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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만원 칼럼] "위에 있는 권세들에게 복종하라!?"
“위에 있는 권세들에게 복종하라!?” 분명히 바울의 서신인 로마서에 있는 구절인데, 아마 신약성서를 통틀어 이 구절만큼 해석이 분분한 구절도 그리 많지 않을 것 같다. 하나님의 본성을 너나없이 ‘사랑’과 ‘정의’라고 말하는데 반해서, ‘위에 있는 권세
강만원   2015-05-27
[강만원 칼럼] 출교 장로가 세운 '진해 맑은 교회'
출교 장로가 세운 ‘진해 맑은 교회’좋은 목사들만큼이나 나쁜 목사들, 아니 악랄한 목사들이 너무 많다. 요즘 언론 매체를 뒤덮는 대형교회의 일부 비리 목사들을 일컫는 것이 아니다. 이름이 널리 알려진 대형교회의 비리는 그나마 언론이나 sns를 통해서
강만원   2015-05-11
[강만원 칼럼] 좋은 교회는 좋은 교인이 만든다
좋은 교회는 좋은 교인이 만든다비단 나뿐만 아니라 수많은 사람들이 한국교회의 일탈과 불의를 비판하고, 좀처럼 달라지지 않는 고질적 행태들을 바라보면서 깊이 탄식한다. 그리고 교회가 이처럼 궤도에서 벗어난 이유를 기관사, 즉 교회를 운영하는 책임자 또는
강만원   2015-04-23
[강만원 칼럼] 신천지를 이용하는 한국교회...!
신천지를 이용하는 한국교회...! 신천지를 경계하는 목소리가 거세다. 요즘은 웬만한 교회의 현관에는 '신천지 출입금지!'라는 경고문이 버젓이 붙어 있다. 이만희를 '이긴 자', '보혜사'로 부르며 '재
강만원   2015-03-19
[강만원 칼럼] 오정현 목사의 고소는... 자가당착이다
사랑의 교회 오정현 목사의 고소로 서대문 경찰서 사이버 수사대에서 조사를 받았다. 당당뉴스에 게시했던 칼럼 기사를 빌미로 오정현 목사가 나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한 것이다.(*오정현 목사는 필자의 글을 게시해 준 편집책임을 물어 본 편집인도 함께 고소했습
강만원   2015-03-04
[강만원 칼럼] 가난은 축복, 부는 저주인가!?
성경적인 관점에서 가난은 축복이며 부는 저주인가? 결론부터 말하면, 아니다!“가난한 자는 복이 있다”는 말씀을 문자적인 의미로 해석하면, “가난한 자라야 하나님 나라의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의미로서 결국 ‘가난이 축복의 조건’이라는 뜻으로 생각할
강만원   2015-02-08
[강만원 칼럼] 가나안 성도는 '호갱'이 아니다
가나안 성도는 ‘호갱’이 아니다‘100만 가나안 성도 시대’가 도래했다. 흔히들 한국교회의 변천사를 말하면서, 70~80년대의 부흥기를 거쳐서 90년대부터 한국 교회의 성장이 멈추고, 2000년대에 들어서면서 교인들의 수가 눈에 띄게 줄었다고 주장하지
강만원   2015-01-27
[강만원 칼럼] '우리 교회'는... 없다!
‘우리 교회’는... 없다! 아마 한국교회의 교인들만큼 종교심에 뜨겁게 불타는 경우는 온 세상을 뒤져본들 극히 드물지 않을까 생각한다. 어떤 나라에도 없는 ‘새벽 예배’라는 기도모임이 한국교회에는 매일 새벽마다 열리는가 하면, 공예배라는 이름으로 주일
강만원   2015-01-13
[강만원 칼럼] "후임을 믿지 말게나"
“후임을 믿지 말게나...”“순진한 목사님들! 후임을 너무 믿지 마십시오. ‘영적 아들’이라고 생각하며 후임을 너무 믿다가는 크게 상처 받습니다! 기대하지 말고 차라리 마음을 비우십시오. 애써 마음을 비워도, 후임이 담임목사로 전권을 가지고 시무하는
강만원   2015-01-04
[강만원 칼럼] 예수, 비천한 혈통!
예수, 비천한 혈통!예수는, “나는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기 위해서 세상에 왔다”라고 말씀하셨다. 섬김을 받는 자가 주인이라면 섬기는 자는 당연히 종이다. 그렇다면 예수는 섬기는 종으로 세상에 오셨다는 말이다.그런데, 막상 마태복음 1장
강만원   2014-12-24
[강만원 칼럼] 나사렛 예수와 ‘부자 예수’!?
나사렛 예수와 ‘부자 예수’기독교 신문에 게시된 기사를 읽으면서 마음이 불편했다. “연봉 1억이 넘는 목회자들 국세청에 소득 신고해야...” 라는 제목의 간단한 기사였고, 어찌보면 그리 흥분할 내용도 아니다. 그런데도 분노가 치밀었던 이유는, ‘돈을
강만원   2014-12-07
[강만원 칼럼] 나사렛 예수와 "다른 예수"!?
나사렛 예수와 "다른 예수"!?굳이 ‘나사렛 예수’라고 지명을 붙여서 이름을 부르는 이유가 무엇인가? 나사렛이 이스라엘의 거룩한 성지聖地이기 때문인가? 아니면, 성경에서 예언된 특별한 장소이기 때문인가? “갈릴리에서 무슨 선지자가 나올 수 있겠느냐?”
강만원   2014-11-30
[강만원 칼럼] 누가 이 여자를 죽였는가?
어떤 자매가 있었습니다. 남달리 예쁜 얼굴에 붙임성까지 있어서 사람들에게 인기가 꽤 좋았습니다. 사람들은 그녀의 빼어난 외모만 보고도 "분명히 저 여자는 좋은데 시집가서 잘 살거야"라고 말했습니다.그러나, 미인박명이라고 하던가요. 그녀의 운명은 순탄하
강만원   2014-11-10
[강만원 칼럼] 형통의 복을 누리자!
그리스도인의 형통은...?“요셉은 무성한 가지, 곧 샘 곁의 무성한 가지라. 그 가지가 담을 넘었도다”(창49:22)샘 곁에 심겨진 나무는 무성하게 자랄 수 밖에 없다. 그래서 성경은 샘 곁에 심은 나무가 무성하게 자란 모습을 빗대서 “그 가지가 담을
강만원   2014-10-30
[강만원 칼럼] 온순한 교인과 온유한 그리스도인
온유한 그리스도인과 온순한 교인주님은 자신을 일컬어 ‘나는 온유하고 겸손하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뿐만 아니라 주님을 따라 우리도 온유와 겸손의 멍에를 메라고 명령하셨습니다. 따라서 ‘온유’는 겸손과 더불어 그리스도인의 아름다운 미덕일 뿐 아니라 반
강만원   2014-09-25
[강만원 칼럼] 감당할 만한 시험은 없다...!
“하나님은 우리가 감당할 시험 밖에는 허락하지 않으신다”여기에서 말하는 ‘시험’은 헬라어로 ‘시련’이나 ‘유혹’을 나타내는 페이라스모스(peirasmos)의 한글 번역이다. 고통이 뒤따르는 시련과 쾌락을 미끼로 내세우는 유혹은 분명히 성격이 다른 낱말
아르케   2014-09-16
[강만원 칼럼] 사랑... 하나의 계명!?
하나의 계명!?율법에서 가장 큰 계명이 무엇인지 묻는 율법사의 질문에 예수는 주저없이 신명기와 예레미야의 두 구절을 인용하며,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이 율법의 가장 큰 계명이라고 요약했다. 익히 알고 있는 것처럼 첫째는 “네 마음을 다하고 목
강만원   2014-09-05
[강만원 칼럼] 내 교회를 세우리라!
아르케 처치(Arche church, 원형 교회)오늘날 한국교회는 흔히 생각하듯이 ‘양적 성장의 정체기’가 아니라 이미 오래 전부터 총체적인 ‘붕괴의 길’에 들어섰다. 마치 주께서 유대 ‘성전주의 신앙’에 대해서, “돌 위에 돌 하나도 남지 않고 모두
강만원   2014-08-22
[강만원 칼럼] 허튼 비방!
분명히 말하자! 프란치스코 교종 ‘때문에’ 한국 개신교가 위기 상황에 처한 것이 아니라, 차라리 프란치스코 성도 ‘덕분에’ 한국교회, 특히 유대 바리새파의 외식을 고스란히 답습하며 지극히 ‘돈과 명예와 권력을 사랑하는’ 한국교회 목회자들의 가증스런 탐
강만원   2014-08-18
[강만원 칼럼] 프란치스코 성도!
프란치스코가 지구촌의 슈퍼스타로 등극했다. 멀리 갈 것도 없이, 나만 해도 그의 열렬한 팬이다. 교황에 오른 직후부터 그가 추구하며, 온 몸으로 숨김없이 실천하는 영적 가치관은 말그대로 예수 사상의 핵심적인 가르침이며, 그리스도 신앙의 본질이다.유난히
강만원   201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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