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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혐오와 차별에 관한 한국교회의 현실과 극복과제
혐오와 차별에 관한 한국교회의 현실과 극복과제김 상 덕(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 연구실장 / 명지대학교 객원교수) 한국 사회에서 한국교회를 향해 제기된 문제의식 중 하나는 ‘사랑의 종교를 표방하는 기독교가 왜 혐오와 차별의 주체가 되었는가’ 하는 것이다
김상덕   2021-03-29
[사회] 한국감리교회의 관용정신과 차별극복의 전통
한국감리교회의 관용정신과 차별극복의 전통 홍승표(감리교신학대학교 객원교수) 정말 우리들 사이에도 저 하잘 것 없는 남과는 다른 나라는 것을 표시하려는 강력한 차별의 의지가 있다. 이것이야 말로 우리가 지니고 있는 원죄일는지 모른다. 성전에 올라가서 기
홍승표   2021-03-22
[사회] 성삼위 하나님의 권위를 부정하는 죄는 훨씬 더 가증한 죄이다.
동성애는 죄이고, 성삼위 하나님의 권위를 부정하는 죄는 훨씬 더 가증한 죄이다. 1. ‘축도’라고 일컬어지는 축복 기도[祝福祈禱, blessing]는, 안수받은 목사(사도직의 직무를 계승하는 자로서)가 성삼위 하나님을 대리하여(권위를 부여받고) 하나님
이현석   2021-03-17
[사회] 인권회복을 위한 교회 전통을 생각하자.
인권회복을 위한 교회 전통을 생각하자.박래군(인권재단 사람 소장) 포괄적 차별금지법(평등법) 제정을 둘러싸고 기독교계 안에서 갈등이 오래 지속되고 있어서 안타깝습니다. 15년째 기독교계의 반대로 인해서 포괄적 차별
박래군   2021-03-15
[사회] 눈은 울기 위한 것
편집자 주: ‘다양한 목소리, 한 믿음(Many Voices, One Faith)’은 연합감리교회에 관한 주제의 신학적 관점을 공유하고, 오늘날 연합감리교인이 된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이해를 돕기 위한 포럼이다.바울은 다메섹 도상에서 눈의 ‘비늘
김선중   2021-03-08
[사회] 유죄인가 무죄인가
지난 7월 교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①목사 자격까지 박탈해야 한다(27.3%) ②목사 자격은 유지하되 징계해야 한다(25.3%) ③축복은 목사의 고유 권한이므로 누구를 축복하든 징계해서는 안 된다
이현석   2021-03-04
[사회] “성소수자”는, “성중독자”들을 사회적 약자로 보이기 위한 위장술인가?
“성소수자라는 단어는 성중독자들을 사회적 약자로 보이기 위한 하나의 위장술에 불과하다”는 주장은, 4가지 개념(①성소수자 ②성중독자 ③사회적 약자 ④위장술)이 사용되었다. 이 문장은 “동성애자는 성중독자이다”를 전제로 한다.이중, 위장술에는 어떤 의미
이현석   2021-02-23
[사회] 주인이 종들에게-소수를 단죄하는 이들에게 고함
주인이 종들에게-소수를 단죄하는 이들에게 고함 -마태복음 13:24-30- 정명성 주인인 나의 뜻이다 뽑아버리지 마라, 행여그것들이 가라지라 해도 그냥 두어라내 밭에선 상한 갈대도 꺾지 않는다대지가 생명을 가려서 키우던가헤살짓는 피와 가라지도 내겐 소
정명성   2021-02-22
[사회] 변영권 목사의 글에 대한 반론
차별금지법은 교회 본질을 훼손할 것입니다.(변영권 목사의 글 “차별금지법은 교회를 교회답게 만들 것입니다” 에 대한 반론) 변영권 목사는 당당뉴스 2021년 2월 15일 자 “차별금지법은 교회를 교회답게 만들 것입니다” 라는 칼럼을 통해, 차별금지법을
김재탁   2021-02-18
[사회] 차별금지법은 교회를 교회답게 만들 것입니다
차별금지법은 교회를 교회답게 만들 것입니다 중학교를 졸업하고 정들었던 서대문을 떠나 강남으로 이사를 하였습니다. 원래 다니던 교회가 거리가 멀어서 다니기 힘들어졌을 때, 새로 사귄 같은 반 친구가 자기가 다니는 교회에 같이 가자고 해서 한동안 열심히
변영권   2021-02-15
[사회] 신명기 역사관(歷史觀)으로 보는 동성애
신명기 역사관(歷史觀)으로 보는 동성애 어떤 사람들은 성경에 동성애에 관한 성경 구절이 그다지 많지 않다고 말한다. 많다는 기준은 지극히 자의적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가 돼야 많은지 사람마다 기대하는 바가 다를 것이다. 필자가 구약성경에서 동성애를 직접
여성구   2021-02-15
[사회] 차별금지법에 딴지를 걸다
1. 오늘날 교회가 당면한 “차별금지법”과 “성소수자 & 동성애” 논의가 힘든 이유는, 논의의 배경이 지나치게 광범위하기 때문이다. 학문적으로 생물학, 유전학, 진화론, 의학, 심리학, 윤리학, 법학 등의 관련성이 매우 높다. 따라서, 동성애, 성소수
이현석   2021-02-14
[사회] 박충구 교수의 주장에 대해 팩트 체크함
박충구 교수의 주장에 대해 팩트 체크함동성애는 질병이고, 치료가 가능하다.박충구 전(前) 감신대 기독교 윤리학 교수(이하 박 교수)의 ‘차별의 악:선한 차별주의자는 없다’라는 글에 대해, 필자는 ‘편견이 아니라 사실이고, 혐오가 아니라 긍휼이다.’라고
여성구   2021-02-08
[사회] 감리회 장정 속 혐오와 차별, 왜 문제인가?
감리회 장정 속 혐오와 차별, 왜 문제인가? 박경양 목사 (평화의교회 담임) 1. 혐오와 차별혐오는 보호돼야 할 특성을 가진 개인이나 집단에 대한 격앙되고 불합리한 비난, 적의, 증오의 감정을 의미하는 것으로 차별적이라는 점에서 단순한 편견과는 다르다
박경양   2021-02-04
[사회] 혐오와 차별에 저항하는 영성과 목회
혐오와 차별에 저항하는 영성과 목회 1. 들어가는 말성소수자에 대한 주류한국교회의 대응은 굉장히 폭력적이다. 혐오와 차별이라는 말은 그 폭력성의 당연시하고 정당화시키는 통로로 활용하고 있다. 발제자는 성소수자에 대한 한국 교회의 폭력적인 현장을 직적
남재영   2021-02-04
[사회] “감리회장정 속에 혐오와 차별 있다”
‘차별금지법에 대한 감리회 전망’ 2차 세미나‘차별금지법에 대한 감리회 전망’ 2차 온라인 세미나가 4일 오후 감리회 본부 14층 회의실에서 을 주제로 개최됐다.국회에 발의된 포괄적 차별금지법에 대한 기독교계 입장을 지난 달 21일 헌법과 신학적 입장
심자득   2021-02-04
[사회] 여성구 목사의 반론에 대하여 답함
여성구 목사의 반론에 대하여 답함1. 부족한 글(박충구:“차별의 악: 선한 차별주의자는 없다” )에 대하여 동성애에 대해 부정적 견해를 가진 목회자의 입장에서 논평해 주신 것(여성구: 편견이 아니라 사실이고, 혐오가 아니라 긍휼이다)에 대하여 일단 감
박충구   2021-02-03
[사회] 예수의 눈으로 본 성소수자
예수의 눈으로 본 성소수자 연세대학교 명예교수 한인철 1. 들어가는 말 필자는 1970년대 중반 이래 조직신학에 관심해온 신학도였으나, 1995년부터 지난 26년 동안은 주로 역사적 예수에 깊이 관심해왔다. 기독교
한인철   2021-02-02
[사회] 편견이 아니라 사실이고, 혐오가 아니라 긍휼이다.
*[박충구 교수의 “차별의 악: 선한 차별주의자는 없다.”에 대한 반론]박충구 전(前) 감신대 기독교 윤리학 교수는 당당뉴스 2021년 1월 27일 자 “차별의 악: 선한 차별주의자는 없다.”라는 칼럼을 통해, 차별은 인간의 지적오류인 편견의 결과이며
여성구   2021-02-01
[사회] “차별의 악: 선한 차별주의자는 없다”
“차별의 악: 선한 차별주의자는 없다” 박충구(전(前) 감신대 기독교 윤리학 교수, 생명과 평화 연구소 소장) “선한 상상력이 결핍되어 편견에 찌든 차별주의자는 있어도,선한 차별주의자는 존재하지 않는다.”
박충구   202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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