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01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회] 인천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 주민참여활동 김장김치 만들기 활동 진행
인천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이하 복지관)은 지난 25일 지역주민이 직접 기른 김장 작물로 밑반찬 제작 교육이 필요한 지역주민과 함께 김장김치를 만들어보는 주민참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주민참여 김장김치는 텃밭이음 활동가들이 9월부터 직접 심고 기른 김장
인천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   2023-12-04
[사회] 경찰의 노조법2·3조개정안 즉각공포 촉구하는 금식기도회 방해와 폭력진압 규탄한다!
경찰의 노조법2·3조개정안 즉각공포 촉구하는 금식기도회 방해와 폭력진압 규탄한다!- 경찰의 예배 방해와 폭력 진압을 규탄하며 불법 불심검문과 인권침해 즉각 중단하라! 개정 노조법2·3조 즉각 공포 및 시행을 촉구하며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를 막기 위한
당당뉴스   2023-11-15
[사회] [성명] 이태원 참사 외국인 피해자들을 차별하지 말라
성 명 서정부는 이태원 참사 외국인 피해자들을 차별하지 말고공평한 피해자 지원에 책임을 다하라 이태원 참사 1주기가 지났다. 이태원 참사가 우리 사회에 각인시켜 준 사실은 몇 가지가 있다. 첫째는 재난 예방과 대처에서 정부의 역할과 책임이 무엇인지 뚜
당당뉴스   2023-11-14
[사회] 인천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 취약계층 위한 바자회 개최
인천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26일 취약계층 지원 및 복지사업 기금마련을 위해 개최한 “나눔 한 걸음, 희망 두 걸음” 2023년 나눔 바자회가 성황리에 진행되었다고 밝혔다. 인천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의 나눔 바자회는 지역사회 축제로 의류, 주방 및 생
인기복   2023-10-30
[연합뉴스사회] 한국가스기술공사 인천지사, "추석명절 취약계층 지원"
인천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찬우)는 한국가스기술공사 인천지사(지사장 허문욱, 과장 진대식)로부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20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전달 받았다.한국가스기술공사 인천지사는 후원금품 지원 및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경제적·정서적
인천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   2023-09-22
[사회] 인천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 “개항도시에서 쓴 희망일지 1893-2023” 역사서 출판 기념 북 콘서트 성료
인천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은 9월 6일 ‘개항도시에서 쓴 희망일지 1893-2023’(부제: 인천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이 걸어온 길 130년)이라는 역사서 출판을 기념하며 130년의 역사를 되돌아보고, 미래를 향한 희망을 나누는 시간으로 북 콘서트를 준비하여
인천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   2023-09-07
[사회] 감리교시국대책연석회의, 정책협의회 열고 새로운 세상 꿈꿔
감리교시국대책연석회의(이하 감시연)의 정책협의회와 3분기 대표자회의가 8월 21일과 22일, 양일간 대부도팬션타운 내 데카포에서 회원단체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오후 4시부터 시작된 이번 모임은 박형순 목사(평화교회연구소 소장)가 인도하는 여
방현섭   2023-08-22
[사회]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아직도 고통 받고 있다.
2011년 8월 31일. 가습기살균제 참사가 발표된 이후 13년이 지나도록 피해구제가 제대로 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가습기살균제 피해 공청회에 대한 국회 청원이 온라인에서 진행되고 있다.피해자 채 모씨는 지난 8월 4일 국회에 국민동의청원을 내면서 “
심자득   2023-08-22
[사회] 윤석열 정권의 노동 탄압과 경찰의 폭력행사를 규탄한다
윤석열 정권의 노동 탄압과 경찰의 폭력행사를 규탄한다“경찰, 진압 과정서 곤봉으로 노동자 머리 내려쳐 병원 이송” 우리는 프레시안이 단독으로 낸 5월 31일 자 기사를 보고 눈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었다.5월 31일 새벽 5시 30분경 전남 광양제철소
당당뉴스   2023-06-05
[사회] “제 이름은 위안부가 아니라, 이용수입니다”
interview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제 이름은 위안부가 아니라, 이용수입니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94). 그녀의 삶은 굴곡이 많았다. 어느 누구도 그 삶의 아픔을 가늠할 수 없을 것이다. 열여섯 살 나이에 위안
최윤희   2023-05-12
[사회] ‘박사 출신 피아니스트’에서 ‘카페 처치’를 하기까지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삼청동 카페 ‘보드레 안다미로’ 대표김지영 목사‘박사 출신 피아니스트’에서 ‘카페 처치’를 하기까지의 풀스토리 ‘연예인 인터뷰 카페’로 유명한 삼청동의 ‘보드레 안다미로’의 대표 김지영 목사. 피아노로 독일에서 박사학위까지 받은
최윤희   2023-05-04
[사회] 찬양사역자 브라이언 킴의 인생 스토리
열정 인터뷰‘주가 일하시네’의 찬양사역자브라이언 킴고3때 예수님 영접하고 ‘소울브로즈’의 대표가 되기까지 인생 스토리 ‘주가 일하시네’로 잘 알려진 브라이언킴. 그는 이곡을 발표한 후 잠시 사라지게 된다. 그 이유를 여기에서는 밝힐 수 없지만, 현재
최윤희   2023-04-27
[사회] “못 걸을 거란 딸이 걷게 됐어요”
interview‘소아 뇌전증’ 딸을 둔 김예랑 집사“못 걸을 거란 딸이 걷게 됐어요” 드라마 ‘솔약국집 아들들’ ‘엄마도 예쁘다’ 영화 ‘롤러코스터’ 등에 출연하며 개성 있는 연기로 주목받았던 탤런트 김예랑 집사. 어느 날 그녀는 33개월 된 딸이
최윤희   2023-04-20
[사회] 기독교 비상 시국간담회 통해 윤석열 퇴진 운동 별여 나가기로
윤석열 정부의 무능과 반민주, 반민족, 반평화적 행태를 우려하며 ‘기독교 비상 시국간담회’가 4월 14일(금) 저녁 7시, 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50여명의 개신교 진보 개혁 진영 목회자와 평신도가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방현섭   2023-04-15
[사회] 세월호 ‘유민 아빠’ 김영오씨
interview세월호 ‘유민 아빠’ 김영오씨“진상 규명이 돼야 치유가 될 수 있습니다”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지도 벌써 8년. 시간이 많이 흘렀지만, 여전히 우리들의 기억 속에는 2014년 4월 16일을 잊을 수가 없다. 세월호가 옆으로 기울어져 있
최윤희   2023-04-13
[사회] “아빠 결핍으로 인한 상처가 디딤돌이 됐어요”
심리상담사 박상희 소장 이야기 “아빠 결핍으로 인한 상처가 디딤돌이 됐어요” 심리상담사로 유명한 박상희 소장. ‘심리상담사가 무슨 상처가 있겠어?’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당연히 있다. 우리와 다르지 않은 사람이니까. 그녀의 상처는 ‘아빠의 사랑 결핍
최윤희   2023-04-07
[사회] 감리회 목사 시국선언에 동참해 주시기를 호소합니다.
감리교회 목회자라면 한국 감리교회가 선교 초기부터 교육기관과 의료기관을 설립하여 사회 참여 활동을 활발히 펼친 것과 일제 강점기에 독립운동에 앞장선 것을 꼽을 것입니다. 감리회 운동의 창시자인 존 웨슬리를 거론할 때면 고아들을 돌보고 아동 노동을 반대
방현섭   2023-04-01
[사회] “태안민간인학살로 가족 4명을 잃었어요”
interview한국전쟁민간인 희생자 태안유족회정석희 회장 “태안민간인학살로 가족 4명을 잃었어요” ‘태안민간인학살’ 부역 혐의로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삼촌 네 명을 잃은 정석희 회장. 이때 당시 정 회장은 세 살에 불과했다. 기억은 많지 않지
최윤희   2023-03-22
[사회] 정부 임대주택 정책의 허구와 민낯
無信不立“사람에게 신뢰가 없으면 살아갈 수 없다.”이 말이 맞지만, 정말 믿으면 큰일나는 세상이다. 주거복지 영역에서 활동가로 산지도 벌써 23년째 되는 해다. 처음에는 노숙인 쉼터 상담원으로 입문해서 쪽방상담소에서 3년, 주거복지 NPO에서 지금까지
오범석   2023-03-17
[사회] ‘고딩엄마’ 차희원씨 “아이 낳은 거 후회 없어요”
interview‘고딩엄마’ 차희원씨 “아이 낳은 거 후회 없어요” 열아홉에 임신하고 스무 살에 아기를 낳은 차희원씨. 아이 낳은 것에 대해 전혀 후회 없다고 말하는 그녀. 아이를 너무 사랑해서 그런가 보다. 그녀는 초등학교 때부터 어린 동생들의 육아
최윤희   2023-03-16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20-012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2가 35 기사연빌딩 401호 ☎ 02-393-4002(팩스 겸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자득
제호 : 당당뉴스  |  등록번호 : 서울아00390  |  등록연월일 : 2007.7.2  |  발행인 겸 편집인 심자득(010-5246-1339)
Copyright © 2005 당당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ngdang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