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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클레시안뉴스] 광성교회 ‘하나되기’ 몸부림
교회분규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켰던 광성교회가 나뉜 지 1년 만에 하나되기 작업이 진행되고 있어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광성교회는 양측이 고소고발건으로 천문학적인 변호사비용과 벌금을 물었으며, 교회당의 점령으로 인해 서로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기까지
황규학   2006-09-22
[교계] [미디어비평] 갈라진 부천집회를 하나로 뭉쳤다고?
▲ 부천시 생명잔치 홍보 포스터, 이것이 당당뉴스 편집자도 어느 쪽의 홍보물인지 헷갈렸다. 생명잔치(조갑진교수)와 생명나누기(윤대영목사)로 갈라져서 치루는 부천시 연합집회를 보도하는 교계지의 허위, 과장, 홍보성 기사를 비판한다.선교문화신문(사장김광제
이길원   2006-09-20
[교계] 김동호목사 설교비판 [근사한 사람11번째설교]
* 이 기사는 김형희님이 당당뉴스 자유게시판에 올린 글이다. 이전에 쓴 글의 연속으로 게제한다. 김동호 목사는 먼저 자신은 다윗을 아주 좋아 한다는 말로 설교를 시작해 나간다. 그 좋아 하는 이유가 읽으면 읽을 수록 좋은 사람으로 느껴지기 때문이라는
당당뉴스   2006-09-19
[교계] 동대문교회 장로들 3목사 고소 건 전격 취하!
동대문교회 장로들이, 동대문교회 서기종목사의 간통재판 건에 대하여 입바른 소리를 하던 3명의 정회원목사를 또다시 명예훼손으로 고소했던 사건에 대하여, 20일(화) 1심판결을 하루 앞두고 고소를 결국 취하하여 해당 재판부에 고소취하서를 낸 것으로 확인되
이필완   2006-09-19
[교계] 부천시연합집회 兩分 단초,윤목사의 칼럼에서 찾았다.
부천집회의 갈라진 단초 역시 생명나누기잔치의 윤목사와 생명축제의 조교수사이에 갈등이 원인이었음을 윤목사의 목회자신문 "목사의 한마디는 금 억만큼"이란 칼럼글에서 찾았다. 아래는 윤목사의 목회자신문에 연재하는 <예방목회칼럼 >에서 전문을 실는다. <예방
이길원   2006-09-19
[교계] 성령충만 현상과 결과
성령충만의 정의는 전적으로 성령에 의한 이끌림 그 자체 입니다. 현상에 있어서는 일시적인 것과 지속적인 것으로 구분이 됩니다. 일시적인 것은 성령의 이끌림에서 다시 자신의 생각대로 삶을 잇는 것이므로 성도는 항상 지속적인 삶을 유지해야 합니다. 문제는
사두환   2006-09-18
[교계] 나의 정체성은 무엇인가? & 내가 좌경목사라고...?
* WMC세계감리교대회에 참석한 미국사람들에게 분단극복과 통일을 위해 기도해 달라고 한반도 분단에 미국 책임 많다고 강조한 내용 등의 책 한권 만들었던, 염창교회 정진권목사의 사상이 좌경스럽다고 판단한 분들을 위해, 섣불리 예민한 기사 쓰느니 염창교회
당당뉴스   2006-09-18
[에클레시안뉴스] 소망교회, 모범 당회세칙 만들어
소망교회는 담임목사(김지철목사)가 자신이 임명한 장로들을 중심으로 운영위원회를 통해 교회를 이끌어가려 했으나 당회는 이를 거부하고, 당회 운영 규칙서를 만들어 운영위원회 대신 당회가 중심이 되어 교회를 운영해 나가기로 했다. 따라서 앞으로 소망교회는
황규학   2006-09-17
[교계] 하나님 품에서 편히 쉬며 함께 즐거이 노는 교회라 했다!
하나님 품에서 편히 쉬며 함께 즐거이 노는 교회 [맑은샘교회 새로 여는 예배]인 이전 예배에 모인 사람들은 그저 구경꾼이 아니었다. 예배순서는 평범했어도 특별히 초청한 어른(?)은 아무도 없었으나 참석한 모두가 예배의 주인공이었으며 아무런 부담없이 모
이필완   2006-09-17
[교계] 잔치와 축제로 갈라진 부천시 전도집회, 한심!
▲ 조갑진교수측의 "생명축제" 포스터 부천생명축제는 세계생명축제에서 행사가 축소되면서 명칭도 변경했다. ▲ 윤대영목사측의 생명잔치포스터, 김삼환,차인표,이명박씨 등이 강사 및 간증자로 나서고 바다등 CCM가수가 온다 부천시에 2개의 생명을 주제로 맘모
이길원   2006-09-17
[교계] 감성적 설교와 이성적 설교 차이와 결과 비판
현대 개신교의 설교 강단을 보노라면 대체로 감성적 설교와 교훈이 그 주를 이룬다고 봅니다.예수님의 설교와 교훈은 전적으로 이성적 설교임을 비추어 볼 때 현대의 설교는 그야말로 주님이 뜻하시는 바가 아닌 경향을 따른다고 보아야 할 것입니다.주님은 이성적
사두환   2006-09-17
[에클레시안뉴스] 대구 효목교회 H목사 박사학위 4개
대구 효목교회, H목사는 나이가 40밖에 안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박사학위가 4개이며 또 하나 추구하기 위해 박사학위 논문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즉 논문이 완성되면 박사학위가 5개나 된다. 그러나 대부분이 외국에서 오랫동안 있으면서 정식으로 공부하
황규학   2006-09-17
[교계] 성경 종말 카운트 다운 어디까지 왔나!
마태복음 24장은 종말을 향한 큰 환난과 그 전에 있을 재난의 시작의 때를 알리는 말씀으로서 이미 재난의 시작에 해당하는 전 세계 여러 자연 재해와 사회 국가 정치 종교에 따른 많은 재난들은 계속 진행 중입니다.마태복음 24장의 이러한 재난의 시작에
사두환   2006-09-16
[교계] 부끄러운 장로들의 분쟁, 양측 합의 결렬!
최근 감리교회의 부끄러운 현안중의 하나였던 장로연합회를 둘러싼 현 회장 최규식장로(숭의교회)와 사회법에 회장선거 불법 고소를 했던 한영휘장로(광림교회) 측이 서로 원만한 합의를 할 것으로 알려졌으나 일부 합의 문항에 대한 이견으로 결국 합의가 결렬된
이필완   2006-09-15
[에클레시안뉴스] 소망교회, 사모잡음 끊이지 않아
소망교회가 담임목사( 김지철 목사)의 사모인 안사모로 인해 교회 잡음이 끊이지를 않고 있다. 첫 번째, 안사모의 안수 문제이다. 안사모는 강남노회에서 수서경찰서 경목실을 통해 안수받는 방법을 택하려다, 실제로 근무한 경력이 없었기 때문에 결국 당회에
황규학   2006-09-14
[에클레시안뉴스] 대구 효목교회 장로들, 노회 성찬에 참여
지난 9월 4일 정기노회에서 대구 효목교회(한혜성 목사)목사측 장로들에 의해서 무기한 수찬 정지된 장로들이 노회 성찬에 참여한 사실이 밝혀졌다. 노회측에서는 수찬정지된 장로들이 노회 성찬식에 참여해도 아무런 이의제기를 하지 않았다는 것. 따라서 노회는
황규학   2006-09-11
[교계] 교단총회 참관단 발대식 열려
▲ 2006년도 각 교단 총회 일정과 주무단체 교회개혁연대가 주관하는 [2006 교단 총회 참관단 발대식]이 9월8일 저녁7시 20여명의 자원활동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충정로 소재 새민족교회에서 열렸다. ▲ 윤경아님의 마음열기 이 날의 행사는 감리교회의
이필완   2006-09-08
[에클레시안뉴스] 합동 광성, “대법원 결정이 불리하게 나와도 떠나지 않을 것”
합동광성의 한 당회원에 의하면 재산문제에 관한한 법원 결정이 통합 광성에 유리하게 내리더라도, 6천여명 이상의 성도들이 있는 한 예배당에 들어오기는 어려울 것이라 했다. 그에 의하면 “현재 교인숫자에 있어서 명백하게 차이가 있는 한, 대법원이 통합 광
황규학   2006-09-08
[에클레시안뉴스] 대구동노회, 헌금유용, 직권 남용한 목사 면직
뉴스엔조이는 9월 7일 자로 해외자금 유치를 이유로 복지재단 프로젝트를 추구해오던 예장 통합 대구 제일교회 신창순목사가 9월 6일 노회재판국으로부터 면직판결을 받은 내용을 기사화 했다. 재판국은 이 같은 판결 이유로 △헌금 유용 △직무 유기 및 직권
황규학   2006-09-08
[에클레시안뉴스] 효목교회, 치리회 결정은 불법
효목교회(담임목사: 한혜성)는 2006년 8월 22일 목사 1명과 장로 3인이 치리회를 구성하여 반대파 장로 6명을 치리한 사건이 밝혀졌다. 당회원 10명 중 4명의 당회원이 5명의 장로와 1명의 원로장로를 합해서 6명을 치리한 것이다. 모두 직무유기
황규학   200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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