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01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회] 정부, 종교인과세 다시 추진. 이번에는 성공할까?
종교인 과세가 다시 추진되고 있다. 정부는 종교인 과세의 과세 체계를 정비하고자 '종교소득'을 법률로 명문화하고, 종교단체의 원천징수는 선택을 허용하기로 했다. 그동안 종교계에서는 “헌금을 사례금으로 볼 수 없다”는 식의 조세저항이 있었
심자득   2015-08-06
[사회] 함께 울지 못한 무정함을 용서해 달라
정동제일교회 드려정동제일교회가 26일(주일) 오후 5시 안산 세월호합동분향소를 찾아 세월호피해자가족들과 함께 하는 를 드렸다.안산의 세월호합동분향소 좌측 한켠에 마련된 컨테이너 부스에서 지난 1월부터 매주 주일오후 5시에 가 드려지고 있다. 세월호 피
심자득   2015-07-26
[사회] 힘내세요 세월호, 함께 할게요
경기도 안산의 화정교회가 3일 저녁 힘든 싸움을 하고 있는 세월호 피해가족들을 교회로 초청해 작은 음악회를 열고 음식을 나누며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세월호피해 가족 건강한 여름나기 응원 저녁식사 및 작은 음악회'에 60여명의 세월호
심자득   2015-07-03
[사회] 퀴어문화축제, 보수 교계는 옆에서 반대집회
올해로 16회를 맞은 성소수자들의 ‘퀴어문화축제’가 ‘사랑하라 저항하라’는 주제로 지난 9일 개막해 오늘(28일) 퍼레이드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 시청을 출발한 퍼레이드는 을지로와 명동, 소공로를 거쳐 돌아오는 2.6km 구간에서 역대 최장거리로 행해
심자득   2015-06-28
[사회] 중부연회 웨슬리봉사단, 네팔구호
중부연회 웨슬리봉사단이 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네팔을 방문해 성금과 쌀 등을 전달하고 이 미용봉사를 벌이는 등 구호활동을 하고 돌아왔다.지난 달 25일 네팔을 방문한 웨슬리봉사단원은 김찬호 목사(봉사단후원이사. 강화은혜교회)와 서광원 목사(웨슬리봉사
심자득   2015-06-01
[사회] 시민 춘몽, ‘18대 대선선거무효소송’ 재판 촉구 단식 22일째
시민 ‘춘몽’(본명 정휴근, 46)이 ‘제18대 대통령선거 무효확인의 소’(2013수18)의 재판을 속히 열라며 광화문 광장에서 무기한 노숙 단식을 시작한지 오늘(6월 1일)로 22일째를 맞았다. 그는“대선이 끝난 뒤 2013년 1월 4일 시민 2천
정병진   2015-06-01
[사회] 일반언론은 왜 기독교에 비판적일까?
기독교계 내부에서는 일반 언론들에 대해서 ‘왜 기독교가 이렇게 좋은 일을 많이 하는데 좋은 기사, 긍정적인 기사가 별로 실리지 않고 부정적인 기사가 많이 실리냐’고 불만을 표출한다.이에 대해서 일반 언론 종교담당 기자가 답했다. 한국교회가 호감, 신뢰
이병왕   2015-05-30
[사회] 부정선거, 흔들리는 민주주의의 근간을 바로잡아야
왜 선거를 민주주의의 꽃이라 할까? 열매라고도 할 수 있고, 뿌리라고도 할 수 있지 않을까. 단순하게 생각하면 꽃은 저절로 피지 않기 때문이다. 아니 저절로 피지 못하기 때문이다. “한송이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소쩍새는 봄부터 그렇게 울었나 보다”란
송상호   2015-05-30
[사회] 네팔지진구호를 무사히 마치고 왔습니다.
보통 아침에 일어나면 감사의 기도를 하는 것이 일상입니다. 하지만 네팔에서의 평온한 아침을 맞는 것은 구호단 모두에게 특별한 경험이며, 심장이 떨리는 감사가 저절로 일어나게 되는 사건이며, 구호단원의 식사를 위해서 애써 주시는 임택수집사님의 수고로 만
호명현   2015-05-27
[사회] [네팔구호6] 낙석 뒹구는 산길을 헤치고 꿈에솔 마을로
구호단 소식 6. 네팔지진 구호활동 가운데 가장 위험한 요소는 바로 이동하는 도로입니다. 도시에서 조금만 벗어나도 곧바로 비포장 도로로 이루어져있고, 구호단이 가는 마을 대부분이 해발 1,300미터 고지에 자리 잡고 있어서 좁고 험한 산길을 가야하는데
호명현   2015-05-26
[사회] [네팔구호5] 끝없는 의료 구호 활동은 산을 넘는다
구호단 소식 5.여진의 공포로 많은 어려움을 겪었던 1차 구호단이 무사히 귀국하고 2차 구호단이 강천희선교국총무, 사회평신도국 선철규장로와 함께 18일(월) 입국했습니다. 입국하자마자 네팔감리교신학교를 방문하여 피해 상황을 둘러보고 함께 기도하며 대책
호명현   2015-05-22
[사회] [네팔구호4] 생사의 갈림길에서 혼신의 힘을 다하다!
지진의 징조를 사람보다 예민한 감각을 지닌 동물이 먼저 느끼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일 것입니다. 지난 12일 신두팔촉 람상구에서도 여진이 발생하기 전에 어김없이 새들이 먼저 떼를 지어 날고, 거대한 소리가 나고 진동이 느껴지는 순서였습니다. 그래서인
호명현   2015-05-18
[사회] 이 남자가 세월호를 기억하는 법
페이스북에 하나의 영수증 사진이 떴다. 그 영수증 맨 아래에 이렇게 쓰여 있다. "세월호를 잊지 않겠습니다. 약한 자들과 함께 하겠습니다."라고.세월호를 기억하는 방법(배지, 리본, 팔찌, 차량 등)은 여러 가지지만, 이 남자의 방법이 특이해서 지난
송상호   2015-05-17
[사회] [네팔구호3] "어젯밤 진동 느꼈어?"
구호단에게 있어 네팔에서 아침을 맞는다는 것은 새로운 경험입니다. 안도의 한숨과 살아있음의 감사 그리고 오늘은 지진이 없기를 소망하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아침기도회를 마치고나면 서로가 확인하는 인사가 있습니다.“어제 밤 진동 느꼈어? 응, 아니...”
호명현   2015-05-16
[사회] [네팔구호2] 지진공포로 바뀐 “아요~”
네팔의 대지진은 많은 것을 바꾸어놓았습니다. 무너진 건물과 산사태로 인한 지형적 변화보다 더 큰 변화는 사람들 마음에 자리 잡은 지진에 대한 심리적 공포입니다. ‘아요’는 네팔어로 ‘왔다’라는 말입니다. 누군가 문을 두드리며 누군가 왔다는 것을 알리는
호명현   2015-05-15
[사회] [네팔구호1] 지진의 참혹한 네팔을 가다
지난 5월 11일(월) 오전 8시 30분, 기독교대한감리회 사회평신도국 주관으로 (사)지구촌친구들 (사)월드휴먼브리지 외 여러 기관 및 단체의 기도와 후원으로 조직된 감리교 네팔지진 긴급의료구호단(단장 이수기목사외 17명, 이하 구호단)이 대한항공 6
호명현   2015-05-14
[사회] 네팔지진구호 기도요청
네팔지진구호 기도요청 강진으로 많은 생명과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네팔의 형제들을 위해 온 감리교회가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기도하고 계실 줄 믿습니다. 또한 여러 가지로 도울 길을 찾고 계신 줄로 알고 있습니다.이번 강진으로 말미암아 산지지역은 사망자의
이수기   2015-05-13
[사회] 네팔 감리회 임근화 감독입니다
*네팔 감리회 임근화 감독의 이 편지는 지난 9일에 보내졌던 것입니다.뒤늦게 확인하고 올렸음을 밝힙니다 (편집자 주) 네팔에서 리히터 규모 7.8의 강진이 발생한지도 어느덧 2주가 넘었습니다. 현재까지 발견된 사망
당당뉴스   2015-05-13
[사회] 라이프호프, 희망벽화 그리기로 생명문화운동 확산
기독교 자살예방센터 라이프호프(공동대표:노용찬ㆍ박상칠ㆍ유영권)가 마을공동체를 아름답게 가꾸며, 지역 안에 생명문화를 확산시키는 일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올해 다양한 자살예방 활동을 준비중인 라이프호프는 지난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서울시 용산구 보
당당뉴스   2015-05-10
[사회] 정대협 주간소식 2015 - 14호
4월 20일(월요일) 1. 제13차 일본군‘위안부’문제해결을 위한 아시아연대회의에 [조선일본군성노예피해자문제대책위원회(조대위)]를 초청하는 문제와 관련하여 오전 11시, 통일부를 방문하여 사회문화교류분과장과 회의를 했습니다. 이를 위해 심양 실무접촉
당당뉴스   2015-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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