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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 무오설에 대하여(2)
 닉네임 : 말씀과 기도  2005-08-17 08:22:20   조회: 6785   
솔직히 댓글을 쓰는 지금 이 순간에도 기사를 제대로 읽지 않고 있습니다.

왜?
제목과 부제 자체 부터 가치가 너무 없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제 할 말만 몇 마디 했을 뿐입니다.

이에 또 빚진자님이 몇가지 지적을 주시네요.
하여 사본에 대하여 한 말씀 거덜어 봅니다.
무오란 사본에 대한 문자적인 것 마저도 절대 무오하다는 것인데, 다시말해 철자 하나도 무오하다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것이 텍스트다 라는 주장이십니다.

이런 문제에 대하여는 역사고고학적으로나 과학적으로나 그 어떤 이유를 가지고서도 이를 증명할 수도 없거니와 해서도 안되는 문제 라고 봅니다.
왜냐면, 텍스트인 사본에 대한 무오의 검증을 무엇으로 하는냐는 것입니다.
원본이 있은 들 또 그 원본에 무오를 무엇으로 증명하느냐인 것입니다.

그래서 이러한 문제를 놓고 무오냐 유오냐를 시비한다면 같은 신앙 안에서도 결국 끝없는 시비일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어떠한 면에서 성경이 무오인가, 바른 믿음에 든 자들 만이 이해 가능한 말을 하고자 합니다.
하나님의 전능하심은 당신의 말씀을 옮기시는데 일점일획도 틀리지 않게 기록하게 하셨다는 것입니다.
저는 이것을 당연히 믿는 믿음입니다.
그러나 동시에 그 원본 만큼은 이 세상 어디에도 없다는 것입니다.
해서 오늘의 우리에게 까지 건너진 이 성경은 분명 그 원본에 사본에 사본이요 번역본에 번역본인 것입니다.

글이 약간 길어지려고 하니 이만 끊고 위로 올려 연결하겠습니다.(전 개인적으로 장문을 싫어하여 가능한 피하려고 합니다. 이에 한가지 곁들여 그 이유를 말씀드린다면 줄일 수 있는 것도 줄이지 않는 글이 장문의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것이며 이는 또 의도적 중언부언의 소지가 있고 결국은 주장 핵심에 부각을 위하여 매우 유난을 떠는 부설이기 때문 입니다. 별 소릴 다 했지요, 지송함, 이는 저의 체험이기에 더욱 이런 말을 쓰면서도 한편 과거에 이러했던 저 이였기에 더욱 부끄럽습니다.)
2005-08-17 08: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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