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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잦은방귀는 대변(大便)의 신호(信號) (결론)
 닉네임 : 쓴소리  2024-02-29 07:38:46   조회: 3162   
잦은방귀는 대변(大便)의 신호(信號) (결론)


방귀는 계속해서 대변의 신호를 보내는데도 미리 아무런 준비도 하지 않고 외출했는데 갑자기 대변이 밀고 나오는데 감당할 수 없어 우왕좌왕(右往左往)하고 안절부절못하며 전전긍긍(戰戰兢兢)하며 항문(肛門)의 괄약근(括約筋)을 아무리 조여도 불가항력(不可抗力)에 의해서 실례를 할 수밖에 없다. 이는 어쩔 수 없는 일이다. 그러므로 사람은 언제나 미리 준비하는 것이 편안한 생활의 기초가 된다. 그러므로 미리 준비하는 것은 삶의 지혜이다.


같은 맥락에서 안보에 이상 징후가 나타나면 사전에 준비가 필요하다. 기독교인들에게 말세에 해야 할 일은 우선하여 재림 주를 맞이하는 준비라는 것이다. 그래서 성경은 “깨어 있으라.”라고 하였다. 도적이 어느 시점(時點)에 들어올지 알 수 없기에 미리 방지하는 것이 최선의 좋은 방법이라는 말이다. 그런데 오늘의 우리나라 국민은 안보불감증(安保不感症)에 결렸는지는 몰라도 시급성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

기독교인들에게 바울은 말하기를 “주의 날이 밤에 도적같이 오시는 것을 너희 자신이 자세히 알기에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때 잉태(孕胎)된 여자에게 해산고통(解産苦痛)이 이름과 같이 멸망이 홀연히 저희에게 이르리니 결단코 피하지 못 하리라”라고 하였다. 말세는 “노아 홍시 시대나 소돔 고모라가 망하는 때와 같다.,”라고 하였다. 이는 전혀 생각지도 못하였고 그럴 일이 있으라는 상상도 못 하였다는 것이다.


노아 홍수 시대는 세상이 망하리라고는 누구도 상상도 못 하였다. 그리하여 죽을 날이 다가오고 있는 것을 전혀 눈치채지 못하고 천년만년을 살 것과 같이 먹고 마시고 즐기는 일에만 온통 신경을 썼다는 것이다. 마치 도살장에 가서 죽는 순서를 기다리고 있는 소들 가운데 앞에 소는 도살장에 들어가 죽는데 순서를 기다리는 소는 먹이를 주니 먹이 먹는 데 만 신경을 쓰는 것과 같은 현상이다. 시시각각 죽음의 그림자는 다가오는데 먹이만 먹으려고 하는 미련한 소와 같은 현상이 말세에 일어난다는 것이다.


현재 대한민국의 상황이 전쟁이 난다는 잦은방귀 소리는 들여오는데 화장실 찾는 사람이 적다는 것이다. 만약에 대비하지 아니하면 바지에다 실례할 수밖에 없는 것은 사필귀정(事必歸正)이다. 사리사욕에 사로잡히고 부귀영화에 맛을 들여 그 이상은 생각하기조차 싫은 상태에 있는 사람들에게 우리도 적의 무리의 위협에 대비하여 적의 무기의 위력보다 더욱더 강한 무기를 생산하고 언제든지 유사시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자고 한다면 호응할 사람이 얼마나 될지 상상할 수가 없다.


때를 놓치면 후회뿐이다. 후회한들 아무 소용이 없다 기회가 주어졌을 때 준비해야 한다. 만약에 준비 없이 전쟁이 일어나 국토를 빼앗기고 국민의 생명을 빼앗기며 재산이 파괴하였다면 이는 후회한다고 회복될 일이 아니다. 자유는 보장되어 있을 때 지켜야 하고 평안할 때 지켜야 하며 모든 것이 우리 곁에 있을 때 지켜야 한다. 지키지 못하고 빼앗기면 빼앗긴 것은 내 것이 아니다. 그때 후회해도 소용이 없다. 내가 누리고 있을 때 지켜서 영원히 누리고 후손에게까지 물려주는 것이 행복이다.

소돔 성이 망할 때까지 성적으로 타락하여 더러운 생활을 계속하였다. 그 결과로 소돔 성은 유황불에 녹아 오늘의 사해(死海)가 되었다는 것은 역사적인 사실이다. 폼페이 성이 망한 것도 같은 종류이다. 그렇다면 적이 무력을 믿고 큰소리치면 우리도 그들보다 더욱 강한 무력을 보유할 때 우리의 모든 것을 지킬 수 있다. 만약에 무력이 약해서 국토를 빼앗기고 자유와 평화를 빼앗기며 내가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을 빼앗기고 후회하는 것 보다. 우리도 준비하여 빼앗기지 않고 누리는 것이 진정한 행복임을 알아야 할 것이다.


한때는 나라를 지키기 위하여 방위성금(防衛誠金)을 거두기도 하였다. 기업가들도 기업을 지키기 위해서는 자발적으로 방위성금도 내어놓아 국력을 키우는 데 한. 몫을 해야 기업도 자유로운 가운데서 할 수 있다는 말이다. 빼앗기고 후회해보아도 소용이 없다. 유비무환(有備無患)의 교훈은 명언으로만 남는 말이 아니다. 이는 실천하여 국가와 가정과 생명을. 지키는데 유효하게 사용해야 한다. 그러므로 국가와 국민을 적의 무력에서 지킬 마음이 없는 정치인과 공무원은 모두 그 자리에서 물러나야 한다.

이는 국가와 국민을 위하여 일할 자세가 없는 사람들이다. 이런 사람들에게 세금을 낭비하는 것은 국력낭비(國力浪費)에 해당하기 때문이다. 군인이 되려면 적어도 이순신 장군과 같은 명장이 되어야 하고 강재구 소령과 같은 군인이 되어야 한다. 그는 1960년 육군사관학교를 16기생으로 졸업하고, 육군 소위로 임관하였다. 수도사단 및 전후방의 각 부대를 전속(專屬) 대위로 진급하였다. 1965년 정부의 월남파병 결정 이후 파병을 자원하여 맹호부대 제1연대 10중대에 배속되었다.

파병되기 전 홍천 부근에서 수류탄 투척 훈련을 하던 중 부하의 실수로 수류탄이 중대원 가운데로 떨어지자 몸으로 덮쳐 부하들의 생명을 구하고 사망했다. 장례는 육군장으로 치러졌고, 소령으로 추서되었으며, 육군사관학교에 그의 동상이 세워졌다. 그런가 하면 백제의 계백장군과 같은 장군이 되어 전쟁에 나가면서 가족까지 목숨을 거두고 결연(訣宴) 각오로 전투에 임하였다. 정치인들이나 공무원들 그리고 나라와 국민을 위한다고 하는 위정자들은 사리사욕을 떠나서 목숨까지 버릴 각오가 없으면 중요한 자리에 앉아서는 절대로 아니 될 것이다.


현재 잦은방귀처럼 대변의 신호를 보내고 있는 적을 생각하고 우리도 적보다 강한 국력을 키우는데 특별한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다. 힘에는 힘의 논리가 아니면 막을 수 없다. 손자병법에 나오는 말은 “전쟁은 하지 않고 이기는 것이 최고의 전략이다.”라고 하였지만, 이 말은 전쟁에서 이기는 것은 물론 좋지만, 싸우지 않고 적을 굴복시키는 것은 더욱 좋은 것이다. 그러므로 백 번 싸워 백 번 이기는 것은 뛰어난 것이 아니다. 싸우지 않고 적을 굴복시키는 것이 뛰어난 것이다. 여기 단서는 싸우지 않고 적을 굴복(屈伏)시킨다는 말이다.


그런 방법도 우선 전쟁하기 전에 유비무환(有備無患)의 교훈대로 적보다는 힘이 월등하게 갖추어 놓은 후의 일이다. 적보다 힘이 약하면 굴복(屈伏)당하면. 당했지. 강력(强力)한 적을 굴복시키는 것은 백두산 천지가 폭발하지 않고는 불가능하다고 보아도 지나친 말은 아니다. 무력(武力)으로 압도적(壓倒的)으로 우세하고 경제적으로도 압도적으로 우세하여 국민이 국가를 신뢰하는 일이 적국보다 우세할 때 가능하다. 현재 대한민국의 경제는 북한보다는 더욱더 발전하였다. 우세한 경제력(經濟力)으로 핵폭탄을 만들든지 사든지 무력적으로도 힘의 우위를 차지할 때 싸우지 않고 적을 굴복시키는 비결이 될 것이다. (끝)
2024-02-29 07:3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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