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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가쁘게 달려온 당당뉴스 365일!2005년 5월23일 당당뉴스를 띄웠다. 어느덧 일년! 나도기자와 후원자들 독자들께 감사드린다!
이필완  |  leewaon3@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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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6년 05월 23일 (화) 00:00:00 [조회수 : 4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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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가쁘게 달려온 당당뉴스 365일!
2005년 5월23일 당당뉴스를 띄웠다. 어느덧 일년! 나도기자와 후원자들께 감사드린다!

샬롬!
기사 작성 중이나.........

할 말은 많은 데 글이 나오질 않네요.
원래는 무슨 조그만 기념행사라도 가져볼려고도 하였지만  무망하였네요.
실은 제 아내 김미영의 작은 콘서트를 계획하곤 있었는데...자꾸만 적자폭이 커지니 엄두를 내지 못했네요... 하하하..

다시 한번 새삼스럽게 지난 일년동안 나도기자들과 후원자들과 당당뉴스를 위해 기도해 주시고 관심가져 주신 분들, 그리고 독자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끝까지 믿어주시고 지금까지 함께한 당당뉴스 동료들에게도 감사드립니다.
글이 정리되는 대로 당당뉴스 1년의 슬픔과 辯, 희망과 미래를 전하겠습니다. 이만총총

                                                      2006.5.23  당당뉴스 운영자 이필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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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주 (203.252.38.61)
2006-05-25 11:34:23
바로 아래 신학생의 이메일 내용을 보고...
저는 오늘 당당뉴스라는 사이트를 처음 알았고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생각하기에는 이제 우리 교회들도 모든 것을 드러내고

고칠 부분은 고치고 반성할 부분들을 드러내고 반성해야 된다고 봅니다.

그저 조용히 안으로 기도하면서 해결하자고 하기에는

이미 교회들의 규모가 너무나 커져버렸습니다..

혹자들은 어떤 기업보다도 건들기 힘든 것이 교회라고도 합니다.

자꾸 교회의 잘못된 부분들이 세상 밖으로 나가는 것이 마귀의 방법이라고

생각치는 않습니다. 제 생각에는 교회의 이런 정화 노력이 교회가 썩었다고

고민하는 사람들을 교회로 인도할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이 될 수도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저는 당당뉴스와 같이 이런 언론들이 더욱더 많아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교회도 개혁을 해야할 때 입니다.

중세의 종교개혁 때처럼 우리가 스스로 개혁을 하고 다듬을 때

더 많은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 앞에 무릎을 꿇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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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11
운영자 (58.142.240.235)
2006-05-25 09:43:22
당신도 하나님을 믿는 사람 아닌가요?
* 이 글은 누군가가 당당뉴스에 대한 항변을 운영자에게 이메일로 보내준 전문입니다.아직 답변을 따로 보내지는 못했습니다만...


당신도 하나님을 믿는 사람 아닌가요?

그렇다면 글을 쓰는데 두려움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물론 저는 김홍도 목사를 옹호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저는 금란교회와 전혀 상관이 없는 장로교의 신학생입니다.

금란교회의 분쟁에 대해서 큰 관심도 없습니다.

그러나 기자님과 폭로하시는 장로님께는 한마디 해야겠군요.

(김홍도 목사에게는 한마디 하시는 분들이 많을것 같아서...^^)



이렇게 여론을 조성한다고 김홍도 목사가 회개한답니까?

김홍도 목사의 비리를 세계만방에 알리면 하나님께서 잘했다 칭찬하신답니까?



좀 답답합니다.

당신들이 이럴수록 욕먹는 것은 하나님이시고,

좋아하는 것은 마귀들 밖에 없습니다.

당신들이 쓴 글과 그 글을 기사로 한 다른 미디어의 기사에 달린 댓글들을 보십시오.



물론 당신들 속이 후련하도록 김홍도 목사를 대놓고 쌍소리를 하는 사람들도 있죠.

하지만 대부분의 글들은 '개독교'라는 글들입니다.

하나님과 교회를 욕하는 글들이죠.



이것이 당신이 원하는 것입니까?

당신이 원하는 것은 하나님을 욕먹이고, 아니 하나님을 좀더 널리 욕먹이고(첫 시작은 김홍도 목사였으니...) 교회를 이 세상에서 흔들어 넘어뜨리려는 것입니까?

당신과 장로님이 하시는 짓은 결코 칭찬받지 못할 것입니다.

오히려 하나님 앞에서 책임져야 할 것입니다.



물론 기자님은 "난 진실을 밝혔을 뿐이오!"라고 항변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님들이 믿는 진실(전 그것이 100% 진실이라고는 믿지 않습니다)이라고 주장하며 밝히는 것으로 인해 하나님의 영광이 가려진다는 것도 생각하십시오.

기독교인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야 합니다.



금란교회의 문제는 당연해 해결되어야 할 비리의 문제이지만,

그것은 교회 내부에서 해결되었어야 할 문제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내부적으로 해결하지 못했다고 해서 세상 법정에 고소하고,

이런 언론기관을 만들어 폭로를 일삼는 것은 명백히 성경의 가르침에 어긋납니다.



바울은 교회의 문제를 세상에 가지고 나가지 말라고 경고했으니까요.(정확한 말씀을 원하실지 모르지만 찾아드리지는 않겠습니다. 귀차니즘이기도 하고, 그정도는 정확히 아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님들이 하는 행동이 바로 그런 행동들입니다.

세상의 법정에서 싸우고, 언론을 통해 폭로하고...

무엇을 위해서 그렇게 싸우십니까?

설마 하나님을 위해서 그렇게 싸우고 있다고 주장하진 않으시겠죠?



제가 보기에는 단지 님들의 억울함을 풀고,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보입니다.

거기에는 교회의 개혁이라는 대의명분이 걸려있지만,

지극히 개인적인 분노의 표현이라는 것이 더 어울리겠지요.



폭로로 해결되어질 문제라면 이미 예전에 끝났습니다.

계속 폭로하는 것은 교회와 하나님의 얼굴에 먹칠하는 것임을 명심하십시오.



기자님과 장로님은 정말 이 비리사건에 대해 죄가 없이 정확한 것을 폭로하는 것이라고 할지라도 이런 폭로를 통해 하나님과 교회에 피해를 준 것에 대해서는 분명히 책임질 날이 올 것입니다.



차라리 억울함을 당하고, 손해를 보는 것이 나을 것입니다.

폭로보다는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리플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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