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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리가 가는 곳엔 마귀가 소란코, 기복이 가는 곳엔 마귀가 잠잠해 왜?
 닉네임 : 말씀과 기도  2005-08-14 08:33:01   조회: 6837   
진리의 옷 대신 기복이란 개껍데기 옷을 통채로 다 입혀 놓았느니까!

이 옷을 교회마다 다 입히기에 성공한 이상 마귀는 더 이상 소란케 할 이유가 없는 것입니다.

이 개껍데기 옷을 진리의 옷이라고 잘도 변명을 하고 가르치는데 마귀가 왜 더 이상 소란할 이유가 없는 것입니다.

이제는 잠잠해도 이 옷을 광명한 진리의 옷이라고 서로 야단들인데 그 틈에 마귀가 더 이상 끼어들 자리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진리가 이 개껍데기 옷을 벗으라고 지적하는 그곳에는 마귀가 잠잠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어떻게 하여 입힌 옷인데 마귀가 잠잠하겠습니까?

개껍데기 옷 품목을 함 살펴 볼까요?

돈을 헌금으로 심으면 더 많은 돈이 복으로 온다.

십일조 바치면 네 창고가 차고 넘친다 하나님 시험도 가능하다는 율법적 주장.

기득교권행세, 썩은 양심 그대로 두고 제비뽑으면 만사 형통, 돈과 명예에 눈 어두워 성경의 책망도 싫다.

주일성수라는 율법적 압박, 바른지적에 대한 왜곡, 제 생각을 성경생각이라는 설교, 목사를 섬기면 복 받는다는 주장, 턱없는 아멘 강요, 주의 이름으로 축복 남발, 코메디 남발 설교, 계급화된 직분, 예배당 건축을 성전건축이라는 격상 기타 등등



이루 헤아릴 수 없는 기복들이 현 교회와 신앙 속에 가득 합니다.

이 기복의 개껍데기 옷을 한가지씩 벗기려 들면 마귀는 여지없이 소란을 피웁니다.

이 개껍데기 옷을 입은 사람들의 그 입을 통하여 말입니다.

그들은 여전히 이 개껍데기 옷을 주의 옷이라고 선전하며 칭송합니다.

복음을 자기 사욕을 채워 주는데 이용하여 만족케 하니 뭇 성도들은 아멘으로 이를 더욱 열심히 따릅니다.



진리가 가는 곳에 기복 마귀가 소란을 떠는 것이 오늘의 교회 형편입니다.

그러나 기복이 가는 곳에 뭇 성도들이 대단히 잠잠한 것이 또 오늘의 교회 형편이기도 합니다.
2005-08-14 08:3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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