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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감리교회, 무더기 징계사태
황규학  |  hpastor@ms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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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7년 02월 14일 (수) 00:00:00
최종편집 : 2009년 09월 28일 (월) 11:24:23 [조회수 : 3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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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감리교회, 무더기 징계사태


개봉감리교회(최기순 목사)는 2월 11일자 주보에서 정상적인 당회를 소집하지 않은 상태에서 장길완 장로외 21명을 무더기 제명을 했다고 공표했다.일부 성도들은 반론보도 신청을 할 것으로 알려졌다. 즉 정상적인 과정을 거치지 않은 상태에서 주보로 인쇄되어 나갔기 때문에 언론중재위를 통해서 반론보도를 신청하겠다는 주장이다.
   
이외에도 개봉감리교회는 2006년 11월 26일에도 따로 예배드리는 성도들을 배제하고 불법으로 당회를 연 적이 있었다. 이에 대해 개혁을 주장하는 성도들은 연회에 조정신청을 냈다. 조정신청이 안될 경우에는 사회법정에서 당회원인무효결의 소송을 낼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목사의 성추행으로 시작된 분규가 이권과 맞물리면서 신도들끼리 서로 나뉘어 예배를 드리더니, 급기야는 제명사태까지 빚어 점점 어려운 상황으로 치닫고 있다. 연회는 오히려 담임목사편을 들어 성도들만 골머리를 앓고 있는 실정이다.
 
감리교는 김홍도목사에게도 나타나듯이 성추행이나 성범죄정도는 일반 법정에서 유죄판결을 받아도 감독을 역임한 사람들에 대해서는 관대하게 재판을 하기 때문에 이미 자체 권징기능은 사라진지 오래 이다. 개봉감리교회의 사태를 연회가 주도해서 해결하기란 극히 어려운 일인 것으로 알려졌다. 감독위주교단이다 보니 타락한 감독을 견제할 기관이 없는 것이 한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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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교인 (221.151.74.142)
2007-02-16 00:06:25
감리교본부는
목사가 하나님인가 하나님의 자녀를 자기 마음대로 제명이라니
교회라는 곳은 누구든 갈 수 있는 곳이고 언제든지 가서 기도할 수 있는 곳이다.
그런데 문제를 일으킨 목사가 오히려 자기 잘못은 인정 하지도 않고 교회를 바르게 세우겠 다는 장로들과 권사들을 제명 시키는 목사가 세상천지에 어디있는가 그런 목사를 따르는 성도가 있다는게 한심스럽다
감리교 본부는 뭘 하고 있는가 이런목사를 떠 받드는 꼴이라니..
감리교회에는 더 이상 하나님이 안 계신다 권력과 돈만 존재하는 것처럼 보인다.
물질과 명예에 눈이 멀어 하나님은 보이지 않고 교인은 돈으로만 보이고 목사 잘섬기지
않으면 자녀들이 벌 받는다고 공갈이나 치고 교회는 자기 재산인양 마음대로 주무르고
과연 감리교회는 하나님을 섬기는가 감리교 감독을 섬기는가
교회 바르게 세우기위해 힘 쓰시는 성도 여러분 힘내십시오
여러분은 혼자가 아닙니다 많은 성도가 여러분을 위하여 기도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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