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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골집 잔치에 멍석을 깔며
 닉네임 : 한주희  2005-08-13 01:02:55   조회: 7014   
들판에 생명이 영글어가는 계절입니다.

25년 동안 시골집을 지켜주신 신께 감사드리고
물심양면 조력하신 모든 분들께 경의를 표합니다.

앞산이 살아가는 것을 봐왔습니다.
시골집 삶을 산하가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한 생명을 돌보는 일이 우선이 되어야했고
움직임이 없는 생명들처럼 겸허해야했습니다.

새들이 평생 몸으로 집을 짓듯이 시골집도 그러했습니다.
이제야 둥지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스스로 살아보려니 몹시 분주했습니다.
이른 감이 있지만 지나온 발 자리를 돌아보고
고단한 일상을 뒤로하고
이 땅에 소풍 온 것을 기억하고자 합니다.
만물에 신세지고 사는 우리들입니다.
고수레를 하듯 여러분들께 밥 한 그릇 짓겠습니다.
사회가 건강해지도록 열심히 수고하신 여러분
각자 생일을 자축하는 맘으로 오셔서 하루가 즐겁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시골집 25주년과 <촌놈 林洛京의 그 시절 그 노래 그 사연> 출판기념식

<달 따 러 오세요>

■ 19일(금) 저녁 8시 ● 새야 너는 오늘밤 어데서 자려나----------------------------
ꋯ광덕리 주민들이 펼치는 농악(지영수 외)
ꋯ채현기 가족의 몰래한 사랑
ꋯ이인수 선생(좌도와 우도 농악의 달인)과 조선시대 사물놀이 전수단
ꋯ김금용 ∙ 안태호선생 - 거적 속에 숨겨진 노래들
ꋯ그 외 자유롭게 춤추는 풍류도인들

■ 20일(토) ● 이 세상 어딘가엔!--------------------------------------------------

◇ 1부 <기념하며> ■ 아침 10시 30분
사회 : 허태수(목사, 작가)
ꋯ이인수 선생의 장구소리
ꋯ이 땅에서 천국을 사는 사람들 - 시골집 식구들
ꋯ즐거운 시 - 고진하(시인, 목사)
ꋯ시골집 이야기 - 유희영(익산YMCA 사무총장)
ꋯ잘 오셨습니다 - 정갑철(화천군수)
ꋯ기쁨의 말 - 김근태(보건복지부 장관)

ꋯ흥겨움의 뜰 - 박양순(판소리보존연구회 강원지부장)과 단원들
ꋯ먼저 책을 읽고 - 이정배(감리교신학대학교 교수)
ꋯ내가 만난 촌놈 임락경 - 김성훈(상지대 총장, 전 농림부장관)
ꋯ내가 만난 임락경의 얼굴 - 박노해 (시인, 평화운동가)
ꋯ열락의 노래 - 유유 교수(크로마하프협회장)와 단원들

ꋯ소문난 잔치 먹을 것 없다? - 임락경

◇ 2부 <피로연> ■ 낮 12시 30분
ꋯ맛과 소리의 향연 - 유유 교수와 단원들

◇ 3부 <모닥불 피워 놓고> ■ 저녁 8시
사회 : 유희영(익산YMCA 사무총장)

ꋯ영상과 노래Ⅰ- 시골집의 봄 여름 가을 겨울
ꋯ임달래의 전라 좌도농악 설장구소리
ꋯ철부지들
ꋯ영상과 노래Ⅱ - 춤추는 천국
ꋯ김성호의 노래
■ 8∙21(주일) ● 가거라 삼팔선아-------------------------------------------------

1부 : <한․일 평화 교류 예배>
오늘의 말씀 이누까이 미츠히로 목사 (犬養光博, 후쿠요시 교회)
원경선 선생(평화원 원장)
이현주목사
임락경목사

축복 조화순목사

2부 : 교류회
2005-08-13 01: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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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희 2005-08-13 21:12:39
장소는 화천군 사내면 광덕3리 195 시골집(교회) '마당'입니다. 033-441-4298, 033-243-1004, 017-224-4298,로 문의하시면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바울 2005-08-13 14:31:39
장소는 어딘가? 빈들인가? 마당인가? 어디야 하늘이야 그런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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