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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법원, “Park”에게 예배와 행정 금지 명령이경환 목사가 낸 가처분신청 범위 넘어 동산교회 목회금지와 재산권 이양 시키는 예비적금지명령 전격 결정
심자득  |  webmaster@dangdan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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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7년 12월 03일 (일) 10:00:20
최종편집 : 2017년 12월 07일 (목) 01:00:59 [조회수 : 8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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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동산교회의 박영천(목사면직-2017. 3. 13. 제32회 총회특별재판위원회 상소 최종심)은 더 이상 LA동산교회에서 예배를 인도하거나 교회 행정에 참여할 수 없게 됐다. 법원이 그의 예배와 행정업무를 금지시켰기 때문이다. 나아가 목회 전반과 교회재산을 원고에게 넘기라고 명령했다.

LA의 캘리포니아 상급법원의 마이어즈 판사는 지난 달 27일 미주자치연회 LA동산교회(이경환 목사)가 낸 ‘LA동산교회에서의 예배허락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였을 뿐 아니라 전격적으로 “Park(박영천)과 모든 피고인들이 원고 대신 예배를 주재하거나 어떤 방법으로든 교회의 행정 업무에 참여하거나 참여하려는 시도를 금지”시키는 예비적 금지명령(Preliminary Injunction)을 내렸다. 여기서 ‘모든 피고인들’이란 박영천을 비롯해 그를 추종하는 교인들 외에 한기형 목사도 포함된 것으로 파악된다.

이번 가처분은 원고측에서 낸 “본안소송이 진행되는 동안에 교회건물에 들어가서 예배를 드릴 수 있게 해달라”는 취지의 신청 범위를 넘어 판사가 박영천의 목회를 금지하는 것 까지 판단해 준 것으로 매우 이례적이라는 평가다. 즉 LA동산교회에서 예배와 행정을 할 수 있는 이는 이경환 목사뿐이라는 뜻으로서 LA동산교회 담임목사직을 인정한 것이나 마찬가지인 것으로 해석된다.

마이어즈 판사는 박영천을 비롯한 모든 피고인들을 향한 이 ‘예비적 금지명령’이 “헌금 수령이나 공과금 지불과 같은 교회업무를 집행하는 모든 일에 적용된다”고 덧붙여 강조 했다. 나아가 “피고는 교회 부지 및 모든 교회 재산에 대한 모든 열쇠(Key)를 어떤 것이든지 보석금 접수 통지 1일 이내에 원고측 변호인에게 넘겨주어야 하며 법원의 추가 명령이 있을 때까지 피고 전원은 그 누구라도 교회를 대표하여 어떠한 행동을 취하거나 관여하거나 참여함을 사칭할 수 없으며 이러한 행위를 금지한다.”고 매우 확고하고 구체적으로 박영천이 취해야 할 조치를 명령함으로 그를 담임목사직 수행에서 배제시켰다.

이 단순하면서도 강력한 가처분의 효력은 판결문이 우송된 지 15일 이내에 원고가 1만불의 보석금(공탁금)을 법원에 납입해야 발생하며 피고인들 누구라도 법원의 가처분 조치를 어길 시에는  법에 의해 교회접근을 제재받거나 현장에서 경찰에 연행될 수 있는 추가조치가 이어질 수 있어 박영천 목사는 LA동산교회에 어떠한 영향력도 행사 할 수 없게 됐다.

앞서, 원고 이경환 목사는 LA동산교회의 감리교단 탈퇴를 인정하지 않은 미주자치연회 박효성 감독으로부터 지난 2월 12일부로 LA동산교회 담임목사직에 직권파송 받았으나, 무리한 교회진입으로 인해 발생할지 모를 충돌을 피하고 법의 보호를 받아 교회에 들어가기 위해 ‘LA동산교회에서 예배드릴 수 있게 해달라’는 내용의 가처분(TRO)을 LA법원에 먼저 신청했고, 교회재산을 함부로 처분하지 못하도록 하는 법적 조치도 해 놓았다.

LA동산교회(이경환 목사)는 동시에 ⓵교단탈퇴를 불법적으로 결의한 2017. 1. 29. 교인총회의 무효를 구하고 ⓶교회 부동산 소유권이 누구에게 있는지를 확인하며 ⓷교회 어카운트를 동결할 것과 ⓸박영천의 지위를 확인하는 취지의 본안소송을 냈다. 이 본안의 첫 판결은 내년 4월경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 맞서 박영천은 이경환 목사가 동산교회의 담임목사가 아님을 확인하려는 본안소송으로 대응해 현재 법원에 계류 중이다.

그러나 이번 가처분 결정으로 인해 본안소송에서도 LA동산교회(이경환 목사)가 승소할 가능성이 매우 높게 점쳐진다. 가처분을 결정한 판사가 본안소송도 맡은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이다.

이경환 목사는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며. 이번 가처분은 그 누구도 상상하지 못한 특별한 하나님의 섭리가 아니면 있을 수 없는 일” 이라고 여전히 LA법원의 판결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이번 판결에 대해 미주자치연회 박효성 감독은 “살아계신 공의의 하나님께 감사 드린다. 너무나 어려운 여건 속에서 애쓰고 수고한 나성동산교회 성도들과 이경환 목사, 전적으로 협력해 준 실행부위원 및 연회원들에게, 그리고 깊은 관심을 가지고 지원해주신 감독회장님께 역시 감사를 드린다.”고 반기고 “교회는 오직 주님의 것이라는 사실을 보여준 이번 결과를 통해 미주자치연회의 모든 교회들이 오직 선교에 매진할 수 있도록 이미 시행 중인 유지재단의 기능을 더욱 강화하고 엄격하게 시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명구 감독회장도 "불의한 것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지 않으시다는 것을 보여준 재판 결과라고 본다"고 평가하고  "그동안 박효성 감독님과 김영민 총무의 수고에 감사드리며 나성동산교회 이경환 목사와 성도들의 애씀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치하했다. 또 "앞으로 본부에서 도울 일이 있으면 지금과 같이 기도하며 더 잘 협력할 수 있도록 하겠으며 이번 기회를 통하여 이런 일이 재발되지 않고 미주자치연회가 큰 부흥의 전기가 되기를 바라며 기도하겠다"고 전했다.

아래는 판결문 전문이다.

 

SUPERIOR COURT  OF CALIFORNIA, COUNTY OF LOS ANGELES

DATE: 11/27/17
HONORABLE: BARBARA A. MEIERS

BC654597
LA DONGSAN CHURCH
VS
YOUNG CHUN PARK

 

NATURE OF PROCECEEDING:

RULING ON SUBMITTED MATTER

Plaintiffs’ Motion for a Preliminary Injunction is granter as follows with Plaintiffs to submit an order for signature by December 14, 2017 reflecting the following:

A $10,000 bond is to be obtained by Plaintiffs within 15 days of mailing of notice of this ruling and, upon notice of such posting, Park and all other Defendants are prohibited from conducting services or in any other way participating in or attempting to participate in administration of church affairs(such as making collections and/or paying bills) with the Plaintiffs’ instead charged with all duties to conduct the affairs of the church until further order of the court.

Any and all key to church premises and to any and all Church properties are to be surrendendered to Plaintiffs’ counsel by Denfendants within 1 day of notice of the bond posting, and any and all of the Denfendants are enjoined and restrained from  in any way purporting to take and/or engage or participate in any act on behalf df the Church including but not limited to encumbering and/or transferring any interest in any church property until further order of the court.

The only actions Denfendants may undertake as an exception to this order are to countinue to defend and/or Cross-Complain in the various lawsuits already pending as between some or all of the parties. The bond must be postrd and notice of posting given to the Defendants’ counsel and/or Defendants by mail or personal service before this order is effective.

Clerk to give notice.


<번역>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캘리포니아 상급법원
주심판사: 바바라 에이. 마이어즈 (Barbara A. Meiers)
서기: 제이. 마케즈 (J. Marquez)

BC654597
원고 LA동산교회                                   
피고 박 영천                                [*원고 변호인 및 피고 변호인 란에 불출석이라고 기재됨]
         

소송의 본질

제출된 사안에 대한 판결

원고의 예비적 금지명령에 관한 동의안을 아래와 같이 승인하되 원고는 다음과 같은 내용을 반영한 명령을 2017년 12월 14일까지 서명할 수 있도록 제출하여야 한다.

원고는 본 판결의 통지서를 우송한지 15일 이내에 $10,000의 채권을 취득하며 접수의 통지와 함께 박[영천]과 모든 피고인들에 대하여 법원의 추가 명령이 있을 때까지 원고대신 예배를 주재하거나 어떤 방법으로든 교회의 행정업무에 참여하거나 참여하려는 시도를 금지하며(헌금 수령 및/또는 공과금 지불행위 같은 것) 이는 기소된 바 교회업무를 집행하는 모든 일에 적용된다.

피고는 교회 부지 및 모든 교회 재산에 대한 모든 열쇠를, 어떤 것이든지 보석금 접수 통지 1일 이내에 원고측 변호인에게 넘겨주어야 하며 법원의 추가 명령이 있을 때까지 피고 전원은 그 누구라도 교회를 대표하여 어떠한 행동을 취하거나 관여하거나 참여함을 사칭할 수 없으며 이러한 행위를 금지한다. 여기에는 교회재산에 대한 어떠한 지분에 대하여 부담하거나 양도하는 행위를 포함하며 이것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다.
 
피고가 본 명령의 예외로 취할 수 있는 유일한 행동은 소송당사자들의 일부 혹은 모든 당사자들 간에 계류 중인 다른 소송에서 계속 변호하고 혹은 반대 소송을 제기하는 것뿐이다.

보석금은 반드시 내야하며 접수 통지는 피고측 변호인 및/또는 피고인들에게 우편 혹은 인편으로 본 명령이 효력을 발생하기 전까지 송달하여야 한다.

서기가 통지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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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메이징 (124.58.88.98)
2017-12-03 12:22:14
간만에 시원해 지는 느낌이다.
모든 악함을 드러내고 이기시는 살아계신 하나님을 찬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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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11
시골머슴 (76.218.74.181)
2017-12-06 00:54:55
노메이징
시원할 일도 참 없다. 교인들을 이용해서 교회 싸움 벌이는 게 악함 아닌가?
당신이 말하는, 살아계신 하나님이 계속 살아계실까? 하나님이 그런 분일까?
이제 시작일뿐이야. 판결 난거 아닌데, 아직도 심자득은 기사를 이따위로 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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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30
일당백 (58.234.10.71)
2017-12-06 03:06:12
일당백으로 "다 덤벼" 그 기백이 참으로 가상하오.
뉘신지 모르지만 얼마나 속이 타들어 가면 이러실까 싶소 ㅉㅉ
속탈땐 냉수 한사발이 최곤데...
그리고 정신좀 들면 괜히 이사람저사람 붙들고 시비걸지 말고 저 가처분 판결문에 반박이나 좀 해보시구려.
당신이 말은 무진장 했는데 알맹이는 하나도 없잖소.
나중에 두고보라는 그딴거 말고 좀 논리적으로 말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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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5
시골머슴 (76.218.74.181)
2017-12-06 03:27:16
일당백은 무슨, 나 머슴이라니까. 뭔 장군을 만들어주냐 황송하게스리스리 ㅋㅋ
증거는 법원에나 제출해 제발~~~~~~~
글고 니네 전직 감독회장 재판이나 제대로 해 제발~~~~~ 이용윤 건도. ㅋㅋ
90넘은 할머니 자해공갈단 소설 나부랑이나 내지 말고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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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23
시골머슴 (76.218.74.181)
2017-12-06 03:20:07
ㅎㅎㅎ 당신을 위한게 아니고 독자들을 위하야 ㅎㅎ
어차피 선수끼리 왜이러실까.
한두번 겪어보나?
여론 그런거 필요없잖아? 썩어빠진 감리교단이 탈회한 목사를 면직시키는 작태를 일삼는 교단 그리고 거기에 동조하는 무리들. 무리란 단어는 그럴 때 쓰는 거지. ㅎㅎㅎ
한 사람 죽이자고 교단이 떼거지로 덤빈게 누구더라?????
사회법에선 번번이 져놓고 ㅋㅋ 그럴 때 쪽팔린다는 말을 쓰지.
미안해서 어쩌지? 속 안타는데...ㅋㅋ
어디서 썩는 냄새 안나? 거기 광화문에서 진동을 하네. 그 냄새가 널리널리 퍼지고 있어, 하늘까지 닿겠어.
예배는 드리셨나? 기도하시게. 하나님 음성이 들릴거야.
일희일비 하지 말고...알았지? 말 같지도 않은 소리에 우루루 왜 달려들어?
됐어.
독자들 위한 서비스 차원이야.
기사야 심자득이 열나 갈겨주고 , 댓글은 차칭 논객들이 열나 달아주니
독자들이 궁금할거 아냐. 그래서 챔견 좀 해봤어.
독자들에게 시원하게 냉수 한사발 떠드린 거야. ㅎㅎㅎ 당신은 됐고, 독자들 마시라는 거니까
내비두삼. ㅋㅋㅋ

그리고 추가로 밑에 있는 소설 읽어봤어? 꼭 읽어봐.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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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23
일당백 (58.234.10.71)
2017-12-06 03:38:33
당신의 정신세계가 더 궁금...
4차원 5차원을 넘나드는 엄청난 내공의 소유자... 당신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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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5
이게 웬일 (185.53.128.149)
2017-12-03 14:50:31
이 와중에 아직도 반대 누르는 인간은 성도인가? 병ㅅ도인가?
정신차려 이 친구야. 더이상 어떻게 명확하게 보여 주시나?
하나님도 포길할 사람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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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10
시골머슴 (76.218.74.181)
2017-12-06 01:02:13
한심 넘어 두심이다
병ㅅ도? 아직도 이런 수준 낮은 댓글 작업이냐? 병ㅅ도라니...쯔쯔
LA동산교회 교인들은 아주 행복하게 신앙생활 잘 하고 있다. 와서 봐라. 너네는 아직도 썩어빠진 감리교단에서 보라색 셔츠의 신앙지도를 받으며 신앙생활 하니? 전직 감독회장과 직무정지 된 사무국장(이름 말 안해도 알지?) 재판이나 잘 해봐. 미꾸라지 처럼 빠져나갈지 아니면 이번에는 정신 차리고 감리교단의 법리를 살려낸지, 어디 지켜보마.
너무너무 미안하지만,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계신단다.
정신차려 이 친구야. 당신을 위해 하는 말이야.
리플달기
9 21
시골머슴 (76.218.74.181)
2017-12-06 02:52:24
내가 가는 천국에 당신은 없을듯
기다리셨어? 예배 드리느라 좀 바빴지. 이깠 놀이에 흥미가 없어서.
보라색셔츠들 밑에서 행복하지? 대책회의는 무슨 개뿔. 재판은 변호사가 하는거 잘 알잖아. 이것만 알아둬. 당당 심자득이 무슨 죄겠냐마는, 정보를 주려면 제대로 주든가. 판결 날 때 그 때 봐.
감리교단이나 신경 쓰시지. 대한민국에서 똘아이집단 소리 듣지 말고 정신차리는게 어때? 관종들이 하도 많아서 가끔 먹이 던져 주는거야. 짬 날때.
하나님께 기도하는 시간이 여기서 당신들 만나는 시간보다 더 좋아.
기도하고 찬양하는 시간이 아주 기쁘고 행복해서 잠깐 잊었어. 여기에 당신들이 있다는 걸. 가끔 찾아와서 기도해줄게.
원수를 사랑하라는 성경말씀을 생각해 본다우....
그리스도의 말씀 안에서 사랑으로 품어줘야 하는데...기도할 제목이 느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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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20
개영뿔천 (98.31.36.33)
2017-12-06 16:18:14
따까리 노릇 해서 좋니?
목사는커녕 인간 같지도 않은 놈 따까리 노릇 해서 뭐가 떨어지려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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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7
해결해 (104.175.62.130)
2017-12-12 20:15:27
싸우지 말고 화해 하세요.
두 교회가 합쳐서 두 사역자가 사역하고 원수도 사랑하라는 하나님 말씀대로 재판 하느라 돈 낭비하지 말고 두 사역자든 장로든 화합하면 큰 교회를 이루고 서로 편안 할 것입니다.
한국민의 역사중 삼국이 통일 한 적 국민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요.형제, 자매요.예수사랑이 있는 예수의 생명이 있는 사람이니 그렇게 하는 것이 하나님이 기뻐하실 것 같습니다. 우리도 자녀가 싸우면 화합을 권하잖아요. 어떤부모가 자녀가 싸우고 원수지는 것을 좋아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아니하는 것을 너희가 아는바라 요한1서 3장 16절

이세상이나 세상에 있는것들을 사랑하지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안에 있지 아니하니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 부터 온 것이 아니요.세상으로부터 온 것이라.요한1서 2장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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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할렐루야 (201.131.126.227)
2017-12-05 01:26:54
역시 기도는 땅에 떨어지지 않는군요.
가쉽이 아닌 사랑과 아픈 마음으로 동산교회를 위해 기도한 모든 성도들의 기도를
하나님께서 기뻐 하시며 응답 해 주신것이라 믿습니다.
동산 교회 성도들과 이 경환 목사, 믿음의 동역자 목사들, 그들의 기도를 하나님께서 여호와의 율법을 인정하는 기도로 들으시고 부흥을 허락하시리라 믿습니다.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서 지금도 역사하십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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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8
할렐루야 (201.131.126.227)
2017-12-05 01:31:47
그런데 이쯤해서 박씨파 무리가 한마디쯤 해야 하는거 아닙니까?
너무 조용하니 이상합니다.
아마도 이제부터는 다 법정 증거가 될것이라 그런것 같긴 합니다만.
영어 원문을 보니 교회를 걸고 그 어떤 행동도 해서는 안된다니 그 한계점이 어디까지인지
궁금해지는군요. 이제 거짓말을 못하니 도무지 쓸말이 없을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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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7
시골머슴 (76.218.74.181)
2017-12-06 01:21:33
영어 원문 해석도 못하는 무식함이여
그게 판결이냐? 당당이 그래서 무식하다는 말 듣는거야.
하긴 박영천 목사님이 이긴 대한민국 법원의 판결문은 한번도 안실었었지..
재판 진행 중이야. 아직 안끝났어. 속 타지?
박씨무리라니..미쳐도 단단히 미쳤구만. 박영천 목사님이라고 불러, 이 XX야.
너네 감리교단 탈회한 분을 재판에 세워서 면직시키는게 너네 교단재판부야. 사회인들이 보면 집단정신병 환자인줄 알어. 아직도 병이 안나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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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23
개영뿔천 (98.31.36.33)
2017-12-06 16:20:17
너...
너 그 놈 따까리가 아니라 혹시 본인 아니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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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6
정말? (185.72.247.125)
2017-12-05 01:17:04
박영천이 쉽게 물러설까요? 그렇다면 1% 라도 과거 목사로 헌신 할때의 믿음이 남아
있다는 증거이겠으나,, 글세요..
그렇다 한들 법원의 판결문이 있으니 박영천 사진 한장 구해놓고 같이 경찰에게
제시하면 되겠습니다. 아 그 패거리들 사진도 구해야 하나?
맨날 돈 돈 거리더니 하나님의 사람의 대업은 돈으로 되는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섭리로 됨을 이일을 통해 많은 감리교인들이 좀 보고 삶에서 적용하기를 바랍니다.
아마도 엘에이 내 감리교 목사들 중에서도 배 아픈 ㄴ, 훼방하고 싶은 ㄴ, 참견하고 싶어서 잠 안오는 ㄴ들이 있을텐데.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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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9
시골머슴 (76.218.74.181)
2017-12-06 01:38:19
맞아 배아파서 그러는거지? 훼방하고 싶어서 그러는거지? 참견하고 싶어서 그러지?
아이고, 배 아파서 어찌 살았어? 죽고 싶었지? 근데 어쩌냐 아직 판결난거 아니야. 재판 이제 시작하는건데, ㅂㄷ.
썩어빠진 교단, 사회법 가서 지면 출교한대매? 진작에 그런 법 만들지 그랬냐. 그랬으면 전직 감독회장 중 최소 6명은 출교당하는 건데...
박영천 목사가 사회법에서 다 이긴거 알지? 아니지 총 6회 재판판결 중 마지막 재판에서 약 10%는 졌을거야.
당당만 보는 무지몽매한(이 댓글 읽는 당신이 그렇다는게 아니고 당당이 독자들을 그렇게 만드니까) 독자들은 박영천 목사가 사회재판에서 진 줄 알지? 동네 양아치도 안그래. 본부 X구멍 XX주는 기사 고만써라. 비겁의 극치다. 으엑.
편파도 에지간해야지.
전용재 이용윤 기소된 기사는 어디갔냐? 당당에 후원금 내면 기사 내려주냐? 하긴 심자득이 그랬다며? 박영천 목사 이긴 기사는 내줄수 없다고. 본부에서 전화가 빗발쳐서 괴로워죽는다 그랬다며? 그래서 못실어준다 그랬다며?
당당이 아니고 걍 안당당이라고 해. 자신을 인정해. 용기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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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21
정의 (112.186.44.176)
2017-12-04 01:32:32
기사를 보면 명백해지는군요.
기사의 사례를 보더라도,
교회내에서 정의를 실현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목사나 장로나 성도들이나 모두 정의를 실현할 능력이 없습니다.
그러니 교회에서 분쟁이 일어나면, 즉각 사회법정으로 가져가야 합니다.
예수는 교회에 없고 법정에 있습니다.
판사가 예수를 믿지 않더라도,
하나님의 정의를 더 확실히 실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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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9
시골머슴 (76.218.74.181)
2017-12-06 01:47:09
맞아, 감리교 회원도 아닌자를 면직시키고 그 판결문을 사회법정에 내는게 감리교 본부다
근데 이제는 사회법도 못나가게 막았자나. 그게 감리교회 현주소라는게 쪽 팔리지 않나.
당신은 제정신 축에 드는군요. 감리교단 나간 사람을, 재판 대상으로 삼는게 정상인가? 부관참시야? 감리교단 나가려면 손가락 잘라야돼? 조폭이야?
이제껏 사회법 나간 재판에서 감리교단 본부가 이긴 거 있어? 없다매. 재판위원장이 한 말이니까 없는게 맞겠지.
하나님의 정의는 뱁새가 판단할만큼 쪼잔하지 않을거야. 좀 진중하게 문제에 접근해 보는게 좋을거야. 쉽게 뱉는 말에 쪽팔리지 말고들.
이래도 저래도 감리교회는 이제 앞 길이 안보인다.하도 XX하니 불쌍한 마음도 없어졌다. 당신네들 교회나 잘 보살피는게 정답이란 생각 안드시는지??
리플달기
8 20
정의 (112.186.44.176)
2017-12-06 09:08:17
니편들어주는 거 아니야. 감리교가 잘못되었다는 것은 긍정하는 데, 잘못된 감리교를 썩어빠지게 만든건 당신 같은 인물들 때문이야. 머슴질 하니, 쪽팔린 것도 모르는가베.
리플달기
16 7
무조건 신고 (46.101.77.116)
2017-12-03 23:42:05
이 기사를 보고 앞 예전 기사 댓글들을 읽었더니 웃음만 납니다.
어떤분은 이 기묘한 일을 예지하기도 하셨군요. 어쨌든 축하할일입니다.
이제!
순순히 나가지 않을터!
본안 재판 판사가 같은 사람이라니 다행입니다.
마이크를 가져가던 스피커를 떼어 가던, 한국일보 였던가요? 기사까지 났던 예배당 안
사진이 있으니 들어가자 마자 찍어서 틀린점을 요약해 있다면 판사에게 보고 하세요.
아! 그전에 도난 신고 부터 경찰에 하십시오.
악한 자들의 특징은 끝까지 악함을 보여서 무지몽매한 양 마저 악함을 깨닫게 하는것.
신기하게도 끝까지 행악을 멈추지 못합니다.
다 신고하고 법 집행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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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9
시골머슴 (76.218.74.181)
2017-12-06 01:53:31
법 집행했더니 교단질서 어지럽혔다며?
법원에서, 판사가 명령해준, 그것도 재판에서 이겨서...법집행 했더니

어디서 감히....라며 길길이 날띈게 당당 아니니? 법집행은 니네가 하면 정당하고 남이하면 어디서 감히!인거니? ㅍㅎㅎㅎ
그래 맘대로 생각해라 착각은 자유니까. 그렇게라도 생각안하면 못살 위인아.
교회라서 참고, 교회라서 예배 먼저 드리고. 교회라서 기다리는게 있는거야.
판결 난 것도 아닌데 파티부터 하는 이경환과는 달라. 알아?
이경환, 스스로 자신을 생각해봐야 할 사람 아니니? 서울연회 중구용산지방에서 목회했었다며? 그 때 무슨일 있었는지 시끄럽더라? 무슨 일인지 ㅈㄴ 궁금하다. 궁금하다.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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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19
대박 (101.55.125.60)
2017-12-03 14:55:53
이런이런이런..
믿을수가 없는 결과입니다. 이런 방법이 있군요.ㅎㅎㅎ
참 대단하신 하나님! 속이 후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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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8
시골머슴 (76.218.74.181)
2017-12-06 01:58:08
쪽박 깨지는 소리하고 있네
아, 당신의 하나님은 그런 분이구나
믿고 싶은대로 믿는다지만
하나님을 아무데나 갖다부치냐?
그러면 박영천 목사에게 진 6명의 전직 감독회장들은 뭐가 되냐?
그들은 아직도 전직 감독회장이지?
그 앞에서 고개숙여 인사하며 감독회장님, 감독회장님 부르지? ㅉ ㅉ ㅉ
미안하지만 아직 결과 안나왔어. 왜들 이리 팔랑개비처럼 구는지. 한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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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19
이게 웬일 (185.53.128.149)
2017-12-03 14:47:37
아니 지난주만 해도 자기들이 이겼다고 했다던데!!
하하하하하 이게 무슨 일입니까!
얼굴이 있다고 들고 다닐 용기가 있겠나?
생각해 보니 용기가 아니고 무치라는 무기가 있겠군.
하나님께서 제대로 보여 주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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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11
시골머슴 (76.218.74.181)
2017-12-06 02:15:02
그러게, 아직 판결난거 아니라니까. 무치야
무치라는 거 ㅋㅋ 이경환네 변호사에게 물어봤어? 판결 난거래?
당당이 열일 하네. 교단 붙고 당당 붙고 신났냐?
미국 변호사에게 좀 물어봐
당당이 판결난거라면 판결 난거냐? 이 무치한 사람들아.
당당 심자득이 문제네 이 뒤에 이경환이 문제고 또 그 뒤에는 누가 문제인지 다들 알지?
선량한 독자들에게 편파 왜곡 보도 좀 그만해라. 지겹다. 그게 무치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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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18
마라나타 (104.175.54.183)
2017-12-09 15:27:40
당당은 내년 4월에 판결이 예상된다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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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
허허허 (138.68.142.69)
2017-12-03 14:40:31
통쾌합니다. 교회 부동산을 팔아 먹으려고 그렇게 애쓰더니..
저런걸 목사라고 따르는 양들이 ㅉㅉㅉ 성경을 읽는다고 이해나 할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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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9
시골머슴 (76.218.74.181)
2017-12-06 02:36:02
미주연회에서 부동산 팔아먹는 유명한 인간
누군지 알지? 법에만 안걸리면 교회 부동산 팔아먹어도 된다고 큰소리로 주장하는 인간. 그래, 내가 팔아먹었다. 그러나 서류에는 하자 없으므로 나는 죄 없다. 고 외친 인간.
지금 떨고 있니? 살이 두꺼워 떨지도 않겠지만.
양떼 속에 숨은 늑대를 못보는 그대여
산을 보라
나무만 보지 말고. 하긴 당신이 이러든 말든 니 자유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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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15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 (158.69.102.119)
2017-12-03 14:36:59
거짓말을 일삼던 저들의 변명이 기대됩니다.
하나님의 공의가 임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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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9
시골머슴 (76.218.74.181)
2017-12-06 02:30:00
자칭 의인 4인방
추천 소설

제목 : 당당결의

옛날옛날 옛적에 당당나무 아래서 의인을 자칭하며
로만칼라 목에 맨 사나이 네명이 결의를 하는데,

하나는 당당나무 아래 사는 정보통이라는 사나이요
다른 하나는 광화문 네거리에 사는 기관통이라는 사나이요
또 다른 하나는 종이줍는 넝마주이 백서통이라는 사나이요
마지막 하나는 바다건너 사는 해외통이라는 사나이였더라

이들이 한통속이 되어
뭉치자. 접수하자. 우리세상 만들자 하였으니
이것이 바로 당당결의였더라.

당당결의 4인방의 활약은 눈부셨으니
온 백성을 무지몽매하게 만들어 쇄뇌하기에 힘썼으니
그 열정과 기도가 하늘에 닿아
감화감동한 하늘이 상을 내리니 이러한 말씀이 들리더라

이제 광화문 큰 집 16층에서 세상을 다스리라
상으로 보라색 셔츠를 내리니 입으라
상으로 모든 교회 땅문서를 내리니 가지라
온갖 것이 너희들 것이니 다스리라 하였더라.

이에 당당결의 4인방 사나이들은 하늘의 소리를 듣고
나대기 시작하였는데. 아뿔싸
기뻐 날띄며 고삐풀린 망아지처럼 소리지르다가
마지막 하늘의 경고의 소리를 듣지 못했으니, 그 소리는 이러한지라.

"욕심이 잉태한 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 즉 사망을 낳느니라"

그 후로 그들의 이야기는 아는 자가 없더라.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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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18
마라나타 (104.175.54.183)
2017-12-09 15:34:17
번득이는 글재주가 타고난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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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
주찬양 (71.93.115.8)
2017-12-03 12:56:34
할렐루야!
하나님의 섭리는 또 이렇게 이루어 지는군요.
살아계셔서 우리의 문제들을 다스리시는 하나님의
현존함이 명백히 나타나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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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11
시골머슴 (76.218.74.181)
2017-12-06 02:42:19
제대로 주찬양
하시기 바랍니다. 주님 찬양의 뜻을 모르는 분이신듯.
하나님은 당신이 생각하는 그런 분이 아니십니다.
하나님의 섭리라고 말하는 당신의 용기에 깜놀.
박영천 목사가 이긴 그 많은 사회법 승소 때는 뭐라 말하셨는지?
모두 승소한 거, 아 마지막 재판에 10%정도 진거? ㅋㅋ
이긴 소송 모두 하나님의 섭리였죠?
아닌가?
박영천 목사가 이기면 하나님의 섭리가 아니고
비박 인사가 이기면 하나님의 섭리입니까? 진정?
아직도 마녀사냥 측에 서야 정의로운자인가? 에지간하면 몰상식한 소리 그만하시기 바랍니다. 남들이 말하죠. 쪽팔리는 짓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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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17
어메이징 (124.58.88.98)
2017-12-03 12:22:14
간만에 시원해 지는 느낌이다.
모든 악함을 드러내고 이기시는 살아계신 하나님을 찬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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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11
시골머슴 (76.218.74.181)
2017-12-06 00:54:55
노메이징
시원할 일도 참 없다. 교인들을 이용해서 교회 싸움 벌이는 게 악함 아닌가?
당신이 말하는, 살아계신 하나님이 계속 살아계실까? 하나님이 그런 분일까?
이제 시작일뿐이야. 판결 난거 아닌데, 아직도 심자득은 기사를 이따위로 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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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30
일당백 (58.234.10.71)
2017-12-06 03:06:12
일당백으로 "다 덤벼" 그 기백이 참으로 가상하오.
뉘신지 모르지만 얼마나 속이 타들어 가면 이러실까 싶소 ㅉㅉ
속탈땐 냉수 한사발이 최곤데...
그리고 정신좀 들면 괜히 이사람저사람 붙들고 시비걸지 말고 저 가처분 판결문에 반박이나 좀 해보시구려.
당신이 말은 무진장 했는데 알맹이는 하나도 없잖소.
나중에 두고보라는 그딴거 말고 좀 논리적으로 말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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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5
시골머슴 (76.218.74.181)
2017-12-06 03:27:16
일당백은 무슨, 나 머슴이라니까. 뭔 장군을 만들어주냐 황송하게스리스리 ㅋㅋ
증거는 법원에나 제출해 제발~~~~~~~
글고 니네 전직 감독회장 재판이나 제대로 해 제발~~~~~ 이용윤 건도. ㅋㅋ
90넘은 할머니 자해공갈단 소설 나부랑이나 내지 말고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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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23
시골머슴 (76.218.74.181)
2017-12-06 03:20:07
ㅎㅎㅎ 당신을 위한게 아니고 독자들을 위하야 ㅎㅎ
어차피 선수끼리 왜이러실까.
한두번 겪어보나?
여론 그런거 필요없잖아? 썩어빠진 감리교단이 탈회한 목사를 면직시키는 작태를 일삼는 교단 그리고 거기에 동조하는 무리들. 무리란 단어는 그럴 때 쓰는 거지. ㅎㅎㅎ
한 사람 죽이자고 교단이 떼거지로 덤빈게 누구더라?????
사회법에선 번번이 져놓고 ㅋㅋ 그럴 때 쪽팔린다는 말을 쓰지.
미안해서 어쩌지? 속 안타는데...ㅋㅋ
어디서 썩는 냄새 안나? 거기 광화문에서 진동을 하네. 그 냄새가 널리널리 퍼지고 있어, 하늘까지 닿겠어.
예배는 드리셨나? 기도하시게. 하나님 음성이 들릴거야.
일희일비 하지 말고...알았지? 말 같지도 않은 소리에 우루루 왜 달려들어?
됐어.
독자들 위한 서비스 차원이야.
기사야 심자득이 열나 갈겨주고 , 댓글은 차칭 논객들이 열나 달아주니
독자들이 궁금할거 아냐. 그래서 챔견 좀 해봤어.
독자들에게 시원하게 냉수 한사발 떠드린 거야. ㅎㅎㅎ 당신은 됐고, 독자들 마시라는 거니까
내비두삼. ㅋㅋㅋ

그리고 추가로 밑에 있는 소설 읽어봤어? 꼭 읽어봐.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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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23
일당백 (58.234.10.71)
2017-12-06 03:38:33
당신의 정신세계가 더 궁금...
4차원 5차원을 넘나드는 엄청난 내공의 소유자... 당신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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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5
이게 웬일 (185.53.128.149)
2017-12-03 14:50:31
이 와중에 아직도 반대 누르는 인간은 성도인가? 병ㅅ도인가?
정신차려 이 친구야. 더이상 어떻게 명확하게 보여 주시나?
하나님도 포길할 사람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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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10
시골머슴 (76.218.74.181)
2017-12-06 01:02:13
한심 넘어 두심이다
병ㅅ도? 아직도 이런 수준 낮은 댓글 작업이냐? 병ㅅ도라니...쯔쯔
LA동산교회 교인들은 아주 행복하게 신앙생활 잘 하고 있다. 와서 봐라. 너네는 아직도 썩어빠진 감리교단에서 보라색 셔츠의 신앙지도를 받으며 신앙생활 하니? 전직 감독회장과 직무정지 된 사무국장(이름 말 안해도 알지?) 재판이나 잘 해봐. 미꾸라지 처럼 빠져나갈지 아니면 이번에는 정신 차리고 감리교단의 법리를 살려낸지, 어디 지켜보마.
너무너무 미안하지만,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계신단다.
정신차려 이 친구야. 당신을 위해 하는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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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21
시골머슴 (76.218.74.181)
2017-12-06 02:52:24
내가 가는 천국에 당신은 없을듯
기다리셨어? 예배 드리느라 좀 바빴지. 이깠 놀이에 흥미가 없어서.
보라색셔츠들 밑에서 행복하지? 대책회의는 무슨 개뿔. 재판은 변호사가 하는거 잘 알잖아. 이것만 알아둬. 당당 심자득이 무슨 죄겠냐마는, 정보를 주려면 제대로 주든가. 판결 날 때 그 때 봐.
감리교단이나 신경 쓰시지. 대한민국에서 똘아이집단 소리 듣지 말고 정신차리는게 어때? 관종들이 하도 많아서 가끔 먹이 던져 주는거야. 짬 날때.
하나님께 기도하는 시간이 여기서 당신들 만나는 시간보다 더 좋아.
기도하고 찬양하는 시간이 아주 기쁘고 행복해서 잠깐 잊었어. 여기에 당신들이 있다는 걸. 가끔 찾아와서 기도해줄게.
원수를 사랑하라는 성경말씀을 생각해 본다우....
그리스도의 말씀 안에서 사랑으로 품어줘야 하는데...기도할 제목이 느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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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20
개영뿔천 (98.31.36.33)
2017-12-06 16:18:14
따까리 노릇 해서 좋니?
목사는커녕 인간 같지도 않은 놈 따까리 노릇 해서 뭐가 떨어지려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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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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