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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침략전쟁(侵略戰爭) 괴수(魁首)의 최후(最後)는?
 닉네임 : 쓴소리  2024-06-03 09:37:23   조회: 1167   
침략전쟁(侵略戰爭) 괴수(魁首)의 최후(最後)는?



침략전쟁(侵略戰爭)이란 말은 남의 나라를 침략할 목적으로 일으킨 전쟁을 말하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남의 나라를 빼앗겠다는 강도와 같은 짓을 하는 자를 말하는 것이다. 이와 같은 전쟁은 자위권 행사가 아닌 침략군대의 공격행위를 말한다. 침략전쟁을 일으키는 행위를 침략 범죄(侵略 犯罪)라 하며 전쟁 범죄의 일종으로 본다. 유엔 헌장의 무력 사용 금지 원칙에 의해, 모든 유엔 회원국의 군대는 국방군이 원칙이기 때문에, 전 세계의 유엔 회원국은 자위권 행사가 아닌. 경우에 무력 사용을 하면 국제법인 유엔 헌장 위반이다.

2002년 발효된 로마 규정에서는 침략전쟁(侵略戰爭)에. 대한 정의를 하지 않고, 향후로 미루었다.



그 침략 중에서도 침략 범죄를 일으키는 경우가 가장 위험하다. 침략(侵掠)이라면 나라를 침략해서 약탈과 각종 천인공로(天人共怒)할 범죄를 양심의 가책도 받지 않고 저질러 인류의 공분(公憤)을 사는 일이 역사 이래로 너무나도 많았다는 것이다. 문제는 양심상 침략전쟁에 참가해야 하느냐? 라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이는 양심적인 문제다.



종종 종교적인 이유로 병역의무를 거부하는 자들을 볼 수 있다. 이것을 양심의 자유라고 하는데 여기에도 문제는 있다. 문제는 침략전쟁에 참가하느냐 방어 전쟁에. 참가하느냐에 따라서 양심적인 판단이 달라질 수 있는데 성경은 “자기 칼을 금하여 피를 흘리지 아니하는 자는 저주를 당할 것이요”라고 하였다. 이는 무조건 사람을 죽이지 아니하면 저주받는다는 말은 아니고 적이 침략해 오는데. 방어할 책임과 의무가 있는 국민이 손 놓고 방관만 하고 있으면 이는 저주의 대상이라는 것이다.



국민은 국가를 지킬 의무와 책임이 있는 것이다. 여기에는 종교인도 예외가 될 수 없다. 성경에 아담에게 에덴이라는 삶의 터전을 주고 지키라고 하였다. 가장은 가정을 지킬 의무가 있고 국민은 국가를 지킬 의무가 있는 것이다. 국가가 없으면 종교도 있을 수 없다. 먼저 국가가 있어야 국가 안에 종교도 있을 수 있다. 그런데 종교인이라고 해서 병역의무를 거부하면 이는 법에 따라 처벌받는 것이 마땅하다고 본다. 법 앞에는 만민이 평등하기 때문이다.



전쟁의 승리는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百戰百勝)이라”라는 말이 있다. 더욱 승리다운 승리는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이라”라고 하였다. 성경에 “임금이 다른 나라 임금과 싸우러 갈. 때에 먼저 앉아 일만으로서 저 이만을. 가지고 오는 자를 대적할 수 있을까? 아니하겠느냐 만일 못할 터이면 저가 아직 멀리 있을 동안에 사신을 보내어 화친을 청하라”라고 하였다. 이는 병력 면에서나 무기 면에서 싸워서 이길 수 없는 형편이라면 미리 화친하여 무고한 희생을 줄이라는 전략(戰略)이다.



그러므로 국가는 침략이 아닌 방어력을 구축하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하다는 말이다. 적의 동태를 아는 것이. 승리와 패배를 판가름하는 기준이라는 것이다. 국가는 무엇보다도 어떤 침략자가 침략해 온다고 해도 능히 물리치고 승리할 수 있는 준비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그래서 국방을 튼튼히 하자는 것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그리고 국가의 의무는 국민이 안심하고 생업에만 전력할 수 있도록 국방력을 길러 만반의 준비를 해놓아야 한다.



어느 국민이나 안보가 불안하면 이민 갈 생각을 먼저 하는 것은 인지상정(人之常情)이다. 왜 누구도 죽기는 싫어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국회의원들은 정쟁(政爭)에만 몰두할 일이 아니고 국가 안보를 튼튼히 하는데 여야가 따로 있을 수 없다. 안보부터 튼튼히 구축해 놓고 정쟁(政爭)을. 해도 늦지는 아니하기 때문이다. 정치인들이 국가의 할 일의 선후를 알지 못한다면 이는 무능한 정치인들이 정권을 잡고 정치적인 야욕만 챙기려 한다면 이는 정치인으로서 처음부터 자격이 없는 것이다.



남의 나라를 힘으로 빼앗으려고 하는 자들이 역사적으로 보면 수없이 많았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들의 최후는 비참하게 된 것 외에는 하나도 유익한 것이 없다. 독일의 히틀러는 전 세계를 제 것으로 만들려다가 끝내는 자살로서 생을 마쳤으니 어리석은 자 중에 어리석은 자가 아니었는가? 나폴레옹도 마찬가지였다. 아니 세계 모든. 침략자들은 모두가 말로가 좋지 않았다는 점에서 전쟁은 최악의 죄악이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전쟁에서 승리하는 것보다 전쟁을 미리 막는 것이 최우선이라는 사실이다.



현재 러시아는 우크라이나를, 침략전쟁을 하고 있는데 최후의 승패를 거론하기 전에 러시아 대통령의 최후는 역사의 심판을 받아야 하고 마지막은 신의 심판대 앞에서 최종 심판을 받아야 할 것이다. 그는 우선 죄인이다. 먼저 침략전쟁을 감행했기 때문이다. 전쟁을 일으킨 이후의 러시아 앞날이 창창한 청년들이 지금까지 50만 이상이 전사했으니 이 젊은이들을 죽인 최고의 명령자는 푸틴이라는 사실이다. 이러고도 편안히 살기를 바라는가? 이는 지나친 욕심이다.



50만 명 이상의 죽은 영혼들이 누구를 원망할 것인가? 침략전쟁의 괴수인 러시아 대통령을 원망하는 것이 당연한 일이 아닌가? 젊은이들의 생명을 50만이나 희생시키고도 편안한 잠을 잔다면 이는 사람이 아니다. 그리고 오늘도 매일 수 없이 죽어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얼마나 많은 젊은이가 목숨을 잃어야 하는가? 예측도 할 수 없다. 국토확장이라는 명분으로 침략전쟁을 일으켜서 젊은이들의 생명만 앗아간 침략전쟁의 괴수의 최후의 심판은 예고된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일본이 침략전쟁을 일으켜서 결과는 어떻게 되었는가? 말 그대로 비참하게 되었다. 일본에 원자폭탄이 투하되어 수많은 사람이 희생되었다. 그뿐인가? 사이판에 관광을 가서 보니 만세 절벽 추모비 침략전쟁 패배한 흔적과 병사들이 자살한 절벽을 보니 이게 모두 일본 지도자들의 무모한 침략전쟁의 결과라고 생각하니 마음이 아팠다. 러시아 대통령 침략전쟁의 결과는 어떻게 될지 그가 망하지 아니하면 천벌을 받아도 할 말은 없을 것이다.



다른 사람도 아닌 자국(自國) 청년들의 목숨을 그리도 많이 희생시켰으니, 그는 양심도 없는가? 지금이라도 당장 빼앗은 우크라이나 영토는 반환하고 침략전쟁을 끝내야 할 것이다. 그리고 회개하여 자신의 영혼이라도 구원해야 할 것이다.



인생은 짧은데 얼마나 죄를 더 많이 짓고 세상을 떠날 것인가? 러시아 국민도 전쟁을 멈추라고 거리로 쏟아져 나와야 할 것이다. 그리고 북한 지도자들도 전쟁 준비에 급급하여 인민들의 굶주림을 모른척할 것인가? 큰 재앙이 임하기 전에 당장 멈추고 평화의 길을 모색하여 전쟁 없는 나라를 만드는데 온갖. 노력을 다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침략전쟁의 괴수는 반드시 천벌이 임할 것이다. 그리고 침략전쟁의 괴수는 반드시 천벌을 받을 것이다. 그 이유는 무고한 생명을 수없이 죽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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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03 09:3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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