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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일조 강요로 무너지는 한국교회십자가 없이는 살아도, 십일조 없이는 못 산다
신성남  |  canavillage@yah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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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1년 08월 18일 (목) 09:08:19
최종편집 : 2015년 05월 15일 (금) 21:29:10 [조회수 : 91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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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한국교회는 가난했습니다. 나라 전체가 궁핍했던 시기였기에 목회의 길은 경제적으로 무거운 십자가를 지지 않고는 갈 수 없는 길이었으며, 예수교인이 된다는 것은 이런 고난에 동참을 각오해야 하는 비장한 길이었습니다. 그러던 것이 언제부터인가 달라졌습니다. 한때는 외국 원조 식량을 배급받기 위해 줄을 서던 사람들이, 이제는 여윳돈을 굴리기 위해 증권사를 기웃거리는 시대가 된 것입니다.

드디어 어떤 이들에게는 때가 찬 것입니다. 일제강점기부터 신사참배마저 수용하며 교권에 집착하고 기생하던 세력들에게 새로운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자고 나면 불어나는 양들의 뽀얀 속살이 더 이상 참기 어려운 유혹이 된 것입니다.

하지만 십일조를 일방적으로 의무화하기에는 신학적으로 장애가 너무 크다는 점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강제적 십일조가 아닌, 자발적 십일조를 해야 한다'는 희한한 논리를 개발했습니다. 구약 율법에 따른 십일조가 아니라, 십일조의 정신에 따라 주신 은혜에 감사하여 자원하는 마음으로 십분의 일을 바치자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십일조를 바치면, '구약의 말씀에 따라 큰 복을 받는다'고 무당 굿거리 같은 소리를 단체로 합창하고 있습니다.

정말 이상한 논리입니다. 십일조 자체가 강제적인 것인데, '자발적인 십일조'라니 이 무슨 말장난인지 모르겠습니다. 혹시 국세청에 '자발적인 세금'을 추가로 내는 기업인을 보신 적이 있던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궤변적 논리가 순진한 신도들에게 잘 통해서 한국교회는 세계에서 유일한 '십일조 왕국'이 되어 수십 개의 초대형 교회들을 거느리며 그 위용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이런 면에서 한국교회는 가히 '십일조를 위한, 십일조에 의한, 십일조의 교회'라 할 수 있습니다. 목사는 십일조를 위해 목회하고 신도들은 무리하게 바치느라 허리가 휘고 그리고 교회는 십일조에 의해 운영됩니다. 아울러 십일조가 동력이 되어 교회를 공룡화시키고 있습니다. 교회 사업 역시 십일조 영업 실적에 따라 새로 수립되고 추진됩니다. 그래서 한국교회는 십자가 없이는 살아도, 십일조 없이는 못 사는 엽기적인 교회가 되었습니다. 한마디로 말해서 십일조가 우상이 된 것입니다.

물론 여기서 모든 교회들이 다 이렇다는 주장은 아닙니다. 상당수의 교회가 그렇다는 의미입니다. 어느 분의 비판처럼 교회 개혁의 문제는 밥그릇 속의 돌같이 주의해야 한다고 봅니다. 밥 속에 하얀 돌이 한두 개만 있어도 이가 부러질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릇 속에 돌보다 쌀이 더 많으니 괜찮다고 할 수는 없는 법입니다. 따라서 앞으로 정당한 지적에 대해 교권주의자들의 상투적인 변명처럼 '일부의 이야기'라는 말은 가능한 피하면 좋겠습니다.

'자발적인 십일조'는 하나님의 명령이 아니다

이미 잘 알려진 대로, 본래 율법의 십일조는 유대 신정 국가에서 의무적으로 내야 하던 '종교적 세금'이었습니다. 모세의 출애굽 이후 초기 가나안 정착 당시, 다른 지파들과는 달리 제사직을 담당한 레위 지파만이 땅을 분배받지 못했습니다. 제사 업무로 인해 농사를 지을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당시 십일조는 내기 싫어도 무조건 강제적으로 내야만 했습니다. 이처럼 강제로 내야만 하는 재물은 '헌금'이 아닙니다. 헌금이란 반드시 '자발적'이어야 하니까요.

그러므로 율법의 십일조는 처음부터 헌금이 아니라 세금이었습니다. 따라서 많은 교회에서 '십일조 헌금'이라는 용어를 무분별하게 사용하거나, 또는 십일조를 감사 헌금이나 건축 헌금처럼 그저 여러 헌금의 한 종류로 취급하는 것은 원천적으로 오류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일부에서는 한국교회 십일조의 근거를 '율법의 십일조'가 아닌, '아브라함이나 야곱이 한 십일조'라고 주장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런 십일조는 비록 이름은 같지만, 율법에 명령된 십일조와는 크게 다른 '비정기적'이며 '자율적'인 것입니다. 즉 이는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십일조가 아닌 것입니다.

문제는 오늘날 한국교회가 실제적으로 강요하고 있는 십일조는 일시적인 '아브라함의 십일조'가 아니라, 정기적으로 수입의 1/10을 내는 '율법의 십일조'를 계승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런 율법의 십일조는 신학적으로 예수님 십자가 사건으로 제사와 함께 폐지된 제도이며, 역사적으로는 주후 70년 예루살렘 성전의 붕괴와 함께 끝이 난 '구약의 제도'입니다.

율법의 강제적 십일조를 역사상 최초로 부활시킨 교회는 부패한 중세 교회입니다. 그런데 유럽의 개혁자들에 의해 폐지되어 오늘날 가톨릭교회조차도 시행하지 않는 이 중세 십일조를 한국의 개혁 교회가 근래에 다시 부활시켰습니다. 이는 '무식하면 용감하다'는 말이 가장 잘 어울리는 상황입니다.

이 중세적 십일조의 2차 부활을 결정적으로 크게 주도한 사람들은 부패한 중세 교회와 영적으로 야합한 한국교회의 교권주의자들입니다. 이들이 '교회 사유화'와 '성직 매매' 등 중세 교회의 나쁜 점을 기가 막히게 잘 답습하고 있다는 면에서, 한국의 십일조는 중세 교권주의의 사생아라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

한국교회 십일조의 역기능

세계적으로 볼 때 십일조를 하는 기독교인은 절대적으로 소수입니다. 그런데 한국교회는 유독 십일조를 강조하여 큰 재미를 보고 있습니다. 우선 전체적으로 교회의 재정이 풍족해졌습니다. 그래서 큰 예배당 건축이 가능해졌고 목회자에 대한 처우가 경쟁적으로 개선되었습니다. 이는 장기적으로 교회의 대형화를 초래했고 아울러 목회자의 귀족화를 부추겼습니다. 또한 교회 내에서 순수한 믿음과 경건보다 돈의 논리가 우선하는 물질적 세속화를 가져왔습니다.

그 결과 많은 교회에서 목회는 더 이상 십자가를 지는 자리가 아니라, 최고 경영자로 행세하는 자리가 되어 버렸습니다. 그래서 사실상 목사가 교회의 삼권을 쥐고 흔드는 기형적인 공동체를 만들어 놓고 스스로 우쭐하고 있습니다. 즉 한국교회는 더 이상 종의 자리가 아니라, 교회의 단물을 빨며 중세 영주처럼 군림하는 교권주의자들의 맘몬적 서식처가 된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는 개교회만 부패한 것이 아닙니다. 각 교단의 노회, 연회, 그리고 총회로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더욱 심하게 썩었습니다. 더구나 최근에는 한국교회의 대표 단체라고 자처하는 '한기총'마저 목회자들답지 못한 극심한 부정과 타락으로 그 교회사적 악명을 온 세상에 과시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종의 모습으로 세상에 오셔서 양들을 섬기며 가난하게 사셨습니다. 제자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잘 먹고 잘살다가 장수하고 죽은 제자가 몇이나 있었나요. 거의 대부분이 지지리 고생하다가 제명에 못 살고 순교를 했습니다.

그런데 스스로 '주의 종'이라는 많은 귀족 목사들은 '주의 자녀'들도 타기 힘든 수억 원의 고급 승용차를 태연스럽게 즐기고 있습니다. 목회가 비즈니스입니까? 도대체 목회자가 무슨 영업을 하기에 저렇게 큰돈을 모으고, 비싼 차를 굴리고 있는지요. "거리에서 미친 사람이 운전을 한다면, 이를 중단시키는 것이 나의 과제이다." 이는 히틀러의 광란에 저항하던 독일의 신학자 본회퍼가 한 말입니다. 낮아지고 섬겨야 할 목사들이 억대의 승용차로 거리를 달리는 것 역시 히틀러의 질주와 비슷한 미친 행동입니다. 이는 가난한 이들을 멸시하는 행위이고 동시에 교회를 욕되게 하는 일입니다.

신도들은 목회자들에게 성인이나 수도사처럼 청빈하게 살라고 주문하는 것이 결코 아닙니다. 그저 교인들 평균 수준만큼만 해 달라는 것입니다. 아마 루터가 오늘날 한국의 메가처치들을 본다면, 또다시 망치를 들고 교회 현관문에 95개조 반박문을 못질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처럼 지극히 상식적인 것을 한국교회는 왜 못 고칠까요? 이는 목회자들 중에 상당수가 얼굴이 두껍고 파렴치한 '종교 업자'들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아직까지 정신이 나도록 제대로 맞아 본 적이 없어서이기도 합니다. 그동안 언론에서 나름대로 팼는데도 자신을 추종하는 신도들 뒤에 숨어 끄떡도 하지 않습니다.

역사적으로 볼 때, 부패한 종교치고 기복으로 신도들을 기만하고 그들의 돈을 삼키지 않은 적이 결코 없습니다. 이는 모든 타락한 종교의 공통적인 특성입니다. 유감스럽게도 한국교회는 선지자적 사명과 종의 모습을 상실한 채 점차 상전의 모습으로 변절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세상의 소금이 되어야 할 교회가 자기들끼리 설탕만 뿌리며 희희낙락하고 있습니다. 정말 그들의 모습 그대로 '웃기는 교회'가 된 것입니다.

십일조의 정신은 교회 확장이 아니다

한국교회는 1/10을 강조하여 십일조를 강요하고 있지만, 십일조의 참된 정신은 '1/10'이라는 수치적 용량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가난한 고아와 과부를 돌보는 '사랑'이 그 핵심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진정으로 원하시는 것은 제사가 아니라 자비입니다. 형제를 제대로 돌보지 않으면서, 먼저 교회에 바치는 것을 우선시키는 가르침은 교권주의자들의 기만적인 술책일 뿐입니다. 이들은 '고르반, 곧 하나님께 드림이 되었다'는 것으로 자신들의 탐욕을 위장하는 자들입니다.

인천 지역에서 있었던 이야기를 하나 소개합니다. 각자 야채 노점을 하는 가난한 두 형제가 있었습니다. 나중에 다행히 형은 좋은 자리를 차지하여 장사가 매우 잘되고 큰돈을 벌었습니다. 그러자 형은 목사님의 설교대로 십일조를 해서 복을 많이 받았다고, 신이 나서 버는 대로 교회에 더욱 열심히 바쳤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동생의 가정은 장사가 시원치 않아 너무 어렵게 지냈습니다. 그런데도 교회에 거액의 십일조를 하는 형은 가난한 동생의 가정을 거의 도와주지 않았습니다. 오죽하면 이런 사실이 온 동네에 소문날 정도가 되었을까요. 덕분에 그 형과 그가 출석하는 교회는 그 동네의 공적이 되어 버렸습니다.

유감스럽게도 한국교회에는 이런 불균형적인 바침이 만연하고 있습니다. 이는 일부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이웃은커녕 자신의 친족들마저 제대로 돌보지 않는 인색한 기독교인들이 우리 주변에 의외로 많습니다. 그런 신자들의 예배를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실까요. 한국교회는 1/10을 강조하여 거액의 십일조를 걷는 데에 몰두할 것이 아니라, 십일조의 본래 정신에 따라 형제와 이웃을 돌보는 나눔을 먼저 가르치고 실천해야 합니다.

또한 신자들은 직장이나 사회에서도 바르게 나누며 살아야 합니다. 직장 동료들과 회식을 한 후에 계산할 때가 되면 번번이 식당 화장실로 슬며시 도망가는 신자가 되어서는 곤란합니다. 그들이 한 번 속지, 두 번 세 번 계속해서 속아 주지는 않을 것입니다. 교회에서는 독실한 집사인데, 사회에서는 인색한 기독교인들이 결코 적지 않습니다.

더구나 요즘은 경제 사정이 어려워져서 서민들이 스스로 자립해서 살기도 힘든 판에 매달 수입의 1/10을 무조건 교회에 바쳐야 옳을까요. 교회가 무슨 중세의 봉건영주라도 되는가요? 누가 신약 교회에서 빈부의 구분이 없이 의무적으로 1/10을 내라고 하던가요. 이는 거짓된 가르침입니다. 이는 하나님의 명령이 절대로 아닙니다. 인간이 만든 또 다른 바리새인의 누룩이며 올무일 뿐입니다.

매달 많지 않은 수입에서 무리하게 십일조를 바친 후에 직장에서는 동료들에게 점심 한번 제대로 못 사서 인색한 사람으로 낙인찍히고 친척들에게는 매정한 사람으로 원망 듣고 아이들에게는 즐거운 외식도 변변히 못 해 주는 부모가 되는 것이 정상적인 기독교인의 삶일까요.

차라리 그 돈으로 자신의 가정을 먼저 돌보고 못 사는 형제들을 돕는 것이 바른 순서입니다. 그리고 생존을 걱정하는 이웃을 도와주십시오. 독거노인이나 소년 가장이나 노숙자들을 도와주십시오. 지역 내의 어려운 미자립 교회를 도와주십시오.

만일 자신은 '죽어도 십일조를 하다가 죽겠다'고 결심하신 분이 있다면, 1/10이 아니라 2/10라도 좋으니 꼭 이런 곳에 먼저 바치시기를 권고 드립니다. 왜냐하면 내가 교회에 십일조를 아무리 잘 바쳐도, 한국교회는 이들을 제대로 돌보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출석하시는 중대형 교회에는 정상적인 운영에 필요한 만큼만 헌금하면 됩니다.

이웃에게 사랑을 베풀며 사는 길이야말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삶입니다. 왜 한국교회의 성장이 멈추었을까요? 그동안 우리는 말만 너무 잘해서, 세상이 더 이상 우리 말을 들어주지 않습니다. 이제는 행동과 실천만이 그들을 설득할 수 있고 그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습니다. 그럴 때에 비로소 전도의 문도 함께 열리게 될 것입니다.

십일조 폐지는 교권주의를 거세하는 일

이제 십일조가 폐지될 경우를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우선 교회 재정 수입이 현재보다는 일단 줄어들 것입니다. 교회가 부를 축적하기가 지금보다 힘들어집니다. 따라서 목회직에 대한 세속적인 매력이 줄어들게 됩니다. 또한 교회 살림이 빡빡해져서 교회 대형화가 어려워집니다. 오히려 기존의 대형 교회들마저 관리 운영에 부담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물론 안타깝게도, 중소형 교회는 이보다 더욱 어려워질 것이 분명합니다. 결국 문을 닫는 교회도 늘어나고 심지어 목회를 떠나는 분들도 늘 것입니다.

일시적으로는 분명히 슬픈 일입니다. 그러나 장기적으로 본다면, 이는 결코 나쁜 일만은 아닙니다. 모든 부패한 종교의 문제가 복잡해 보이나, 사실 그 원인은 단순합니다. 교회 내에 이권이 있기 때문에 교회가 부패합니다. 박해 시대에 교회가 부패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교회는 언제나 외적으로 성장하고 승승장구할 때에 타락했습니다. 먹을 곳이 많은 곳에 벌레가 많이 생기는 이치와 같습니다.

한국교회의 십일조 제도는 이런 이권의 중심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교회 수입의 절대 액수가 이 십일조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이는 십일조가 없는 외국의 교회들과 비교해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외국 목사님들이 한국교회 주보를 보면 크게 충격을 받습니다. 십일조 액수가 엄청나기 때문입니다. 혀를 내두를 정도입니다. 100명 교인만 모여도 보통의 외국 교회에서는 상상하기 힘든 액수가 나옵니다.

유럽이나 미국의 개혁 교회들이 상대적으로 덜 부패한 이유 중에 하나가 바로 이 의무적 십일조가 없기 때문입니다. 일부 미국의 대형 교회들을 제외하면, 목회를 해서 부유하게 살 수가 없습니다. 교회를 대형화하기는커녕 유지하기도 바쁜 교회가 많습니다. 이런 척박한 목회 환경은 오직 소명을 받은 분들만이 바른 목회의 길로 갈 수 있는 여건을 자연스럽게 제공합니다. 적어도 화려한 목회 성공을 꿈꾸며, 개나 소나 다 신학교로 몰리는 일은 막아 주고 있는 것입니다.

현행 한국교회의 십일조는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제도가 아닙니다. 사도들이 전하여 준 제도도 아닙니다. 단지 교권주의자들이 교회의 외적 성장을 위해 수제 가공한 제도입니다. 아울러 풍부한 자금으로 교회 사유화를 실현시키는 데에 크게 악용되어 왔을 뿐입니다. 이처럼 지도자들이나 그 구성원들이 돈과 명예를 추구하는 종교는 예외 없이 사이비입니다.

한국교회가 진심으로 거듭나려면, 먼저 교권과 금권의 고리를 끊어야 합니다. 교회가 가난해져야 하고 목회자가 검소해져야 합니다. 흩어 구제해도 모자를 판에 교회나 목사가 무슨 돈을 쌓을 틈이 있는지요. 예수님은 머리 둘 곳도 없이 살다가 가셨는데, 지금 우리는 무슨 짓을 하고 있는지요. 교인들이 자녀의 간식비와 학원비를 아끼고 장바구니를 비워서 어렵게 바친 돈으로 중세 귀족 행세를 하고 있는 자들은 도대체 누구입니까.

한국교회에 과도한 부를 쌓고 있는 십일조는 이미 교권주의자들의 개인 금고로 전락한 지 오래입니다. 이들은 교인들이 바친 돈으로 비싼 집을 사고 땅을 사고 차를 사고 유학 보내고 그리고 교회 사업에 개입하여 족벌화하기도 합니다. 그러니 이들은 영혼까지 팔아서라도 교회를 세습시키며 기득권을 지키려 하는 것입니다.

십일조 폐지가 교권주의를 거세하는 일이 되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교회가 매년 창고를 바닥까지 털어 흩어 구제하고 스스로 가난해지면, 교권주의란 독버섯은 더 이상 생존하지 못합니다. 더 이상 빨아 먹을 단물이 없어 저절로 죽게 되는 것입니다.

교회 운영의 패러다임을 바꾸어야

교회가 풍족해야 한다거나 교인들이 부자가 되어 잘살아야 한다는 말은 그럴듯하기는 하지만, 실제로는 교권주의자들의 달콤한 속임수일 뿐입니다. 또한 '교회가 돈이 있어야 잘 운영할 수 있다'는 가르침도 거짓입니다. 언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큰 교회나 큰 사업을 하라고 명령하신 적이 있었던가요. 오히려 작은 일에 충성하라고 하셨습니다. 큰 교회나 큰 사업을 추구하는 것은 모두 다 인간의 알량한 욕심일 뿐입니다. 그리고 꼭 필요한 큰 사업은 개교회가 아니라 교단에서 추진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어떤 지도자들은 교회가 더 커지고 풍족해져야 선교와 구제를 더 많이 하고, 더욱 많은 다른 사역을 힘 있게 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이는 부분적으로는 맞는 말입니다. 그런데 그 결과 지난 30년 동안 보여 준 한국교회의 현실은 어떻습니까.

그들은 십일조로 모아진 재정으로 끝도 없이 예배당 확장에 몰두하여 교회 대형화만 추구했습니다. 선교도 돈으로 해결하려 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실컷 쓰고 남은 푼돈으로 구제를 합니다. 본래 가난한 이들을 위한 십일조가 이렇게 거의 다 엉뚱한 곳에 사용되고 이런 행태가 대부분의 교회에서 해마다 반복되고 있습니다. 과연 누가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하는 자일까요. 누가 진실로 고아와 과부를 울리고 있습니까.

그러면 이제 다음과 같은 질문을 하시게 될 것입니다. 아니 교회가 그토록 가난해지면 무슨 일을 제대로 할 수 있겠는가? 맞는 말입니다. 하지만 거기에도 해법은 있습니다. 우리는 총체적으로 교회 운영에 대한 선입관을 바꾸어야 합니다. 교회는 돈이 일하는 곳이 아니라, 사람이 일하는 곳이 되어야 합니다.

미자립 교회에서 큰 부담이 되는 교역자 사례비 문제도 각 교단 중대형 교회들이 몸집 키우기를 포기하고 전력으로 합심한다면, 노회나 연회 주도하의 교역자 파송 제도로 크게 개선을 할 수가 있습니다. 노회나 연회 차원에서 순환 목회 등을 통해 미자립 교회를 적극 관리하자는 것입니다. 또한 필요하다면 자비량 사역이나 공동 목회 등의 방법도 추가적인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국내외 선교 역시 반드시 돈이 있어야만 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유급 선교사를 파송해야만 선교가 된다고 생각할 필요는 없습니다. 지금은 온 지구촌이 좁아지고 있고, 한국교회는 의사, 간호사, 교사, 기술자, 사업가 등 전문직을 가지고 선교 현지에서 자비량 사역을 할 수 있는 충분한 인적자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들을 잘 준비시켜서 필요한 곳에 파송하면 됩니다. 이미 일부 선교 단체들에서는 이를 성공적으로 잘 실천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사도들이 세운 초대교회로부터 배워야 합니다. 하루에 5,000명이나 되는 회심자들이 있었으나, 그들이 언제 큰 건물을 지어 메가처치를 이루었던가요. 오히려 바람마저 피하기 힘든 '솔로몬 행각'에 모였다는 소박한 기록만을 볼 수 있을 뿐입니다. 그리고 기독교가 본격적으로 세속화되기 전 교부 시대의 교회를 연구해야 합니다. 그 시대의 교회는 지금처럼 고비용을 소모하는 교회가 아니었습니다. 앞으로 교회가 몸집을 키우는 데에 몰두하지만 않는다면, 도리어 교회 관리에 쓰고 남은 재정을 구제나 교육에 적절히 충당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합니다.

십일조 강요는 한국 개혁 교회의 무덤이 될 것

한국교회는 중세 이후로 세계에서 가장 헌금을 강요하고 있는 교회입니다. 그런데도 대부분의 교회에서 자신들은 십일조를 강요하지 않고, 자율적으로 걷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하지만 이 말은 지독한 기만입니다. 지나가던 동네 개들도 비웃을 거짓말입니다. 한국교회에 상식은 없고 외식만 난무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십일조를 안 하면 당장 교회 내에서 믿음이 적은 자로 낙인되어 여러 가지로 직간접적인 차별을 받는데도 이런 위선적 답변을 합니다. 더구나 장로나 권사 등 주요 직분은 아예 꿈도 꾸지 말아야 합니다. 말로는 '자발적 십일조'로 위장해 놓고, 뒤로는 이렇게 구조적인 차별을 하여 실제로는 '강요적 십일조'로 둔갑시키고 있습니다.

아울러 이런 차별적 분위기는 교회 안에서 십일조를 하는 사람들과 하지 못하는 사람들 사이에 큰 마음의 벽을 만들고 있으며, 실제로 이들은 거의 따로 어울리고 있습니다. 십일조는 사실상 전도에 도움을 주는 것이 아니라, 이미 있는 새신자들이나 초신자들마저도 상처를 주고 교회 밖으로 내치고 있습니다. 십일조 소리 듣기 싫어서 교회 출석을 그만두었다는 사람들을 우리는 이미 너무 많이 보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여러분은 교회에서 어떤 사유이든 십일조를 못 내시는 분들의 그 암울한 심정을 이해하실 수 있습니까. 교회 모임에서 늘 위축되고 뒷자리로 밀려야 하는 그 서럽고 부끄러운 마음을 이해하십니까. 십일조가 무슨 근거로 믿음의 척도로 사용됩니까. 십일조 강요로 인한 이런 가증된 차별이 바른 교회가 신명을 다하여 추구해야 할 진리라고 보십니까.

'십일조를 해서 복을 받으라'는 말은 영적 사기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십일조와 관계없이 이미 우리에게 독생자 예수님을 주셨습니다. 아들까지 주신 하나님께서 나머지 무슨 복을 아끼실까요. 하나님을 오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돈을 많이 바쳤다고 복을 주시고, 못 바치면 멸시하시는 그런 분이 절대로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돈이 부족하셔서 우리의 재물을 원하실까요. 그런 속된 가르침은 이방 종교의 무속적 신앙일 뿐입니다.

예수님과 제자들 중에서 '세속적 복'을 구하라고 가르친 사도가 한 분이라도 있었던가요. 만일 세속적 복으로 복음을 평가해야 한다면, 사도들은 물론 예수님까지도 모두 실패한 인생이 될 것입니다.

십일조가 겉보기에는 한국교회를 세워 주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교회를 안에서부터 무너트리고 있습니다. 그리스도 교회의 주인을 돈과 사람으로 변질시키고, 이에 낙심한 신도들을 내치고 있습니다. 결국 십일조 강요는 텅 빈 예배당 건물만 남겨 놓고 몰락한 과거 유럽의 화려한 교회들처럼, 다음 세대에는 우리의 자녀들에게 회칠한 무덤만을 남겨 줄 것입니다.

'사람의 십일조' 대신에 '사랑의 십자가'를 져야

한국교회 십일조는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제도가 아닙니다. 사람이 임의로 만든 제도입니다. 이런 인위적 십일조가 교인들을 속박하고, 동시에 교회를 돈으로 타락시키고 있습니다. 실제 이런 강요적 십일조로 이득을 얻는 자들은 교회 내의 사악한 종교 업자들 뿐입니다. 이들은 주의 종이 되기를 거부하고 돈의 종이 된 불쌍한 사람들입니다.

오늘날 한국교회는 십자가 지기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거부해야 할 것은 십일조이지 십자가가 아닙니다. 부족함이 없으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우선적으로 원하시는 것은 제사나 예배나 헌물이 아니라 '자비'임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신약시대를 사는 우리는 구약의 십일조 대신에 사랑의 십자가를 지고, 주변의 어려운 이들을 도우며 자비를 실천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런 겸허한 삶이야말로 주님께서 기뻐 받으시는 거룩한 '산제사'가 될 것입니다.

"나는 자비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노라 하신 뜻을 너희가 알았더면 무죄한 자를 죄로 정치 아니하였으리라(마 12:7)."

샬롬!




(십일조 폐지 논리에 대한 논의는 필자의 다른 글에 이미 서술하였으므로, 중복을 피하기 위해 본문에서는 많이 생략을 하였습니다. 아래 관련기사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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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교회섬김이 (211.213.12.79)
2011-08-25 13:00:03
저는 개척교회 목사입니다.
교인은 10명도 되지 않는 작은 교회지요
직장 생활을 하다가 하나님의 부름에 응답하기 위해
가진 모든 재산, 심지어는 연금, 아내와 제 이름으로 부었던 생명보험까지
모두 모아서 신학을 하게 되었습니다.
도와주는 사람 없어서 가지고 온 돈으로 학교 공부하고 애들 학교 보내면서
10년 목회 공부에 1억 5천억이 넘는 금액을 목회자가 되기 위해 썼습니다.

그러나 후회하지 않습니다. 지금도 교회 월세 내려면
하나님 어디에서 이 월세를 충당해야 할까요 고민합니다.
애들 학원비가 나오면 며칠을 미뤄두고 기도합니다.
그러나 후회 하지 않습니다.
왜요? 내 생을 온전히 주님께 바치기로 결심했고 그것이 옳은 길이라 믿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한국의 몇몇 대형교회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모든 목회자에게 들이대면서 목회자는 다 돈으로 썩었다고 말한다면
나 같은 사람은. 지금도 작은 교회를 섬기면서 눈물뿌리면서
밤마다 울고 있는 작은 교회 목사들은 어떻게 하라는 거죠?

십일조요? 감사헌금요? 그것이 정말 중요한 이슈인가요?
이 땅에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는 일이라면
내 재산이 아니라 저는 목숨도 아깝지 않습니다.

교회의 잘못된 부분은 하나님께 맡기고 기도해야지
이렇게 이슈화 하면서 한국교회를 폄훼 한다면

앞으로 복음의 길을 누가 책임집니까?
점점 안티가 많아지면서
그렇잖아도 한국교회 목사들을 괴수 보듯 하는 이 시대에
당신의 잘난 말에 얼마나 많은 목회자들이 상처받을지를
조금이라도 생각해보셨나요?

작은 교회 한번이라도 섬겨보시고 이런 글 올렸으면 합니다.
지금도 얼마나 많은 목회자들이 자신을 헌신하면서
자신뿐 아니라 가족 모두를 드리면서
이 땅에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는지 한번은 생각하면서
이런 글 올리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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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 58
너무도많은교회 (61.254.15.156)
2013-04-05 16:40:57
혹시 교회가 많은 지역에서 개척교회를 하시는 것은 아니시기를 바랍니다. 아시겠지만 대도시의 경우에는 너무나도 많은 교회가 있습니다. 기독교가 전해지지 않은 지역에서 개척교회를 하시는 분들은 정말 존경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반대의 경우는 이해가 안되는 부분입니다. 이미 교회를 다니고 있는 사람을 자신이 다니는 교회로 이끌고 오는 것은 전도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어머니 친구분의 따님의 경우 10년 넘게 해외 선교를 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아이가 셋이나 있다는 것인데 가끔 해외 오지에서 한국에 들어오면 아이들은 한국을 떠나기 싫어합니다. 과연 아이들은 무슨 죄인가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혼자라면 상관이 없겠지만 가족이 있는 경우 가족을 부양한 이후에 선교를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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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1
진실 (218.145.169.227)
2011-12-18 14:29:03
천주교가 부패하여 루터가 종교개혁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개신교가 부패하여 종교개혁을 할 때가 되었습니다.
이제 개신교는 천주교를 본받지 않으면 쇠락해 갈 것입니다.

천주교는 성당을 사유화 할 수 없고, 십일조를 거두지 않는 대신 정직하게도 교무금이라는 명목으로 삽십일조를 거두고 있으며, 신부의 월급도 성당의 대소에 상관없이 동일하기 때문에 신부들이 매우 검소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이에 반하여, 개신교는 일부 대형교회 목사들의 지나친 십일조 강조와 초호화생활, 각종 비리들 때문에 기독교인은 점점 감소하는 대신 천주교인은 점점 증가하고 있습니다.

세상의 소금과 빛이 되지는 못할망정 이처럼 사회이목을 끄는 일부 대형교회 목사들의 행태 때문에 전도가 잘 되지 않고 그나마 남아 있는 성도들마저 떠나고 있는 형편이므로 괜히 불쌍한 소형교회 목사들만 많은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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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2
익명 (218.145.169.227)
2011-12-18 10:48:47
본인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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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18.145.169.227)
2011-12-18 10:36:30
본인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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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tkdgkssha2 (121.168.246.42)
2011-09-22 13:42:24
이번에 구설수에 오른 대형교회 ㅈ 목사님도 천막에서 시작한 교회입니다 그러나 마귀가 들어가면 어쩔수 없습니다 열 받는다 것은 다 인간이기 때문입니다 참목사라면 십일조헌금에 전혀 열 받을 것 없고 답답하여 글을 올릴것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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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3
rydls123 (121.168.246.42)
2011-09-13 20:06:41
왜 교인들이 목사를 괴수 보듯 할까는 생각 안해 보셨는지... 신내린 것도 아니데 굳이 힘든 목사가 되려 하십니까? 그냥 교인으로 남아 교회에 십일조헌금하며 봉사하며 믿음생활하기에는 좀 열받습니까? 맞습니다 열받는 교인들 많습니다 아래 댓글을 보십시오 이참에 아예 목사로... 교인들은 양쪽으로 얻어 맞고 있습니다 이것이 과연 누구의 잘못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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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에복 (114.204.91.128)
2011-09-08 12:44:01
그렇게 힘들고 어려우면 개인파산/회생을 이용해 보는 것은 어떠신지요? 교회건축으로 교인들이 모두 빚에 허덕일 때, 기도회를 인도하시던 사모님이 그러시더군요. 기도응답 받았다고, 개인 파산 회생이라는 제도가 생겼으니 이젠 빚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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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6
김영년 (122.45.96.17)
2011-09-05 14:23:15
목사님의 의견에 공감합니다! 성경도 하나님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쓸데없는 이야기들로 교회를 어지럽히고 있군요.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하나님 나라를 위하여 헌신된 성도라면 십의 일조가 무슨 문제가 되겠습니까? 오히려 드려도 부족함을 느끼는 것이 정상이지 않겠습니까? 십일조는 내 삶 전체가 하나님의 것입니다. 라는 최소한의 신앙고백이며 전체를 대표하는 부분의 원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성경적인 원리입니다.
어느 장로님이 모 교단 총회게시판에 이런 글을 올린 것을 본적이 있습니다. 만약 십일조를 하지 않는다면 세계각지에 나가 복음을 전하고 있는 한국의 선교사를 대부분은 다시 돌아오란 말인가? 반문하였습니다. 신성남이란 분이 일반적인 교회의 재정을 꼼꼼히 살펴보았다면 그렇게 무책임한 소리를 하지는 못했을 것입니다.
전체교회 가운데 90% 이상의 교회는 목회자가 기초생활비 수준의 사례비로 생활하고 있는 현실은 왜 보지 않지 못하는 것일까요? 상위 10%에 드는 교회 가운데서도 대형교회는 몇%도 되지 않습니다. 그러한 이름난 몇몇교회의 목회자를 제외하면 최소한 대학4년 신대원3년 7년 이상의 고학력을 가지고 중형교회에서 오랜 목회를 했어도 대기업의 중견사원에 훨씬 못미치는 사례비를 받을 뿐이라는 현실은 왜 보지 못할까요? 하나님께 헌신하는 마음없이 할 수 없는 일이 아닙니다.
왜 쓸데없이 십일조를 흔들며 몸된 교회에 해악을 끼치려하는 지 ... 그런 사람들은 그 영적인 동기가 어디에서 왔는지 스스로를 돌아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저는 큰 교회에서 부교역자로 있다가 교회를 개척을 한 목회자임을 밝힘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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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40
두리둥실 (124.51.25.78)
2011-09-18 21:21:14
선교든 사역이든 희생이 먼저입니다.. 그러기에 사역은 쉬운것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고학력이니.. 이정도는 받아야 된다.. 세상과의 타협입니까??
스스로 거듭나야 합니다.. 교회가 거듭나고 있습니까?? 단순한 진리입니다.
사례비를 적게 받고 많이 받고 문제가 아님니다.. 어느목사님은 매일자신을 죽인다고 하시더군요.. 매일매일 감사하는 삶을 통해 물질이든 육체적헌신이든 기쁘게 행해지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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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dls123 (121.168.246.42)
2011-09-08 08:57:43
그 몇 %도 안되는 교회가 수많은 교인들의 신앙을 죽이고 있는 사실을 모르십니까? 그 중 목사님도 피해자일 수 있습니다 말씀대로 힘들고 어려운 교회를 위해 비성경적인 십일조 헌금을 교인들이 드려야 합니까? 아니면 하나님의 은혜 때문에 교회 유지를 위해 헌금 드려야합니까? 또 누가 십일조 헌금으로 선교하라 했습니까? 예수님이 그리하라 했습니까? 또 전도의 경우도 복음을 전하는 것이 전도 아닙니까? 그런데 굳이 교회로 데려와 입교 시켜야 전도하는 것입니까? 그렇게 교회를 대형화 시키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요즘 교회는 마귀들이나 하는 짓을 서슴치 않고 하고 있습니다 선교든 전도든 예수님의 말씀외에는 전하시면 안됩니다 힘들어 못하시겠다면 안하시는 것이 주님께 영광이 되는 것입니다 목회자의 길은 십자가 지는 길입니다 우매한 교인들에게 예수님을 팔아 호의 호식하고 있는 저 마귀들이 부러워 보이십니까? 진정한 목회자를 바라신다면 목표조차 없어야합니다 교회 대형화는 물론 돈도 명예도 예수님의 말씀을 전하는것 외에는 모든 것을 버려야합니다 아무리 싫은 소리해도 다 아멘으로 받아야합니다 목사님께서 거듭 나시길 한 교인으로써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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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5
김영년 (122.45.96.17)
2011-09-09 18:48:27
무언가 오해를 하시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십일조는 성경적으로 옳은 것입니다! 절대로 잘못된 것이 될 수 없습니다!! 물론 다른 견해를 가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자기 견해가 옳다고 생각하여 교회와 목회자들을 싸잡아 비난하는 것은 분명 잘못되었습니다.
성경을 바르게 해석하고 하나님의 뜻에 따라 성도를 가르치는 것은 목회자의 사명입니다. 만약 목회자가 신앙의 중요한 지침에 관해서 신중하게 성경을 해석하지 않는다면 교회에 큰 해를 끼치고 많은 영혼들을 실족하게 할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그 책임이 얼마나 크겠습니까? 하나님을 조금이라도 두려워하는 마음을 가진 목회자라면 결코 사욕을 채우기 위하여 사사로이 성경을 해석할 수 없다는 것을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목회자는 인터넷 공간에서 익명으로 거론하는 것이나 잘못된 언론이 호도하는 것과는 전혀 입장이 다릅니다.
지금은 시대가 매우 혼탁해서 성경적인 바른 기초가 없는 사람은 이단이나 잘못된 사설에 휩쓸리는 경우가 너무 많습니다. 기성교단도 분명 잘못하는 일이 있다는 것을 저도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기성교단에 불만이 있어도 그것과 성경을 바르게 이해하는 것과는 구별해야 합니다.
성도님은 그 동안 올바른 목자를 만나지 못하신 듯합니다. 좋은 목자를 만나 신앙의 지도를 잘 받는 것이 너무 중요합니다. 저는 평신도 때 선한 목자를 많이 사모했던 것 같습니다. 하나님과의 바른 관계를 갖는 것이 너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중심을 보시기 때문에 하나님과의 바른 관계를 사모하신다면 반드시 좋은 목자를 만나게 해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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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29
좀 기가막하네요 (110.14.33.251)
2016-12-27 01:19:52
돈벌려고 목사되신 모양이신데..
엡2:15 "원수 된 것 곧 의문에 속한 계명의 율법을 자기 육체로 폐하셨으니 이는 이 둘로 자기의 안에서 한 새 사람을 지어 화평하게 하시고"

여기서 의문[儀文]이란 의식을 치루는데 필요한 예절•법도. 또는 그것을 기록한 문서를 의미합니다. 즉, 모세가 하나님께 받아 제정한 제사 율법을 말합니다.

구약시대에는 죄를 씻기위한 제사를 비롯해 그를 집행할 제사장이 필요하였고, 제사를 지낼 성전이 존재하였으며 이 성전을 지키고 제사장을 거들 레위인들이 존재하였으며, 레위인들과 제사장들이 일을 하지 않아도 제사에 집중할 수 있도록 레위를 제외한 다른 이스라엘 지파들에게 십일조라는 일년에 한번 오직 땅에서 난 소산물들의 십분의 일을 레위인들과 제사장들에게 분배하는 율법이 존재하였습니다.

그리고 이 율법은 예수님께서 직접 제사제물인 어린양이 되어 나무에 달려 완벽하게 모든것을 이루신 직후에 바로 폐기처분이 되었습니다.

성경을 읽어도 무슨 말인지 모르시나봐요.
목사라면서 왜 성경을 읽어도 모르는 걸까요? 대체.. 아니면 모른척 하시는건가??

마가복음 4:12 "이는 저희로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며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하게 하여 돌이켜 죄사함을 얻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하시고"

갈라디아서 3:10 "무릇 율법 행위에 속한 자들은 저주 아래에 있나니 기록된 바 누구든지 율법 책에 기록된 대로 모든 일을 항상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저주 아래에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말씀보다 더 중요하고 더 위대한 것이 있던가요? 목사의 생각? 아니면 목사의 말?
그 어떤것도 "성경말씀"에 위배된다면 그건 진리가 아닙니다. 목사라면서 헛 수고 하신모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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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0
소나타 (1.249.253.226)
2015-07-08 18:13:03
ㅎㅎㅎ 기가 막힌다.
목회가 소위 양쳐먹기 사업인거 모르는사람은 소위 목회한답시는 당사자 먹사들밖에 없음. 양무리가 똑똑해지면 무서운거지. 돈안내고 지들말 안들을테니. 군림해야 하는데 눈치봐야 되니 힘들고.... 그런데 어쩌나. 앞으론 더 힘들어 질테니..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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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1
엘리야 (14.43.7.225)
2011-09-06 20:13:03
생사를 주관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며 나의 모든 것을 드려도
아까울것이 없는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그러나 저희는 교회헌금에 대한 우리교회의 견해를 말씀드리고자합니다.
저희는 서울의 명문대대학원까지 졸업하여 남부럽지 않는 좋은 환경에서
직장 생활을 하고있으며 행복하게 살고있습니다.
그러나 저희교회의 재정을 사용하는것 보고 안타까워 몇자 적어봅니다.
교회는 지방의 중형교회이며 목사또한 제왕적인 귀족목사로서 전권을
휘두르며 교회에서 십일조 강조를 자주하며 헌금봉투에 구멍을 뚫어
형이상학적으로 헌금강요로 성도들을 힘들게하고 왠 헌금 봉투의 종류가 많은지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교회헌금으로 자녀들 외국유학보내고 좋은차에 좋은집에 많은 복지와 월급등, 교회의 헌금을 영수증없이 마음대로 유용하며 외국 선교지 방문한답시고 사모 자녀들과 함께유럽,일본등 자주다니며 출장비또한 엄청 지급됩니다.
이에 대하여 어느누구 성도들이 지적을 못하며 말할수없도록 교회똑똑한 성들을 귀머거리로 만들고 이의를 달거나하면 주의종 대적한다고 교만에 가득찬모습을 볼수 있으며 목사가 싫으면 다른곳으로 떠나라고 설교시간에 말합니다.그렇다고 다른곳으로 간들 똑같으니 참으로한숨만 나옵니다.
교회의 재정보고시 구체적이지 않고 통합적으로 발표하며 조금이라고
재정에 대하여 의문이있으면 개인적으로 심복격인 재정 부장에게 와서
보라고 공개적으로 말을 합니다.재정이 투명하지 않고 재정감사또한 맹종자에게 받게하고 감사한번 재도록 받은적이 없습니다.
헌금이 많이 들어오면 교회건물치장과 교회당내 값비산 음향설비와
현란한 조명 멀티시설등 막대한 헌금을 유용하고 있으며 주위의
땅들을 주차장한다고 사들이고 있고 엄청시설 좋은 교육관의
건물을 사들이고 있습니다. 정말 목사가 살아계신하나님이 두렵지 않은지
의문이 많이듭니다.
매주 성도들의 개개인의 헌금내역서를 들여다보고 가정형편이 어려워
헌금이적거나 내지않으면 믿음이 없다고하여 다음해에 집사직분도 주지 않는 분이지요.
저희가 낸 헌금이 이러한 곳에 쓰이니 가슴아프고 주위의 가난하고
어려운이웃들에게는 생생내기식으로 사용합니다.
비단 이러한 교회가 한국교회의 현실아닌가하는 생각이 듭니다.
위의 김영년목사의 주장되로 왜 쓸대없이 십일조로 몸된교회를 흔든다고하는데 정말로 모르는 소리입니다.
정말로 내가낸 헌금이 투명하고 정직하게 이웃과 하나님의나라를 위하여 쓴다면 누가 말할 사람들이 별로 없을것입니다.
기독교를 개독교라고 말할사람도 없을 것입니다.
한국교회 목사님들 회개하셔야하며 교회놀이 그만하고 하나님을 두려워할줄 알아야 합니다.
목사들이 목사안수 받았다고 하나님의 자칭 대리자라고 성도들에게 왕처럼 군립하며 행동하면 한국교회는 희망이 없습니다.
한국교회의 헌금은 반드시 개혁대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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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4
한심한소리 (58.237.207.53)
2011-09-15 21:25:55
그렇게 말하면서 당신은 그 시설을 누리고 있잖소? 당신은 그 시설을 누리면서 그런 말을 하지 말아야지요. 그 교회 다니면서 누릴 것 다 누리면서 헌금은 하지 않는 그런 얌체신앙을 하지 마십시오,
잘못되었다면 당신이 교회를 개척해서 시작하시고 개혁을 해보십시오. 그러면 누구보다 현재한국교회의 형편을 잘 알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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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7
종교개혁 (211.182.151.2)
2014-12-29 15:02:54
한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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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0
김영년 (122.45.96.17)
2011-09-09 20:43:21
성도들의 헌금이 하나님의 뜻에 합당하게 쓰여지는 것이 너무 중요합니다.
지적하신 점에도 깊이 공감합니다.
저도 목회자로서 바른 물질관을 세우기 위해 일정기간 기도한 적이 있습니다만 항상 유의해야 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바른 목회자를 만나지 못해 고민하고 갈등했던 때가 있었습니다. 참 괴롭더군요.
그렇지만 잘 보이지 않는 곳에서 사역하시는 정말 훌륭한 목사님들도 많이 계십니다.
그래서 기도할 때에 신실한 주의 종들과 일군들을 생각하사 이 나라를 긍휼이 여기시옵소서. 라고 중보기도 드리곤 합니다.
그러나 헌금을 투명하고 바르게 쓰는 것과 십일조 신앙은 구별해서 다루어야 할 내용입니다. 이 점에 대하여 분명한 구분이 필요합니다.
제가 분개하고 있는 점은 ‘십일조 강요로 무너지는 한국교회’라는 황당한 기사제목과 기사내용 때문입니다. 그것은 결코 올바른 성경적의 관점이 아니라는 것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적어도 늘 하나님과의 바른 관계를 소망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존중한다면 이것은 분별이 가능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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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19
종교개혁 (211.182.151.2)
2014-12-29 15:05:33
한국교회의 부흥은 양적성장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진정한 신앙인이 한사람 한사람 다시 태어날 때 비로소 한국교회의 부흥이 시작될 것입니다. 십일조야말로 한국교회를 죄악에 빠뜨리는 원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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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평일 (72.205.29.125)
2011-09-07 01:16:56
저도 선생님주장에 공감합니다.
이제 세상은 한마디로 인터넷시대입니다. 인터넷은
이미 국가간 국경을 무너뜨렸고, 사상,문화, 종교의 벽을
사정없이 무더뜨리고 있습니다.
이제 세계는 인테넷안에서 하나의 공동체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성경의 해석도 이제 더이상 목사들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인터넷시대는 루터가 주장했던 성경해석의 만민화를
실현시키고 있습니다.
이제 교회도 한 농네에 속해있는 조그만한 교회가 아니라
인터넷을 통해서 세계 속의 교회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미국, 유럽교회들의 설교를 듣고 있습니다.
저도 미국에서 매주 일요일 아침에 당당뉴스에 올린
한국청파교회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있습니다.
성경공부도 우리교회 목사님을 통해서사
아니라 텔레비 방송이나 인터넷으로 하고 있습니다 .
세계의 모든교회가 나의 교회이고,
세계의 모든 목사들이 나의 목사라고 해도
무리한 해석은 아닐 것 입니다..

이제 교회에 목사님들만 들어갈 수있는
지성소라는 곳은 아예 존재하지 않습니다.
교회들이, 목사들이 신앙의 명목으로
세상에 숨기고 감출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세상은
그만큼 밝이지고 오픈되어 가고 있습니다.

저는 오늘 아침에 한국야후인터넷 싸이트를 통해서
빤스 목사에 대한 기사와 조용기 목사에 대한
기사를 읽었습니다.
그것이 바로 오늘 날 인터넷이 가지고 있는 위력입니다.
물론 그에 따른 부작용이 많다는 것을
부인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현실이고 사실이라는 것도
아무도 부인할 수가 없을 것입니다.

정작 이런 헌금에 대한 글이 당당뉴스에 실린 것을
기뻐하고 감사해야 할 분들은 선한 크리찬의
길을 걷고 계시는 목사님들과 크리찬들 일 것입니다..
훌륭한 목사님들이 이끌고, 참크리찬들이 나가는
교회는 마땅히 이세상에서 흥하고 부흥해야 합니다.
그것이 이땅의 대부분 크리스챤들의 바렘이고
소망일 것입니다.

나는 이글을 통해서
평소에 목사들 권위나 신도들의 신앙적 위선때문에
교회에서 말할 수 없었고 듣지 못했 던
일반신도들의 불평들과 솔직한 의견들을
많이 들었습니다. 어는 것도 내귀에는
교회를 무너뜨려는 사탄들의 속삭임으로 들리지 않았습니다.
이조시대 세종대왕은 억울한 백성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위해서
궁전 앞에 신문고를 설치했습니다.
저는 이글과 댓들들을 기독교에 대한
신문고의 북소리로 받아들이고 싶습니다.
나는 수많은 목사님들이 생활비이하의 사례비를
받으시면서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
모습을 보아왔습니다. 대부분 신도들도 그점을 인정하며
빚진 마음으로 늘 감사하고 미안해 할 것 입니다.

우리 기독교인들이 주의 종이라는 명목으로
그분들에게 일방적인 희생을 강요하는 것은
무서운 신앙적인 위선해위라고 나는 생각합니다.
우리들은 마땅한 사례비를 드려야 합니다.
그렇다고 일부 대형교회처럼 종이라는 명목으로
과분한 대우를 할 수는 없습니다.
종은 그말의 본래 의미처럼 섬기는 사람입니다.
주인들 위에서 군림하며 대우받는 것이 종의 직분이 아닙니다.

몇년전에 제가 경험했던 일입니다.
동창회신문 "자랑스런 동문에 대한 특집기사 " 관계로
한 선배분을 찾아 갔습니다.
그분은 서울에서 명문대를 졸업하시고 박사학위를
취득하신 후에 모교에서 교수로 계시다가 뒤늦게
미국에 이민오신 분입니다.
장로라는 교회직분을 가지고 계시는 그분은
이민오신 후에 미국교포사회을 위한 봉사단체 책임자 일을
맡아서 보수를 받으시면서 수십년동안 묵묵히 일을 해 오셨습니다. .
내생각으로는 자랑스런 봉사자의 모델로 부족함이 없는
훙륭한 선배라고 여겨졌습니다.
그런데 그분은 나의 제안을 듣자마다
일언지하에 거절하셨습니다.
그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
"미국에서 봉사는 돈을 받지 않고 자기 희생으로 하는 것을
의미한다. 나는 여짓껏 충분한 보수를 받으면서
자녀들을 대학까지 교육시키고 경제적으로는
충족한 생활을 해온 사람이다.
이런 나를 봉사자로 칭찬하는 특집의 주인공으로
기사를 낸다는 것은 봉사정신에 대한 모독행위이다 "

나는 그분 말씀을 듣고 봉사에 대한 참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됬습니다.
.
예수가 신약전체를 통해서 가장 많이 강조했던 것이
봉사들 통한 사랑의 실현이었습니다.
우리들이 믿고 있는 기독교는 예수님으로부터
시작되었다는 사실을 부인할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우리가 믿는 분은 모세도, 아브라함도, 데빗도, 요셉도 아닙니다.
그런면에서 만일 예수가 없었다면
율법적 구약을 믿는 유태교는
오늘 날과 같은 세계종교가 아니라 유태인들의
종교로 남아있을 것입니다..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
작은교회을 섦기시고 계시는 목사님들의
이런 글들에 대한 우려를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그분들이 추구하는 교회가
십일조와 헌금을 강조하는 또 하나의 대형교회라고
한다면 이야기는 달라 질 것입니다.

목사들의 권위는 강요로 세워지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처럼 삶과 솔선수범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얻어지는 것이 권위입니다.
내 성경지식으로는
예수님은 단한번도 복음을 위해서 헌금을
강조하셨던 적이 없었습니다.
오히려 돈의 속성을 경계하셨습니다.

아무것도 소유하지 말고, 아무것도 바라지도,
요구하지 말고 예수님의 약속만 믿고
사랑과 복음 전해 보십시요.
그리고 그결과는 하나님께 맡겨 보십시요.
사랑과 존경을 받게 될 것 입니다.

첨부해서 십일조에 대한 지식을 알려면
굳이 이 글을 읽을 필요가 없습니다.
당장이라도 인터넷에서 "헌금" "십일조" 를
입력해 보시십시요.
수백, 수천가지의 글들과 접하게 될 것입니다.
도데체 언제까지 신앙이라는 이름으로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고,
인터넷의 거센 쓰나미를 막을 수가 있을까요 ?
기독교인들이면 깊이 생각해 볼 일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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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3
김사라 (121.185.247.58)
2016-12-20 18:48:55
너무나도 깊이 공감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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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0
익명 (72.205.29.125)
2011-09-07 00:4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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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평신도 (58.32.188.18)
2011-09-03 13:52:54
안티가 많아진다고 불평하기 보다는 목회자 들이 반성해야 합니다
어린 중학생들 사이에 에어장 페러디 (빤쓰만 입고 오피스텔 외부에 매달려 있는 장목사) 를 모르는 애들이 별로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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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17
희망 (72.205.29.125)
2011-08-30 22:54:35
아직도 미국에서 교회가 시회적인 신뢰를 잃지 않는 것은
비교적인 청령섬 때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얼마전에 한때 유명했던 베이커목사의 옥중모습이
테레비방송으로 방영되었습니다.
그는 현재 교회공금휭령죄, 여자문제로
몇십년째 감옥살이를 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한국처럼,
그 목사가 이룩(?)했던 업적을 이유로
법적관용을 호소하거나 동정적인 신도들은 거의 없습니다.
오히려 목사이기 때문에 더욱 엄한 법의 십판을 받아야 한다는
것이 일반 신도들의 여론입니다.

교회의 치부를 비판하는 것은 결코
남의 죄에 돌를 던지는 위선적 정죄행위라고
나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교회에 대한 신뢰를 회복하고
썩어가는 지체의 부위를 도려내려는
사랑의 치유행위라고 생각합니다.
교회가 예수님의 길을 따르는
보다 아름다운 교회가 된다면
그 수혜자는 우리 크리찬들 뿐아니라,
황금만능세상에서 고통을 받으며 신음하고 있는
일반 중생들의 희망이기도 합니다..

물론 우리들의 치부를 세상에 드러내는 것은
부끄러운 일입니다. 고통스럽고 아픕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이세상에는
등불아래 밝혀지지 않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우리들이 믿고 잇는 것은 교회도, 목사도 아닌
하나님이고 예수님입니다.
우리들이 교회안에 우리들의 치부를 아무리 꽁꽁
숨겨둔다고 해도 하나님을 속일 수는 없습니다.
이것이 우리 기독교인들의
믿음이고 신앙이라고 나는 생각합니다.


저는 당당뉴스가 이렇게 헌금에 대한
자유로운 토론의 장을 마련해 준 것을
무척 감사하고 고맙게 생각합니다.

헌금은 현재 교회들이 섬기고 있는 가장 큰 우상임에
분명합니다.
이문제를 덮어두고 교회의 정화나 개혁, 신뢰회복을
논하고 기대할 수는 없습니다.

저는 당당뉴스에 실린 귀한 수많은
댓글들을 하나도 빼놓지 않고
꼼꼼히 읽어 보았습니다.
저도 주저하는 마음으로 여러차례
글을 올렸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가르침을 비판하는 마음으로
내 의견을 주장한 적은 결코 없었습니다.
다른 분들의 마음에 상처를 주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미안하고 죄송스런 마음을 갖기는 했습니다.

나는 50년에 가까운 지난 세월을 교회와 인연을
맺으면서 살아왔습니다.
그동안 참으로 훌륭한 크리찬들도 주위에서 많이 만났었고,
교회나 크리찬들에게 실망해서 교회와 거리를 둔 적도
여러차례 있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나를 단 한순긴도 버린 적이
없었습니다. 늘 나와 함께 계셨습니다.

당당뉴스에 실린 댓들의 내용들이
내가 그동안 주위에서 보고 직접 경험했던
많은 교회들의 모습이고, 그들이 겪고 있는 문제들이었습니다.

대부분 돈문제 때문에
수없이 많은 교회들이 다투고, 깨지고, 쓰러지고,
일반이들로 무서운 비난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몇년전에 50이 넘은 나이에 목사의
길을 택한 친한 친구에게
내가 그동안 직접 보고, 경험해 온 교회들의
모습을 토대로 이런 조언을 해 주었습니다.

첬째, 목사로써 돈문제 만큼은 결백해라.
내가 보아 온 훌륭한 교회치고 목사가 돈문제로
깨끗하지 하지 않는 목사는 한명도 없더라.
그리고 내가 알고 있는 주위의 대형교회(?) 목사
이야기를 예로 들려 주었습니다.

한목사는 신도수가 몇천명이 넘는데 집도 없이
얼마전까지만 해도 나와 같은 아파트에서 살았다.
집에가보니 변변한 가구도 하나 없고,
양복은 소매가 다 닳아 몇십년이 된
낡은 옷을 입고 다니더라.
생활은 약사인 부인 수입에 의존을 하고
사례비는 모두 교회에 헌금을 하는 걸로 알려져 있다.

또다른 대형교회의 비교적 젊은 목사는 불가피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교인들에 폐를 끼칠것을 염려해서
집에 심방하지 않는다.
신도들과 간혹 식당에 함께 가면
자기 식사비는 꼭꼭 자기가 챙긴다.

또 다른 대형교회 목사는 교회이름으로 발급해 준
교회크레딧 카드를 교회에 반납했다.
교회 크레딧카드를 가지고 다니면 자꾸 유혹을
느끼게 된다는 이유였다.

이 세교회 모두, 신도수가 몇천명이 넘고
계속 정장하고 있는 교회다.
그 목사들은 신도들뿐 아니라.
사회 비신도들로 부터도 존경과 사랑을 흠뿍 받고 있다.



둘째, 여지문제를 조심해라. 아니 여자는 아예 멀리해라.
아무리 크고 훌륭한 교회라도 여자문제가 생기면
깨지고 말더라.
미국의 유명한 목사들 뿐 아니라,
한국의 교회들도 목사들의 여자문제로 넘어지는
경우를 너무 많이 보아왔다.
이는 목사들이 자기 신앙만 믿고 이성문제를
너무 쉽게 생각하기 때문이다.
천주교 신부들은 신학과정에서 그렇게 철저하게
교육을 받는데도 불구하고
간혹 말썽을 일으켜서 세상의 화제거리가 되곤 한다.

목사친구는 작은 교회를 섦기면서
아직까지 아주 행복한 목회를 하고 있습니다.
가끔 전화로 그의 행복한 목회생활를
나에게 고백하곤 합니다.
당당뉴스, 신성생님, 그리고 댓들을 올려주신 많은
크리찬들에게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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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7
dughdhksms skdml ahrwk 2011 (121.168.246.42)
2011-08-29 12:43:38
이 땅에 위에서 출세하고 성공한 목회자가 되고 싶습니까? 주님의 복음을 위해 많은 일을 하고 떠났다고 이름을 남기고 싶습니까? 목사로써 살만하기를 바라십니까? 교세가 넓어지고 교인의 수가 많아지기를 바라십니까? 목사님의 소망은 하늘 위에 있는 줄 믿습니다 장차 받을 영광을 위해 예수님의 마음으로 삶을 풀어 가시길 바람니다 모든 것을 주님께 영광을 돌리며 주님을 섬기는 한 교인으로써 회개하며 함께 기도해 드리겠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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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6
안심 (72.205.29.125)
2011-08-29 10:51:31
걱정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예수님이 복음을 책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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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0
익명 (121.168.246.42)
2011-08-28 09: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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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
익명 (121.168.246.42)
2011-08-28 08: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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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1
익명 (121.168.246.42)
2011-08-28 00: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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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9
신성남 (49.50.206.22)
2011-08-27 22:53:23
먼저 개척교회에서 사역하시는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그냥 고견을 듣기만 하려다가, 아무래도 제 글을 크게 오해하시는 듯 하여 몇자 올립니다.

첫째로, 저는 <모든> 목회자가 다 돈으로 썩었다고 말한 바가 없습니다. 상당수가 썩었다고 생각할 뿐입니다. 왜 제가 하지도 않은 '모든'이란 말씀을 추가하여 매도하시는지 공감할 수가 없습니다.

두번 째, 십일조를 바르게 하자는 말이 어찌해서 한국교회를 폄하하는 것이 되는지 이해할 수 없군요. 그런 논리라면 한국의 목사님들은 십일조를 하지 않는 전세계 교회들을 폄하하고 있는 것인지요?

세번 째로, 안티는 썩은 것을 가리고 숨겨야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고 봅니다. 죄는 그대로 두고, 눈 가리고 아웅하자는 말씀이십니까? 구약의 선지자들이 그렇게 부지런히 가리고 덮었던가요. 그래서 목회자들이 교회돈을 횡령하고, 성추행하고, 세습하고 무슨 행동을 하든 그냥 골방에서 기도만 하자구요. 나단이 기도만 하고 다윗의 범죄를 그렇게 모른 척 했던가요? 세례 요한이 광야에서 기도만 하고 침묵했던가요? 교회는 잘못을 스스로 회개하고 고칠 때에 희망이 있다고 봅니다. 동시에 그것이 바로 안티를 없애는 지름길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번 째로, 제게 작은 교회를 한번이라도 섬겨 보라구 하셨습니다. 저는 15년 간의 성장기를 개척교회에서 성장했습니다. 여름철 장마가 심해 교회 수거식 화장실이 넘치면 목사님이 직접 인분을 퍼 날라다 치우시는 것을 보며 자랐습니다. 많이 부족하지만, 그런 목사님에게 교회 사랑을 직접 보고 배웠습니다. 장년이 된 뒤에도 가능하면 작은 교회를 정하여 교회를 섬겼습니다. 그러니 작은 교회의 아픔을 저도 잘 이해합니다.

하지만 오늘날 한국교회의 모습이 어떤가요? 개신교 역사상 가장 부패한 교회라고 하지 않습니까. 교회가 이토록 썩어 악취가 진동하는데 무슨 전도가 되겠습니까. 길을 막고 한번 물어 보세요. 한국교회가 얼마나 아름다운 교회인지 바로 아시게 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정말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 연보를 힘써 바르게 하고, 교회를 바르게 하자는데 왜 목회자들이 상처를 받는 지 이해가 안 되는군요. 지적하신대로 십일조와 감사헌금이 정말 중요한 이슈가 아니시라면, 제 글에서 어떤 말 때문에 목회자들이 상처를 받으셔야 하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제 글은 한국 교인의 80%가 출석하는 중대형 교회의 귀족화를 지적하는 글인데, 의외로 작은 교회 목사님들께서 오히려 격한 감정을 토로하시는 이유를 어찌 해석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매우 진실하신 목사님이라 사려되어, 다소 무례를 용서해 주시리라 믿고 몇자 올렸습니다. 소중한 의견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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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24
김영년 (122.45.96.17)
2011-09-05 13:19:23
제가 들은 통계에 의하면 교인 100명이 넘는 교회는 전체 교회 수의 10% 밖에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대형교회는 1~2% 되지 않을 것입니다. 혹시 통계가 차이가 있다면 정확히 확인하지 못한점 용서하십시오.

대부분 교회의 담임 교역자나 또는 큰 교회라고 할지라도 부교역자는 최소 생활비 수준의 사례비를 받습니다. 그야말로 헌신의 마음이 없으면 할 수 없는 일입니다.

어느 장로님이 모교단 총회게시판에 올린 글을 본적있습니다. 한국교회는 미국에 이어 세계선교 2위국입니다. 만약 십일조를 하지 않는다면 그 수많은 선교사들을 대부분 귀국시켜야 하는냐고 그 장로님은 반문했습니다.

십일조가 성경적이냐 하는 신학적인 문제는 별도로 하고 현실을 바르게 보아야 합니다. 교회의 재정구조를 제대로 보셨습니까? 몇 안되는 대형교회 목회자들이 아닌 10%에 들지 않는 일반교회 대부분 목회자들의 사례비를 제대로 살펴보았습니까? 거의 기초생활비에 가까운 사례비를 받습니다. 개척교회는 말할 것도 없고요. 그것도 대학과 신대원 7년의 학력을 가지고 말입니다.

그뿐 아니라 100명 이상의 자립된 교회가운데 규모가 큰 중형교회 담임 목회자라 할지라도 특별한 예외를 제외하고 대기업의 중견사원들 수준에도 훨씬 미치지 못합니다. 그런데 당신은 특히 예외적인 대교회의 경우만 가지고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를 범하고 있는듯합니다.

당신은 교회의 목적이 우엇인지 알고 있습니까? 사람의 영혼을 구하는 일보다 귀중한 일은 없습니다. 하나님께 헌신된 사람이라면 십일조 아니라 전체를 드리던 무슨 관계가 있습니까? 당신은 십일조의 원리에 대하여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듯합니다. 십일조는 전체를 대표하는 원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 알지 못합니다. 그러나 성경에 대하여 존경심을 가지고 진지하게 대하는 사람은 자기도 깨닫지 못하는 말을 함부로 말하지 않습니다. 당신이 가진 열심이 하나님의 일을 거스리고 있지 않은지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저는 큰 교회 부교역자로 있다가 지금은 지금은 교회를 개척하여 하나님께서 공급해주시는 일용할 양식으로 살고 있는 목회자임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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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23
아무리 생각해도 (72.205.29.125)
2011-09-08 22:27:39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첫째는 하나님과 성경은 신학교를 몇년다닌 목사들만 이해할 수 있다는
오만은 어디에서 비롯된 것일까 ?
둘째는 왜 하필 그렇게 어려운 길이라고 하소연들을 하면서
목사의 길만을 고집하는가 ?
평신도로써 하나님께 봉사할 수는 없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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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5
속터져서 (210.182.62.6)
2011-08-29 09:30:50
한국교회의 개혁을 하나님께서 친히 하시기전 교단에서, 교회에서, 목회자들이 스스로 먼저 진행하기를 간절히 원하는 평신도의 한사람입니다.
제발 정신들 차렸으면 좋겠습니다. 목회자를 마치 하나님처럼 만드는, 목회자가하는 말은 콩을 팥이라고 해도 믿어야 한다는 그런 무지막지한 말들을 아무런 양심의 가책없이 서슴치 않고 해대는 목회자가 수두룩한 한국교회, 어찌해야 할까요? 이런것을 지적하면 불평불만이라고 하니...
천주교로 개종이라도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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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16
과객 (119.205.72.126)
2011-08-29 08:37:57
옳으신 말씀이십니다. 이글 내용을 전적으로 지지 찬성합니다.
서울 대형교회가 돈과 명예와 음욕으로 타락한 지도자가 회개는 커녕 점점 더 큰소리를 치고 있으니, 한국교회 전체가 점점 욕을 먹게 되지요.
전체가 죽는 것 보다는 썩은 부분들이 죽는게 낫습니다.
소금의 역할이란 무엇입니까? 썩은 부분에 뿌리지면, 썩은 부분이 둘레를 더 썩지 않게 막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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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13
헤세드 (14.40.24.171)
2011-08-27 12:55:21
일억오천만원과학원비에대하여예을들어서까지그렇게분하십니까?많은목회자들의상처가마음이편치않나요?진짜로목사님을 화나게한것이궁금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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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33
요한 (125.132.116.3)
2011-08-27 14:58:38
헌신이 아깝거나 분하다는 말씀이 아니잖아요. 일부 큰 교회 때문에 전체 한국교회를 폄론하는데 문제가 있다는 말씀이지요 즉 한국교회 목사님들 대부분이 청빈한 생활과 주님께 충성과 헌신은 어떤 나라의 유래를 찾아 보기 힘들정도라고 봅니다. 물론 비판받아야 할 곳도 있지만 대부분의 목회자들은 주님 한분만 바라며 세속을 초월하여 목양에 전념한다는데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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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9
박평일 (72.205.29.125)
2011-08-28 06:37:06
얼마전에 당당뉴스에 보도된 일반인들의 종교에 대한 신뢰도를 묻는
여론조사 결과를 보고 실망을 많이 했습니다.
종교에 대한 신뢰도 면에서 케토릭, 불교에 이어서
신교에 대한 신뢰도가 가장 낮은 20%(?)이하였습니다.
이것이 일반인들이 보고있는 한국교회의 모습 일지도 모릅니다.
미국의 경우 기독교인들에 대한 신뢰도가 65(?) %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런 일반인들의 교회에대한 비판적인 시선 속에서
기독교인들이(저를 포함해서) 아직도 정신을 못차리고
십일조, 헌금타령이나 하고 있다는 것은
참으로 챙피하고 부끄러운 일 입니다.
우리들이 십일조나 헌금을 두고 서로
물어 뜯고 비판하며 소비하고 있는 귀중한 시간과 정력을
예수님의 가르침인 사랑을 가르치고
실천하는 일에 쏟는다면 헌금문제는 자동적으로
해결이 될 것 입니다.
저는 그것이 바로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고,
신앙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헌금문제를 강조하지 않고도
순수한 복음과 사랑을 전하면서 숫적으로
크게 성장하고 있는 훙륭한 교회들을 주위에서
많이 보아왔습니다.
그런 교회에서는 목회자들은 신도들로 부터 진심으로 존경과
사랑을 받고 있었고,
재정적으로도 필요한 만큼 풍족함을 누리고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부활하신 후에 제자들을
세상을 향해서 전도여행을 보내시면서
아무것도 소유하지도 말고, 요구하지도 말며
복음만을 전하라고 명령 하셨습니다.
그것은 예수님의 명령이고, 또 미래를
책임지는 약속이었습니다.
오늘날 교회들이 깊게 생각해 보아야 할 귀한 말씀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구 곳곳에서 이름도, 빛도 없이
묵묵히 예수님의 가름침을 따르고,
좁을 길을 걷고 계시는 목회자들이나
크리찬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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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0
익명 (72.205.29.125)
2011-08-28 05:5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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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72.205.29.125)
2011-08-28 05:3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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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 (203.58.25.48)
2011-08-27 11:26:11
맞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글을 쓰는 분은 어떤 분인지 자신의 신분과 이름을 밝히고 그런것을 확인된 후에 게시되어야 할것 같습니다. 오히려 교회를 무너뜨리는 자일수도 있고요. 천주교에서 십일조를 하지 않는다고 하시는데 천주교에서 십일조 합니다. 정확하지 않은 정보를 가지고 현혹하려고 하지 말았으면 좋겠고....
물론 교회의 재정을 가지고 마음대로 쓴다든가하면 잘 못이지요. 그러나 그런 잘못된 일들이 교회의 십일조와 헌금이기에 그것은 하지 말아야 한다는 식의 논리는 신앙자체를 무너뜨리려는 사탄적 계략이라 생각하네요. 저는 외국에서 목회를 하고 있는 목사인데 이런 글을 볼때마다 마음이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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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17
남도연 (183.100.186.136)
2017-08-23 09:56:57
십일조 받는대상이 누구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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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frater (121.137.43.219)
2015-08-31 13:30:59
십분의 일은 커녕 권고한 삼십분의일도 소수인데... 이런 터무니없는 소문을 내시다니...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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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0
기가막혀 (116.127.71.46)
2014-06-19 22:56:28
누가 천주교에서 십일조를 한다고 합니까?
님이야말로 잘못된 정보를 사실인양 말씀하지 마시지요
자발적인 교부금만이 있습니다 현재 개신교회는 중세때 부패했던
카톨릭 교회 이상으로 부패하고 있다고 생각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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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1
복에복 (59.14.230.198)
2011-08-26 17:24:34
10명은 아니어도 30명 되는 교회는 섬겼지요. 그런데 말이지요. 교회 건축한다고 1인당 수천 만원씩 건축헌금하라고 하더군요. 한 가족이 아니고 1인당이요. 건축 시작하기 1,2년 전 쯤인가 전세 월세 사는 교인들에게 올해는 장막의 복을 받는 해라며 모두 아파트를 사라고 하더군요. 그렇게 교인들이 아파트를 사고 입주는 커녕 이자를 갚는라고 1년 이상 생고생을 할 때였지요. 교회 건축한다고 아파트 가진 것 다 헌금하라고 하더군요. 교인들이 아파트를 내어 놓았는데, 따져 보니 팔아도 남는 것이 하나도 없으니 돌려 주더군요. 그렇게 허덕이며 시작한 건축헌금인데, 사모님께서 큰 딸 성악 레슨비로 막 가져다 쓰시더군요. 나중에 들은 이야기인데 평생에 그렇게 돈을 마음껏 써본 적이 없다고 하셨다네요. 님의 이야기를 일반적인 이야기로 하지 마세요. 그리고 몇몇 대형교회만 문제가 있다고 말하지도 마시구요. 님이 진정한 크리스천이라면 내 탓이라며 가슴을 치며 회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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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42
요한 (125.132.116.3)
2011-08-27 15:02:55
기독교인인척 하시는 분인가요? 아니면 정말 이상한 교회 다니는 분인가요? 마치 모든 교회가 이런 비성경적인 것 처럼 매도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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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7
복에복 (114.204.91.128)
2011-08-29 16:49:01
참! 그리고 전 기독교인인척 한 적 없습니다. 물론 지금은 기독교인이 아니지만, 예전에 기독교인인 적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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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4
복에복 (61.109.114.234)
2011-08-29 14:43:49
님도 모든 교회가 건강한 것처럼 매도하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교회도 결국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문제가 있는게 당연하겠지요. 하지만 그런 문제들을 없는 것처럼 하지 말고 문제가 있다는 것을 인정해야 합니다. 최소한 인정을 해야 뮨제점들을 고쳐 나갈 첫 걸음이 시작될테니까요. 나는 아니니까, 우리교회는 아니니까 하지 마세요. 모두 한 몸을 아루는 지체라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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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4
천사 (218.157.160.40)
2011-08-27 12:18:11
참 어처구니가 없네요. 실명으로 어느 교회와 그 사역자를 표기하세요. 그것이 사실이라면 한국교회를 살리기 위해서는 분명한 조치를 해야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상황이 진행될 때 귀하는 무엇을 하셨나요? 한번이라도 해당 교회의 목회자에게 사실을 놓고 의견을 제시하셨나요? 이것이 사실이라면 분명히 귀하는 해당 교회와 그 사역자의 실명을 거명하셔야만 여론몰이를 하는 낭설의 사람이 아님을 표명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입니다.
리플달기
23 9
복에복 (61.109.114.234)
2011-08-29 14:37:30
안산에 있는 고딕 양식의 교회 입니다. 건축 빚에 지금은 다른 교회에 예배당 교환하고 이사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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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58.238.106.110)
2011-08-27 02:09:42
바보입니까?? 저도 기독교인이긴 합니다만 이해가 당최 되질 않네요.
교회에서 아파트를 사라고 해서 산다고요??
아니, 사라고 하는 교회도 이해안가지만 사라고 했다고 사는 교인도 이해가 가질 않네요.
그딴 교회는 나가지 않을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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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7
복에복 (114.204.91.128)
2011-08-29 16:46:40
님은 항상 똑똑하게 삶을 살고 있습니까? 제 이야기의 초점을 어디에 맞추어야 하겠습니까? 님의 말은 마치 성폭행을 당한 피해자에게 당신 바보냐? 당신이 알아서 조심해야지...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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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14
익명 (121.139.83.19)
2011-08-26 18: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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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0
익명 (121.168.246.71)
2011-08-26 11:2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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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1
익명 (121.168.246.71)
2011-08-26 00:4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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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28
요한 (125.132.116.3)
2011-08-27 15:09:05
가롯유다의 생각은 세속주의에서 주님중심으로 전환하지 못하였기 때문이죠. 선악의 구분은 오직 하나님 편에서 보아야 할 것이나 세상 사람들의 댓글에 치중하여 시험에 들어서는 안됩니다. 인터넷의 공해는 점점 더 심각한 수준에 이르릅니다. 반기독인들의 활동으로 마치 자신이 기독교에서 피해를 입은 것처럼 이상한 글들을 올리기도 하고 의도적으로 폄하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기독교인을 노리는 사탄의 계략이지요.
기독교가 반성해야 할 일이 어찌 없겠습니까? 그러나 너무 대세를 따라 군중심리에 흔들린다면 진리되신 주님의 길에서는 이탈될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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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6
한가한 (115.137.253.58)
2011-08-28 00:00:04
기독교인들이 반성하여야 할 일
1. 신앙이 고백으로 끝나서는 안 됩니다.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였다고 하고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고백합니다. 그러나 대부분 거기에서 끝입니다. 그러한 신앙고백을 자신의 삶에서 실천하려는 노력이 너무나 부족하고 심지어 아무런 관심이 없는 것 같기도 합니다. 교회에서도 '칭의'과정을 거친 후에 부단한 '성화'과정을 거쳐 '성결한 그리스도인'이 될 수 있도록 별다른 가르침을 주지 않고 있습니다. 오로지 자신의 교회에만 헌금하고 자신의 교회에만 헌신하고 봉사하도록 가르칩니다. 그래서 기독교인들이 믿지 않은 사람들보다 더 이기적이라는 혹평을 듣기도 합니다. 교인들 하나하나가 신앙적으로 성숙하여 세상에 나가 빛과 소금 역할을 감당할 수 있도록 하기보다는 오로지 교회 안에서만 목사님 치마자락을 잡고 놀도록 합니다. 시정되어여 합니다.
2. 신앙고백이 자신의 삶에서 번역되어져야 합니다. 실천으로 이어지지 않은 신앙생활은 그저 개인적 만족에 불과하지 신앙생활이 아닙니다.
모름지기 신앙생활이란 예수님이 어떠한 일을 하였는지를 알고 그 예수님의 동역자가 되겠다고, 작은 예수가 되겠다고 나아가야 합니다. 세상에 소외된 자들을 위하여 벗이 되어주고 그늘진 곳을 향하여 달려가야 합니다.
3. 교회가 가진 자의 편이 되고, 기득권자의 편이 되어 가난하고 소외된 자들을 핍박하여서는 안 됩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당시 종교권력자들을 미워했고 결국 그들에 의하여 십자가에 못박힘을 당하신 것입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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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2
MH LEE (118.43.100.37)
2011-08-29 12:20:32
야고보서의 "실천"을 님도 강조하셨군요~옳으신 말씀이구요 상기글에 해당되는 분은 하루속히 회개하여 지옥불 면하기바라며 해당되지 않는 신실한 많은 목회자분들과 성도들은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가 내려지기를 축원합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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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 (218.157.160.40)
2011-08-27 12:29:25
가룟사람 유다는 과연 누구일까요? 저는 감히 이렇게 표현하고 싶네요.
당신이라고... 귀하의 글에선 그런 냄새가 물씬 풍기며, 오만하고 아집으로 사랑을 포장한 그런 냄새가요.
울 교회 목회자의 가정을 들어다보면 참 눈물이납니다. 자신들이 가진 모든 재능(달란트)을 그저 교회에다 다 투자를 합니다. 작은 것 하나도 이웃들과 나눕니다. 늘 입으셨던 그 옷을(계절별 1~2벌), 여름 날엔 텃밭에서 가꾸신 투성귀와 고추, 가지로 사시죠. 하여 조그마한 육류(600g)를 들고 가면 오히려 그것을 교회 이웃에 있다는 외로운 할머님께 드리라고 제 손에 들려서 보내는데...
난 귀하의 글을 보면서 어떻게 이처럼 아집과 교만으로 내어 줌을 받았을까 하는 마음으로 귀하를 위해 기도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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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10
이런... (61.82.126.189)
2011-08-26 16:09:11
당신이 한국교회와 목회자를 비판할 만한 위치에 있는가 묻고 싶네요.
기독인의 탈을 쓴 가룟유다 후손처럼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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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11
삭송 (118.36.195.61)
2011-08-30 08:05:47
ㅋㅋ 한국교회는 김정일과 같은독재 교회요 십자가를 앞세운
십일조에 관심있는
난 십일조 안냅니다
3십일조로 내가 직접 돕고 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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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4
교인 (58.237.207.53)
2011-09-15 21:33:55
교만이 하늘을 찌르는 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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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2
익명 (121.168.246.42)
2011-08-26 19:2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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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5
미가엘 (218.156.153.85)
2011-08-26 11:01:16
유다는 회계해도 지옥같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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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알고 있네요 (125.130.192.169)
2011-08-27 12:15:00
유다는 회개한 것이 아니라
후회한 것이죠,
회개란 하나님께 돌아서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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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1
김정옥 (220.76.161.209)
2011-08-26 14:01:07
다라고 하면 안되죠 교회에서 헌신하는목사님들엄청많아요..전 작은교회만 다녀서 그런지 참 본받을 목사님들넘많아요 무조건 비판하지말고 기도하면서 교회가 사도행전적교회가 되는 나라가되게 해달라고 기도 하심이 어떠하신지요..부족한부분을 기도하면서요..인간은 약하니까요,교회을비판하기보단 기도하면서 내자신을 반성하면서요 본인은 다 잘하시나요 이런일이 안믿는자들을 더 혼란에 빠져서 전도도 안되고 힘들어 지는것을 모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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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3
한가한 (115.137.253.58)
2011-08-26 00:03:58
"교회의 잘못된 부분은 하나님께 맡기고 기도해야지 이렇게 이슈화 하면서 한국교회를 폄훼한다면?"
참으로 무책임한 말씀입니다. 아직도 사태의 심각성을 전혀 모르시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십일조를 문제삼는 것은 아까워서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자녀로서 마땅히 나누는 삶을 살아야 하고 하나님의 현존을 드러내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러나 세상적인 것, 물질적인 것과 거리를 두어야 할 교회가, 목사가 너무나도 세상적인 것, 물질적인 것을 추구하면서 역설적으로 교인들에게는 물질을 아까워 말고 교회에만 바쳐라, 교회에만 헌신하라고 하는 것이 문제인 것입니다.
목사님들이 좋은 집에서 좋은 옷 입고 좋은 차 타는 것을 너무나도 당연하게 생각합니다.
예수님의 향기가 베어나는 목사님들 보기가 어렵습니다.
한기총, 감독회장 등을 둘러싸고 늘 싸움만 일삼는 유명 목사님들의 모습에서 예수님의 향기를 느낄 수 있습니까?
몇 백억씩 빚을 지며 무리하게 교회 건축한 후 아들, 사위에게 세습하여 자손 만대의 가업으로 삼는 목사님들의 행태를 어떻게 설명하여야 합니까?
간통, 성추행, 공금횡령 등이 문제되어도 "남을 정죄하지 말라, 시시비비를 가리는 마음은 사탄의 역사다"고 강변하며 자리는 지키는 목사님들은 어떻게 설명을 해야 합니까?
왜 담임목사직에 연연하지 않는다며 가방 하나 달랑 들고 떠났다는 목사 이야기를 들어볼 수가 없는 것입니까?
이미 쉬쉬하며 덮고 지나갈 수 없을 정도로 심하게 곪았습니다.
고통스럽겠지만 그 고름을 짜내고 환부를 치료하여야 합니다.
성장주의, 물질만능주의에서 교회가 벗어나야 합니다.
개체교회에서 목사가 1년에 1억 원 이상(목회비, 자녀학자금 등 모두 포함) 가져가지 못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감리교회 세습 못하게 하여야 합니다. 세습한 목사는 사임하고 사임하기 싫으면 감리교 탈퇴하여야 합니다. 아버지가 담임하는 교회에서 부목사로 사역하는 아들 목사들도 모두 사임하여야 합니다.
교회가, 목사들이, 우리 모두가 정말 정신 차리고 진실되게 살아야 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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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20
신성남 (49.50.206.22)
2011-08-27 23:04:43
한가한님, 댓글에 감사드립니다. 제가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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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10
한가한 (115.137.253.58)
2011-08-27 23:35:32
신 선생님께 무한한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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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9
요한 (125.132.116.3)
2011-08-27 15:20:42
담임목사님이 나이가 연로하여 은퇴를 하게되면 누가 와도 담임목사를 청빙해야 하는데 교인들이 원하는 신실한 목회자라면 세습이라 할수 없습니다.
그러나 능력이 안될뿐만 아니라 신실성이 결여되어 교인들의 반대를 무릎쓰고도 다만 담임하였던 목사님의 아들이라는 명분 만으로 억지로 담임으로 세운다면 그것을 세습이라는 표현이 어느정도 어울릴지 모르겠습니다.
한국교회의 정서를 가만할때 타인을 세워 원로와 후임목사의 안력으로 다툼이 끊이지 않는 후유증을 앓고 수많은 교인들이 교회를 떠나고 심지어 신앙을 엃어버리고 방황하는 사태가 빈번하다는 사실을 두고 볼때 같은 입장이라면 아들 목사가 담임을 하는 것도 하나의 좋은 방법이라고 봅니다.
그러니 너무 세습이라는 부정적인 시각으로만 볼것이 아니라고 봅니다
또한 원로 목사가 되면 은퇴비를 드려 노후를 보장해 드려야 하는데도 아들 목사가 담임을 하게될 때는 모든 것이 부드럽게 진행이 됩니다만 외부에서 모셔왔을 때는 부작용의 요소가 끊이지 않는 우리 한국인의 특성이 있다는 점도 간과할수 없는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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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16
신학자 (180.173.129.50)
2012-01-07 17:43:23
기독교인 이면 늘 그렇게 이야기 해야 합니다
정식으로 청빙절차 거쳤겠다 ,노회 승인 받어겟다 ,무엇이 문제이냐
기도 하여 하나님의 응답을 받고 하였는데 무엇이 문제 이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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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정말일까요? (210.182.62.6)
2011-08-29 09:36:58
가감없이, 은퇴하는 원로목사의 아들이 후임으로 오는 것을 환영하는 교인들이 얼마나 있을까요? 누가 감히 목사님이 하자고 하는데 반대할 수 있을 까요? 그랬다간 혹시 저주받지 않을까 두려워 잠인들 제대로 잘수 있을까요? 손으로 하늘을 가릴 그런 말씀으로 현혹시키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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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2
김추경의 말씀 (72.205.29.125)
2011-08-28 22:54:35
고 김수환 추기경님은 한국처럼 사재들이 존경받고 대접반는
나라는 그 예가 세계에서 흔하지 않다고 하시더군요.
한국의 독특한 문화때문 일 것입니다.
구한말, 일제강점기, 해방 직후에는
신교, 구교 사제들이 가난 속에서도
대중으로 부터 사랑과 존경을 받았습니다.
저도 그런 시기에 자랐습니다.
그래서 사제들에 대해서 남다른 존경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회가 되시면, 선생님께서 한국목사님들과
미국목사님들의 평균 사례비를 비교해 보십시요.
저는 미국목사님들이 한국보다
훨씬 적게 받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각종 비금전적 혜택을 포함)
미국의 은퇴제도는 한국보다 앞서 있겠지요.

경제적인 면에서 미국에서 목회를 하는 것은
가난한 삶을 전제로 합니다. 그래서 젊은이들이
목회의 길를 택하려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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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2
한가한 (58.149.210.59)
2011-08-27 20:41:25
요한님은 지금 궤변에 속고 계시거나 의도적으로 궤변을 하고 계시는 겁니다.
아무리 ‘교인들이 원하는 신실한 목회자’라고 하더라도 아버지가 목회하던 교회를 물려받으면 다 ‘세습’인 것입니다. 세습이라고 할 수 없는 것이 아닙니다.
님은 세습이라고 다 나쁜 것은 아니고 ‘좋은 세습’, ‘정당한 세습’도 있다는 주장을 하고 싶으신 것이겠지요. 세습을 하는 사람이 나쁜 세습이라고 하는 사람이 누가 있습니까? 다 좋은 세습, 정당한 세습이라고 하지요.
원로목사와 후임목사의 알력관계를 말씀하시는데 옳지 못합니다. 감리교회는 장전에 원로목사라는 제도조차 없습니다. 스스로 원로목사라고 하며 대접을 받고 영향력을 행사하려고 하여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교인들이 이를 용인하여서는 안 됩니다. 70세에 은퇴를 하셨으면 70세까지 목회한 것을 다 하나님의 영광으로 돌리고 깨끗하게 떠나야 합니다. 왜 은퇴한 목사가 상왕처럼 군림하며 후임 담임목사와 갈등을 빚는가요? 도무지 말이 되지 않은 이야기입니다.
세습을 하면 갈등을 빚을 일은 없습니다. 이는 교회가 목사에 의하여 이미 사유화되고 자손만대의 가업이 되었다는 이야기이지요. 슬픈 일입니다. 갈등을 피하기 위하여 세습을 하여야 하는가요? 제가 듣기로는 중세 카톨릭도 원래 사제가 결혼을 하였으나 너무 세습이 문제가 되어 사제 독신주의를 채택하였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은퇴비는 교회 형편에 따라 적정하게 드리면 되는 것입니다. 후임 담임목사와 갈등을 피하기 위하여, 은퇴비 문제를 부드럽게 해결하기 위하여 세습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는 님의 말씀은 도무지 이해하기 어렵고 저로서는 궤변이라고 밖에 생각할 수 없습니다. 님과 같은 그릇된 인식에 터잡아 한국의 중대형 감리교회들이 너도 나도 세습을 해가고 있는 것입니다. 오죽하면 ‘세습을 안 하면 바보고 못하면 등신’이라는 말도 나돈다고 합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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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 (92.141.75.26)
2011-08-27 06:10:10
어느 교회 출석하시나요?
님이 십일조 안 해도 교회가 어려워지지 않을 교회라면, 그리고 십일조 아깝지 않으시다면, 재정적으로 힘든 교회에 십일조 하시면 되겠네요.
십일조만 보내기 미안하시면 건강하지만 작은 교회로 옮기시고요.
누가 뭘 해야 한다는 말 많이 하는 것보다 뭔가 하나라도 하는 것이 더 필요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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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115.137.253.58)
2011-08-27 06:59:37
맞는 말씀입니다.
우리 모두 건강하지만 작은 교회로 대이동을 시작하여야 할 때입니다.
저도 그러기 위하여 많은 고민도 했고 실제로 제가 영적 멘토로 의지하고 있는 목사님의 교회에 나가보기도 하였습니다.
마음 같아서는 당장 옮기고 싶었지만 우선 거리상으로 먼(자동차로 1시간 거리) 문제점이 있는데다가 초등학교 고학년인 딸 아이가 극구 반대하여 어정쩡한 상태에 있답니다.
다른 교회에 십일조를 하는 것도 좋은 방법으로 생각이 됩니다.
솔직히 온전한 십일조는 하지 못하고 20분의 1 정도를 하고 있는데
만일 교회를 옮기지 못하게 되면 내가 좋아하는 교회나 유니세프, 월드비전 등에 나누어 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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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6
요나 (118.222.88.13)
2011-08-25 22:46:26
목사님이 전재산을 바쳐 희생하는 그 목회의 목표는 바로 선교인줄 아시겠지요.
그런데 그 목회의 목표를 가로막는게 바로 반성없는 한국 개신교라 이겁니다.
비싼 벤틀리 성도에게 거지처럼 얻어타고 불우이웃을 돕자는 목사님
간통과 강간을 하고 지금도 반성하지 않고 성전에서 큰소리 치는 목사님들에 대한 일반인 전도대상자들의 분노가 얼마나 극에 달한줄 당신들은 아십니까?
거룩한 성전에서 새벽마다 거룩하신 주님만 만나시니 세상 어찌돌아가시는지 정말 모르신가요
교회가 아니 개신교가 썩었다고 일반인들이 소리칩니다.
돌들도 소리칠 정도입니다. 이렇게 온 세상에서 지탄을 한다는 것은 반대로 그만큼 기대하는 대상이라는 것입니다.
그 모든 노력들을 수포로 만드는게 개신교 개혁의 목소리인가요?
님들은 그래서 장로 대통령을 밀어주셨나요
사기치고 더러워도 높은 직책이니 밀어주셨나요?
하나님이 힘있는자를 밀어주라고 하셨나요?
이 엄청난 사태는 몇몇 목회자님이 목회 생활을 피눈물로 이어간다고
없어질 일인가요?
사람이 할 일이 있고 거룩하신 분이 할 일이 있습니다.
일제시대때의 배교의 역사도 반성안한 이 땅의 개신교 목회자들이
또다시
대통령 선거때 악행을 저질러 이땅이 신음하고 있습니다.
이런 것도 기도하면 될까요?
더러운 선택을 해놓고 기도하면 될까요?
정말 될까요?
우리의 양심이 그걸 용서해줄까요?

돌들도 외칩니다.
한국 개신교 썩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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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24
요한 (125.132.116.3)
2011-08-27 15:34:17
기독교인이시라면 누워서 침밷는 일같아 안타깝습니다.
반기독인들이 일부 목사님들의 부도덕한 일들을 인터넷에 올려 놓은 것을 보고 상처가 되셨나봅니다.
예수님 제자 가운데서 가롯유다가 있었으니 우리 예수님도 잘 못 가르치셨다고 하시겠습니까?
밭에는 알곡만 있지않고 가라지도 있다는 사실을 인정해야 합니다. 그 가라지 미워서 전체 밭까지 팔아치우시렵니까?
일제시대 배교하던 사람도 있지만 삼일운동을 비롯 항일투쟁에 나선분들이 기독교인들이 었고 그것은 곧 교회 운동이었습니다. 수많은 순교자들을 배출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이나라에 얼마나 많은 분들이 순교정신으로 나라를 위한 헌신과 기도를 하여 기독교가 자랑스럽게 생각해야 할 것인데 지금 몇분 그것도 인터넷에 떠도는 허무맹란한 이유를 들어 매도한다면 어쩌자는 말입니까?
그리고 당사자들이 사실로 실수를 했다면 그 실수로 인하여 얼마나 회개하고 기도하여 돌이켰을까 하는 생각을 못해봤는지요? 그분들이 회개 없이 밥먹듯이 그런죄를 계속 짓던가요?
강통하고 살인죄를 지었던 다윗이 멀쩡하게 왕권을 행사한다고 욕하겠습니까?
죄를 짓는 것도 나쁘지만 그런 죄인을 보고 낙심하다 못해 정죄하며 나선다면 당신은 예수님보다 위에 있는 심판자의 권한을 휘두르려는 교만이 자신에게 있따는 것을 모르겠습니까?
정말 기독교인이시라면 악성댓글에 합류하여 기독교내의 분란을 조성하거나 하나님 나라에 먹칠하는 일을 그쳐 주시기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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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13
복에복 (219.241.116.175)
2011-08-30 03:11:06
교회는 문제가 생기면 함구령을 내리더군요. 덕이 되지 않는다. 전도의 길이 막힌다. 하나님의 종은 하나님이 알아서 벌을 주신다.... 비신자들이 아는 그 사건들은 아마도 천 분의 일, 만 분의 일도 되지 않을 것 같은데, 님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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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5
요나 (118.222.88.13)
2011-08-30 01:44:16
일제시대대 삼일운동하면서 항일투쟁하신 유관순 감리교 신자는 왜 당신들이 폭도로 매도하는 것인가요. 왜당신들은 소요리문답이나 웨스트민스터 교리서에도 없는 십일조 강요의식을 그리 강하게 하십니까?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론으로 위장하면 거룩해지는건가요. 하나님 나라에 먹칠은 도데체 어느 누가한다고 생각하신가요. 판단은 거룩하신분이 하실겁니다. 당장 당신들이 해야할 일들은 신의 거룩한 성호를 더럽히지 않는게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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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2
솔직히 (72.205.29.125)
2011-08-29 10:39:11
저는 솔직히 성직자들의 특권의식을 전혀 이해할 수 없습니다.
목사들의 잘못을 지적하면 하나님 얼굴에 먹칠을 하는 것입니가 ?
목사들이 곧 하나님 입니까 ?

몇년전에 뉴욕에 있는 한 대형교회목사가 5년간에 걸쳐서
3명의 여신도들과 불륜관계가 문제가 되어서 교포사회가
시끄러웠습니다. 그당시 많은 목사들은 그사실을 교회를
위해서 은폐해야 한다는 논리를 폈습니다.
그 목사자신도 자기는 이미 하나님의 용서를 받았다고 하며
안식년을 거쳐서 다른 교회를 목사로 일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당연히 우리들은 그분의 죄를 용서해야 합니다. 그러나 죄의 용서가
그분의 다른 목사직을 허락하는 특권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우리들은 살인을 한 사람도 그죄를 용서해야 합니다.
그렇다고 그 살인자의 법적인 책임까지 용서하는 것은 아닙니다.

.
몇년전에 한국이 있는 삼일교회목사 간음사건를 두고
제가 가깝게 지내고 있는 목사 친구는 신도들이
실망을 해서는 않된다며 그런 사건은 세상에 밝혀져서는
않된다고 주장하던군요.
교회가 목사의 직업을 보장하기 위해서 존재하는 것입니까 ?
회개를 하고 조용하게 평신도로 봉사를 한다면
누가 비판을 하겠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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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2
한가한 (115.137.253.58)
2011-08-28 00:25:49
예수님도 당시 종교권력가들의 위선과 탐욕에 대하여 분노하셨습니다. 예루살렘 성전에 가셔서 크게 화를 내시고 성전을 뒤엎으신 것으로 압니다.
예수님이 정죄하지 말라고 하신 대상은 '간통한 여인'과 같은 힘 없는 민중들을 율법이라를 이름으로 정죄하지 말라는 말씀 아닐까요? 예수님은 당시 제사장이나 바리새인들의 위선과 탐욕에 대하여는 대단히 분개하셨고 이들에게 속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어찌된 영문인지 오늘날은 간통하고 성추행하고 공금횡령한 목사님들이 자신을 정죄하지 말라고 합니다. 시시비비를 가리는 것은 사탄의 역사라고 합니다. 그야말로 교인들의 이성을 마비시키는 잘못된 일이고 성경을 왜곡하는 것입니다.
심지어 어떤 목사들은 기름부음 받은 주의 종에게 순종하라고 합니다. 순종하라고 하여 순종이 되는 것입니까? 순종은 저덜로 되는 것입니다. 고 이태석 신부님과 같으신 분 앞에서 저절로 순종이 되는 것입니다. 잘못되어도 한참 잘못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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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2
끝까지 0000 (121.168.246.71)
2011-08-26 08:22:58
아멘입니다 하지만 아무리 한국 개신교가 썩었다해도 십일조는 포기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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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10
십자가 (112.145.239.25)
2011-08-26 10:16:59
십일조를 왜 포기 못합니까? 그 근거를 말씀하셔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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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7
skrmepruxdp (58.127.0.66)
2011-08-26 11:37:10
교회가 큰교회인가요? 돈을 많이 거둬들였나요? 이제 배가 부른간요 할말들이 그렇게도 없나요 썩어빠진 것들이 더 썩어지길 바라나요 왜들 그렇게 만들어 가나요 그단 식으로들 노니까 개 소릴 듣는거에요 이 썩어빠진 작자들아`제발 정신차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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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4
길라잡이 (175.204.10.84)
2011-08-25 23:42:27
혹시 님은 개신교도이신가요? 기독교 교회의 장로가 대통령이 된 것이 이 윗글과 큰 연관이 있습니까? 좌경 10년동안 업적을 들어보실라우? 가족법 바꿔서 자신의 정체성의 뿌리를 흔들어 뽑아버린 것(족보도 집안도 성도 없어졌다) 외채들여다가 땅값과 집값올린것(땅값과 집값의 오른부분은 모두 해외의 전주들에게 돌아가고 이 땅의 아파트주인들은 엄청난 빚더미위에서 이자매는라고 등골이 빠지고) 빨갱이사상과 정당 존립 인정해갖고 자국민이 사살당해도 정부차원에서 말한마디 못하고, 군함격침당했는데 우리가 그랬는지 누가아냐고 해쌓고 자국영토에 포탄이 날아와 떨어지는데 말한ㅁ마디 못하는 작자들에게 그래도 싫은 소리를 애삭이며 이제 그런행동하면 10배로 값아 준다니까 그것들이 자중하는 모습을 보이며 우리가 힘이 있어야 한다고 애써 가르치는 대통령이 장로라서 무엇이 잘못 되었는지 님은 아시는가? 공산주의가 무엇인지 아는가? 말로만은 지상낙원이겠지만 북한 못사는 것이 우리책임인가? 저들이 공산주의를 하니 못사는거지! 6.25동란 전에 저들이 공산당과 빨찌산 만들면서 뭐라고 했는지 님은 아시나? "일하지 않아도 잘살게 해주겠다" 고 꼬드겼어 세상에 일하지 않는데 어떻게 잘살 수 있나? 지금 노조들이 거지반 그짝들이야! 서로 눈치보고 일하지 않는데 무슨 소득이 있나? 분명히 70년대 중반까지는 그들이 잘살았었어요 여기보다 이 땅에서는 일하니까 돈이 벌리는 것을 알고 열심히 할 때 그들은 뒤로 주져앉았던거요, 사측(기업주)이 너무 많이 폭리를 한다고? 규모없이 퍼주다가 회사 망하면 저희들이 기업주 불쌍하다고 돈가져다가 회사 일으켜주나? 망하는 것은 제 책임이니 정부보고 다음 망할 놈 보내달라고 데모나하지! 기업주가 돈을 가지고 있어야 다른 일자리를 만들어 일자리를 내주지 그래야 일들할 것이고, 뭘 알아야지 억지나 쓰는 빨갱이들이 가르쳐준 말을 앵무새같이 되뇌이는 불쌍한 분들이여 정신들 차리세요! 한가지 물을께요! 강성노조하시는 분들께 물어보세요 " 당신들이 사업을 한다면 당신들 같은 사람들 채용하겠습니까?" 하고 물어보세요 뭐라고 하나 "에이! 양반아 미쳤어? 회사 말아먹을 일 있어?" 대번 그러지 .............그리고 이자리는 위에서 말한 십일조가 주제입니다, 위에 신성남씨는 신약시대 십일조가 폐지됐다고 하셨는데 무식하면 용감한거라는 말이 맞어! 예수님이 오셔서 분명하게 하시기를 율법을 온전케 하시려고 오셨다고 하였으니 십일조도 있는거요 님이 편한대로 자유기고가라고 맘대로 써갈겨도 괜찮은 것이 아니라오 어떤부분에서는 옳은 소리도 했던데 그렁다고 한꺼번에 매도하면 안돼요! 싻꾼 먹사들 몇몇이서 한것들은 직접 거기다 대고 말씀하시고 그러지말고 선교와 목회의 참 모습을 가르쳐 주시기 원합니다. 아마도 회개하고 고쳐나갈 것입니다, 이게 뭡니까? 예수 믿지말자고 하는 것도 아닌 것처럼하면서 이렇게 써 갈기면 진정과 신령으로 예배하기 원하는 이들은 어디가서 하나님을 만나야 합니까?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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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22
cwl8511 (58.125.177.161)
2011-09-06 11:54:18
길라잡이 같은 정신이상자들을위하여 우리는기도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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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
요나 (118.222.88.13)
2011-08-26 04:19:31
길라잡이님
잘 들으세요
김영삼 장로가 황장엽 주체사상 창시자 김일성이의 정신적인 스승인 황장엽을 국립묘지에 묻었답니다. 김영삼 장로가 정통 빨갱이 장례위원장 맡아서요. 누가 빨갱이드립을 합니까. 당신은 정통 빨갱이를 두둔하는 김영삼 장로를 어찌 생각하십니까. 제발 정신차리세요.
그리고 그 빨갱이들은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맡길순 없나요.
그러면서 순복음교단에서는 왜 북한에 엄청난 물적인 지원을 해줬던가요
그건 더큰 빨갱이짓 아닌가요
당신에게 말같은 말을 하기가 힘드네요 개념이 뭔줄 좀 배우고 오세요
예수님이 혹시 누군지나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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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14
요한 (125.132.116.3)
2011-08-27 15:41:07
황장엽씨가 주체사상 창시자였다는 것이 맞겠지요.
그러나 기독교인이라면 과거의 죄가 미워서 현재 전향하여 귀순하여 옴으로 북한의 실상을 알리고 남한에 유익을 가져왔습니까? 그는 당연히 국가에 공로자로서 대우하였던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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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6
요한 선생님 (72.205.29.125)
2011-08-30 00:57:43
황자엽씨는 주체사상이론을 정립한 사람입니다. 또 김일성을 도와서
6.25를 일으켰던 장본이기도 합니다.
쏘련작가 쏠제니친은 미국에 망명 후 자신의 죄를 회개하고
조용하게 보냈습니다. 황잡엽과는 아주 대조적인 예입니다.
황장엽은 자기 죄를 감추기 위해서 보수의 옷을 입고
마치 개선장군같은 행세를 했지요. 거기에 한국보수가
놀아나고....
.
조직강패, 흉악법들이 회개하는 것은 기쁜일입니다.
당연히 용서를 해 주어야지요. 그러나 그들이 부흥사로 둔갑을 해서
죄의 고백을 도구로 큰소리를 치며 돈을 벌게 해서는 안되지요.

제가 알고 있는 미국교회에서 한 목사님이 지난 몇년동안
밤이며 포르노영화를 혼자서 습관적으로 보았다고
예배시간에 신도들 앞에서 고백을 했습니다.
신도들이 목사님의 죄를 용서하자는 점에서는
의견이 일치 했습니다.
그러나 처리방법을 두고 두패로 갈라졌습니다.
한패는 용서했으니 목사직을 계속하게 허락하자.
다른 한패는 용서는 할 수 있어도 목사직은
사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만일 그런 행위를 아무런 처벌이 없이 용서로 마무리한다면
교육적인 면에서 자녀들에게 교훈이 되지 않는다는 논리였지요.
자녀들이 수시로 포르노영화를 보다가도 회개만 하면
된다는 편리한 생각을 갖게 되어서는 않된다는 생각이었지요.
결국 그 목사는 스스로 목사직을 사임하고 교회를 떠났습니다.

"한번 해병이면 영원한 해병이다 "라는 해병대의
논리대로 "한번 신학교를 나오면 영원한 목사다 " 라는
주장을 할 수는 없지 않을까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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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0
hanmj (58.234.125.58)
2011-08-30 18:16:06
맞는 말입니다만, 다윗은 밧세바와 우리야 사건이 들통 났어도 왕직을 계속했고, 베드로는 저주하며 예수님을 세번 부인했지만 다시 사도직으로 임명되었고, 그냥 주님께 맡기면 안될까요? 내 눈속에 들보만 빼면 안될까요? 판다는 주님께서 해주시면 안될까요? 이렇게 그리스도인들끼리 의견논쟁만으로는 해결되지 않을 것 같고, 오히려 복음의 문에 걸림돌이 되지 않을까요? 너희 중에 죄없는 자가 돌을 들어 치라고 하신 주님말씀처럼, 죄없는 자가 판단의 돌을 들어 치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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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0
by-young (112.157.14.163)
2011-08-26 23:58:11
어려운 이웃, 동족 북한을 도와도 이리 비판하시는 님과 같은 분들 앞에서 천사라도 침묵할 듯 하군요. 아니 어쩌면 소크라테스의 너 자신을 알라는 말로 대신하실까? 죄 없으면 돌로 치라 말씀하실까? 제가 이해하는 기독교는 자기 비하와 자기 성찰인데 그 기준은 예수님의 삶이요, 성경의 가르침이라고 생각합니다. 함부로 말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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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4
요나 (118.222.88.13)
2011-08-29 04:50:20
길라잡이의 수준대로 대답해준것이죠. 어째서 뻑하면 빨갱이 드립을 하는건지 이해가 안된다는 것을 비유로 말한것입니다.
길라잡이 저 인생은 불쌍하게도 무슨 소린지 모를겁니다. 댁도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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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1
반성 (121.143.212.196)
2011-08-25 23:23:05
이 글에 고개가 숙여집니다.
개신교 개혁의 목소리를 "분란의 소지"로 여기는 몇몇 사람들 때문에
전도의 문이 막히는 거죠..
함께 울고 회개해야 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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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3
익명 (118.222.88.13)
2011-08-25 22:36:08
본인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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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참종과 거짓종 (112.171.136.170)
2011-08-25 14:47:53
목사님의 글은 주님을 섬기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지켜야할 신앙생활이겠지요.

그리고 지금 사회로 부터 지탄을 받고있고

하나님도 구원을 재고하고 계실것 같은

거의 대부분 대형교회의 먹사들도 출발은

정말 예수님을 닮은 삶, 그자체였겠지요.

그러나 교회가 성장하고 성도들로 부터 우러름을 받으니

자신이 주님처럼 되어 버린 것이지요.

인간이 약한고로...어쩌구 하려면 내려와야합니다.

세습,성직매매,명예추구등 우상쫒는 삶에서

내려 오던지 목사직을 내려놔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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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6
by-young (112.157.14.163)
2011-08-27 00:03:59
대형교회의 모습이 그러한 점이 있다 할지라도 한국 교회에서 대형교회가 차지하는 비중이 얼마나 됩니까? 님의 주장대로 수만 한국 교회에서 목사직 세습한 교회가 님의 손가락으로 세어도 모자라지 않을 극 소수인데 우리 교회는 작은 교회지만 그런 일 함부로 말하지 않아서 좋습니다. 비판을 위한 비판의 자세를 모는 듯 하여 불편합니다. 자숙합시다. 회개해야 할 일 천번 만번 옳습니다. 동의합니다. 그러나 님의 글 쓰는 자세나 방식은 더 심각한 문제라고 생각 되어 자숙을 권고합니다. 자숙하고 회개하며, 건강한 교회, 건강한 믿음생활을 추구하는 성도의 삶을 힘써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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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6
한가한 (115.137.253.58)
2011-08-27 07:07:16
신성남님의 댓글에 의하면 한국교인의 80%가 중대형 교회에 출석한다고 합니다. 세습한 교회 극소수 아닙니다. 감리교 중대형 교회들 거의 모두 세습하고 있습니다. 감리교는 장정이 허술한 관계로 담임목사가 의지만 있으면 모두 세습할 수 있습니다. 제가 용역을 맡겨 조사하고 싶은 내용인데 한 번 대충이라도 둘러보십시오. 한국 감리교 중대형 교회들 거의 모두 세습하고 있습니다. 명예훼손 문제가 있기 때문에 하나하나 열거하지 못하는 것이 유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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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4
요한 (125.132.116.3)
2011-08-27 15:46:27
세습이라는 표현은 무리가 있습니다.
교인들이 좋아하여 청빙한 목사라면 그런말을 쓰면 안되지요. 다만 목회자로서 제덕이 겸전하지 못하여 교인들이 반대한다면 그 아들이 아니라 타인이라도 그를 억지로 들여서는 안되겠지요
정든 교회서 한가족이상 끈끈한 정으로 교회를 일궈오면서 담임목회자와 성도간에 세습이라는 표현으로 교회정서에 무리를 주지 말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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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6
한가한 (58.151.170.106)
2011-08-27 21:03:16
국어사전에 의하면, '세습'이란 한 집안의 재산이나 신분, 직업 따위를 대대로 물려주고 물려받는 것을 말합니다.
조선왕조 시대에는 왕을 자손들이 대대로 '세습'을 하였지요.
00교회의 담임목사직을 아들이 이어받으면 세습인 것입니다.
북한도 이미 한 차례 권력 세습을 하였고 다시 권력 세습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님은 세습 중에도 '좋은 세습'도 있다는 주장을 하시는 것으로 보이나, 제가 볼 때에는 좋은 세습은 없습니다.
그 만큼 교회가 사유화 된 것입니다.
세습에 반대하면 몇 십년 다니던 교회 떠나야 합니다.
미운 털이 박히기 때문입니다.
담임목사의 눈 밖에 난 상태에서 교회를 계속 다니기는 어렵습니다.
그 결과 많은 교인들은 그저 담임목사가 하는 대로 조용히 참고 다니거나 도저히 참기 힘들면 떠납니다.
이는 '사랑의 하나님'을 믿는다는 목사로서는 절대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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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1
프라우리 (112.159.127.65)
2011-08-25 13:45:03
아멘.
그러나 현실은 또 현실이 아닌가요?
소수보다 다수의 성직자들이 그러하기에 이런 글이 올라오는것이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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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10
거룩과 사랑 (220.90.11.231)
2011-08-25 14:51:49
그래도 위에 목사님은 아이들 학원은 보내시네요!..전 아이들 학원도 못 보냅니다. 학원못보내는 것이 자랑이 아니지만 개척교회 목회는 목숨을 이미 버린 사람들입니다..그래도 주님 바라보고 가는 길이어서 행복할 때가 더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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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4
등잔등불 (114.202.125.82)
2018-02-28 04:38:37
한국의 십일조는 이글에 있는 것 같이 왜곡된 것 맞습니다.
한국의 십일조는 이글에 있는 것 같이 왜곡된 것 맞습니다.

하나님에 대한 사랑 그리고 사람에 대한 사랑을 실천하면, 십일조를 언급할 필요도 없습니다.
십일조는 교회나 사람에 바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 바치는 것입니다.
주변에 어려운자들을 돕고, 어려운 처지에서 예수님의 Doctrine을 제대로 성경에 적힌대로 전파하지만
세상이 의인을 싫어하기에 어려움 처한 선교사를 돕는 일입니다.

십일조로 교회건물이 짓거나, 십일조로 목사든지 그 누구든지 하나님을 위해서
사용하지 않는 자들은 하나님의 것을 도둑질하는 것입니다.

정말 답답합니다.

전세계가 모두 문제지만, 한국에는 더욱 더 교회도 한국사회도 타락했습니다.

진정한 십일조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면 자연스럽게 강조할 필요도 없이 됩니다.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을 읽어보세요.
예수님에 성전을 짓는 데에 관심이 있었습니까?

오히려 병자를 치료하고 어려운 자들과 억압받는 자들 속에서 살며, 그들을 돕고 사시다가
십자가에서 잠시 죽으셨다가 우리를 위하여 부활하셔서 하늘나라에서 우리를 위해 기도하고 계십니다.

하나님것을 도둑질한 사람은 누구든지, 목사든지 (제가 볼때에는 한국 목사들이 많습니다.)
성도든지. 나중에 심판을 받을 것입니다.

교회에서 말하는 십일조는 하나님이 이야기하셨던 구약의 십일조가 아닙니다.
한국교회에는 구약을 거의 읽지도 않으면서, 굳이 십일조 이야기는 읽고 강조합니다.

구약의 십계명의 안식일을 지키는 것이 4계명인데도
이를 지키는 자는 거의 없는데도
십일조는 강조합니다.

타락한 교회가 대부분입니다.

회개하시고 진정으로 하나님께 돌아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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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소나타 (1.249.253.226)
2015-07-08 18:20:29
개척교회 목사들에게 묻는다.
혹시 빚쟁이신가요? 고생하는바를 모르는건 아니나 늘 드는 의문이 왜 저사람들은 빚쟁이처럼 굴까하는겁니다.
이시대 목사숫자가 부족하다고 모든사람들이 제발 목사가 필요하니 목사좀 되어주십시요라고 해서 목사가 됐나요? 이해가 안가네.
모든직업이 힘듭니다. 공부하면 누구가 그만한돈 들어갑니다. 안가본직업에 나이들어 재취업하면 어렵지 않는 직업이 없습니다. 어렵다고 해서 누군가에게 내가 널위해 이나이에 이런직업을 가졌으니 니수업의 십분의일은 당연히 내꺼야 하는 직업이 어디있습니까???? 대단들 하십니다. 신성남님이 양반이라 욕을 안해서 그렇지 사회에 나가서 물어보십시요. 돌맞습니다.
개척교회핑계 그만대십시요. 진짜 욕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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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 (202.136.138.29)
2015-01-27 17:49:13
외국 수입신 성격책 글이좋아 주둥아리가 좋아 입으로 입빨까고 나불대고 입으로 일하냐 무슨얼어죽을 하나님이냐고 누가 만들어서 그걸로 심취되어 아 ``하나님 이라고 불리냐 지나간 개가 웃겟다 예수쟁이들아 정신 ㅡ차리도록 해라 알겟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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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드림 (59.14.96.180)
2014-04-16 23:43:37
예수를 파는 삯꾼들
실제로 방송에 나온 교인입니다. 십일조 횟수미달로 교회직분을 주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목사는 방송이 허위보도라고 변명을 합니다. 어리석은 성도들은 목사말이 하나님 말인듯 믿습니다. 이게 한국 교인들의 무지이지요.무지한성도들에게 믿음 플러스 헌금 그리고 십일조를 강요하며 목회자 배를 채우지요. 그들에겐 예수의 희생과 헌신은 없고 말을 팔아먹는 삯꾼에 불과하지요. 위로사업의 대부로 자리잡은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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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쟁이 (210.216.171.138)
2012-03-17 23:54:17
십일조 내란 예수님 말씀
화 있을진저 너희 바리새인이여 너희가 박하와 운향과 모든 채소의 십일조는 드리되 공의와 하나님께 대한 사랑은 버리는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할지니라 (눅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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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잔등불 (114.202.125.82)
2018-02-28 04:44:26
그 글은 십일조를 내는 바리새인을 외식하면서 그리하기에 예수님께서 혼내신 것입니다. 십일조를 내라고 하신 말씀이 아닙니다.
그 글은 십일조를 내는 바리새인을 외식하면서 그리하기에 예수님께서 혼내신 것입니다. 십일조를 내라고 하신 말씀이 아닙니다. 어떻게 성경구절을 그렇게 해석하나요? 그런 모습은 바리새인도 과거에 그런 식이었습니다.

한국의 십일조는 이글에 있는 것 같이 왜곡된 것 맞습니다.

하나님에 대한 사랑 그리고 사람에 대한 사랑을 실천하면, 십일조를 언급할 필요도 없습니다.
십일조는 교회나 사람에 바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 바치는 것입니다.
주변에 어려운자들을 돕고, 어려운 처지에서 예수님의 Doctrine을 제대로 성경에 적힌대로 전파하지만
세상이 의인을 싫어하기에 어려움 처한 선교사를 돕는 일입니다.

십일조로 교회건물이 짓거나, 십일조로 목사든지 그 누구든지 하나님을 위해서
사용하지 않는 자들은 하나님의 것을 도둑질하는 것입니다.

정말 답답합니다.

전세계가 모두 문제지만, 한국에는 더욱 더 교회도 한국사회도 타락했습니다.

진정한 십일조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면 자연스럽게 강조할 필요도 없이 됩니다.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을 읽어보세요.
예수님에 성전을 짓는 데에 관심이 있었습니까?

오히려 병자를 치료하고 어려운 자들과 억압받는 자들 속에서 살며, 그들을 돕고 사시다가
십자가에서 잠시 죽으셨다가 우리를 위하여 부활하셔서 하늘나라에서 우리를 위해 기도하고 계십니다.

하나님것을 도둑질한 사람은 누구든지, 목사든지 (제가 볼때에는 한국 목사들이 많습니다.)
성도든지. 나중에 심판을 받을 것입니다.

교회에서 말하는 십일조는 하나님이 이야기하셨던 구약의 십일조가 아닙니다.
한국교회에는 구약을 거의 읽지도 않으면서, 굳이 십일조 이야기는 읽고 강조합니다.

구약의 십계명의 안식일을 지키는 것이 4계명인데도
이를 지키는 자는 거의 없는데도
십일조는 강조합니다.

타락한 교회가 대부분입니다.

회개하시고 진정으로 하나님께 돌아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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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쟁이 (210.216.171.138)
2012-03-17 23:54:17
십일조 내란 예수님 말씀
화 있을진저 너희 바리새인이여 너희가 박하와 운향과 모든 채소의 십일조는 드리되 공의와 하나님께 대한 사랑은 버리는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할지니라 (눅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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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개버들 (119.207.144.28)
2012-02-21 17:37:54
개신교 는 문제가 많습니다
좋은 글입니다 , 개신교 가 요즘 일반인 들한테 무지 욕많이먹고 있더군

요 제 개인적인 생각은 목사들이 자질없는 자들이 참 많다는것입니다

참 신문읽어보면 인천 대형급 교회목사가 간통하다 떨어져 죽질않나

참으로 한심하기 이를데 없고 근본적으로 심각한문제 가 개신교 쪽에

너무 많습니다, 도대체 교회 목사란자들이 얼굴 두껍기가 철판이라

생각됩니다. 앞으로 계속 변화없이 이런식으로 가다가는 심각한 지경에

이를것입니다. 교회다니는 사람들이나 목사란자들 모두 정신좀

차렸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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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신자 (175.114.38.208)
2012-02-15 03:50:34
초신자로서,,,
저는 초신자입니다... 올리신 글과 상반된 이야기일지는 몰라도.
담임목사님이 교인들의 십일조헌금내역은 주권적으로 보신다고
주중 예배중 말씀하셧어요..믿음이 곧 십일조와 관련되어 이야기가 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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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훈 (92.40.147.65)
2012-01-25 03:23:10
참 쉽게 말씀하시는 재주가 있으시군요.
글 잘 읽었습니다. 많은 부분에서 공감하는 바입니다.
특히, 십일조가 선한뜻에서 시작되고 귀하게 사용되었던 시대와 교회들도 있지만, 때론 교권강화에 도구가 되었다는 지적은 아주 신선한 관점이고 동의가 됩니다.

그런데, 글쓰신 신성남님께서 본인의 글의 정당성을 확보하시려고
어떤 사건이나 현상을 한국교회에 보편화시키는 투로 말씀하시는 부분이 여러군에에서 느껴집니다.

개혁도 좋고 건전한 비판도 좋으나 글쓰신분은 아직
교회의 아픔을 안고 울어보신적이 없는 분이라는 느낌이
글에서 느껴집니다.

제가 오판했다면 사과드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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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 (218.145.169.227)
2011-12-18 14:30:56
천주교가 부패하여 루터가 종교개혁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개신교가 부패하여 종교개혁을 할 때가 되었습니다.
이제 개신교는 천주교를 본받지 않으면 쇠락해 갈 것입니다.

천주교는 성당을 사유화 할 수 없고, 십일조를 거두지 않는 대신 정직하게도 교무금이라는 명목으로 삽십일조를 거두고 있으며, 신부의 월급도 성당의 대소에 상관없이 동일하기 때문에 신부들이 매우 검소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이에 반하여, 개신교는 일부 대형교회 목사들의 지나친 십일조 강조와 초호화생활, 각종 비리들 때문에 기독교인은 점점 감소하는 대신 천주교인은 점점 증가하고 있습니다.

세상의 소금과 빛이 되지는 못할망정 이처럼 사회이목을 끄는 일부 대형교회 목사들의 행태 때문에 전도가 잘 되지 않고 그나마 남아 있는 성도들마저 떠나고 있는 형편이므로 괜히 불쌍한 소형교회 목사들만 많은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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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자 (121.128.150.203)
2011-09-09 15:54:18
하나님을 믿는 자녀들이 이 세상의 물질이나 그 어떤 것을 하나님 보다 더 사랑하고 집착하는 것이야 말로 우상이라고 생각 합니다.
하나님 앞에 드리는 예배에 물질의 감사가 동반되는 것은 당연 하다고 생각 합니다.
십일조를 드리는 것이나 감사헌금을 드리는 것이나 모두가 자원하는 마음으로 드리는 것이어야 하나님께서 기뻐 하시는 예배가 되지 않나 생각 합니다. 하나님의 사업을 위해 하나님의 자녀들이 물질과 시간을 드려 헌신하지 않으면 누가 하나님의 일을 할 수 있겠습니까?
일부의 교회, 일부의 목회자들의 삶이 모든 교회 모든 목회자들을 함께 도매금으로 몰아간다는 것은 잘못된 생각이라 여겨 집니다.
나는 신학을 전공한 사람이 아니지만 예수를 믿음으로 영접하고 교회에 열심히 출석하며 하나님의말씀을 따라 살려고 애쓰며 늘 기도하는 사람으로서 하나님의 교회와 사업을 위해서 믿는 사람들이 십일조나 헌금을 드리지 않으면 교회가 어떻게 선교하고 구제하며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해 나갈 수가 있겠습니까?
십일조나 감사헌금이나 제 헌금이 하나님의 교회에 무슨 문제가 되는지요? 하나님의 자녀들이 하나님의 일을 위해 목숨까지도 아낌없이 바치고, 순교까지도 당해가며 복음을 전하는 사람들은 그럼 불쌍하고 어리석은 사람들인가요?
교회를 개척하고 때꺼리가 없어 굶주리는 주의 종들은 그럼 어떻게 생각해야 하나요? 지금 수많은 교회에서 십일조를 드리며 신앙생활하는 성도들은 모두 어리석을 사람이고 속아서 모두 헛된일을 하는 것인가요?
하나님 앞에 드리는 헌금에 대한 자신의 잘못된 생각이나 판단이 마치 진리인것 같이 말해서는 안된다고 생각 합니다.
몇몇 교회의 잘못된 일들로 전체 교회가 도매금으로 피해를 보고 있는 것은 사실이라 생각 합니다. 그러나 몇몇 교회 지도자의 잘못이 전체 교회 지도자들 까지 그런 사람으로 몰아 간다는 것은 크나큰 잘못이라 여겨 집니다. 모든 일을 부정적으로 바라보면, 이 세상에 모든 것들이 부정적이 될 것이고, 긍적적으로 바라보고 긍적적인 사고 방식을 가진다면 일부의 잘못을 거울 삼아 깨닫고 그런 잘못된 이에서 교훈을 얻어 다시는 어두운 일들이 교회안에서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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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샘 (165.132.43.52)
2011-09-08 11:00:50
지난 시절을 돌이켜 볼 때 청소년기를 지나면서 십일조에 대한 고민을 안해 보진 않았지만, 어느 샌가 제 스스로가 그냥 시키는대로 하고 살지 라고 스스로를 위안하며 집사라는 직분에 만족하며 지내왔었습니다.
하지만 신성남 님의 글을 보고나니 다시 한번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고, 십일조에 대한 생각을 다시 가져보게 되어서 무척이나 기뻤습니다.
다만 아직까지도 무지몽매한 기복적 기독교 신앙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계신 수많은 목사님들의 반대와 조롱섞인 댓글들을 보며, 대한민국 기독교가 어느 세월에 다시 개독교에서 기독교로 성화가 될 지 암담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쪼록 이와같은 작은 생각들이 모이고 또 모이고 또 모여서 이 땅에 복음을 허락하신 주님의 사명을 온전히 감당하기 위한 발걸음이 보다 가속화되고 구체적으로 변화되어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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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되게 목회하자 (211.110.74.83)
2011-09-05 13:12:56
신성남님의 용기있는 이 글에 대하여 존경과 찬사를 함께 보냅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 글에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진정으로 신성남님은 선지자로 불릴 자격이 있으신 분입니다.

대다수 목회자들이 입을 다물고 십일조에 침묵하면서, 기득권과 자신의 밥줄이 행여 어떻게 될까 바른말을 안하고 있습니다.
한국교회의 십일조에 대하여 성경의 바른해석과 함께 썩은 한국교회의 실상을 이렇게 자세히 알게 하시므로 많은 그리스도인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믿습니다.
사실 교회의 악은 대별하여 두가지로 요약 할 수 있습니다.
그 하나가 폐지된 십일조로 인한 여러가지 해악
그리고 너무나도 불필요하게 확장된 목사의 권위.
이 두가지가 한국교회의 악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연보라는 개념을 도입하고 성경의 원리에 맞는 드리는 정신이 필요하고
그래서 십일조로 인한 말씀하신대로의 여러 폐해을 줄일수가 있습니다.


목사의 권위란 하나님말씀을 다루기 때문에 생겨나는 것입니다.
목삭라는 직책 자체가 성도들 보다 그 어떤 특별한 권한을 하나님께서
부여하신 바가 없고 목사도 교회의 여러지체들중 그 하나에 불과하며
다만 가르치는 일을 맡은 지체입니다.
성경말씀에 그 권위에 복종하라는 것은 하나님 말씀을 가르치기에
그에 따른 권위입니다.
만일 그가 하나님이 말씀하시지 않은 인간의 방법과 자신의 욕심을 위해
하나님의 말씀을 왜곡하고 이용하며 성도들을 협박하며 자신의 배를 위해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자리에서(설교) 악용한다면
이미 그 권위는 하나님의 말씀을 떠난고로 상실되며 그는 삯꾼목사에 불과합니다.

따라서 목사의 권위는 하나님말씀안에 있을때 즉 성경말씀대로 바로
전해질때만 그 권위는 살아있습니다.
그와 반대일때 성도들은 절대로 그 권위를 인정해서는 안됩니다.


언제 시간이 되시면
성경의 가르침을 벗어난 과대한 목사의 권위로 인해
성도들이 맹종하고 병신도로 전락하며 목사를 하나님처럼 떠 받드는
한국교회의 잘못됨을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글을 올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정말로 좋은 글 올리시느라 수고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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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dls123 (121.168.246.42)
2011-09-08 17:41:42
목사에게 복 달라고 기도 받고 치료 받겠다고 안수 받는 이런 교인들이야말로 목사를 우상으로 여기는 교인입니다 이런 교인들은 예수님보다 삯꾼 택배원을 우상으로 여기는 것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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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년 (122.45.96.17)
2011-09-05 13:07:14
제가 들은 통계에 의하면 교인 100명이 넘는 교회는 전체 교회 수의 10% 밖에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대형교회는 1~2% 되지 않을 것입니다. 혹시 통계가 차이가 있다면 정확히 확인하지 못한점 용서하십시오.

대부분 교회의 담임 교역자나 또는 큰 교회라고 할지라도 부교역자는 최소 생활비 수준의 사례비를 받습니다. 그야말로 헌신의 마음이 없으면 할 수 없는 일입니다.

어느 장로님이 모교단 총회게시판에 올린 글을 본적있습니다. 한국교회는 미국에 이어 세계선교 2위국입니다. 만약 십일조를 하지 않는다면 그 수많은 선교사들을 대부분 귀국시켜야 하는냐고 그 장로님은 반문했습니다.

십일조가 성경적이냐 하는 신학적인 문제는 별도로 하고 현실을 바르게 보아야 합니다. 교회의 재정구조를 제대로 보셨습니까? 몇 안되는 대형교회 목회자들이 아닌 10%에 들지 않는 일반교회 대부분 목회자들의 사례비를 제대로 살펴보았습니까? 거의 기초생활비에 가까운 사례비를 받습니다. 개척교회는 말할 것도 없고요. 그것도 대학과 신대원 7년의 학력을 가지고 말입니다.

그뿐 아니라 100명 이상의 자립된 교회가운데 규모가 큰 중형교회 담임 목회자라 할지라도 특별한 예외를 제외하고 대기업의 중견사원들 수준에도 훨씬 미치지 못합니다. 그런데 당신은 특히 예외적인 대교회의 경우만 가지고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를 범하고 있는듯합니다.

당신은 교회의 목적이 우엇인지 알고 있습니까? 사람의 영혼을 구하는 일보다 귀중한 일은 없습니다. 하나님께 헌신된 사람이라면 십일조 아니라 전체를 드리던 무슨 관계가 있습니까? 당신은 십일조의 원리에 대하여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듯합니다. 십일조는 전체를 대표하는 원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 알지 못합니다. 그러나 성경에 대하여 존경심을 가지고 진지하게 대하는 사람은 자기도 깨닫지 못하는 말을 함부로 말하지 않습니다. 당신이 가진 열심이 하나님의 일을 거스리고 있지 않은지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저는 큰 교회 부교역자로 있다가 지금은 지금은 교회를 개척하여 하나님께서 공급해주시는 일용할 양식으로 살고 있는 목회자임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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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일조 납부 강요 정당한가? (49.50.206.22)
2011-09-01 22:29:50
<기독교 죄악사> 중에서 조찬선 목사님의 글

십일조 제도는 모세의 율법으로 제정되어 유대교에서 지금까지 수천년 동안 지켜 내려오는 전통적인 제도 가운데 하나이다. 십일조를 받고 살던 제사장들과 레위족들은 성전봉사는 물론 국민교육을 책임지는 국가공무원의 역할까지 하였다. 그러므로 현대적인 의미에서 보면 십일조는 국민이 국가에 납부하는 세금의 일종이었다.

그렇다면 현대사회에 살고 있는 기독교인들이 국민으로서 국가에 세금을 납부하고 그 위에 또 신도로서 교회에 십일조를 바쳐야 하는가 하는 문제가 생긴다.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여 본인이 자진하여 십일조를 바치든 십이조를 바치든 오직 본인의 자유이고 또 본인의 신앙과 재정 사정에 맡겨야 한다. 실제로 교회라는 기관은 재정없이는 운영할 수 없다.

그렇다고 하여 만일 어떤 성직자가 십일조 를 신앙생활의 필수조건으로 주장한다면 이는 일종의 공갈이며 강요이다.

예수께서 자기 몸을 십자가의 제물로 바침으로써 인류의 구원이 가능해졌으며, 모세의 옛 율법이 폐지되었고 새로운 언약이 성립되었다는것을 교회는 잘 알고 있다. " 전에 있던 계명은 무력하고 무익했기 때문에 폐기되었읍니다. 율법은 아무것도 완전하게 하지 못했읍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더 좋은 희망을 우리에게 주셨읍니다. 우리는 그 희망을 통하여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는 것입니다" ( 히 7:18-19 ) 율법을 행함으로 살려는 사람은 다 저주 아래 있습니다. 성경 말씀에 '율법책에 기록된 모든 것을 끊임없이 지키는 사람은 다 저주 아래 있다' 고 씌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율법으로는 하나님 앞에서 의롭다 함을 얻을 사람이 하나도 없다는 것이 분명합니다.

그것은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고 했기 때문입니다"
( 갈 3:10-11 ) 위의 두 성경 구절에서 '율법은 폐지되었다' 고 하였으니 유대교인들이 아닌 우리 기독교인들은 지금 모세의 옛 언약, 즉 율법 아래 있지 않고 예수의 새로운 복음의 언약 아래 있게 되었다. 우리는 예수의 보혈로 구원받고 모세의 율법 600여개의 금지령에서 해방된 것이다.

그러므로 신약성경에는 십일조를 내야한다는 규정이 없다. 만일 기독교인이 아직도 율법아래 있다면 십일조는 물론 할례도 받아야 하고, 돼지고기는 먹을 수 없고, 안식일을 지켜야 하며, 은행 이자도 받아선 안되고, 형님이 자손 없이 타계하였을 때는 형수 방에도 들어가야 한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기독교인은 매년 적어도 세 번은 예루살렘 성전으로 가서 제물을 바치고 레위인과 제사장을 통해 제사를 드려야 한다. 또 지금처럼 교회에서 예배드릴 수 없고 안식일에 회당을 찾아가야 한다.

그러나 기독교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신 이후로 유대교의 모세 율법에서 벗어나 새로운 종교로 탈바꿈되어 위의 율법을 엄수할 필요가 없게 되었다. 그리스도의 보혈로 율법이 폐지되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기독교는 율법의 조항들은 다 무시하고 지키지 않으면서 모세 율법 중에서도 왜 하필이면 십일조 하나만을 끄집어내어 그것만은 필수라고 강조하며 엄수하라고 하는 것인가?

그것은 복음으로 구원받은 자가 폐지된 율법을 추종하는 것이며, 보혈을 무효화 혹은 약화시키는 처사가 아닌가?

한국 교회에서는 성직자가 하나님의 이름으로 성경을 펴들고 십일조를 강요하며 공갈 협박까지 해댄다. 십일조를 안 바치면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하는 것이라고까지 목에 힘줘 협박 한다. 천주교,루터교,성공회 등 대 교파에서는 십일조를 의무화하고 있지 않다.

저자도 목회할때 이것을 깨닫지 못하고 십일조 제도를 인정하였던 것을 부끄럽게 생각하고 회개하고 있다.

교회 주보에 헌금자의 명단까지 발표하는 교회도 있다. 또 어떤 교회에서는 성직자가 헌금자의 명단을 하나하나 호명하면 기립하여 성직자로부터 폭포수 같은 축복의 기도를 받기도 한다. 이는 헌금액수를 올리려는 고차원의 수단이다.

이때 여기에서 제외된 신도들은 말없는 간접 협박을 받고 죄책감과 수치감 때문에 저자세가 되어 집으로 돌아간다. 다음주에는 자기 이름도 올라가게 하려고 무리한 헌금을 하게 된다. 그러면 그 헌금은 하나님께 바치는 헌금인가? 자신의 명예회복을 위한 체면 유지금인가? 혹은 마음의 위로를 받기 위한 위안금인가? 또는 성직자의 협박에 굴해 마지못해 바치는 과태료인가? 그러한 헌금은 하나님과는 무관하다. 그러면 그는 결국 하나님 앞에 헌금 없는 신도가 되어버린다.

특히 악덕 성직자 중에는 신도들을 한 사람씩 자기 사무실에 불러놓고 직접 십일조를 강요하는 자도 있다. 십일조도 부족한 듯 '온전한 십일조'라는 말까지 등장시켜 착취에 여념이 없다. 이러한 행동은 보이지 않는 칼을 들고 하나님의 이름으로 강도 짓을 하는 것과 차이가 없다.

지금 교회에서는 신의 이름을 팔아 십일조를 거두어서 자기의 생계를 유지하는 것이 정당화되고 있다.

교회를 운영하려면 예산이 필요한 것은 당연한 일이며, 또 헌금이 그 중요한 재원이 된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다. 그러나 재원 확보 때문에 신도들에게 고민과 압박감을 주는 일을 하나님의 이름으로 계속해서는 안된다. 그것은 곧 예수의 가르침에 위반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특히 교회 내에서의 지위와 대우가 신앙이나 인격과는 관계없이 헌금 액수와 직접 관련되어서는 안된다. 하나님의 은총과 사랑이 돈으로 환산될수 있다는 인상을 준다면 그 교회는 이미 타락한 교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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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객 (119.205.72.126)
2011-09-01 12:14:32
분노라.. 아래 댓글들을 보면 개신교 지도자들의 타락에 대한
심한 분노의 입김들이 뿜어져 있습니다.
제가 그분들에게 하고 싶은 분노의 말은 다음과 같습니다.
"니가 해봐 !~!~"

세상은 원래 그런데, 뭔가 금욕적이고, 물질을 멀리하는 것을
존경스럽게 보면서, 물질을 많이 가진 교회지도자들을
보면, 심한 분노를 느끼는 것... 이 마음도
사실 마음속에 물질에 대한 심한 애착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 입니다.
자기 자신속에 있는 그런 것들을 외부 사람들을 질책함으로써,
은폐하려는 심리적 반작용이지요.
분노는 좋은데, 자기가 할수 없다면, 허무한 아우성에 불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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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해 (58.151.170.106)
2011-09-01 13:02:14
이 글을 쓴 과객과 아래 글을 쓴 과객이 같은 사람 맞나요?

과객 (119.205.72.126) 2011-08-29 08:37:57
옳으신 말씀이십니다. 이글 내용을 전적으로 지지 찬성합니다.
서울 대형교회가 돈과 명예와 음욕으로 타락한 지도자가 회개는 커녕 점점 더 큰소리를 치고 있으니, 한국교회 전체가 점점 욕을 먹게 되지요.
전체가 죽는 것 보다는 썩은 부분들이 죽는게 낫습니다.
소금의 역할이란 무엇입니까? 썩은 부분에 뿌리지면, 썩은 부분이 둘레를 더 썩지 않게 막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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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노시스 (222.105.38.57)
2011-08-31 20:52:20
목사들이 전적으로 게을러 터져서 그렇습니다.

전 지금도 이해할수 없는게 자기가 가난할걸 미리 뻔히 아는데도
왜그렇게 복음을 전도하는일에만 힘씁니까? 막말로 당신 아니어도
복음 전할 사람은 넘쳐 흐릅니다.

그렇게 배우자 있고 자식새끼가 있으면 나가서 돈을 벌어야 할거 아닙니까?
당신이 가난한건 당신이 일을 하지 않아서 안그래도 냉혹한 자본주의 사회에
당신이 적응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은 세상과 단절되서 살아야 합니까? 대부분의 목회자들이 자기가 가난한건 교회에 돈이 없고 자기에게 주는 월급이 빠듯해서 가난하다는 그 핑계를 대시던데, 양심에 화인맞았습니까? 일하지 않고서는, 담흘리지 않고서는 먹지 못하는 법입니다. 지금이라도 나가서 노가다라도 하면서 그런 개소리를 하세요. 그럼 당장 믿어줄 터이니. 아니면 거하게 일천만원 익명으로 쾌척해 드리리다.
그게 아니면 닥치고 목회에 전념하며 하나님께 영광돌리며 살길 바랍니다.
담흘리지 않으면 먹을것이 없는 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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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요셉 (211.173.128.243)
2011-08-30 18:21:53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바른교회가 되는 지름길을 말슴하셧네요
아무 쪼록 모든 목회자의 사고방식이 변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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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본부 (121.134.176.111)
2011-08-30 15:36:09
당당 이제 고마 해라~
클릭수 이정도면 만족하지 않았깐!

이런 쓰레기 올리는거 고마 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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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나 (118.222.88.13)
2011-08-30 02:23:19
정작 십일조만의 문제를 신자들이 비신자들이 한국교회에 소리치는 걸까요?
왜 신천지를 그렇게도 두려워합니까?
당신들이 매주일마다 율법사보다 더 많은 교리교육을 시켜서 입만 벌리면 아멘 아멘하게 만들어버린 성도들이 왜 유독 신천지나 여호와증인 그외 수많은 당신들이 말하는 이단종파에 그냥 자빠져버릴까요?
진정 당신들의 거룩하시고 훌륭하신 복음해석과 신학적인 가르침은 그렇게도 허망하게 힘을 잃어버린건가요?
십일조를 주께 드리느냐 아니드리느냐 문제로 몰고가지 마시기 바랍니다. 저자는 십일조의 강요 즉 율법적인 강요로 한국 교회가 망해간다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
제자교육을 그렇게 많이들하셨는데 왜 한국 교회교인들은 근래
신천지 교리에 그냥 넘어가버리는지 당신들의 목회사역의 장래를 걱정하셔서라도 꼭 짚고 넘어가야 합니다.
탁목사님이 그렇게 이단대책을 세우시고 헌신하시는데,
왜 이단앞에 한국의 성도들은 그렇게 무참하게 무너지는지 정말로 한국 개신교는 반성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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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셉 (220.84.21.75)
2011-08-29 20:19:24
참으로 안타까운 심정으로 한마디 합니다. 잘 알지도 못하는 것을 공개적으로 장황하게 쓰신다고 수고하셨습니다. 하나님과 교회와 십일조 등에 대해서 함부로 말하는 거 아닙니다. 신성남 선생님께서는 하나님도 예수님도 모르시는 분같습니다. 개인적인 일기를 쓰는 것은 자유지만 이런 곳에서는 다릅니다. 근신하소서. 이 땅에서도 심판하시는 분이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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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아는 (58.149.210.58)
2011-08-30 12:56:59
그러면 잘 아시는 요셉님께서 십일조 유독 강조 문제, 교회 세습 문제 등에 대하여 많은 사람들이 이해할 수 있게 공개적으로 써 보시지 않겠습니까?
님이 아시는 예수님이 지금 한국에 오셨다고 가정해 보십시다.
그 예수님은 교회에 십일조 반드시 내야 한다고 말씀하실까요?
그 예수님은 몇 백억씩 빚을 내며 무리하게 교회 건축하실까요?
그 예수님은 그렇게 건축한 교회를 중대형 감리교회들처럼 아들에게 세습시킬까요?
그 예수님은 반공 보수 기독교당 만드는데 앞장 서실까요?
이런 의문들까지 망라하는 주옥 같은 글을 당당뉴스에 올리시지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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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나 (118.222.88.13)
2011-08-29 18:56:07
[[ 한국 개신교에서 이단아닌 종파가 어디있나요 ]]

새벽마다 기도하고 영성훈련한다고 전국 곳곳 산수좋은 곳에서
집회하고 절규하는 통성기도하면서 성서훈련강좌도 십수년 하였으면서
어이하여 어이하여 그 많은 사람들이 휴거 목사에게 속아서
가정이 망하고 파괴될때 한국 기독교 개교회 목사님들은 그토록 잠잠하셨습니까?
여고생이 북한열리니 선교하러 간다고 남고생 남중생이 선교하러 간다고
학교자퇴하고 산속에서 기도한다고 할때 왜 아무도 그걸 말리는 목회자가 없었습니까?
누가 어느 교단이 단한번이라도 이것 아니라고 주장한 교단 있었습니까?
그 사건 이후 교단차원에서 반성이나 회개기도 드린적 있습니까?
뭇 가정이 파괴되고 10.28 휴거의 망령이 두려워선지 모두 잠잠하였습니다.
초등학생이 휴거날짜를 말한다고 할때 개교회 목사님들은 교회 장로나 뭇 신자들이 집회 모이러갈때 잠잠들 하였습니다.
이게 당신들의 신학 신앙적 수준입니다.

퍼시콜레, 이장림, 이초석 목사들이 휴거를 말하기 1년전
그들은 모두 그들 휴거파의 집회에 참석하였거나 동조하였거나
교인들이 참석할때 잠잠하였을 뿐아니라
이단이라고 일찍 인지하지 못하여 그 당시 수많은 가정들이 파괴되었는데도 지금까지 한기총 교단 목사님 개혁교단 목회자 모임에선 공식으로 회개한적 없습니다.제가 틀렸나요?
성도로 두눈 똑바로 뜨고 그 시대를 보았습니다.
당신들의 영성은 도데체 뭡니까?
십일조만 받으면 영성이 커지나요?
성도는 십일조만 바치면 믿음이 커지나요? 예수님이 이뻐해주실까요?

이것뿐 아니죠.
1980년 전두환이 살륙할때 CBS광주방송은 좀 나았죠.
그외 개신교 목사들 한경직등등은 모여서 전두환 학살자에게 여호수와라는 신의 성호를 부여합니다. 이런 신성모독이 도데체 어디있습니까?
도데체 살인마에게 신의 성호를 부여하는 교회가
지구 역사상 어디있단말입니까?
당신들이 바로 이단아닌가요?

또 이것 뿐인가요?
후안까를로스 오르띠즈목사님
남미 천주교 성당이 가득한 곳을 개신교로 수십 수백개 교회로 개종시켜버린 목사님
1990년대 근래에는 그분을 한국 교단에선 이단처럼 취급하였습니다.
그 이후에 잠잠하다가 그분이 세계적으로 유명해지자
슬그머니 서로서로 초대하고 몸부림 치시더군요
그렇게 애매한 태도를 보이는 신학적 해석, 성서적 이해를 가지고
어찌하여 목회들을 하십니까?

십일조가 필요하다구요?
주님은 돌아가셨나요?
하나님은 거지이신가요?
성령께선 낮잠자신가요?
목사님들 당신들이 십일조를 주관하시려는건가요?
교회 세습으로는 부족하신가봐요

너무도 답답한 한국 개신교가 그저 불쌍할 뿐입니다.
성도없는 텅빈 교회건물속에서 혼자 기도하실건가요?
사회 도처가 개혁하니 변화하니 하는 개혁의 물결에 휩쓸린지 10년도
더 넘었습니다.
당신들은 왜 개혁을 못하시나요?
예수님이 막고 계실까요?
무엇이 개혁인가요
돈 안받는거? 아니죠
십일조보다 더 받더래도 바르게 목회하고 양심껏 목회하고
진정으로 목회하시면 인간들이 다 외면해도
성령께서 도와주지 않으실까요?

당신들에게 성령님은 교회의 오르간이나 찬송할때 지휘봉 이상도 이하도 아니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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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3
요셉 (220.84.21.75)
2011-08-29 18:34:49
십일조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하면서 장황하게 서술한다고 고생 꽤나 하셨네요. 도대체 성경을 한 번이라도 읽기라도 했는지요? 알지도 못하면서 그렇게 밍발을 일삼는 선생님은 도대체 누구십니까? 참으로 불쌍한 생각이 듭니다. 온맘닷컴은 이런 기사 올리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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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5
나사렛 (118.36.195.61)
2011-08-30 08:08:28
성경 어떻게 풀이하느냐에 따라
뜻이 천차 만별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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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4
개혁본부 (121.134.176.111)
2011-08-29 16:24:59
ㅋㅋㅋ 당당은 성남이 같은글 또하나 개발해서 한 10만 클릭 목표로
당위성을 떨쳐보길~ 추캬추카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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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9
tycho (98.154.116.233)
2011-08-29 14:11:35
십일조는 한국교회에서만 강조하고 있지요.
문제는 마음에서 울어나오는 것이여야하고, 오른 손이 하는 선한 일을 왼손에 모르게 해야 하늘의 상이 있다고 예수님이 친히 말씀하셨는데... 십일조 낸 분의 명단을 고새하는 것이 좋아보이지 않지요. 교회에 너무나 현금의 종류가 많아요. 하나님께 드리는 것인데 하나님에게 이 현금은 교회견축에, 구제에, 선교사업에... 사용해 달라고 사용처를 요구하는 것은 좋아보이지가 않아요. 돈 많이 걷기 위한 방법으로 보여서 불유쾌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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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2
진리전파자 (118.43.100.37)
2011-08-29 13:01:52
상기본문에 해당하는 분은 회개하시고 그렇지않은 대부분의 신실한 목회자와 성도들은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가 임할줄 믿습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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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
박현식 (180.230.239.238)
2011-08-29 12:52:33
맞습니다
맞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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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0
MH LEE (118.43.100.37)
2011-08-29 12:51:08
옳으신 합당한 지적입니다.우리 모두 예수님의 참사랑을 회복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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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0
MH LEE (118.43.100.37)
2011-08-29 12:46:19
공감이 가는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상기 본문 글에 해당되는 목회자와 교회는 빨리 회개하고 예수님의 참사랑을 회복하기를 바랍니다.하단에 댓글 단 수많은 분들은-기본적인 예의도 상실한 분들만 지적하니 오해없기바람(내가 거기에 해당되는지 않는지는 본인이 더 잘 알것임)- 우선 예수님의 4복음서라도 한번 정독하고 묵상한후에 이웃을 사랑하는 맘으로-원수를 사랑하라고까지는 않겠습니다-댓글을 달기를 정중히 요청하는 바입니다.대부분의 목회자와 교인들은 바른 목자로서 오늘도 수고하고 계시니 우리는 그분들을 위해서 기도드립시다.특히 굶주리는 북한동포와 노숙자들을 사랑으로 보듬어 우리 마음속에 천국이 임하게 합시다.저는 매일 기도하고 그 사랑을 실천하고 있습니다.보이는 이웃을 사랑하지않는 자가 어찌 보이지않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냐고 어머님께서 늘 말슴하셔서 저는 작은 사랑부터 실천하고 있습니다.마지막으로 제 본명의 이니셜 잘 기억해두세요~통일조국의 대통령이 되든가 종교개혁가가 되어 반드시 정의사회,공평사회 이룩하겠습니다.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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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3
MH LEE (118.43.100.37)
2011-08-29 13:17:21
본인의 댓글 두번째줄 하단단어앞에 ["십일조강요로 무너지는 한국교회"기사]를 삽입하여 읽어주기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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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에 비친 푸른달빛 (175.198.180.29)
2011-08-29 09:39:11
에구~ 참~
서로 누워서 침뱉기 하지말고...
서로 가슴을 치며 땅을 치며 회개기도를 해야할 일 이라고 생각하는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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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3
pilgrim (212.251.110.205)
2011-08-29 06:12:48
신앙을 강요할 수 없듯이 십일조는 강요할 수 없는 것입니다. 각 사람이 믿음의 분량대로 하나님께 나아가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 교회에서 성도들에게 십일조를 강요하면 성도와 하나님과의 영적 관계성이 올바로 되지 못합니다. 교회는 죄인들이 모여서 성경을 배우며 하나님을 만나는 곳입니다. 교회가 사업적인 곳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제발 한국 교회가 성경으로 돌아가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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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1
요나 (118.222.88.13)
2011-08-29 05:03:27
----------한국교회는 십일조로 무너지지 않습니다.-------------

한국 교회는..

1.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하는 행위로 무너집니다.
- 어찌하여 성전을 자식에게 세습합니까? 이건 도적질중에 최상위 도적질입니다. 십계명 위배는 마땅하고 거룩하신 예수님의 상징인 교회를 세습하고 도적질한거니 자손대대로 영겁의 저주를 받을게 너무도 뻔하지 않습니까?

2. 어린아이 하나를 실족하면 연자맷돌 묶여 물에 빠져 죽는게 낫다고 하셨듯이... 지금 개신교 목사님들은 특히 초대형 교회 목사님들은 대부분 연자맷돌 스스로 메시고 죽어야 합니다.
아직도 존경받는다고 착각을 심하게 하시나요? 증거를 보여드릴까요?
천주교 김수환 추기경 죽었을때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비신자들까지 추모의 행렬을 이루었는지 티비를 통하여 보셨을겁니다.
반대로 옥한음 목사나 하용조 목사의 소천 아니 사망의 소식을 듣고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추모하였나요? 외려 비난의 목소리도 일각에선 들립디다. 이런 비난은 지금 여러분들이 운영하는 교회학교를 보시면10-20년전에 아이들과 지금의 교회학교 아이들의 숫자에서 비교될 것입니다.
초등학생들도 당신들을 외면합니다.
당신들 왜 목숨걸고 목회하시나요?
먹고 살기위해서 저 거룩한 대리석 성전에서 비단옷 입기 위해서 목회를 하시나요? 외면하는 영혼들에 대한 무서운 저주는 어찌 견디시려하십니까?

3. 신도들도 거의 극한상황으로 버티는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저도 십일조 20년 넘게한 교회직분자입니다. 아이들 먹는것 제대로 못먹이고 입힐것 제대로 못입히고 여행한번 번듯하게 못갔으며 아이들데리고 해수욕장 가본지 20년 넘었습니다.
십일조가 그렇게 목숨거실 일이면 구약 율법대로 생리하는 여자는 목사를 못하게 해야하고, 당신들 돼지고기 쳐먹지 말아야하고, 등등 지켜야할 율법이 오만가지 이상은 될것입니다.
당신들 그것 다 지키는 거룩한 사제들과 그 가족입니까?
거룩하시기 전에 남의 것 도적질이나 하지 마셨으면 합니다.

---------

마음 아프게 이런 소리 왜 쓰는줄 지금도 모르죠?
뻑하면 빨갱이 드립하시죠?
종교교육을 법이 바뀌면 못한다구요? 물론 맞는 말이겠죠?
그보다 무서운것은 세세하고 사소한 사회의 법이 아니라
전도 대상자의 심중이
모두들
여러분이 거룩하게 여기시는 하나님의 성전을 질시하고 저주하는
그런 단계까지 왔다는 것입니다.
교회 지도자들은 정신차려야 합니다.
비단옷 입고 거룩하게 생활하시려면 마귀에게 가셔 절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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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1
요나 (118.222.88.13)
2011-08-29 05:10:58
조만간 한국교회는 망합니다. 하나님이 계셔도 어쩔 수 없습니다.
더 거룩한 순수혈통에 가까운 유럽과 미국의 교회는 어찌하여 망한건가요?
말씀을 무시하고 목회자가 거룩해지고 예수님은 천시되는 그런 문화 당신들이 지금 만들고 있습니다. 낮아진 목회자는 근래 천주교에 많이 보입니다.
성모숭배가 지옥갈 일입니까? 주님은 중심을 보신댔어요... 성모 숭배보다 더 더러운 행위는 당신들의 맘몬 숭배이고 당신들의 몰렉숭배입니다.
왜 금전에 영혼을 팔면서 거룩한 십일조로 위장을 하십니까?
그게 진정 하나님께 드려지고 있습니까? 아니면 자식 미국유학 보내기 위해서 자식 군대면제 시키려고, 주님은 다 아시잖아요? 변명은 필요없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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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이 하신 말씀 (180.111.153.56)
2011-08-28 21:18:31
[눅11:42]화 있을진저 너희 바리새인이여 너희가 박하와 운향과 모든 채소의 십일조는 드리되 공의와 하나님께 대한 사랑은 버리는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할지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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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이 하신 말씀 (180.111.153.56)
2011-08-28 21:15:38
[눅11:42]화 있을진저 너희 바리새인이여 너희가 박하와 운향과 모든 채소의 십일조는 드리되 공의와 하나님께 대한 사랑은 버리는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할지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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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새 (118.34.244.201)
2011-08-28 01:07:54
입다물고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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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나 (118.222.88.13)
2011-08-29 05:05:59
행위를 고치고 기도하셔야지요.. 회개가 먼저 아니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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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슬프도다 (112.144.115.92)
2011-08-27 22:38:50
슬프고 마음이 찢어지는거 같다
신성남씨의 글은 일부 과장되거나 잘못된 지식으로 된 부분도 있지만
상당부분 공감할 수 있는 부분도 있습니다.
핵심은 십일조가 아니라 헌금이라는 개념 '연보'라는 개념이 한국교회에 많이 사라진 듯 합니다.
연보는 하나님께 드림입니다. 고르반이라고도 하죠
하나님께 드린 것을 사람이 교회와 하나님 나라를 위하여 사용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자면 하나님께 드린 것을 하나님으르 대신하여 사용하는 것이죠
그렇다면 지금의 한국교회는 과연 그러한가요?
아닙니다. 각 교회는 자기교회우상에 빠져 교회의 확장과 건축에 열을 내고있지요
물론 예배당 건축이 무조건 잘못이라는 것은 아닙니다. 필요하다면 해야지요
그러나 그것이 전부는 아니라는 것입니다.

헌금의 사용은 오직 하나님 나라를 위한 일에 쓰여야 합니다.
이웃을 섬기고 돌보며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증거하는 그 일에 말입니다.
따라서 목사들이 혹은 장로(당회)는 헌금의 집행에 있어 신중에 신중을 기해야 합니다.
두렵고 떨린 마음으로 사용해야 합니다.
돈이지만 더 이상 평범한 돈이 아닙니다. 하나님 것입니다.
성도들이 감사함으로 자신의 소득을 하나님께 드린것입니다.
하나님의 연보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법대로 사용합시다.
늘 기도하는 자세로 목사의 욕심이 아니라 교회의 욕심이 아니라
하나님의 마음에 합당하게 사용하는 지혜를 구하며 그대로 일할 때 하나님께서 함께 동역하실 줄 믿습니다.

한국교회.. 솔직히 썩었다고 말합니다. 인정합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아직 희망이 있습니다.
기도하며 회개하며 자복하여 하나님께 나아갑시다.
지금은 세례요한의 외침과 같이 회개를 구할 때입니다.
주님 속히 오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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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0
평신도 (58.32.188.18)
2011-09-03 13:45:51
목회자 들이 꺽었다고 동의 합니다
그것도 일반대학 졸업하고 뜻이 있어 목회자가 된 사람들 보다
예비고사 합격해야 대학가는 시절에 예비고사 떨어진 학생들이 목회자의 길을가서는 성추행,금전비리 등 수많은 잘못을 저질러 그렇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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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1
한가한 (115.137.253.58)
2011-08-27 23:13:13
맞습니다.
무리하게 몇 백억씩 빚을 져가며 교회 건축을 한 후 아들에게 세습시키는 일을 하여서는 안 됩니다. 10년, 20년 오로지 빚 갚는 데에만 교회 재정을 사용하는 것이 정상적입니까? 2000명 교인인 교회가 6,000명 들어가는 교회를 지어놓고 빈 자리 채워야 하니까 전도하라고 하는 것이 정상적인가요? 묻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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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1
형용 (223.28.135.111)
2011-08-27 16:36:13
우리 모두는 주님께 회계하며 나가야지요 하나님께감사하며 누군가를 정죄하지말고 나라도변해야지 좁은길을가야지하며 십자가에길을 걸어갈때 주님이 기뻐히지 않겠나요? 순종이 제사보다나으며 정죄하기보다 생명이 다하는 그시간까지 그들을위해 기도하는것이 아름다운 하나님에 자녀가 아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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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
한가한 (115.137.253.58)
2011-08-27 23:17:12
중세교회가 건축으로 진 빚을 해결하기 위하여 복음을 왜곡하며 면죄부를 팔고 있는데도 '정죄하지 말며' '나라도 잘 해야지' 하며 조용히 있어야 하나요? 면죄부 판매에 항의하며 95개조 반박문을 내다 붙여 종교개혁에 불을 붙인 루터는 잘못된 일을 한 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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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1
이태호 (113.30.63.212)
2011-08-27 15:25:32
왜 십일조를 하기 싫은가?
그렇게 아까운가? 물질이 있는 곳에 마음이 있지요. 모든 것을 물질로 보는 마음은 유물론에 가깝지요. 우리가 인간들, 목사들의 물질적 타락이나, 십일조를 하지 말자는 사람의 공동점은 물질중심의 세계관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물질을 함부로 쓰는 사람이나, 아까워 못하는 사람이나 같지요. 십일조 하지 말자하여, 성경을 왜곡하는 자나, 왜곡하여 강요하는 자나 같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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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4
rydls123 (121.168.246.42)
2011-09-08 19:02:47
아깝습니다 말씀처럼 "물질이 있는 곳에 마음이 있지요" ??? 맞습니다 목사들의 마음이 그렇습니다 교회 한번 다녀 보십시오 그러면 압니다 님이 목사라면 어떨까? 집안에 한 가장으로써 식구들을 굶길까? 교인들에게 헌금하라 강요 안 하겠습니까? 3일만 굶어 보십시오 다 그런겁니다 그래서 목회자의 길이 힘들다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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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1
한가한 (115.137.253.58)
2011-08-27 23:29:09
예수님은 부자 청년에게 가진 재산을 모두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고 나를 따르라고 하였습니다. 이때 부자 청년은 상심하여 돌아갔다고 합니다.
제가 십일조를 하기 싫은 것은
목사들이 이를 바로 사용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정성을 다해 구별하여 낸 물질을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위하여 사용하여야 하는데 목사들이 그러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설교를 할 때는 세상적인 것, 물질적인 것을 위하여 살지 말고 하나님의 뜻에 따라 살아야 한다고 하면서도, 정작 목사 본인들은 잘먹고 잘 사는 데에 마음을 빼앗기고 있는 것 같습니다.
몇 백억씩 빚을 지어 교회를 건축한 후 이를 아들에게 세습을 시키고 있습니다. 반대한 교인들은 이미 목사 눈 밖에 났기 때문에 몇 십년 다닌 교회일지라도 교회를 떠날 수 밖에 없습니다.
교인들이 낸 헌금은 10년, 20년 오로지 빚 갚는 데 사용되어져야 하고 선교니 구제에는 사용할 예산이 없게 됩니다.
왜 교회 세습을 하고 사유화를 하여야 하나요?
목사들은 교회를 사유화하여 자손만대의 가업으로 삼으면서
왜 교인들에게는 세상적인 것을 쫓지 말라고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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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
당신이 하나님? (59.18.171.163)
2011-08-27 10:47:54
롬14:4)
남의 하인을 판단하는 너는 누구뇨 그 섰는 것이나 넘어지는 것이 제 주인에게 있으매 저가 세움을 받으리니 이는 저를 세우시는 권능이 주께 있음이니라

(유1:6)
또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아니하고 자기 처소를 떠난 천사들을 큰 날의 심판까지 영원한 결박으로 흑암에 가두셨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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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급합니다.. (112.222.87.210)
2011-08-26 20:19:27
세금은 세무서에 내야 되고, 예금은 은행에 해야 합니다.
그런데, 단속을 전혀 안하니까, 아무나 세무서 간판 달고 돈을 걷어 갑니다. 그러면, 이런 가짜 세무서에 돈을 내도 세금을 납부한 것이 되는 겁니까?

진짜 세무서에 세금을 내지 않으면, 세금은 여전히 미납이고 장기 체납입니다. 따라서, 세금을 얼마 내느냐 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세금을 내는 곳이 진짜 세무서이어야 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십일조가 교인의 의무라면,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지, 아무데나 간판만 보고 받으니까 주고, 십일조 냈다고 하면 되는 것인가요?

신천지에 통일교에 십일조를 내도 하나님은 마음을 받은시니 낸 것으로 인정되는지요? 그렇다면, 북한에서 간첩을 보내 만든 가짜 세무서에 세금을 내도 세금을 납부한 것으로 인정되는 것인지요?

십일조를 교회에 내야 한다면, 도대체 유효한 십일조 수급권이 있는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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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1
십일조는 하나님의 명령이다 (121.190.177.73)
2011-08-26 17:55:31
십일조는 하나님의 명령이다

♠구약성경에 나타난 십일조♠
구약에서 십일조라는 말의 히브리어 마아세르는 십분의 일을 뜻하며 (에스겔 45:11), 소득의 십분의 일에 대한 헌금으로 쓰이고 있습니다(창 14:20, 아모스 4:4, 말라기 3:8;10, 역대하 31:5느혜미야 10:38).
마아세르의 동사형은 아사르로서 '십분의 일을 부과하다'(사무엘상 8:15), '십일조를 드리다'(신명기 14:22,창 28:22), '십일조를 드리다 및 십일조를 모으다'(신명기 26:12, 느혜미야 10:39)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1. 모세오경에 나타난 십일조
1) 아브라함이 멜기세덱에게 바친 십일조 (창 14:17-20)
구약성경의 맨 처음에 나오는 십일조는 창세기 14:17-20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아브라함이 전쟁을 이기고 돌아오는 길에, 살렘 왕이요 가장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인 멜기세덱은 빵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와서 아브라함에게 복을 빌어 주었고 아브라함에게 "가장 높으신 하나님을 찬양하시오"라고 말하자 아브라함은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의 십분의 일을 멜기세덱에게 드렸습니다.
여기에서 우리는 아브라함이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의 십분의 일"이라는 문장에 주의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것은 십일조의 범위를 규정해주는 단서가 됩니다.
또 하나는 십일조의 성격 규정입니다.
19절에는 "아브람에게 복을 내려 주십시오"라고 멜기세덱이 하나님께 복을 빌었고, 20절에는 "원수들을 그대의 손에 넘겨 주신 가장 높으신 하나님을 찬양하시오"라는 멜기세덱의 요청에 대한 반응으로 십일조를 드린 것입니다.
아브라함이 멜기세덱에게 십일조를 드릴 때는 아직 모세의 율법이 시행되지 않은 때입니다. 또 멜기세덱이 노략물의 10분의 1을 아브람에게 "과세"했다는 암시도 전혀 없습니다. 멜기세덱은 하나님의 세무요원도 아니었습니다. 아브라함은 자발적으로 십일조를 드렸으며 이것은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감사의 보답의 형태가 십일조로 나타난 것입니다. 이것은 앞으로 더 복을 받기 위한 행위가 아닌 감사제의 행위입니다.
이 행위는 그리스도인의 헌금 방법뿐만 아니라 그리스도인의 순종의 태도를 예시해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십일조가 구체적으로 어떻게 쓰여졌는지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

2) 야곱의 십일조 약속 (창 28:18-22)
야곱이 형 에서를 피해 도망하던 중 광야에서 꿈을 꾼 다음 그 곳을 베델이라 칭하고 하나님께 서원을 하는데, 이 서원의 마지막 내용이 하나님께 십일조를 드린다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십일조를 바친 구체적인 사실이 없고 하나님께서 그에게 어떻게 해주시면 이에 대한 보답으로 십일조를 드리겠다는 내용이 있을 뿐입니다. 야곱은 다음날 아침 일찍이 일어나서 베개 삼아 벤 그 돌을 가져다가 기둥으로 세우고, 그 위에 기름을 붓고, 그 곳 이름을 베델이라고 하였고 그 성의 본래 이름은 루스였으며 야곱은 이렇게 서원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저와 함께 계시고, 제가 가는 이 길에서 저를 지켜 주시고, 먹을 것과 입을 것을 주시고 제가 안전하게 저의 아버지 집으로 돌아가게 해주시면, 주님이 저의 하나님이 되실 것이며, 제가 기둥으로 세운 이 돌이 하나님의 집이 될 것이며, 하나님께서 저에게 주신 모든 것에서, 열의 하나를 하나님께 드리겠습니다.

3) 제사법전에 나오는 십일조
(1) 레위기 27:30-34
농산물의 십일조와 가축의 십일조를 하나님께 바칠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땅에서 난 것의 십분의 일 그리고 소 떼와 양 떼의 십분의 일도 하나님께 속한 것으로 하나님께 바쳐야 할 거룩한 것으로 언급되어 있고 특히 가축의 십일조는 새로 태어난 것 가운데 십일조를 드리는 것이 아니라 전체 가축 가운데서 십일조를 드리게 하고 있습니다 (32절). "땅의 십분의 일, 곧 땅에서 난 것의 십분의 일은, 밭에서 난 곡식이든지, 나무에 달린 열매이든지, 모두 주께 속한 것으로서, 주에게 바쳐야 할 거룩한 것입니다. 누가 그 십분의 일을 꼭 무르고자 하면, 그 무를 것의 값에다 오분의 일을 더 얹어야 합니다. 소 떼와 양 떼에서도, 각각 십분의 일을 주에게 거룩하게 바쳐야 합니다.
목자의 지팡이 밑으로 짐승을 지나가게 하여, 열 번째 것마다 바쳐야 하며 나쁜 것들 가운데서 좋은 것을 골라내거나 바꿔치기를 하거나 해서는 안 됩니다. 그가 꼭 바꾸어야 하겠다는 생각으로 어떤 것을 바꾸었다면, 처음 그 짐승과 바꾼 짐승이 둘 다 거룩하게 되어, 도저히 무를 수 없게 됩니다." 이것은 주께서 시내 산에서 모세더러,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르라고 내리신 명입니다.
(2) 민수기 18:20-32
레위기와는 달리 민수기에서는 십일조 전부가 레위인의 몫이고 그 중에서 십분의 일만 제사장에게 돌리도록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서는 먼저 레위 사람이 십일조를 받아야 할 당위성을 먼저 언급합니다. 주께서 아론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그들의 땅에서는 아무런 유산도 없다. 그들과 더불어 함께 나눌 몫이 너에게는 없다. 이스라엘 자손 가운데서 네가 받은 몫, 네가 차지할 유산은 바로 나다."(20절). 레위인은 땅을 분배받지 않았기 때문에 땅의 소산물이 없었습니다. 이스라엘의 다른 지파들에게는회막 일을 할 권리가 주어지지 않고 오직 레위 지파에게만 주어졌습니다(23절). 다른 지파들은 자신들을 위하여 전적으로 성막 봉사에 대한 의무를 지닌 레위인을 위하여 십일조를 드렸습니다. 레위인이 받는 십일조는 회막에서 하는 일에 대한 보수의 성격을 띠고 있고(31절). 바로 여기에서 십일조에 대한 용도가 분명하게 드러납니다. 그것은 레위인이 하나님으로부터 받을 유산입니다. 특히 레위인도 자기들이 받은 십일조에서 하나님께 십일조를 드려야 합니다(25절).
또한 십일조는 레위인과 제사장의 생계비로 사용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지시하신 제사를 정기적으로 드리기 위해 들이나 포도원을 가꾸는 일에 얽매이지 않는 레위인과 제사장의 생계비 대책이 가정됩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이런 종교적 예식들이 정기적으로 시행되고 합당하게 이루어질 때 하나님의 보호와 축복이 임한다고 믿었습니다.

4) 신명기에서의 십일조
(1) 신명기 12:6-19, 14:22-27
신명기 12:6-19에 언급된 십일조는 제사와 함께 바치는 것으로, 하나님이 복을 베푸신 것을 생각하면서 가족과 함께 먹고 즐거워하는 축제의 성격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이 축제에는 자녀들, 남종과 여종 그리고 차지할 몫이나 유산도 없이 성 안에서 사는 레위인을 다 초대하여 함께 즐거워할 것을 당부하고 있고(12절). 여기에서 드려진 십일조는 주로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이었습니다(17절).
신명기 14:22-27에 기록된 십일조 규정에는 매년 농사를 지은 수확물의 10분의 1을 드리라고 되어있습니다. 신명기 12:6-19절과 마찬가지로 가족이 함께 먹으면서 즐거워할 것을 권면하고 있으며, 특히 이 축제에 레위인을 초대할 것을 언급하였습니다. 그러나 종들을 초대하라는 말은 나오지 않으며 여기에서 십일조는 하나님께 바치는 제물의 하나로 이해됩니다. 십일조를 드릴 때 축제적 성격을 강조하면서 이 축제에 소외되기 쉬운 사람들을 초대할 것을 특별히 언급하고 있습니다.
(2)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십일조 (신 14:28-29)
너희는 매 삼 년 끝에 그 해에 난 소출의 십일조를 다 모아서 성 안에 저장하여 두었다가 너희가 사는 성 안에, 유산도 없고 차지할 몫도 없는 레위 사람이나 떠돌이나 고아나 과부들이 와서 배불리 먹게 하여라. 그러면 주 너희 하나님은 너희가 경영하는 모든 일에 복을 내려 주 실 것이다. 세 해마다 십일조를 드리는 해가 되면, 너희는 너희의 모든 소출에서 열의 하나를 따로 떼 어서, 그것을 레위 사람과 외국 사람과 고아와 과부에게 나누어 주고, 그들이, 너희가 사는 성 안에서 마음껏 먹게 하여라. 그렇게 할 때에 너희는 하나님께 이렇게 아뢰어라.
'우리는 주께서 우리에게 명하신 대로, 우리 집에서 성물을 내어 레위 사람과 외국 사람과 고아와 과부에게 다 나누어 주어서, 주의 명령을 잊지 않고 어김없이 다 실행하였습니다. 우리는 애곡하는 날에, 이 거룩한 열의 한 몫을 먹지 않았고, 부정한 몸으로 그것을 떼놓지도 않고, 죽은 자에게 그것을 제물로 바친 적도 없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하나님께 순종하여서, 십일조에 관하여 명령하신 것을 그대로 다 지켰습니다.

주의 거룩한 처소
하늘에서 굽어 살피시고, 주의 백성 이 스라엘에게 복을 주시며, 주께서 우리 조상에게 약속하신 대로, 우리에게 주신 땅, 곧 젖과 꿀 이 흐르는 땅에 복을 내려 주십시오.' 여기에서는 십일조가 사회복지적인 목적과 성격을 가지고 있음이 가장 분명하게 제시되어 있다고 생각됩니다. 이 십일조는 일단 다 모아져서 성소가 아닌 '성 안에 저장하며',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누어'졌습니다. 이 가난한 사람들에게 해당되는 사람은 레위인과 나그네와 고아와 과부들인데 이들은 일정한 경제적 생산수단이 없던 사람들입니다. 거룩하고 구별되게 드려진 것이, 성 안에 저장되어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누어진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원래 목적했던 대로 쓰임을 받게될 때 거룩해지는 것임을 암시한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매 삼 년마다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드리는 십일조에서 찾아볼 수 있는 또 하나의 특징은 복에 대한 약속이 주어졌다는 것입니다. 십일조를 바침으로써 물론 복을 받겠지만, 하나님께서 이에 대한 복을 내리시는 것은 결국 더욱 많은 나눔을 생산하기 위함이라 여겨집니다.
이 십일조 제도는 그 당시의 사회사업 제도였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소외되기 쉬운 사람들에 대한 세심한 배려를 십일조를 통해 나타내신 것입니다.

2. 말라기에 나타난 십일조(말 3:6-12)
한국의 개신교 강단에서 선포되는 십일조에 관한 설교에서 가장 사랑을 받는 성경 본문입니다. 여기에서 십일조는 하나님께 돌아가는 구체적인 행동 가운데 하나이며 십일조를 드리지 않는 것은 하나님께 죄를 범하는 것이며, 그것은 하나님의 것을 도둑질하는 것입니다: "사람이 하나님의 것을 훔치면 되겠느냐? 그런데도 너희는 나의 것을 훔치고서도 '우리가 주님의 무엇을 훔쳤습니까?'하고 되묻는구나. 십일조와 헌물이 바로 그것이 아니냐!" (8절). 십일조를 드리지 않는 행위는
첫째, 모든 것이 하나님으로부터 왔고 인간은 단지 이것을 위탁받은 존재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은 것입니다. 둘째, 10분 1을 하나님께 드림으로써 인간은 나눔의 최소화를 실천하게 되는데 이것은 물질소유에 대한 애착을 버리는 훈련의 기본단계입니다. 이 훈련을 통하여 인간이 물질의 종으로 타락하는 것을 방지할 수 있을 것입니다. 셋째, 사랑의 하나님의 뜻을 위반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십일조의 운용을 통하여 복지 사회를 이루기 위한 소득의 재분배를 계획하신 것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이 십일조의 규례를 지키지 않음으로 하나님의 계획을 인위적으로 파괴한 것입니다. 여기에서 특기할만 한 것은 십일조를 바치지 않은 사람에게 저주를 경고하고 바치는 사람에게 축복을 약속하고 있다는 사실이며 저주가 무섭기 때문에 바치거나 축복을 받기 위해서 바친다면 이것은 중세 시대에 로마 가톨릭 교회에 의해 발행되었던 사면부(indulgentia)와 조금도 차이가 없습니다.
구약의 십일조에서 볼 수 있는 것은 무엇보다도 하나님의 구체적인 사랑의 현시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인간이 이 세상에서 살면서 물질이 필요하지만 물질세계의 지배는 받지 말아야 함을 암시한 것이며 레위 지파와 제사장들이 십일조를 받게 되지만 궁극적인 바치는 대상은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십일조를 통해서 재산이 있는 자는 그 재산을 나눌 수 있는 최소단위를 하나님께 바치게 하셨는데 이것은 그 당시의 약자를 보호하기 위한 하나님의 도구로 사용되었던 것입니다. 하나님께 바치는 십일조는 위정자들이 세금으로 거두어가는 십분의 일세와는 성격이 달랐습니다 (참조 삼상 8:15;17). 제사장과 레위 지파에게 십일조를 내게 된 것도 이들에게는 토지분배가 되어 있지 않았기 때문입니다(하나님이 이들의 유산이 되기 때문입니다).

♠신약 성경에 나타난 십일조♠
1. 복음서에 언급된 십일조 (마 23:23)
신약 성경에서는 십일조에 관한 언급이 별로 나타나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복음서를 통해서 볼 때 구약시대의 십일조 전승은 여전히 변하지 않았고 십일조는 유대인의 형식적인 경건의 요소로 언급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율법학자들과 바리새파 사람들이 십일조는 드리지만 이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하지 않음을 비판하셨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여전히 십일조는 바쳐야 하는 것으로 가르치고 있습니다. "율법학자들과 바리새파 사람들아, 위선자들아, 너희에게 화가 있다! 너희는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는 드리면서, 정의와 자비와 신의와 같은 율법의 더 중요한 요소들은 버렸다. 그런 것들도 반드시 했어야 하지만, 이런 것들도 소홀히 하지 말았어야 했다." 누가복음 18:9-14에는 바리새파 사람과 세리의 비유가 나오는데 이것은 외적 종교적 행위를 하는 사람과 내적 심령의 종교를 가진 사람을 대조한 것입니다. 바리새파 사람은 성전에서 "내 모든 소득의 십일조를 바칩니다"(12절)라고 기도했고 바리새파 사람의 외적 종교적 행위에는 십일조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세리는 가슴을 치며 자신이 죄인임을 깨닫고 하나님의 자비를 구하는데 그는 내적 심령의 종교를 가진 사람에 해당되며, 예수님은 바리새파 사람이 아닌 세리를 의롭다고 인정하셨습니다(14절).

2. 히브리서에 언급된 십일조 (히 7:1-4)
창세기 14:17-20에 나오는 아브라함이 멜기세덱에게 십일조를 바친 내용을 멜기세덱과 예수님을 비교하는 가운데 히브리서 7:1-4에 언급하고 있습니다. 이 멜기세덱은 살렘 왕이요, 가장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었습니다. 그는 아브라함이 여러 왕을 무찌르고 돌아올 때에, 그를 만나서 축복해주었습니다. 족장인 아브라함까지도 가장 좋은 전리품의 십분의 일을 그에게 바쳤습니다

♠교회사에 나타난 십일조♠
교회사에 나타난 십일조와 헌금
1. 고대 교회
고대 교회에서 헌금은 자발적이었습니다. 구약 성서적인 모범에 따른 십일조에 대한 요청은 동방 정교회에서는 대단히 오래된 것이지만 서방교회에서는 3세기까지도 아직 알려지지 않은 채로 있었습니다. 이 세상의 소유의 한 부분에 대한 포기로서의 구제는 금욕적인 행위가 되어 내세에 대한 보상을 상속하는 한에서 종교적인 의미를 가졌으며 이것은 예배 의식과 밀접한 관계를 가졌습니다. 교회에 바칠 헌물로 정해진 것들(농산물과 돈)을 예배 때 가져와 교회의 장로에게 전달하였습니다. 장로는 이 헌물을 성찬대 위에 봉헌(Oblationen)한 다음에 집사들의 도움을 받아 하나님의 선물로 자유재량에 따라 궁핍한 사람들과 선지자, 교사, 교회 직원에게 나누어 주었습니다.

2. 중세 시대
중세 시대에 십일조의 자발적인 실행은 585년에 열린 제2차 마콘(Mâcon)종교회의에서 법적인 의무로서 고시되었습니다(제5조). 그 후 프랑켄 왕국의 카롤링어家 출신인 칼 대제(Karl d. Gr., 768-814)는 교회에 대한 무제한적인 지배를 왕의 의무로 여겨, 외부의 적들로부터 교회를 보호할 뿐만 아니라 교회의 내적인 문제까지 관여하였습니다. 779년 프랑켄 왕국에서 카롤링어가의 법령은 헤리스탈(Heristal)의 주교좌 성당 참사 회원에게 십일조를 국법으로 인정해주었으며 그 결과 교회의 경제적인 기초가 든든해지게 되었습니다. 십일조의 인정으로 교회는 그들의 반환권리에 대한 과제를 국민의 비용으로 맡게 되었고 다른 나라들은 이보다 늦게 십일조의 의무가 법제화되어 예를 들면 포르투갈은 11세기에 덴마크와 아이슬란드는 13세기에 이루어졌습니다. 십일조는 거의 전적으로 소득의 십일조였습니다

(개인 십일조: 개인의 수입에서 바침, 물질의 십일조: 농작물과 가축에서 바침; 이 십일조는 밭에서 나온 소산물로 바치는 대십일조와 정원과 과일나무 열매의 소득에서 바치는 소십일조로 구분됨). 경제적으로 가장 중요한 가치는 곡물의 십일조에서 달성하였습니다. 십일조에 대한 의무는 원칙적으로 모든 국민에게 있었고 정치적인 이유 때문에 식민지 지역에서 지배받고 있는 주민들의 감소된 십일조 의무(슬라브족 십일조)는 1036년 트리부르(Tribur)의 종교회의에 의하여 표준 십일조로 균등화하게 되었습니다. 다만 교회 성직자의 소유지, 수도원 그리고 때때로 귀족에게는 십일조 의무가 제외되었습니다. 교황 겔라시우스(Gelasius, 492-496)의 분배규정은 십일조의 수령 권리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구분하고 있습니다.
주교, 성직자들, 가난한 사람들 그리고 교회의 필요를 위한 것(건물, 시설유지 등)을 위해 각각 4분의 1을 지급하며 사유재산화된 교회제도(Eigenkirchenwesen)의 발전은 교회 후원자가 예배당의 건축과 유지(Baulast)에 대한 보상으로서 교회의 십일조의 많은 부분(일반적으로 3분의 2)을 요구하는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한편 나머지 3분의 1은 성직자에게 지급되었으며 규칙적으로 이 "십일조의 3분의 1"(tertia pars decimarum)은 18세기까지 성직자에게 지급되었습니다.
사유재산화된 교회제도에 대한 투쟁은 또한 평신도에 대한 십일조 권리를 일으켰지만 이 목적은 결코 달성되지 못했습니다. 겔라시우스의 분배규정은 구약 성서에 나오는 십일조의 사용 목적에 부합되었으나 교회의 사유재산화는 십일조를 교회 소유주와 성직자에게 집중시키는 결과를 낳게 되어 종교개혁시대에 농민들로 하여금 십일조에 대한 개혁을 요구하게 하였습니다.

3. 헌금의 사용에 관한 루터의 견해
루터가 살았던 시대에도 십일조는 있었습니다. 농민전쟁이 발발하기 전인 1525년 2월말에 독일 슈바벤(Schwaben)에서 농민들이 제시한 "12개 조항"에는 곡물의 십일조는 성직자에 대한 사례, 가난한 사람들 그리고 전쟁시의 곤궁을 대비한 비축식량으로 써줄 것을 요구한 항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가축에 대한 십일조는 면제해줄 것을 요청하고 이에 대한 루터의 답변은 십일조의 폐지는 "도둑"이다 라는 강경한 언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루터는 교회에서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십일조를 폐지할 생각은 없었으며 그것이 또한 성경에 명시되어 있는 경우 그러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십일조는 아니지만 교회의 헌금에 대한 용도에 대한 구체적인 제시를 하고 있어 이것은 오늘날의 교회에 한 좋은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물론 그 당시의 교회와 국가의 관계가 오늘 우리의 교회와 국가와의 관계와 다르다는 것은 전제해야 합니다.
1) 교회의 헌물함에 대한 규정
루터의 종교개혁에 동참하여 로마 카톨릭교회에서 분리하여 나온 복음적인 교회들은 교회 생활의 실제에 있어서 복음적인 견해의 구체화와 더불어 성직자와 교회 직원들의 보수는 물론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구제와 관련된 교회 재정규정에 대한 새로운 제정이 불가피하게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필요에 따라 루터는 1523년 작센 선제후국에 있는 작은 도시인 라이스니히시에 있는 聖 마태우스 市敎會(die Stadtkirche St. Matthäus)에 보관되어 있는 헌물함에 있는 재물들을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에 대한 실례를 '교회의 헌물함에 대한 규정'이라는 글을 통해 자세하게 밝혔습니다. 루터는 라이스니히시를 방문한 적이 있으며 이곳에 있는 교회가 부흐(Buch) 수도원으로부터 보증된 교회 후원자의 권리를 깰 수 있는지 없는지에 관하여 조언을 주기도 하였습니다. 헌물함인 라이스니히의 "게마이네 카스텐"(der gemeine Kasten)은 라이스니히市의 교회 안에 4개의 자물쇠로 채워져 안전하게 보관되어 있었으며 이 자물쇠 4개는 각각 다른 것이었는데 그것은 귀족, 시의회, 市 敎會,농민의 대표가 각각 보관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종교개혁시대에 교회에 있었던 이 헌금함은 교회 자체 보다는 市에 의해서 운영되었고 루터는 이 글이 라이스니히에 있는 교회에만 해당된 것이 아니라 독일에 있는 모든 루터교회에 모범이 되어 다른 교회들도 이를 본받도록 인쇄를 한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1) 라이스니히 헌물함에 포함되어 있는 것들
오늘날 교회에서 헌금을 바칠 때 대부분 화폐를 사용하는데 반하여 16세기에는 다양한 형태로 하나님께 드려 라이스니히시의 헌물함은 상시의 지출을 위한 재산이기 때문에 한 방향에만 국한되지 않고 어려운 시절을 위한 비축의 뜻도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이 헌물함에 포함된 것들은 무엇인가? 루터는 다음과 같이 열거하고 있습니다. "이자들, 전답, 조세, 돈 그리고 재산 모든 것이 모아져서 영구히 헌납되고 한데 모아져야만 한다."
루터는 이 헌물함의 몇 가지 수입원을 구체적으로 언급하고 있습니다.
① 목사의 재산과 조세에서 ② 교회의 재산과 조세에서 ③ 네 개의 제단(그리스도의 몸의 제단, 수태고지 제단, 마리아의 수태 제단, 십 자가 제단)들의 수익금, 자선 기관들의 재산과 조세에서 ④ 형제단들로부터 ⑤ 수공업자들과 농민들이 낸 헌물에서 ⑥ 빈민구제함과 헌금함에 있는 음식물과 돈에서 ⑦ 건강한 날들에 대한 감사 헌금과 유언을 통해 언급된 헌금에서

(2) 라이스니히 헌물이 사용되는 곳
라이스니히의 헌물이 사용되는 범위는 라이스니히 교구에 한정되어 있음을 원칙으로 하고 있으나 그리스도의 사랑이라는 관점에서 몇가지 예외적인 조항도 있습니다. 루터는 이 헌물이 사용되어야 할 곳들을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습니다. ① 목사를 위해서-연봉과 일년에 네차례의 보조금. ② 교회의 사찰을 위해서-연봉과 일년에 네차례의 보조금. ③ 학교를 위해서-교사들의 사례비-연봉과 일년에 네차례의 보조금. ④ 장애자, 병든자와 가난한 사람들, 병과 노년으로 일을 할 수 없는 사람들을 위해서 열명의 위원들이 매 주일 또는 부정기적으로 위와 같은 어려운 사람들을 돌본다 (이들이 살 수 있는 집, 옷, 먹을 것). 이렇게 함으로써 구걸행위를 하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⑤ 버려진 고아와 가난한 어린이들을 위해서- 이들의 교육과 생계를 돌보아야 합니다. ⑥ 구걸 못하는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서
⑦ 나그네들을 위해서 ⑧ 교회당, 다리, 목사관, 학교, 사찰 사택, 구빈원의 건축과 유지 ⑨ 비축할 수 있는 곡식을 사들이기 위해

(3) 라이스니히 헌물에 있어서 행정적인 사항들
루터는 이 헌물을 지급하기 위해서 10명으로 구성되는 위원회에 대해 언급하고 있습니다. 이 위원들은 두명의 귀족, 두명의 시의원, 일반 시민들 가운데 세명은 도시민 그리고 세명은 농민으로 이루어졌으며 루터는 이들이 선한 그리스도인의 양심으로 일해줄 것과 사사로운 것들에 얽매이지 말아야 할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매주 목사관이나 시청에 모여서 그들에게 위임된 일들을 성실히 수행하고 토의와 협의를 해야 합니다. 10명의 위원들은 일년에 네번(사순절 첫째 주일 다음의 수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성령강림절, 9월 14일, 12월 13일)에 걸쳐 헌물의 수익상황을 점검하고 부족함이 없는지 살펴보아야 합니다.
루터는 라이스니히 헌물함의 규정을 통하여 교회 재산의 사회적 기여도를 심도있게 다루었으며 그는 철저히 사유재산제도를 인정하는 사람이지만 그의 이상은 초대 교회의 재산의 공동분배에 있었습니다. 그는 사도행전 2:44과 4:32과 유대에 있는 가난한 성도들을 돕는 헌금에 대해 언급한 고린도후서 9:2을 교회 재산의 사용에 있어서 이상으로 보고 있습니다.
마태복음 25장 35-46절에서 그리스도께서 최후심판 날에 말씀하신 것과 같이 루터는 궁핍한 사람들을 돕고 그들을 섬기는 기독교적인 사랑보다 더 큰 예배는 없다고 말합니다.

♠ 특별히
십일조는 언제드려야 하나?
고전 16:2절에 “매주일 첫날에 너희 각 사람이 이를 얻은 대로 저축하여 두어서 내가 갈 때에 연보를 하지 않게 하라” 하심과 같이 매 주일 드리는 것이 옳습니다

♠맺는말♠
십일조는 하나님께서 그의 자녀들에게 주신 최고의 복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진정으로 “온전한 십일조를 드리는가”하는 문제로 고민해야 합니다. 말라기서를 참고해 보면,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바는 너무나 명백합니다. 제가 보는 견해로는 하나님께서는 말라기서를 통하여 “하나님의 속마음”을 말씀하셨습니다. 주안점은 2가지입니다. 하나는“봉헌물”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 드리는 헌물을 아무렇게나 드린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으로 섬김 받기를 원하십니다. 또 당연히 그래야 합니다.
그런데 누구보다도 모범적으로 섬겨야 할 제사장들이 엉터리로 즉 형식과 격식만으로, 심하게는 멸시함으로 드려서 하나님의 진노를 야기한 것입니다.
또 하나는 십일조의 문제입니다. 구약의 성도들은 예외 없이 십일조를 드리면서도 저주를 받았다(말 3:9)고 하셨습니다. 그 이유는 온전하지 않은 십일조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분명하게 말씀하셨습니다.“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 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말3:10)
여기에서 “온전한”이란 히브리어는 lKo(콜)인데 “모든 것, 전체”또는“충분히”라는 뜻입니다.
또한 이 십일조로 하나님을 시험하라고 하실 만큼 분명하십니다. 시험이라는 단어 @j'B (바한)은, 증명하다, 시험하다 라는 뜻에서 알 수 있듯이 하나님께서 자신의 명예를 걸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에 대한 약속은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부어 주신다는 것이고”또한“메뚜기(황충)를 금하여 지켜주신다는 것이며”아울러 “열매가 기한 전에 떨어지지 않게 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일로 인하여 “이방인들이 너희를 복되다고 한다는 것”입니다.
십일조를 드려서 복 받은 사람은 기독교사에 수없이 많습니다. 그러나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온전히 드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십일조를 온전히 드려서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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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10
십일조를 내지 않은사람t (72.205.29.125)
2011-08-27 05:56:24
한국 10대 재벌들 중에서 예를 들어 주셨으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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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
존경합니다 (72.205.29.125)
2011-08-26 23:09:10
참으로 존경합나다.
평생을 헌금에 대해서 연구하시면서
신앙생활을 하셨군요.
그렇습니다.
하나님 사랑는 돈으로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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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5
질문 (72.205.29.125)
2011-08-26 21:34:28
정리된 헌금에 대한 성경해석 잘 읽었습니다.
질문이 있습니다.

1. 오늘날 교회가 하나님이라는 성경구절은 어디에 있습니까 ?
선생님 말씀처럼 교회가 하나님이라면 왜 하나님이
돈때문에 타락한 모습을 보입니까 ?

2. 신학교를 졸업하면 하나님을 대신하는 주의 종이 된다는
성경구절은 어디에 있습니까 ?
예수 12제자들은 신학교를
졸업한 적이 없는데 이는 어떻게 보십니까 ?

3. 헌금이 하나님이 인간을 판단하는 기준이라고 한다면
선생님이 주장하는 교회에서 예수님 과연 무엇이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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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5
교회는 중요해요 (125.130.192.169)
2011-08-27 12:20:22
교회가 하나님이지는 않지만
교회는 예수님의 몸입니다.
교회의 주님의 일부예요.
사도 바울이 다메섹에서 예수님을 처음 만났을때
예수님께서 사울에게 했던 말을 기억해 보세요.
"사울아, 사울에 네가 어찌하여 나를 핍박하느냐"(행9:4)
사울이 누구를 핍박했구요? - 조용히 묵상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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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6
난 말야.. (121.143.212.196)
2011-08-26 18:23:15
이런 글이 젤 시러..강해서 글 붙여놓기 하고선 자기가 젤 잘 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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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4
신성남 (49.50.206.22)
2011-08-26 18:14:48
윗 글에 대한 반론입니다. 아래 자료를 참조 바랍니다.
아래 주소를 복사하여 주소창에 입력하시면 됩니다:

cafe.daum.net/CPMA/R0CU/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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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4
정확히 말해 헌금입니다 (174.7.190.98)
2011-08-26 16:54:55
십일조나 헌금은 하느님께 드리는 것으로 착각하는 경우가 보통입니다. 이것은 아브라함(구약) 세대에 있었던 단어입니다. 신약 시대에 와서 교회가 생기고 나서는(예수 승천이후) '헌금'라는 말로 사목자나 교회의 운영에 필요하여 뜻있는 성도들이 기부하는 것을 말합니다. 신약 성서에 십일조를 언급하는 것은 교회 이전에 예수님께서 언급하신 것(마태, 루카) 그리고는 히브리서간에 언급되는 경우에, 모두 구약 시대의 십일조에 관한 말 뿐입니다. 그 외 신약성서에 언급이 없는 것은 그것이 십일조가 아니라 헌금이기 때문입니다. 십일조를 언급하는 것은 한국 개신교에서 교회나 목회자의 편의에 따라 하고 있을 따름입니다. 우리는 십일조를 낼 의무가 없습니다. 단지 헌금으로 교회 운영에 보탬이 되고자 할 따름입니다. 가톨릭에서 십일조를 반드시 내라는 말을 하지 않는 것도 그 때문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십일조의 강요는 있을 수도 없는 어불성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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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2
농담 (72.205.29.125)
2011-08-27 06:09:57
출처는 정확치 않지만 유태인들 사이에 이런 이야기가 전해 옵니다.
하루는 한 사두개인과 바리세인간에 누가 더 많은
헌금을 내는가에 대한 다툼을 벌였습니다.

바리세인: 나는 땅에 동그란 원을 그려놓고 동전들을 공중에 던져서
그 원안에 떨어지는 동전은 모두 하나님께 헌금한다. .

사두개인: 나는 동전을 모두 하나님께 드리기 위해서
공중높이 던졌다가 하나님께서 열납치 않을 동전은 내가 챙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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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
신약 성서 (174.7.190.98)
2011-08-26 17:00:45
사도 행전 11:29 고린토 후서 8장 마르 12장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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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0
참 할일 없는 놈들 많네요 (61.82.126.189)
2011-08-26 16:12:00
다 그놈의 그놈입니다. 나 부터 당신부터 잘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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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3
송창섭 (124.80.128.111)
2011-08-26 14:47:27
율법에 대한 몰이해는 잘못된 결론을 도출할 수밖에 없습니다. 율법 폐지를 주장하는 것은, 율법의 존속을 말씀하시며(마5:18) 율법을 완성하신 예수를 모욕하는 것입니다

1. 율법을 통째로 다루는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2. 할례의 경우는 바울에 의해 재해석되었고
3. 제사법의 폐지에 대하여는 히브리서에 잘 나타나 있습니다.
4. 그 외의 율법들은 재해석되거나 폐지된 적이 없습니다.

율법이 폐지되었다는, 출처나 근거도 분명하지 않은 주장에 맹목적으로 동의하실 것이 아니라 과연 그러한가 확인해보시고 개념을 정리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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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
율법 아래 있지 아니 하리라 (49.50.206.22)
2011-08-27 16:05:11
"너희가 만일 성령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면 율법 아래 있지 아니 하리라”(갈 5:18)

"그 후에 말씀하시기를 보시옵소서 내가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왔나이다 하셨으니, 그 첫 것을 폐하심은 둘째 것을 세우려 하심이니라." (히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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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
지당한 말씀 (72.205.29.125)
2011-08-26 22:44:23
지당한 말씀입니다.
예수님은 모든 율법을 "하나님을 몸과 마음을 다해서 사랑하라 "
"네 이웃을 네몸처럼 사랑하라", 2가지로
정리하셨지요.
그리고 이두가지 율법은 영원토록 없어지지
않는다고 하셨습니다.
그중 하나, 하나님에 대한 사랑을 헌금으로 해석해도
되는 것입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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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
다니엘12장4절(끝 장) (210.117.242.2)
2011-08-26 14:42:27
제목)
장동건이 말하길 발견의 첫 번째조건은 내비게이션을 믿지 않는 것(이세상의 모든 콜럼버스를 위해)

내비게이션이 있는 차가 교통사고가 나는 이유(차가 낭떠러지에서 떨어져서 저세상에 갔다는 네이버 뉴스가 있었음) 2010년 12월26일(주일)에 꿈에서 장동건이 우리 교회에 와서 크리스천 등록 카드을 작성했음

GPS위성은 지구주위를 공전하는 가속도운동을 하고 있으므로 특수상대론을 적용할 수 없고 일반상대론만 적용해야하죠.
GPS(Global Positioning System) 또는 범지구 위치결정 시스템
GPS(위성 항법장치)가 엉뚱한 목적지에 도착할 때도 있는데 업데이트 문제때문이라고 하죠.

그러나 업데이트가 아닌 다른 이유로 인터넷뉴스(네이버 뉴스)등을 보면 GPS때문에 사고가 났을 가능성이 눈에 보였죠. 특수상대론에 의하면 정지한 K계와 등속으로 운동하는 K'(케이 프라임)계의 시간지연은 서로에게 일어나서 시간지연 효과는 없다고 말하죠. 일반상대론에서는 중력에 의해서 시간지연이 일어나는데 시간지연 효과는 움직이는 K'계에서 일어난다고 말하죠.

따라서 GPS는 일반상대론만 적용해야 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비행기와 배와 자동차와 인공위성등에서 사고를 막을 수 있을 것입니다. 옛날에 GPS위성이 추락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저는 GPS위성이 추락한 원인을 밝혀내지 못했다고 생각합니다.

GPS를 사용할 때 상대론에 따른 보정을 해줍니다. 그런데 일반상대론에 의한 보정을 해주고 특수상대론에 의한 보정을 해서는 안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사실은 NASA(미국 항공우주국)와 ESA(이사,유럽 우주국),JAXA(작사,일본 우주항공 연구개발기구)등에서 필요한 정보입니다.

현재 GPS위성은 특수상대론에 의한 시간보정과 일반상대론에 의한 시간보정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저는 일반상대론에 의한 시간보정만 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입니다. 특수상대론에 의한 시간보정은 하루에 7μs(마이크로 초=100만분의 1초)인데 1μs는 300m의 거리오차를 만든다고 합니다. 따라서 하루에 2100m=2.1km의 거리오차가 생깁니다.

내비게이션이 있는 차가 1시간을 움직이면 약 87.5m의 거리오차(하루에는 87.5*24시간을 해서 2.1km의 거리오차)가 생기는데 차가 2,3시간을 움직이면 몇 백 m의 거리오차가 생깁니다. 차가 서울에서 대전쯤에 도착할 때 몇 백 m의 거리오차가 생긴 것입니다. GPS위성이 일반상대론의 시간보정만 하면 이거리오차가 생기지 않습니다. 일반상대론에 의한 45μs의 시간보정만을 해야 합니다. GPS위성은 지구주위를 공전하는 가속도운동을 하고 있으므로 특수상대론을 적용할 수 없고 일반상대론을 적용하죠.

인터넷에서 한겨레신문 2005년 4월12일(2005년은 세계 물리의 해였음)
기사 제목, 우리 생활 곳곳 아인슈타인 흔적

......GPS(위성항법장치)는 지구 상공에 떠 있는 위성에서 받는 빛의 속도로 거리를 파악한다. 그런데 2만 ㎞ 상공에서 시속 1만4천 ㎞로 움직이는 GPS위성에서 시간은 지구에서보다 중력 때문에 45 ㎲(마이크로초=100만분의 1초) 빠르게 가고(일반 상대성이론), 위성의 속도 때문에 7 ㎲(마이크로초) 늦게 간다(특수 상대성이론). 이에 따라 38 ㎲(마이크로초)를 보정해주지 않으면 GPS 화면에는 서울에 있는 차가 실제로는 안양에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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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3
다니엘12장3절(끝 장) (210.117.242.2)
2011-08-26 14:37:12
제목)
양자역학(불확정성 원리) 침몰하다.(오늘 꿈에서 고소영에게 장동건이 교회에 다니냐고 질문)

물리학자 가모브의
책 물리학을 뒤흔든 30년
김정흠(물리학자) 옮김, 전파과학사(2004년에 출판)

책의 끝에 있는 사극 파우스트(표어: 비판하려 드는 것은 아니지만...... by 보어)

네째 할머니: (다른 할머니에게) 아우들아, 그대들은 언제까지나 복잡한 계산 속에 들지 못하리. 결국은 그 계산의 끝에 가서는 특이성 내 이름이 나타나리라!
(네째 할머니는 무대 한쪽에 서 있다가 나중에는 들어가 뒤섞인다)

디랙: 괴상한 새한마리 까악까악 울어대니 무엇을 울어대냐 우리들의 불운인가! 우리의 양자이론 미친듯이 날뛰도다. 그옛날 1926년 다시한번 돌아가세;
그뒤의 우리연구 (불) 태우는게 알맞도다.

파우스트: 오늘부턴 아무도 연구조차 할수없나?(이제 우리는 무엇을 연구해야 하는가?)

디랙: (네째 할머니에게) 아, 그대 특이성아 어서 물러나라!
네째 할머니: 이자린 내자리요. 떠들지들 마시오.

디랙: 요녀여 나의 마력 너를 쫓아 버리리라.

네째 할머니: ......

디랙: 무엇을 말하는지 알수없는 노릇이다.
(디랙 퇴장하다 특이성과 부딪친다)

사회자: (디랙의 뒤를 향하여)

그대는 알게되리 집념의 그할머니
달까지 당신따라 끝장보러 따라가리!
......

실제로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물리학자들이 연극을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오늘 꿈에서 장동건 옆에 있는 고소영에게 "누나, 장동건이 교회에 다니기 시작했나요?"라고 질문을 했죠.(앞으로 하나님을 믿을 것이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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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1
증인 (61.43.226.75)
2011-08-26 12:21:17
저는 외국에서 온 신학생입니다.
여러분들이 공개적으로 털어놓고 논쟁하는 이 부분이 과연 우리가 논쟁해야 될 부분일까요?
저는 논쟁을 좋아합니다. 그러나 복음을 전하는데 걸림돌이 되는건 피합니다. 그건 아무런 유익이 없기 때문입니다.
한국교회가 점점 사회의 신뢰도가 추락해 가고 있는건 사실입니다.
그러나 얼마나 많은 신실하신 분들이 '하나님의 나라'의 확장에 헌신하시는 지 아세요?
'작은교회섬김이'목사님의 글을 읽고 저는 눈물이 났습니다.
저도 그런 다짐으로 한국에 와서 어렵게 신학을 하고 있거든요.
이런 논쟁을 한다고 해서 교회에 유익될까요? 아마도 많은 사람들에게 교회에 등을 돌리게 만들겁니다. 님도 교회의 한 일원이라면 교회를 비난하지 마십시오. 교회는 그리스도의 피값으로 세운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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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6
물론 (121.143.212.196)
2011-08-26 18:25:37
이란 논쟁은 필요하고 매우 유익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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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6
유익한 (58.151.170.106)
2011-08-26 12:51:37
교회에 유익이 됩니다. 확실합니다.
이런 논쟁을 통하여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일을 하는 것이 유일한 소망이라는 참 기독교인들이 많이 늘어나야 합니다.
말로만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하면서 교회를 회사로, 목사를 CEO로 잘못 인식하고서 몇 백억 빚을 내어 교회를 건축하여 아들, 사위에게 물려주는 감리교 목사님들이 설 자리가 좁아지게 만들어야 합니다.
이들은 자신들의 사익을 위하여 복음을 교묘하게 1% 왜곡하고 자신들의 사익을 정당화하기 위하여 교인들에게 끊임없이 순종을 강조합니다.
이들은 교회의 적입니다.
증인님은 부디 열심히 공부하셔서 진실한 목회자가 되어 많은 사람들에게 위로가 되어 주시고 하나님께서 예수님께 말씀하셨던 것처럼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다. 내가 너를 기뻐한다"는 말씀을 들을 수 있는 아름다운 삶을 사기기를 기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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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3
송창섭 (124.80.128.111)
2011-08-26 14:25:23
정작 당사자들은 이런 글 안 읽습니다. 설령 읽는다 해도 깨닫지 못하구요. 그렇다면 남는 것은 불완전한 논리와 일방적인 매도에 의한 의도하지 않은 피해 유발 뿐입니다. 밥 속의 돌을 골라낸다며 밥 자체를 아예 먹지 못할 지경으로 만드는 것은 하나님의 정의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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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5
당사자란.. (121.143.212.196)
2011-08-26 18:29:15
비리 목사들을 얘기하는 건가요? 그럼 교회 내에 문제가 있다는걸 인정한다는 것이지요? 그들이 깨닫지 못한다면 깨닫게 해줘야죠..돌까지 씹어가며 밥먹다간 나중엔 장이 찢어집니다. 안먹느니만 못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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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5
겸손이 (221.144.99.231)
2011-08-26 11:30:15
주님께서는 죽기까지낮추신 겸손과 순종을 우리는 배워야합니다.
좋은것만보고 좋은말만합시다.
천사의말만하기도 바쁘고 시간이없는데 슬프고 안타갑습니다.
나 자신만잘하면 된다고생각합니다. 그리스도인으로서 정체성을 가지고
이웃을돌아보고 복음을 전하면되지 않겠습니까
할렐루야 !!!!!!!!! 마라나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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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3
글쎄요.. (121.143.212.196)
2011-08-26 18:30:47
돈이 참 많으신가 봐요..좋은 것만 보고 살게..하루하루 악다구니로 사는 사람들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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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
예수쟁이 (112.216.142.242)
2011-08-26 11:21:42
이 글을 읽고 한숨이 절로 나옵니다.
예수님께서 이웃을 먼저 사랑하라고 하셨나요?
아닙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라고 하셨습니다.
왜요? 우리는 왜 이웃을 사랑해야 합니까? 하나님께서 우리 모두를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 우리 모두는 하나님께서 사랑하는 피조물입니다.
십일조는 경제적인 부분뿐만이 아니라 우리 삶의 모든 부분에서 적용되어져야 합니다. 십일조로 인해 교회가 부하게 되어 일부 대형교회나 교단에서 벌어지는 안타까운 일들은 "십일조를 지키는 것" 때문이 아니라 "십일조를 악용하는 소수의 사람들" 때문입니다.
저는 이 글을 읽으면서 잘못된 논리의 왜곡현상을 보았습니다.
가난한 우리의 이웃중 누군가가 이웃보다 우리의 창조주이신 하나님아버지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루 오천원 벌이중 오백원을 십일조로 하나님께 바치는 것이 어찌하여 폐단이며 부폐의 온상이자 한심한 일이 되어버리는 것입니까? 너무 세상사람의 논리에 치우쳐진 글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선행은 자신을 내세우는 일입니다. 물론 모르게 할 수도 있지만 그것은 하나님께 향한 마음과는 별도의 것이지요.

"물질이 있는곳에 마음도 있기마련입니다."

장애인이며, 기초생활 수급자로 하루 두끼만 먹고 살며, 간신히 폐지를 모아 하루에 2~3천원의 소득밖에 없는 분이 있습니다. 이분은 노부모와 자식까지 있으며, 이들 가족은 모두 지병을 가지고 있어서 한달에 약값만도 수십만원씩 들어가고 있습니다. 이들 가족의 한달소득은 정부보조금을 모두 합하여도 백만원 남짓입니다. 이중 십일조를 십만원을 드린다고 가정합니다. 그렇다면 이 가정의 경제는 이 십일조로 인해 파탄에 이르게 되는 것입니까? 하루 두끼밖에 못먹는 삶이 이 십일조로 인해 하루 세끼의 식사를 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까?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이 가정에서 들여지는 매달 10여만원의 십일존는 하나님을 향한 마음입니다. 어렵고 힘들고 고단한 삶이지만 하나님께 드리는 이 가정의 마음입니다. 교회에서 십일조를 강요한다구요? 강요한다고 내지 않을 사람들이 십일조를 내겠습니까? 교회에서 목사가 강탈하겠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는 목사는 교회재정에서 급여도 받아야 합니다. 가정이 있기에 생활비도 있어야 하지요. 문제는 십일조가 아니라 십일조를 어떻게 사용하는가에 달려있습니다.
일부 중대형 교회에서 고급 외제세단을 굴리며 호의호식하는 목사님들도 계실 것입니다. 잘못된건 그들의 삶의 방식이죠 십일조 때문이 아닙니다. 논리의 왜곡으로 인해 어려운 삶 속에서도 하나님께 마음과 물질을 드리며 헌신하는 수많은 대한민국의 성도들의 삶이 세상사람들 눈에 더이상 한신한 사람들처럼 비추어지는 일이 없기를 바라며 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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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3
아트엔젤 (61.254.15.156)
2013-04-05 17:20:52
자신의 마음이 편하기 위해서 낼 수 있습니다. 기복이 아니라 감사에 대한 표시로써 말이죠. 성경에서도 받는자보다 주는자가 더 복이 있다고 했습니다. 그러니 이러한 의미에서는 어려운 가운데서 취한 10만원이 나보다 더 어려운 사람을 위해서 쓰여지는 것이 맞는 것이 아닐까요? 내가 다니는 교회가 나보다 어려우면 적당한 쓰임이고 그렇지 않으면 자기 만족이라고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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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1
아전인수2 (121.143.212.196)
2011-08-26 18:36:53
그래서 그 장애인 집의 십일조를 꼬박꼬박 받아왔나요? 이야기를 들어서는 교회에서 그 집에 지원을 해줘야 할것 같은데 그 걷은 험금으로 지원 좀 해 주셨나요? 그렇지 않았다면 절대 이 글에 동의 할 수 없습니다. 사정을 알면서도 십일조를 꼬박꼬박 받았다면 참으로 나쁜 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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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
아전인수 (174.7.190.98)
2011-08-26 16:05:56
월수입 천만원인 사람의 백만원보다 월수입 백만원인 사람의 십만원이 더 요긴합니다. 십일조는 하나님에게 내는 것이란 논리는 이 글의 취지에 맞지 않는 논리입니다. 님이 목사님이라면 신도들의 십일조는 님에게 내는 경우를 말합니다. 님은 신도들의 십일조를 받아 누구에게 십일조를 내시는지요? 하나님은 십일조를 원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내는 십일조는 하나님에게 내는 것이 아니라, 님에게 내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목사님이나 교회가 아니라, 우리 주변의 가난한 이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사랑하듯이 이웃을 사랑하라고 하셨습니다. 가난한 과부의 동전 한잎이 부자의 은전보다 더 귀중함을 아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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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
김욱 (61.245.177.81)
2011-08-27 20:50:55
십일조.. 목사나 교회에 내려고 한다면 내지 마십시오.. 님께서 하신 말씀이 옳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 드리십시오. 그것이 성경의 말씀이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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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욱 (61.245.177.81)
2011-08-27 20:55:01
교회가 십일조 강조해서 문제가 많다고 하는게 글의 핵심 입니까? 저가 생각하는 이 글의 핵심은 십일조 강요하는 교회나 십일조를 부담스럼게 생각하는 성도가 모두들 하나님 것이라 여기지 않는다는게 문제의 핵심이라고 생각 합니다. 하나님의 것이라면 함부로 사용하지 못할 것이고, 함부로 평가하지 못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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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전인수 (174.7.190.98)
2011-08-31 16:08:08
십일조가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라면 목사가 아무 말씀도 하지 않아도 성도들이 자신해서 낼 것입니다. 안내는 사람도 물론 있겠지만 하나님은 그 사정을 아시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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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1
김욱 (61.245.177.81)
2011-08-31 16:18:13
님의 말은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 아니라 목사에게, 교회에 내는 것이니깐 자신은 내지 않겠다는 말인가요? 그렇게 하십시오.. 하지만 십일조는 하나님께서 요구하시는 것입니다. 교회나 목사님께 내지 않더라도 구제든 선교든 다른 방법으로든 하나님께 드리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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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욱 (61.245.177.81)
2011-08-31 16:21:40
다만 목회자들이 교회에서 십일조를 말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주신 의무인 것이고, 즐거이 내는 이들에게 복이 있기 때문에 강단에서 설교하는 것입니다. 십일조를 말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하나님께서 주실 복 나중에 받으십시오.. 하는 것과 같습니다.. 목회자들도 십일조 성도들이 부담스러워 하는 것 알고, 그래서 잘 말하지 않습니다. 다만 필요에 의해서 말하는 것입니다. 물론 올바르지 못한 이유로 강요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하나님께서 판단하실 일이고, 우리의 신분을 다 하는 일에는 주저함이 없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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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
십자가 (112.145.239.25)
2011-08-26 10:44:17
프랭크 바이올라의 '교회가 없다'라는 책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위 십일조 논쟁과 더불어 오늘날 성도가 꼭 알아야 할 중요한 점들을
말해줍니다. 한국교회가 이 책을 읽고 성경을 제대로 보며 회개할 수 있기를
간절히 기대해 봅니다....



추천의 말 : 이 책은 300년 전에 나왔어야 했다.
역자의 말 : 50년 전에라도 나왔어야 했다
감사의 말 : 나온 적이 없는 책

머리말 : 어처구니 없는 듯한 제안
서론 : 우리는 과연 성경대로 해 왔는가


1. 예배 순서 : 콘크리트처럼 굳어진 주일 아침
2. 설교 : 건드렸다간 큰일나는 개신교의 신성한 소
3. 교회 건물 : 대를 물려온 집 콤플렉스
4. 목사 : 지체들의 역할을 훔쳐가는 도적
5. 주일 아침 의상 ; 문제를 덮는 가리개
6. 음악 사역자들 : 조연급 성직자들
7. 십일조와 성직자 사례비 : 상처뿐인 지갑
8. 세례와 주의 만찬 : 물 탄 주스같이 된 의식
9. 기독교 교육 : 잔뜩 부어 오른 두개골
10. 다시 봐야 될 구세주 : 혁명을 일으키시는 예수님
11. 신양성경에의 재접근 : 성경은 그림맞추기가 아니다.


제발 십일조에서 자유하시기 바랍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로 말미암아 참 평안을
누리는 신앙생활 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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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
오해하시면안되요 (119.195.133.59)
2011-08-26 09:45:46
어떤 분들은 이 글이 "교회를 싸잡아 욕한다. 거짓말 마라 돈 없는 목사도 많다." 라고 주장하고 있다고 오해하시는 것 같은데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일부 대형교회들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으며 오히려 작은 미자립 교회를 돕자 라는 내용이 있습니다.
고등학생 때 헌금에 대한 충격적인 말씀을 들었습니다. 의무라고만 생각해 오던 헌금에 대한 새로운 시각이었습니다. 전도사님께서 말씀하시길.. "내키지 않은 헌금을 드리는 것은 썩은 사과를 왕에게 드리는 것과 같다. 썩은 사과를 바치는 것이 바치지 않음보다 못하다." 였습니다.
헌금은 신령과 진정으로 드릴때만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만약 그런 마음이 없다면 우리는 하나님께 썩은 제사와 예배를 드리는 것과 같지요.
무엇이든 하나님께 드리는 것은 주저함도 없고 거리낌도 없어야 하는 것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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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0
이진호 (112.145.41.251)
2011-08-26 08:18:57
오늘아침 우연히도 나에게 전해지는 onman 신문에서 눈에 띄인 11조에 대한 기사로 인해 당당뉴스에 까지 가입하여 이글을 남긴다.

우리들이 의지하고 지금까지 살아온 한국의 기독교계가 나와같이 인생 황혼기에 들어선자로서는 모태신앙인의 신분에 있는자들에게는 그 동안 살아가면서 일종의 제약과 갈등으로 살아온 것은 부인할수가 없다.

한국교계가 그러했드시 광복66주년을맞는 금년에 까지도 소위 초대 대통령이었던 자로부터 현재의 이명박대통령까지 기독인으로서의 정신세계에서 정치인으로 도약하였다고 보아지는 인물이 없다는것에 혼절을 해야하는 시간들이지 아닐수가없다.

현재 글을 올린 자유기고가라는 신성남 선생의 글의 내용으로 돌아가자.

수많은 의문을 가진것들이 면서도 십일조에 대한 성경적 뜻과 해설이 이렇게 강력하게 마치 성경적 해석의 오류를 지적하듯 한 주장을 들어본적이 없어서이다.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내용으로서 어쩌면 한국 교계에 찬물을 까얹을 글이라는것에 호감을 가진다.

좀더 주된내용을 그리스쳔들이라면 무었이라고 들 한마디식을 하고 지나가야할 문장임에는 틀림이 없다.

신학박사라는 자들을 위시하여 유능한 성경학적 해설자들이 다수존재하는 한국기독교계에서 글쓴이의 내용에 대한 일종의 반박적 기고가 함께 있어주어야 할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이다.

그래서 그 논쟁의 끝에는 다시는 이러한 주장이 수많은 기독인들 즉 평신자들에게 외면당하지 않을 한국의 기독교계가 재건되어지기를 바라고 싶어진다.

이유인즉, 우리들은 그 동안 무수한 이단적인 논리에 농락당해왔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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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1
dughdhksms skdml ahrwk 2011 (121.168.246.71)
2011-08-26 11:16:34
아~~ 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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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경험과 고백 (72.205.29.125)
2011-08-26 06:53:50
나는 평생 이렇게 열성적으로 성경공부를 해 본 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이글과 댓글들을 통해서 정말 많이 배우고 갑니다.
아주 평범한 신앙인으로 저의 경험을 몇가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다소라도 당당뉴스 구독자들에게 참고가 되었으면 합니다.

내가 현재 나가고 있는 교회는 신도수가 약 15,000(?) 정도 되는
다민족을 상대로하는 미국대형교회(?)입니다.
한국계 신도들도 2천명정도(?)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교회의 특징 몇가지를 열거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첫째, 목사님이 설교시간에 헌금에 대한 이야기가
일체 없습니다.
교회재정이 어려우면 년말에
목사의 서신으로 교회재정상태들
상세히 신도들에게 밝히고 도움을 청합니다.
부활절, 추수감사절, 크리스마스 때도 특별헌금이나
감사헌금같은 것은 없습니다.
헌금봉투도 한가지 밖에 없습니다.

그런면에서 이교회는 교회성장과 헌금과는
크게 관련이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둘째, 교회에 아무런 치장이나 장식이 없습니다.
건물이 안밖으로 너무 검소해서 교회건물같은 기분이
전혀 들지 않습니다.
대부분 예산은 신도들에게 실질적이 도움이 되는
취업, 가정문제, 이혼문제, 청소년교육문제같은
푸로그렘이나 선교, 빈민지역구제사업,
집없는 사람들을 위해서 사용됩니다.

세번째, 목사들을 제외한 모든 봉사에는 보수가 없습니다.
성가대도 없습니다. 예배전후의 음악푸로그렘은
음악에 탈렌트가 있는 신도들의 자발적 봉사행위 입니다.
누가 장로인지, 안수집사인지도 모릅니다. 예배시간에
장로들의 대표기도라는 것은 아예 없습니다.
.

네번째, 주일설교는 담임목사뿐 아니라 타교회목사, 운동선수,
경찰등 신실한 기독교인들에게 열려 있습니다.
그래서 설교가 오히려 생명력이 있어 보입니다. .

다섯번째, 이교회는 새신도들에게 자기교회에
나오라고 권유하는 법이 없습니다. 구역에배같은
것도 없습니다.
목사님은 신도들에게 가능하면 집에서 가장 가까운
동네 교회에 나가서 봉사하라고 권유합니다..
이상한 것은, 그런데도 신도들이 계속 늘어갑니다.
이교회는 교회를 증축하는 대신에
다른지역에 교회를 세워서 자체 독립을 할 수
있을 때까지 재정적으로 도와 줍니다.

여섯번째, 신도들 중에 젊은이들의 수가 유난히 많습니다.
그이유는 성경을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도록
현대적으로 해석하기 때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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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3
사무엘 (14.43.7.225)
2011-09-01 15:25:21
참으로 성경대로 사는교회 다니니 부럽네요, 우리교회는요 목사님이 돈강조를 많이하고 교회재정을 많음대로 지출하고 해외 선교 출장간다면서 자녀와 함께 다니고 회계보고도 투명하지 않고 포괄적이고 얼렁뚱당 지나가고 자세히 알고자하는 성도 있으면 개인적으로 오면 보여 준데요. 회계감사한번 받은적 없고 재정이 투명하지 않습니다.헌금 봉투에는 둥근 구멍을 뚫어놓고 성도들을 위화감을 조성합니다.많은 성도들이 있지만 목사에 대한 항의도 없으면 항의하면 종의종 비판한다고 교회를 떠나라고 주장하는 교회 입니다. 이런 것도 모르고 교인들은 우리교회 목사님 사랑합니다.존경합니다.등 귀족화 시키고 있습니다.참 한심하며교회재정은 년간 26억정도 들어오는데 교회증축과 예배당을 취장하고 막대한 예산을 들여 음향시스탬이니 멀티시스템, 휘황찰란한 조명등 온통 교회안이 점쟁이 집처럼 혼란스럽습니다.돈이 생기는데로 옆의 땅이나 사들이고 교육관 건물을 일반인에게 사용하게하여 세무소로 부터 세금감사도 받고 교인이 얼마나 헌금하나 헌금내역서는 매주파악하고 헌금이 적거나 가정 형편이 어려워 내지 않으면 다음해에 집사직분도 주지않고 목장이라는 구역제도를 만들어 성도들에게 형이상학적으로 어려움을 주는 교회입니다.이모든것이 교회에 돈이 많기때문입니다.여긴 울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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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
교회 이름이 궁금합니다 (49.50.206.22)
2011-08-26 18:47:52
이 미국 교회의 이름을 좀 알 수 있을까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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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
이해 (72.205.29.125)
2011-08-26 21:16:47
일전이 유사한 댓글을 올린 적이 있습니다.
한 한국목사님이 단버에 이단이라고 하시더군요. 더나아가 그목사님이
정통유태인이라고 유태인은 하나님을 죽인 사람들로
성경을 모른다고 비판을 하시더군요.
자칫잘못하면 이교회가 한국목사님들의 이단존쟁에 휘말려서
상처를 입지 않을까하는 걱정이 됩니다.
이메일 주소를 남겨 주시면 개인적으로 알려 드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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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
요나 (118.222.88.13)
2011-08-30 01:53:09
저도 좀 알려주세요 쪽지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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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1
메일 고맙습니다.^^ (49.50.206.22)
2011-08-27 13:51:48
잘 받았습니다. 정말 좋은 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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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제가 고맙습니다 (72.205.29.125)
2011-08-28 06:54:20
그 교회에 대한 소개에서 제 편견이나 오해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목사도, 신도도 모두 행복해 합니다.
참고로 그 목사님의 설교는 늘 " SO, WHAT ? " 으로
끝 맺습니다.
성경이 당신의 현재 삶과 무슨 관계가 있느냐하는
말씀입니다. 아주 현실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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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
dughdhksms skdml ahrwk 2011 (121.168.246.71)
2011-08-26 11:14:19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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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
십자가 (112.145.239.25)
2011-08-26 10:53:56
제가 생각하는 교회의 모습과 비슷하군요~~~
참 반갑습니다. 이런 교회가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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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1
복의근원 (61.33.197.225)
2011-08-26 13:12:29
광명7동에 사랑하는 교회가있는데 한국교회중에 자랑할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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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
윤종곤 (112.153.134.54)
2011-08-27 16:59:54
전철로 찾아가는 길과 네비를 위한 주소를 좀 알려주세요 가능하시면 HP 번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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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신정호 (182.210.49.125)
2011-08-26 03:03:31
왠지. 이단이 들어온 것 같습니다.
예전에 하나님의 교회인지, 신천지 인지에서 비슷한 글을 봤는데..
저도 개신교, 개척교회 목사입니다.
나라에서 지원해줘서 첫째 어린이집은 다니고 있습니다.

저희 교회가 성도가 10명도 안되는 작은 교회이지만
어느 누구도 목회자를 욕하거나 폄하할 준비가 되어있지 않습니다.

한국교회 개혁되어야만 합니다.
반드시 그렇게 되어야만 합니다.
그런데,
목회자가 성도들을 신뢰하지 못하고
성도가 목회자를 신뢰하지 못한다면
교회가 아니라고 생각이 됩니다.

목사를 먹사로 보는 성도가
강단에서 선포되는 말씀을 하나님 말씀으로 듣겠습니까?
그럼 그런 성도들은 어디서 하나님 말씀을 들을 수 있을지..
스스로 보다가 이단으로 빠지는 경우가 많지요.
그래서 공교회가 필요하고 신학이 필요한 것 아닌가요?

저는 한국교회 개혁에 필요한 것이
이런 행정적인 것들이 아니라.
하나님을 향한 믿음, 목회자간, 목회자와 성도들간의 신뢰
우리 모두를 향한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비판할 거리들이 생각나신다면 제발 사랑의 마음으로 사랑의 말로 해주십시오. 정말 힘들게 목회하시는 작은 교회 목사님들이 공격을 받는 다는 것은 정말 옳은 모습은 아니라고 생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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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9
이 분도 (121.143.212.196)
2011-08-26 18:42:28
교회 커지면 많이 해먹을 분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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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씨 (124.49.212.83)
2011-08-26 02:09:02
십일조 하는 성도 이해 할 수없는 세가지....

십일조 하는 성도 손들어 보세요.
돼지고기 먹는 성도 손 들어 보세요.
무당 죽여 보신분 손들어 보세요..

[신명기 14장 22절]-십일조 할 것
[신명기 14장 8절]-돼지고기 먹지 말것
[출애굽기 22장 18절]-무당은 살려두지 말것
[레위기 20장 27절]-무당은 반드시 죽일것.

성경(율법)은 하라와 하지 말라 두가지 입니다.
하나님께서
십일조는 하라 고 하셨으며
돼지고기는 하지말라(먹지말것) 고 하셨으며
무당은 하라(죽이라)고 하셨습니다.

모두 다 똑 같은 성경(율법) 말씀 입니다.

돼지고기는 먹으면서
무당은 죽이지 않으면서
십일조만 하는 성도
정말 이해 할 수 없습니다.

혹시 무당을 반드시 죽이라고 명령하신분이..
돼지고기 먹지 말라고 하신분이 누구신지 아십니까?
바로 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혹시 십일조 하면 부자 될까봐 돼지고기는 먹으면서도
십일조 하시는 분 계시는 지요?
절대 부자 되지 않습니다.

없는 살림에 어렵게 돈 벌어서 성경 어디엔가 십일조 하면 부자 된다고 해서 십일조 했다고 해도 돼지고기 드셨다면
헛일 하신것 입니다.
왜냐하면요...
[이사야 66장 17절] 에는 돼지고기 먹으면 망한다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그러니 본전 아닙니까?
십일조 했다고 절대 부자되지 안습니다.
(시간이 허락 된다면 말라기서의 진실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두번째 이해 할수 없는 것
성경 하라는 대로 하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십일조 하는 성도
이해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성경에 분명히 말씀 하셨습니다.
십일조는 두가지로 하라고요.,

하나는 토지 소산 (곡식, 포도주, 기름, 나무열매)
또 하나는 동물(소와 양)입니다.-돼지나 닭은 아닙니다.

십일조 하라는 말씀을 지키려고 하신다면
어떻게 하라는 말씀 까지 지켜야 하는데
하라는 대로 안하고 마음대로 하는 성도 정말 이해 할 수가 없습니다.

간혹 이런 성도 있습니다.
당시에는 화폐(돈)가 없었고
또한 농사를 주로 하고 살았기에
당시 농사 짓고 소산물을 십일조 하는거나
오늘날 월급타서 십일조 하는거랑 같다는 분 계십니다..
(목사님 중에도 그런 말씀 하시는 분 계십니다)
성경에 대해 왕 무식 입니다.

그런 소리 들으면 웃음이 나오다가
막 화가 납니다.
도데체 그런 성도는 어떤 성경을 가지고 있는지..

[창세기 23장 16절 - 상인이 통용하는 은 400 세겔을 달아 에브론에게 주었더니]
[창세기 37장 28절 - 은 이십에 그를 이스마엘 사람들에게 팔매 그 상인들이 요셉을 데리고 애굽으로 갔더라]
여기 상인이 두번 나오는데
23장의 상인은 MERCHANTS 로 국내 장사꾼을 말하며
37장의 상인은 TRADERS 로 국제 상인(무역업자) 를 말 합니다.

이 때가 언제 입니까?
창세기때 아닙니까?
하나님께서 십일조 하라고 명령 하신때 보다
훨씬 이전인데 돈이 엄청나게 통용 되었구요
상업과 무역업이 무지 발달 하였습니다.

상업과 무역업 뿐 아닙니다.
노아는 축구장보다 더 큰 배를 만들었습니다.
목축업과 목재 산업이 발달 되었다는 증거입니다.
창세기 12장에는 바벨탑을 쌓았습니다.
바벨탑이 단층 초가집 입니까?
당시 엄청나게 건축업이 발달해 있음을 보여 주는 장면입니다.
전쟁도 수없이 했습니다
맨손으로 전쟁 합니까?
철기 문화가 발달했다는 증거 입니다.

당시에 농업이 발달 했다는 분
꼭 이스라엘에 한번 가보셔야 합니다.
김해평야로 생각하면 큰 오산입니다.
이스라엘은 농업이 발달하지 못할 조건입니다.

십일조를 하라고 명령하신 이전 부터
전 산업분야에 걸쳐 다양하게 발전 한것을 성경에서 확실하게 볼 수 있으니 절대 그런 이상한 성경 가지고 계신것 같은 그런 말씀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그런 업종에 대해 십일조 하라는 말씀이 전혀 없으며 오직 땅의 소산과 동물에 대해서만 십일조를 요구 하셨습니다.
(시간이 허락되면 왜 하나님께서 땅의 소산으로 만 십일조를 하라고 하셨는지 그 이유를 말씀 드리겠습니다.- 그 이유가 확실하게 성경에 다 있습니다)

십일조 하시는 분들
왜 성경에 하라는대로 하지 않는지 도무지 이해를 할 수 없습니다.

꼭 십일조를 하고 싶으시면 방법이 있습니다.
하는 사업과 직장 모두 접어두고
농사를 지으시면 됩니다.
그리고 토지 소산으로 십일조를 하십시요.
정말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실 것입니다.

세번째
돈으로 십일조 하는 성도 정말 이해 할 수 없습니다.

성경을 아무리 뒤져도 돈으로 십일조 하라고 하는곳이 한군데도 없습니다.
오히려 돈으로는 십일조를 하지 말라고는 뜻은 성경에 분명히 잇습니다.

창세기14장 22~27절 말씀을 차분히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무슨 말씀이 있습니까?

하나님께서 백성들이 낸 십일조(땅의 소산) 를 하나님께서 택한 장소로 가서 거기서 먹고 즐기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택한 장소가 거리가 너무 멀면 행로가 어려워서 무거운 곡식류를 모두 가지고 갈 수 없으니 그런때는 십일조 곡식을 돈으로 바꾸었다가 하나님께서 택해 주신 곳에 가서 그 곳에서 기지고 온 돈으로 곡식과 먹고 싶은것을 (독주가 먹고 싶다면 독주도 좋다고 하셨습니다) 다시 바꾸어서 그 음식으로 먹고 즐기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무슨 말씀 입니까?
돈으로 십일조를 하라는 말씀 입니까?
돈으로는 십일조를 하지 말라는 말씀 입니까?

삼척동자도 다 알 수 있는 내용입니다.
당연히 돈으로는 십일조를 하지 말라는 뜻입니다.

저닞 전능 하신 하나님ㄲ게서
먼곳을 택하여 그곳에서 먹고 즐길것을 미리 날고 계셨는데
그렇다면 곡식으로 십일조를 내라고 하지 않아야 겠지요
처음부터 돈으로 내라고 하면 될것 아닙니까?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땅의 소산으로만 십일조를 하라고 명령 하셨습니다.
땅의 소산으로만 십일조를 하라고 하신 이유가 있습니다.

그런데 무슨 자기가 주인인양
자기 마음대로 돈으로 십일조 해놓고
십일조 했다고 합니다.

죄송하지만
그런 성도를 향하여 이렇게 말씀 하실것 같습니다.
내가 도무지 알지 못하겠노라고...

저는 십일조를하라 하지 말라는 말씀을 하는것이 아닙니다.
십일조를 어떻게 하는것이 온전한 십일조 인지 알고 십일조를 하라는 말씀을 드리는 것 입니다.
(이달 수입이 123만 4560원 이니까 십일조를 12만 3456원 해야 온전하 십일조를 하는것으로 알고 계신 성도님들
온전한 십일조의 뜻은 절대 그런뜻이 아닙니다.)

이 좁은 지면에서
어찌 그 모든 것을 말씀 드릴수가 있겠습니까?

그리고 순전한 마음으로 십일조하는 성도님들이 무슨죄가 있습니까?
온순한 양의 탈을 쓴 거짓 선지자가 문제 이지요...

암튼
제가 이해 할 수 없는 3가지를 참고 하셔거 십일조 하시기 바랍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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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5
ererer (124.80.57.143)
2011-08-26 13:54:24
이 분 이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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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9
그럼 넌 (121.143.212.196)
2011-08-26 18:43:57
삼단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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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1
박인희 (211.234.221.156)
2011-08-26 00:18:23
꼭 난 너희들을 다 알고 있다는 식으로 어떠한 작은 부분들을 마치 전부인양 말씀하시는 건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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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8
요나 (118.222.88.13)
2011-08-25 23:05:51
십일조 강요해도 됩니다.
성서에 있으니까....

그럼
성서에 있는

정의와 신뢰와 구제등 십계명도 강요해야 하지 않나요

이웃의 아내와 간통한 목사부터 쳐죽입시다.
그래도 되나요?
정말인가요?


이 답답한 목사쟁이들아
아직도 똥인지 된장인지 아직도 구분하지 못하는가

믿지 않는자들이 당신들이 십일조 강요한다고 비난받는다고 생각하는가
목회자로서 바른 삶
목회자로서 정직한 삶
개신교 성도들의 정직한 삶
이런게 안보여서 하는 분노인줄 지금도 모른단 말인가

모 장로의 행태를 보는 시민들의 눈은
당신들이 추서한 장로이기에
더더욱 분노한다는 것
진정 모른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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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7
김욱 (61.245.177.81)
2011-08-31 16:33:02
님은 교회에서 십일조만 강조한다고 생각 합니까? 님께서 말한 정의와 신뢰와 구제등 십계명도 열배 이상 말합니다. 목회자들이 한주에 적어도 10회 이상은 설교를 합니다. (조금씩 다르겠지만) 그때마다 십일조만 말하는 목회자들이 어디 있답니까? 님께서 그런 교회 다닌다면 그 교회 정말 문제 있는 교회 입니다. 다른 좋은 교회로 나가십시오. 가능하시면 작은 교회에 가셔서 즐거이 헌신하며 교회가 주는 행복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교회는 공동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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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
야.... (61.82.126.189)
2011-08-26 17:38:16
닉네임은 요나이면서... 목사쟁이가 뭡니까? 당신이나 잘 해요.
고마... 마이 글 썼으니... 고마 하이소... 니가 요나선지자가 아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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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7
섬기는 자 (118.46.248.88)
2011-08-25 22:42:45
구약시대와 신약시대는 물론 다릅니다.
예수님의 기준은 '가진 것을 다 팔아 가난한 자에게 주라. 그리고 나를 따르라.'입니다.
초대교회는 재산을 팔아서 함께 나누는 것이었습니다.
아나니아와 삽비라는 그의 절반을 감추었다가 하나님의 형벌을 받았습니다.
가난한 과부의 두 렙돈 헌금은 생활비 전부였습니다.
그럴 수 없다면 최소한은 십일조입니다.
말라기서에는 십일조를 온전히 드리지 못하는 것은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하는 것이었습니다.
이 기준도 하나님이 당신을 복 주시나 안 주시나 시험해 보라고 하실 정도로 아주 중요한 기준이었습니다.
부자는 십의 구조도 드릴 수 있어야 합니다.
글 쓰시는 분은 얼마나 드리고 계시나요?
교회가 일 하게 해야 합니다.
교회가 더 많은 일을 하게 해야 합니다.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세우셨기 때문입니다.
성도들의 십일조에 의해서 더 선한 일들이 많이 이루어진다면 하나님이 기뻐하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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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5
요나 (118.222.88.13)
2011-08-25 22:57:35
왜 신약시대에 당신은 구약의 율법을 강요하는 말을 하시죠?
교회가 일을 어떻게 하시나요?
도데체 어떻게 일하는게 교회인데요?
십일조 구약대로 한다면 어떻게 써야합니까?
성전유지, 선교, 구제 이거 아닌가요
대부분 목회자 가족 생활비 미약한 구제와 선교비
율법적으로 한번 따져볼까요?
오죽 더러웠으면
불교도 스님들 죽을때 뭇 국민들이 슬퍼하고
천주교 신부님이 죽어도 뭇 국민들이 구름처럼 슬퍼하는데


하용조 옥한음 목사가 별세하였어도
세상 사람들은 그렇게 잠잠할까요?
아직도

교회의 커다란 울타리에 쌓여
귓가에 아름다운 이야기를 하는 성도들에 쌓여
세상돌아가는
불신자들의 선교대상자들의 피터지는 절규는 안들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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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6
김욱 (61.245.177.81)
2011-08-31 16:42:17
신약시대라고 구약의 율법을 강요하지 말라는 것은 잘못입니다.
구약에서 부모를 공경하라는 것이 율법이기에 신약에서는 강요하면 안되는 것입니까? 율법을 페하는 것과 율법을 완성하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다시한번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할례와 같은 율법은 폐하여 지는 것이지만 율법과 선지자들의 강령은 그대로 유효 합니다. 십일조의 사용은 구약에서나 신약에서 그리고 지금도 동일하다고 봅니다. 물론 예수님 당시에는 교회가 없었기 때문에 교회를 위해 사용되지는 않았겠지만 교회가 건물이 아닌 공동체로 살핀다면 초대교회 이후 십일조는 여전히 필요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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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욱 (61.245.177.81)
2011-08-31 16:47:08
불교의 스님이나 천주교의 신부님이 도대체 무슨 일을 어떻게 하셨는데 국민들이 구름처럼 슬퍼하는지 정말로 알고 그러는지 저는 솔직히 의문입니다. 그들이 손양원 목사님처럼 원수를 사랑하고, 나병 환자들의 피고름을 입으로 빨아내며 사랑을 실천했습니까? 이 시대의 목회자들이 세상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지 못하는 것은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지만 세상이 우리를 미워하는 이유는 성경에서 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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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나 (118.222.88.13)
2011-08-25 22:26:21
예수님을 사랑한다면
-- 해야 겠지요
-- 해야 합니다.
-- 하게 살아야 되지요

이런게 율법 아닌가요

목사님들은 구약의 율법중 유득히 십일조와 헌물을 강조하십니다.
특히 대형교회가 어떻게 큰 건물을 지었고, 초대형 교회 목사가 어떻게 그 수많은 교인들을 선교하고 그 대형 그룹을 형성시켰는지를 누누히 강조합니다.

자 그럼 그게 목사님이 한것입니까?
거룩한척 할때는 [주님이 하셨습니다.] 이렇게들 말합니다.

왜 헌금과 헌물을 말할때는 꼭 구약의 규례를 강조하시면서

목사가 사기치고 간통하고 강간하는 수십 수천건의 사건들이 있을때는 덮어버리는건지 이해가 되지 않네요
목사가 강간하고 간통하면
목회자들이 나서서 그들을 구약 율법대로 돌로쳐죽이고
목회자 자리에서 끌어 내리고 그래야 하지 않습니까?

한국 목회자의 1/100 정도만 겨우 성공한 교회 목회자인것 누누히 설명안하셔도 압니다.
99퍼센트의 작은 교회와 작은성도를 가진 뭇 목사님들이 고생하고 피눈물로 목회하시는것 압니다.
그러기에 개혁은 더더욱 중요합니다.

그들의 피눈물은
잘못된 극소수 부자 목회자의 더러운 생각과 욕망때문에
평생을 헌신하는 선교와 전도활동이 헛된 몸부림으로 끝낭뿐아니라
수많은 선배들의 선교활동을 무의미하게 망쳐버린다곤 생각들지 않던가요
왜 목회자의 욕망은 정죄하지 못하면서 성도의 사소한 티끌은 그렇게도 심하게 정죄들 하시는건지요
시골 목회자가 피눈물로 목회하고 있으니 이해해달라?
그러면
모든게 사랑과 관용으로 덮이나요?
먼저 잘못을 인정할때 용서가 있는겁니다.

왜 교단차원에서 일제시대때 부역한 사실들을 아직도 회개하지 못합니까
왜 신사참배하고 일본놈에게 교회종을 바친 역사를 반성하지 못합니까
왜 신도를 정신대로 보내놓고 아직도 반성하지 못합니까
누구든지 그때는 그랬다구요?
그럼 목회자 개신교는 누구라도 목사할수 있다는 말인가요
일제시대가 끝난지 근 백년가까이 되네요
백년이 지나도 반성하지 못하는 당신들이 무슨개혁을 합니까
주기철 목사님을 성전에서 심심하면 목회자의 표상인양 설교하시면서

주기철 목사님이 일본놈에게 능멸을 당할때 같이 주목사님을
교회에서 내쫓아버린게 개신교 교단의 목회자들 아니셨나요
왜 그런 역사는 지금도 공개하지 못하고 참회하지 못하시나요


잘못도 인정하지 않는 더러운 행위의 목회자가 지금도 성전에서
거룩거룩을 외치고 있습니다.

우리 이후의 세대의 후손들에게 개신교가 저주받은 종교가 되고
예수의 이름이 능욕의 이름으로 불리는 사태가 와도
나는 개척교회를 피눈물로 운영했으니 잘못없어 이렇게 외치실건가요

잘못한 과거를 분명 짚고 넘어가야 합니다.
당신들은 직업이 목사이지
당신들 자체가 신이나 예수는 아닙니다.

인간으로서 최소한 타 인생 믿지 않는 인생을 선교하고 전도할 요량이라면
거룩해야하는 목회자가 반성하고 돌이키는 과정은 분명 있어야 합니다.

이 문제는 십일조 문제이전에 교회 개혁의 문제입니다.

십일조 하나로 한정시키려합니까
왜 구약의 십일조 율법에는 성전에서 핏대울리며 강조하면서

정의와 봉사 희생과 이웃사랑은 저버립니까
목회자에게만 용서를 구하고 목회자의 잘못만 용서해야 합니까

물론
자신의 일생을 희생하신 목회자님 구름처럼 많은것 익히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평생 장가가지도 못하고 시집가지도 못하는 신부님과 수녀님들도 있습니다.
개신교 목회자님들은 결혼하여 가족을 부양해야하기 때문이라하지만
결혼도 못하시고 평생을 헌신하는 천주교의 종들의 일생을 바라보시면
충분한 비교가 됩니다.
김수환 추기경 비록 독재시절 약간의 잘못이 있었음에도
선종때 수많은 사람들이 가서 임종을 슬퍼했습니다.
천주교 신자아닌 많은 분들이.....
그러나
근래 대형교회 목회자 두분이 소천했을때
이 사회가 얼마나 냉담하게 그들을 보았는줄아시나요
물론 그 두 목회자는 목사님들로부터는 엄청난 존경을 받더군요
큰 교회 지으시고 큰 무리에게 전도했다고....

목회자님들이나 일반 성도들이나 직분자들이나
모두의 목표는 선교입니다.
십일조가 있어야 되냐 없어야 되냐 문제가 아닙니다.
선교의 걸림돌이 되어버린
초대형 교회 목회자를 하루빨리 쫓아내지 못한다면

한국 교회는 망할겁니다.
예수님이 초대형으로 모이라고 하셨습니까
한국 초대형교회는 찟어야 합니다.

두명 세명으로 찟어서 선교지로 보내야 합니다.

왜 뭉칩니까?
뭉쳐서 바벨탑 또 만드시게요?

두세명씩 나가서 전도하라고 하셨습니까
돈 모아서 세력만들어서 전도하라하셨나요?
분통터지는 심정으로 써지네요...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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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욱 (61.245.177.81)
2011-08-31 17:05:52
님께서 말한 극 소수의 부자 목회자들의 잘못을 교회 전체의 잘못으로 개혁을 요구하는 것은 잘못입니다.
목사가 사기치고 강간하고 간통하는 것을 그냥 내버려 두는 곳이 얼마나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익히 잘 알고 있는 목사님은 자신의 죄를 인정하고 목회 사임을 표명했지만 다른 사람들에 의해 받아 들여지지 않았을 뿐인것으로 압니다.
결혼도 못하고 평생을 헌신하는 천주교의 종들 그들은 자신의 신앙적 신념때문이지 강요에 의한것이 아닙니다. 그들을 특별히 칭찬할 이유는 없습니다. 물론 그들이 잘못이라는 말도 아닙니다. 다만 님께서 예를 들어 설명한 것은 타당성이 없다는 말입니다.

초대형 교회라고 다 잘못인것이 아닙니다. 작은 교회는 작은 교회로서의 사역이 있고 큰 교회는 큰 교회로서의 사역이 있습니다. 굳이 큰 교회가 문제가 있다면 그렇게 모이는 사람들에게 작은 교회를 섬기라고 말해야지 목회자에게 잘못을 따지는 것은 무슨 경우인지 이해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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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61.245.177.81)
2011-08-31 17: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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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125.132.116.3)
2011-08-27 16:06:38
반기독 운동하는 사람 냄세 나네요
어쩌면 이렇게 앵무세 처럼 똑같은 말을 합니다.
방황하는 영혼을 미혹케 하려는 사탄의 계략입니다.
이런 분들이 대부분
세종류입니다.
첫째는 이단들입니다.
신천지 천주교 안상홍 증인회
둘째 타종교가운데 불교인
셋째 종북 좌파
이들은 가장 기독교를 원수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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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112.223.88.219)
2011-08-29 17:21:06
교회개혁하자는데... 반기독이라니.....
그리고 뜬금없이 종북좌파는 왜 나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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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ㄱㄷㄱㄷㄱ (124.80.57.143)
2011-08-26 14:0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