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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3개신학대 총장모임에서 정확히 무슨일이 발생했는가?목원대 신대원 원우회 3개신학교에 공식적 해명 요청 성명서
당당뉴스 편집실  |  webmaster@dangdan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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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7년 09월 21일 (금) 00:29:43 [조회수 : 4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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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기사는 지난 입법의회때 상정된 3개 신학대학원의 3년과정화에 대한 목원대 신대원 원우회 측의 김외식 총장면담에 이어 협성대 총장에 대한 사실확인 면담 요청을 서면으로 옮겨 목원대 신대원 원우회 측이 제시한 자료입니다. 논란의 여지를 막기 위해 자료 그대로 옮겼습니다.


아울러 당당뉴스는 아래 기사와 관련하여 감신대 김외식 총장의 공개적인 답변과 이에 대한 적절한 책임을 질 것을 공개적으로 요구합니다! 어떠한 반론이나 답변도 100% 그대로 전면 게제할 것입니다.

금번 장정개정 과정에서 많은 갈등이 표출되는 가운데 여러 가지 의혹이 불거지고 있다.
장정개정위원들, 그리고 그들과 정치적으로 밀거래한 것으로 보여지는 여러 세력들이 난마처럼 얽혀 자기의 이해관계에 따라 움직이고 있기 때문에 갈등과 혼란이 더해지고 있는 것이다. 이에 목원대학교 신학대학원 원우회는 사태의 진실을 밝히고 올바른 장정 개정과 교단의 질서를 바로 세워야 한다는 사명감에서 몇 가지 의문의 제기하며 당사자들에게 해명을 요구하는 바이다.

3개 대학(감신대, 목원대, 협성대) 총장이 합의하여 장개위원회에 제출하였다는 문건에 대하여 감신대 김외식 총장님과 목원대 이요한 총장님의 입장에 분명한 차이가 있다.
※ 관련 기사참조 (http://www.dangdang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646)

따라서 목원대 신대원 제 27대 원우회는 다음과 같은 절차를 거쳐 사실 확인 작업에 들어갔다.


<협성대 총장님과의 사실 확인 시도>
▶ 2007년 9월 19일 21시30분
-협성대 신학대학원 원우회장(김진영 전도사)에게 협성대 총장으로부터 위의 사실 확인 요청해 줄 것을 부탁
-협성대 신학대학원 원우회장 학내 절차를 밟아 문의한 후 알려주겠다고 답변

▶ 2007년 9월 19일 22시40분
목원대학교 신학대학원 원우회는 협성대학교 총장님께 공개 질의를 위해 직접 방문하기로 결정

▶ 2007년 9월 20일 08시51분
첫 번째 통화-협성대학교 총장 비서실 근무자와 통화-총장님 부재 확인, 우리의 의문사항 메모로 전달해 줄 것을 요구

▶ 2007년 9월 20일 09시10분
두 번째 통화-비서실 근무자는 “총장님께서 집무실에 도착하셨지만 메모를 전달하지 못했다”고 답변함. 그러나 “감신대 총장님과 확인했다고 하는데요, 감신대 총장님께서는 답변 없으셨어요?”라고 본 원우회측에 문의. 총장님 찾아뵙겠다고 하자 메모 내용을 비서실장님게 전해줄테니 올라오지 말라고 함.

▶ 2007년 9월 20일 09시38분
협성대 총장 비서실장과 직접 통화-‘3개 신학대학교 총장님들이 합의가 있었는지?’에 대해 확인하기 위해 총장님을 찾아뵙기를 원한다는 메모를 전달 받으셨는지를 확인(아래 통화 내용 참조)

▶ 2007년 9월 20일 13시05분
협성대 신학대학원 김진영 원우회장 답변 전화 수신-“총장님 합의 사실 없었다”고 확인.

▶ 2007년 9월 20일 16시17분
협성대 신학대학원 김진영 원우회장 답변 메일 수신-
협성대 신학대학원 원우회 김진영 전도사는 “오늘 아침(9월 20일)에 절차를 통해 신대원장에게 (총장님께서) 문서에 서명하였는지 확인해 줄 것을 부탁하였고, 이에 (협성대)총장님은 ‘협성대학교 총장은 합의안에 서명한 사실이 없다’고 한다.”며 사실 확인을 해 주었다.


<협성대학교 총장 비서실장과 직접 통화 내용>
- 협성대학교 비서실장(이하 실장), 목원대학교 신대원 원우회(이하 원우회)

실 장 : “그것은 총장님이 그런 내용을 학생들한테 답변할 사항이 아니라고 본다.”
원우회 : “답변할 사항이 아니라는 것은 실장님의 개인적 판단인가?”
실 장 : “그렇다”
원우회 : “(목원대학교 신학대학원 원우회에서)정식으로 협성대학총장님께 질의 응답 사실 확인을 드리는데, 실장님께서 독단으로 사실 확인을 할 필요가 없다고 거절할 수 있는 것인가?“
실 장 : “거절하는 것이 아니라, 세 분 총장님이 거기서 무슨 합의가 있었는지 그거에 대해서는 총장님이 저희 학교 학생이면 답변을 할 수 있지만…….”
원우회 : “총장님께서 실장님께 ‘본인의 학교가 아니기 때문에 확인해 줄 수 없다’고 직접 말씀하셨는가?“
실 장 : “그것은 아니다. 이 부분은 말씀드린 후에 대답해 주겠다.”
원우회 : “메모를 전달해 주면 되지 않나? 저희가 공식적으로 요청하고 방문하겠다는데 왜 실장님이 결정을 하느냐? 우리의 요청 사실을 전달 해주면 되지 않나?”
실 장 : “그건 그런데……, 우리 협성대학교 총장님이 목원대학교 원우회 회장을 만나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할 수 없지 않느냐?”
원우회 : “왜 할 수 없느냐?”
실 장 : “목원대학교 총장과 세 분 총장님이 합의한 사항을, 아니, 합의를 했는지 안 했는지 일단은 총장님들끼리 확인해 봐야 한다. 확인 후 전화를 주겠다.“


-이후 2007년 09월 20일 10:03시에 협성대학교 비서실장님께서 전화를 하셨지만 통화상태 불량으로 바로 다시 전화를 걸어 10:04시에 통화 재개.

실 장 : “목원대학교 비서실장과 통화해 보니 그런 내용을 모르고 있더라.”
원우회 : “우리는 목원대학교 비서실을 거치지 않고 직통으로 총장님과 통화했다. 한 가지 궁금한 것은 여직원이 우리에게 ‘김외식 총장님과 면담한 것이 아닌가?’를 물어왔는데, 우리가 김외식 총장님과 면담한 것을 어떻게 여직원이 어떻게 알고 있는지 궁금하다. 여직원이 이 사실을 안다는 것은 비서가 총장님께 메모를 전달했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 아닌가?”
실 장 : “본인은 그 내용을 모르겠다.”
원우회 : “그 부분은 우리가 다시 비서실 여직원과 통화하면 될 부분이다.”
               “메모가 총장님께 전달되었는가?”
실 장 : “메모가 전달되지 않았다.”
원우회 : “왜 전달이 안 되었나?”
실 장 : “지금 총장님이 서산으로 출장 가셨다.”
원우회 : “전달 안하셨나?”
실 장 : “그렇다.”
원우회 : “왜 전달 안했나?”
실 장 : “(총장님께서)급하게 나가시는 관계로 말씀 못 드렸다.”
원우회 : “비서실장님과 통화한 모든 내용을 기사화시키겠다.”
실 장 : “이것을 기사화 시킬 필요는 없지 않느냐?”
원우회 : “중요한 문제이기 때문에 총장님께 전달해야 하니 총장님의 휴대폰 번호를 알려 달라.”
실 장 : “알려줄 수 없다.”
원우회 : “휴대폰 번호를 알려주지 못하는 것은 이해하겠다. 그렇다면 비서실장이 총장님께 전화해서 우리가 사실 확인을 위해 공식 방문하겠다는 사실을 전달해 달라.”
실 장 : “그럴 수 없다.”
            “전화 끊겠다.”
원우회 : “왜 전달 못하는가?”
실 장 : (일방적으로 전화 끊어버림.)

협성대학교 비서실장이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어버림으로 인하여 목원대학교 신대원 원우회는 더 이상 협성대학교 총장님과 연락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고 판단되어 목원대학교 신학대학원 원우회 명의로 ‘성명서(공개 질의)’를 발표하기로 결정.

<성명서>
목원대학교 신학대학원 제 27대 원우회는

 
위 내용에 대하여 ‘이해 당사자’에게 ‘공개 질의’하는 바 해당 인사들은 적극적이고 진실한 답변과 입장을 표명해 주기 바랍니다.

1. 감리교단본부 비서실 함영석 목사님의 답변을 요구합니다.
지난 2007년 9월 11일(화) 감리교신학대학교에서 열린 ‘3개 신학대학교 학생회 어울림제’ 공청회 시간을 통하여 교단 장개위의 입장을 대변한 함영석 목사님은
“기존의 3개 신학교 정원을 줄이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나 이미 3개신학교 총장들이 반대”를 하였고, “대학원 3년 과정에 있어서는 총장들의 싸인이 거친 서류가 정식 절차를 거쳐 올라왔기에 상정이 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1) 총장님들이 싸인이 거친 ‘장정개정요구안’ 서류를 공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만약 총장님들의 합의 날인된 서류를 공개하지 않을 경우 이에 대해 분명히 법적 책임을 묻겠습니다.
2) ‘정식 절차를 거쳐 올라왔기에 상정이 되었다’고 했는데 누가, 언제, 어떤 방법을 통하여 접수했는지 6하원칙에 의해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2. 3개 신학대학교(목원대학교, 협성대학교, 감리교신학대학교) 총장님들의 입장을 분명히 표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리교단본부 함영석 목사님에 의하면 “대학원 3년 과정에 있어서는 총장들의 싸인이 거친 서류가 정식 절차를 거쳐 올라왔기에 상정이 되었다”고 합니다.
대학원 3년 과정(M-Div)에 대한 ‘장정개정요구안’이 3개 신학대학교 (목원, 협성, 감신) 총장님들의 의견일치를 통하여 합의한 사실이 있는지에 대해 3개 신학대학교 총장님들이 분명하게 입장을 표명(성명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만약 누군가가 3개 신학대학교(목원, 협성, 감신) 총장님들의 합의되지 않은 사항을 마치 합의된 것처럼 독단으로 서류를 만들어 ‘장정개정위원회’측에 ‘장정개정요구안’ 으로 접수시켰다면 이는 분명 공문서 위조에 해당하는 중대한 형사 사건에 해당한다는 사실을 주지하시기 바랍니다.

3. 아래 단체는 이 문제에 대해 분명한 입장을 공개적으로 표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리교신학대학 총대학원 원우회
감리교신학대학교 총학생회
목원대학교 신학대학 학생회
협성대학교 신학대학 학생회


목원대학교 신학대학원 제 27대 원우회
원 우 회 장 김 귀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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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교인 (211.216.235.210)
2007-09-26 17:18:42
답변에 감사합니다.
모쪼록 온전한 상호대화와 단결로 좋은 결과 이루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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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12
권태홍 (211.61.254.77)
2007-09-24 21:50:32
신뢰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저는 목원대학교 신학대학원 원우회 권태홍 총무 입니다.
대화명 "감리교인"님의 글에 대하여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사실확인을 위해서
감신대 총장님께 질의할 때 왜 총대학원 원우회장에게 사전에 요청하지 않았는지에
대하여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9월 17일(월) 장정개정위원회 최종회의 시간에 3개 신학대학원 원우회 대표단이 작성한
'3개 신학대학원 원우들의 12가지의 요구사항'을 장개위원님들께 나눠 드리고 원우회 대표단 중 '한주리 감신 원우회장'이 이 부분에 대하여 대표발언을 하였습니다.
총 12개의 요구사항 중 첫번째 요구사항이 "Th.m 문제" 였습니다.
하지만 한주리 전도사는 의도적으로 첫번째 요구사항에 대하여 발언하지 않고 두번째 요구사항 부터 대표발언 하였습니다.
분명 사전 3개 신대원 원우회 대표단이 합의할 때에도 가장 중요한 요구사항이기 때문에 '첫번째 요구사항'에 포함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감신 총대원 원우회장은 발언하지 않았습니다.
이에 목원대학교 신학대학원 원우회 대표로 참석한 제가 장개위원장님께 양해를 구하고
추가 발언을 통하여 이 문제에 대한 문제점을 말씀드리고 강력한 반대 입장을 표명하였습니다.
이런 상황속에서 저는 감신대 한주리 원우회장의 약속을 지키지 않았기 때문에 신뢰할 수 없다고 판단되었고 따라서 9월 18일(화) 감신대 김외식 총장님과 직접 사실확인을 위하여
비서실로 전화했던 부분입니다.

또한 3개 신학대학교 총장님들의 입장을 직, 간접 적으로 확인한 후
목원대학교 신학대학원 원우회는 이번 사태에 대하여 감리교신학대학 총대학원 원우회장에게 수차례
"이 문제에 대하여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에 대하여 문의하였으나 수 차례 통화할 때마다
"통화할 상황이 아니고 나중에 전화주겠다."
"임원회의 끝나고 전화를 주겠다."
"바쁘니까 나중에 전화주겠다."
“밖에 있는데 비가 와서 통화 못하니 나중에 전화 주겠다.” 고 말만 하고 약속을 지키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협성대학교 신학대학원 원우회장님(원우회장 김진영 전도사님) 같은 경우
"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발빠르게 학교 정식 통로를 통하여 신속하게
이 부분에 대하여 사실 확인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도와주셨으며
현재도 긴밀하게 협조하며 이번 사태에 대하여 의견을 나누고 있습니다.

즉, 감신대 총대원 원우회장과 협조를 하고 싶지만 감신 원우회장이 의도적으로 회피하고 있다고 판단되어집니다. 목원대학교 신학대학원 원우회는 감신대 총대학원 모든 원우들에게 공개 질의하고 싶습니다. 감신대 총대학원 모든 원우가 이번 사태에 대하여 함구하기로 결정한 것인지, 아니면 말은 하고 싶지만 말을 못하고 있는 것인지가 궁금합니다.


장정개정안이 발표된 이후(9월 19일 이후) 감신대 총대학원 원우회에서
"교역자 선발고시에 대한 반대 성명"을 발표한 것을 보았습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반대성명 안에 "M-Div 학제 3년 제도"에 대한 그 어떤 문구도 없었습니다.
누군가 의도적으로 이 문제에 대하여 “지켜줘야 할 사람”이 있는 듯 판단되는 부분입니다.

제가 기사를 작성할 때 한 가지 빼먹은 부분이 있습니다.
총장님께 전화를 부탁드리고 기다리고 있던 중 감신대 총대학원 원우회장 한주리 전도사가 전화가 왔다는 사실은 이미 기사를 통해서 말씀드렸습니다.
이것뿐만 아니라 목원대학교 신학대학원 원우회 대표가 학교로 방문하러 가는 중에 다시
한주리 전도사가 "총장님 면담할 때 본인도 함께 가자"는 전화를 걸어왔습니다.

제가 판단하기로는 감리교신학대학교 비서실은 총장 비서실인지 총대학원 원우회장 비서실인지 모르겠습니다.
총장님과 약속한 모든 부분에 대하여 모르는 것이 없을 정도로 완벽하게 파악하고 있었습니다.

분명히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목원대학교 신학대학원 원우회”는 이번 사태에 대한 완벽한 내용을 파악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목원대학교 신학대학원 원우회는 감리교신학대학 총대학원 모든 원우님들과 이 문제에 대하여 긴밀하게 협조 하길 원하고 있습니다.
이번 사태는 3개 신학대학교 원우회 뿐 아니라 3개 신학대학 학생회 모두가 긴밀히 협조하여야 할 사안이며 목원대 신대원은 이를 진심으로 원하고 있습니다.

정말 궁금합니다. 타 대학원 원우회에서 이정도로 자세히 사실 확인을 해 주었음에도 불구하고 정작 감신대 총대학원 원우회장은 의도적으로 이 문제를 회피하는 진짜 이유가 무엇인지.....

만약 회피하는 것이 아니라면 감신대 총대학원 한주리 원우회장은 이 글을 읽고 분명한 입장을 표명해 주기 바랍니다.

※ 마지막으로 궁금한 것은 왜 약속을 지키지 않느냐는 부분입니다.
교회에서 전도사로 사역하면서 어린 아이들에게 “약속은 꼭 지켜야 한다.”고 가르칠 텐데 정작 본인은 목원대학교 신학대학원 원우회를 무시하는 것도 아닐텐데 왜 약속을 지키지 않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이 모든 사태를 떠나서......
원우회장의 직을 감당하기 이전에....
전도사로써 사역하기 이전에....
“약속을 소중히 여기는 삶” 어떨까요?
리플달기
7 12
감리교인 (211.216.234.125)
2007-09-24 00:32:21
의사진행 상 궁금한 점
원우회장님의 치밀한 노력에 감탄하며 격려를 보냅니다.
당당뉴스에 들어와 기사를 검색하는 한 사람으로서 논의 전개 상 궁금하여 묻고자 합니다.
목원대 원우회장님은 협성대 총장님께 질의하기 이전, 동 신학대학원 원우회장에게 사전 요청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감신대 총장님께 질의할 때는 왜 동 총대학원 원우회장에게 사전에 요청하지 않았는지 묻고 싶습니다.
그리고 원우회장님이 전화한 줄 감신 원우회장이 알게 되었다손 치더라도, 왜 그와 이야기할 사안이 아니라고 이야기하였는지도 궁금합니다.
(필자는 무슨 학연 문제를 제기하려는 것이 아님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필자가 내부사정은 모르지만
이런 문제는 3개 대학원 원우회가 공조할 사안이라 여겨지는데,
기사 상으로 볼 때는 2개 학교 원우회는 가깝고,
2개 학교 원우회는 소원해 보이기에 드리는 말씀입니다.)
리플달기
3 12
이필완 (121.160.10.67)
2007-09-22 11:39:22
당당뉴스는 원칙적으로 저작권을 주장하지 않습니다.
더구나 당당뉴스에 공개된 사실 기사에 대하여는 더욱더 그러합니다. 다만 특정 필자의 글인 경우는 본인에게 전재허락을 받으면 되지요. '허허허'님 얼마든지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당당뉴스 운영자는 14일 동안의 농촌교회 취재 일정 추석맞아 일단 중단하고 집에 돌아왔습니다. 며칠 쉬고 계속 할 에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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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달기
5 12
허허허 (211.104.23.70)
2007-09-21 21:16:19
이 전문 좀 사용 가능하겠는지요?
이필완 목사님. 이 전문 좀 감신대에다 대자보로 붙여볼까 하는데 되겠는지요?
당당뉴스도 Copyright인지라... ^^;;
리플달기
7 12
r기막혀 (59.18.193.156)
2007-09-21 16:43:11
감신대 총장과 교수들은 학생들을 가르치는가 우려먹는가?
한국 대학중 최고의 월급의 최고의연구비???!!! 정말 대단하다. 감신대 총장은 거짓말장이에다가 명의도용까지. 검찰에 고소해라. 이런 총장 싸고돌며 흉계나 끄미는 몇몇 교수들은 더 나쁜 자들이다. 이런 자들은 학교를 떠나야지요
리플달기
11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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