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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회 어린이도서관학교가 열립니다.
 닉네임 : 이공훈  2005-08-10 20:07:21   조회: 6669   
가을의 시작, 도서관 학교로 오십시오.
꿈을 찾아가는 소중한 여행에 넉넉한 마음으로 함께 해 주십시오.

제1회
어린이도서관 학교

일시 : 2005년 9월 5일 ~ 11월 21일 (매주 월요일 2시 단, 첫 강의는 3시)
장소 : 감리교회관 16층 회의실(광화문빌딩)
주관 : 감리교어린이도서관협의회(cafe.daum.net/mchildlibrary)
주최 : 기독교대한감리회 홍보출판국 어린이도서관 설립위원회


어린이도서관 학교에 초대합니다

어린이도서관 학교는 도서관 운영자와 새로 도서관을 열기 바라는 분들이 함께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자리입니다. 이 분야의 최고의 강사님들이 오셔서 우리들에게 필요한 말씀을 전해주십니다.
기존 운영자들에게는 다시금 고개를 끄덕이며 마음을 가다듬는 지혜의 시간이 될 것입니다. 오래전부터 교회 한 모퉁이에 어린이도서관을 꿈꿔왔던 분들에게는 밑그림이 분명하게 그려지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가을의 시작, 도서관 학교로 오십시오. 꿈을 찾아가는 소중한 여행에 넉넉한 마음으로 함께 해 주십시오. 어린이도서관학교가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제1회 어린이도서관 학교 강의 시간표
1강/ 9월 5일 이현주 목사님 - 동화로 들려주는 생명이야기
2강/ 9월 12일 이성실 선생님- 그림책과 아이들
3강/ 9월 26일 최해숙 관장님 - 어린이도서관, 지역공동체를 꿈꾸다
4강/ 10월 10일 오진원 선생님 - 옛 이야기: 어제의 이야기, 오늘의 이야기
5강/ 10월 17일 조월례 선생님 - 우리 동화의 발자취
6강/ 10월 24일 한상수 관장님 - 우리나라 어린이도서관의 현황과 비전
7강/ 10월 31일 이신정 선생님 - 어린이도서관에서의 미디어 교육
8강/ 11월 7일 오지은 선생님 - 어린이책 사서의 역할과 업무 매뉴얼
9강/ 11월 14일 변경수 목사님 - 어린이도서관의 공간 구성:리모델링을 중심으로
10강/ 11월 21일 안성영 목사님 - 교회 유형에 적합한 어린이도서관 모델 연구
(패널토의:강아지똥, 동녘, 들꽃방, 참좋은, 푸른)

강의는 이렇게 이루어집니다

1강- 삶의 한복판에서 일상을 재미있게 살아가는 그의 이야기는 웃음만큼이나 넉넉하다. 하지만 술술 풀어내는 동화 속 세계는 깊다. 그가 삶을 모시는 까닭이다. 생명 있는 모든 것들이 그의 이야기 속에서는 주인 노릇을 한다. 그래서일까! 동화로 들려주는 생명이야기는 오래도록 우리 가슴에서 떠나지 않는다.
* 이현주/ 동화작가, 목사

2강- 그림은 글을 구성하는 부속물이 아니다. 겉표지에서부터 면지에 이르기까지 그림이 전해주는 이야기를 찾아보자. 그림책을 보며 자란 아이들이 상상력과 지혜가 더 풍부하다!
좋은 그림책이란 무엇인지, 그림책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그림책이 왜 어른들에게도 필요한지를 그림책 전문가의 생생한 강의로 들어본다.
* 이성실 - 자연그림책 작가, 어린이 책 전문가, <개구리가 알을 낳았어> 외 다수.

3강- 너덜너덜한 책을 쌓아둔 곳! No. 어린이도서관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뿐 아니라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좋은 책을 고루 갖추고 있다. 하지만 요즘 아이들은 굳이 책에 집착하지 않는다. 그렇다고 책 없이 진정한 성숙을 이룰 수는 없는 법. 책과 어우러진 문화의 매개자로서, 교회 도서관이 지역 속에서 자리 잡아가는 이야기, 그 속으로 빠져보자!
* 최해숙 - 가나안 도서관 관장

4강- 디지털 시대에 옛 이야기를 읽는 것은 어제의 이야기가 오늘 우리들의 삶과 무관하지 않기 때문이다. 과학이 믿음을 쓸어버렸다는 말이 있듯이 자본을 숭배하는 산업사회가 옛 이야기를 수장시켰다고 말하면 지나칠까! 독설과 설교가 난무하는 시대에 옛 이야기는 우리를 언어의 성소로 데려갈 것이다. 참 듣기 좋지, 옛 이야기 한 자락에 아이들 깔깔대는 소리!
*오진원 - 웹사이트 ‘오른발 왼발’ 운영자, 옛 이야기 전문가

5강- 우리 동화는 일본 동화에 영향을 많이 받았던 시기도 있었고 외국 동화를 짜깁기한 전집이 어린이책의 주를 이루던 시기도 있었다. 어린이가 주인 되는 어린이문학으로 나아가기 위해서 우리 동화의 발자취를 더듬어 보아야 한다. 명암은 대비를 낳는다. 대비가 새로운 색을 만들어내듯 우리 동화의 어제와 오늘을 통해 새 이정표를 짜보려고 한다. 어느덧 어린이 운동과 문학을 연구해 온 지 20여 년, 참 놓치기 아까운 강연이다.
*조월례 - 사단법인 어린이도서연구회 이사

6강- 우리나라 공공도서관에 어린이실이 생겨난 것은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 민간에서 어린이도서관을 꾸준히 만들어온 공덕에 힘입은 바가 크다. 어린이는 사회복지로 접근해야 하고 더불어 문화적 혜택을 고루 받아야 한다. 이런 두 날개가 퍼덕이는 곳이 어린이도서관이다. 도서관 운영의 어려움과 제도적 한계를 뛰어넘는 힘찬 날갯짓을 위해 자 이제 엔진을 달아보자.
*한상수 - 어린이도서관 푸른꿈 도서관 관장, 어린이도서관 연구소 소장, 아침독서추진본부 사무국장

7강- 책이 없어서 못 본다고! 아니다. 대개는 있는 책도 보지 않는다. 그 책이 좋지 않은 책일 수도 있지만 문제는 좋은 책이고 꼭 읽어야 할 책인데도 아이들 가까이로 가지 못한다는 것이다.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영상언어를 분석하고 아이들이 책을 좋아하도록 미디어를 활용하는 방안을 모색한다. 나아가 텍스트로서의 영상매체를 책과 접목하는 시도를 해볼 것이다.
* 이신정 - 한겨레문화센터 강사, 영화평론 및 미디어비평 전문가, <우리가 다시 그려요 1, 2> 저자

8강- 어린이도서관에는 도서관이 갖춰야 할 매뉴얼이 필요하다. 전산화부터 사서업무에 이르기까지 전문적인 지식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어린이사서를 둘 형편이 안 된다면 어린이도서관에 필요한 사서 매뉴얼을 능숙하게 익혀야 한다. 분야의 전문적 지식이 없이 그 세계에 깊이 들어갈 수 없다. 도서관을 꿈꾸는 이들이여, 현직 사서의 이야기를 경청해 보시라.
* 오지은 - 광진 정보도서관 사서과장

9강- 여태껏 어린이도서관에 대한 공간적 개념은 큰 도서관 중심으로 논의되어 왔다. 자연히 신축을 하거나 대형 평수에만 초점을 맞추었다. 하지만 현실은 10평 이하인 곳도 있고 30평 내외가 주를 이루고 있다. 묵혀 두었던 공간을 새로 디자인하거나 리모델링하는 것을 고민한다면 이 강의는 매우 매력적인 시간이 될 것이다.
* 변경수 - 동녘교회 담임목사, 동녘도서관 운영자

10강- 열 번의 나들이가 막바지에 다다랐다. 결론은 어떤 도서관의 모습으로 태어날 것인가에 있다. 도심 속 작은 숲을 이루는 도심형 도서관, 농어촌과 같이 아이들 몇을 데리고 있는 도서관, 지역아동센터와 겸하는 도서관, 교회가 아닌 개인이 운영하는 도서관 등이 있다. 이들이 함께 모여 속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우리에게 맞는 도서관 유형을 찾아보자.
*안성영 (감리교어린이도서관협의회 총무, 느티나무 도서관 관장, 사랑교회 담임목사)
패널(청파교회 푸른어린이도서관, 참좋은교회 참좋은 도서관, 들꽃방 도서관, 소망교회 강아지똥 도서관, 동녘교회 동녘도서관)

참가신청/카페(cafe.daum.net/mchildlibrary)에서 등록.
문의(안성영 019-9237-8390) 참가비 10만원(일반)
계좌번호 : 국민은행/ 347801-04-000230 안성영(도서관)
단, * 감리교어린이도서관협의회 회원: 9만원(10% 할인)
* 어린이도서관 자원봉사자(1인): 9만원(10% 할인)
* 작은 도서관(미자립교회): 9만원(10% 할인)
* 미리 등록하면(8월 25일까지): 9만원(10% 할인)

적용의 예) 감리교어린이도서관협의회 회원이면서 작은 도서관을 운영하고 있고
기한 내에 미리 등록하면 최대 20%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봉사자는 10%만 적용
2005-08-10 2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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