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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교 선거 사태] 옥상옥 특별감사 보고서, 법원에 제출돼
총회실행부위원회 개최금지 가처분(2018카합50499) 사건의 결정을 앞두고 3일자로 작성된 총회감사위원회(이주익 위원장)의 특별감사 보고서가 5일 결정을 앞둔 서부지방법원 민사21부에 증거자료(소갑18호증)로 제출됐다.총실위원 5인이 특별감사를 요청
심자득   2018-09-06
[감리교 선거 사태] 법원, "총실위개최 전에 금지 여부 결정해 주겠다"
오는 9월 7일 오후3시로 직무대행선출을 위한 총회실행부위원회가 소집 예정되어 있는 가운데 이철 목사가 소집권자 강승진 감독을 상대로 낸 총회실행부위원회 개최금지 가처분신청(2018카합50499)의 심리가 4일 오후 4시 마포에 위치한 서울서부지방법원
심자득   2018-09-04
[감리교 선거 사태] 우리의 오만방자(傲慢放恣)함 두렵지 않은가?
영혼구원을 위하여 어떠한 다짐을 하고 있는가? 윌로우 크릭 커뮤니티 신앙공동체를 이끌고 있는 빌,하이벨스 목사가 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목사가 교회에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은 건강한 자기 자신이다.” 이 말을 그대로 우리에게 적용한다면, 이 땅에
오재영   2018-08-30
[감리교 선거 사태] 법원, “직무정지가처분취소, 9. 19. 이후에 판결할 터”
직무정지중인 전명구 감독회장이 청구한 직무정지가처분취소 소송(2018카합21087)과 채권자 김재식 김상인 목사가 전명구 감독회장을 상대로 낸 직무집행정지가처분(2018카합21136) 건의 심리가 29일 오전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51부에서 있었다. 이
심자득   2018-08-29
[감리교 선거 사태] 혹 떼려다 혹 붙인 이철 목사
[기사추가 19:00] 원고 김근진 변호사가 첫 심리를 마친 28일 오후 해당 본안 재판부에 소취하장을 제출했다.(당초에 가처분2018카합21210 에도 소취하장을 제출했다고 보도했지만 법원 홈페이지 사건검색에는 소취하가 표기되어 있지 않다-기자주)
심자득   2018-08-28
[감리교 선거 사태] 본부 정상화를 위한 기자회견
본부 정상화를 위한 기자회견 저는 오늘 행정기획실 실장으로 업무복귀를 한 박영근 목사입니다. 전명구 감독회장 직무정지 후 총실위를 통하여 이철 직무대행을 선출하였습니다. 직무대행은 통상업무를 보고 저는 보좌를 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 뜻밖에 출근하자마
박영근   2018-08-27
[감리교 선거 사태] 박영근 행정기획실장 업무복귀, 총실위소집공문 발송
지난 5월 23일자로 이철 직무대행에 의해 3개월 대기발령을 명받았던 박영근 행정기획실장이 27일 본부에 출근했다. 이철 목사가 3개월 대기발령을 22일자에 재차 명령했지만 불복한 것이다.박실장은 행정기획실장 방에서 하루 종일 있었으며 그 과정에 충돌
심자득   2018-08-27
[감리교 선거 사태] <속보>9월 7일 직대선출 위한 총실위 소집키로
오는 9월 7일 오후 감리회 감독회장 직무대행 선출을 위한 총회실행부위원회가 소집될 것으로 보인다. 소집자는 감독중에 연급이 가장 높은 강승진 감독(서울연회)이다.25일 오후 서울연회 감독실에 모인 강승진 감독 등 7개 연회 감독들(이병우 감독은 화상
심자득   2018-08-25
[감리교 선거 사태] 생각(黙想) 없는 신앙생활은 죽은 겁니다.
생각(黙想) 없는 신앙생활은 죽은 겁니다.자신을 탁월한 사냥꾼이라는 긍지로 살아가는 이가 있었다.어느 날, 그가 숲속에 들어갔을 때, 바로 눈앞에 거대한 독수리 한 마리가 나무에 앉아 있었다. 반사적으로 그는 활에 화살을 장착하여 독수리를
오재영   2018-08-23
[감리교 선거 사태] 이철 직무대행은 자리를 내려놓고 잠잠히 기다려야
이 철 직무대행은 잠시라도 그 자리를 내려놓고 잠잠히 기다려야 합니다. 명나라 때 육수성(陸樹聲)이 '청서필담(淸暑筆談)'에서 말했습니다. "사대부가 나아가고 물러남에 우연히 득실이 합치됨은 모두 정해진 운수가 있어서다. 하지만 득실은
곽일석   2018-08-23
[감리교 선거 사태] 이철 목사, 총특재5인 고발 수순 ‘권면서’ 보내
위법자 치리냐 인사보복이냐이철 목사가 총회특별재판위원회의 직무대행선출무효 판결을 ‘무효재판’으로 간주한데 이어 당시 재판에 참여한 홍성국 위원장, 이관희 변호사, 전정필 변호사, 김종현 목사, 배덕수 장로 등 5명의 위원에게 권면서를 보냈다.(아래 이
심자득   2018-08-22
[감리교 선거 사태] 감리회, 폭군의 칼로 평화를 이룬다고?
감리회, 폭군의 칼로 평화를 이룬다고? 1. 악법도 법이라고요? 재판법 제5조 제5항 “제3조 제3항, 제15항에 해당하는 이는 출교에 처한다. 교회재판을 받은 후 사회법정에 제소하여 패소하였을 경우 출교에 처한다.” 감리회의 수치라고 할 수 있는 유
박경양   2018-08-22
[감리교 선거 사태] 총특재판결 효력정지 가처분 제기 돼
총회실행부위원회의 직무대행 선출이 무효라고 판결한 총회특별재판위원회의 판결 효력을 정지시켜 달라는 가처분 신청(2018카합21210)이 지난 17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제기됐다.이 가처분 신청의 원고는 김근진 변호사이고 피고는 ‘기독교대한감리회 대표자
심자득   2018-08-20
[감리교 선거 사태] 직무대행선출무효 사건 선고경위와 관련하여!
직무대행선출무효 사건 선고경위와 관련하여! 1. 2018총특행03 직무대행 선출무효 및 정지 사건2018총특행03 직무대행 선출무효 및 정지 사건(이하 이 사건 선출무효사건이라 합니다)은 2018. 5. 18. 이철목사를 감독회장 직무대행으로 선출한
이관희   2018-08-20
[감리교 선거 사태] 불법 판결과 관련된 총회특별재판위원회 위원장의 입장
불법 판결과 관련된 총회특별재판위원회 위원장의 입장 본인은 홍성* 위원장이 지명이 철회된 후 공석인 총특재 위원으로 지명되었으며, 지난번 8월 16일 총특재 회의에서 위원장으로 선출되었습니다. 본인은 총특재의 위원장으로서 홍성* 전 위원장이 주도하여
최대용   2018-08-20
[감리교 선거 사태] 이철 직무대행님, 이제는 멈추어야 합니다.
이철 직무대행님, 이제는 멈추어야 합니다. 1. 이철 직무대행님, “이 또한 지나가리라!(gam zeh ya’avor)”는 말을 아십니까? ‘이 또한 지나가리라!(gam zeh ya’avor)’ 이 말은 “내가 승리를 거둬 기쁠 때 자제할 수 있고,
박경양   2018-08-19
[감리교 선거 사태] 감리회 혼란 여유를 가지고 수습하자.
1.총특재의 판결은 선고와 함께 즉시 효력이 발생하는 것이어서 어제(8.16)부로 이철 직무대행은 자연인으로 돌아가게 된 것이어서 오늘 출근 및 업무를 보는 일이 당연히 없을 것으로 생각했다. 한데 이번에는 내 귀와 눈을 의심 할 수밖에 없는 소식 앞
오세영   2018-08-17
[감리교 선거 사태] “총회특별재판위원회를 특별감사하라”
이철 목사가 감독회장 직무대행의 자격으로 17일 총회특별재판위원회(위원장 홍성국)에 대한 특별감사를 요청한 사실이 확인돼 16일 총특재의 선출무효 판결을 인정하지 않겠다는 태도를 분명히 했다.이철 목사는 총특재 판결 다음날인 17일자로 총특재 판결을
심자득   2018-08-17
[감리교 선거 사태] 총특재의 감독회장 직무대행 선출결의 무효판결은 사회법정 심사대상
신기식 목사(고양지방 신생교회) 어제 총회특별재판위원회(위원장 홍성국 목사, 이하 ‘총특재’라 함)의 판결 사태를 보니 2008년도 감독회장 선거사태 상황이 상기된다. ‘이미 있던 일이 후에 다시 있겠고 이미 한 일을 후에 다시 할찌니 해 아래 새것이
신기식   2018-08-17
[감리교 선거 사태] 또 한분의 머리 깎인 삼손처럼 퇴장하는 이를 보면서
왜 우리는 남의 불행에서 교훈을 얻지 못할까?오늘 또다시 안팎으로 많은 이들의 관심 속에 총회특별 재판이 마무리되었다.예상대로 당사자들의 반응은 모든 절차와 과정이 불법이기에 인정할 수가 없다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제는 그가 누구이든지 성직(聖職)을
오재영   2018-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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