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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만원 칼럼] 교인은 목사의 '양'이 아니다!
교인은 목사의 '양'이 아니다! ‘교회개혁운동가’... 지나치게 과분한 이름으로 나를 수식하는 형제들이 있다. 그들의 순수한 마음을 알기 때문에 다른 말에 앞서 ‘감사의 인사’를 먼저 드려야 할 것 같다. 그러나 나는 스스로 ‘교회개혁운
강만원   2016-04-18
[강만원 칼럼] <선한 사마리아인>은..... 없다!
'선한 사마리아인'은... 없다신약성경의 가장 감동적인 세 일화, 이른바 '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 '간음한 여인', 그리고 '탕자의 비유'에 대한 전통적인 해석은 차례대로 '선행
강만원   2016-04-14
[강만원 칼럼] 끝없는 논쟁...!
끝없는 논쟁...- 구속(救贖)은 구원이 아니다요즘 '부활구원론'에 대해서 적지 않은 논란이 있고 나 역시 그에 대해 반론을 제기한 적이 있다. 당사자는 그런 용어를 사용하지 않았다는 주장이 있지만, 어쨌든 원치 않는 오해가 있을 것 같
강만원   2016-04-09
[강만원 칼럼] 부활구원론...?
‘부활구원론’...? 예수를 온전히 믿는다면, 그리고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면서 삼위일체 하나님이시라는 당연한 진리를 믿는다면 예수의 부활은 전혀 놀라운 기적이 아니다. 놀라기는커녕, 영원한 생명의 주인이신 하나님이 결코 죽으실 수 없기 때문에 처음부
강만원   2016-03-29
[강만원 칼럼] 성경적 교회의 본을 따라...!
성경적 교회의 ‘본’을 따라...! 신약시대의 '교회'는 옛 성전과 구별해서 '새 성전'이나 '새 예루살렘' 같은 다양한 정의가 가능하겠지만, 신약의 성경 원어 '에클레시아'라는 이름이 지지하듯
강만원   2016-03-19
[강만원 칼럼] 오정현은 즉각 물러나야 한다...!
오정현은 즉각 물러나야 한다...!사이버 신학교에서 목사 안수를 받은 경우가 아니라면, 장로교단의 목사는 신학대학을 마치고 강도사 인허를 받은 자에 한해서 장로교단의 헌법에 따라 소정의 절차를 거쳐 안수를 받는다. 다시 말해 이런 과정을 거치지 않았다
강만원   2016-02-10
[강만원 칼럼] 한국교회는 죽었다!
한국교회는 죽었다! 나는 프랑스의 대표적인 기독교실존주의자 베르나노스를 전공했다. 단순한 전공이 아니라, 심지어 베르나노스 국제학회 회장인 지도교수는 몇 시간에 걸친 예외적인 면담을 마치면서, “당신이 말하는 동안 나는 당신의 음성이 아니라 베르나노스
강만원   2016-02-05
[강만원 칼럼] 목사가 <제사장>이 되려면...
조금 다른 관점에서 의미를 살펴보기 위해서 새삼 질문을 제기한다. 진부하기 이를 데 없는 질문이지만, 이에 대한 대답과 행동은 대부분 일치하지 않는다. 제사장은 짐승을 제물로 바쳐 제사를 드리는 자를 말하기 때문에 희생제사가 사라진 신약시대에 제사장
강만원   2016-02-02
[강만원 칼럼] 교회가 죽지 않으려면...
교회가 죽지 않으려면... 오랫동안 한국교회의 부정과 불의를 지켜보면서 분명히 느낀 점은, 대형교회와 소형교회가 다르고 늙은 목사와 젊은 목사가 다른 것이 아니라, 목사 같은 목사와 목사 아닌 목사가 다를 뿐이다.갓 개척한 교회의 30대 목사도 대형교
강만원   2016-01-18
[강만원 칼럼] 교회개혁은 목사권력 타파에서 부터
너희는 왕 같은 제사장들이다...!개역한글은 으로 번역했고, 개역개정에서 로 개역했다. 토씨 하나의 차이지만 담고 있는 의미는 결코 토씨 하나의 간단한 차이에 머물지 않는다. 단수와 복수의 차이는 의 심층적인 의미와 가치를 구별 짓기 때문이다.기독교의
강만원   2016-01-03
[강만원 칼럼] 사이비 목사의 낙인.... <교만!>
사이비 목사의 낙인... 여러 목사들을 만나면서 느낀 공통점이 있다. 당연한 말이지만 모두 가 아니며, 모두 도 아니다. 사실 목사들을 만나 보면 에 대해서 유난히 깨끗한 목사들도 있고, 에 남달리 조심하는 목사들이 있다. 물론 사회의 불의에 치열하
강만원   2015-12-25
[강만원 칼럼] 노예근성을 버려라
‘맹신도의 노예근성’ 성경을 통해 주님은 우리에게 "너희가 그리스도의 몸이며, 지체의 각 부분이다"라고 분명히 말씀하셨지만, 성경을 읽는 교인들은 그 말씀이 무슨 뜻인지조차 제대로 모르고 있다.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다. 즉, 예수께서 생명을 바쳐 십자
강만원   2015-11-24
[강만원 칼럼] 그까짓 13억 갖고 쫀쫀하게...
그까짓 13억 갖고 쫀쫀하게.... "13억의 전별금이 지나치다"는 항간의 주장에 대해 사실인즉 전병욱으로서는 무척 억울하다. 교인 100명에 미치지 못하는 삼일교회를 10년 남짓동안 심혈을 기울여 2만이 넘는 대형교회로 키운 그의 입장에서 생각하면
강만원   2015-11-16
[강만원 칼럼] 도무지 부끄러움을 모르는 자들...
도무지 ‘부끄러움’을 모르는 자들...교회에서 일어난 부정한 일들을 사회법으로 고소·고발하는 문제에 대해서 이런저런 말들이 많다. 반대하는 사람들의 말을 들어보면, “교회에 덕이 되지 않거니와 세상 사람들로 하여금 교회에 관한 부정적인 인식을 심어줄
강만원   2015-11-04
[강만원 칼럼] '개혁'은 말장난이 아니다
'개혁'은 말장난이 아니다‘교회 개혁’은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에게 너와 나의 구별이 없는 시대적인 화두다. 개혁을 실천하기 위한 진정한 의지와 상관없이, 진보와 보수의 차이 없이 교회 개혁은 현대 기독교인들의 명실상부한 가치개념이다. 칼뱅
강만원   2015-09-23
[강만원 칼럼] 목사는 <성경적인> 직분인가?
목사는 직분인가?‘성경적인’ 직분의 뚜렷한 기준은 무엇인가? 의 첫 장에서 나는 목사가 “성경의 원형적인 직분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조심스럽게 이의를 제기하거나 은근히 불평을 토로하는 형제들이 있어서 공개적으로 답변한다. 참을성이 없는
강만원   2015-09-15
[강만원 칼럼] '목사를 위한 안식년'은... 없다!
‘안식년’은... 없다!‘목사를 위한 안식년’은 성서 적용의 오류다교회의 일탈과 목사들의 비리에 맞서 그리스도의 영성을 오롯이 회복하려는 개혁 운동의 불길이 서서히 타오르고 있다. ‘철옹성’ 같은 제도권 교회의 견고한 아성을 깨뜨리는 것이 결코 쉬운
강만원   2015-08-15
[강만원 칼럼] 남편이 달라졌어요...
"남편이 달라졌어요..." 모태신앙으로 열심히 교회에 다니던 자매가 있었다. 교회에 다니면서 종종 겪게 되는 어떤 유혹에도 전혀 흔들림 없이 굳건히 신앙생활을 하다가 우연히 나와 함께 성경을 공부하게 되었는데, 공부를 시작한 지 몇 주 지나서 말씀을
강만원   2015-07-27
[강만원 칼럼] 목사는 7관왕인가?
목사는 ‘7관왕’인가? 심각한 중병에 걸려서 열이 나는 사람에게 해열제를 복용시킨다고 병이 낫는 것이 아니다. 암에 걸려서 살이 빠진 사람에게 기름진 음식을 먹여서 살을 찌우는 것은 보양이 아니라 극약 처방이다. 대증요법으로는 병을 고치지 못하며, 치
강만원   2015-06-27
[강만원 칼럼] 목사 가카!
어떤 목사가 ‘목회활동비’라는 명목으로 사용한 지출 내역들 가운데 압권은 사모의 골프채 구입과 레슨비, 그리고 '황제 식사'였지만 그것만큼 내 눈에 거슬리는 내역이 있었다. 아마 나 자신과 비교되었기 때문에 더욱 그랬던 것 같은데, &#
강만원   201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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