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4,49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교계] 지역 비전교회와 함께한 오류동교회 장로 이·취임식
오류동교회(채성기 목사)가 9일 오후 은퇴장로 찬하식과 신천장로 취임예식을 가지며 주위의 어려운 교회들을 초청해 중보기도 결연식을 맺고 선교비를 전달했다.교회의 잔치날에 자신들의 잔치로 끝내지 않고 주위의 비전교회들과 물적 영적 연대를 통해 하나님 나
심자득   2019-06-09
[교계] 광림교회 남선교회, 산불로 전소된 원암감리교회 도와
사랑나눔행사 통해 지역 돕고 전도도 해6월 1일(토) 광림교회 선교구연합회장과 남선교회 본부임원 30명이 강원도 고성 산불 사태로 전소된 원암감리교회(담임 : 이격호 전도사,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고성대로 77-19)를 찾아 11개 선교구 성도들과 김
이화목   2019-06-09
[교계] 제46회 교회학교 전국 어린이 찬양경연대회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감리회 교회학교전국연합회(회장 최병철 장로)가 주최한 제46회 교회학교 전국 어린이 찬양경연대회가 8일 오후 금란교회(김정민 목사)에서 개최됐다. 올해로 46년 째 개최되는 대회다.독창, 중창, 합창, 워십 등 4개 부문에 연회
심자득   2019-06-08
[교계] 전광훈 목사는 사죄하고 응분의 책임을 다하라!
전광훈 목사는 사죄하고 응분의 책임을 다하라! 지난 6월 5일,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 전광훈 대표회장은 “시국선언문”을 발표하였다. 이에 감리교회의 개혁을 위한 목회자 모임 은 전광훈 목사의 사과는 물론 한기총 대표회장직의 파면을 요구
당당뉴스   2019-06-08
[교계] [예수살기 성명] 사이비 종교지도자 전광훈을 규탄한다
사이비 종교지도자 전광훈을 규탄한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 전광훈 대표는 지난 6월 5일 “시국선언문”을 발표하였다. 예수의 가르침을 따라 예수살기를 실천하고 지극히 작은이들의 벗으로 살아온 예수살기는 이에 대한 입장을 발표하고자 한다.
당당뉴스   2019-06-07
[교계] 제5차 장정유권해석위원회 회의(2019. 6. 4)의 결과
제33회 총회 제5차 장정유권해석위원회 회의(2019. 6. 4)의 결과 ◈ 결의내용 ◈ 질의 1. [295] 제95조 2항 감리사의 자격 중 해당 지방회에서 4년 이상 시무한 이 [306] 제106조 1항 감독의 자격 중 해당 연회에서 4년 이상 계
당당뉴스   2019-06-07
[교계] 전광훈 목사의 ‘한기총 정치적 사유화’ 도를 넘다
“존경하는 5천만 국민여러분! 문재인 대통령의 하야와 대한민국 바로세우기를 위하여 우리 한기총이 지향하는 국민운동에 함께 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보수적 입장을 지향하는 한국 교회들의 연합체인 한기총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의 ‘한기총 정치적 사
이병왕   2019-06-06
[교계] 상도교회 매각관련 리베이트 96억 수수설 제기돼
오랜 분쟁을 겪던 상도교회의 매각을 두고 뒷얘기가 무성하다. 서울 상도동 7호선 장승배기역 6번출구 바로 앞의 상도교회 부지 2,185 평이 2016년 10월 31일 당시 상도교회 구준성 목사를 계약대표자로 하여 유지재단이사회(대표자 전용재)와 건설업
심자득   2019-06-05
[교계] “대형교회의 문제가 곧 한국교회의 문제이기 때문”
“대형교회들의 문제가 많습니다. 하지만 대형교회들만의 문제는 아닙니다. 우리 모두가 나부터 개혁합시다!”한국교회목회자윤리위원회(회장 전병금 목사, 이하 한목윤)는 4일 오후 서울 종로5가 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대형교회 무엇이 문제인가?’를 주제로 2
이병왕   2019-06-05
[교계] “한국교회, '저출산 위기 극복 정책' 동반자로 나서야”
한국 사회가 출산율 ‘0.98명’이라는 통계 숫자를 접하며 민족의 존망과 국가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이러한 현실 속에서 한국교회가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 아니 해야 하는지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3일 오후 서울 태평로 소재
이병왕 기자   2019-06-04
[교계] 협성대 총장 직무대행에 유성준 교수 선임
협성대학교가 총장을 선출하지 못하고 결국 직무대행체제를 맞게 됐다. 직무대행에는 유성준 교수가 선임됐다.협성대학교 이사회는 지난 달 27일 까지 세 번의 이사회를 열어 5월 말로 임기가 만료되는 박민용 총장의 후임을 선출하려 했으나 과반을 얻는 후보가
심자득   2019-06-03
[교계] 웨슬리선교관에 이어 Methodist Wesley House개관
기독교대한감리회 총회 인준기관 (사)생명을나누는사람들(이사장 임석구 목사) 부설기관 웨슬리사회성화실천본부(대표회장 홍성국 목사/ 평촌교회)는 “지난달 28일 UMC소속 한인교회와 미주자치연회 소속 목회자 및 가족들의 한국방문과 쉼과 재충전의 숙소로 제
웨사본   2019-06-02
[교계] 경찰, 소송비용 횡령 및 배임에 ‘혐의없음’ 의견
선관위 예산 중 총회실행부위원회가 인준해준 소송비용 1억원을 초과해 무단으로 2억1천8백만원을 지출하여 1억1천8백만여원을 유용하였다는 이유로 업무상 횡령과 배임혐의로 고발(사건번호 2018-006245)당한 바 있던 전명구 감독회장과 박영근 행기실장
심자득   2019-05-31
[교계] 제33회 총회 서울남연회와 남부연회 감독 재·보궐선거 후보등록
오는 6월 18일, 남부연회 감독재선거와 서울남연회 감독 보궐선거를 위한 후보등록이 30일과 31일 양일간에 걸쳐 감리회본부 16층 회의실에서 진행중이다.오전 10시 30분경 서울남연회 감독 보궐선거에 출마하려 유병용 목사(송파지방 브니엘교회. 협.
심자득   2019-05-30
[교계] 토크쇼 3인3색 목회이야기 "어떻게 성장했나?"
임원 및 지도자대회 둘째날토크쇼 ‘3인삼색 목회이야기’동탄시온교회 하근수 목사는 새벽기도를 중요시 하는 목회자이다. ‘성실한 한 사람의 크리스천이 되는 것’을 목회철학으로 한다는 하근수 목사는 365일을 담임목사가 새벽기도 인도하는 것이 원칙이다. 1
심자득   2019-05-28
[교계] 고 신억균 원로목사의 각막기증에 이어 빛을 선물한 갈월교회
기독교대한감리회 총회 인준기관으로 보건복지부 장기이식등록기관 (사)생명을나누는사람들(이사장 임석구 목사)은 “지난 26일 주일예배에서 웨슬리회심 281주년 기념주일을 맞이하여 갈월교회(담임 이병칠 목사)가 시각장애인 각막이식 수술비를 후원하였다”고 밝
생명사   2019-05-27
[교계] 전국 임원대회서 감리회 부흥방안 모색
기독교대한감리회가 2년마다 개최하는 ‘2019 전국 임원 및 지도자대회가 ’신뢰 속에 부흥하는 감리교회‘를 주제로 ’27일부터 29일 까지 3일간 강원도 원주 오크밸리에서 개막됐다.감리회본부가 주관하는 전국임원대회는 지난 전국 연회를 통해 감리사가 선
심자득   2019-05-27
[교계] “이 땅을 향한 그들의 사랑에 감사할 뿐”
충청연회부흥단(단장:현종남목사)이 5월27일(월)-30일(목)까지 충청연회 사모수련회를 인도했다. 낮에는 한국에 파송되어 온 선교사들의 행적을 따라가며 은혜를 체험하고 저녁에는 시간시간 강사들을 통해 신앙의 도전과 목회의 새로운 사명을 깨닫는 시간이었
당당뉴스   2019-05-27
[교계] 송파지방 브니엘교회와 공주 신관교회의 사회성화 실천
기독교대한감리회 총회인준기관으로 보건복지부 장기이식등록기관 (사)생명을나누는사람들(이사장 임석구 목사)은 “송파 브니엘교회(담임 유병용 목사)와 공주 신관교회(담임 조성원 목사)가 시각장애인 각막이식 수술비를 후원했다”고 밝혔다.지난 19일 주일예배에
생명사   2019-05-24
[교계] 제2차재건, 제26회 서부연회 및 북한선교대회
제2차재건,제26회 서부연회 및 북한선교대회 지난해 남북정상회담과 북미정상회담이 연이어 성사되면서 한반도 평화정착이 기대됐으나 최근 북미정삼회담이 난항을 겪으며 다시 경색국면에 접어드는 즈음에 민족의 통일과 해방전 북한 전역에 세워졌던 388개 교회
심자득   2019-05-23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20-012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2가 35 기사연빌딩 401호 ☎ 02-393-4002(팩스 겸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자득
제호 : 당당뉴스  |  등록번호 : 서울아00390  |  등록연월일 : 2007.7.2  |  발행인 겸 편집인 심자득(010-5246-1339)
Copyright © 2005 당당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ngdang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