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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상에 서기전에] 2006년 성탄을 보내면서
성탄은 잘 보내셨습니까? 새해에는 모두에게 좋은 일들이 있기를 바랍니다. 예수님도 살아생전 돈 때문에 고민이 많으셨을까요? 목회를 하면서 돈 때문에 걸리는 일이 많습니다. 프로그램을 하고, 선교를 하고, 공부를 하는 모든 것이 결국은 돈이 많아야지 하
강희천   2006-12-26
[강대상에 서기전에] 처음 교회에 나와서 등록한 그 젊은 부부!
처음교회에 나와서 등록한 그 젊은 부부! 여자는 4번의 임신과 4번의 유산 그래도 아이를 갖고 싶다고 한다. 구로동에서 살았다고 하는데 나 역시 구로동 출신이라 반가왔다. 어쩌다 지금의 남편을 만났는데 부모의 반대를 무릎쓰고 결혼했고 어느 누구의 도움
강희천   2006-08-05
[강대상에 서기전에] 꿈을 안고 개척교회를 시작하다
서울에서 전도사 생할을 할때 집사람이 집 근처의 연세대학원에 시험을 보게 되었다. 피아노 전공이었는데 합격을 하게 되었다. 그런데 그때 나 역시 대학원을 다니고 있기에 돈이 문제였다. 일단 내가 등록을 하고 아내는 훗날을 기약하게 되었는데.... 갑자
강희천   2006-08-04
[강대상에 서기전에] 강단에 서기전에 3
전도사로 사역하면서 교회의 웬만한 일들은 다 처리해야했는데 감사한것은 목사님께서 늘 심방을 같이 데리고 다녔다는 거다. 심방을 다니면서 심방은 어떻게 하는 건지, 교인들은 무슨 이야기를 하고 싶어하는지 잘 관찰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서울 한복판
강희천   2006-06-30
[강대상에 서기전에] 교회가 이런 곳이구나
교인들은 왜 자기의 주장을 잘 이야기 하지 못할까? 그리고 뒤에서는 목사의 욕을 하거나 교회 정책의 불만을 이야기 할까? 자기 자신의 이야기를 하기 보다 타인의 이야기를 즐겨할까?자 그럼 오늘 이야기 시작해본다 성산교회에서의 전도사 생활은 나에게 축복
강희천   2006-06-14
[강대상에 서기전에] 본격적으로 강대상에 서기전에
강대상에서서 를 시작하며 비록 길지않은 13년의 목회를 기억하며 다시금 새롭게 서고자 합니다. 무슨 성역 30년도 아니고 목사로서는 이제 겨우 새내기나 다름없는 30대의 목사가 돌이켜볼게 있으면 얼마나 있을까? 그러나 뭐 지나온 시간을 돌이켜보니 13
강희천   200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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