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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뢰(信賴)할 수 없는 사람
 닉네임 : 쓴소리  2023-09-22 10:36:10   조회: 2348   
신뢰(信賴)할 수 없는 사람

람에게 신뢰가 깨지면 점점 사람들이 자신(自身)의 곁을 떠나게 되어 있다.

그러나 반대로 신뢰(信賴)할 수 있는 사람이 되면 사람들이 가까이 따라붙는 것이다.

그래서 “신뢰는 삶의 접착제(接着劑)다.”라고 한다.

신뢰(信賴)는 “효과적인 의사소통(意思疏通)에 가장 필수적(必須的)인 요소(要素)이고 모든 관계를 유지하는 기본 원칙(原則)이다.”라고 한다.

그리하여 신뢰를 쌓는 데는 수년이 걸리고, 깨지는 데는 몇 초가 걸리고, “고치는 데는 영원히 걸린다.”라고 한다.

어니스트 헤밍웨이는 “누군가를 믿을 수 있는지 알아보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그들을 믿는 것이다.”라고 하였다.

그리고 어떤 분은 “신뢰는 거울과 같아서, 그것이 깨지면 고칠 수 있지만, 당신은 여전히 그 어머니 거울의 반사에 금이 가는 것을 볼 수 있다.”라고 하였다.

그리하여 신뢰는 인간의, 동기부여의 가장 높은 형태이다.

그것은 사람들의 가장 좋은 점을 끌어낸다.

그리하여 신뢰는 당신이 사랑받고 있다는 것을 아는 관계의 결실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신뢰(信賴)가 얼마나 중요한지 조직이 일할 수 있도록 하는 윤활유(潤滑油)와도 같다는 것이다.

그러나 신뢰(信賴)는 깨지기 쉽고, 잃기 쉽고, 되찾기가 가장 어려운 것, 중 하나이기도 하다.

그리하여 신뢰는 성공적인 관계의 초석(礎石)이 되어 타인(他人)이 신뢰할 때, 공유된 가치, 믿음, 그리고 비전의 토대를 구축(構築)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하여, 신뢰(信賴)를 받는다는 것은 타인(他人)의 사랑받는 것보다.

더 큰 칭찬(稱讚)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하여 신뢰는 인간 감정의 가장 높은 형태라고 할 수 있다.

남녀(男女)가 연애(戀愛)할 때 가장 점수를 많이 딸 수 있고 사랑받는 첫걸음이다.

만약에 신뢰성(信賴性)이 없어 어느 한쪽이 말을 뒤집거나 전날 한 말이 다르고 오늘 한 말이 다르면 신뢰도(信賴度)가 떨어져 인격적(人格的)으로 의심을 받게 되고 거리감을 두어 세밀하게 살피게 만든다.

그리하여 정말 신뢰성이 없다고 판단되면 거리를 두다가 절교(絶交)를 선언하게 된다.

사랑에는 신뢰가 가장 필수적(必須的)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아니 된다는 것은 일반적(一般的)인 상식(常識)이다.

신뢰성(信賴性)이라는 것은, 그 사람에 대한 진실(眞實)과 능력(能力) 대한 확고(確固)한 믿음을 주는 것이다.

그래서 어떤 이는 “신뢰(信賴)는 관계(關係)의 영혼(靈魂)이다.”라고 하였다.

성경은 “영혼(靈魂) 없는 몸이 죽은 것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라”라고 하였다.

같은 맥락에서 사람의 신뢰성을 영혼이라고 했다면 불신(不信)은 사회적으로 매장되는 결과를 초래한다.

은행에 신용이 부도나면 모든 금융거래(金融去來)가 중단(中斷)되는 것같이, 신뢰성이 부도나면 사회생활에서 모든 관계가 중단되는 것이다.

사회생활에서 서로의 관계가(關係) 단절(斷切)되면 그 무엇도 할 수가 없다.

속언에 “독불장군(獨不將軍)은 없다.”라는 말이 있다.

속언에 “집안이 되려면 뒷골 여우라도 돌봐야, 된다.”라는 말이 있다.

물론 “자수성가(自手成家)라는 말이 있다.”라고 하였다.

이는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재산 없이 성공했다는 말인데 그 성공에는 신뢰성(信賴性)도 포함되었다고 본다.

비록 부모에게 물려받은 재산은 없지만, 부지런하고 성실하여 그를 아는 사람들은 그를 도와주었기 때문에 성공 할 수 있게 된 것이다.

그래서 신뢰는 “양방향(兩方向)이라는 말이 있다.”라고 하였다.

친구가 당신을 믿지 않는다면, 당신도 당신의 친구를 믿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다.

오늘의 사회는 한쪽만 일방적으로 속고는 살지 않는다.

속으면 반드시 절교(絶交)를, 한다든지 아니면 속이든지 둘, 중에, 하나이다.

사람의 인격을 알아보는 방법은 누군가를 믿을 수 있는지 아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그들을 믿는 것이다.

그리하여 그 사람의 신뢰성을 아는 방법은 거래를 오랫동안 해보는 것이다.

거래를 해보면 신뢰성을 알 수가 있다. 그리하여 신뢰성은 행동으로 나타낼 때 얻어지는 것이다.

그래서 그의 말(言)과 행동(行動) 그리고 금전거래(金錢去來)를 해보면 알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하여 신뢰는 영향력의 통화이고 부메랑과 같다, 한번 던져지면 결국 자신에게 돌아온다는 것이다.

그래서 신뢰(信賴)는 섬세하여 한번 고장 나면 수리하기가 매우 힘이 든다는 것이다.

특히 말에 신뢰성(信賴性)이 없으면 소통(疏通)이, 불가능(不可能)하다는 것이다.

나무가 수분(水分)을 먹고 자라듯이 소통은 신뢰를 먹고 자라는 나무와 같다는 말이다.

상대와 말이 안 통한다는 말은 소통(疏通)이, 불가능(不可能)하다.

신뢰(信賴)는 겸손(謙遜)과 언행일치(言行一致)와 칭찬(稱讚)으로 채워지는 것인데 칭찬을 해놓고 어느 정치인은 전직 대통령을 “존경(尊敬)한다고 칭찬(稱讚)해 놓고 그 말을 진담(眞談)으로 받아들였느냐?”라고 말귀를 못 알아듣는다는 핀잔을 하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존경하는 박xx 대통령”이라는 자신(自身)의, 말이 논란을 빚자 “진짜 존경하는 줄 알더라”라고 하였다. 이는 경천동지(驚天動地)할 일이다.

대한민국의 정치지도자가 자신이 한 말을 “그 말을 진담(眞談)으로 받아들였느냐?”라고 했다.

이는 그의 신뢰성(信賴性)에 치명타를 입힌 것이다.

그리고 그는 “불체포특권(不逮捕特權) 포기한다는 국회 연설은 어떻게 되는 거냐?” 또 “바다가 방사능에 오염됐다더니 해산물 왜 먹었냐?”라고 묻는다면 그때 “진짜인 줄 알았냐?”라고 한다면 국민은 유구무언(有口無言)일, 수밖에 없다.

누구나 말하는 것은, 자유이지만, 말의 책임은 져야 한다.

특히 정치인들의 말은 국민을 상대로 하여 말하기 때문에 자기가 한 말을 책임지지 아니하고 “내 말을 진짜인 줄 알았느냐?”라고 한다면 그의 말은 모두 거짓말로 알아들어야 한다는 논리가 성립된다.

그렇다면 그의 말은 모두 가짜로 알아야 한다는 말이다.

이보다 더 정치인으로서는 치명타가 없을 것이다. 아무리 진짜로 말해도 듣는 국민은 가짜로 알아들을 테니 이보다 더욱더 답답한 일이 또 있을까? 생각하지 아니할 수 없다.

정치인은 신뢰(信賴)를 잃으면 그의 정치생명은 끝났다고 보아야 한다.

그 이유는 신뢰(信賴)할 수 없는 사람으로 낙인(烙印)이 찍히기 때문이다.

제발 목에 칼이 들어와도 신뢰할 수 있는 말을 해야 할 것이다.
2023-09-22 10:3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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