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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천 목사 반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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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7년 03월 16일 (목) 18:00:54
최종편집 : 2017년 03월 16일 (목) 18:04:37 [조회수 :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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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3일 총회특별재판위원회의 총회2015총특일02,03(상소인 박영천, 곽인, 안혜총/피상소인 전명구)사건 판결을 보도한 2017. 3. 13.자 본지 보도 “박영천 목사직 면직 확정”에 대해 당사자인 박영천 목사가 2017. 3. 14.자에 자신의 변호사를 통해 반론보도를 요청해 왔습니다. 이에 당사자의 반론권을 보장하는 본지는 ‘반론보도 청구’ 전문을 게재합니다.-편집자 주

 

“기사에서 당당뉴스(심자득 기자)는

<또, 박영천 목사는 자신이 2017. 2. 7.자 ‘(감리회)탈회서’를 제출하였기에 더 이상 감리회 교인이 아니므로 재판법 적용대상이 아님을 주장하며 역시 공소기각을 주장했다.

이 부분에 대해서도 총특재는 “박영천 목사가 탈회서를 제출했다고 주장하나 적법한 제출로 볼 수 있는 증거가 부족하며, 설령 탈회서를 제출했다 할지라도 적법한 수리절차를 인정할 만한 증거가 부족하다”며 받아들이지 않았다.>

 

이에 나성동산교회 담임목사 박영천의 대리인은 총회특별재판위원회의 판결에 대하여 아래와 같은 내용으로 반론보도를 요청합니다.

 

본인(박영천 목사)는 더 이상 감리교단의 회원이 아니다. 총회특별재판위원회가 재판대상이 될 수 없는 사람을 억지로 끌어 묶어 판결을 내린 것은 교권의 폭력이 아닐 수 없다.

본인은 지난 2월 7일 소속 연회인 기독교대한감리회 미주자치연회에 탈회서를 제출함으로 이미 감리교단을 떠난 상태이다.

본인의 이 같은 결정은 시무하고 있는 LA동산교회가 기독교대한감리회를 탈회한 것의 연속선상에서 진행된 것이다. LA동산교회는 지난 1월 29일에 열린 교인총회에서 본인(박영천 목사)의 담임목사 추대와 기독교대한감리회 탈퇴를 결의했다.

총회특별재판위원회가 본인이 제출한 탈회서가 적법한 수리절차를 밟지 않았다고 주장하지만, ‘교리와 장정’에 탈회에 대한 어떠한 규정도 없으므로, 본인이 탈회서를 제출한 것으로 이미 충분한 의사가 전달됐고, 더 이상 감리회의 회원이 아니다.

이런 상식을 무시하고 탈회서를 수리절차에 문제가 있다고 우기는 것은 애초에 이루어지지 못할 재판을 어떻게 해서든 진행하기 위한 억지 주장일 뿐이다.

본인과 LA동산교회는 감리회와 아무런 상관이 없는 독립교회임을 다시 한번 분명히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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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원참 (69.XXX.XXX.236)
2017-03-17 03:04:39
나원참, 범죄를 저지르고도 국적을 바꾸면 괜찮다는 꼴이군.

그것도 '불법적 교인총회'를 통해서...

구지 죄가 없다면 왜 그리 구차한 짓거리를 하는지... 나원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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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4
니원참 (173.XXX.XXX.166)
2017-03-18 01:29:33
저기는 깔끔했는데 여기는 지저분하구만
뻔하내요. 감리회 안나간 걸로 해야 징계할수있고, 직권파송했다는 이 모를 디밀수 있는거 아니유 역시 지저분 하구먼. 걍 나갔음 깔끔히 끝난건디 뭘 질질 붙잡구 그러는느지 니원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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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
놀고있다 (119.XXX.XXX.7)
2017-03-17 11:44:17
양아치도
양아치도 저렇게 탈회하지 않는다.

감리회에 소속되어 단물 다 빨아 먹고,
미주연회 정치꾼들을 구어 삶아 파송받아서
그 정치꾼들의 뒷통수를 후려갈겨서 그 교회를
덜컥 삼켰으니 이제 볼 일 다 본거지.

양아치도 그렇게 하지는 않는다.

니가 무슨 죄가 있겠니.
미주연회의 양아치들이 문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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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5
연회가 교회를 강탈하려 했다면 (71.XXX.XXX.148)
2017-03-22 13:25:53
그렇죠? 미주연회가 나성동산교회를 강탈하려 해서 교인들이 교단을 탈퇴한거잖아요? 유지재단도 없다면서요? 근데 왜 있는 척 해요? 나라를 훔치면 왕이 된다더니 시커먼 속이 드러나서 교인들이 교단을 떠난거죠!! 나갈 사람은 나가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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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집 살림에 감 놔라 배 놔라 (173.XXX.XXX.166)
2017-03-23 12:33:30
이미 교단 나갔다. 교회도 목사도. 제발 지나가던 소나 개가 웃을 짓 하지마라 창피해 죽갔다. 오죽 디지버 씌었으면 교단을 나가냐. 젊은 목사들 나가려는 사람들 줄을 섰다. 헛발질 하지 말고 교단이 자기점검 좀 하자. 양심도 없고 법도 없고 우기면 그만인가. 신학교도 교단도 주인없는 돈이냐. 이 눈먼 교권주의자님들! 하나님의 진노가 두렵지 않나. 끼리끼리 안당당한 놈들끼리 뭉쳐서 뭔 짓거린지. 혼란과 무질서 속에 살아남아 떵떵거리는 것들은 광화문 한 가운데서 웃고 있냐? 잘하는 사람들은 결국 다 나가는구나. 쫓아내고 자르고, 것도 모자라 죽이는데 이골이 나는구나 오호 통재라 어쩌다 이 지경이 되었누, 그눔의 보라색셔츠가 뭐라고! 엿다! 보라색셔츠 혼자 다 입어라! 교인들의 피눈물로 물든 보라색셔츠! 하나님이 진노하실 것이다. 두려워 하라! 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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