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주
감독회장, 나성동산교회 탈퇴에 깊은 우려 표명미주연회에 "법과 원칙에 맞게 대처해 달라” 당부
심자득  |  webmaster@dangdangnew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입력 : 2017년 02월 03일 (금) 21:47:45
최종편집 : 2017년 02월 08일 (수) 21:09:11 [조회수 : 5769]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텔레그램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 3일 오후 전명구 감독회장이 심각한 표정으로 미주연회 나성동산교회 대책위원장과 통화하고 있다.

나성동산교회의 교단탈퇴가 선언된 지 5일이 지나도록 연회의 공식 입장이 나오지 않아 연회의 고민이 깊은 것으로 짐작되는 가운데 전명구 감독회장이 3일 오후 미주연회의 나성동산교회 대책위원회 임승호 위원장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나성동산교회가 교단을 탈퇴한 경위를 묻고 깊은 우려를 표명했다.

이 전화통화에서 전명구 감독회장은 “그동안 나성동산교회를 지키기 위해 애쓴 것을 안다”고 대책위원장을 치하하면서도 “대책위원회를 믿고 지금까지 기다려 왔으나 나성동산교회가 교단탈퇴를 결의한 만큼 이제는 교회를 지키기 위한 법적인 조치를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대해 임승호 대책위원장이 “교인들이 박영천 목사를 담임자로 직권파송해 주기를 바라고 있다”며 “일단 교인들의 요구를 들어주고 나서 이후 교회법과 사회법의 결과에 따라 담임직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좋겠다. 교회를 위해 좀 더 노력해 보겠다”는 취지로 보고했다. 박영천 목사도 법적인 판결에 따를 것이라는 뜻을 밝혔다는 것이다.

이 말은 나성동산교회가 교단탈퇴를 결의하기는 했지만 박영천 목사를 담임자로 인정해 줄 시 교단탈퇴 결의를 철회할 수도 있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뒤집어 보면 박영천 목사를 담임으로 세우기 위해 교단탈퇴라는 강수를 두었다는 의미도 된다.

그러나 전명구 감독회장은 “박영천 목사를 위한 배려는 충분히 했다”며 “이제는 법적인 원칙을 고수해야 할 것”을 강조하는 단호한 입장을 보였다. 더 이상의 협상이나 배려는 ‘시간 끌기’밖에 되지 않는다는 판단이다.

감독회장의 이러한 판단은 1월31일까지 한국의 법적인 문제를 해결하라고 시한을 주었음에도 불구하고 시한에 임박해 교단탈퇴를 감행한데 대한 강한 불신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 전명구 감독회장은 “100만전도운동을 시작하려는데 이러다 교회 떨궈먹는 감독회장 밖에 더 되겠냐”며 불편한 심기를 숨기지 않았다.

감독회장은 한발 더 나아가 “감독회장으로서 마땅히 (박영천 목사의)직무정지를 내렸어야 했다”고 했다. 그간의 진행사항들을 점검해 본 바로 행정미비가 있었고 이로 말미암아 금번 사태의 빌미가 되었다는 상황인식이다.

교리와장정 【1005】 제21조(기소)에 일반범과 제9항(절취, 사기, 공갈, 횡령, 공금유용)을 위반하여 기소되었을 시 재판결과와 상관없이 “행정책임자는 기소된 이의 직임을 정지”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나 이 같은 절차가 지켜지지 않은 점을 지적한 것이다.

전임 감독회장 등 당시의 행정책임자들은 박영천 목사가 미주연회의 한 교회의 담임자로 부임할 당시 들끓는 여론에도 불구하고 직무정지를 시키지 않았다.

【1005】 제21조(기소) 심사위원회는 심사에 회부된 자의 혐의가 분명하다고 인정하면 재판위원회에 다음과 같이 기소한다.

③ 행정책임자는 제3조(범과의 종류) 제7항, 제8항, 제9항, 제13항, 제4조(교역자에게 적용되는 범과) 제7항, 제8항과 감독·감독회장 선거법을 위반한 범과로 기소된 이의 직임을 정지하고 정지되는 직임을 명시하여 고소인, 고발인과 피고소인, 피고발인에게 서면으로 통지하여야 한다.

【987】 제3조(범과의 종류) 일반범과의 종류는 다음 각 항과 같다.

⑨ 절취, 사기, 공갈, 횡령, 공금유용 등의 행위를 하였을 때

 전명구 감독회장은 “법대로 행정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역사 앞에 책임을 면치 못할 것이고 나 또한 직무를 유기하는 것”이라면서 “빨리 직무를 정지시키고 직권 파송자를 파송해야 할 것”을 촉구했다.

또한 자신도 “법적인 자문을 얻어서 감독회장이 해야 할 일을 다 할 것이므로 연회도 교회를 지키는 일에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되 감독님을 중심으로 법과 원칙에 맞게 할 일을 다 해 달라”고 재차 당부했다.

 

한편 나성동산교회가 교단탈퇴의 이유로 밝힌 ‘합의서’가 공개되며 논란이 일었다.

나성동산교회가 교단탈퇴 이유로까지 제시하고 있는 합의서 초안에는 '박영천 목사를 담임자로 파송하되 2018년 연회에서 자원은퇴하고 그 이전일지라도 재판결과가 나오면 즉시 사임한다, 이후엔 구 뉴욕측에서 담임자를 선정하며 은퇴 후 선교사로 떠나고 전 재산을 유지재단에 편입하고 탈퇴하지 않는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나성동산교회가 특별히 문제 삼은 것은 ‘이러한 합의가 지켜지지 않을 시 재산을 미주연회 유지재단에서 관리운영한다’는 조항(8번)이다. 피땀으로 이룬 교회의 재산을 왜 본부가 마음대로 하겠다는 것이냐는 항의다.

1월 23일자에 작성된 이 합의서는 박영천 목사와 대책위원회 사이에서 초기에 논의되었던 내용으로서 누군가가 문건에 번호를 이중으로 넣어 타이핑을 한 후 교인들에게 배포하면서 교인들의 오해를 증폭시킨 결과를 가져온 것으로 보인다.

나성동산교회 일부 교인들은 “이 합의서의 의도가 불순하며 정치적 의도가 있다고 판단하여 교단탈퇴를 감행했다”고 여러 언론사에 밝혔다.

그러나 연회본부의 한 관계자는 “이 합의문은 초안일 따름이고 여러 번 오고가면서 내용을 조정해 나가다가 최종합의문을 만들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초안이 유출되면서 교단탈퇴에까지 이르게 했다. 대책위에서는 이뿐 아니라 다각도로 교회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해 왔다”며 다소 어이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 합의문은 연회의 공식적인 문서가 아니며, 그동안 나성동산교회의 안정과 대책을 위한 노력에 바탕을 두고 논의되어진 초기 내용으로 파악하고 있고, 그 이후에는 교회와 교인들의 입장을 배려한 보다 진전된 내용이 있지만 이 역시 공개적으로 합의 된 내용이 아니어서 누군가 초반의 상황을 의도적으로 유출한 것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든다는 것이다.

또한 “당사자 사인도 없으며 누가 봐도 완성도가 떨어지는 합의문을 가지고 교단탈퇴를 감행했다는 것이 상식적이지도 않으며 직권파송 시한을 3일 앞두고 교단을 탈퇴했다는 점에서 다분히 다른 의도가 엿보인다고” 거듭 의구심을 제기했다.

이 연회 관계자는 그러면서 “이 초안보다 간결하고 진전된 내용이 이틀 후(25일)에 나온 것으로 알고 있고 이 역시도 최종본은 아니며 계속 문제 해결을 위한 노력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했다.

 

[관련기사]

심자득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를 추천하시면 "금주의 좋은 기사" 랭킹에 반영됩니다   추천수 : 230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의견나누기(28개)
 * 100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20000byte)
 * [운영원칙] 욕설, 반말, 인신공격, 저주 등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지 않은 글과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올린 글은 통보 없이 삭제합니다.
  
미주연회원 (69.133.195.140)
2017-02-04 23:16:55
이번 당당뉴스 기사에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미주연회(감독.대책위)가 나성동산교회의 교단 탈퇴에 아무런 대책도 성명도 내놓지 못하는 상황에서 법대로 행정조치를 하시겠다는 감독회장님의 뜻이 그나마 많은 위로가 됩니다. 꼭 그렇게 해주십시요.

또한 미주연회도 감독회장님의 지시에 따라 이번 사태에 대한 분명한 입장과 대책을 제시해 주시기 바라며 무엇보다 법과 원칙을 강조하셨던 박효성감독님의 의지 표명이 빠른 시일안에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당장 박00에 대한 임시목사 파송을 취소하시고 직무정지를 시켜주시기 바랍니다.

미주연회가 정말 건강한 연회로 변화되기 위해서는 이 사태만큼은 어떤 정치적 야합이나 술수없이 전연회원들이 인정할 수 있는 법과 원칙에 따른 올바른 선택이 있기를 기도하며 응원합니다.
리플달기
30 4
이면합이 (108.78.15.68)
2017-02-05 00:42:30
미주연회는 이면합이 연회인가 ?
박영천은 감리회 탈퇴결의하고 연일 미주판 일간지에 언플을 하고 있다.
한국일보&국민일보에 의하면 임ㅅㅎ목사는 2018년까지 임기를 보장하겠다고 약속했단다. 그리고 나가지 않으면 교회 재산은 연회에 돌려 주어야 한다고 했다던가?
현대판 매관 매직의 전형이다.
임ㅅㅎ는 그 동안 담임하는 교회마다 팔아치우고 교회를 병합하였다.
그런자가 대책위원장이 되어 박영천과 이면합의를 하다 반발하여 사태가 이지경이 되었다.
그런데 아직도 박영천이에게 기회를 주자고 하나보다.
우선 총회 차원에서 임ㅅㅎ목사를 법적조치해야 한다.
그간 온갖 이면합이를 하더니 결국 이렇게 사단이 나고야 말았다.
지금일라도 장정대로 처리하면 될일을 언제나 뒷전에서 이면합이를 하느라 온갖 불법을 저지르고 있다.
리플달기
21 3
이면합이 (108.78.15.68)
2017-02-05 00:56:59
이면합이의 귀재?
원래 임ㅅㅎ는 대책이 안서는 인사이다.
이면합이의 명수이다.
자신이 담임하던 교회만도 몇개 팔아치우고 꿀꺽했다고 들었다.
이러한 과정에서 이자가 제일 잘하는 것이 이면합이이다.
그리고 이렇게 병합하는 과정에서 이면에 챙겨놓은 비자금이 상상을 초월한다고 하던데... 사실확인은 안되고 있다.

아무튼 대책위원장은 미주연회 실행위에서 박 감독에게 고분고분하지 않은 김모 감리사를 직무정지해야 한다고 핏대를 올리던 자이다.

그런데 이번에는 감독의 말을 않듣는 정도가 아니라 교회를 통째 들고 튀는 사람과 아직도 이면합이를 하고 있다니 어안이 벙벙!

왜 이리도 유독 박영천에게만 관대한것인가?
혹자는 박영천과 임ㅅㅎ 사이의 말못하는 이면합이가 있다고 추측했다.
박영천은 박 감독과 임ㅅㅎ의 결정적 약점을 쥐고있는게 아닌지?
박영천이 입만 열면 미주연회 공중분해되는거은 아닌가?
리플달기
13 4
질문 (172.250.18.6)
2017-02-07 08:25:25
물어봅시다.
박목사가 동산교회를 간 이유는 감리교 목사이기때문이다. 그전까지 동산교회랑 전혀 관계가 없던 인물이었다. 그런데 이제 자기를 그래도 동산교회에 파송한 감리교회가 문제가 있다고 떠난다고 한다. 솔직히 말하면 감리교회의 문제가 아니라 본인의 불법적인 문제때문인데...
참 아이러니하다. 진짜 이상한 스토리이다. 난 아직도 이해가 안간다.
리플달기
10 5
유리 (108.185.220.2)
2017-02-06 16:33:24
박영천목사님 힘내세요!!!
주님알고계시겠줘..교인들이 참 선택잘하셔써요
박목사님 정의파신것같아요..
동산교회 재산이많은것같아요..
리플달기
4 11
아름다운 동산 (172.91.203.227)
2017-02-05 18:07:47
목사님들께
읽어보니 거의 목회지들 입니다
여기에 쓰신 글 들이 얼마나 책인감 없이 함부로 말씀하시는지 아십니까?
평신도들도 사용 할 수 없는 글.... 그저 무시하고 싶었지만 한 말씀 합니다.. 그래도 예수님 마음닮아 하나님 말씀 전하시는 분 들 아닙니까.? 목회자들의 인신공격에 부끄러워 교회를 다녀야하나..생각 중 입니다. 한 교회를 살리고자 햐는 마음있으시담 교인들이 원하는 것을 지지하셔야지..그냥 총칼로 무찌르듯이 하시는 말씀이 황당합니다. 교인들 다 쓸어 버리고 교회만 지키겠다는 뜻 같이 들립니다 성도들의 아픔은 뒤로.. 그저 교회만 지켜...? . 그러니 저희들이 독립교단을 선언한거지요.. 평정을 찾아 아름다운교회의 모습을 찾고 있는 저희들에게 찬물을 끼얹는 듯 하십니다.좀 주님 닮은 마음있으시담 개교회를 함부로 할 수 없을텐데요.. 저희는 박 영천 목사님이 담임목회로 선교를 원칙으로 선교 지향교회로 이시대에 잔정성 있는 성도들로 살아가겠다는 겁니다..저희 교회는 성도들의 피같은 헌금으로 세워진 공동체! 저희들이 지킵니다.. 우리교회를 위한 신경은 뚝 끊으시길 ...염려하지 마십시오..
거듭 부탁합니다. 우리교회는 우리가 지킵니다.
리플달기
8 13
나성동산교회 (24.209.75.136)
2017-02-05 21:54:51
성도님이 말씀하시는 우리교회는 이제는 진정한 나성동산교회가 아닙니다. 진정한 나성동산교회는 이후로 기독교 대한감리회 미주자치연회에서 파송하는 목사님과 그동안 수십년간 지켜온 교회를 혼란과 실망, 상처 때문에 떠나있던 성도들과 총회재판에 기소되어 1심에서 면직 판결을 받고, 또한 한국에서 형사재판에 기소 되어 도피생활(기소중지상태) 을 하고있는 박영0을 반대하며 교회를 지키고자 지금도 남아 눈물흘리며 기도하시는 노권사님들과 성도들이 함께하여 진정한 나성동산교회를 세워갈 것입니다. 모든 권리가 박영0과 함께하는 성도들에게만 있다는 교만의 자리에서 내려오시기 바랍니다.
리플달기
16 5
유지재단 (50.190.220.34)
2017-02-05 04:36:10
재산 만들기에 혈안이되어 개교회들을 삼키려고 하는 미주자치연회 목사님들
,,,,
어떻게 정신 차리시려나?
리플달기
5 13
질문 (121.167.178.8)
2017-02-08 06:01:28
그 때 그 사람들
회장님, 회장님, 우리 회장님. 본부 개혁은 언제 하십니까? 본부에 새바람 부는 줄 알고 기대하는 분들이 많았었는데, 이제 물건너 간 것입니까? 언제쯤이면 다시 감리교단을 자랑스러워 할 수 있을까요? 기도밖에 할 것이 없어 이렇게 물어나 봅니다. 그 때 그 사람들 아직 거기 있지요?!
리플달기
5 1
Boaz (108.218.60.31)
2017-02-05 03:09:42
하늘이 알고 땅이 아는 일이거늘...
이미 교단을 탈퇴했는데 지들이 뭐라고 왈가와부하고 있는지 모르겠네. 그냥 재산이 탐이나서 그런다고 확실하게 밝히기는 싫은가 보네. 우리 나성동산교회는 이미 한 마음, 한 뜻이 되어 박 영천 목사님과 함께 예수님의 지상 명령인 선교제일주의를 표명하는 교회로 거듭났으니 밖에서 아무리 헐뜯고 난리를 쳐도 요지부동임을 알아주기 바랄뿐이다.
기사 한 자 한 자에 왜곡이 가득하고, 욕심이 묻어납니다. 자꾸 기사 써서 발표해봤자 당신들 속내만 드러내는 일이니까 이제 그만 하시지.
리플달기
7 18
그럴까 (223.33.164.69)
2017-02-05 12:55:16
살점이 몸에서 떨어져 나가도 아프거늘 미주의 자랑스러웠던 지체가 감리회로부터 떨어져 나가는데 아프지 않을수 있겠습니까?
무엇때문에 그러는지 자세히는 알지 못합니다만 어쩌다 그런 목사랑 일을 꾸미시나요... 이거 하나만으로도 곧 당신이 불쌍해 질거같은 강한 예감!!
리플달기
10 3
시골농부 (121.167.178.8)
2017-02-08 05:47:45
침묵하는 것도 좋습니다.
교단이 자신의 영광을 드러내려 하면 안됩니다.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야 합니다. 선교를 방해하면 이런 결과가 나옵니다. 모두들 잘 아는 사실 아닙니까? 잘 모르면 그저 기도 하십시요. 확실히 알지 못할 때는 침묵하는 것도 좋습니다.
리플달기
3 2
Heidi (108.218.60.31)
2017-02-05 02:43:52
독자들에게 잘못된 정보나 제공하여, 여론을 통제하고 교회를 장악하려는 속셈이 불보듯 뻔하게 보이는구만. 지금이 어떤 세상인데! 부끄럽지도 않나보네.
리플달기
7 13
김준한 (108.218.60.31)
2017-02-05 02:37:41
말도 안돼는 허튼소리를 지껄이고 있구만.
모든 조건 들어 줄테니, 교단 탈퇴만은 제발 취소해 달라고 찾아와서,'우리 나성동산교회 교인들의 결정은 끝났다'고 알려줬는데,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자의적 해석의 늪에 빠져 헛소리들을 지껄이고 있는 사람이 있으니... 정신 똑바로 차리시게나.
리플달기
8 14
시골농부 (121.167.178.8)
2017-02-08 05:50:45
모든것은 때가 있나봐여
새벽이 오면 동이 틉니다. 모든 것은 때가 있습니다. 이제, 그러할 때가 되었으니 그리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고통이 길면 그 끝이 있는 게 이치입니다. 새로 시작하십시요. 기도하겠습니다.
리플달기
2 1
Boaz Heidi 김준한 (66.87.115.5)
2017-02-05 03:22:41
당신 말대로 지금이 어떤 세상인데 같은 아이피로 이런 글들을 올리시나...쯔쯔쯔
리플달기
9 3
김준한 (108.218.60.31)
2017-02-05 04:36:36
당연하지. 지금이 어떤 세상인데... 일부러 속이려고 했으면 이렇게 하겠어? 당당하니까 이렇게 하지. 아무리 헐뜯고 또 헐뜯어봤자 지 얼굴에 침 뱉기지. 더러운 것들.
리플달기
8 10
헛헛 (46.101.74.197)
2017-02-16 15:41:22
부끄럽지 않습니까? 당연히 속이려고 그러셨죠. 당당하면 한 우물 아니 한 아이디 파셔야죠. 이런 댓글의 법칙이 있지 않습니까? 수법을 보니 연세 좀 있으신듯 하군요.
이런 옛날 방법은 요즘 안쓴답니다. 놀라셨겠어요.^^
리플달기
1 0
맛을봐야 (69.47.237.236)
2017-02-05 03:00:34
돈문제, 여자문제...
꼭 당해봐야 알려나...? ㅠㅠㅠ
리플달기
12 5
ㅉㅉ (175.123.210.193)
2017-02-05 01:35:25
저 자를 몰라도 너무 모르는구나
교인들만 불쌍하지 ㅉㅉ
다 털리고 나면 그때서야 알겠지...
리플달기
13 5
나그네 (73.250.36.131)
2017-02-05 01:01:42
이민자 목회를 하는 것만으로도 아픈 사명이다. 평생을 일군 자기 목회지를 바탕으로 부부가 일 안하고, 사모님 일 안 시키고, 은퇴할 때까지 잘 목회했으면 감사하고, 조용히 은퇴할 일이지, 무슨 자기가 교회를 성공적으로 한 것처럼, 은퇴시 거액, 부동산, 동산(?)까지 챙겨 나가겠다는 발상은 무슨 도둑놈 심보인가, 가난하고, 힘든 교회를 이끌고 지금도 새벽마다 한 두명 놓고 하는 이민교회 목회자들의 사기를 감독까지 지낸 분이 이렇게 처참하게 밟아버린다면 무슨 희망으로 이민목회 현장을 지킬 것인가. 이제라도 감독회장님이 법대로 하겠다고 하니 다행이다. 법 위에 은혜가 있는 것인데, 은혜롭게 하지 못한 처사는 당연히 법의 제재를 받아야 한다. 무슨 구린데가 있어서 한국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도망 온 사람을 담임으로 세운단 말인가. 판단이 그렇게 흐려졌는데도, 자신의 것을 끝까지 챙겨 나가려는 심산은 무슨 판단력의 발상인지. 참... 오호 통제라.
리플달기
12 3
미주연회원 (69.133.195.140)
2017-02-04 23:16:55
이번 당당뉴스 기사에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미주연회(감독.대책위)가 나성동산교회의 교단 탈퇴에 아무런 대책도 성명도 내놓지 못하는 상황에서 법대로 행정조치를 하시겠다는 감독회장님의 뜻이 그나마 많은 위로가 됩니다. 꼭 그렇게 해주십시요.

또한 미주연회도 감독회장님의 지시에 따라 이번 사태에 대한 분명한 입장과 대책을 제시해 주시기 바라며 무엇보다 법과 원칙을 강조하셨던 박효성감독님의 의지 표명이 빠른 시일안에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당장 박00에 대한 임시목사 파송을 취소하시고 직무정지를 시켜주시기 바랍니다.

미주연회가 정말 건강한 연회로 변화되기 위해서는 이 사태만큼은 어떤 정치적 야합이나 술수없이 전연회원들이 인정할 수 있는 법과 원칙에 따른 올바른 선택이 있기를 기도하며 응원합니다.
리플달기
30 4
이면합이 (108.78.15.68)
2017-02-05 00:42:30
미주연회는 이면합이 연회인가 ?
박영천은 감리회 탈퇴결의하고 연일 미주판 일간지에 언플을 하고 있다.
한국일보&국민일보에 의하면 임ㅅㅎ목사는 2018년까지 임기를 보장하겠다고 약속했단다. 그리고 나가지 않으면 교회 재산은 연회에 돌려 주어야 한다고 했다던가?
현대판 매관 매직의 전형이다.
임ㅅㅎ는 그 동안 담임하는 교회마다 팔아치우고 교회를 병합하였다.
그런자가 대책위원장이 되어 박영천과 이면합의를 하다 반발하여 사태가 이지경이 되었다.
그런데 아직도 박영천이에게 기회를 주자고 하나보다.
우선 총회 차원에서 임ㅅㅎ목사를 법적조치해야 한다.
그간 온갖 이면합이를 하더니 결국 이렇게 사단이 나고야 말았다.
지금일라도 장정대로 처리하면 될일을 언제나 뒷전에서 이면합이를 하느라 온갖 불법을 저지르고 있다.
리플달기
21 3
이면합이 (108.78.15.68)
2017-02-05 00:56:59
이면합이의 귀재?
원래 임ㅅㅎ는 대책이 안서는 인사이다.
이면합이의 명수이다.
자신이 담임하던 교회만도 몇개 팔아치우고 꿀꺽했다고 들었다.
이러한 과정에서 이자가 제일 잘하는 것이 이면합이이다.
그리고 이렇게 병합하는 과정에서 이면에 챙겨놓은 비자금이 상상을 초월한다고 하던데... 사실확인은 안되고 있다.

아무튼 대책위원장은 미주연회 실행위에서 박 감독에게 고분고분하지 않은 김모 감리사를 직무정지해야 한다고 핏대를 올리던 자이다.

그런데 이번에는 감독의 말을 않듣는 정도가 아니라 교회를 통째 들고 튀는 사람과 아직도 이면합이를 하고 있다니 어안이 벙벙!

왜 이리도 유독 박영천에게만 관대한것인가?
혹자는 박영천과 임ㅅㅎ 사이의 말못하는 이면합이가 있다고 추측했다.
박영천은 박 감독과 임ㅅㅎ의 결정적 약점을 쥐고있는게 아닌지?
박영천이 입만 열면 미주연회 공중분해되는거은 아닌가?
리플달기
13 4
놀고있다 (119.194.173.7)
2017-02-04 21:17:18
대책위원장이 애쓰고 있다고?
소가 웃을 일이다.
대책위원장이 애쓰고 있다는 말은 웃기는 말이다.
대책위원장은 저 사태의 책임을 져야 하는 인간이다.

미주특별연회 박효성 감독측과 사기, 횡령, 배임 혐의자인 박영천과의 이면야합은 불법이었다. 말이 안되는 일이었다.
그런데 그런 인간을 임시담임으로 파송한 다는 것이 가능한가?

박효성 감독, 임##, 은## 등이 사실 동산교회를 망친 것이다.

범죄혐의자를 2018년까지 임기를 보장한다는 것은 무슨 개소리인가?
도대체 왜 그런 인간을 파송하고, 보호하려고 하는가?
그야말로 어떤 이면의 뭔가가 있어서 그런 것이 아닌가?

정말로 말할 수 없는 분노가 솟는다.
리플달기
19 30
질문 (121.167.178.6)
2017-02-10 22:58:26
한심한 발언?
임승호 대책위원장이 “교인들이 박영천 목사를 담임자로 직권파송해 주기를 바라고 있다”구요????
본인이나 연회 혹은 총회의 바람을 말하는 거 아닌가요?
교회는 이미 박영천 목사를 담임으로 결의했다잖습니까!!
교단까지 독립하구요.
얼마나 들들 볶았으면 교인들이 튀어나갑니까! 안봐도 비디오네요!!
이제 좀! 차리자! 정신!!
리플달기
9 17
chankim3 (68.225.198.132)
2017-02-05 00:04:36
박, 은, 임.... 그리고 하나 더, 이 넷 없으면 미주연회 편안합니다.
법, 무슨 위원회, 그런 게 아니라 사람이 문제입니다.
이 네 사람 없으면 미주연회 정말 잘 될겁니다.
리플달기
16 30
chankim (50.190.220.34)
2017-02-06 21:50:40
지금 저희교회도 아주 힘든 상황에 처해있습니다
미주연회의횡포가 말로 할수없네요
미주연회의 신실하신 목사님들은 정녕 없는걸까요?
리플달기
11 17
미주연회원 (69.133.195.140)
2017-02-05 00:09:38
미주연회를 위해 건강한 대안보다 트집잡고 자기들 뜻이 안받아들여지면 막무가내로 떼스며 편가르는 강성0 김찬0 정봉0 등등...이렇게 댓글 쓰면 좋습니까? 정말 사람이 문제입니다.
리플달기
21 22
웃는 소 (69.47.237.236)
2017-02-04 23:46:25
이건 임##의 작품 입니다. 개교회 사태에 처음부터 대책위 구성하며 나설 때부터 예견된 일. 그러니 감독회장을 만나서도 저렇게 말을 하지.

감독회장과 미주연회 감독은 법대로 엄정하고 신속하게 처리해야 할 것!!!!!!
리플달기
29 16
나성동산 교회 (50.190.220.34)
2017-02-06 21:34:48
담임이되신 박영천 목사에 대해서는 잘모르지만 분명한 사실은
미주연회에서 재산이 좀 되는 교회들을 유지재단에 편입시키려한다는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교인들을 눈멀고 귀멀게 하고
그저 목사자신들의 부귀와 이익만을 위해 불법을 자행하고 교인들의 영혼은 갈기갈기 찢어놓는일들을 서슴없이 한다는거지요
교단 탈퇴는 두손들고 환영합니다
교단이 성도들에게 무엇을 해주고있습니까?
교단은 목사들을 위한 목사들의협동조합아닌가요?
솔직히 말씀해보세요 목사님들
다시한번 말하지만 두손들고 교단탈퇴 환영입니다
리플달기
17 19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20-012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2가 35 기사연빌딩 401호 ☎ 02-393-4002(팩스 겸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자득
제호 : 당당뉴스  |  등록번호 : 서울아00390  |  등록연월일 : 2007.7.2  |  발행인 겸 편집인 심자득(010-5246-1339)
Copyright © 2005 당당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ngdang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