 생각하는지? 혹시 덜 개혁된 로마교회 성직자 아닌지? 귀하처럼 신학교에서 학점따는 일에 잘 훈련되어 성도 위에 군림하려는 사람들이 하는 말의 모습의 전형을 본다. 성도는 목사보다 하나님 말씀을 알 수 없다는 것을 베이스에 깔고 있는 이상한 주장을 하네.. 목사도 하나님 앞에서는 죄인이며, 성도일 뿐이다. 뭐가 잘 난 것이 있다고 구별하는지? 꼭 목사는 하나님 말씀에 독점자인체 하시네.. 하나님 말씀을 하신 목적대로 깨달고 그대로 전한다면, 왜 이런 말이 나오겠어요.. 그게 아니고 고장난 스피커처럼 떠드는 목사가 많이 있으니 그런 것 아니겠어요?
스스로 그런 목사라고 표내지 마시고, 엄숙히 자신을 되돌아 보셔요..
여때 내가 전한 말씀이 만담수준은 아닌지????
잘못된 것을 지적하는 것을 도무지 알아듣지를 못하시네...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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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향마을이장 (222.105.146.139)
2018-07-16 17:53:09
영안이 닫혔다 하는데
코하모님은 영안이 열리셨나보네요.
영안으로 보니 제가 개혁이 덜된 로마교회 성직자로 보이시나요? ㅋㅋㅋㅋ 그렇다면 그 영안은 큰 병원에 가서 찾아 보시지요. 영안을 보아둔 실이 있더군요. 제가 정상이 아니라 하셨는데... 그 근거가 성경을 읽고 바로 깨닫는 것이 교회 직분하고 무슨 상관이냐고 하심입니까? 그러니 병원 영안실을 찾아가 보십시요. 거기에 님이 찾는 영안이 띈 사람들이 있을 것입니다.

믿음은 들음에서 난가 하였습니다.
들음은 전하는 이가 있었으니 들음이 있었겠지요.
그렇다면 그 전하는 이가 누구이겠습니까?
선지자요, 제자요, 사도이며 목사인 것입니다.

코호모님의 직분이 무엇인지는 알수 없으나 코호모님은 태어나는 그 날로 믿음을 갖게 되었으며 어느날 성경을 읽고 깨달음을 얻으셨던가요? 진정 그렇다 하면 그 성경은 누가 전해준 것인가요? 스스로 영감을 통해 직접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것이라도 된단 말인가요?

영안이란 말을 그리 함부로 사용하지 마십시요. 그러다 병원 영안실로 가실수도 있음입니다.

어린시절 목사와 전도사님들에 의해 전해진 이야기를 성경말씀으로 듣고 그 성경말씀이 지식이되고 지헤가 되어 성경을 읽어도 그 말씀이 무슨 말씀인지 어렴풋하게 이해가 되고 생각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선지자, 제자, 사도, 목사를 비롯한 가르치는 직분을 갖은 이들에 의해 전달된 성경의 지식을 통해 성경을 읽고 깨달음이 되는 것입니다. 물론 이 깨달음이 온전케 되기 위해선 진리의 영이신 성령의 감동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진리의 영, 곧 성령을 통해 감동을 받게 될 때야 비로서 영안이라는 말을 쓸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성령에 의해 깨달음을 얻은 사람이라면 영안이라는 말을 함부로 사용하지 않을 것입니다.

영안은 자신이 죽어서야 띄어지는 영적인 눈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세상의 거짓 영들이 있습니다. 그 거짓의 영이 곧 마귀요 사탄의 자녀들입니다. 목사 가운데도 있고 장로 가운데도 있으며 권사와 집사 가운데도 있으며 세상의 불신자 가운데도 있음입니다.

'꼭 목사는 하나님 말씀에 독점자'라 표현을 하셨는데 이것을 비웃음의 표현으로 사용하는 것을 보니 목사는 아니라 생각이 됩니다.
거짓 목사들도 함부로 그런 표현을 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거짓 목사들도 그런 표현을 사용하지 않을 것인데.... 코호모님은 대체 누구신가요? 진실한 목사? 아니 진실한 목사라면 더더욱 그런말을 함부로 사용할 수 없을 것이며 영안이니 뭐니 하는 말도 조심스러운 표현이라 생각을 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깨달은 사람이 목사입니다. 즉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는 자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침으로써 사도라 부르기도 하고 제자라 하기도 하며 영적인 스승이라 하기도 하지만 영적인 스승은 오직 주님 밖에 없으시니 가르치고 있으나 스스로 영적인 스승이라 칭하진 않을 것입니다.

만약 장로가 말씀을 깨우치고 가르친다면 그는 더 이상 단순한 장로가 아닙니다. 그와같이 권사도 마찬가지이며 집사도 마찬가지입니다.

성경엔 집사 가운데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기 시작한 사도와 같은 집사도 있었고 목사와 같은 장로도 있었음을 알수 있습니다. 그러니 그런 분들은 목사라는 칭호를 함부로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니 목사를 비웃거나 조롱하거나 무시하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그가 비록 거짓의 자녀라 하여도 말입니다.

내가 진실한 믿음의 사람도 알고 내가 거짓 믿음에 속한 자들도 알지만 코호모님은 누구신가? 호모? 이런 성정체성이 불분명한 이인가? ㅎㅎㅎ

정신을 차리십시요. 영안이 닫히면 그냥 세속인이 되는 것입니다.
영안이 띄면 자신이 이미 죽은 자와 같다는 사실을 알고 있을 것입니다.
그러니 함부로 목사에 대하여 이렇쿵 저렇쿵 하지 마시요.
그 입에 스스로 자갈을 물리심이 영육간에 복이 될 것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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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hamo (112.162.187.144)
2018-07-17 09:31:27
비비 꼬인 본색을 드러내네요..
내가 쓴 글을 다시 보고 반박하고 싶으면 반박하세요. 영안이 닫혔다는 말에 뿔이 많이 났는 모양인데, 진리와 관계없이 인간의 소리를 아무리 포장해도 그건 구린내 나는 사람 소리 아닌가요.. 비록 성경을 말할지라도.. 그것이 영안이 닫힌 결과 랍니다. 당신 같은 사람이 성경의 전체적인 흐름을 보지 않고 몇 구절만 가지고 왈가왈부 하는 자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호도하는 길로 갑니다.. 영안은 고사하고 육적인 눈도 망해서 제대로 읽을 줄 모르네요.. 영안을 영안실의 구성요소로 읽고 싶어하고, 호모를 좋아하는 하는지 아님 호모인지 모르나, 눈을 씻고 잘 보셔요.. 당신의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글을 이해하는 수준이 이 정도니, 어찌 성도들의 처지를 알겠소? 결국 감정 충만한 육적인 사람이라는 본색을 드러내고 말았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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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hamo (112.162.187.144)
2018-07-17 14:04:57
먼저 쓴 글를 많이 고쳤네요..
이미 올린 글자를 많이 고쳤다는 것이 스스로 오류를 자인했다고 봅니다.. 똑똑한척 해도 인간은 별 수 없습니다. 제발 왜 기독교가 세인들의 웃음거리로 전락했는지 보셔요.. 그 돼먹지 못한 목사탓 아닌가요.. 성도의 잘못이라면, 이런 목사들이 교회 내에 활거하도록 내버려둔 것이겠죠..언제나 주의 종이니 뭐니 하여 상좌를 탐하는 부류들... 이를 지적하면 거듭나지 못한 사람으로 정죄하는 아주 희안한 인간들이지요. 마치 지들은 무오류자인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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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향마을이장 (222.105.146.139)
2018-07-18 07:45:44
누가 먼저 쓴글을 많이 고쳤다 하는 것인지...
혹 눈에 보이지 않는 글이 보이는가? 혹 귀신하고 대화를 하는가?

언젠가 나를 향해 하늘의 영물이라 비난을 하던 이가 있던데...코하모님은 진짜 영물을 보고 있단 얘긴가?

영물과 대화를 하고 보이지 않는 글이 보인다 말하며 보통 사람은 읽을 수 없는 글을 읽을 수 있는 능력이 영안이던가?
아하~~ 그게 무당위 영안이로구나....

남들이 보지 못하는 귀신을 볼 수 있는 눈이 코하모님의 영안이가 봅니다.그런 무당의 영안과 같은 눈으로 목사들을 바라보니 돼먹지도 못한 목사들이 많이도 보일 것입니다.

물론 돼먹지 못한 목사가 왜 없겠습니까? 왜 타락한 목사가 없겠는가 말입니다. 그렇다고 무당의 영안으로 목사를 봐야 되겠는가요?

성도의 잘못을 말하니 내가 한 가지 말하겠습니다.
과연 세상 교회의 주인은 누구요?
목사요? 장로요? 아니면 집사가 교회의 주인이요? 그도 아니면 그 누구요?

요즘 세대에 누가 목사를 담임목사로 고용하는 것이요?
마음으론 목사를 고용하면서 표현은 청빙이라 말하니... 진실로 청빙이라면 어찌 목사를 테스트하려 하고 목사의 설교를 들어보려 하고 목사의 이력서를 받아 이리저리 비교해가면서 자기들 입맛에 맞는 목사를 선별하는 것이요?

그대들이 진정 주님의 제자가 되겠다던 성도가 맞소?
그대들이 진정 예수를 그리스도로 고백하는 이들이 맞소?
그대들이 진정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겠다는 성도인가 말이요?
그대들에게 성령의 무엇인요?
그대들에게 하나님의 역사하심은 무엇이며 하나님의 섭리와 경륜은 대체 무엇인가 말이요?

돼먹지 않은 목사에게 돼먹지 않은 얘기들만 들어 교회를 자기의 것인냥 주인행세하며 목사를 판단하고 목사의 가치를 정하고 목사를 제 먹대로 부려먹으려 하는 이들이 진정 아무런 잘못이 없는 성도라 생각을 하시요?

교회를 정치판으로 만드는 것이 누구요? 목사! 그렇소...돼먹지 않는 목사의 소행이요.
그럼 목사만이 교회를 정치판으로 만드오? 장로! 돼먹지 않은 장로들이 패를 지어 목사를 견제하려 하고 목사를 판단 비난하며 제 맘에 들면 훌륭한 담임목사 지덜 맘에 들지 않으면 못된 먹사라 하니.... 그대들의 판단과 그대들의 정죄함은 대체 어디에서 나오는 것이요?

그대들이 진정 하나님과 동급으로 여기시는 것이요?

세상 교회가 하도 어의가 없어 하나님 위에 목사 목사위에 장로가 판을 치는 세상인데... 성도의 잘못이 없다고????

신성남 집사와 같은 이들이 교회를 바로 세우겠다 비판과 비난을 하지만 정작 자신에게 물어보고 목사를 비난하시요?

신집사님,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신집사님이 섬기신다는 교회와 교단은 대체 어디란 말이요?
신집사님은 목사 위에 군림하는 거룩한 선지자 집사이시요?
목사에게 질문을 한다 하니 어디 한번 목사인 내게 물어 보시요.

집사로써 목사에게 무엇이 그리 궁금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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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향마을이장 (222.105.146.139)
2018-07-17 10:23:54
비비 꼬인 본색을 드러낸다 하시니...
전 영안이 닫혔다는 말에 뿔이 난 것이 아닙니다.

영안이 뭔지도 모르고 이렇쿵 저렇쿵 하는 코하모님의 그 오만함이 안타갑기 때문입니다. 진리와 관계없은 인간의 소리라 하셨네요. 이것이 바로 영안에 대한 인간의 소리입니다.

영적인 눈이 띄이기 전에 영원한 안식의 때가 올것이니 그날은 준비하며 살아가는 것이 믿음의 삶입니다. 진정한 믿음의 삶은 본것을 말하지만 그것은 세상의 헛된 것 가운데 보여진 영원한 것 즉 진리(실)에 대한 증언입니다.

진리를 볼 수 있다면 그것이 곧 영안이 띄인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참으로 얄굽게도 그 영안은 죽음을 앞두고서야 보이는 것이 문제입니다. 모든 사람이 범죄하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함이기도 합니다.

진리와 관계없는 인간의 소리를 많이 들으셨나 봅니다. 그러나 진실로 영안을 통해 세상을 볼수 있는 사람은 인간의 소리를 통해서 하나님의 음성을 들음이며 세상의 이루어져 가는 것들을 통해서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진실한 믿음의 사람들의 말(가르침)은 대부부은 상징과 비유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상징과 비유는 세상의 것을 통해 하늘의 것을 보여주려는 것이기도 합니다. 마치 천국에 대하여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천국은 씨뿌리는 자와 같다 하심입니다.

씨뿌리는 자의 모습을 하루종일 보고 있어도 천국을 보지 못하는 이가 육의 눈으로 사는 사람이며 보지 않고도 천국을 볼수 있는 사람이 영의 눈, 즉 믿음으로 보는 것입니다.

영안은 믿음의 눈입니다. 보지않고 믿는 믿음이 복되다고도 하셨습니다.

성경 한구절을 통해 성경 전체를 말할 수 있다면 그는 진정한 믿음의 사람이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성경 전체를 말하고도 주님의 뜻에 어긋난 말을 한다면 그 성경의 지식이 곧 그를 구원하는 능력이 말씀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 이러한 사람을 빗대어 살았으나 죽은 자와 같다 하심입니다.

성경의 전체 흐름을 보아야한다? 그럼 이렇게 묻습니다. 모세는 신약과 계시록에 대하여 알고 있었을까요? 선지자들은 모든 성경의 말씀을 알고 있었을까요? 제자들은 자신들에 의해 씌여진 글이 구약 성경과 같은 권위를 갖게 되는 신약성경이 될 것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을 까요?

쪽복음을 받은 사람이 성경의 전체의 흐름을 보앗다 할수 있을까요?
만약 쪽복음을 통해 성경전체의 흐름을 알고 있었다면 그것은 대체 어떻게 된 것일까요? 다른 제자들이 기록한 서신을 다 읽어 보지도 않고 어떻게 믿음의 공명이 있었던 것일까요?

몇구절을 알고 있느냐? 아니면 성경전체를 알고 있느냐? 이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진정 성령의 감동이 있는 사람이냐?가 중요한 것입니다.
왜냐하면 성령의 감동은 모든 성경의 공명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말씀 한 구절을 통해 성경 전체 속에서 울려퍼지는 그 공명의 소리인 성령의 감동을 전할수만 있다면 그 사람이야 말로 진정한 믿음의 사람이자 영안이 띄인 사람이라 할 것입니다.

영안은 고사하고 육적인 눈도 망했다 하시는 데... 뭐 그럴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육적인 눈이 멀쩡하면서도 영안이 띄이지 않은 이들이 있으니 그들은 남의 말에 귀를 기울이지 못함이며 진리의 소리를 들어도 그 소리를 개닫지 못함이라 할 것입니다.

글을 이해하는 수준이 이정도라.... 뭐 그럴 수도 있지요.
어찌 성도들의 처지를 알겠소?.. 뭐 그럴 지도 모르죠.
세상의 노래엔 이런 구절이 있더군요. '내가 나를 모르는데 네가 어찌 나를 알겠는가?'라고 말입니다.

제가 감정충만한 육적인 사람이라 하시니 부인하지는 않겠습니다. 저는 아직 육의 옷을 벗어던질 만큼 영적으로 자유로운 이가 아님을 압니다. 그렇다면 코하모님은 어떠십니까? 육체의 옷을 벗어던지 진정 자유로운 존재이십니까?

감정에 치우치지 않는 하나님의 영에 온전한 자이십니까?
그런데 어찌 구린내 나는 사람의 소리 속에 담겨진 진주와 같은 그 비밀을 듣진 못한단 말입니까?

누가 진정 비비꼬인 사람인지 코하모님의 영안으로 한 번 보시지요.
리플달기
하 어쩌랴 (1.254.130.226)
2018-07-16 11:55:05
천리 길도 한 걸음부터
성경 말씀을 이해할 수 없다고 해서 아예 성경 읽는 것을 금해야 할까요. 이는 마치 천리 길이 멀다고 하여 한 걸음도 떼지 않고 떼는 사람들을 향하여 어리석은 사람이며 교만한 사람이라고 앉아서 떠드는 것과 다를 바가 없군요.
한 걸음이라도 시작해야 끝이 한 걸음이라도 가까워지고 한 치라도 올라가야 한 치 밑을 바라볼 수 있는 것 아닐까요.
또 이장님은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그 능력을 무시하군요. 성경은 반드시 이루어지는 하나님의 말씀이며 성경을 읽는 것은 사람의 권고와 지식이 아니라 하나님의 명령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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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향마을이장 (222.105.146.139)
2018-07-16 14:19:54
큰 오해를 하고 있으시군요.
제가 언제 성경을 읽지 말라 하였던가요?

천리길도 한걸음부터 가려는 생각이 참으로 좋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어디로 어떻게 가야 할지를 모른다면 어찌 해야 할까요?

그래도 무조건 한 걸음부터 내 딛고 볼까요?

우리의 인생은 두번을 살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인생의 스승이 필요하고 믿음의 선생이 필요하며 가르침을 줄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한 것입니다. 이러한 사람을 우리는 목사라 부르는 것입니다.

목사에게서 무엇을 배우고 싶으십니까?
돈을 많이 버는 방법? 그것은 차라리 이건희 회장에게 찾아가 물어 보십시요.
큰 건물을 짓는 방법? 그 또한 대형건설사 회장을 찾아가 물어 보십시요.
사람을 많이 사귀는 방법? 그것은 나도 궁금하기는 하지만 주변에 친구가 많은 이들에게 찾아가 물어 보십시요. 대인관계를 폭넓게 하는 것이 요즘 출세의 지름길이라 하던구요?
출세하는 방법을 목사에게 물어보실 것입니까? 아닙니다.
목사에겐 성경을 물어 보십시요.
성경의 해석을 구하십시요.
그러면 성경을 해석해 줄 것입니다.
만약 물었는데 성경을 해석해 주지 못하거든 우선 다른 목사를 찾아 가십시요?
그것이 어렵거든 그리고 자신이 정말로 거룩한 사람이라 믿는다면 주님의 깨우침을 기대하십시요.

천리길도 한걸음 부터 라고 하신 님의 말슴처럼 하나님은 살아계시며 그 능력이 전지전능하시니 말입니다.

그러나 목사로써 한 마디 충고한다면 절대로 당신이 거룩하지 않다면 하나님은 당신에겐 한 없이 무능한 존재처럼 아무것도 가르쳐 주시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왜냐하면 이미 세상엔 성경에 대하여 가르칠 대행자로 목사를 세우셨으니 목사에게 찾아가 물어보라 하실 것입니다.

진정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며 성경을 읽는 자의 권고와 지식이 아니라면 하나님의 말씀(명령)을 들으십시요. 세상엔 이미 하나님께서 소경을 인도할 인도자를 세워 놓으셨기 때문입니다. 그 인도자가 목사입니다.

그러나 다만 조십하십시요. 세상과 교회안엔 이미 거짓 목사들이 판을 치고 있으니 말입니다. 그들은 오늘도 개인 토크쑈로 돈을 모으려 할 것입니다. 그들의 말은 듣고 그들의 행동은 본받지 마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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