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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받는 목사 왕국양들의 반격
신성남  |  canavillage@yah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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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1년 12월 16일 (금) 08:54:40
최종편집 : 2016년 03월 06일 (일) 16:23:20 [조회수 : 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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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민족을 그 앞에 모으고 각각 분별하기를 목자가 양과 염소를 분별하는 것같이 하여 양은 그 오른편에, 염소는 왼편에 두리라(마 25:32~33)."


교회 공금 32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된 제자교회 정삼지 목사가 징역 4년을 선고받고 법정에서 구속됐습니다. 분당중앙교회 최종천 목사는 재정 문제와 여신도와의 추문 등으로 교인들과 크게 대립하고 있습니다. 강북제일교회 당회는 황형택 목사가 경력을 위조했다며 총회 재판국에 소송을 제기하여 목사 안수 무효 판결을 받았습니다. 또한, 충현교회 유지재단 김규석 이사는 김성관 담임목사를 교회 재산 횡령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이 모두가 소위 보수 정통 교단이라고 자랑하던 수도권 대형 교회들에서 최근에 일어난 일입니다.

서두부터 이렇게 거룩한 목사님들 명단을 장황하게 나열한 데에는 물론 그 나름대로 이유가 있습니다. 그동안 개혁 교회의 수장이 되어 신도들 위에 군림하던 담임목사의 위상이 크게 흔들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더구나 이는 빙산의 일각입니다.

결국, 올 것이 온 느낌입니다. 만일 요즘 한국교회에 아무 일도 안 일어난다면 그것이 오히려 기적입니다. 심은 대로 거두는 것이 성경의 법칙이기 때문입니다. 교권 독재가 있는 곳에서는 반드시 목회 비리가 발생합니다. 그래서 죄인들이 쓰는 부끄러운 교회사는 오늘도 또다시 반복됩니다. 인간의 죄성은 중세 교회 이후에도 별로 변하지 않았습니다.


상식을 조롱하는 목회 비리

목회 비리로 말미암은 갈등은 대개 목사의 독주와 이를 저지하려는 일부 신도들 간의 내분으로 시작됩니다. 그러나 나중에는 거의 예외 없이 교인과 교인 간의 내전으로 확전되는 것이 보통입니다. 교권을 과도하게 독점한 담임목사들은 교회 자산이나 재정만 사유화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추종하는 신도들까지도 사병화하여 끝까지 버리지 않고 재활용합니다.

그런데 교인들 간의 싸움은 확실히 뭐가 달라도 좀 다릅니다. 싸워도 그냥 싸우는 것이 아니라 단체로 합심하여 기도하며 싸웁니다. 그리고 서로 하나님이 자신들의 편이라고 주장합니다.

문제는 이 싸움이 매우 아름답지 못한 모습을 보여 준다는 데에 있습니다. 좁은 통로에서 집사님이 멱살을 잡고, 권사님은 욕을 합니다. 장로님은 밀고 목사님은 당깁니다. 정말 아이들 보기에 민망한 풍경입니다. 그러나 누구도 이들을 함부로 비웃기 어렵습니다. 쌍방이 서로 '거룩한 교회를 지키기 위한 싸움'이라는 비장한 각오로 임하기 때문에 일단 이 판에 한번 말려들면 아무도 장담할 수 없습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주변에서 '저런 파렴치한 사람들이 어떻게 목사일 수가 있는가' 하는 탄식을 많이 듣습니다. 아주 당연한 상식의 부재에 모두가 깊이 좌절하는 것입니다. 아마 단일 직종으로 한국에서 부정과 성추행이 가장 심한 직업 중의 하나가 목사직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는 중대형 교회의 세습 비율만 보아도 어느 정도 짐작할 수가 있습니다. 분명히 말세가 온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미 상식이 무시당하고 있는 세대에 살고 있음을 인정해야 합니다. 지금은 다수 목사가 무조건 다 경건한 시대가 아니라, 소수의 경건한 사람만이 참된 목사인 시대입니다.


기복 신앙에 침수된 한국교회

왜 이 지경까지 오게 되었을까요. 앞에서 언급한 것처럼 대부분은 교회 분쟁의 일차적 원인 제공자는 담임목사입니다. 실제로 교회 내에서 장로나 집사 등 다른 직분자들의 부정에는 한계가 있고, 그런 문제가 교회 내분으로까지 번지는 경우는 드뭅니다.

하지만 목사는 크게 다릅니다. 담임목사가 변절한 교회는 필연적으로 대형 사고를 치게 되어 있습니다. 다만, 시간의 문제일 뿐입니다. 외형적으로는 수십 년 동안 목회를 잘한 것처럼 보이다가도 어느 날 하루아침에 공든 탑이 무너집니다. 그러나 사실은 이미 오래전부터 내부에 깊은 균열이 있었던 것이 나중에 드러난 것일 뿐입니다.

더욱 큰 문제는 이분들이 곱게 물러서지 않는다는 데에 있습니다. 목사가 윤리적 책임을 지거나 교회법에 승복하여 스스로 아름답게 퇴장하는 경우는 드뭅니다. 아주 부도덕한 행위들이 들통 나도 대부분은 일시적으로 물러서는 척하다가 맹신도들 뒤에 숨어 다시 분쟁을 일으킵니다.

물론 여기에는 교인들의 책임이 매우 큽니다. 한국인의 여러 장점 중의 하나가 '머리가 뛰어나게 좋다'는 것이고, 반면에 단점 중의 하나는 '지나치게 기복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두 가지가 잘못 결합하면 극히 우려되는 증상이 생깁니다. 이를 구태여 정의하자면 일종의 '종교적 말단비대증'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비교적 흔한 새벽 기도회, 철야 기도회, 금식 기도원, 십일조 강요, 헌금자 공개, 땅 밟기, 구역예배, 총동원 주일 노방전도 등 다양한 활동들이 사실 여러 외국 교회들에서는 일반적으로 자주 보기 어려운 것들입니다. 한국교회의 열심은 세계 다른 어느 교회도 못 따라옵니다. 여기에는 물론 긍정적인 면도 많지만, 유감스럽게도 부정적인 면 역시 심각합니다. 많은 목회자가 그 좋은 머리를 가지고 신도들의 기복적 욕구를 교묘하게 악용하기 때문입니다.

신도 중에는 여러 예배나 다양한 교회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헌금을 잘 바치면 그 결과로 반드시 병을 고치거나 세속적 복을 받게 된다고 기대하시는 분들이 뜻밖에 많습니다. 하지만 철저한 성경적 검증을 거치지 않은 이런 기복적 사고는 매우 위험합니다.

이런 신앙은 관심과 초점이 주로 세속적 복에 있기 때문에 정작 더욱 중요한 성경의 핵심적 가르침을 경시하거나 간과하기 쉽습니다. 그래서 신앙적 가치관이 기초부터 변질한 경우가 많습니다. 심지어는 하나님조차도 무속적이며 미신적으로 숭배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자신도 모르게 보이지 않는 하나님보다 눈에 보이는 목사를 더욱 의식하게 되고 마치 신접한 무당처럼 그를 의지하게 됩니다. 이른바 맹신에 이르게 됩니다.

더구나 변절한 목사들은 신도들의 이런 기복적인 약점을 복음으로 바르게 교정하지 않고, 반대로 이를 부추기고 이용합니다. 따라서 그들의 설교는 도리어 신도들의 기복적 입맛을 자극하는 데에 집중합니다. 당연히 이런 목사와 신도들은 서로 아주 찰떡궁합이 됩니다. 그리고 이와 같은 영적 불륜 관계가 구원의 방주가 되어야 할 한국교회를 세속의 혼탁한 물속으로 더욱 침수시키고 있습니다.

기복 설교의 가장 큰 문제점은 성경에서 말하는 복이 근본적으로는 '신령한 복'을 의미하는데, 이들은 이를 '세속적인 복'으로 격하시키거나 혼합하여 강조하는 데에 있습니다. 만일 세속적인 복이 신자들에게 그리도 중요하고 필수적이라면 왜 예수님과 제자들이 그토록 가난하게 사셨을까요. 오병이어의 능력을 지니신 예수님은 이 땅에서 머리 둘 곳도 없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가정과 직장과 교회 생활이 적절한 균형을 가져야 하는데, 사심이 있는 목사는 신도들의 열정을 오도하여 교회 활동을 지나치게 강조하고 우선시킵니다. 물론 이런 불균형한 생활은 신도들이 세상에 나가 소금과 빛이 되는 일에서 점점 멀어지게 합니다.

그럼에도 교회 중심적 생활은 일단 목사의 사역을 직접적으로 도와 교세를 확장시키고 헌금을 더 많이 거둘 수 있게 해 줍니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신도들은 목사의 지도를 받고 순응하는 타성이 생겨 자연히 목회 독재의 길을 넓혀 줍니다. 결국, 신도들의 기복적 신앙이 한국교회를 밑뿌리부터 망가트리고 있는 주범임을 잘 알 수 있습니다.


당회장직은 다스리는 장로의 직무

전술한 대로 담임목사를 독주할 수 있게 해 준 일등공신은 역시 기복 신앙입니다. 그리고 그 덕분에 신약성경에서는 장로나 집사 그리고 교사와 대등하게 언급된 목사가 홀로 당연직 당회장이 되는 기형적 모순이 오랫동안 방치됐습니다. 이는 교사나 집사가 영구직 당회장이 되는 것만큼 부자연스러운 일입니다.

과연 목사직이 하나님의 대리인이라도 되는 걸까요. 과거 개혁자들은 그 황당한 대리인 행세 좀 집어치우라고 구약의 제사장적 사제직을 폐하고 목사직을 세웠습니다. 그런데 개신교는 왜 또다시 캄캄한 중세 교회로 돌아가려 할까요.

이왕 목회하려면 좀 제대로 해야 합니다. 목사는 군림하는 직분이 아니라 단지 가르치고 설교하는 직분입니다. 어떤 근거로 '가르치는 장로'의 직분인 목사가 자동으로 교회의 당회장이 되어 교권을 장악하고 교회 사업, 행정, 관리, 재정, 그리고 인사 등 온갖 일에 깊이 관여하여 월권을 하는지 그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재벌이나 사기업을 제외한다면, 세상 어느 단체에 이리 심하게 권력을 독점한 직책이 있을까요. 심지어 대통령도 오직 행정부의 수반일 뿐이건만, 한국교회 목사들은 실질적으로 교회 내에서 입법권, 사법권, 그리고 행정권까지 모두 독식하고 있습니다. 이러니 목사 왕국이라는 한탄이 절로 터져 나오는 것입니다.

왜 목사를 중세 교황이나 사이비 교주처럼 수장의 자리에 올려야 합니까. 신약성경을 거꾸로 들고 읽지 않는다면 당회장직은 분명히 '다스리는 장로'의 직무입니다. 당회가 다스리고 관리하는 기관이지 무슨 교육 기관이 아니지 않습니까.

오늘날 가톨릭 사제보다도 더 과도한 교권을 지닌 직분이 개신교의 담임목사직이 아닌가 합니다. 적어도 어느 사제가 성당을 사유화했다는 말은 별로 들어 본 기억이 없으니까요. 가톨릭의 사제직을 거부하고 만든 개신교의 목사직이 그보다 더욱 극심하게 타락한 이 현실을 우리는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요?

우선 신학교에서부터 '목회 기술'보다는 '목회 원칙'을 철저히 가르쳐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목회를 위한 기본적 자질이나 가치관이 바르게 정리되지 않은 사람들에게 무슨 잡다한 개론들과 기술만 잔뜩 가르쳐 준다면 결국 지금보다 더 교회를 어지럽히는 종교 업자들로 전락할 것입니다.

아울러 언제부터 교회 직분이 현재처럼 철밥통으로 변질하였는지 잘 이해가 안 됩니다. 왜 임기가 끝나면 훌훌 털고 떠나는 멋진 목사를 갈수록 보기 어려울까요. 아니 그 임기라는 것이 실제 있기는 한지요.

자기가 좋을 때는 한 교회에 만고강산 눌러앉아 선한 목동 행세를 하고, 그러다가 어느 큰 교회에서라도 부르면 기존에 위임받은 양들을 헌 고무신같이 버리고 뱁새처럼 냉큼 떠나는 기회주의적 목사들을 우리는 너무 많이 보고 있습니다.

담임목사들은 청빙을 받을 때 대부분 '기도해 보고 답변을 주겠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기도 응답이란 것이 참으로 신통방통합니다. 수만 명이 넘는 한국교회의 그 많은 충성 되고 신실하신 주의 종들은 '한결같이' 더 큰 교회로만 이동하시기 때문입니다. 정말 절묘한 기도 응답이 아닐 수 없습니다.

과연 기존 교회보다 더 작은 교회로 부임하는 담임목회자를 몇이나 보셨습니까. 한국교회가 비즈니스 논리로 기업화하고 있는 것이 진정 누구의 잘못일까요. 아니면 큰 교회 목회만 사역이고 작은 교회 목회는 노역인지요.


양들의 반란

이 글의 목적은 교회의 내분을 정당화하거나 또는 비난하려는 것이 결코 아닙니다. 현실을 직시하여 바르게 고치고 주님 앞에서 한번 바르게 살아보자는 것입니다. 그런데 요즘 교회의 갱신을 언급하는 글들에 대해 그 중심은 보지 않고 지엽적인 표현이나 말꼬리를 물고 늘어지시는 분들이 가끔 있습니다. 아울러 어떤 분들은 "극히 일부를 가지고 전체 교회를 매도하지 마라"고 꾸준히 항변하십니다.

그래서 필자도 작심하고 한마디 드리고 싶습니다. 무슨 근거로 극히 일부라고 하십니까. 화성에서 살다가 오셨습니까. 그리고 도대체 얼마나 더 썩어야 합니까. 발가락이 썩으면 발목마저 다 썩어 절단할 때까지 침묵하고 기다려야 하나요. 아니면 간암에 걸리면 단지 간뿐이니 괜찮다는 것인가요.

이제 양들의 인내가 극한에 도달했습니다. 염소들은 아무나 따르지만, 양들은 다릅니다. 양들은 오직 목자의 음성만을 듣고 따릅니다. 그래서 목자를 배신한 거짓 목동들이 아무리 잔 수를 부려도 결국 양들을 속이는 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동안 한국교회 일부 목사들은 그 명석한 머리를 잘 활용하여 변질과 기만에서 매우 탁월한 능력을 보여 주었습니다. 예배당을 성전이라고 우상화하여 세력 키우기에 몰두하고, 복을 받는다고 기만하여 십일조를 챙기고, 또한 모든 신자가 다 '주의 종'이건만 유독 자신들만을 스스로 '교회의 왕'으로 추대하였습니다. 그러나 걸레는 아무리 빨고 헹구고 치장을 해도 행주가 되지는 못하는 법입니다.

우리 사회에서 가톨릭 신부를 비난하는 일은 보기 드뭅니다. 반면에 개신교 목사를 보면 손사래를 치는 분들이 많습니다. 2010년 '기윤실'이 발표한 한국교회의 사회적 신뢰도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개신교(20.0%)는 가톨릭(41.4)과 불교(33.5)에 밀려 이들 중의 최하위에 머물렀습니다.

목사를 교주나 무당처럼 모시며 복을 구하고 예수님의 진정한 가르침에는 무지한 맹신도들이 사라지지 않는 한 이런 여론은 앞으로도 크게 개선되지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교회의 내분도 절대 그치지 않을 것입니다.

지금은 비상한 시기입니다. 배도한 목동들은 예수님의 이름을 팔며 양들을 속이고 있습니다. 그로 말미암아 교인들이 둘로 갈라져 싸우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싸움은 단순히 혈과 육의 싸움이 아닙니다. 예배당 출입문을 차지하는 무리가 이기는 그런 물리적 싸움이 아닙니다. 신자들이 세상에서 십자가의 도를 따르며 마땅히 치러야 할 '영적 전투'라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지혜롭고 순결하게 이겨야 합니다.
 

지금은 검을 잡아야 할 때

이제 어떻게 싸워야 할까요. 에이브러햄 링컨은 남과 북이 서로 하나님이 자신들의 편이라고 주장하며 싸울 때에, '우리가 하나님 편에 서자'라고 했다지요.

정말 옳은 말입니다. 양들의 반격은 거짓 목동을 거부하고 선한 목자의 편에 서는 일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세속적 복이 아니라 예수님이 가르치신 '가난한 마음과 의에 주리고 목마른 복'을 추구해야 합니다.

그래서 이제 다음과 같은 구체적인 실천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의 개혁 교회들은 먼저 영구직 당회장을 임기제로 전환하여 장로들에게 돌려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당회는 목사를 청빙할 때 그 임기를 개교회의 여건에 따라 약 3~6년 정도로 정하고, 그 연임 횟수 역시 1~2회 정도로 엄격히 제한하면 좋겠습니다. 아울러 부도덕한 직분자는 교회법에 따라 엄중히 치리를 하기 바랍니다.

반면에 자신이 출석하는 교회가 이미 목사 왕국이 되어 소통이 안 되고 합법적인 치리조차 불가능한 교회라면 더는 몸싸움을 할 것이 아니라 바로 떠나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까짓 콘크리트 덩어리는 그냥 넘겨주십시오. 서구의 많은 교회처럼 한 세대 뒤에는 어차피 그곳에서 텅 빈 공간과 거미줄만 보게 될 것입니다. 비록 지하방에서 소수가 모이더라도 예수님의 가르침을 바르게 실천하고 따르는 교회만이 참된 교회입니다.

넓고 평탄한 길은 염소들이 좋아하는 길입니다. 하지만 주님이 양들에게 명령하신 길은 오직 '좁은 문'으로 향하는 길뿐입니다. 성경과 교회 역사가 이를 증거합니다. 그리고 지금은 전시입니다. 불의한 화평에 안주할 때가 아니라, 앞서 간 믿음의 선진들처럼 주님이 주시는 검을 잡아야 할 때입니다. 이제 어느 길을 택할지 그 선택은 우리들의 몫입니다.

2,000년 전 유대 땅 작은 고을 베들레헴의 허름한 말구유에 오셔서 몸소 가난한 삶을 사시고, 마침내는 양들을 위하여 고난의 십자가를 지셨던 예수님은 오늘도 당신의 사랑하는 제자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내가 세상에 화평을 주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화평이 아니요 검을 주러 왔노라(마 10:34)."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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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115.137.253.58)
2011-12-18 15:36:58
항상 좋은 글에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정곡을 찌르는 내용에 감동을 느낍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절제가 필요한 직업, 스스로에게 가장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며 살아야 하는 직업이 있다면 바로 목사라는 직업일 것입니다.

목사는 신도들의 매우 은밀하고 신비로운 부분에 관련된 일을 합니다. 신도들은 그런 부분을 목사에게 보여주고 맡깁니다. 가족의 죽음을 지켜보는 슬픔속에서 목사로부터 위로를 받고 세상을 살면서 느끼는 어런저런 좌절과 절망속에서도 목사로부터 위안을 얻으려고 합니다.

그러다 보니 어느 순간 목사에게 '저항할 수 없는 심리적 속박상태'에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목사로부터 도망갈 수 없는 상태가 되어버리는 것입니다. 목사가 간통죄로 실형을 복역하고 나왔다고 하더라도 목사가 간통을 하였다는 사실을 믿으려고 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목사가 억울하게 누명을 썼다고 생각합니다. 목사가 횡령을 하였다고 하더라도 마찬가지로 반응을 합니다.


그러나 그와 같은 신도들을 목사가 자신의 세상적인 욕심을 위하여 이용하는 것은 크나큰 죄악으로 생각이 됩니다.

우리는 '세상적인 것을 쫓지 말고 하늘의 것을 위하여 살아야 한다'는 목사님의 설교를 들으며 고개를 끄덕이면서도, 한편으로 몇 백억 빚을 지며 교회를 건축하고 교회 재정을 오로지 건축하는 데만 사용하며 그런 교회를 아들목사에게 물려주려고 하는 목사님의 행동이 과연 '하늘의 것을 위한 것'인지 혼란스럽기만 합니다.

목사는 스스로 강하게 절제하고 스스로 강한 도덕적 기준을 자신에게 들이대어야 합니다. 만일 자신으로 인하여 단 1%의 교인들이라도 불편하게 생각한다면, 모든 것을 훌훌털고 떠날 수 있어야 합니다. 자신에게 이미 예속되어 '거미줄에 걸린 먹이'처럼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신도들을 자신의 세상적인 욕망을 채우는 데 더 이상 이용하여서는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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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2
지금은 검을 잡을때 (75.93.141.186)
2011-12-22 00:28:44
한가하기는,-
양들의 반란=지금은 검을 잡아야 할때 입니다.

한국교회 악의 축은,

영산 조용기(영산제=절에서 야단법석/푸닥거리=무당교회)
김홍도/선도/국도=세습/형제 왕국/재산이 대순진리회 4천억대 수준입니다.

최근 이들이 재산과 권력을 보호하기 위하여 사이비 기독교단을 형성한 후
취약교회(미자립)에 생계를 미끼로 "감리교회 말살"을 기도하고 있답니다.

정보에 의하면 정동 웨슬리 어쩌구하면서 두루신학분교를 사 "신학을 위장한 후/조용기+김홍도가 야합 새로운 기독교집단을 형성한다는 "씨나리오"인듯 합니다./재산을 안전하게 자식(멍석/정석)에게 넘기기 위해서 겠지요.

-조용기 또한 사기꾼으로 형을 받은 자식에게 넘기는 방안인듯 하고.

한.미 F.T.A 나뿐것만 있는거 아닙니다.
미국 연방범죄수사대/F.B.I와 미연방 국세청(I.R.S)/I.M.F(론스타/한국외환은행)전산망을 통해 모조리 고발할 생각입니다.

우이산(한국명)/아펜젤러 D.K KIM/미국명/달라스 연합감리교회 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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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0
교정/정동=정통 웨슬리 (75.93.141.186)
2011-12-22 02:04:52
김홍도측은 푸닥거리(부흥사)무당집단으로
정통/웨슬리파 신학형태 부흥사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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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1
남산교회 잔혹사 (75.93.141.186)
2011-12-22 05:57:02
평양남산현교회는 감리교회 역사의 금자탑입니다.

이 교회가 해방 후 서울에 와 감리교회 역사를 망하게 하고 있습니다.
해방 후 첫담임목사는 친일 매국 1호인 변홍규/교회38개 팔아 애국기
로 헌납하고 남은 돈을 "화대/기생방"로 썼다./윤성범목사 조사 기록.

두번째 담임/김인영목사는 황도문화관 관장으로 친일5개항 결의(신사 참배/교회 예배당에 일본신 설치/신전화/목사는 신궁에서 신사로 재훈련등을 결의하는 총회에서 친일 주구 정춘수마져도 사회봉을 거부하는 판에 뛰어나가
일본말로 사회하며 "통과/땅땅"했다. 이때 애국 청년 해주의사 황순원이 "오물을 던졌다"/김광우목사 회고록.

이들이 그 교회 담임을 했다고 합니다.

최근에는 "유상렬이라는 희대의 사기꾼이 이 교회 장로로 본부인을 두고
기지촌 양공주를 둘째부인 첩으로 공원묘지 사업을 벌여 큰돈을 번후 "감리교 신학의 계승자인 변선환목사(감신 총장)을 김홍도(간통 혐의 감독)목사와 공모 성직에서 쫓겨나게 하는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그가 죽은 후 생모을 배신한 패륜아인 그 아들 유재승이 그 교회 장로로
감리교회를 개혁한다고 하면서/은급비리를 들먹이며/감리교회 목사들을
대거 형사고발하는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감리교회는 "성직임자가 주도하는 사회 입니다"
유재승씨는 그럴만한 사람이 못됩니다. 성직자를 형사범으로 죽이는,-

중지하시기 바랍니다. 귀하가 아니어도 여와와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나꼼수/투위터/훼이스 북/S.N.S시대에/사이버 범죄 수사대에 신고해 보아야
귀하의 두 어머니/특히 양공주 출신으로 돈으로 남산교회 여자 장로가된 "손계수씨 사진을 중심으로 족보가 나갑니다."

감리교회 개혁은/남산교회와 김홍도/유상렬의 파멸이 우선이기 때문입니다.
연민의 정을 느낌니다. 다음 세대를 위해서/조용히 자숙하고 숨어 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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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
가스통 바술라르 (75.93.141.186)
2011-12-22 06:11:41
인류문화사에 개혁의 용어로 등장하는 희랍신화의 인물
프로메테우스는 티탄의 영웅으로 미래를 여는 불의 신이랍니다.

금세기 최고의 철학자로 과학정신(영성세계와 현실세계의 합일)을
현대 사상으로 정립한 가스통 바슐라르(1884-1962).

프로메테우스와 가스통의 철학은 한마디로 "가스통"입니다.

악을 해체한다/포스트 모던이 아니고
악을 가스통으로 폭파시킨다. 입니다.

저는 잘못된 한국감리교회 60년의 역사가 "가스통"의 불로 폭파되기를
바랍니다.

그 후 40대 이후 새로운 세대가 다시 시작하도록,-

나는 고발한다/달라스 그렙바인 아펜젤러 D.K, KIM
리플달기
5 0
범죄왕국의 수사권 (75.93.141.186)
2011-12-22 01:47:29
기독교 민주/자본주의 형체의 국가중 대한민국 같은 집단범죄국가는
없습니다. 일테면 지난 60년 역사에 대통령은 파렴치범/왕도둑이니까요.

이승만/박정희/전두환/노태우는 말할것도 없고 최근의 김영삼(차떼기 도둑)
김대중(대우+조풍호/한화+대한생명/햇빛정책+정몽헌/노벨상)
노무현(소련대사관+호수이(?)+인공위성 불발)등.

재벌은 회사체펀드/왕창부도/분식회계=세습(불법증여)/국제금융시장 마비

이 상황에서 도둑을 잡는 수사권을 경찰과 검찰이 서로가지겠다고 싸우고,
도둑이라고 소리처도 경찰은 투캅스 방조하고(룸싸롱이나 빠징고싱고 경우)
검찰은 지휘품신/기소 중지 판사는 기각.

이 상황에서 감리교회에는 5적이 군립하고 있습니다.
1)가재환장로님(고검판사/사법연수원교수/변호사)
2)김현철장로님(서울고검장/변호사)
3)박재권장로님(서울 북부 부장검사/변호사)
4)이문제권사님(부산 고검판사/변호사)
5)백헌기장로님(장로교 변호사/하수인)

특히 사법연수원 교수 출신의 덕망있는 가재환변호사님은 법조계의 왕입니다./ 교수님 출신 선배 변호사가 "야 그거 미친ㄴ 투서야 하면 불기소"
이들 5적이 감리교회 "불의를 막고 있는 한 감리교회 정화 계혁은 무위.

이들은 도당으로 모두가 멍청도(대전고/서울법대/정동제일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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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0
시범고발을 했더니 (75.93.141.186)
2011-12-22 01:53:48
부산고검 부장/이문제변호사에게 "제보/망실재산"했더니
5시간만에 감리교 변호사 홍뭐라나 하는 ㄴ이 전화가 옵디다.
참으로 이상한 나라더군요./변호사가 수임 정도를 나누고 있다니,-
-변호사란 ㄴ들이 하는짓,-

나는 고발한다/아펜젤러 D.K KIM, 미국 달라스 그렙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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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0
정정/계혁=개혁/정도=정보 (75.93.141.186)
2011-12-22 01:57:52
교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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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0
신성남 (49.50.206.22)
2011-12-19 08:42:51
동감입니다,^^ 가르치는 분들이 더욱 조심해야 하겠지요. 하지만 우리 모두가 다 부족한 인생들이니 서로 도와주고 고쳐주고 세워주며 살면 좋겠습니다. 따뜻한 격려에 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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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1
주신검을 사용합니다 (75.93.141.186)
2011-12-22 06:20:35
우리 모두가 다 부족한 인생들/서로 돕고 고쳐주고,-

신선생님의 따뜻한 글자락에 "검을 날려 죄송합니다"
혜량하소서/아펜젤러D.K, KIM(필명/시인 우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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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
박정철목사 (122.46.59.37)
2016-03-26 09:23:01
참으로 좋은 글을 보고 한국교회에 대한 진단을 바로 내리시는 분이 계시구나 하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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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할레루야!!! (203.100.161.98)
2012-01-08 15:47:07
할레룰야!!!

세습 재벌 ????

독재 세습 ????

세습 목회 ????

무엇이 다른고 같은지 또 왜 이런 일에 하나님은 침물?하고 계신지를 아시는 분은 시원하게 말좀 해주세요.....

샬롬!!!!

- 건국일보 gihn.w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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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0
아브라함 (203.100.161.98)
2012-01-08 15:45:05
할레룰야!!!

세습 재벌 ????

독재 세습 ????

세습 목회 ????

무엇이 다른고 같은지 또 왜 이런 일에 하나님은 침물?하고 계신지를 아시는 분은 시원하게 말좀 해주세요.....

샬롬!!!!

- 건국일보 gihn.w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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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0
회장 (124.78.194.30)
2012-01-01 13:06:22
이제 꼼수가 다 알려지니 목사 하기도 힘들어진다
단상에 올라가 봐라 ,성도들은 돈 갖다 바치는 노예로 보인다
한달에 1억씩 들어 오는데 ,그런 장사가 어디있냐
이제는 봉급장이 사장 쓰고 회장으로 물러나듯이 ,봉급장이 목사 두고 원로 목사나 해야겠다
벌이 야 좀 줄어도 ,하두 세상이 꼼수를 알아가니
경신교회 김회장,성석교회 최회장 사건에 ,젊은 김성학 목사까지 불어 버리면 어떻게 장사해
겨우 30억 빌딩 장만해 놓고 이제 꺼져 가는 촛불 쳐다 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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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0
제자 (218.150.203.23)
2011-12-28 00:53:58
교회를 떠나와
목사와 목사를 둘러싸고 있는 신도들에게
하는 이야기를
신 선생님께서 체계적이고 논리적으로 잘 말씀해
주셨습니다.
목사는 여전히 자기는 실천하지 않으면서 성도들에게는
잃은 양을 찾아야 한다고 외쳐대고
걸인들에게 주는 돈은 교회에서 빼앗아 가면서
여전이 가난한 자를 돌봐야 한다고 강단에서 외쳐대고 있는
가증한 인간입니다.
그런 목사의 설교를 들으면서 아멘하는 맹신도가 인의 장막을
둘러치고 있으며
혹자는 콧웃음을 치면서도 목사에게 잘못하면
하나님께 벌 받는다고 꿈쩍도 못하면서 눌러 있는 교인들입니다.

교회는 본질적으로 계속해서 개혁하면서 존재하는 것
입니다. 그 개혁의 대상이 되면서, 중심에 서 있는 게
오늘 개신교의 목사입니다.
현재 목사가 70에 은퇴하게 된 교단 헌법은 반드시 개정되어야 합니다.
세상에 70에 은퇴하는 직장이 어디 있습니까?
몇 년 단위로 재신임을 받고 3 연임 아웃제를 도입해야 합니다.
장로도 마찬가지입니다.
장로도 몇 년 단위로 재신임을 묻는 제도를 세워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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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0
세습자에게 교권까지 (115.21.221.8)
2011-12-27 20:29:30
도전 받는 목사들은 지금만의 문제가 이나다.
특히 감리교회가 직면한 문제는 선거판이다.
지금도 목사들이 장로들과 야합하여 선거를 정치판으로 만들고 있다.
이런 기회를 틈타 발빠른 목사들은 그룹을 짓고 편을 가르고 세우며
앞뒤도 가리지 못하는 무뇌로 돈에 노예가 된다.
선거판에 이런 구호가 존재한다.
= 8억이면 아슬아슬, 10억이면 안정권, 12억이면 당선권 =
이게 현실이라면 개탄을 넘어 망해야 될 판이다.
어쩌면 교회가 세상죄의 가장 꼭대기를 선점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생각해 보라. 멍청한 목사들아....
대형교회 물려받은 세습권자들의 부와 정치권력을....
그렇다면 그들에게 줄을 서며 먹이감 넣어주기를 기다리는 당신들은
영원히 그들의 하수인으로 아니면 당신들 자식들이 또 그들의 자식의 하수인으로 살기를 원한단 말인가?
이건 장로들도 마찬가지이다.
교회세습이야 자기들끼리 하는 짓이니 양심의 문제로 한다치더라도
선거판에서 조차 그들의 황제적 위세를 꺾지 못하고 또 다시 교권을 준다면, 당신들은 영원히 그들의 하수인이 될 뿐이며, 복음은 볶음이 되어 당신들의 자녀들에게 절망과 탄식만을 안겨줄 뿐이다.
그러니 정신차려라. 목사들아.
그들의 돈의 권력도 꺾을 줄 아는게 목사 아니던가?
그러니 명심하자.
세습한 자들에게 교권까지 덤으로 안기지 말기를....
감리교 정말 망한다.
아니 당신 자신뿐 아니라 당신의 자식도 파는 꼴이다.
이건 목사를 자식으로 둔 장로들도 마찬가지이다.
감리교회야 제발좀 제대로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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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0
목사들 (115.21.221.8)
2011-12-27 20:25:57
도전 받는 목사들은 지금만의 문제가 이나다.
특히 감리교회가 직면한 문제는 선거판이다.
지금도 목사들이 장로들과 야합하여 선거를 정치판으로 만들고 있다.
이런 기회를 틈타 발빠른 목사들은 그룹을 짓고 편을 가르고 세우며
앞뒤도 가리지 못하는 무뇌로 돈에 노예가 된다.
선거판에 이런 구호가 존재한다.
= 8억이면 아슬아슬, 10억이면 안정권, 12억이면 당선권 =
이게 현실이라면 개탄을 넘어 망해야 될 판이다.
어쩌면 교회가 세상죄의 가장 꼭대기를 선점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생각해 보라. 멍청한 목사들아....
대현교회 물려받은 세습권자들의 부와 정치권력을....
그렇다면 그들에게 줄을 서며 먹이감 넣어주기를 기다리는 당신들은
영원히 그들의 하수인으로 아니면 당신들 자식들이 또 그들의 자식의 하수인으로 살기를 원한단 말인가?
이건 장로들도 마찬가지이다.
교회세습이야 자기들끼리 하는 짓이니 양심의 문제로 한다치더라도
선거판에서 조차 그들의 황제적 위세를 꺾지 못하고 또 다시 교권을 준다면, 당신들은 영원히 그들의 하수인이 될 뿐이며, 복음은 볶음이 되어 당신들의 자녀들에게 절망과 탄식만을 안겨줄 뿐이다.
그러니 정신차려라. 목사들아.
그들의 돈의 권력도 꺾을 줄 아는게 목사 아니던가?
그러니 명심하자.
세습한 자들에게 교권까지 덤으로 안기지 말기를....
감리교 정말 망한다.
아니 당신 자신뿐 아니라 당신의 자식도 파는 꼴이다.
이건 목사를 자식으로 둔 장로들도 마찬가지이다.
감리교회야 제발좀 제대로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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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0
김문정 (210.221.31.131)
2011-12-19 15:27:00
동의, 동감, 백배입니다. 많은 분들이 읽어야 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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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0
김문정 (210.221.31.131)
2011-12-19 15:51:11
하나님의 이름을 팔아 자기 배를 불리는 종교 패륜아들아.
양이 사자가 되는 게 애니메이션에서만 가능하다고 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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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0
압난유 (112.185.171.23)
2011-12-19 10:51:58
잘 보고갑니다.
악이 자신들에게 얼마나 충만한지를 모르고,
얼마나 자신들이 더럽고 추잡한지, 괴물처름 번했는지를 자신들을 보지못하고,

마음에 모든 악들이 득실득실하여 설교라고 악독을 마구 솓아내는 교주들이 교회들를 장악했습니다. 지방은 더욱 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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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0
한가한 (115.137.253.58)
2011-12-18 15:36:58
항상 좋은 글에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정곡을 찌르는 내용에 감동을 느낍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절제가 필요한 직업, 스스로에게 가장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며 살아야 하는 직업이 있다면 바로 목사라는 직업일 것입니다.

목사는 신도들의 매우 은밀하고 신비로운 부분에 관련된 일을 합니다. 신도들은 그런 부분을 목사에게 보여주고 맡깁니다. 가족의 죽음을 지켜보는 슬픔속에서 목사로부터 위로를 받고 세상을 살면서 느끼는 어런저런 좌절과 절망속에서도 목사로부터 위안을 얻으려고 합니다.

그러다 보니 어느 순간 목사에게 '저항할 수 없는 심리적 속박상태'에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목사로부터 도망갈 수 없는 상태가 되어버리는 것입니다. 목사가 간통죄로 실형을 복역하고 나왔다고 하더라도 목사가 간통을 하였다는 사실을 믿으려고 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목사가 억울하게 누명을 썼다고 생각합니다. 목사가 횡령을 하였다고 하더라도 마찬가지로 반응을 합니다.


그러나 그와 같은 신도들을 목사가 자신의 세상적인 욕심을 위하여 이용하는 것은 크나큰 죄악으로 생각이 됩니다.

우리는 '세상적인 것을 쫓지 말고 하늘의 것을 위하여 살아야 한다'는 목사님의 설교를 들으며 고개를 끄덕이면서도, 한편으로 몇 백억 빚을 지며 교회를 건축하고 교회 재정을 오로지 건축하는 데만 사용하며 그런 교회를 아들목사에게 물려주려고 하는 목사님의 행동이 과연 '하늘의 것을 위한 것'인지 혼란스럽기만 합니다.

목사는 스스로 강하게 절제하고 스스로 강한 도덕적 기준을 자신에게 들이대어야 합니다. 만일 자신으로 인하여 단 1%의 교인들이라도 불편하게 생각한다면, 모든 것을 훌훌털고 떠날 수 있어야 합니다. 자신에게 이미 예속되어 '거미줄에 걸린 먹이'처럼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신도들을 자신의 세상적인 욕망을 채우는 데 더 이상 이용하여서는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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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2
지금은 검을 잡을때 (75.93.141.186)
2011-12-22 00:28:44
한가하기는,-
양들의 반란=지금은 검을 잡아야 할때 입니다.

한국교회 악의 축은,

영산 조용기(영산제=절에서 야단법석/푸닥거리=무당교회)
김홍도/선도/국도=세습/형제 왕국/재산이 대순진리회 4천억대 수준입니다.

최근 이들이 재산과 권력을 보호하기 위하여 사이비 기독교단을 형성한 후
취약교회(미자립)에 생계를 미끼로 "감리교회 말살"을 기도하고 있답니다.

정보에 의하면 정동 웨슬리 어쩌구하면서 두루신학분교를 사 "신학을 위장한 후/조용기+김홍도가 야합 새로운 기독교집단을 형성한다는 "씨나리오"인듯 합니다./재산을 안전하게 자식(멍석/정석)에게 넘기기 위해서 겠지요.

-조용기 또한 사기꾼으로 형을 받은 자식에게 넘기는 방안인듯 하고.

한.미 F.T.A 나뿐것만 있는거 아닙니다.
미국 연방범죄수사대/F.B.I와 미연방 국세청(I.R.S)/I.M.F(론스타/한국외환은행)전산망을 통해 모조리 고발할 생각입니다.

우이산(한국명)/아펜젤러 D.K KIM/미국명/달라스 연합감리교회 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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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0
교정/정동=정통 웨슬리 (75.93.141.186)
2011-12-22 02:04:52
김홍도측은 푸닥거리(부흥사)무당집단으로
정통/웨슬리파 신학형태 부흥사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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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1
남산교회 잔혹사 (75.93.141.186)
2011-12-22 05:57:02
평양남산현교회는 감리교회 역사의 금자탑입니다.

이 교회가 해방 후 서울에 와 감리교회 역사를 망하게 하고 있습니다.
해방 후 첫담임목사는 친일 매국 1호인 변홍규/교회38개 팔아 애국기
로 헌납하고 남은 돈을 "화대/기생방"로 썼다./윤성범목사 조사 기록.

두번째 담임/김인영목사는 황도문화관 관장으로 친일5개항 결의(신사 참배/교회 예배당에 일본신 설치/신전화/목사는 신궁에서 신사로 재훈련등을 결의하는 총회에서 친일 주구 정춘수마져도 사회봉을 거부하는 판에 뛰어나가
일본말로 사회하며 "통과/땅땅"했다. 이때 애국 청년 해주의사 황순원이 "오물을 던졌다"/김광우목사 회고록.

이들이 그 교회 담임을 했다고 합니다.

최근에는 "유상렬이라는 희대의 사기꾼이 이 교회 장로로 본부인을 두고
기지촌 양공주를 둘째부인 첩으로 공원묘지 사업을 벌여 큰돈을 번후 "감리교 신학의 계승자인 변선환목사(감신 총장)을 김홍도(간통 혐의 감독)목사와 공모 성직에서 쫓겨나게 하는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그가 죽은 후 생모을 배신한 패륜아인 그 아들 유재승이 그 교회 장로로
감리교회를 개혁한다고 하면서/은급비리를 들먹이며/감리교회 목사들을
대거 형사고발하는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감리교회는 "성직임자가 주도하는 사회 입니다"
유재승씨는 그럴만한 사람이 못됩니다. 성직자를 형사범으로 죽이는,-

중지하시기 바랍니다. 귀하가 아니어도 여와와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나꼼수/투위터/훼이스 북/S.N.S시대에/사이버 범죄 수사대에 신고해 보아야
귀하의 두 어머니/특히 양공주 출신으로 돈으로 남산교회 여자 장로가된 "손계수씨 사진을 중심으로 족보가 나갑니다."

감리교회 개혁은/남산교회와 김홍도/유상렬의 파멸이 우선이기 때문입니다.
연민의 정을 느낌니다. 다음 세대를 위해서/조용히 자숙하고 숨어 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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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
가스통 바술라르 (75.93.141.186)
2011-12-22 06:11:41
인류문화사에 개혁의 용어로 등장하는 희랍신화의 인물
프로메테우스는 티탄의 영웅으로 미래를 여는 불의 신이랍니다.

금세기 최고의 철학자로 과학정신(영성세계와 현실세계의 합일)을
현대 사상으로 정립한 가스통 바슐라르(1884-1962).

프로메테우스와 가스통의 철학은 한마디로 "가스통"입니다.

악을 해체한다/포스트 모던이 아니고
악을 가스통으로 폭파시킨다. 입니다.

저는 잘못된 한국감리교회 60년의 역사가 "가스통"의 불로 폭파되기를
바랍니다.

그 후 40대 이후 새로운 세대가 다시 시작하도록,-

나는 고발한다/달라스 그렙바인 아펜젤러 D.K,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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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0
범죄왕국의 수사권 (75.93.141.186)
2011-12-22 01:47:29
기독교 민주/자본주의 형체의 국가중 대한민국 같은 집단범죄국가는
없습니다. 일테면 지난 60년 역사에 대통령은 파렴치범/왕도둑이니까요.

이승만/박정희/전두환/노태우는 말할것도 없고 최근의 김영삼(차떼기 도둑)
김대중(대우+조풍호/한화+대한생명/햇빛정책+정몽헌/노벨상)
노무현(소련대사관+호수이(?)+인공위성 불발)등.

재벌은 회사체펀드/왕창부도/분식회계=세습(불법증여)/국제금융시장 마비

이 상황에서 도둑을 잡는 수사권을 경찰과 검찰이 서로가지겠다고 싸우고,
도둑이라고 소리처도 경찰은 투캅스 방조하고(룸싸롱이나 빠징고싱고 경우)
검찰은 지휘품신/기소 중지 판사는 기각.

이 상황에서 감리교회에는 5적이 군립하고 있습니다.
1)가재환장로님(고검판사/사법연수원교수/변호사)
2)김현철장로님(서울고검장/변호사)
3)박재권장로님(서울 북부 부장검사/변호사)
4)이문제권사님(부산 고검판사/변호사)
5)백헌기장로님(장로교 변호사/하수인)

특히 사법연수원 교수 출신의 덕망있는 가재환변호사님은 법조계의 왕입니다./ 교수님 출신 선배 변호사가 "야 그거 미친ㄴ 투서야 하면 불기소"
이들 5적이 감리교회 "불의를 막고 있는 한 감리교회 정화 계혁은 무위.

이들은 도당으로 모두가 멍청도(대전고/서울법대/정동제일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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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0
시범고발을 했더니 (75.93.141.186)
2011-12-22 01:53:48
부산고검 부장/이문제변호사에게 "제보/망실재산"했더니
5시간만에 감리교 변호사 홍뭐라나 하는 ㄴ이 전화가 옵디다.
참으로 이상한 나라더군요./변호사가 수임 정도를 나누고 있다니,-
-변호사란 ㄴ들이 하는짓,-

나는 고발한다/아펜젤러 D.K KIM, 미국 달라스 그렙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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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계혁=개혁/정도=정보 (75.93.141.186)
2011-12-22 01:57:52
교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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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0
신성남 (49.50.206.22)
2011-12-19 08:42:51
동감입니다,^^ 가르치는 분들이 더욱 조심해야 하겠지요. 하지만 우리 모두가 다 부족한 인생들이니 서로 도와주고 고쳐주고 세워주며 살면 좋겠습니다. 따뜻한 격려에 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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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1
주신검을 사용합니다 (75.93.141.186)
2011-12-22 06:20:35
우리 모두가 다 부족한 인생들/서로 돕고 고쳐주고,-

신선생님의 따뜻한 글자락에 "검을 날려 죄송합니다"
혜량하소서/아펜젤러D.K, KIM(필명/시인 우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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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
포청천 (119.197.216.67)
2011-12-18 08:51:53
구구절절 옳은 말씀에 공감을 하며,
교회지도자라하는 분들은 참회하는 마음으로
새해에는 정직하고 온전한 성결의 믿음생활을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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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
신성남 (49.50.206.22)
2011-12-19 08:39:06
저도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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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0
소리 (1.243.97.145)
2011-12-18 08:09:25
목사님들은 존경받아야 마땅합니다.
성전에서 대언을 하시는 목사님들의 권위도 아울러 높여드려야 합니다
예수님보다는 비교할순 없으나,,,

허지만
너무 심하게 몰렉신에게 지배당하신 목사님들은 누가 치리하나요
그런분으로 인하여 상처입고
교회를 떠난 분들이 인터넷에서 교회를 공격하고 예수님을 공격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결과적으로
교회가 교회를 공격하는 중입니다.
누가 사탄마귀입니까

이명박은 대통령으로 존경받고 존중해줘야 합니다.
그러나
기독교 장로이기에
더더욱 잘못된 점은 수정을 요구하고 고치라고 강력하게 요구해야합니다.
다른 사람들이 하기전에 우리 기독인들이 먼저 요구해야합니다.

이대통령에게 목아지를 숙이는 목회자들을 볼때마다

주님의 분노가 얼마나 크게 내리실지 참으로 걱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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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4
신성남 (49.50.206.22)
2011-12-19 08:37:27
목사님들에 대한 존경과 사랑이 매우 크다보니, 때로는 실망과 상처도 더 크게 받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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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10
박평일 (72.196.235.211)
2011-12-18 05:00:06
흥미롭게 읽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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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10
신성남 (49.50.206.22)
2011-12-18 06:46:14
박 선생님, 늘 평안하시지요? 댓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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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13
심각한 감리교 문제 (75.93.141.186)
2011-12-18 11:25:52
신선생님(?)글/애독잡니다.
감리교회는 덩어리로 더욱 심각합니다.

실체적 접근을 부탁드리고 싶군요./우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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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15
신성남 (49.50.206.22)
2011-12-19 08:31:49
우 선생님, 계속적인 지도와 질책을 부탁드립니다. 감리교회 뿐만니 아니라 대부분의 교단들이 총체적으로 고통을 받고 있어 신도들의 염려가 큽니다.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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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12
성호 강 (211.208.126.104)
2011-12-20 11:31:25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일반인 생각하는 소위 기독교 안에는 워낙 많은 교단과 분파와 세력과 집단이 있습니다. 그들은 서로 독립적이고 서로 통제불능입니다. 그들 중에는 도저히 기독교라 할 수 없는 집단들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들의 행동에 의해 다른 기독교인들이 함께 매도되는 일도 많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교인들은 무엇보다도 자기가 다니는 교회를 잘 섬기고 바로 세우는 일에 진력해야 할 줄로 생각합니다. 자기들의 교회가 속한 교단부터 바른 길로 가도록 힘을 모아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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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2
진리의 증인 (182.209.188.2)
2014-05-12 20:10:35
신앙의 원동력은 인간의 노력이나, 수고로 열매를 맺는 것이 아니라, 신의 은혜와 선물인 성령의 역사로만 맺어진다고 바울이 증언합니다.
주 예수는 요한사도에게 땅의 세워진 7-교회에게 지적하는 마씀을 편지로 써서 보내고, 각 교회는 성령의 음성을 듣고 순종하라고 하셨읍니다.
오늘날, 맘몬교회는 성령의 역사가 없읍니다.
주예수께서 성령을 보내지 않으시므로, 인본주의 신학지식을 배워서 배출하는 직업종교인(삯꾼=양들을 훔치고, 죽이고 멸망시키는 자, 요한10:10)들입니다.
그러므로, 말세에는 믿음을 찾아 볼 수가 없을 거라고, 예언까지 한 겁니다.
성령이 역사하지 않는 교회는 귀신들의 처소(계18:2)가 될 뿐입니다.
이것이 마지막시대-적그리스도와 거짓 종교인(계13장)이 나타나기 직전의 모습들일 겁니다.
그러므로, 각자가 골방(가정)으로 돌아가는 시대, 10처녀가 신랑만을 기다리는 시대(마태25장)가 오는 겁니다.
모두 건물교회(유형교회-귀신들의 처소- 맘몬과 신을 동시에 섬기려는 거짓 교회, 마태6:24)를 떠나야 할 때입니다.
그러니, 누구 말처럼, 양들이 검을 들고, 거짓 목사를 잘라낸다고, 전쟁을 한들, 건물교회(헤롯-성전=장사터)는 절대로 회복되지 못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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