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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외식 총장의 독단이었다목원대 원우회 총무, 감독회장실 면담과정에서 확인했다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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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7년 09월 21일 (금) 16:04:14 [조회수 : 5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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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장정개정위원회 회의 때 불거진 3개 신학대학원의 3년제  M.div로의 학제 개정을 두고 3개 신학 대학 학부 및 대학원 원우회가 강력한 이의를 제기하였었다. 그 중 3개 대학 총장이 직접 장개위에 서면으로 올렸다는 합의서에 대해, 목원대 신대원 원우회에서 목원대 이요한 총장에게 사실확인을 시작함으로 밝혀지기 시작한 이번 사태는 신경하 감독회장  면담과정에서  김외식총장의 독단적 행동이었음을 再확인한 것이다.

   
 
  ▲ 오늘(21일) 추석인사 차 감리교본부 감독회장실을 방문했던 권태홍 전도사(목원대학교 신학대학원 원우회 총무)는 감독회장과의 면담을 통해,  '장정개정 요구안' 중 'M-Div' 학제로의 3개 신학대학교 총장 합의안이 김외식총장의 독단적 제출이었다는 사실을 확인하였다고 주장하였다.(사진 제공 - 목원대학교 신학대학원 원우회) * 이 사진은 감독회장과의 면담을 오래 기념하겠다는 방문 학생의 간곡한 요구에 응해 방문자의 카메라로 비서실 직원이 대신 촬영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 날 신대원 원우회 측에서 알려온 바로는, 신경하 감독회장과의 면담과정에서 감신대, 목원대, 협성대 총장들이 합의했다는 제안이 김외식 총장의 독단이었음을 확인했다고 전해왔으나, 감독회장 비서실 관계자는 신경하 감독회장이 추석인사를 온 학생을 맞아주고 격려하면서 학생의 질문에 대해 잠시 3개 신학대 총장들과의 회동 상황에 대한 설명을  한것이라고 하였다..  

이에 당당뉴스는 오늘 22일(토) 원우회 측으로부터 이 날의 대화 내용을 서면화한 요약 text를 받아 사실 확인 후 전문을 추가한다. 한편 감신대학교측에서는 이에 대한 대응을 위해 다음 주 목요일 회의를 거쳐 이번 사태에 대한 공식 입장을 표명할 것으로 보여진다.

목원대 원우회가 보내온 자료 전문 

* 당당뉴스 운영자는 이 자료의 내용이 구체적이고 적확한 사실인가에 대하여 여러 경로로 확인한 후 text 파일 속성을 그대로 하여 전문 그대로를 추가 게제한다.

“M.Div 3년 과정” 과 “0.5% 지원금 지원받기 위해 학교측이 로비”를 벌인다는 당당뉴스 기사를 확인한 목원대학교 신학대학원 원우회는 이 문제에 대한 사실 확인에 들어갔고 2007년 9월 18일(화)~9월 21일(금) 단, 4일 동안  확인된 내용을 접하면서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하나님의 뜻보다 자신의 뜻을 이루기 위하여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부정과 불법을 자행하고 학생들을 볼모로 교단 지원금으로 자신의 배만 불리려 하는”한 사람”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한 사람“은

“교육자의 도덕적 윤리의식”은 찾아볼 수 없었고

“자신의 뜻을 이루기 위하여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고

“자신이 가진 권력을 이용하여 공문서를 위조” 하고

“보이지 않는 힘”을 이용하여 약한자에게 “가진 자의 폭력”을 휘두르는 사람이였습니다.


“한 사람”을 찾아내기 위해

목원대학교 신대원 원우회는 이해당사자에게 사실을 확인해야 할 필요성을 느끼고 아래와 같은 사실 확인 작업을 거쳤습니다.

1. 목원대학교 이요한 총장님과의 전화 통화를 통한 사실 확인(9월 18일)

2. 감리교신학대학교 김외식 총장님과의 2차례 면담을 통한 사실 확인(9월 18일)

3. 협성대학교 신대원 원우회(원우회장 김진영)를 통한 협성대학교 총장님의 사실 확인(9월 20일)

4. 신경하 감독회장님과의 면담을 통한 사실 확인(2007년 9월 21일 오후 1시 30분)

   → 목원대학교 신학대학원 제 27대 원우회 대표는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교단을       

      대표하는 신경하 감독회장님께 추석 인사”를 드리는 자리에서 “한 사람”이 어떤 일을 계획하고 진행시켜 왔는지에 대하여 분명하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신경하 감독회장님의 말씀에 의하면

1) “지난 6월에 있던 3개 신학대학 총장님과 함께 모인 자리는 합의나 결정을 하는 자리가 아니였다.

2) “나(감독회장님)는 당연히 개인 생각이 아니고 공동체(조직) 속에서 3개 신학대학교 총장님들이 합의가 된 그런 안을 가지고 온줄 알았다. 그런데 알고 보니까 그렇지 않았다.”

3) 문서는 감리교 신학대학교 총장 직인을 찍어 접수되었으며 3개 신학대학교 총장의 직책과 이름이 기록되어 있었다.

4) 김외식 총장이 왜 그랬나 하는 생각이 든다.

5) 그 모임이 밥 먹는 자리에서 개인적으로 주고받은 자리이지 그것을 “결정”하고 그런 자리는 아니였다.

6) 아마 장개위 측에서는 “김외식 총장님 안”을 마치 내가(감독회장님) 이해한 것과 마찬가지로  3개 신학대학교 총장들이 합의한 안으로 이해하지 않았나 싶다.

7) 이런 문제는 학교 학사 문제이기 때문에 결정할 때에는 신중하게 해야 하며 실무진과의 대화, 심층적인 조사, 토론회 같은 것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본다.

8) 모든 것은 “결정” 보다 “과정”이 중요하다.

9) “그 자리에서 이야기 되어 진 것을 내가 받은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내가  그것을 장개위 측에 접수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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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번 장정개정 과정에서 많은 갈등이 표출되는 가운데 여러 가지 의혹이 불거지고 있다.

장정개정위원들, 그리고 그들과 정치적으로 밀거래한 것으로 보여지는 여러 세력들이 난마처럼 얽혀 자기의 이해관계에 따라 움직이고 있기 때문에 갈등과 혼란이 더해지고 있는 것이다.

이에 목원대학교 신학대학원 원우회는

사태의 진실을 밝히고 올바른 장정 개정과 교단의 질서를 바로 세워야 한다는 사명감에서

“목원대학교 신학대학원 원우회 공식 성명서”를 발표하는 바이다.

聲  明  書



장정 개정 과정에 불법과 비리가 야합하고 있다

기독교대한감리회는 금번 장정 개정 과정에서 일부 정치세력의 불법과 비리에 발목 잡혀 교단의 갈등과 분열을 조장하고 감리교의 미래를 가로막고 있다. 감리교 내부의 부조리를 그대로 묻어둔 채 교역자 수급 조절이라는 단기 처방만을 급조하여 내놓는 과정에서 미숙하고 졸렬한 개정안을 만들고 만 것이다. 그 대표적인 것이 아래의 공문서 위조 행위다. 


감신대 김외식 총장은 공문서 위조 행위의 책임을 지라

감신대 김외식 총장은 합의되지 않은 사실을 마치 합의된 것처럼 서류를 꾸며 장정개정위원회에 제출했다. 학부 졸업생에게도 일괄적으로 M.Div 3년 과정을 적용해야 한다는 발의안에 3개 대학(감신대, 목원대, 협성대) 총장이 합의하여 감신대 김외식 총장이 대표 날인한 것처럼 서류를 꾸며 제출한 것이다. 이는 의도적인 공문서 위조행위이며 범법행위다. 이에 대해 김외식 총장에게 엄중하게 법적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 그러나 사법적 판단 이전에 성직자를 양성하는 기관의 수장이며, 신앙과 양심을 생명으로 삼아야 하는 신학자로서의 윤리적 책임을 하나님과 교회 앞에 스스로 물어야 할 것이다.


감신대 학생(원우)에게 고함

위와 같은 김외식 총장의 불법 행위에 대하여 지성과 양심의 최전선에서 하나님 나라를 위해 투쟁해 왔던 선배들의 명예에 먹칠하지 말라. 그대들의 지성과 양심이 살아있다면 이러한 불법 부당 행위를 결코 묵인해서는 안 된다. 살아있는 양심과 진리의 함성으로 거짓 선지자를 몰아내야 하지 않는가.


그러므로 개정안은 무효다

장정개정위원회의 개정안은 위조된 문서에 기초하여 만들었다. 이는 잘못된 자료와 근거에 의하여 만들어진 것이기 때문에 명백한 오류를 함의하고 있다. 법(장정)은 구성원간의 약속이다. 내용이 아무리 좋아도 그것이 구성원들의 합의에 의하지 아니할 때 그 법은 구속력을 잃게 된다. 오히려 이로 인해 교단의 갈등과 분열이 싹트게 되고 걷잡을 수 없이 큰 격랑에 휩싸이게 될 것이다. 목적이 아무리 정당해도 과정이 올바르지 않으면 구성원들은 이에 합의할 수 없다. 이것은 역사의 교훈이다. 장정개정위원은 기독교대한감리회에 큰 오점을 남긴 인물들로 역사에 기록될 것이다. 


입법총회는 개정안을 기각하라

입법총회는 위와 같이 불법으로 만들어지고 비합법적 절차를 거쳐 확정된 장정안을 기각해야 한다. 구성원의 의견이 수렴되지도 않은 상태에서 일부 정치 세력에 의해 날조된 문서와 그것을 근거로 만들어진 장정안이 승인될 경우 향후 감리교단에 심각한 파고가 닥칠 것이다. 이는 마치 뿔을 바로 잡기 위해 소를 죽이는 꼴이 될 것이다. 입법총회는 장정 개정안이 상정되는 대로 절차와 과정의 오류를 들어 기각해야 한다. 그렇지 않을 경우 우리는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여 그 책임을 물을 것이다. 이 모든 책임이 누구에게 있는지 분명히 인식하기 바란다.  


신경하 감독회장님은 재의결권을 행사하라

이와 같은 불법 부당한 장정 개정 절차의 모순과 오류, 교단의 갈등과 분열을 차단할 수 있는 책임있는 교단의 어른으로서 신경하 감독회장님은 재의결권을 행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에 대한 모든 절차와 과정을 확인하시어 신속하고 정확한 결단을 내려주실 것을 간곡히 청원합니다.


목원대학교 신학대학원 제 27대 원우회

원 우 회 장     김  귀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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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외식 전 감신대 총장 (112.150.39.26)
2018-04-02 12:05:51
막상 이 안건이 장정개정위원회에 올라가자 소식이 밖으로 나갔습니다. 지방에 있는 모 대학은 총장이 외국 출장중인데 대학원 원우회에서 강력하게 항의하였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 분은 감신대 비서실에 전화하여 자신의 이름을 공동 명단에서 빼달라고 하였다 합니다. 또 한 분의 총장은 학생들이 항의하니까 "자신은 그 문제로 협의는 하였으나 합의한 적은 없다"고 했습니다. 문학을 전공하신 그 분의 수사학적 표현을 저는 이해하려고 합니다.

이 문제가 밖으로 드러났을 때, 유일하게 목원대 원우회장이란 학생을 만난 적이 있습니다. 나는 그 학생의 솔직한 호소가 매우 감동적이었지요. "지금 원우들은 2년 과정도 하기가 경제적으로 너무 힘든데, 1년 더 하라는 것은...."
그 다음 표현은 글로 적기가 그렇군요. 가슴 아픈 신학생들의 현실입니다.

결과적으로 장정개정위원회에서는 세 대학교 총장 명의로 올린 안 건 3건 가운데서 교단 위탁과목만 통과시키고 나머지 두 안은 부결시켰습니다.

기도합니다. 그리고 희망합니다. 이 어려운 시대에 신학을 공부하고 주님의 일을 하겠다는 신학생들을 위해 소속 교회와 기독교 대한 감리회가 보다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원할 수 있기를 .....
그리고 이 글이 어떤 분들의 명예에 누가 되지 않기를....그리고 부족한 종을 염려해주신 이들에게 부활의 주님의 크신 은총이 함께 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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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외식 전 감신대 총장 (112.150.39.26)
2018-04-02 11:44:10
그 다음 주제는 교단 위탁 과목입니다.
지금 감리교 역사와 장정, 감리교 신학은 교단 필수 과목입니다. 우리 세 총장들은 여기에 전도와 교회 성장, 웨슬리 영성수련 두 과목을 필수 과목으로 장정에 넣어 주기를 장정 개정위원회에 청원하기로 했습니다. 나중에 장정개정위원회에서는 이 과목들이 아직도 신학대학에서 필수과목이 아니냐며, 우리들이 두 과목으로 올린 것을 셋으로 즉 전도학, 교회성장, 웨슬리 영성수련을 필수과목으로 통과시켰더군요.

마지막 주제는 이와 같이 감리교 산하 신학대학들은 노력하고 있으므로 감리교회 입법의회는 일회성이 아니라 매년 계속하여 세 대학들을 지원하는 의미에서 총회 예산 0.5%~0.3% 지원법을 통과시켜주기를 바랬던 것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사항을 세 총장 공동이름으로 장정개정위원회에 올리기로 하였지요. 그리고 그 실무는 서울에 있는 제가 대표하여 문서를 만들고 세 총장 명의로 올렸던 것입니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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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외식 전 감신대 총장 (112.150.39.26)
2018-04-02 11:29:42
벌써 오랜 10여년의 세월이 지나고 있습니다
그 동안 침묵하였으나 이제 감리교 신학의 미래를 위하여 당시 상황을 말하고자 합니다.
2007년 6월 경 감리교 신학대학교 3개 신학대학교 총장은 중요한 논의를 하였습니다. 당시 세 총장은 거의 매달 한번씩 모여 감리교의 미래를 위하여 기도하고 논의하였습니다. 6월 모임은 입법의회를 앞두고 장정개정위원회에 올리는 중요한 안건을 논의하는 것이었지요. 이 자리에는 당시 감독 회장 신경하 목사님을 초청하여 함께 하였으며 이 자리의 증인 겸 나중 입법회의시에 이 안건이 올라올 때 긍정적으로 처리할 수 있게 초청하여 참석한 것이었습니다. 우리들의 논의는 주로 세 가지였습니다.
첫째는 앞으로 감리교 목회자는 대학원 과정을 3년으로 하자는 것입니다. 이미 미국은 오래전부터 M. Div. 과정은
3년입니다. 한국은 학부에서 신학대학을 졸업하면 대학원 2년하고 신학 석사학위 (Th. M.)를 받지요. 그러나 이러한 관행은 오늘 국제 신학교육 현실과 맞지 않게 되었습니다. 예로, 이 학위를 받고 외국에서 유학할 때 문제가 발생합니다.. 미국 경우 3년 M. Div.학위가 있어야 Ph. D. 과정 입학을 허락 받습니다. 또 미국은 M. Div. 학위를 받고서 Th. M. 학위과정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한국 신학석사 학위로는 박사과정으로 입학이 되지 않기에 졸업생들이 어려움을 겪습니다.
이런 이유로 감신대 교수회에서는 오랫동안 논의하여 목회자를 위한 대학원 과정은 3년 과정으로 가기로 합의를 보았습니다. 이 과정에서 학부와 대학원 학생들의 저항 내지 많은 대화를 거쳐 결국 현 학부 입학생까지는 대학원은 2년 과정, 그러나 신입생부터는 3년 과정, 즉 Two Track으로 가자는 것으로 교수회가 합의했지요.
이 내용을 목원대 총장, 협성대 총장과 협의하여 최종 신경하 감독과 함께 한 자리에서 뜻을 모았던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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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신인 (58.142.164.214)
2007-10-05 01:28:00
역대 총장~
감신대 역대 총장님들...거의 무사히 전역(?)못하셨는데...지난번에 김득중 교수님이 오랜만(?)에 명예 전역하시고 좋은 전통 만드시나 했건만...의구.. 외식 선생님...그냥 강단에서 강의하실때가 좋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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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125.135.174.5)
2007-09-23 19:56:23
해결방안을 제시를 하는 것이 더 좋을듯..
음..그래도
사진을.. 감독회장과의 면담을 오래 기념하겠다는 방문 학생의 간곡한 요구에 응해 찍은 것을 기사에 이용한 것은 언론으로 떳떳하지 않은 것 같기도 하네요.. 기사를 통해서, 누가 했느냐는 식으로 매도하려는 것이 아니라, 대안과 해결책 중심으로 기사가 나오면 더욱 좋겠어요.. 그리고 한쪽 입장만 듣는 것도 좀 그렇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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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6
하늘문 (124.199.57.158)
2007-09-22 18:40:45
아무리 그래도2
총장이 사기를 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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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16
ㅋㅋ (211.61.254.79)
2007-09-22 17:21:16
아무리 그래도
총장님 한테 거짓 선지자, 장개위한테 큰 오점을 남긴 인물들로 묘사하는것은 아니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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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16
광야의샘 (58.234.166.17)
2007-09-22 16:59:54
하~증말 왜 저런다시냐...
총장님 대체 왜 그러세여~

임기 다 끝나가고 있는 줄로 알고 있는데...

총장 자리 아들한테 물려 줄 것도 아닐티구...

사위한테 물려줄 것도 아닐티구...

대체 왜 그러시는 거에여...에?

다음 총장될 사람 정해 놓고 이어받아 충성다짐 하셨나...

역사에 남길 만한 자국 찾다가 발견하신 일꺼린가?

하~ 증말 왜 그러시는거야-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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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16
하늘문 (124.199.57.158)
2007-09-21 23:48:30
사기친 넘! 물러가라.
사기친 넘! 물러가라.
명의 도용한 넘! 물러가라.
학교 쪽팔리게 한 넘! 물러가라.
지 맘대로 하는 넘! 물러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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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16
방현섭 (211.211.53.54)
2007-09-21 22:07:47
김외식 총장은 총장직을 사퇴하십시오
김외식 총장의 안하무인, 제 멋대로의 행정은 정말 문제가 심각합니다.
감신대에서 15년이나 강의 했던 동문 김준우 교수를 비열한 술수로 재임용 탈락을 시키더니 이제는 타대학 총장의 명의를 도용해 장정개정안을 제출한 것으로 밝혀진 이상, 부끄럽게 생각하고 총장직을 사퇴해야 합니다.
동문들의 요청도 거짓말로 얼버무리고 감신대 이사회의 조정안도 무시하고 교수 임용건에 대해 시말서를 쓰라고 해도 학사에 대한 부당한 탄압이라는 둥 망발을 일삼는 김외식 총장은 이번 사태로 교수이기 이전에 목사로써 갖추어야 할 기본적인 소양과 자질, 도덕성을 갖추지 못한 것이 백일하에 증명되었습니다.
더이상 전체 기독교계, 신학대학교계에서 감리교회, 감신대를 망신시키지 말고 이제라도 잘못을 시인하고 용퇴하시기 바랍니다.
이건 한국교회 전체의 망신이고 감리교단 내, 감리교 기관 신학대학교 간의 분열과 분쟁을 야기하는 반 신앙적 처사로 마땅히 지탄 받을 일이라는 사실을 깨닫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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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15
이경식 (59.18.193.156)
2007-09-21 16:52:41
파이팅입니다. 끝까지 추적해야합니다
감리교신학대 김외식총장이라는 사람은 거짓말하고 협선대와 목원대 총장 명의도용하고 장정개정위원들에게 호텔에서 밥사줘가며 로비하고,,, 김외식총장은 왜 그랬을까? 그는 총장 자격이있는 사람이 아니다. 무슨 냄새가 난다. 3개 신학생들 다시 모여야 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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