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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옥(韓屋)을 망치는 흰개미
 닉네임 : 쓴소리  2022-12-02 13:21:24   조회: 5582   
한옥(韓屋)을 망치는 흰개미



목재한옥(木材韓屋) 문화재 파괴의 주범인 흰개미가 최근 서울 남산 한옥마을에서 발견됐다는 것이다. 현장을 점검해 봤더니 사태가 심각했다는 것이다.



나무 사이로 쌀 한 톨 크기의 벌레들이 활개를 치며 입으로 나무를, 끊임없이 갉아 먹었다는 것이다. 전문가들이 둘러본 소감은 이미 건물 곳곳에 구멍이 나 있고, 망치로 기둥을 두드리자 텅 빈 소리가 났다는 것이다. 문제는 흰개미는 햇빛을 싫어하고, 나무 안쪽부터 파먹는 습성이 있어 발견이 쉽지 않다는 것이다.



흰개미의 습성상 습한 목재를 좋아하기 때문에, 수분을 뺏기지 않으려고 목재, 안쪽에서만 갉아먹고 빛을 싫어하기 때문에 밖으로 노출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 문제라는 것이다.



그리하여 국립문화재연구소는 조사가 마무리되면 전수조사 결과를 분석·정리하여 흰개미 피해 예방과 초기 발견을 위한 선제적 흰개미 방제 대책(防除對策)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한다.



만약에 방제가 되지, 아니하면 한옥 문화재는 흰개미로 인하여 결국 무너지고 만다는 것이다.



흰개미의 크기는 쌀 한 톨과 같이 아주 작은 것이지만, 끊임없이 나무 기둥을, 갉아먹어 기둥 속이 텅 비게 만들어 결국에는 집이 무너지게 되는 아주 무서운 벌레라는 것이다.



같은 맥락에서 국가라는 한옥(韓屋)을 흰개미와 같은 존재들이 사람들 눈에 쉽게 보이지 않게 지하에서 활동하여 국가의, 근간(根幹)을 뒤흔들어 국가를 무너지게 하는 존재는 없는지 국가의 전문기관에서는 살펴서 만약에 있다면 방제약제를 써서라도 예방은 물론 박멸해야 건강한 국가로 성장할 것이다. 성경은 “교회를 무너뜨리는 적은 가만히 들어온다.”라고 하였다.



국가 산업기관에 흰개미와 같은 벌레들은 없는지 흰개미를 잡는 전문가들이 수시로 전수조사해서 박멸하지, 아니하면 국가라는 한옥은 속은 다 파먹히고 껍데기만 남아 언제 쓰러질지도 모르는 일이다.



아무리 겉으로 성장한다고 해도 속을 파먹는 흰개미와 같은 국가의 적이 있다면 이는 실속이 없는 허울 좋은 개살구가 될 수, 밖에 없다. 겉으로는 수출도 잘 되고 외화 보유(外貨保有)도 쌓이지만, 흰개미로 인하여 내실을 다지지 못하면 결국은 부정과 부패로 인하여 국가는 부도를 맞게 되는 것은, 시간문제이다.



흰개미는 방위 산업 기둥 속에도 파고 들어가 속을 갉아먹고 있다면 이는 국가 방위는 허울 좋은 명칭뿐일 것이다. 만약에 흰개미가 몰래 방위 산업 공장에 파고 들어갔다면 이는 매우 위험천만한 일이 아닐 수 없고 적국의 흰개미가 국방부 기둥에 파고 들어갔다면 속을 파먹힌 기둥은 껍데기만 남아 언제 붕괴할지 아무도 장담할 수 없다.



만약 적의 흰개미가 공군기지 근처에 가옥을 구매하여 자리를 잡고 있다면 현대 흰개미는 무전이나 전화를 통하여 비행기 이륙하고 착륙하는 현장을 전송한다면 전시(戰時)라면 이는 끔찍한 상상이 아니라 현실의 큰 위험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흰개미를 잡는 전문가들이 적의 흰개미들이 파고 들어갈 수 없도록 샅샅이 전수조사하여 유비무환(有備無患)의 교훈을 기억하도록 해야 할 것이다.



해군기지나 병참기지 군 주요 시설물이 있는 곳의 주변 주거지 공간에 적의 흰개미가 파고 들어가 둥지를 틀고 속을 속속들이 갉아먹고 있는지 아무도 알 수 없는 일이다. 만사 불여(萬事不如)튼튼이라는 하는 교훈보다 더 나은 것이, 없다는 것이다.



속담에 “꺼진 불도 다시 보자”라는 말이 있다.



적의 흰개미는 정부 각부서의 기둥을 파고 들어가서 속을 파먹으면서 둥지를 틀고 기둥이 무너지는 날만 기만 기다리고 있는지 그 누구도 모르는 일이다.



그러므로 관(官)은 물론이고 민(民)도 흰개미 잡는 데 온갖 노력을 다해야 할 것이다. 군기지 기둥에도 파고 들어갈 수 있고 미군기지 기둥에도 파고 들어갈 수 있는 확률이 높다.



자유월남에서는 적의 흰개미가 대통령궁에까지 파고 들어가 부통령까지 하였으니 이것이 상상이 아니라 현실일 수 있다는 것이다.





그렇게 보면 국회도 흰개미는 파고 들어갈 수 있고 국방부에도 파고 들어갈 수 있으며 어디에도 안전한 곳은, 없다는 것이다. 성경은 “원수는 네 집안 식구라”라고 하였다. “양의 옷을 입었으나 속에는 이리가 들었다.”라고 하였다.



겉만 보아서는 그 진위를 절대로 알 수 없다는 것이다. 그러나 흰개미가 아무리 겉으로는 노출(露出)시키지 않지만, 언제인가는 흰개미의 모습을 드러낸다는 것이다. 이와 같은 적의 흰개미는 노동계의 기둥에도 파고 들어가 파먹고 있을 수 있으니 대한국이라는 한옥(韓屋)이라는 역적인 문화재를 자손만대까지 물려주어야 할 것이다.



한옥의 기둥을, 못쓰게 파먹도록 두어서는 절대로, 안된다는 점이 매우 중요하기에 온 국민은 흰개미 퇴치에 전력투구(全力投球)해야 할 것은 아무리 강조하여도 지나치지 아니할 것이다.
2022-12-02 13: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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