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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에서 숨바꼭질 해봤어?강남 호텔서 감신대 학생들과 이사들간 숨바꼭질
감신대 이사회 정족수 부족으로 무산
심자득  |  webmaster@dangdan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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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7년 07월 04일 (화) 20:43:24
최종편집 : 2017년 07월 10일 (월) 01:11:21 [조회수 : 3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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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사회가 고용한 것으로 보이는 경호원들을 따라갔다가 5층의 한 연회장앞에서 호텔 직원에 의해 저지되는 학생들

4일 오후 5시 강남구 삼성동의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모이고자 했던 감신이사회가 의결정족수 부족으로 무산됐다. 이사회는 이날 총장선출과 차기 유지이사 선임, 차기 이사장 선임 등을 의결하려 했다.

이날 이사회에 당초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던 송윤면 이사와 안정균 이사가 현장까지 왔다가 돌아갔으며 전명구 감독회장은 전라도 순천의 낙도선교 일정 때문에 불참했다. 최희천, 김정석, 최이우, 최헌영 등 9인이사회도 모두 불참해 이날 참석한 이사는 최대 8명이었을것으로 보인다.

이사회에 참석하고자 호텔을 찾았던 한 이사가 오후 6시경 호텔지하의 주차장으로 내려가며 “오늘 이사회는 성원이 되지 않아서 무산됐다”고 알렸다. 그러나 차기 이사회 일정에 대해서는 함구했다.

이사회 무산여부를 알아보기 위해 이사회측에 연락을 취해 봤으나 이규학 이사장은 전화를 받지 않았다. 이날 이사회를 취재하기 위해 5개 언론사가 현장을 찾았지만 어느 언론사도 이사들을 만나지 못했다. 이사회는 현 이사들의 임기가 만료되는 8월 5일 이전에 1~2차례의 이사회 개최를 시도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이사회는 장소가 철저히 베일에 가려진채 진행됐다. 이사회 소집공문에도 ‘인터콘티넨탈 호텔 연회장’이라고만 명시했을 뿐 구체적인 장소를 적시하지 않아 학생들의 방해를 따돌리려 했던 흔적이 엿보였다. 이 호텔의 연회장은 2층부터 5층에 걸쳐 수십개가 있었으며 출입할 수 있는 통로도 상당수였다.

이 때문에 이사회를 저지하기 위해 호텔을 찾은 50여명의 감신대생들과 참석 이사들간의 숨바꼭질이 계속됐다. 학생들은 이사회 소집시간보다 두 시간여 일찍 현장에 도착했으며 곳곳에 진을 치고 이사들의 동선을 살폈지만 눈에 띄는 이사는 극소수였다. 어쩌다 참석 이사가 눈에 띄면 서너명씩 학생들이 달라 붙었다.

그러던 중 안정균 이사와 송윤면 이사가 회의장소에 도착했다가 학생들의 저지를 받고는 대화를 나누다 돌아갔고 김인환 이사는 학생 서너명에 의해 미행을 당하다가 5시경 호텔옆의 백화점앞에서 택시를 타고 어디론가 사라졌다.

이사회가 고용한 것으로 보이는 몇몇 사설경호업체 직원들도 눈에 띄었다. 학생들은 이 경호원들이 지난 6월 20일 이사회에서도 보았던 사람들이며 참석한 이사들을 호텔내의 어떤 장소로 안내하기 까지 했다고 증언했다. 학생들이 이 경호원들을 따라 5층의 한 연회장까지 몰려갔다가 호텔측으로부터 제지를 당하기도 했다.

 

   
▲ 오후 6시 20분경 삼성동 인터콘티넨탈호텔앞 도로변에서 기도회를 갖고 있는 감신대생들

학생들은 이사회가 무산 된 것을 확인한 오후 6시 20분경 미리 집회신고를 한 호텔앞 테헤란로변에서 현장을 찾은 몇몇 동문들과 함께 기도회를 가진뒤 자진해산했다.

학생비상대책위원회는 “오늘 이사회 파행은 임기내내 독단과 밀실정치를 일삼은 이규학 이사장과, 그와 뜻을 같이 하던 이들이 스스로 자초한 결과라고 생각한다”고 평가하고 “하나의 주체에게 유지이사 6인에 대한 선임권을 쥐어주고, 확고한 일당체제 구축으로 총장선임에 대한 권한까지 보장받았으니 이는 사실상 독재나 다름 없다. 상식에 어긋난다”고 이사회를 비난했다.

현 이사들의 임기 만료이전에 한 두차례 더 이사회 개최가 가능한 점에 대한 우려도 내놨다. 학생비대위는 “당장의 이사회는 막았지만, 이규학 이사장과 부역자들은 분명히 또 다른 술수로 자신들의 이권을 챙기려 할 것이 분명하다”며 “총동문회와 교수님들께서도 성명서가 아닌 실질적인 대응으로 학생들의 목소리에 힘을 실어주실 것을 호소한다”고 말했다.

이렇듯 이사회가 파행을 거듭하다가 임기내에 총장을 선출하지 못하거나 차기 이사진을 구성하지 못하고 임기만료일인 8월 6일을 지나게 되면 어떻게 될까? 일각에선 결의체가 없어져 관선이사가 파견될 것이라는 관측이 있지만 그렇지 않다는 관측이 우세하다.

먼저 총장선출을 하지 못하고 이사회 임기가 종료될 경우 차기 이사회가 선출하면 된다. 이사회의 경우가 문제인데 이 경우에도 차기 이사진 구성에 문제가 없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미 승인을 받은 전명구 감독회장이 이사임기를 이어가게 되고, 교육부에 승인요청이 되어 있는 개방이사 3인(윤보환, 유영완, 이광석)이 8월 6일 이후엔 교육부로부터 승인이 날 것으로 보여 현 이사회의 승인절차 없이도 이사 직무를 이어갈 수 있다.

거기에 이미 연회에서 결정되어 있는 연회파송이사 7인을 법인처가 교육부에 승인요청을 하면 최소 11인의 이사진이 합법적으로 꾸려져 결의정족수를 채울 수 있다는 것이다. 여기에 사실 유지이사인 것으로 밝혀진 전용재 전 감독회장도 임기가 올해 11월 까지여서 이사회에 합류할 수 있는 길이 열려있다. 전용재 전 감독회장은 자신의 지위와 관련해 존재확인소송을 제기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으며 가처분 고법항소심에서도 지위를 확인받을 가능성이 있다.

문제는 7인유지이사 선임이다. 이규학 이사장이 총장몫을 제외한 추천의 전권을 가지고 있지만 8월 6일이 지나가면 모든 권한은 사라지게 되고 차기 이사회로 넘어간다. 이 때문에 이규학 이사장은 임기종료 이전에 오늘 불참한 이사들 설득에 공을 들일 것으로 보이며 한편 9인이사회 측과도 대화를 시도할 가능성이 있다.

 

   
▲ 감신대 홈페이지에 4일 오후 1시경 올라온 후보별 정책발표 동영상.

 

한편, 총추위는 이날 낮 오후 1시경 감신대 홈페이지에 총장후보 3인의 정책 발표를 동영상으로 올렸다. (공개정책발표회 동영상 보러가기) 총추위는 하루전인 3일에 온라인 정책 공개발표를 공지하고 하루뒤에 동영상도 올리는 등 총장선출과정의 모양새를 갖췄지만 졸속이라는 비난을 면치 못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지난달 27일에는 감신 14대 총장후보대상자 3인(김두범, 김진두, 이환진)을 최종학력과 소속만 극히 간략하게 공지했다.

만일 이번 이사회 임기내에 총장선출이 되지 않는다면 차기 이사회가 총장후보추천과정에서부터 새롭게 추진해야 한다. 이 경우 현 후보들을 포함해 현 이사회에 의해 후보접수가 막힌 박종천, 이후정, 송성진, 왕대일 교수 등도 도전이 가능하다고 알려졌다.

 

 

   

▲ 호텔 로비에 학생들이 진치고 있다.

   
▲ 이사들이 나타나기를 기다리는 기자들. 5개 언론사가 모두 허탕을 쳤다.
     
   

▲ 송윤면 이사가 회의장으로 들어가려다가 학생들과 마주쳤다.

   
▲ 호텔 옆 백화점에서 학생들과 마주친 김인환 이사.
   
▲ 이사회가 고용한 것으로 보이는 경비업체 직원들.
   
▲ 이사회 무산이 점쳐지던 오후 6시경, 학생들이 곳곳에 흩어져 있다가 1층으로 모여들고 있다.
   
▲ 오후 6시20분경 학생들이 호텔앞 도로변에서 기도회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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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만 (175.XXX.XXX.82)
2017-07-05 07:29:15
괜히 학생들만 고생하네
고생했슈!
다른 이사들도 이번 사태가
이규학 목사 김영진 목사의 합작품이라는 걸
알았나봐유
리플달기
27 9
자! (116.XXX.XXX.144)
2017-07-06 10:50:51
생각 좀 해보자
한 발짝 떨어서져서 바라보는 이들이 생각 좀 해볼게!
학생들이 들고 있는 종이에 있는 문구를 보면...
대체 왜 이규학 out?
대체 왜 김영호 out?
대체 왜 김인환 사퇴?
종이에 쓰인대로 학교 파탄의 원인이 이들 때문이기 때문에?
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쎄!!!!!!!!!!!!!!!!!!!!!!!!!!!!!!!!!!!!!!!!!!!!!!!!!!!
감신이 이렇게 엉망이 된 걸 추적해보면
누구 때문이고, 누구의 욕망 때문인지
머리가 붙어있어서 생각을 할 수 있고
눈이 있어서 기사를 볼 수 있는
사람이라면 다 알텐데...
숨는 자가 범인이지!
난 학생들이 일개 교수들에게 선동돼서
금식이나 시위 따위나 한다고 절대 생각하지 않아!
대학생쯤 됐으면 누가 뭐라고 해도
자신들의 생각과 주장, 논리가 다 있을테니까!
여기서 잠깐!
그렇다고 신학생들의 생각, 주장, 논리가
모두 다 예수님이 원하시는 대로라고는 말하지 않았다!
그냥 걔네들의 생각, 주장, 논리라고 했다!
그럼 여기서 저 위에 있는 사진들에서 나타나는 이름들을 생각해보자!
이규학, 김영호, 김인환...
이들을 물러나라고 하는 건데...
우리는 머리와 두뇌와 생각이 없는 아메바 단세포 생물이 아니니까
한 번 생각좀 해볼게!
그럼 분명 저들을 물러나라고 하는,
저들의 반대 세력이 있다는 거네!
그 세력에 물론 저기 있는 학생들도 동참하고 있는 거고!
여기서 또 잠깐!
나는 그 세력이 옳다 그르다 말하지 않았다!
그냥 현상적으로 볼 때 그런 세력이 있다는 사실을 말했을 뿐!
거기에 어떤 교수들이 있고
어떤 동기 목사들이 있고
어떤 시다바리들이 있다고는 말하지 않았다!
아무튼 저들을 반대하는 세력들이
저들을 학교 이사회에서 물러나게 하려는 거는 분명하네!
그치?
여기까지는 부인하기 어렵겠지?
난 그저 멀리서 여기 당당뉴스를 통해서 보여지는대로 말한 거니까!
그럼 왜 저들을 반대하는 세력들이 저들을 물러나게 하는 걸까?
왜일까?
그게 진정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이니까?
그게 진정 예수님이 원하시는 일이니까?
그게 진정 성령님이 원하시는 일이니까?
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푸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지나가던 개!새!끼!가 빵터져 웃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마치 이런 거 같애!
개누리당이 지랄을 해서 해체됐어!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으로 나뉘었지!
서로가 진짜 보수래!
서로가 진짜 나라를 위한 진짜 안보 정당이래!
도낀 개낀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다시 감신대로 돌아오자!
학생들이 물러나라고 하는 그 세력을 물러나라고 하는 그 세력은 과연 누구일까?
물론 학생 주권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개드립치는 애들 또 있겠지!
난 학생 주권을 무시하라고 한 적 없다!
그 학생 주권을 빌미삼아 자신의 권력욕을 채우려고하는
그 쓰레기 같은 세력, 교수들이 누군지 궁금하다는 거야!
그럼 생각 좀 하고 살자!

논문 표절해서 연구비 받아 먹고 산 교수들 out
리플달기
11 5
자??? (199.XXX.XXX.2)
2017-07-08 15:06:29
이건 도대체 뭐라고 씨부리는겨
너절한 말투가 설교도 이런식으로 핵심도 없고 맥락도 없이 너절하게 되는대로 설레발이나 풀겠구나. 이러니 감신이 욕먹고 감리교가 욕먹고 목사들 욕먹는데 일조하는거얌마. 뭔가 있는 척 암시만 풀풀 날리고 실체는 없고. 이러니 이규학같은 인간이 설치고 다녀도 찍소리하나 못하는건 모르지? 에라이 등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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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
학교는 다니냐? (129.XXX.XXX.19)
2017-07-06 12:49:37
학교는 다니고 쓴 글이냐?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 뜻좀 들먹이지좀 마라. 글의 주장이 확 떨어지니까.
삼위일체께 가지 않아도 상식이 있으면 알 수 있어,
학생들의 운동을 계기로 새로운 권력구조가 생기면 덕을 보는 사람이 있기야 하겠지.
그런데, 투표든 정치든 정의의 근사값에 도달하려는 노력이야 그게 안되면 차악이라도 뽑는거고.
이번 국민들의 촛불 시위를 통해서 새누리당은 해체되고, 문재인이 대통령으로 당선되었어. 그럼 문재인은 권력을 얻은 세력이니까 쓰레기니? 올바른 비판을 통해 새로운 권력 구조가 생겨날때 이 권력은 전 권력보다 더 나은 길로 가려는 노력을 하지. 더불어 권력을 분립시키려는 운동도 일어나겠지? 이런건 못보니? 논문 표절한 교수들은 잡아 내야지, 그런데 이 문제보다 선행하는 문제가 있어 그건 현 이사회의 해산이야.

그리고 너가 이런 무식한 댓글을 다는게
"그게 진정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일까?
그게 진정 예수님이 원하시는 일일까?
그게 진정 성령님이 원하시는 일일까?
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푸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지나가던 개!새!끼!가 빵터져 웃겠다 "
리플달기
7 9
검증위원들 (220.XXX.XXX.56)
2017-07-05 17:10:45
지난 총장 후보 검증위원들은 성* 목사등을 비롯해 한점 부끄러움 없이 공정하게 검증을 했노라고 말했었다. 그리고 그 변을 여기저기 퍼나르기에 바빴다.

이번, 검증도 역시 한점 부끄러움없이 잘 검증했는가?
공개적으로 자신의 정책과 비전도 발표하지 못하고 질문도 받지 않는 이런 과정도 아마 한점 부끄러움 없다고 하겠지....

"말과 글들이 창궐하여 주린 성에 넘쳤다는" 어느 작가의 말이 생각난다.
리플달기
12 3
애초에... (27.XXX.XXX.117)
2017-07-06 09:53:07
총추위라는 기구자체가 넌센스였습니다. 그저 이사장의 권한 강화를 위한 어용기구에 불과했을 뿐입니다.
애초에 총추위라는 제도 자체가 넌센스였습니다. 총장추천위원회에 관련된 조항 한 번 받아 보십시오. 상위법-하위법의 상관관계로 엉망이고, 그냥 저냥 그때 그때 윗 양반들의 입맛대로 끌어다 붙인 이상한 규칙서입니다.(조항서의 수정 날짜를 비교하며 읽어보십시오. 그때 그들이 어떻게 규칙을 만들었는지에 대해 실소를 금치 못할 겁니다.) 애초에 총장후보를 3의 배수로 걸러낸다는 희안한 목적성을 가지고 출발한 기구에 무슨 "공정한 검증"을 위한 시스템이 있었겠습니까? 그저 기득권들을 위한, 기득권들의 변명을 위한, 기득권들의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어용기구'에 불과한 것이었습니다.
리플달기
9 5
학생주권만세 (110.XXX.XXX.45)
2017-07-05 16:28:17
학생들이 주인인 세상!
겨우 50명 학생들이 반대하면 이사와 총장도 못 뽑는 상황...ㅎㅎㅎ
이들은 누구에게 이런 권한을 받았을까?

이사회 막는 것이 정의이고 민주주의라고 믿는 사이 학교는 점점 침몰하고... 저들을 움직이며 미소짓는 자들이 무서운 사람들이지만...
리플달기
12 24
에헤이 (129.XXX.XXX.1)
2017-07-06 07:09:10
어법이 참 새누리스럽구려
이사회에서 잘 못하고 있는 점을 잘 비판하고 있구만 무슨소리하시능가!
ㅎㅎ.. 잘못이야 법인처 직원 (ㄱ땡땡, 2x2 등등), 이사회에서 하고 있지
이들은 이런 막장짓을 하라고 권한을 받았는가?
리플달기
7 5
그들만의 리그 (1.XXX.XXX.97)
2017-07-06 05:45:25
이사는 아무나 하나
이사회 파행은 서로의 이해관계가 다른
이사회 내 세력 싸움 때문이지,
학생들 때문이 아니오!
언제 그들이 학생들을 의식이나 했었나??
그들 머리 속에는 감신공동체니, 학생들이니 하는 것은 없소! 애시당초
리플달기
12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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