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림
세상과 교회의 다리, 당당뉴스가 자란다![당당뉴스 창간 3주년 후원의 날] 7월14일(월) 오후5:30 석교교회에서 식사와 이현주목사 강연 등
당당뉴스 편집실  |  webmaster@dangdangnew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입력 : 2008년 06월 25일 (수) 15:24:14
최종편집 : 2008년 07월 12일 (토) 13:35:57 [조회수 : 478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당당뉴스 나도기자와 후원자, 애독자 여러분을 초청합니다.

당당뉴스 창간 3주년 후원마당 / 당당뉴스가 자란다!
시일 / 2008년 7월14일(월) 오후5시:30-8:00
장소 / 석교교회(서대문 영천시장, 감신대 옆 2-363-5260) 
*약도 아래, 전철 3호선 독립문역 4번출구, 5호선 서대문역 2번 출구, 서대문구 천연동 71)
내용 / 공동식사와 교제의 시간 그리고 이현주목사 강연

   

당당뉴스를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들 15명이 몇 차례 모여 당당뉴스 후원회와 운영 및 편집회의를 구성하여 적극 지원하기로 하면서 어느덧 창간 3주년을 훌쩍 지낸 당당뉴스 후원 행사를 준비하였습니다.
하여 그동안 당당뉴스를 애독자들과 필자들, 후원해 주신 분들께 이를 널리 알리며 초청하오니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2008. 7. 1 당당뉴스 후원회


창간 3주년 기념 당당뉴스 후원 마당

“당당뉴스가 자란다!”

시일 / 2008년 7월14일(월) 오후 5:30-8:00
장소 / 석교교회 교육관과 2층 예배당

1부 식사 및 나눔의 시간 5:30-7:00

사회 / 백용현목사(대동교회)

축하공연 1 / 좋은샘 앙상블 - 풀륫 독주
환영의 말씀과 기도 / 후원위원장 황광민목사(석교교회)
참가자 소개 / 돌아가며
3주년 축하 떡 커팅 /
축시 / 박철 목사(좋은나무교회)

   

실무자 인사 / 이필완목사와 송양현전도사
당당뉴스 길을 묻는다 나도 한마디 / 5명 정도 현장에서
축하공연 2 / 좋은샘 앙상블 - 피리 합주

2부 강연회 7:00-8;30
사회 / 채현기목사(동호교회)

축하공연 3 / 좋은샘 앙상블 -금관4중주
축가 / 방영식목사(한사랑교회)

   

강연 / 이현주목사(드림실험교회) 
          한국교회, 그 길을 묻는다!

함께 노래하기 / 우리 함께 이 길을
마무리 말씀과 기도 / 최완택 목사(민들레교회)


             *좋은샘앙상블은 좋은샘교회(박효식목사)의 청소년 연주단입니다.

가난하면서도 맑고 아름답게
-당당뉴스 창립 3주년을 축하하며

꽃은 향기를 이야기하지 않아도
스스로 견고해지는 것을 아는 까닭은
핀 꽃만 보았을 것이니
그대와 나
우리 언제 피기 위한 꽃이 되랴

우리 모두 하나가 될 수 있도록
모두가 강물이 되어 흐를 수 있을 때까지
두 어깨 단단히 걸고
더욱 당당한 걸음으로
정의와 평화가 입맞춤하는 세상을 향해

그리하여 꿈이 현실처럼 이루어지는 날
우리는 지상에 마지막 남은 꽃씨가 되어
황무지 들판 발자국마다 송이꽃을
맑은 햇살과 함께 피어 올릴 것이다

꿈은 꿈대로
희망은 희망대로
꺾이지 않는 시대의 등불로 일어나라
그 불빛이 작고 가물거려도
그러나 가난하면서도 맑고 아름답게

우리의 사랑이 아름다운 것은
마지막 어둠 배웅하는 지상의 등불을 위해
기꺼이 더 가난해 질 수 있기 때문이다
사방 곳곳에 이름 날리지 못해도
그냥 살다가 가는 것조차
이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가     /
박철


* 참가하신 모든 분들에게는 한국기독교연구소가 발행하여 기증한 최신간 ‘예수의 평화와 영성’ ‘예수는 누구인가’ 2권 중에 원하시는 1권씩 나누어 드립니다.
* 책 준비와 식사준비, 교제를 위하여 아래 후원회 위원들이나 leewaon3@chol.com 으로 꼭 미리 참가신청을 하시기 바랍니다.
* 후원 및 참가 신청은 황광민목사 017-260-5260, 채현기목사 016-9654-0691, 이광열목사 011-3111-4777 로 연락바랍니다.

당당뉴스 최근 운영 현황과 후원하러 가기 클릭

   

어느 덧 창간 3주년이 지났더군요!

   

2005년 5월22일 서산 갈산교회 기공식 기사를 첫 기사로 올리면서 띄운 당당뉴스가 어느덧 창간한 지 만 3년을 지났습니다. ‘생명의 강을 모시는 사람들’ 103일 생명평화 종교인 순례를 마치고 돌아온 5월24일이 그 때쯤이었나 봅니다.

여러 사람들의 우려 속에도 건강하게 잘 돌아왔나 했는데 역시 만만치 않았던 모양인지 양쪽 어금니 주변 이가 7개나 내려앉았습니다. 주변 분들이 걱정하면서 어떻게 해야 되지 않겠냐고 걱정들 하다가 문득 당당뉴스 후원 마당을 열어 당당뉴스의 첫 후원행사를 갖기로 마음을 모았습니다.

‘교회와 세상의 다리’ ‘하나님과 사람들 앞에 당당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곧 뉴스!“라는 copy를 걸고 무작정 한 길로만 달려 왔더니 어느덧 만 3년이나 지났군요. 그동안 당당뉴스 운영을 얼마나 잘 해 왔는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평가야 여러분이 해주시겠지요.

지난 1년 반 동안을 함께 달려온 송양현 전도사가 여러모로 애를 참 많이 썼습니다. 학교를 다니면서 고생했지요. 이제는 신대원을 졸업하고 특수한 목회를 꿈꾸면서 목회현장에 나설 준비를 하고 있지요. 1인 기독교 대안언론 인터넷 신문으로 시작하여 이제는 2인 신문이 되었습니다.

뭐니뭐니해도 그동안 자발적으로 열심히 기사를 올려준 ‘나도기자(게릴라기자)’들의 수고가 제일 컸습니다. 원고료도 한번 드리지 못하고 여기까지 왔네요. 새삼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또한 자발적으로 여러 가지 방법으로 끈질기게 후원해준 당당뉴스 후원자 분들께도 아울러 감사드립니다.

당당뉴스는 자발적 기사와 자발적 후원, 그리고 최소의 비용으로 운영하는 것을 원칙으로 삼아왔습니다. 한 달 평균 200만원 안팎의 살림 내용은 송기자의 학비 지원으로 월100만원, 사무실 임대 및 운영비 등 월 50만원, 신문 솔루션 임대 및 기타 계정 운영에 월 30만원, 취재비와 식비로 월 20만원 정도씩 지출하였습니다.

당당뉴스도 나름대로 진실함과 진정성을 보여 왔으니 창간 3년을 지내면서 이제는 7월 후원행사를 깃점으로 후원회도 구성하고 운영위원회와 편집위원회도 구성하면서 개인의 틀을 넘어선 공공의 신문으로 자라나려고 합니다. 물론 그렇다고 무조건 덩치를 키우겠다는 건 결코 아닙니다.

다만 하루 2,000명 내외 접속으로 당당뉴스의 필요성을 나름대로 인정받았으니 보다 넓고 견실하고 튼튼하게 당당뉴스를 키워나가자는 거지요. 더 많은 열정적인 필자(나도기자)들의 참여와 정성 깃든 자발적인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우리들은 더 열심히 잘 감당해 나갈 것입니다.
                                                                                            2008. 7.1 당당뉴스 운영자 이필완 드림 

    ■ 우리에게 진정 필요한 것은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기도와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762301-04-050418 예금주 이필완(당당뉴스 후원계좌입니다)
 국민은행 015-21-1028-756 예금주 이필완(후원자 익명을 원할 경우)
 국민은행 559-24-0234-981 예금주 이필완(이목사네 생활 지원 경우)

121-736 서울시 마포구 마포동 한신빌딩 408호 ☎ 393-4002 ■
운영자 이메일 leewaon3@chol.com HP 011-9147-7449 ■


http://www.dangdangnews.com - 어디서나 검색 가능 “당당뉴스"만 치시면...

 

[관련기사]

그런데, 덥수룩 수염만 자란 것은 아닐까?
축하드립니다. 감사드립니다. 또다시 기대가 큽니다
당당뉴스 편집실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를 추천하시면 "금주의 좋은 기사" 랭킹에 반영됩니다   추천수 : 3111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의견나누기(0개)
0 / 최대 22400바이트 (한글 11200자)
- 금지어 사용시 댓글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댓글운영원칙] 욕설, 반말, 인신공격, 저주 등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지 않은 글과 도배성, 광고성, 허위성 댓글은 통보 없이 삭제합니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20-012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2가 35 기사연빌딩 401호 ☎ 02-393-4002(팩스 겸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자득
제호 : 당당뉴스  |  등록번호 : 서울아00390  |  등록연월일 : 2007.7.2  |  발행인 겸 편집인 심자득(010-5246-1339)
Copyright © 2005 당당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ngdang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