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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科學)이란 우상(偶像)의 지배(支配)를 받는 시대(時代)
 닉네임 : 쓴소리  2023-10-27 10:17:23   조회: 2915   
과학(科學)이란 우상(偶像)의 지배(支配)를 받는 시대(時代)

우상(偶像)은 목석(木石)이나 쇠붙이로 어떤 형상(形象)을 만들어 놓은 것을, 우상이라고 한다.

성경은 계명으로 “너는 나(여호와) 외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지니라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라고 하였다.

그 이유는 “우상(偶像)은 은(銀)과 금(金)이요 사람의 수공물(手工物)이라 입이 있어서도 말하지 못하며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며 코가 있어도 맡지 못하며 손이 있어도 만지지 못하며 발이 있어도 걷지 못하며 목구멍으로 소리도, 못하느니라”라고 하였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것을 의지(依支)하는 자가 다 그와 같으리로다.”라고 하였다. 이는 만들어진 신(神)은 인간의 화복(禍福)을 좌우(左右)할 수 없다는 것이다.

신(神)을 사람의 손으로 만들어 놓고 복을 달라고 비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라는 말이다.

다시 말해서 인간이 만든 신(神)이 아니고 수공물(手工物)이라 하나의 공예작품(工藝作品)은 되어도 신(神)은 될 수 없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종교적(宗敎的)으로 섬김의 대상이 될 수는 없다는 말이다.

그리하여 사람이 만든 우상은 종교적으로 섬김의 대상이 될 수 없다는 뜻이다.

그러나 다른 측면에서 맹목적(盲目的)인 인기(人氣)를 끌거나, 숭배(崇拜)되는 대상을 비유적(比喩的)으로 이르는 말이기도 하다.

문제는 사람을 우상시, 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고 말세(末世)에 나타날 우상(偶像)은 종교적인 섬김의 대상도 아니고 인간의 손으로 만든 우상이 사람을 지배하는 상황(狀況)이 온다는 것이다.

그리하여 신처럼 섬기는 우상(偶像)의 의미(意味)와는 완전히 다르다.

즉 종교적인 차원(次元)의 대상은 아니지만, 사람을 지배(支配)하는 우상의 시대가 온다는 것을 성경이 말하고 있다.

사도 요한은 기록하기를 “우상을 만들어 우상에게 생기(生氣)를 주어 우상으로 말하게 하고 또 짐승의 우상에게 경배하지 아니하는 자는 몇이든지 다 죽이게 하더라”라고 하였다.

현재(現在)는 과학(科學)이 발달하여 과학이 우상(偶像)이 되어 과학을 창조주(創造主)보다 더욱더 우상화되어 인간들이 선호(選好)하는 시대가 되었다.

그리하여 과학(科學)으로 인하여 신(神)의 권위(權威)가 점점 떨어지고 있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는 시대가 되었다.

우상은 인간의 수공물(手工物)이라고 말하였다. 지금은 과학의 발달로 인공지능(人工知能)이 발달하여 하나님의 능력에 도전(挑戰)하고 있다는 것은, 모두가 아는 사실이다.

AI가 그린 그림이 1등을 한 것이, 알려짐으로 예술계가 뒤집혔다.

그리하여 “인공지능(人工知能)에 반대한다는”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는 소식도 있다.

어디 비록 그림뿐인가? 생활 전반에 AI가 깊숙이 파고들어 사람을 직장에서 밀어내는 시대가 되었다.

생산공장에서도 인공지능 로봇이 밀어내고 있다는 것은 이미 알고 있는 사실이다.

성경에서 인간이 “만든 우상이 말한다.”라고 하였는데 현재 말하는 인공지능 로봇이 많다.

독고노인(獨孤老人)들의 벗이 되어 외로움을 다소나마 덜어드리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는 것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상황이다.

어디 그뿐인가? 생활전반(生活全般)에 파고들어 식당 종업원(從業員)을 밀어내고 로봇이 대신 손님들에게 음식을 배달하는 시대가 되었다.

심지어 외로운 남녀(男女)에게 인공지능이 접목(接木)된 기구가 나와서 외로움을 달래주는 시대가 되었다는 것은 아는 사람은 모두 알고 있는 사실이다.

앞으로는 인간이 만든 우상이 자동차 운전도 대신해서 운전자(運轉者)가 필요 없는 시대에 살고 있다.

인간의 머리를 대신하여 사람의 머리와 AI 머리로 바둑을 겨루는 시대가 되어 인간의 두뇌로 바둑을 두어 AI 지능에 패하는 일도 있으니, 앞으로 인간이 만든 우상이 어디까지 인간을 지배할지 두려운 마음까지도 든다.

앞으로는 인간이 만든 인공지능의 우상들이 전쟁(戰爭)터에도 나아갈 것이고 농사(農事)도 지을 것이며 그 무엇이라도 모두 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될 것이다.

지금까지는 인간이 과학을 지배했지만, 앞으로는 과학(科學)의 산물(産物)인 인공지능(人工知能)을 탑재(搭載)한 현대판 우상에게 지배를, 당하는 때가 올 것으로, 사람들은 두려워하고 있다.

만약에 인공지능의 우상이 인간의 명령을 거부(拒否)하고 독자적(獨自的)인 행동을 한다면 이는 상상하기도 싫은 위험천만(危險千萬)한 일이 벌어질 것이다.

그러나 지금은 인간이 거부(拒否)할 수 없는 필요악(必要惡)이라 어떻게 할 수 없다는 것이다.

앞으로는 은행에 돈을 예치하는 것이나, 입출금(入出金)을 인공지능 기계로 이용해야 하는데 언제 어떻게 대형 금융사고(金融事故)가 터질지 아무도 알 수 없다.

금융문제(金融問題)뿐만 아니다. 데이터나 개인정보(個人情報) 문제나 걱정스러운 것이 하나둘이 아니라는 점에서 매우 두려운 일이 아닐 수 없다.

그러므로 이에 염려하는 사람들은 윤리적(倫理的)인 인공지능개발을 서둘러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이제는 도둑들이 남의 집 담을 뛰어넘는 일은 원시시대의 일이다.

지금은 담을 넘지 않고도 세계 어느 나라 할 것, 없이 자유롭게 드나들며 거액의 돈을 훔치는 시대가 되었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그뿐 아니다. 자유민주주의 꽃이라고 하는 선거 개표나 투표도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조작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과학도 인간이 발전시켰다. 그러나 과학을 지배하는 인간은 창조주(創造主)가 만들었다는 것이다

. 그래서 사도 바울은 말하기를 “인간이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창조주(創造主)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라고 하였다.

그 이유는 이사야 선지자는 말하기를 “창조주가 인간을 만든 목적이 영광과 찬송을 받기 위해서 만들었기 때문이라”라고 하였다.

그리하여 인간이 창조 때나 말세가 되어도 삶의 목표는 하나님께 영광과 찬송을 돌려 드려야 할 것이다.

그렇지 아니하면 노아 홍수나 소돔과 고모라 그리고 폼페이 성이 망하듯 인간은 인공지능을 하나님과 같이 선호하는 결과로 끝내는 과학으로 인류의 종말을 앞당길 것이다.

그러므로 인간은 인간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님을 알고 인공지능을 하나님처럼 섬기다가 인공지능으로 망하는 일을, 하지도 말고 과학에 지배를, 받지도 말며 과학을 지배하여 지구가 존재하여 인간이 사는 날까지 과학을 이용하여 삶의 편리함과 행복한 삶의 도구로 과학을 이용해야 할 것이다.
2023-10-27 10: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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