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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교 선거 사태] [성명] 감리교회의 조속한 정상화를 위하여
성 명 서- 감리교회의 조속한 정상화를 위하여 - ●. 현재 감리교회는 감독회장 부재 상황이며, 직무대행을 선출하기 위하여 5월 18일부로 총회실행부위원회가 소집된 상태입니다. 그런데 기독교타임즈 보도에 의하여 자천타천(自薦他薦) 직무대행 후보자가 무
김교석   2018-05-16
[감리교 선거 사태] 총회실행부위원회 위원들께 드리는 호소문
총회실행부위원회 위원들께 드리는 호소문 존경하는 총회실행부위원회 위원님께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하며 위원님의 평화를 빕니다. 또한 감리회 최고위 의사결정기구인 총회실행부위원회 위원으로서의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직무를 수행하는 위원님의 수고에 경의를 표
박경양   2018-05-16
[감리교 선거 사태] [바감협 성명] 촉구하고 호소합니다
촉구하고 호소합니다 우리 주 하나님의 은혜와 평화가 우리 감리교회에 충만하기를 기도합니다. 우리 바른감독선거협의회는 지난 20여 년간 감독회장과 감독선거의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의 과정 없이는 감리교회의 미래는 없다는 신념으로 바른 선거 실현을 위해 혼
송정호   2018-05-15
[감리교 선거 사태] 감독회장 재선거가 불가능하다고요? 천만의 말씀...
1. 그들이 감독회장 재선거는 불가능하다고 주장하는 불순한 이유는?최근 감독회장 직무대행 선출을 앞두고 현재 상황에서 감독회장 재선거는 불가능하고 직무대행 체제는 2년 6개월 간 지속될 것이고, 때문에 2019년 혹은 2020년에 은퇴하는 사람은 직무
박경양   2018-05-09
[감리교 선거 사태] 2년 반동안 직무대행 체제로 가겠다고? 꿈도 꾸지 말라
2년 반동안 직무대행 체제로 가겠다고? 꿈도 꾸지 말라 1. 2008년 이후 계속되는 감리회 사태는 [교리와 장정]을 지키지 않았기 때문이다. 2008년 이후 2015년 말까지 감독회장 혹은 감독선거와 관련한 재판이 100회가 넘고 이 중에서 국가의
박경양   2018-05-05
[감리교 선거 사태] 장정 1533단 제33조(보궐선거)에 대한 입법취지
장정 1533단 제33조(보궐선거)에 대한 입법취지 제 7 장 보 칙【1533】 제33조(보궐선거)① 감독회장이 유고나 궐위 시 그 잔여임기가 2분의 1 이상인 경우 감독회장 직무대행은 선출된 후 15일 이내에 총회 실행부위원회를 소집하여 선거법에 따
염정식   2018-05-01
[감리교 선거 사태] 감독회장 직무대행 선출 위한 총실위, 5월 18일
직무대행 선출위한 총회실행부 위원회, 5월 18일 소집오는 5월 18일 총회실행부위원회가 소집될 예정이다. 소집자가 부재한 상황이라 감독회의로 모이지 못하고 30일 오후 4시경 서울연회 본부에서 비공개 긴급 감독간담회로 모여 이같이 결정했다고 강승진
심자득   2018-04-30
[감리교 선거 사태] [속보] 감독회장 직무정지 가처분 받아들여져
서울중앙지법 민사51부(판사 이정민)가 27일 성모 목사가 제기한 “감독회장 직무집행정지가처분 신청(2017카합515)”을 받아들였다.서울중앙지방법원은 결정문에서 “채권자와 기독교대한감리회 사이의 서울중앙지방법원 2016가합38554 감독회장선거무효확
심자득   2018-04-27
[감리교 선거 사태] 가처분 판사, “1심선고 이후 당사자들 주장 궁금하다”
감독회장 선거무효판결에 대해 피고측이 항소한 가운데 직무집행정지가처분(2017카합515 원고 성모) 담당 재판부인 서울중앙지법 민사51부(판사 이정민)가 “1심선고 이후 각 측의 의견 및 소명자료를 7일 이내로 제출하라”는 ‘석명준비명령’을 13일자에
심자득   2018-04-13
[감리교 선거 사태] 감독회장당선무효 본안, 1심서 각하
윤동현 목사가 지난해 2017년 10월 12일에 기독교대한감리회 등을 상대로 제기한 전명구 감독회장 당선무효 확인(2017가합34054) 본안소송 1심이 6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각하됐다.지난 심리에서 피고들(기독교대한감리회, 전명구)은 본안전 항변으
심자득   2018-04-06
[감리교 선거 사태] 윤동현 목사, 당선무효1 소취하서 제출. 피고는 "계속"
윤동현 목사가 지난해 2017년 10월 12일에 기독교대한감리회 등을 상대로 제기한 전명구 감독회장 당선무효 확인(2017가합34054)의 소취하서를 지난 3월 22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제출했지만 피고측은 소송을 계속할 의사를 밝히고 있어서 1심판결
심자득   2018-03-23
[감리교 선거 사태] 감리교회는 고통스럽고 창피한 회개가 더욱 필요합니다
이제라도 감리교회는 고통스럽고 창피하지만 진정한 회개가 더욱 필요합니다. 지난 1월 19일,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46부는 2016년에 감리교회가 실시한 감독회장선거는 무효라고 판결했습니다. 감리교회는 또 다시 씻을 수 없는 수치를 당하고 말았습니다.
곽일석   2018-02-27
[감리교 선거 사태] 전명구 감독회장, 문성대 前선관위원장, 보조참가신청
감독회장선거무효(2016가합38554)판결에 불복하여 항소한 전명구 감독회장이 항소 사건번호(2018나2009492)가 나옴에 따라 13일 기독교대한감리회를 보조하기 위한 보조참가인 신청을 했다.전명구 감독회장이 피고인 기독교대한감리회의 대표임에도 이
심자득   2018-02-14
[감리교 선거 사태] 100만전도본부 감사 “유연하게 보정하여 다시 보고”키로
기독교대한감리회 총회 감사위원회(위원장 이주익)의 요청에 의해 소집된 제32회 총회 제4차 실행부위원회가 12일 오후 한 시 반, 본부회의실에서 총실위 재적42명 중 위원33명, 언권위원 2명이 출석하여 개회됐다.이번 총실위는 100만전도운동본부의 향
심자득   2018-02-12
[감리교 선거 사태] 홍선기변호사의 기울어진 추
김 교 석 목사필자는 홍선기변호사를 2008년 감독회장 선거가 파행된 이후 알게 되어 여러 차례 유선 상으로 대화를 나눈 적이 있었고, 변호사 사무실을 방문하여 대화한 적도 있었다. 개인적인 친분관계라고 하기는 어렵지만, 심정적으로 동지의식을 가지고
김교석   2018-02-12
[감리교 선거 사태] 항소를 해야 하는 이유
항소를 해야 하는 이유 1.누구도 부인(否認)할 수 없는 명백한 사실입니다. (1) 성모 목사님은 감독회장 선거 전부터 ‘조00 목사의 목회경력에 문제가 있어 감독회장 피선거권이 없다’는 주장을 하였습니다. 이에 대하여 조00목사님은 각종 증거자료를
홍선기   2018-02-09
[감리교 선거 사태] 감독회장, 선거무효판결 항소장 제출 "항소결과 보겠다"
감리회내에서 항소를 하지말고 1심 결과를 수용할 것을 바라는 여론이 비등한 가운데 지난 1월 19일 선고된 서울중앙지법 민사46부의 감리회감독회장 선거무효(2016가합38554) 판결에 대해 피고(기독교대한감리회 대표자 전명구 감독회장)가 2일 항소장
심자득   2018-02-02
[감리교 선거 사태] 홍선기 장로님의 글에 대한 반론
홍선기 장로님의 글에 대한 반론 홍선기 장로의 긴 글을 읽었습니다. 소감을 한 마디로 말하라면 지극히 실망스럽습니다. 그래서 홍선기 장로님의 글이 차흥도 목사님의 글에 대한 반론이기는 하지만 고민하다가 제가 반론을 제기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남의
박경양   2018-02-01
[감리교 선거 사태] 차흥도 목사님 글에 대한 반론
서울중앙지방법원 2016가합38554호 감독회장선거무효확인청구사건 판결에 대하여 {존경하는 차흥도 목사님의 글을 읽고, 기독교대한감리회를 사랑하는 법조인으로서 저의 소견을 말씀드립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2016가합38554호 감독회장선거무효확인청구사건
홍선기   2018-01-31
[감리교 선거 사태] 항소는 억울한 사람이 하는 것입니다.
홍선기장로에게 묻습니다!지난 감리교사태때 감리교게시판에서 혼란에 빠진 감리교를 어떻개 해야 바로 잡을 수 있는지를 숱한 사람들과 글로써 이야기를 나누던 홍선기장로를 기억합니다. 글뿐 아니라 직접 사람들을 만나가며 순수한 믿음으로 깨끗한 감리교를 위해
차흥도   2018-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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