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친 인신 비하용어를 사용하거나 욕설, 사이비 선전, 광고, 도배글은 즉시 삭제합니다.
금칙어가 적용이되어 있어 금칙어 사용시 글쓰기가 제한됩니다.
 국가(國家)와 국민이 우선(優先)할 일 (중)
 닉네임 : 쓴소리  2023-12-05 17:35:01   조회: 2830   
국가(國家)와 국민이 우선(優先)할 일 (중)

국토(國土)를 지키기 위해서는 안보(安保)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그 이유는 우선 국민이 살 수 있는 땅이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땅은 두 가지 종류다.

옥토(沃土)가 있고 박토(薄土)가 있는데 자유민주주의(自由民主主義)가 옥토(沃土)라면 공산주의(共産主義)는 박토(薄土)라고 보아야 한다.

사람이 옥토가 있는 곳에서 살면 모든 것이 풍족하고 행복(幸福)한 삶을 살 수 있지만, 박토(薄土)에서 살면 척박(瘠薄)한 환경이라 살기가 매우 고달프다는 것을 경험한 사람은 알 수 있다.

옥토를 토대(土臺)로 하여 생활하면 풍성한 농산물을 거둘 수 있어 먹고 마시고 즐기는데 만족한 환경이 될 수 있지만, 반대로 박토(薄土)에서 살면 생산되는 농산물(農産物)이 풍성하지 못하다.

그렇게 되면 언제나 쌀밥에 고기, 국을 먹을 수 있을까? 하면서 항상 먹거리 부족으로 기름진 음식을 먹지 못하고 허덕이는 모습을 서로가 보다가 결국에는 살 수 없다는 결론을 내리면 박토가 있는 곳에서, 본능적(本能的)으로 옥토를 찾아 떠나게 되어있다.

그러나 척박(瘠薄)한 환경에서도 사람을 찌르는 가시는 더욱더 잘 자라서 시들시들한 곡식을 박해하고 있다는 것은 더욱더 주변 환경을 불안하게 하고 있다.

아무리 황무지라도 선인장은 자라듯이 박토라도 선인장과 같이 찌르는 식물은 자란다. 같은 맥락에서 공산주의 세계에서도 계급이 높으면 서민을 찌르는 선인장과 같이 살아남는다.

그러나 그 선인장도 언제 누가 언제 베낼지 알 수 없는 상황이라 불안하기는 별로 다르지 않다.

그러나 아카시아 같은 가시나무는 꽃도 피우고 벌들을 불러들여 화려하게 뽐내고 있다.

그렇게 살면서 하는 말이 너희도 화려하게 살날이 있다고 꼬드긴다. 언제인가는 당에서 평등하게 살도록 해준다고 한다.

그러나 그와 같은 말은 희망 사항이지 실질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은 기약이 없다. 아니 기대할 수 없는 그림에 떡을 주겠다는 약속과 같은 것이다.

만약에 먹는 문제가 해결된다. 하더라도 먹는 것보다 더욱 중요한 자유가 없다.

그와 같은 토양에서는 살지 아니하려면 자유가 보장된 내 조국의 국토를 철저하게 지켜서 도적맞지 않아야 하고 빼앗기지 아니하여야 한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정치인들과 국민이 혼연일체(渾然一體)가 되어 한치의, 국토도 빼앗기거나 양보해서도 아니 된다.

자유가 없는 동토(凍土)의 땅에서 온기가 있는 땅에서 자란 식물은 한 시간도 살 수가 없다. 그러므로 정치인들은 국토방위를 최우선으로 지키겠다는 정치철학(政治哲學)을 바탕으로 정치판에 뛰어들어야 할 것이다.

만약에 정치인들, 중에 동토(凍土)의 땅이 좋다고 여기면 자신은 가도 좋지만, 가족이나 국민을 데리고 하겠다는 망상은 버려야 할 것이다.

사람이라면 가족을 낙원(樂園)으로 인도하는 것은 있을 수 있지만 동토(凍土)의 땅으로 몰고 가려는 생각은 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일본에서 동토 땅의 실상을 모르고 타인의 권유로 같다가 후회의 눈물을 흘리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은, 그들은 이론으로 배운 것이 아니고 실질적으로 몸소 체험이기 때문에 후회하기에도 이미 늦었다는 것이다.

동토의 실정을 모른 사람들은 기대심리가 발동하여 흔들리고 유혹에 호기심이 생겨 넘어갈 수 있지만 이미 체험한 사람들은 은금보화(銀金寶貨)를 준다고 해도 절대로 미혹에 넘어가지 아니할 것이다.

백문(百聞)이 불여일견(不如一見)이라 하였다. 백번, 듣는 것보다, 한번 보는 것이, 낫다는 뜻이다.

그러므로 자유가 보장, 그곳에서 약간의 수고로움은 있을, 지라도 자유는 만끽할 수 있으니 “자유가 아니면 죽음을 달라”라는 사람의 심정을 이해해야 할 것이다.

그러므로 정치인들은 국민의 환심만 사려고 세금을 낭비하지 말고 국민이 자유를 누리며 살 수 있도록 국토를 지키는 방위비에 신경을 써야 할 것이다.

현재 공산주의 추종자들인 북한이 자유민주주의 수호하려는 대한민국을 무력 통일하려고 호시탐탐 기회만 엿보고 있다는 사실도 잊어서는 아니 될 것이다.

국토방위를 위해서는 여야정치인이 따로 있을 수 없고 이념이 다르다고 패를 갈라 싸울 필요는 전혀 없다.

국토부터 지켜놓고 싸우더라도 우선은 국토방위에 정치인과 국민 모두는 일심단결하여 너와 내가 나라 지키는 역전의 용사가 되어야 한다.

특히 군인은 정신적으로 무장이 먼저 되어, 있어야 한다. 군인은 부모 형제와 국민을 위하여 한목숨을 바친다는 각오가 없다면 나라를 지킬, 아니 국토를 지킬 능력이 없는 것이다.

성경은 “군사로 다니는 자는 자기 생활에 얽매이지 않고 군사로 모집한 자를 기쁘게 하려 함이라”라고 하였다.

이는 군대에 몸을 담았으면 자기를 위하여 살지 않고 군사로 부른 자를 위하고 공익을 위하여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군대 생활하는 동안 사적인 생활에 얽매일 수 없고 공적인 국가와 국민과 군을 위하여 살아야 한다는 말이다.

그러므로 건국 당시부터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 토양에 국민이 심기였으니 이제는 동토의 땅에 서는 살 수가 없으므로 자유민주주의 국토를 위하여 정치인과 국민 모두는 국토를 지키는데 한목숨을, 바치기로 각오하면 국토는 반드시 지켜낼 것으로 확신한다.

그러므로 국가를 위하는 정치인들과 국민 모두는 국토방위가 우선임을 인식하고 목숨을 버려서라도 국토를 지켜서 후손만대(後孫萬代)에 물려주는 것을 오늘 우리의 사명(使命)이라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계속)
2023-12-05 17:35:01


닉네임 :  비밀번호 :  자동등록방지 :    


번호
제 목
작성자
첨부
날짜
조회
7604
  잦은방귀는 대변(大便)의 신호(信號) (중)   쓴소리   -   2024-02-28   992
7603
  촌로(村老)가 생각하는 의사(醫師)   쓴소리   -   2024-02-19   1379
7602
  잦은방귀는 대변(大便)의 신호(信號) (상)   쓴소리   -   2024-02-10   1811
7601
  천재(天災)와 인재(人災)의 해결(解決) 법(法)   쓴소리   -   2024-02-04   1938
7600
  폭약(爆藥)에 뇌관(雷管)과 같은 발언(發言)   쓴소리   -   2024-02-01   2114
7599
  눈(眼)과 발(足)과 귀(耳)   쓴소리   -   2024-01-30   2049
7598
  불안(不安)한 징조(徵兆)   쓴소리   -   2024-01-25   2128
7597
  이게 정상적(正常的)인 사회(社會)인가?   쓴소리   -   2024-01-24   2432
7596
  언어(言語)는 사상(思想) 표현(表現)   쓴소리   -   2024-01-22   2370
7595
  정치(政治)에는 덕(德)이 첫째다.   쓴소리   -   2024-01-17   2023
7594
  이웃집 처녀 믿다가 장가 못갈라   쓴소리   -   2024-01-12   2861
7593
  그것만으로도 충분(充分)합니다.   쓴소리   -   2024-01-08   2994
7592
  당신은 6개월밖에 못 삽니다.   쓴소리   -   2023-12-31   2817
7591
  2024년도는 무신불립(無信不立)의 해   쓴소리   -   2023-12-30   3005
7590
  미련(未練)을 버리지 못한 사람들   쓴소리   -   2023-12-27   2982
7589
  시대는 변해도 진리(眞理)는 변(變)할 수 없다.   쓴소리   -   2023-12-21   2884
7588
  국가(國家)와 국민이 우선(優先)할 일 (결론)   쓴소리   -   2023-12-20   3015
7587
  국가(國家)와 국민이 우선(優先)할 일 (하)   쓴소리   -   2023-12-20   3011
7586
  과객 인생(過客人生)아, 목적지(目的地)가 어디인가?   쓴소리   -   2023-12-18   2931
7585
  자유민주주의 지키는 운동이 경북에서 전국으로   쓴소리   -   2023-12-14   2940
제목 내용 제목+내용 이름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20-012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2가 35 기사연빌딩 401호 ☎ 02-393-4002(팩스 겸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자득
제호 : 당당뉴스  |  등록번호 : 서울아00390  |  등록연월일 : 2007.7.2  |  발행인 겸 편집인 심자득(010-5246-1339)
Copyright © 2005 당당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ngdang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